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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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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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미리사 : 원화 약세와 주가 동반 랠리의 전략적 함의

자료: https://lrl.kr/WHd8

* 원화 약세(달러-원 환율 상승)와 코스피 지수의 동반 상승 추세가 지속되기 위한 핵심 전제는,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종목(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는 것이다.
* 글로벌 경제는 확장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유동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미중 관세 전쟁의 재점화로 인해 주가가 일시적 조정을 겪는다면, 이는 오히려 투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 원화 약세가 주식 시장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부정적 요인을 충분히 상쇄하기 때문이다.
* 미리사,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사자.
* 오천피로의 여정은 여전히 유효하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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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Sell on의 실적 시즌? 4문 4답

※ 3Q25F 실적 프리뷰와 대응 전략 ※
▲ Q1. 3Q25F, 한국의 실적 모멘텀은?
- 한국의 이익 반등 뚜렷, 3분기 순익증가율 +13%, 4분기에는 +127% 예상(순이익 기준)
- 미국의 이익 성장률은 꾸준한 우상향(반도체 업종 핵심 기여), 중국은 4분기 역성장 가능성
- 한국 3분기 현재 어닝 서프라이즈 18% 수준(삼성전자 등), 추가적으로 환율 효과로 실적 상향 지속될 것
- 이번 실적시즌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군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상사, 건강관리장비, 정유 등. 미스 예상 업종군은 항공, 방송, 해운, 철강, 자동차, 화학, 음식료 등

▲ Q2.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실적 발표 후 실제 성과는?
-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실적 발표 후 수익률이 높지 않아지는 추세(작년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성과 약화 추세)
- 다만, 이는 당시 실적 피크 우려 때문, 이번 3분기부터 나타날 실적 개선 및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력(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성과 개선 효과)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판단

▲ Q3. 3분기 실적 시즌은 ‘Sell on’ 부각? 전략은?
- 실제로 10월과 11월 이익모멘텀 팩터 성과는 좋지 않은 모습, 실제로 Sell on 관찰
- 연말로 갈수록 펀드 연간 수익률 확정 액션(수익 확정) 증가 및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영향
- 다만, Sell on은 오히려 기회, 실적주가 일시적으로 저평가
- 미국은 10~12월, 거래대금 상위 등이 성과가 좋은 것은 한국과 공통적인 부분, 다만 실적 팩터가 연말에도 꾸준히 좋고(Sell on이 없음) 성장주의 추세적 강세 뚜렷한 현상

▲ Q4. 연말에 성과가 좋은 스타일을 이용한 현재 저평가 실적주는?
- 일단 서프라이즈 종목군을 찾아야, 이는 최근 분기 실적모멘텀을 참고하면 됨
- 실적발표 직전 리비전 업 종목군은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실제로 높음(최근 4개 분기 사례)
- 결국 이번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면서,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기관 빈집), 거래대금 상위 등이 부각되는 종목이 유리(10~12월 좋은 성과 기록)
- 대웅제약, 파마리서치, CJ대한통운, HK이노엔, 한국가스공사, 키움증권, 산일전기, 한국금융지주, 에스엠, 에이피알, 한올바이오파마, LG이노텍, 심텍, LG디스플레이, 롯데관광개발, 더존비즈온 등

▲ 링크: https://bit.ly/4qrdo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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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0/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1): 지수는 언제까지, 얼마나 상승할까
자료: https://lrl.kr/WKHu
*26년에도 중국과 유럽 중심의 재정지출 증가와 영국과 미국 중심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지속 가능성이 높아 유동성 확장(통화 공급량 증가) 예상. 통화(돈) 공급량 증가 화폐 가치 하락 의미, 투자 자산들로의 자금 유입 지속 예상

*연준(Fed)의 보험성 금리 인하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 반전, 12개월 후인 26년 3분기 말~4분기 초 인플레이션 압력 높아질 수 있음. 국제 유가도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경우 빠르면 2026년 8월 이후 YoY (+) 반전 가능.

*2026년 3분기 중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 정점 형성, 하락 전환 가능성 높아(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해당 시점에 글로벌 증시 역시 고점 형성할 것으로 판단

*S&P500지수는 26년까지 이익(EPS) 증가 예상, 6년 연속 이익 증가. 지수 급락 이후 상승 반전 시에는 PER 상승이 지수 반등 주도, 하지만 일반적 지수 상승에는 이익 기여가 높고(94년 이후 지수 상승 이익 기여도 72%), 이익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그 의존도는 보다 높아짐(75%)

*S&P500지수 장기적인 이익 증가 국면(4년 연속 이상 기준)에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은 평균 63%, 26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가 26%라는 점을 감안 시 2026년 주가 기대수익률 16%로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S&P500 예상 상단은 7,700p

*코스피는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25년 전망치 207조 원→ 261조 원으로 26% 증가 전망). S&P500 Tech 섹터 중심으로 투자 확장이 진행될 것이고,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과 이익 추정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가 있고, 과거 16~18년 반도체 3년 연속 이익 증가 국면에서 최대 주가 수익률은 90%. 현재 주가 수익률 대비 27%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고, 코스피는 반도체만으로도 9%의 상승 여력이 있음

*한편 S&P500의 투자싸이클 확장은 반도체 제외 업종 이익 증가에도 긍정적. 26년 코스피 반도체 제외 업종의 순이익은 167조 원, 전년 대비 19% 증가 예상.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주도의 기대 수익률 추정치 6%

*26년 코스피 반도체와 반도체 제외 업종 합산 기대 수익률 15%,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코스피 예상 상단은 4,300p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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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5.10.19, 하나증권 이경수)

✔️ 사상 최고 주가에도 최고치 23배 이내로 유지되고 있는 미국 PER(이익의 꾸준한 개선)
💬미국 IT 및 금융 섹터의 실적 상향폭 확대로 버블 논란 불식, 특히 시총 최상위인 엔비디아 및 브로드컴, JP모건의 이익 상향이 큰 상황
💬세부적으로는 금속광물(금), 가스유틸(가스+재생 수요), 반도체(AI 수요), 은행(대출 증가) 등의 실적 상향 크게 부각
💬관세 우려에도 중국의 이익도 소재, 산업재, IT 섹터 위주로 강한 모멘텀 발생 중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Metals & Mining
• 금·은 등 귀금속 및 광물 가격이 2025년 들어 급등하면서 광업주들이 수혜를 받고 있음.
• 공급 측면(광석 품위 저하, 허가 지연, 투자 부진)과 수요 측면(산업용 수요 + 인플레 헤지 수요) 모두 개선됨.
• 이에 따라 광업기업의 마진 개선이나 현금흐름 강화를 기대하는 리포트 증가. 예컨대 “Precious metals stocks are back with a vengeance”라는 분석.
💬Gas Utilities
• 전력 수요 증가 및 재생전환·가스발전 혼합 전략이 부각되며 유틸리티 업종에 긍정적 기대가 강화됨.
• 특히 가스발전 및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가스발전·혼성발전(가스+재생) 역할이 중요해졌다는 언급이 있음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반도체 및 장비 업종의 실적 전망을 크게 바꾸고 있음. 예컨대 주요 장비업체 ASML Holding N.V.이 AI 수요 덕분에 수주와 실적 기대가 상승.
• 또한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TSMC)의 이익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이 업종 기대를 견인.
• 애널리스트들도 반도체 업종에 대해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향 의견을 유지하는 움직임.
💬Banks
• 미국 은행들이 3분기 실적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내면서 은행업종 전반에 대한 실적 안정 기대감이 상승.
• 투자은행(IB) 수수료, 자산관리 및 소비자대출이 예상보다 강하다는 평가.
• 이는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은행 업종이 실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인식으로 이어짐.
💬Independent Power & Renewable Electricity Producers
• 전기 수요가 AI 인프라, 산업·수송 전기화 등에 의해 올라가고 있어 IPP(독립전력생산자) 및 재생발전 사업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짐.
• 특히 재생+가스 혼합 발전 모델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부각됨.
• 다만 업종 전체적으로 “상향 조정” 리포트보다는 구조 변화 기대감.

🥲 글로벌 하향 업종
💬Energy Equipment & Services
• upstream 지출 약화 + 가격 압력 + 서비스 수요 둔화라는 흐름이 설비 · 서비스 업종의 실적 기대치 하향을 이끌고 있음
💬Marine
• 운임·물동량 약세 + 선복증가 우려 + 글로벌 무역 둔화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해운업종 실적 하향 배경이 됨.
💬Containers & Packaging
• 소비·물동량 둔화 + 수요 정체 + 마진 침체라는 흐름이 이 업종 실적 하향의 주요 배경
💬Oil, Gas & Consumable Fuels
• 공급 과잉 + 가격 하락 전망 + 수요 둔화 + 업스트림/서비스 활동 약화라는 복합적 역풍이 이 업종의 실적 하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아그니코이글마인스, 소프트뱅크, 모건스탠리, 뉴몬트, 쉘, 에퀴닉스, 마이크론, 인터액티브로커, 웰스파고, 찰스스왑, 골드만삭스, 프롤로지스, 보잉, 도어다쉬, US뱅콥, BOA, 로빈후드마켓, 블랙락, 시티그룹, 메이츄안, AMD, JP모건, 스포티파이, 엔비디아, ASML, 지멘스, 비스트라, 인텔, 루이비통, 브로드컴, 암페놀, 나이키, 램리서치

🥲하향 주요 종목: 로블록스, 셰브론, 브룩필드, 코노코필립스, 티모바일, 엘레반스헬스, 프로그레시브, 메르카도리브레, 쇼피파이, 노보노디스크,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디어앤코, 테슬라, HSBC, 스트러터지, 아람코, 허니웰, 리퍼블릭서비스, 페라리, 애브비, 토탈에너지스, 웨이스트매니지먼트, 머크, 코인베이스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2.7% 예상, 이익 반등 지속)
💬3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2%, 1주전대비 +0.1%)
💬올해 OP 전망치: 290조원 (1개월 +2.0%, 1주전대비 +1.1%)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특히 내년 26년 한국 OP 이익 추정치는 1개월간 +8% 상향(371조원)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NAVER/SK스퀘어/HD현대일렉트릭
🥲 하향: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기아/카카오/LG화학/POSCO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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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디스플레이/철강/조선/건자재/증권/방송엔터/기계
🥲'26F OP 하향 업종: 항공/상사/제약바이오/화학/섬유의복/화장품/게임엔터/2차전지/해운/자동차

👍'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디스플레이/삼성전자/한온시스템//SK하이닉스/삼성SDI/이오테크닉스/SK스퀘어/유한양행/한화엔진/HD현대/HD현대마린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HD현대중공업/넷마블/엘앤에프/삼성전기/삼성중공업/한국가스공사/CJ/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마린솔션/효성중공업/LG이노텍/HD현대일렉트릭/LG유플러스/NH투자증권/한화오션/리노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고배당 순매수 집중
코스피 +1.0조원, 코스닥 -1,9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상사/유틸리티/2차전지/가전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방산/건강관리장비/상호미디어
💬연기금: 대형주 및 고배당 순매수
코스피 +1,600억원, 코스닥 -69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철강/전기장비/가전/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통신/디스플레이/필수재/유통/내구소비재

✔️ 금주 주요 일정
💬10.20(월) 미국 산업생산, 선행지수 / -
💬21(화) 미국 연준 윌러 이사 연설 / 넷플릭스., GE에어로스페이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록히드마틴, 캐피탈원, GM
💬22(수) 미국 원유재고, 20년물 채권 입찰 / HD현대마린솔루션, 현대건설, LG이노텍, 테슬라, IBM, 램리서치, GE버노바
💬23(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기존주택판매, 5년물 국채입찰 / 현대차, HD현대일렉트릭, 삼성중공업, 우리금융지주, 티모바일, 인텔
💬24(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신규 주택판매,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 기아, 기업은행, 효성중공업, 삼성E&A

✔️ 퀀트 코멘트 요약
💬최근 미국 및 중국 실적 샹향폭 주가 상승폭보다 커, 글로벌 증시 버블 논란 불식(IT 및 금융 위주)
💬한국 역시 내년 실적 상향폭 급증, 내년 OP 증가율 +28%으로 상승 중(반도체 기여도 99%)
💬최근 연말 계절성 반영 중, 외인 및 기관의 고배당 매수, 일부 공매도 잔고 감소 종목군의 급등세, BM 초대형주 강세 등
💬중소형 실적주 및 실적모멘텀 팩터 등은 11월 중 반등 계절성 관찰, 당분간 계절성 연동 시장 성향 우세
💬배당 ETF 설정액 증가 지속으로 배당 최대세율 하향 기대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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