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자동차부품/철강/건자재/전기장비/방송엔터
🥲'26F OP 하향 업종: 항공/건설/상사/섬유의복/화학/화장품/제약/해운/자동차/게임/호텔레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롯데관광개발/효성/LG디스플레이/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한온시스템/OCI홀딩스/엘앤에프/SK하이닉스/카카오게임즈/삼성중공업/심텍/삼성SDI/S-Oil/HD현대일렉트릭/미래에셋생명/HD현대/한화엔진/원익IPS/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엔진/유진테크/DB하이텍/이오테크닉스/유한양행/SK케미칼/한국금융지주/F&F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고배당 스타일에만 순매수
코스피 -8,000억원, 코스닥 -50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상사, 조선, 정유
순매도 상위: 내구소비재, 건강관리장비, 은행, 증권, 상호미디어
💬연기금: 대형주 및 소형주 베팅
코스피 +570억원, 코스닥 -69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화학, 철강, 상사, 증권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항공, 해운, 유통, 필수재
✔️ 금주 주요 일정
💬10.27(월) 미국 신규 주택판매 / 한화오션,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기업은행, NH투자증권, 현대건설, NXP세미컨덕터즈
💬28(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SDI, 비자, 유나이티드헬스, 아메리칸타워
💬29(수) 미국 원유재고, FOMC /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우리금융, 삼성전기, 아모레퍼시픽, 엘엔에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30(목) 미국 GDP / 현대차, KB금융, 현대모비스, 두산, HD마린솔루션, 현대글로비스, 키움증권, 삼성증권, LGD, 애플, 아마존닷컴, 일라이릴리, 마스터카드
💬31(금) 미국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 기아,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화시스템, 엑슨모빌, 애브비, 셰브론
✔️ 퀀트 코멘트 요약
💬지난주 IT 기업 실적 호조와 금주 빅테크 기업(애플, MS, 알파벳 등)들 실적 상향 부각되며 어닝 서프라이즈 흐름 지속 가능성 부각, 한국 및 미국, 대만 실적 상향 지속
💬미국 배당 스타일 반등세 관찰, 실적 팩터 역시 지속 상승 중
💬한국 반도체 실적 상향 지속 가운데, 조/방/원 실적모멘텀 꾸준히 이어지는 중
💬원화 약세 부각되며 외인 국내증시 매수세 둔화, 다만 고객예탁금 및 국내펀드 설정액, ETF 설정액 등 개인 수급 유입은 크게 늘어나는 상황
💬한국 배당주와 미국 실적주 관심 지속 필요
🥲'26F OP 하향 업종: 항공/건설/상사/섬유의복/화학/화장품/제약/해운/자동차/게임/호텔레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롯데관광개발/효성/LG디스플레이/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한온시스템/OCI홀딩스/엘앤에프/SK하이닉스/카카오게임즈/삼성중공업/심텍/삼성SDI/S-Oil/HD현대일렉트릭/미래에셋생명/HD현대/한화엔진/원익IPS/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엔진/유진테크/DB하이텍/이오테크닉스/유한양행/SK케미칼/한국금융지주/F&F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고배당 스타일에만 순매수
코스피 -8,000억원, 코스닥 -50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상사, 조선, 정유
순매도 상위: 내구소비재, 건강관리장비, 은행, 증권, 상호미디어
💬연기금: 대형주 및 소형주 베팅
코스피 +570억원, 코스닥 -69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화학, 철강, 상사, 증권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항공, 해운, 유통, 필수재
✔️ 금주 주요 일정
💬10.27(월) 미국 신규 주택판매 / 한화오션,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기업은행, NH투자증권, 현대건설, NXP세미컨덕터즈
💬28(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SDI, 비자, 유나이티드헬스, 아메리칸타워
💬29(수) 미국 원유재고, FOMC /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우리금융, 삼성전기, 아모레퍼시픽, 엘엔에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30(목) 미국 GDP / 현대차, KB금융, 현대모비스, 두산, HD마린솔루션, 현대글로비스, 키움증권, 삼성증권, LGD, 애플, 아마존닷컴, 일라이릴리, 마스터카드
💬31(금) 미국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 기아,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화시스템, 엑슨모빌, 애브비, 셰브론
✔️ 퀀트 코멘트 요약
💬지난주 IT 기업 실적 호조와 금주 빅테크 기업(애플, MS, 알파벳 등)들 실적 상향 부각되며 어닝 서프라이즈 흐름 지속 가능성 부각, 한국 및 미국, 대만 실적 상향 지속
💬미국 배당 스타일 반등세 관찰, 실적 팩터 역시 지속 상승 중
💬한국 반도체 실적 상향 지속 가운데, 조/방/원 실적모멘텀 꾸준히 이어지는 중
💬원화 약세 부각되며 외인 국내증시 매수세 둔화, 다만 고객예탁금 및 국내펀드 설정액, ETF 설정액 등 개인 수급 유입은 크게 늘어나는 상황
💬한국 배당주와 미국 실적주 관심 지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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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다 같은 한국이 아닙니다
▶자료: https://lrl.kr/WPxf
* 4천피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달러-원 환율이 추세적으로 상승세(원화 약세)를 보이는 근본적인 이유는 정부와 기업이 다르게 인식되기 때문이다.
* 10월 FOMC에서 양적 긴축(QT) 종료가 예상된다.
* AI 혁명과 함께 한국 반도체 산업의 확장 사이클이 이어진다.
* 유동성 확대와 반도체 산업 호조의 결론은 외국인 순매수가 집중된다는 것이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다 같은 한국이 아닙니다
▶자료: https://lrl.kr/WPxf
* 4천피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달러-원 환율이 추세적으로 상승세(원화 약세)를 보이는 근본적인 이유는 정부와 기업이 다르게 인식되기 때문이다.
* 10월 FOMC에서 양적 긴축(QT) 종료가 예상된다.
* AI 혁명과 함께 한국 반도체 산업의 확장 사이클이 이어진다.
* 유동성 확대와 반도체 산업 호조의 결론은 외국인 순매수가 집중된다는 것이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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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국내 대형 기관이 국내주식 매도를 멈추면 생기는 일
▲ 기관들의 국내 주식 순매수 전환 진행 중, 그 이유와 전망은?
- 첫째는 펀더멘털 상향 반영일 것. 특히, 반도체 위주로 급격한 실적 모멘텀이 발생, 내년 반도체 OP 추정치는 지난 3개월간 50% 이상 상향 조정
- 둘째는 배당 상향 정책 등 한국 주식 시장 환경 개선 요인
- 셋째는 개인들의 배당 정책 등을 기대한 ETF 설정액 폭증 추세에 따른 기관 매수
- 넷째는 현 정부의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요구 가능성과 국민연금 보험료율 상승 및 운용 성과 개선에 대한 기대감
- 추가로, 정부의 입김 및 보험료율 상승을 고려하지 않아도 2029년에 예상되는 1,555조원의 국민연금 자산 규모 중 13%(29년 예정)인 202조원이 한국 주식 규모로 예상
- 참고로 올해 말 예상되는 1,272조원의 자산 중 14.9%(목표 비중)는 190조원 수준, 국민연금은 향후 3년간 오히려 국내 주식을 순매수해야 함
- 또한, 국민연금 보험료율 상승과 수익률 개선 등의 미래 운용 규모의 상향 추정으로 향후 연기금의 국내 주식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기관 장세의 특징과 주력 알파 컨셉은?
- 최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 및 매도 거래 비중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 2000년~2010년 시기에 펀드 붐으로 인해 기관이 주도했던 시장과 유사한 양상
- 기관 주도 장세에서 주목해야 할 특징은 코로나 이후 이어진 기관의 매도 패턴과 그 시기 기관 순매수 종목군의 성과 관계. 중장기적으로 지속된 기관 순매도는 국내 주식 비중 축소와 액티브 펀드 환매를 유발, 기관 보유 종목들의 성과를 구조적으로 제약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기관의 순매수 전환 흐름 뚜렷해지며 기관 매수 종목군의 주가 흐름도 완화. 따라서 기관이 순매수를 지속한다면, 이들 종목이 시장 알파의 핵심 축이 될 가능성
- 다만, 단기적으로 11~12월 계절성 측면에서 기관 순매수 상위 팩터 성과의 부진 고려. 계절성보다 현재 기관 매수 전환이 더 크다는 판단으로 실적 개선이라는 조건에서는 계절성을 이번 모델 포트폴리오에는 고려하지 않았음
- 결국, 그 외 연말 계절성 측면에서 거래대금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공매도잔고 상위, 신용융자 상위 등의 성과가 높은데, 해당 팩터들과 구조적 알파 팩터인 기관 순매수 상위 및 실적 상향 팩터를 고려하여 종목군 구성
▲링크: https://bit.ly/4oyLb6i
▲ 기관들의 국내 주식 순매수 전환 진행 중, 그 이유와 전망은?
- 첫째는 펀더멘털 상향 반영일 것. 특히, 반도체 위주로 급격한 실적 모멘텀이 발생, 내년 반도체 OP 추정치는 지난 3개월간 50% 이상 상향 조정
- 둘째는 배당 상향 정책 등 한국 주식 시장 환경 개선 요인
- 셋째는 개인들의 배당 정책 등을 기대한 ETF 설정액 폭증 추세에 따른 기관 매수
- 넷째는 현 정부의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요구 가능성과 국민연금 보험료율 상승 및 운용 성과 개선에 대한 기대감
- 추가로, 정부의 입김 및 보험료율 상승을 고려하지 않아도 2029년에 예상되는 1,555조원의 국민연금 자산 규모 중 13%(29년 예정)인 202조원이 한국 주식 규모로 예상
- 참고로 올해 말 예상되는 1,272조원의 자산 중 14.9%(목표 비중)는 190조원 수준, 국민연금은 향후 3년간 오히려 국내 주식을 순매수해야 함
- 또한, 국민연금 보험료율 상승과 수익률 개선 등의 미래 운용 규모의 상향 추정으로 향후 연기금의 국내 주식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기관 장세의 특징과 주력 알파 컨셉은?
- 최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 및 매도 거래 비중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 2000년~2010년 시기에 펀드 붐으로 인해 기관이 주도했던 시장과 유사한 양상
- 기관 주도 장세에서 주목해야 할 특징은 코로나 이후 이어진 기관의 매도 패턴과 그 시기 기관 순매수 종목군의 성과 관계. 중장기적으로 지속된 기관 순매도는 국내 주식 비중 축소와 액티브 펀드 환매를 유발, 기관 보유 종목들의 성과를 구조적으로 제약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기관의 순매수 전환 흐름 뚜렷해지며 기관 매수 종목군의 주가 흐름도 완화. 따라서 기관이 순매수를 지속한다면, 이들 종목이 시장 알파의 핵심 축이 될 가능성
- 다만, 단기적으로 11~12월 계절성 측면에서 기관 순매수 상위 팩터 성과의 부진 고려. 계절성보다 현재 기관 매수 전환이 더 크다는 판단으로 실적 개선이라는 조건에서는 계절성을 이번 모델 포트폴리오에는 고려하지 않았음
- 결국, 그 외 연말 계절성 측면에서 거래대금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공매도잔고 상위, 신용융자 상위 등의 성과가 높은데, 해당 팩터들과 구조적 알파 팩터인 기관 순매수 상위 및 실적 상향 팩터를 고려하여 종목군 구성
▲링크: https://bit.ly/4oyLb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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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Issue Breaker] 한미 정상회담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
▶자료: https://lrl.kr/WRda
*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정상회담 개최(10/29)됐다.
* 초미의 관심사였던 대미 투자금의 지급 형태와 자동차를 위시한 관세율에 합의했다.
* 그동안 한국 경제와 증시를 억눌러왔던 악재 소멸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
* 유동성 확대와 AI 붐에 기인한 반도체 호실적 그리고 정부의 친시장 정책 등에 기인하여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외환시장 안정과 함께 오천피 여정은 지속될 전망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Issue Breaker] 한미 정상회담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
▶자료: https://lrl.kr/WRda
*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정상회담 개최(10/29)됐다.
* 초미의 관심사였던 대미 투자금의 지급 형태와 자동차를 위시한 관세율에 합의했다.
* 그동안 한국 경제와 증시를 억눌러왔던 악재 소멸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
* 유동성 확대와 AI 붐에 기인한 반도체 호실적 그리고 정부의 친시장 정책 등에 기인하여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외환시장 안정과 함께 오천피 여정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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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의 무게
▶자료: https://lrl.kr/ciMY8
*①[예상 경로]26년 중국과 유럽은 정부지출, 미국과 영국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장세 지속 전망. 유동성 증가로 인한 전통적인 화폐 가치 하락, 이를 기반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동반 자금 유입 가능
*한편 26년 3분기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면서, 해당 시점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과 지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
*②[기대 수익률]26년까지 S&P500의 6년 연속 누적 EPS 증가율 전망치 135%(기존 109%+26년 전망 26%). 21~26년 누적 주가 수익률 예상치는 85%(135%*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0.64). 기존 누적 주가 수익률 72% 차감 시 26년 기대 수익률 13%
*26년 코스피 반도체 업종 예상 기여 수익률 7.2%(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와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기대 수익률 6.6%(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로 제시. 따라서 26년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14%(7.2%+6.6%)
*③[주도 업종]강세장에서 주도업종 변화 없음. 이익 성장 주도 업종이 주도 업종. S&P500지수 내에서는 Tech 섹터의 주가 기대 수익률 가장 높음.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제시
*코스피도 S&P500 기업들과의 투자, 매출, 영업이익률과의 상관계수, 이익 증가를 주가가 반영하는 정도를 감안해 주도 업종을 꼽자면 반도체, 조선, 기계(원전과 전력기기), IT하드웨어 제시. 한편 상반기에는 2차전지가 신규 포함되고, 하반기에는 2차전지에서 제약/바이오로 대체 가능
*④[주도주]주도주의 생애주기 (탄생)투자와 매출 성장→ (성장)영업이익률 상승→ (소멸)영업이익률 하락 단계 거침.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고, 투자를 하면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비중 확대 필요.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등. 코스피내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두산밥캣,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에도 꾸준한 관심 필요.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RTX, 우버 등.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의 무게
▶자료: https://lrl.kr/ciMY8
*①[예상 경로]26년 중국과 유럽은 정부지출, 미국과 영국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장세 지속 전망. 유동성 증가로 인한 전통적인 화폐 가치 하락, 이를 기반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동반 자금 유입 가능
*한편 26년 3분기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면서, 해당 시점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과 지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
*②[기대 수익률]26년까지 S&P500의 6년 연속 누적 EPS 증가율 전망치 135%(기존 109%+26년 전망 26%). 21~26년 누적 주가 수익률 예상치는 85%(135%*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0.64). 기존 누적 주가 수익률 72% 차감 시 26년 기대 수익률 13%
*26년 코스피 반도체 업종 예상 기여 수익률 7.2%(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와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기대 수익률 6.6%(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로 제시. 따라서 26년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14%(7.2%+6.6%)
*③[주도 업종]강세장에서 주도업종 변화 없음. 이익 성장 주도 업종이 주도 업종. S&P500지수 내에서는 Tech 섹터의 주가 기대 수익률 가장 높음.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제시
*코스피도 S&P500 기업들과의 투자, 매출, 영업이익률과의 상관계수, 이익 증가를 주가가 반영하는 정도를 감안해 주도 업종을 꼽자면 반도체, 조선, 기계(원전과 전력기기), IT하드웨어 제시. 한편 상반기에는 2차전지가 신규 포함되고, 하반기에는 2차전지에서 제약/바이오로 대체 가능
*④[주도주]주도주의 생애주기 (탄생)투자와 매출 성장→ (성장)영업이익률 상승→ (소멸)영업이익률 하락 단계 거침.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고, 투자를 하면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비중 확대 필요.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등. 코스피내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두산밥캣,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에도 꾸준한 관심 필요.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RTX, 우버 등.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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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5.11.2,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IT 섹터의 압도적인 실적 상향 관찰
💬지난주 빅테크 기업(MS, 알파벳, 애플, 아마존)들의 어닝서프라이즈에 따른 내년 실적 리비전 상향 중
💬글로벌 IT 섹터의 실적 기여도 매우 높은 상황, 국가 측면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실적 상향 기여도 가장 큼
💬엔비디아: AI GPU 수요 폭증 지속, 미국 에너지부에 슈퍼컴퓨터 7대를 구축하고 6G 통신 추진 등 국가 및 빅테크 기업의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
💬애플: 지난주 어닝 서프라이즈, 전 제품군 활성 사용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아이폰 17 수요, 2027년까지 3년 연속 기록적인 아이폰 출하량(2.6억 대 이상)을 전망, 최근의 인공지능 발전과 신제품 출시 기대감 반영
💬MS: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 서비스와 클라우드 부문(Azure)의 강력한 성장으로 실적 전망 기대
💬아마존: 실적 서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며 클라우드 시장 1위, 광고 매출 또한 22% 증가하며 새로운 수익 동력
💬알파벳: 어닝 서프라이즈, 구글 클라우드(GCP) 매출이 34% 증가하여 고성장세를 지속했으며, 이는 AI 인프라 및 생성 AI 솔루션 성장에 힘입은 결과, 다가올 대규모 기회를 위해 자본 지출 전망을 상향하고 AI에 대한 투자를 강화, AI에 대한 풀 스택(Full-Stack) 접근 방식이 강력한 모멘텀을 보였으며, AI 개요 및 검색의 AI 모드를 기록적인 시간 내에 전 세계에 배포, 제미니(Gemini) 앱은 월간 활성 사용자 수 6억 5천만 명을 초과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감 등 거론, 특히 ASML Holding N.V. 등 반도체 장비 주문 증가 뉴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파장
💬은행: 양호한 소비 지출 및 신용 추세가 실적 상향의 배경, 순이자수입 증가 등으로 BOA, citi, JP모건 등이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기술하드웨어: 대형 스토리지 업체의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이 업종 추정치 재평가, 구체적으로 Seagate가 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가이던스 상회 발표를 하며 저장장치 수요(특히 고용량 HDD)에 따른 실적 추정 상향, 또한 AI·클라우드 사업자의 용량 확장 수요가 스토리지 전체 수요 상향
💬전자장비: 수요 회복 및 일부 산업용·산업자동화 고객의 주문 증가를 보고하면서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
💬소프트웨어: EPS 서프라이즈 및 긍정적 가이던스가 집계되며 업종 추정치가 상향, FactSet의 실적 시즌 업데이트에서 IT(Software 포함)의 실적기여가 확대되었다는 점이 확인, 대형 플랫폼(예: Microsoft, 일부 SaaS 업체)의 실적이 EPS 성장에 기여
🥲 글로벌 하향 업종
💬상호미디어: 광고비가 둔화되고 플랫폼 사업자의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나오는 등 매출 성장 기대치가 낮아진 점이 리비전 하향의 배경, 소비심리 둔화 및 경기 불확실성도 한 몫
💬해운: 운임 하락·과잉선박 공급·글로벌 교역 둔화 등으로 수익성 및 실적 기대치가 크게 낮아지는 상황, 예컨대 S&P Global Market Intelligence는 2025년 글로벌 해운업체 순이익이 약 116 억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의 약 286 억달러 대비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
💬소비서비스(교육/엔터/레저 등): 소비자 심리 둔화·지출 축소 등의 영향으로 실적 리비전이 하향되는 흐름이 있습니다. 예컨대 소비자 지출이 가치지향으로 바뀌고 ‘필수’ 위주 소비로 전환된다는 소비자행태조사 내용
💬가스유틸리티: 성장 기대치가 일부 제한적이라는 분석, FactSet 보고서에서 Utilities 섹터 전체는 증가하나, Gas Utilities 산업의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게 제시, 또한 글로벌 경제 둔화 및 에너지 수요 변화(예: 친환경 전환, 천연가스 수요 불확실성) 등이 가스유틸리티 업종 실적 성장 리스크로 지목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로블록스, 어드반테스트, 코닝, 클라우드플레어, BYD, 버티브홀딩스, 카터필라, KLA, 리제네론팜, HCA헬스케어, 메이츄안, 엘리릴리, 마이크론, 마이크로소프트, 부킹홀딩스, 엔비디아, 쉘, 유나이티드파슬, 애플, 서비스나우, 아마존닷컴, HSBC, 로빈후드마켓, 웰타워, 암페놀, 히타치, GE 등
🥲하향 주요 종목: 보잉, 스트러터지, 페트로브라스, 스타벅스, 넷플릭스, 컴캐스트, 메타, 에퀴닉스, 엘레반스헬스, 허니웰, 인텔, 테슬라, 메르카도리브레, 브룩필드,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미디어텍, 넥스테라에너지, 머크앤코, 노바티스, 웨스트매니지먼트, 노보노디스크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3.1% 예상, 이익 반등 지속)
💬3Q25F OP 추정치: 77.7조원 (1개월 -0.5%, 1주전대비 -0.5%)
💬내년 OP 전망치: 400조원 (1개월 +13.3%,
✔️글로벌 IT 섹터의 압도적인 실적 상향 관찰
💬지난주 빅테크 기업(MS, 알파벳, 애플, 아마존)들의 어닝서프라이즈에 따른 내년 실적 리비전 상향 중
💬글로벌 IT 섹터의 실적 기여도 매우 높은 상황, 국가 측면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실적 상향 기여도 가장 큼
💬엔비디아: AI GPU 수요 폭증 지속, 미국 에너지부에 슈퍼컴퓨터 7대를 구축하고 6G 통신 추진 등 국가 및 빅테크 기업의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
💬애플: 지난주 어닝 서프라이즈, 전 제품군 활성 사용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아이폰 17 수요, 2027년까지 3년 연속 기록적인 아이폰 출하량(2.6억 대 이상)을 전망, 최근의 인공지능 발전과 신제품 출시 기대감 반영
💬MS: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 서비스와 클라우드 부문(Azure)의 강력한 성장으로 실적 전망 기대
💬아마존: 실적 서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며 클라우드 시장 1위, 광고 매출 또한 22% 증가하며 새로운 수익 동력
💬알파벳: 어닝 서프라이즈, 구글 클라우드(GCP) 매출이 34% 증가하여 고성장세를 지속했으며, 이는 AI 인프라 및 생성 AI 솔루션 성장에 힘입은 결과, 다가올 대규모 기회를 위해 자본 지출 전망을 상향하고 AI에 대한 투자를 강화, AI에 대한 풀 스택(Full-Stack) 접근 방식이 강력한 모멘텀을 보였으며, AI 개요 및 검색의 AI 모드를 기록적인 시간 내에 전 세계에 배포, 제미니(Gemini) 앱은 월간 활성 사용자 수 6억 5천만 명을 초과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감 등 거론, 특히 ASML Holding N.V. 등 반도체 장비 주문 증가 뉴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파장
💬은행: 양호한 소비 지출 및 신용 추세가 실적 상향의 배경, 순이자수입 증가 등으로 BOA, citi, JP모건 등이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기술하드웨어: 대형 스토리지 업체의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이 업종 추정치 재평가, 구체적으로 Seagate가 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가이던스 상회 발표를 하며 저장장치 수요(특히 고용량 HDD)에 따른 실적 추정 상향, 또한 AI·클라우드 사업자의 용량 확장 수요가 스토리지 전체 수요 상향
💬전자장비: 수요 회복 및 일부 산업용·산업자동화 고객의 주문 증가를 보고하면서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
💬소프트웨어: EPS 서프라이즈 및 긍정적 가이던스가 집계되며 업종 추정치가 상향, FactSet의 실적 시즌 업데이트에서 IT(Software 포함)의 실적기여가 확대되었다는 점이 확인, 대형 플랫폼(예: Microsoft, 일부 SaaS 업체)의 실적이 EPS 성장에 기여
🥲 글로벌 하향 업종
💬상호미디어: 광고비가 둔화되고 플랫폼 사업자의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나오는 등 매출 성장 기대치가 낮아진 점이 리비전 하향의 배경, 소비심리 둔화 및 경기 불확실성도 한 몫
💬해운: 운임 하락·과잉선박 공급·글로벌 교역 둔화 등으로 수익성 및 실적 기대치가 크게 낮아지는 상황, 예컨대 S&P Global Market Intelligence는 2025년 글로벌 해운업체 순이익이 약 116 억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의 약 286 억달러 대비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
💬소비서비스(교육/엔터/레저 등): 소비자 심리 둔화·지출 축소 등의 영향으로 실적 리비전이 하향되는 흐름이 있습니다. 예컨대 소비자 지출이 가치지향으로 바뀌고 ‘필수’ 위주 소비로 전환된다는 소비자행태조사 내용
💬가스유틸리티: 성장 기대치가 일부 제한적이라는 분석, FactSet 보고서에서 Utilities 섹터 전체는 증가하나, Gas Utilities 산업의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게 제시, 또한 글로벌 경제 둔화 및 에너지 수요 변화(예: 친환경 전환, 천연가스 수요 불확실성) 등이 가스유틸리티 업종 실적 성장 리스크로 지목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로블록스, 어드반테스트, 코닝, 클라우드플레어, BYD, 버티브홀딩스, 카터필라, KLA, 리제네론팜, HCA헬스케어, 메이츄안, 엘리릴리, 마이크론, 마이크로소프트, 부킹홀딩스, 엔비디아, 쉘, 유나이티드파슬, 애플, 서비스나우, 아마존닷컴, HSBC, 로빈후드마켓, 웰타워, 암페놀, 히타치, GE 등
🥲하향 주요 종목: 보잉, 스트러터지, 페트로브라스, 스타벅스, 넷플릭스, 컴캐스트, 메타, 에퀴닉스, 엘레반스헬스, 허니웰, 인텔, 테슬라, 메르카도리브레, 브룩필드,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미디어텍, 넥스테라에너지, 머크앤코, 노바티스, 웨스트매니지먼트, 노보노디스크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3.1% 예상, 이익 반등 지속)
💬3Q25F OP 추정치: 77.7조원 (1개월 -0.5%, 1주전대비 -0.5%)
💬내년 OP 전망치: 400조원 (1개월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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