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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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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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의 무게
자료: https://lrl.kr/ciMY8
*①[예상 경로]26년 중국과 유럽은 정부지출, 미국과 영국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장세 지속 전망. 유동성 증가로 인한 전통적인 화폐 가치 하락, 이를 기반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동반 자금 유입 가능

*한편 26년 3분기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면서, 해당 시점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과 지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

*②[기대 수익률]26년까지 S&P500의 6년 연속 누적 EPS 증가율 전망치 135%(기존 109%+26년 전망 26%). 21~26년 누적 주가 수익률 예상치는 85%(135%*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0.64). 기존 누적 주가 수익률 72% 차감 시 26년 기대 수익률 13%

*26년 코스피 반도체 업종 예상 기여 수익률 7.2%(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와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기대 수익률 6.6%(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로 제시. 따라서 26년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14%(7.2%+6.6%)

*③[주도 업종]강세장에서 주도업종 변화 없음. 이익 성장 주도 업종이 주도 업종. S&P500지수 내에서는 Tech 섹터의 주가 기대 수익률 가장 높음.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제시

*코스피도 S&P500 기업들과의 투자, 매출, 영업이익률과의 상관계수, 이익 증가를 주가가 반영하는 정도를 감안해 주도 업종을 꼽자면 반도체, 조선, 기계(원전과 전력기기), IT하드웨어 제시. 한편 상반기에는 2차전지가 신규 포함되고, 하반기에는 2차전지에서 제약/바이오로 대체 가능

*④[주도주]주도주의 생애주기 (탄생)투자와 매출 성장→ (성장)영업이익률 상승→ (소멸)영업이익률 하락 단계 거침.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고, 투자를 하면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비중 확대 필요.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등. 코스피내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두산밥캣,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에도 꾸준한 관심 필요.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RTX, 우버 등.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72
📡 주간 퀀트 코멘트 (‘25.11.2,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IT 섹터의 압도적인 실적 상향 관찰
💬지난주 빅테크 기업(MS, 알파벳, 애플, 아마존)들의 어닝서프라이즈에 따른 내년 실적 리비전 상향 중
💬글로벌 IT 섹터의 실적 기여도 매우 높은 상황, 국가 측면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실적 상향 기여도 가장 큼
💬엔비디아: AI GPU 수요 폭증 지속, 미국 에너지부에 슈퍼컴퓨터 7대를 구축하고 6G 통신 추진 등 국가 및 빅테크 기업의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
💬애플: 지난주 어닝 서프라이즈, 전 제품군 활성 사용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아이폰 17 수요, 2027년까지 3년 연속 기록적인 아이폰 출하량(2.6억 대 이상)을 전망, 최근의 인공지능 발전과 신제품 출시 기대감 반영
💬MS: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 서비스와 클라우드 부문(Azure)의 강력한 성장으로 실적 전망 기대
💬아마존: 실적 서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며 클라우드 시장 1위, 광고 매출 또한 22% 증가하며 새로운 수익 동력
💬알파벳: 어닝 서프라이즈, 구글 클라우드(GCP) 매출이 34% 증가하여 고성장세를 지속했으며, 이는 AI 인프라 및 생성 AI 솔루션 성장에 힘입은 결과, 다가올 대규모 기회를 위해 자본 지출 전망을 상향하고 AI에 대한 투자를 강화, AI에 대한 풀 스택(Full-Stack) 접근 방식이 강력한 모멘텀을 보였으며, AI 개요 및 검색의 AI 모드를 기록적인 시간 내에 전 세계에 배포, 제미니(Gemini) 앱은 월간 활성 사용자 수 6억 5천만 명을 초과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감 등 거론, 특히 ASML Holding N.V. 등 반도체 장비 주문 증가 뉴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파장
💬은행: 양호한 소비 지출 및 신용 추세가 실적 상향의 배경, 순이자수입 증가 등으로 BOA, citi, JP모건 등이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기술하드웨어: 대형 스토리지 업체의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이 업종 추정치 재평가, 구체적으로 Seagate가 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가이던스 상회 발표를 하며 저장장치 수요(특히 고용량 HDD)에 따른 실적 추정 상향, 또한 AI·클라우드 사업자의 용량 확장 수요가 스토리지 전체 수요 상향
💬전자장비: 수요 회복 및 일부 산업용·산업자동화 고객의 주문 증가를 보고하면서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
💬소프트웨어: EPS 서프라이즈 및 긍정적 가이던스가 집계되며 업종 추정치가 상향, FactSet의 실적 시즌 업데이트에서 IT(Software 포함)의 실적기여가 확대되었다는 점이 확인, 대형 플랫폼(예: Microsoft, 일부 SaaS 업체)의 실적이 EPS 성장에 기여

🥲 글로벌 하향 업종
💬상호미디어: 광고비가 둔화되고 플랫폼 사업자의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나오는 등 매출 성장 기대치가 낮아진 점이 리비전 하향의 배경, 소비심리 둔화 및 경기 불확실성도 한 몫
💬해운: 운임 하락·과잉선박 공급·글로벌 교역 둔화 등으로 수익성 및 실적 기대치가 크게 낮아지는 상황, 예컨대 S&P Global Market Intelligence는 2025년 글로벌 해운업체 순이익이 약 116 억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의 약 286 억달러 대비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
💬소비서비스(교육/엔터/레저 등): 소비자 심리 둔화·지출 축소 등의 영향으로 실적 리비전이 하향되는 흐름이 있습니다. 예컨대 소비자 지출이 가치지향으로 바뀌고 ‘필수’ 위주 소비로 전환된다는 소비자행태조사 내용
💬가스유틸리티: 성장 기대치가 일부 제한적이라는 분석, FactSet 보고서에서 Utilities 섹터 전체는 증가하나, Gas Utilities 산업의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게 제시, 또한 글로벌 경제 둔화 및 에너지 수요 변화(예: 친환경 전환, 천연가스 수요 불확실성) 등이 가스유틸리티 업종 실적 성장 리스크로 지목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로블록스, 어드반테스트, 코닝, 클라우드플레어, BYD, 버티브홀딩스, 카터필라, KLA, 리제네론팜, HCA헬스케어, 메이츄안, 엘리릴리, 마이크론, 마이크로소프트, 부킹홀딩스, 엔비디아, 쉘, 유나이티드파슬, 애플, 서비스나우, 아마존닷컴, HSBC, 로빈후드마켓, 웰타워, 암페놀, 히타치, GE 등

🥲하향 주요 종목: 보잉, 스트러터지, 페트로브라스, 스타벅스, 넷플릭스, 컴캐스트, 메타, 에퀴닉스, 엘레반스헬스, 허니웰, 인텔, 테슬라, 메르카도리브레, 브룩필드,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미디어텍, 넥스테라에너지, 머크앤코, 노바티스, 웨스트매니지먼트, 노보노디스크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3.1% 예상, 이익 반등 지속)
💬3Q25F OP 추정치: 77.7조원 (1개월 -0.5%, 1주전대비 -0.5%)
💬내년 OP 전망치: 400조원 (1개월 +13.3%,
2
1주전대비 +6.0%)
💬26년 OP 전망치 사상 최초로 400조원 돌파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SK스퀘어/HD현대일렉트릭/삼성중공업
🥲 하향: LG에너지솔루션/알테오젠/포스코퓨처엠/한미반도체/유한양행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자동차부품/지주회사/철강/건자재/전기장비/방송엔터/증권/기술하드웨어
🥲'26F OP 하향 업종: 항공/건설/상사/섬유의복/화학/화장품/제약바이오/해운

👍'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전자/효성/SK하이닉스/테크윙/심텍/유진테크/SK스퀘어/키움증권/한온시스템/삼성바이오로직스/원익IPS/삼성중공업/LG이노텍/HD현대일렉트릭/NH투자증권/에스티팜/삼성전기/두산/한국금융지주/효성중공업/현대차/HD현대/OCI홀딩스/리노공업/두산에너빌리티/HD현대마린엔진/이수페타시스/S-Oil/HPSP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강한 매수 전환세, 특히 고배당 강한 순매수 관찰, 코스닥과 대형주에도 매수세
코스피 +1,100억원, 코스닥 +5,00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2차전지, 보험, 제약바이오, 호텔레저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 철강, 건설, 조선, 자동차
💬연기금: 특히 대형주와 성장주에 매도 확대
코스피 -8,000억원, 코스닥 +12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2차전지, 소프트웨어, 건설, 가구
순매도 상위: 철강, 조선, 항공, 유통, 통신

✔️ 금주 주요 일정
💬11.3(월)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ISM제조업구매자지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두산, S-Oil, 아모레퍼시픽, 삼성증권, 버크셔해더웨이, 팔란티어테크
💬4(화) 미국 무역수지, 노동부 JOLTS / 크래프톤, 유한양행, AMD, 쇼피파이
💬5(수) 미국 ADP 비종업부문 고용, ISM비제조업구매자지수,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두산에너빌리티, 네이버, 카카오뱅크, 앱러빈, 퀄컴, Arm
💬6(목) 미국 비농업부문 생산성 / HMM, 고려아연, 미래에셋증권, LIG넥스원, 한국금융지주, 에이피알, 한화, 아스트라제네카, 코노코필립스
💬7(금) 미국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 카카오, 삼성화재, KT, 한진칼

✔️ 퀀트 코멘트 요약
💬IT 업종과 그 외 업종 간의 이익 격차는 어느때보다 높은 편, 반도체 이익 편중화 속에서 이익 상향 가속도 역시 상향 중
💬한국과 미국 이익모멘텀 글로벌대비 가장 높은 수준 지속
💬외국인 국내 증시 매수 전환, 연기금 매도 전환
💬외인 고배당주 강한 매수 관찰, 2차전지 숏 커버링 지속(순매수), 반도체 순매수 재차 확대(지난주 금요일)
💬금주 방산업종과 증권, 화장품 업종의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되고 월요일 밤 팔란티어 테크, 화요일 밤 AMD 실적에도 관심 필요
💬연말 실적주 매수 기회 지속, 스타일 측면에서는 고배당주 매수 유지 바람직(실적 + 배당 바벨 전략)
9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자료: https://lrl.kr/WSDq

* 투자의 기세는 이어진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 한다.
* 경주 APEC 정상회담은 금융시장 측면에서 긍정적이었고 실용적이었다.
* 이제부터는 재정비 시간이다.
* 한한령 해제 등 중국과의 문화 교류가 기대된다.
* 미국을 위시한 금리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대 강도 하락을 이끌 전망이다.
* 제약/바이오, 조선, 화장품, 상사/자본재, 디스플레이 업종 등에서 기회를 찾아보자.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반도체 or DIE (키맞추기 장세는 없다)

▲ 미-중 패권 전쟁 지속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OPM 견조는 한국 기업이익의 추가 모멘텀 근거
- 내년에도 미·중 패권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의 추가적인 실적 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중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한국의 반도체, 자본재, 하드웨어 업종의 OPM은 상승세
- 특히, 한국 반도체의 경우 AI 기술 혁명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으며, 내년에는 미국과 유사한 수준의 영업이익률 예상
- 결국 핵심 변수(Key Factor)는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인 OPM이며, 현재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OPM은 과거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하향 조정되지 않고 있음. 이는 AI 인프라 구축 및 투자 경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또한, 내년 시장의 핵심 투자 주체는 ‘기관’이 될 가능성이 높음(연기금의 국내 주식 매도 제한, 펀드 설정액 증가, 개인의 ETF 수요 확대 등)
- 기관의 투자 방식은 ‘실적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가 약 404조 원에 달하는 가운데, 실적 상향의 92%가 반도체 부문에서 기인
- 한국 반도체의 내년 예상 PER은 약 10배 수준, TSMC(20배), 엔비디아(33배), 브로드컴(40배) 등 글로벌 경쟁사 대비 현저히 저평가
- 이외에도 미·중 무역 환경과 자체 경쟁력의 조합으로 조선, 하드웨어, 자동차 업종 역시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
- 결국, 단기적으로 반도체 등 실적주가 조정을 받아도, 기존 상승이 미진했던 소외 종목군의 반등만으로는 시장 전체 레벨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 즉, 반도체 없는 코스피 상승은 사실상 불가능한 국면
- 다만, 이익을 선행하는 반도체 주가가 일시적으로 횡보하는 국면은 실적이 뒷받침되고 기관이 선호할 만한 종목군이 ‘알파’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성 전략이 될 수 있음
- 내년 코스피의 2026년 이익 증가율은 +38%로 강한 턴어라운드 예상, 이를 선반영하여 올해의 수익률은 +72.5%. 과거 코로나19 직후 2021년의 이익 증가율은 +67%, 이를 선반영한 2020년 주가 수익률은 +30.8%
- 따라서, 2021년도의 시장 성향은 내년 유망 투자 스타일을 가늠할 유의미한 힌트 제공하며 지수 상승의 낙수효과는 ‘실적 및 퀄리티’ 상위 종목군이 주도할 것으로 판단

▲ 링크: https://bit.ly/43HSMr4
9
[11/5일 지수 급락 관련 코멘트]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코스피가 11/4~5일 이틀간 -8% 이상 급락. S&P500지수와 Tech섹터 지수도 최근 고점 대비 각각 -1.7%와 -3.6% 하락

1994~2000년 S&P500지수 7년 연속 Tech 중심으로 이익 증가했던 시기. 2021~2026년까지 S&P500지수 6년 연속 Tech 중심으로 이익 증가 예상

1994~2000년 Tech 버블 붕괴 이전, 단기 지수 가격 조정이 가장 컸던 시기는 1998년 7~8월 -19.3% 급락. 당시 러시아 채무불이행과 LTCM 헷지펀드 파산이 지수 급락의 원인(블랙스완 등장)

해당 시기를 제외할 경우 당시 S&P500지수의 강도 높았던 가격 조정은 -11%(1997년 10월)~-12%(1999년 7~10월)까지도 발생

한편 S&P500 Tech 섹터지수는 1994~1999년까지 매년 적으면 1번(1994년), 많으면 5번(1999년)까지의 -10% 이상 가격 조정 발생

당시 S&P500 Tech 섹터지수의 가격 조정 기간은 짧으면 10일, 길면 85일 정도로 평균 40일 진행(1997년 동아시아 외환위기 발생과 1998년 러시아 채무불이행 제외)

1998~1999년 코스피 단기 가격 조정도 평균 -12%로, 강세장에서도 생각보다 강한 가격 조정 발생 경험

현재 S&P500지수 12개월 예상 순이익 2.51조 달러로 18주 연속 상승, 코스피 12개월 예상 순이익 285.4조 원으로 10주 연속 상승. 유동성 장세는 이익 추정치 변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 시 강세장 기조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판단

현재 코스피는 이격 축소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지난 11/3일 코스피 20일 이격도는 110.5%까지 상승. 2025년 하반기 이후 20일 이격도 최저 수준은 97.9%(현재 3,900p 기준 100.8%), 이를 적용 시 코스피 단기 하단은 3,780p
15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긴급진단] 코스피 사이드카 이후, 회복까지 평균 21일

자료: https://lrl.kr/ciPLv

*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한다.
* 과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 직전 수준 회복까지 평균 21.1일이 걸렸다(팬데믹 제외하면 26.3일).
*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코스피 지수의 상승 요인들이 건재하다.
* 유동성이 증가하고 한국 반도체 수출 증가의 충분조건인 글로벌 경기는 확장 국면에 있다.
* 배당 세율 인하, 자사주 소각 등 정부의 친시장 정책 기대가 이어진다.
* 강세장에도 조정은 늘 있다. 회복의 주인공은 주도주이다. 여주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
'25년 11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편입 종목(FIF): 에이피알(0.65), HD현대마린솔루션(0.6)
편출 종목: 오리온
FIF 조정: 셀트리온(0.7→0.65), 삼성SDI(0.8→0.75), 한화오션(0.4→0.45), HD현대중공업(0.25→0.3), LG(0.55→0.6), 미래에셋증권(0.4→0.35), SK텔레콤(0.25→0.49)

* SK텔레콤의 Foreign Room(>25%, 현재 28%) 상승에 따라, 기존 adjustment factor 0.5에서 1로 조정되어 FIF 상승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2월->'25년 5월->'25년 8월->'25년 11월)
중국: 29.0% -> 30.0% -> 29.7% -> 28.9%
인도: 18.0% -> 18.6% -> 16.6% -> 15.4%
대만: 19.4% -> 18.0% -> 19.1% -> 20.5%
한국: 9.2% -> 9.2% -> 10.8% -> 12.9%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04%p, 수급 약 -3700억원 감소

수급 유입 상위 종목
에이피알: +0.357%p, +4285억원
HD현대마린솔루션: +0.205%p, +2453억원
SK텔레콤: +0.143%p, +1708억원
HD현대중공업: +0.13%p, +1535억원
한화오션: +0.106%p, +1241억원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삼성SDI: -0.079%p, -990억원
셀트리온: -0.117%p, -1456억원
오리온: -0.129%p, -1556억원
SK하이닉스: -0.097%p, -1797억원
삼성전자: -0.151%p, -2791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10월 15일
리밸런싱: 11월 24일 종가
효력일: 11월 25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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