《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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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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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5.11.9,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셧다운으로 인한 유동성 정체 상황과 AI 수익화 등의 이슈에서도 미국 기업 실적모멘텀은 IT 섹터 기반으로 강한 상향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하 불확실성 부각 및 미국 셧다운으로 인한 TGA 잔고 창고 봉쇄 등은 일시적으로 미국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논란 야기
💬다만 미국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투자은행, 금속광물, 자동차 등 위주로 내년 실적 가이던스가 큰 폭으로 상향되는 상황
💬팔란티어: 이번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으며, 특히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121% 증가하며 성장 주도, AI 플랫폼(AIP)에 대한 기업 및 정부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꼽히며, 4분기 전망치도 상향 조정
💬AMD: 3분기 실적 호조, AI 가속기 'MI300' 시리즈 판매 호조, AI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부상, 주력 AI 칩인 MI300 시리즈의 판매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다는 보고서가 주가와 실적 전망 상향 견인
💬마이크론: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기대,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수요 증가와 D램/낸드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6 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보다 높게 제시하는 등 업황 회복이 가시화
💬엘리 릴리: 비만 치료제 수요 폭발: 비만 및 당뇨 치료제인 '마운자로(Mounjaro)'와 '젭바운드(Zepbound)'의 폭발적인 판매 증가로 연간 매출 및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 이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의 급성장세를 반영
💬알파벳: 강력한 클라우드(Google Cloud) 성장 및 광고 시장 지배력, 클라우드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AI 기반 광고 최적화로 인한 핵심 검색 광고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이 긍정적
💬도요타: 엔화 약세 및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 약세를 보이는 엔화로 인한 수출 경쟁력 강화와, 내연기관과 전기차의 중간 단계인 하이브리드차(HEV) 판매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테슬라: FSD(완전 자율 주행) 가격 인상 및 로보택시 기대감, FSD 기술 개발 진전 및 서비스 확장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사이버트럭 생산 확대 등 장기 성장 동력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이 실적 전망 상향으로 이어지는 경우 다수
💬그 밖에 데이터독 (Datadog), 로블록스 (Roblox), 앱러빈 (AppLovin): 클라우드 모니터링, 메타버스 플랫폼, 모바일 광고 등 플랫폼 기반 사업의 가입자 증가 및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한 마진 개선.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Software: AI,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기업 수요 지속 증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구독료(SaaS) 매출 성장.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s Equipment: 반도체 사이클 회복 기대, HBM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 폭발, AI 칩 수요 증가에 따른 장비 투자 확대.
💬Capital Markets: 글로벌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 IPO/M&A 활동 활성화로 인한 투자은행 수수료 수입 증가.
💬Metals & Mining: 중국 등 주요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 전기차/신재생 에너지 확대로 인한 특정 금속(구리, 리튬 등) 수요 증가.
💬Airlines / Marine: 국제 유가 안정화 또는 운임(항공/해상)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여행 수요 회복 지속.
💬Automobiles / Auto Components: 공급망 문제 해소에 따른 생산 정상화, 하이브리드/전기차 판매 호조, 신모델 출시 효과.
💬Multiline Retail: 소비 심리 회복 및 연말 쇼핑 시즌 기대감, 재고 관리 효율화.
💬Household Durables: 주택 시장 회복 조짐, 리모델링 수요 증가, 고가 내구재 소비 심리 개선.
💬Mortgage Real Estate Inv.: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투자 심리 회복.

🥲 글로벌 하향 업종
💬Professional Services: 기업들의 경기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컨설팅/IT 서비스 등 재량적 지출 축소, 고금리 장기화로 M&A 자문 등 투자 활동 둔화.
💬Gas Utilities / Independent Power: 천연가스 가격 급등 또는 정부 규제 강화로 인한 마진 압박, 발전소 설비 투자 비용 증가, 송배전 손실 증가.
💬Building Products: 주택 시장 냉각 지속 (고금리 및 경기 둔화), 원자재(시멘트, 철강 등) 가격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마진 감소, 건설 프로젝트 지연.
💬Real Estate Management: 상업용 부동산 시장 침체 지속 (공실률 증가), 높은 공정 가치 평가로 인한 운용 보수 감소 또는 펀드 환매 압력.
💬Distributors: 최종 소비 수요 둔화로 인한 재고 부담 증가, 과도한 할인 경쟁으로 인한 판매 마진 축소, 운송 및 물류 비용 증가.
💬Wireless Telecommunication: 경쟁 심화로 인한 통신 요금 인하 압력, 5G 투자 사이클 둔화에 따른 자본 지출 부담, 정부의 가계 통신비 인하 정책 등 규제 리스크.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팔란티어, 소프트뱅크, 데이터독, 로빈후드마켓, 스포티파이, 아그니코이글, 닌텐도, 앱러빈, 웰타워, AMD, 메이츄안, 로블록스, 마이크론, 파커하니핀, 몬스터비버리지, 엘리릴리, 존슨콘트롤스인터내셔널, 뉴몬트, 소피파이, 도요타, 알파벳, 테슬라 등

🥲하향 주요 종목: 스트러터지, 코인베이스, BYD, 노보노디스크, 셰브론, TSMC, 샤오미, 엘레반스헬스, 보잉, 에어비앤비, 페라리, BP, 엑슨모빌, 도어다쉬, 에머슨일렉트릭, 엔브릿지, 린데, 로레알, 이치치방크, 에르메스, 컴캐스트, 맥도날드,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유니레버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4Q25F YoY +62.8% 예상, 이익 반등 구간 진입)
💬4Q25F OP 추정치: 77.9조원 (1개월 -0.7%, 1주전대비 +6.2%)
💬내년 OP 전망치: 404조원 (1개월 +13.2%, 1주전대비 +0.6%)
💬26년 OP 전망치 사상 최초로 404조원 돌파, 최근 실적 시즌 막바지로 컨센 상향 조정 약화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 하향: LG에너지솔루션/알테오젠/LG화학/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한미반도체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음식료/지주회사/건재자/조선/전기장비/증권/자동차부품
🥲'26F OP 하향 업종: 건설/2차전지/가우/항공/화학/비철금속/상사/건강관리장비/화장품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대덕전자/삼성전자/엘앤에프/효성/로보티즈/테크윙/SK하이닉스/카카오페
이/한올바이오파마/심텍/효성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마린엔진/S-Oil/유진테크/SK이노베이션/펄어비스/삼성중공업/한온시스템/SK스퀘어/키움증권/삼성바이오로직스/OCI홀딩스/원익IPS/HD현대/에이피알/HD현대중공업/LG이노텍/HD현대일렉트릭/NH투자증권/삼성전기/대한조선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대형주에 집중 매도세(반도체), 성장주 매도 집중
코스피 -7.2조원, 코스닥 -44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호텔레저,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반도체, 방산, 건설, 전기장비, 기계
💬연기금: 중소형주 및 가치, 배당주 매수, 대형주 및 성장주 매도
코스피 -2,000억원, 코스닥 +80억원
순매수 상위: 유틸리티, 가전, 은행, 필수소비재, 유통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철강, 건설, 조선, 상사

✔️ 금주 주요 일정
💬11.10(월) - / HMM, 두산, 하이브, 옥시덴탈
💬11(화) - / 한국금융지주, 삼성전자, 엔씨소프트, CJ제일제당, OCI홀딩스
💬12(수) - / 삼양식품, 이수페타시스, LS, 한화엔진, 한국가스공사, 시스코시스템즈
💬13(목)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SK스퀘어, 월트디즈니,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14(금) - / 메리츠금융지주

✔️ 퀀트 코멘트 요약
💬금주 목요일 소비와 고용 중요 경기지표 발표, 그 이전 수요일 시스코시스템즈 실적도 중요, AI 컴퓨팅 환경 구축하는 고속 네트워크 장비 수주 및 가이던스 시장에 영향 미칠 것, 참고로 컨센서스는 횡보(어닝 소폭 비트 수준 예상)
💬한국 미국 모두 19일 엔비디아 직전까지 AI 기업들의 컨센서스 변화 소강 상태 예상, 컨센 상향폭이 일시적으로 둔화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미국 정부 셧다운 상황과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둔화 등의 상황에서 외인들의 반도체 집중 매도세가 부각, 달러인덱스 하향 전환(원/달러 환율 상승세 둔화)이 한국 증시와 외인 수급 반전의 핵심 팩터가 될 것
💬연말 배당 최대세율 25%로 하향 기대감과 현재 장세의 일종의 대피처 대상 수요 부각으로 배당주에 대한 관심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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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얽힌 실타래가 풀릴 것을 대비할 때

자료: https://lrl.kr/WV15

* 실타래가 얽혀 있지만, 풀릴 것을 대비할 때이다.
* 트리거는 외환시장 안정을 견인할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이다.
* 셧다운이 11월 중순을 넘어가면 양원의 수정안 합의와 연준의 시장 안정화 조치 가능성이 불거질 것이다.
* 과거 패턴을 감안하면, 회복의 주인공은 버블 논란을 이겨낼 반도체 업종 즉, 지금의 주도주이다.
* 늘 그렇듯 재정비 시간은 길지 않다. 떠날 때가 아니다. 모을 때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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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2026년 퀀트 전망] 반도체가 여는 확산형 실적장세

▲ 미-중 무역전쟁, 기술력 등으로 내년 한국 반도체 영업이익률 28%로 사상최고치
- 과거 IT 버블 시기, 높은 PER과 OPM 하락 특징
- 다만, 현재 미국 반도체 PER은 30배 수준, 한국은 7~10배 수준
- 과거 17년도 반도체 슈퍼싸이클 당시보다 최근 이익 상향폭은 훨씬 큰 상황
- 원/달러 환율 역시 한국 기업이익에 유리, 환율 100원 상승은 연간 OP +20조원 이상의 효과

▲ 돌아온 기관,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팩터
- 반도체 실적 급등 시기에 시차를 두고 실적 상향 종목군이 증가하는 경향(직간접 영향)
- 반도체 슈퍼 싸이클 시기(‘17년도)와 COVID-19 후 이익 회복 주가 선반영 다음해(‘22년도)는 내년 시장성향에 큰 힌트가 될 것
- 결국,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알파 전략이 될 것으로 판단
- 게다가 내년 핵심 투자주체는 ‘기관’으로 실적이 주가되는 기관이 이끄는 실적 장세 예상

▲ 내년 퀀트 탑픽스는?
- 실적과 내러티브, 기관 순매수 모멘텀 등을 고려한 퀀트 스코어링 상위 종목군은 LS ELECTRIC, 현대로템,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하이브 등

▲ 링크: https://bit.ly/441wz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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