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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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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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두 개의 논란(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

자료: https://lrl.kr/WLkH

* 현재 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기우에 불과하다.
* 과거 IT 버블이나 SVB 사태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 AI 붐은 견고한 기업 이익 성장을 기반으로 하며, 지역은행 부실은 NDFI(비예금 금융 기관) 대출의 급증과 사기 의혹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포트폴리오 미실현 손실, 자산-부채 만기 불일치, 유동성 관리 실패로 촉발된 뱅크런과는 구별된다.
* 더구나 지금은 금리인하 시기이다.
* 10월 연준의 금리 인하와 QT 종료 기대로 유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은 대장주와 주도주가 같은 업종을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 오천피 여정은 지속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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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개인 머니 무브와 연말 종목 아이디어

※ 개인 + 금융투자 수급 코스피 상승에 핵심 기여 ※
▲ 반도체, 고배당주 뿐 아니라 MSCI 편입 가능성, KOSPI200 편입 가능성, 연말 계절성 등을 고려한 종목 소팅 필요 시기
- 최근 한국 주식시장 상승의 핵심은 1) 반도체 실적모멘텀 폭증, 2) 배당 최대세율 하향(25%) 기대감. 다만, 최근 시장 상승 요인에는 3) 개인들의 국내 주식 투자 급증도 빼놓을 수 없다는 판단
- 게다가 개인들은 지수 및 테마(배당 등) ETF 위주의 투자가 일반적, 금융투자 수급 역시 개인 수급이 포함된 셈
- 즉 이어지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은 필연적으로 유동성의 대체 투자처 물색을 촉진하며, 이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현상을 야기, 이는 지수 상승의 핵심 이유 중 하나
- 금융투자의 코스피 상승 기여도(지수 상승시에만 순매수를 집계하는 방식)는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최근 상승이 반도체 업황 반영과 함께 지수 설정 수급으로, 10월의 팩터 및 스타일 중 시장을 이기는 팩터는 반도체 롱/코스피 숏 페어와 대형주 롱/코스피 숏 페어를 제외하고 존재하지 않는 모습
- 롱-숏 기준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및 주가 1년 낙폭과대, 공매도 상위, 신용융자 상위 등의 성과가 높아 연말 계절성 답습하는 모습
-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팩터의 상승의 의미는 1) 개인들의 수급 영향력 확대, 2) 기관 및 외인의 과매도 종목군의 연말 계절성으로 해석
- 통계적으로 11~12월 역시 개인 순매수 및 주가 낙폭과대, 거래대금 상위,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 상위, 공매도 잔고 상위 등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 참고
- 1) 미국 CAPEX 투자 싸이클에 연동되는 한국 반도체 실적 모멘텀에 베팅
- 2) 배당 최대세율 25%로 하향으로 대주주 배당 유인 기대감 베팅(고배당주)
- 3) 연말 계절성 측면과 개인 수급 유입 측면에서 긍정적인 대주전자재료, 씨에스윈드, 풍산, SK오션플랜트, 코스모신소재, 카카오페이, 코스맥스, 엘앤씨바이오, 파크시스템스 등
- 4) 12월 KOSPI200 편입 예상 종목군인 LG씨엔에스, 파라다이스, 아세아
- 5) MSCI 11월 편입 및 내년 2월 편입 기대감 종목인 HD현대마린솔루션(11월 편입 확정), 에이피알, 키움증권, 레인보우로보틱스, 한화 등이 고려할만한 전략의 종목군

▲ 링크: https://bit.ly/4qfDk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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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자료를 통해 금융투자 수급(개인 ETF) 유입에 대해서 언급한 것과 더불어 최근 고객예탁금과 국내 펀드 설정액 급증세도 참고하세요 국내 주식으로의 머니 무브는 더욱 폭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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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0/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2): 주도업종과 주도주는 누구일까
자료: https://lrl.kr/dEE1X
*강세장의 특징 중 하나는 주도업종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 주도업종 변화는 예상치 못한 시스템 위기 발생, 지수 급락 이후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

*90년대 Tech 섹터 주도→Tech 버블 붕괴→00년대 투자 섹터 주도→글로벌 금융위기→10년대 소비재 섹터 주도→국제 유가 급락, 중국 경기 둔화, 연준 긴축→20년대 Tech 섹터 주도

*강세장을 만든 주도업종은 그 시대의 이익 증가 견인. ①주도주의 탄생은 높은 투자 증가율을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때, ②성장은 영업이익률 상승 및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때, ③소멸은 영업이익률이 하락 전환할 때

*26년 S&P500지수 내 비중 확대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코스피는 위의 S&P500지수 내 비중 확대 업종과의 매출, 영업이익률 연관성이 높고,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과 시총 비중 변화를 적용 시 반도체, 조선, 기계, 2차전지, 에너지, 건강관리, 방산, IT하드웨어 비중 확대 업종

*코스피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 유효. 미국 증시는 시총 1등 기업이 바뀌면서 지수 리레이팅. 90년대 시총 1위 GE에서 마이크로소프트, 00년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슨모빌, 10년대 엑슨모빌에서 애플, 25년 애플에서 엔비디아로 변함

*이익 규모가 큰(기대가 있는) 기업이 시총 1위가 될 수 있다는 기대 있을 때 지수 리레이팅. 현재 SK하이닉스의 시총 삼성전자 대비 54%. 이전 POSCO의 삼성전자 대비 시총 비율 고점 62%, 현대차와 기아(합산) 비율 고점 64%

*26년 주도주 컨셉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 할 수 있고, 투자로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뉴몬트, 인튜이티브서지컬, 테슬라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에스디에스, 두산밥켓,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을 기반으로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지속,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필립모리스, RTX, 우버. 코스피 내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한국항공우주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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