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17.9K subscribers
3.1K photos
12 files
3.11K links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Download Telegram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두 개의 논란(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

자료: https://lrl.kr/WLkH

* 현재 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기우에 불과하다.
* 과거 IT 버블이나 SVB 사태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 AI 붐은 견고한 기업 이익 성장을 기반으로 하며, 지역은행 부실은 NDFI(비예금 금융 기관) 대출의 급증과 사기 의혹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포트폴리오 미실현 손실, 자산-부채 만기 불일치, 유동성 관리 실패로 촉발된 뱅크런과는 구별된다.
* 더구나 지금은 금리인하 시기이다.
* 10월 연준의 금리 인하와 QT 종료 기대로 유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은 대장주와 주도주가 같은 업종을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 오천피 여정은 지속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개인 머니 무브와 연말 종목 아이디어

※ 개인 + 금융투자 수급 코스피 상승에 핵심 기여 ※
▲ 반도체, 고배당주 뿐 아니라 MSCI 편입 가능성, KOSPI200 편입 가능성, 연말 계절성 등을 고려한 종목 소팅 필요 시기
- 최근 한국 주식시장 상승의 핵심은 1) 반도체 실적모멘텀 폭증, 2) 배당 최대세율 하향(25%) 기대감. 다만, 최근 시장 상승 요인에는 3) 개인들의 국내 주식 투자 급증도 빼놓을 수 없다는 판단
- 게다가 개인들은 지수 및 테마(배당 등) ETF 위주의 투자가 일반적, 금융투자 수급 역시 개인 수급이 포함된 셈
- 즉 이어지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은 필연적으로 유동성의 대체 투자처 물색을 촉진하며, 이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현상을 야기, 이는 지수 상승의 핵심 이유 중 하나
- 금융투자의 코스피 상승 기여도(지수 상승시에만 순매수를 집계하는 방식)는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최근 상승이 반도체 업황 반영과 함께 지수 설정 수급으로, 10월의 팩터 및 스타일 중 시장을 이기는 팩터는 반도체 롱/코스피 숏 페어와 대형주 롱/코스피 숏 페어를 제외하고 존재하지 않는 모습
- 롱-숏 기준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및 주가 1년 낙폭과대, 공매도 상위, 신용융자 상위 등의 성과가 높아 연말 계절성 답습하는 모습
-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팩터의 상승의 의미는 1) 개인들의 수급 영향력 확대, 2) 기관 및 외인의 과매도 종목군의 연말 계절성으로 해석
- 통계적으로 11~12월 역시 개인 순매수 및 주가 낙폭과대, 거래대금 상위,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 상위, 공매도 잔고 상위 등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 참고
- 1) 미국 CAPEX 투자 싸이클에 연동되는 한국 반도체 실적 모멘텀에 베팅
- 2) 배당 최대세율 25%로 하향으로 대주주 배당 유인 기대감 베팅(고배당주)
- 3) 연말 계절성 측면과 개인 수급 유입 측면에서 긍정적인 대주전자재료, 씨에스윈드, 풍산, SK오션플랜트, 코스모신소재, 카카오페이, 코스맥스, 엘앤씨바이오, 파크시스템스 등
- 4) 12월 KOSPI200 편입 예상 종목군인 LG씨엔에스, 파라다이스, 아세아
- 5) MSCI 11월 편입 및 내년 2월 편입 기대감 종목인 HD현대마린솔루션(11월 편입 확정), 에이피알, 키움증권, 레인보우로보틱스, 한화 등이 고려할만한 전략의 종목군

▲ 링크: https://bit.ly/4qfDkvX
👏31
금일 자료를 통해 금융투자 수급(개인 ETF) 유입에 대해서 언급한 것과 더불어 최근 고객예탁금과 국내 펀드 설정액 급증세도 참고하세요 국내 주식으로의 머니 무브는 더욱 폭증하고 있습니다
👍5
[Web발신]
10/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2): 주도업종과 주도주는 누구일까
자료: https://lrl.kr/dEE1X
*강세장의 특징 중 하나는 주도업종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 주도업종 변화는 예상치 못한 시스템 위기 발생, 지수 급락 이후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

*90년대 Tech 섹터 주도→Tech 버블 붕괴→00년대 투자 섹터 주도→글로벌 금융위기→10년대 소비재 섹터 주도→국제 유가 급락, 중국 경기 둔화, 연준 긴축→20년대 Tech 섹터 주도

*강세장을 만든 주도업종은 그 시대의 이익 증가 견인. ①주도주의 탄생은 높은 투자 증가율을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때, ②성장은 영업이익률 상승 및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때, ③소멸은 영업이익률이 하락 전환할 때

*26년 S&P500지수 내 비중 확대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코스피는 위의 S&P500지수 내 비중 확대 업종과의 매출, 영업이익률 연관성이 높고,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과 시총 비중 변화를 적용 시 반도체, 조선, 기계, 2차전지, 에너지, 건강관리, 방산, IT하드웨어 비중 확대 업종

*코스피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 유효. 미국 증시는 시총 1등 기업이 바뀌면서 지수 리레이팅. 90년대 시총 1위 GE에서 마이크로소프트, 00년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슨모빌, 10년대 엑슨모빌에서 애플, 25년 애플에서 엔비디아로 변함

*이익 규모가 큰(기대가 있는) 기업이 시총 1위가 될 수 있다는 기대 있을 때 지수 리레이팅. 현재 SK하이닉스의 시총 삼성전자 대비 54%. 이전 POSCO의 삼성전자 대비 시총 비율 고점 62%, 현대차와 기아(합산) 비율 고점 64%

*26년 주도주 컨셉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 할 수 있고, 투자로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뉴몬트, 인튜이티브서지컬, 테슬라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에스디에스, 두산밥켓,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을 기반으로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지속,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필립모리스, RTX, 우버. 코스피 내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한국항공우주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53💯2
📡 주간 퀀트 코멘트 (‘25.10.26, 하나증권 이경수)

✔️지난주 실적 개선 종목군 내년 실적 전망치 상향, 글로벌 실적모멘텀 지속 중
💬암페놀, 데이터센터/통신인프라 및 커넥터/센서 솔루션 강세 부각
💬버티브 데이터센터/AI인프라 관련 열관리, UPS 등 핵심 디지털 인프라 제품 수요 확대
💬램리서치, 반도체 장비 수요 증가 및 고급 패키징 기술력 등으로 실적 상향
💬금주 목요일 실적 예정인 애플 실적 리비전 상향 크게 부각, 아이폰 17 판매 호조 및 서비스 매출 상향, AI 관련 인프라 및 인력 배치 확대 기대감 반영
💬또한 금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실적 예정, 추정치는 소폭 상향 정도, 클라우드 및 AI 성장 모멘텀이 주가되는 실적일 것, 또한 CAPEX 증가 등 비용 관련 이슈도 체크 필요
💬반도체 및 장비 업종의 강한 이익모멘텀 부각, 해당 비중 큰 미국 및 한국, 대만 실적모멘텀 부각 형국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mREITs
• 금리 하락 기대 → 재융자 및 주택거래 활성화 기대 증가
• 주택공급 부족 및 주택가격 유지로 신용환경 안정
• 일부 mREIT 실적 서프라이즈 등장
💬Metals & Mining
•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 등이 금속수요 회복 신호로 작용
• 공급 제약 심화 → 구조적 수급 개선 기대
• 원자재 가격 반등 흐름
💬Software
• 클라우드·AI·기업 디지털화 지속 → 소프트웨어 수요 확대
• 기업 실적 개선 및 마진 회복 기대
• 구독 모델 확대 및 비용 구조 개선 관측
💬Consumer Finance
• 소비자 신용 회복 및 대출 증가 기대
• 금리 안정 또는 하락 시 대출 활성화 가능성
• 소비자 금융사들의 대출 포트폴리오 안정화 조짐
💬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 전자기기 수요 회복 및 기술 전환(예: 메모리·5G) 수혜 기대
• 계측·계량 장비 및 반도체 설비 관련 부품 수요 증가 가능(암페놀 등)
💬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 데이터센터·클라우드·AI 확대로 스토리지 및 주변기기 수요 확대
• PC·노트북 회복 및 기업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 기대
• 하드웨어 업종 밸류에이션 리셋 가능성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 AI·클라우드·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라 반도체 수요 급증 기대
• 반도체 장비 시장이 2025년 사상 최대치 갱신 전망
• 정부 보조금 및 반도체 공급망 재편 수혜

🥲 글로벌 하향 업종
💬Household Durables
고금리 여파로 주택/리모델링 큰지출이 아직 둔함 → 판가 인하로 마진 압박.
💬Airlines: 유가/SAF 등 연료+운영비 급등, 운영 차질 → 가이던스 하향, EPS 컨센서스 컷.
💬Trading Companies & Distributors: 전자·산업재 유통에서 고객이 신규 발주보다 재고 소진 -> 매출/마진 둔화 예상 → 컨센서스 낮춤.
💬Health Care Providers & Services: 간호 인건비 등 비용 레벨 상방 고착 vs 수가 인상 속도 느림 → 병원/의료서비스 마진 회복 지연 → 추정치 보수화.
💬Auto Components: EV 수요 둔화, OEM 가격압박, 구조조정 증가 → 2025~26년 이익률 가정이 지속 하향
💬Marine: 해운 운임 정상화 + 선복 증가 + 친환경 규제 비용 부담 → 팬데믹 호황 때의 초과마진이 사라지며 이익 추정치가 단계적으로 낮아짐.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암페놀, 버티브홀딩스, 램리서치, 인투이티브서지컬, 캐피탈원, 인텔, 뉴몬트, 프롤로지스, 아그니코이글마인스, GE버노바, 무디스, 바클레이스, 브룩필드, GE, 보잉, RTX, 카바나, 보스턴사이언티픽, 닌텐도, IBM, 애플, 에퀴닉스, 3M, 스포티파이테크, TSMC, AMD, 록키드마틴, 모건스텐리 등

🥲하향 주요 종목: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엘레방스헬스, 테슬라, 메이츄안, 허니웰, 지멘스에너지, 티모바일,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디어앤코, 다나허, 셰브론, 유나이티드파슬, 스트러터지, 사노피, 스타벅스, 프로그레시브, 코인베이스, 유니온퍼시픽, 유니레버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3.1% 예상, 이익 반등 지속)
💬3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0.4%, 1주전대비 +0.1%)
💬올해 OP 전망치: 292조원 (1개월 +2.2%, 1주전대비 +0.7%)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특히 내년 26년 한국 OP 이익 추정치는 1개월간 +8% 상향(378조원), 26년 OP 증가율 +29%까지 상향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중공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SK스퀘어
🥲 하향: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기아/셀트리온/LG화학/POSCO홀딩스/카카오/알테오젠
9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자동차부품/철강/건자재/전기장비/방송엔터
🥲'26F OP 하향 업종: 항공/건설/상사/섬유의복/화학/화장품/제약/해운/자동차/게임/호텔레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롯데관광개발/효성/LG디스플레이/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한온시스템/OCI홀딩스/엘앤에프/SK하이닉스/카카오게임즈/삼성중공업/심텍/삼성SDI/S-Oil/HD현대일렉트릭/미래에셋생명/HD현대/한화엔진/원익IPS/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엔진/유진테크/DB하이텍/이오테크닉스/유한양행/SK케미칼/한국금융지주/F&F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고배당 스타일에만 순매수
코스피 -8,000억원, 코스닥 -50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상사, 조선, 정유
순매도 상위: 내구소비재, 건강관리장비, 은행, 증권, 상호미디어
💬연기금: 대형주 및 소형주 베팅
코스피 +570억원, 코스닥 -69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화학, 철강, 상사, 증권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항공, 해운, 유통, 필수재

✔️ 금주 주요 일정
💬10.27(월) 미국 신규 주택판매 / 한화오션,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기업은행, NH투자증권, 현대건설, NXP세미컨덕터즈
💬28(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SDI, 비자, 유나이티드헬스, 아메리칸타워
💬29(수) 미국 원유재고, FOMC /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우리금융, 삼성전기, 아모레퍼시픽, 엘엔에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30(목) 미국 GDP / 현대차, KB금융, 현대모비스, 두산, HD마린솔루션, 현대글로비스, 키움증권, 삼성증권, LGD, 애플, 아마존닷컴, 일라이릴리, 마스터카드
💬31(금) 미국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 기아,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화시스템, 엑슨모빌, 애브비, 셰브론

✔️ 퀀트 코멘트 요약
💬지난주 IT 기업 실적 호조와 금주 빅테크 기업(애플, MS, 알파벳 등)들 실적 상향 부각되며 어닝 서프라이즈 흐름 지속 가능성 부각, 한국 및 미국, 대만 실적 상향 지속
💬미국 배당 스타일 반등세 관찰, 실적 팩터 역시 지속 상승 중
💬한국 반도체 실적 상향 지속 가운데, 조/방/원 실적모멘텀 꾸준히 이어지는 중
💬원화 약세 부각되며 외인 국내증시 매수세 둔화, 다만 고객예탁금 및 국내펀드 설정액, ETF 설정액 등 개인 수급 유입은 크게 늘어나는 상황
💬한국 배당주와 미국 실적주 관심 지속 필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