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10/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1): 지수는 언제까지, 얼마나 상승할까
▶자료: https://lrl.kr/WKHu
*26년에도 중국과 유럽 중심의 재정지출 증가와 영국과 미국 중심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지속 가능성이 높아 유동성 확장(통화 공급량 증가) 예상. 통화(돈) 공급량 증가 화폐 가치 하락 의미, 투자 자산들로의 자금 유입 지속 예상
*연준(Fed)의 보험성 금리 인하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 반전, 12개월 후인 26년 3분기 말~4분기 초 인플레이션 압력 높아질 수 있음. 국제 유가도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경우 빠르면 2026년 8월 이후 YoY (+) 반전 가능.
*2026년 3분기 중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 정점 형성, 하락 전환 가능성 높아(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해당 시점에 글로벌 증시 역시 고점 형성할 것으로 판단
*S&P500지수는 26년까지 이익(EPS) 증가 예상, 6년 연속 이익 증가. 지수 급락 이후 상승 반전 시에는 PER 상승이 지수 반등 주도, 하지만 일반적 지수 상승에는 이익 기여가 높고(94년 이후 지수 상승 이익 기여도 72%), 이익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그 의존도는 보다 높아짐(75%)
*S&P500지수 장기적인 이익 증가 국면(4년 연속 이상 기준)에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은 평균 63%, 26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가 26%라는 점을 감안 시 2026년 주가 기대수익률 16%로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S&P500 예상 상단은 7,700p
*코스피는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25년 전망치 207조 원→ 261조 원으로 26% 증가 전망). S&P500 Tech 섹터 중심으로 투자 확장이 진행될 것이고,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과 이익 추정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가 있고, 과거 16~18년 반도체 3년 연속 이익 증가 국면에서 최대 주가 수익률은 90%. 현재 주가 수익률 대비 27%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고, 코스피는 반도체만으로도 9%의 상승 여력이 있음
*한편 S&P500의 투자싸이클 확장은 반도체 제외 업종 이익 증가에도 긍정적. 26년 코스피 반도체 제외 업종의 순이익은 167조 원, 전년 대비 19% 증가 예상.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주도의 기대 수익률 추정치 6%
*26년 코스피 반도체와 반도체 제외 업종 합산 기대 수익률 15%,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코스피 예상 상단은 4,300p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0/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1): 지수는 언제까지, 얼마나 상승할까
▶자료: https://lrl.kr/WKHu
*26년에도 중국과 유럽 중심의 재정지출 증가와 영국과 미국 중심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지속 가능성이 높아 유동성 확장(통화 공급량 증가) 예상. 통화(돈) 공급량 증가 화폐 가치 하락 의미, 투자 자산들로의 자금 유입 지속 예상
*연준(Fed)의 보험성 금리 인하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 반전, 12개월 후인 26년 3분기 말~4분기 초 인플레이션 압력 높아질 수 있음. 국제 유가도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경우 빠르면 2026년 8월 이후 YoY (+) 반전 가능.
*2026년 3분기 중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 정점 형성, 하락 전환 가능성 높아(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해당 시점에 글로벌 증시 역시 고점 형성할 것으로 판단
*S&P500지수는 26년까지 이익(EPS) 증가 예상, 6년 연속 이익 증가. 지수 급락 이후 상승 반전 시에는 PER 상승이 지수 반등 주도, 하지만 일반적 지수 상승에는 이익 기여가 높고(94년 이후 지수 상승 이익 기여도 72%), 이익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그 의존도는 보다 높아짐(75%)
*S&P500지수 장기적인 이익 증가 국면(4년 연속 이상 기준)에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은 평균 63%, 26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가 26%라는 점을 감안 시 2026년 주가 기대수익률 16%로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S&P500 예상 상단은 7,700p
*코스피는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25년 전망치 207조 원→ 261조 원으로 26% 증가 전망). S&P500 Tech 섹터 중심으로 투자 확장이 진행될 것이고,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과 이익 추정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가 있고, 과거 16~18년 반도체 3년 연속 이익 증가 국면에서 최대 주가 수익률은 90%. 현재 주가 수익률 대비 27%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고, 코스피는 반도체만으로도 9%의 상승 여력이 있음
*한편 S&P500의 투자싸이클 확장은 반도체 제외 업종 이익 증가에도 긍정적. 26년 코스피 반도체 제외 업종의 순이익은 167조 원, 전년 대비 19% 증가 예상.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주도의 기대 수익률 추정치 6%
*26년 코스피 반도체와 반도체 제외 업종 합산 기대 수익률 15%,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코스피 예상 상단은 4,300p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rl.kr
페이지 이동중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7❤3💯1
📡 주간 퀀트 코멘트 (‘25.10.19, 하나증권 이경수)
✔️ 사상 최고 주가에도 최고치 23배 이내로 유지되고 있는 미국 PER(이익의 꾸준한 개선)
💬미국 IT 및 금융 섹터의 실적 상향폭 확대로 버블 논란 불식, 특히 시총 최상위인 엔비디아 및 브로드컴, JP모건의 이익 상향이 큰 상황
💬세부적으로는 금속광물(금), 가스유틸(가스+재생 수요), 반도체(AI 수요), 은행(대출 증가) 등의 실적 상향 크게 부각
💬관세 우려에도 중국의 이익도 소재, 산업재, IT 섹터 위주로 강한 모멘텀 발생 중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Metals & Mining
• 금·은 등 귀금속 및 광물 가격이 2025년 들어 급등하면서 광업주들이 수혜를 받고 있음.
• 공급 측면(광석 품위 저하, 허가 지연, 투자 부진)과 수요 측면(산업용 수요 + 인플레 헤지 수요) 모두 개선됨.
• 이에 따라 광업기업의 마진 개선이나 현금흐름 강화를 기대하는 리포트 증가. 예컨대 “Precious metals stocks are back with a vengeance”라는 분석.
💬Gas Utilities
• 전력 수요 증가 및 재생전환·가스발전 혼합 전략이 부각되며 유틸리티 업종에 긍정적 기대가 강화됨.
• 특히 가스발전 및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가스발전·혼성발전(가스+재생) 역할이 중요해졌다는 언급이 있음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반도체 및 장비 업종의 실적 전망을 크게 바꾸고 있음. 예컨대 주요 장비업체 ASML Holding N.V.이 AI 수요 덕분에 수주와 실적 기대가 상승.
• 또한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TSMC)의 이익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이 업종 기대를 견인.
• 애널리스트들도 반도체 업종에 대해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향 의견을 유지하는 움직임.
💬Banks
• 미국 은행들이 3분기 실적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내면서 은행업종 전반에 대한 실적 안정 기대감이 상승.
• 투자은행(IB) 수수료, 자산관리 및 소비자대출이 예상보다 강하다는 평가.
• 이는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은행 업종이 실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인식으로 이어짐.
💬Independent Power & Renewable Electricity Producers
• 전기 수요가 AI 인프라, 산업·수송 전기화 등에 의해 올라가고 있어 IPP(독립전력생산자) 및 재생발전 사업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짐.
• 특히 재생+가스 혼합 발전 모델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부각됨.
• 다만 업종 전체적으로 “상향 조정” 리포트보다는 구조 변화 기대감.
🥲 글로벌 하향 업종
💬Energy Equipment & Services
• upstream 지출 약화 + 가격 압력 + 서비스 수요 둔화라는 흐름이 설비 · 서비스 업종의 실적 기대치 하향을 이끌고 있음
💬Marine
• 운임·물동량 약세 + 선복증가 우려 + 글로벌 무역 둔화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해운업종 실적 하향 배경이 됨.
💬Containers & Packaging
• 소비·물동량 둔화 + 수요 정체 + 마진 침체라는 흐름이 이 업종 실적 하향의 주요 배경
💬Oil, Gas & Consumable Fuels
• 공급 과잉 + 가격 하락 전망 + 수요 둔화 + 업스트림/서비스 활동 약화라는 복합적 역풍이 이 업종의 실적 하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아그니코이글마인스, 소프트뱅크, 모건스탠리, 뉴몬트, 쉘, 에퀴닉스, 마이크론, 인터액티브로커, 웰스파고, 찰스스왑, 골드만삭스, 프롤로지스, 보잉, 도어다쉬, US뱅콥, BOA, 로빈후드마켓, 블랙락, 시티그룹, 메이츄안, AMD, JP모건, 스포티파이, 엔비디아, ASML, 지멘스, 비스트라, 인텔, 루이비통, 브로드컴, 암페놀, 나이키, 램리서치
🥲하향 주요 종목: 로블록스, 셰브론, 브룩필드, 코노코필립스, 티모바일, 엘레반스헬스, 프로그레시브, 메르카도리브레, 쇼피파이, 노보노디스크,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디어앤코, 테슬라, HSBC, 스트러터지, 아람코, 허니웰, 리퍼블릭서비스, 페라리, 애브비, 토탈에너지스, 웨이스트매니지먼트, 머크, 코인베이스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2.7% 예상, 이익 반등 지속)
💬3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2%, 1주전대비 +0.1%)
💬올해 OP 전망치: 290조원 (1개월 +2.0%, 1주전대비 +1.1%)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특히 내년 26년 한국 OP 이익 추정치는 1개월간 +8% 상향(371조원)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NAVER/SK스퀘어/HD현대일렉트릭
🥲 하향: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기아/카카오/LG화학/POSCO홀딩스
✔️ 사상 최고 주가에도 최고치 23배 이내로 유지되고 있는 미국 PER(이익의 꾸준한 개선)
💬미국 IT 및 금융 섹터의 실적 상향폭 확대로 버블 논란 불식, 특히 시총 최상위인 엔비디아 및 브로드컴, JP모건의 이익 상향이 큰 상황
💬세부적으로는 금속광물(금), 가스유틸(가스+재생 수요), 반도체(AI 수요), 은행(대출 증가) 등의 실적 상향 크게 부각
💬관세 우려에도 중국의 이익도 소재, 산업재, IT 섹터 위주로 강한 모멘텀 발생 중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Metals & Mining
• 금·은 등 귀금속 및 광물 가격이 2025년 들어 급등하면서 광업주들이 수혜를 받고 있음.
• 공급 측면(광석 품위 저하, 허가 지연, 투자 부진)과 수요 측면(산업용 수요 + 인플레 헤지 수요) 모두 개선됨.
• 이에 따라 광업기업의 마진 개선이나 현금흐름 강화를 기대하는 리포트 증가. 예컨대 “Precious metals stocks are back with a vengeance”라는 분석.
💬Gas Utilities
• 전력 수요 증가 및 재생전환·가스발전 혼합 전략이 부각되며 유틸리티 업종에 긍정적 기대가 강화됨.
• 특히 가스발전 및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가스발전·혼성발전(가스+재생) 역할이 중요해졌다는 언급이 있음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반도체 및 장비 업종의 실적 전망을 크게 바꾸고 있음. 예컨대 주요 장비업체 ASML Holding N.V.이 AI 수요 덕분에 수주와 실적 기대가 상승.
• 또한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TSMC)의 이익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이 업종 기대를 견인.
• 애널리스트들도 반도체 업종에 대해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향 의견을 유지하는 움직임.
💬Banks
• 미국 은행들이 3분기 실적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내면서 은행업종 전반에 대한 실적 안정 기대감이 상승.
• 투자은행(IB) 수수료, 자산관리 및 소비자대출이 예상보다 강하다는 평가.
• 이는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은행 업종이 실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인식으로 이어짐.
💬Independent Power & Renewable Electricity Producers
• 전기 수요가 AI 인프라, 산업·수송 전기화 등에 의해 올라가고 있어 IPP(독립전력생산자) 및 재생발전 사업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짐.
• 특히 재생+가스 혼합 발전 모델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부각됨.
• 다만 업종 전체적으로 “상향 조정” 리포트보다는 구조 변화 기대감.
🥲 글로벌 하향 업종
💬Energy Equipment & Services
• upstream 지출 약화 + 가격 압력 + 서비스 수요 둔화라는 흐름이 설비 · 서비스 업종의 실적 기대치 하향을 이끌고 있음
💬Marine
• 운임·물동량 약세 + 선복증가 우려 + 글로벌 무역 둔화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해운업종 실적 하향 배경이 됨.
💬Containers & Packaging
• 소비·물동량 둔화 + 수요 정체 + 마진 침체라는 흐름이 이 업종 실적 하향의 주요 배경
💬Oil, Gas & Consumable Fuels
• 공급 과잉 + 가격 하락 전망 + 수요 둔화 + 업스트림/서비스 활동 약화라는 복합적 역풍이 이 업종의 실적 하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아그니코이글마인스, 소프트뱅크, 모건스탠리, 뉴몬트, 쉘, 에퀴닉스, 마이크론, 인터액티브로커, 웰스파고, 찰스스왑, 골드만삭스, 프롤로지스, 보잉, 도어다쉬, US뱅콥, BOA, 로빈후드마켓, 블랙락, 시티그룹, 메이츄안, AMD, JP모건, 스포티파이, 엔비디아, ASML, 지멘스, 비스트라, 인텔, 루이비통, 브로드컴, 암페놀, 나이키, 램리서치
🥲하향 주요 종목: 로블록스, 셰브론, 브룩필드, 코노코필립스, 티모바일, 엘레반스헬스, 프로그레시브, 메르카도리브레, 쇼피파이, 노보노디스크,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디어앤코, 테슬라, HSBC, 스트러터지, 아람코, 허니웰, 리퍼블릭서비스, 페라리, 애브비, 토탈에너지스, 웨이스트매니지먼트, 머크, 코인베이스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2.7% 예상, 이익 반등 지속)
💬3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2%, 1주전대비 +0.1%)
💬올해 OP 전망치: 290조원 (1개월 +2.0%, 1주전대비 +1.1%)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특히 내년 26년 한국 OP 이익 추정치는 1개월간 +8% 상향(371조원)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NAVER/SK스퀘어/HD현대일렉트릭
🥲 하향: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기아/카카오/LG화학/POSCO홀딩스
❤2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디스플레이/철강/조선/건자재/증권/방송엔터/기계
🥲'26F OP 하향 업종: 항공/상사/제약바이오/화학/섬유의복/화장품/게임엔터/2차전지/해운/자동차
👍'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디스플레이/삼성전자/한온시스템//SK하이닉스/삼성SDI/이오테크닉스/SK스퀘어/유한양행/한화엔진/HD현대/HD현대마린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HD현대중공업/넷마블/엘앤에프/삼성전기/삼성중공업/한국가스공사/CJ/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마린솔션/효성중공업/LG이노텍/HD현대일렉트릭/LG유플러스/NH투자증권/한화오션/리노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고배당 순매수 집중
코스피 +1.0조원, 코스닥 -1,9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상사/유틸리티/2차전지/가전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방산/건강관리장비/상호미디어
💬연기금: 대형주 및 고배당 순매수
코스피 +1,600억원, 코스닥 -69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철강/전기장비/가전/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통신/디스플레이/필수재/유통/내구소비재
✔️ 금주 주요 일정
💬10.20(월) 미국 산업생산, 선행지수 / -
💬21(화) 미국 연준 윌러 이사 연설 / 넷플릭스., GE에어로스페이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록히드마틴, 캐피탈원, GM
💬22(수) 미국 원유재고, 20년물 채권 입찰 / HD현대마린솔루션, 현대건설, LG이노텍, 테슬라, IBM, 램리서치, GE버노바
💬23(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기존주택판매, 5년물 국채입찰 / 현대차, HD현대일렉트릭, 삼성중공업, 우리금융지주, 티모바일, 인텔
💬24(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신규 주택판매,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 기아, 기업은행, 효성중공업, 삼성E&A
✔️ 퀀트 코멘트 요약
💬최근 미국 및 중국 실적 샹향폭 주가 상승폭보다 커, 글로벌 증시 버블 논란 불식(IT 및 금융 위주)
💬한국 역시 내년 실적 상향폭 급증, 내년 OP 증가율 +28%으로 상승 중(반도체 기여도 99%)
💬최근 연말 계절성 반영 중, 외인 및 기관의 고배당 매수, 일부 공매도 잔고 감소 종목군의 급등세, BM 초대형주 강세 등
💬중소형 실적주 및 실적모멘텀 팩터 등은 11월 중 반등 계절성 관찰, 당분간 계절성 연동 시장 성향 우세
💬배당 ETF 설정액 증가 지속으로 배당 최대세율 하향 기대감 지속
🥲'26F OP 하향 업종: 항공/상사/제약바이오/화학/섬유의복/화장품/게임엔터/2차전지/해운/자동차
👍'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디스플레이/삼성전자/한온시스템//SK하이닉스/삼성SDI/이오테크닉스/SK스퀘어/유한양행/한화엔진/HD현대/HD현대마린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HD현대중공업/넷마블/엘앤에프/삼성전기/삼성중공업/한국가스공사/CJ/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마린솔션/효성중공업/LG이노텍/HD현대일렉트릭/LG유플러스/NH투자증권/한화오션/리노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고배당 순매수 집중
코스피 +1.0조원, 코스닥 -1,9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상사/유틸리티/2차전지/가전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방산/건강관리장비/상호미디어
💬연기금: 대형주 및 고배당 순매수
코스피 +1,600억원, 코스닥 -69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철강/전기장비/가전/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통신/디스플레이/필수재/유통/내구소비재
✔️ 금주 주요 일정
💬10.20(월) 미국 산업생산, 선행지수 / -
💬21(화) 미국 연준 윌러 이사 연설 / 넷플릭스., GE에어로스페이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록히드마틴, 캐피탈원, GM
💬22(수) 미국 원유재고, 20년물 채권 입찰 / HD현대마린솔루션, 현대건설, LG이노텍, 테슬라, IBM, 램리서치, GE버노바
💬23(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기존주택판매, 5년물 국채입찰 / 현대차, HD현대일렉트릭, 삼성중공업, 우리금융지주, 티모바일, 인텔
💬24(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신규 주택판매,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 기아, 기업은행, 효성중공업, 삼성E&A
✔️ 퀀트 코멘트 요약
💬최근 미국 및 중국 실적 샹향폭 주가 상승폭보다 커, 글로벌 증시 버블 논란 불식(IT 및 금융 위주)
💬한국 역시 내년 실적 상향폭 급증, 내년 OP 증가율 +28%으로 상승 중(반도체 기여도 99%)
💬최근 연말 계절성 반영 중, 외인 및 기관의 고배당 매수, 일부 공매도 잔고 감소 종목군의 급등세, BM 초대형주 강세 등
💬중소형 실적주 및 실적모멘텀 팩터 등은 11월 중 반등 계절성 관찰, 당분간 계절성 연동 시장 성향 우세
💬배당 ETF 설정액 증가 지속으로 배당 최대세율 하향 기대감 지속
❤7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두 개의 논란(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
▶자료: https://lrl.kr/WLkH
* 현재 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기우에 불과하다.
* 과거 IT 버블이나 SVB 사태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 AI 붐은 견고한 기업 이익 성장을 기반으로 하며, 지역은행 부실은 NDFI(비예금 금융 기관) 대출의 급증과 사기 의혹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포트폴리오 미실현 손실, 자산-부채 만기 불일치, 유동성 관리 실패로 촉발된 뱅크런과는 구별된다.
* 더구나 지금은 금리인하 시기이다.
* 10월 연준의 금리 인하와 QT 종료 기대로 유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은 대장주와 주도주가 같은 업종을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 오천피 여정은 지속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두 개의 논란(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
▶자료: https://lrl.kr/WLkH
* 현재 AI 버블과 미국 지역은행 부실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기우에 불과하다.
* 과거 IT 버블이나 SVB 사태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 AI 붐은 견고한 기업 이익 성장을 기반으로 하며, 지역은행 부실은 NDFI(비예금 금융 기관) 대출의 급증과 사기 의혹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포트폴리오 미실현 손실, 자산-부채 만기 불일치, 유동성 관리 실패로 촉발된 뱅크런과는 구별된다.
* 더구나 지금은 금리인하 시기이다.
* 10월 연준의 금리 인하와 QT 종료 기대로 유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은 대장주와 주도주가 같은 업종을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 오천피 여정은 지속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rl.kr
페이지 이동중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2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개인 머니 무브와 연말 종목 아이디어
※ 개인 + 금융투자 수급 코스피 상승에 핵심 기여 ※
▲ 반도체, 고배당주 뿐 아니라 MSCI 편입 가능성, KOSPI200 편입 가능성, 연말 계절성 등을 고려한 종목 소팅 필요 시기
- 최근 한국 주식시장 상승의 핵심은 1) 반도체 실적모멘텀 폭증, 2) 배당 최대세율 하향(25%) 기대감. 다만, 최근 시장 상승 요인에는 3) 개인들의 국내 주식 투자 급증도 빼놓을 수 없다는 판단
- 게다가 개인들은 지수 및 테마(배당 등) ETF 위주의 투자가 일반적, 금융투자 수급 역시 개인 수급이 포함된 셈
- 즉 이어지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은 필연적으로 유동성의 대체 투자처 물색을 촉진하며, 이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현상을 야기, 이는 지수 상승의 핵심 이유 중 하나
- 금융투자의 코스피 상승 기여도(지수 상승시에만 순매수를 집계하는 방식)는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최근 상승이 반도체 업황 반영과 함께 지수 설정 수급으로, 10월의 팩터 및 스타일 중 시장을 이기는 팩터는 반도체 롱/코스피 숏 페어와 대형주 롱/코스피 숏 페어를 제외하고 존재하지 않는 모습
- 롱-숏 기준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및 주가 1년 낙폭과대, 공매도 상위, 신용융자 상위 등의 성과가 높아 연말 계절성 답습하는 모습
-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팩터의 상승의 의미는 1) 개인들의 수급 영향력 확대, 2) 기관 및 외인의 과매도 종목군의 연말 계절성으로 해석
- 통계적으로 11~12월 역시 개인 순매수 및 주가 낙폭과대, 거래대금 상위,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 상위, 공매도 잔고 상위 등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 참고
- 1) 미국 CAPEX 투자 싸이클에 연동되는 한국 반도체 실적 모멘텀에 베팅
- 2) 배당 최대세율 25%로 하향으로 대주주 배당 유인 기대감 베팅(고배당주)
- 3) 연말 계절성 측면과 개인 수급 유입 측면에서 긍정적인 대주전자재료, 씨에스윈드, 풍산, SK오션플랜트, 코스모신소재, 카카오페이, 코스맥스, 엘앤씨바이오, 파크시스템스 등
- 4) 12월 KOSPI200 편입 예상 종목군인 LG씨엔에스, 파라다이스, 아세아
- 5) MSCI 11월 편입 및 내년 2월 편입 기대감 종목인 HD현대마린솔루션(11월 편입 확정), 에이피알, 키움증권, 레인보우로보틱스, 한화 등이 고려할만한 전략의 종목군
▲ 링크: https://bit.ly/4qfDkvX
※ 개인 + 금융투자 수급 코스피 상승에 핵심 기여 ※
▲ 반도체, 고배당주 뿐 아니라 MSCI 편입 가능성, KOSPI200 편입 가능성, 연말 계절성 등을 고려한 종목 소팅 필요 시기
- 최근 한국 주식시장 상승의 핵심은 1) 반도체 실적모멘텀 폭증, 2) 배당 최대세율 하향(25%) 기대감. 다만, 최근 시장 상승 요인에는 3) 개인들의 국내 주식 투자 급증도 빼놓을 수 없다는 판단
- 게다가 개인들은 지수 및 테마(배당 등) ETF 위주의 투자가 일반적, 금융투자 수급 역시 개인 수급이 포함된 셈
- 즉 이어지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은 필연적으로 유동성의 대체 투자처 물색을 촉진하며, 이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현상을 야기, 이는 지수 상승의 핵심 이유 중 하나
- 금융투자의 코스피 상승 기여도(지수 상승시에만 순매수를 집계하는 방식)는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최근 상승이 반도체 업황 반영과 함께 지수 설정 수급으로, 10월의 팩터 및 스타일 중 시장을 이기는 팩터는 반도체 롱/코스피 숏 페어와 대형주 롱/코스피 숏 페어를 제외하고 존재하지 않는 모습
- 롱-숏 기준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및 주가 1년 낙폭과대, 공매도 상위, 신용융자 상위 등의 성과가 높아 연말 계절성 답습하는 모습
- 개인 1년 순매수 상위 팩터의 상승의 의미는 1) 개인들의 수급 영향력 확대, 2) 기관 및 외인의 과매도 종목군의 연말 계절성으로 해석
- 통계적으로 11~12월 역시 개인 순매수 및 주가 낙폭과대, 거래대금 상위,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 상위, 공매도 잔고 상위 등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 참고
- 1) 미국 CAPEX 투자 싸이클에 연동되는 한국 반도체 실적 모멘텀에 베팅
- 2) 배당 최대세율 25%로 하향으로 대주주 배당 유인 기대감 베팅(고배당주)
- 3) 연말 계절성 측면과 개인 수급 유입 측면에서 긍정적인 대주전자재료, 씨에스윈드, 풍산, SK오션플랜트, 코스모신소재, 카카오페이, 코스맥스, 엘앤씨바이오, 파크시스템스 등
- 4) 12월 KOSPI200 편입 예상 종목군인 LG씨엔에스, 파라다이스, 아세아
- 5) MSCI 11월 편입 및 내년 2월 편입 기대감 종목인 HD현대마린솔루션(11월 편입 확정), 에이피알, 키움증권, 레인보우로보틱스, 한화 등이 고려할만한 전략의 종목군
▲ 링크: https://bit.ly/4qfDkvX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