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Components
Continental: 美 관세로 하반기 ‘수천만 유로’ 타격 예상, 오토 사업 구조조정·감원 지속.
First Brands: 재무악화로 9월 등급 강등(CCC)→ 10월 파산 관련 미 법무부 조사 착수 보도. 섹터 체감 부진 반영.
Magna: 생산감소·관세 영향으로 5월 실적 미스 및 비용절감 언급.
💬Marine
Hapag-Lloyd: 8월 상단 가이던스 하향(이익 전망 축소)·절감 계획.
컨테이너 운임: 10월 초 드류리 WCI 16주 연속 하락, 손익분기선 하회 구간 발생 → 이익 리스크 확대.
가자지구 휴전 기대에 홍해 재개 가능성 부각되며 운임 하방·마진 압박 우려로 대형선사 주가 약세.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애그니코이글마인스, 뉴몬트, AMD, 코인베이스, 로빈후드마켓, 메이츄안, BHP, 지멘스, 리오틴토, 알파벳, 마이크론, 델, TSMC, 토탈에너지스, 골드만삭스, 도요타, 앱로빈, UBS, 스포티파이테크, 블랙락, 레인메탈, 모건스탠리,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인터액티브로커, 비스트라, US뱅콥, 넷플릭스, GE버노바. 암페놀, 카바나, 무디스 등
🥲하향 주요 종목: 프롤로지스, 알리바바, 보잉, 로블록스, 셰브론, 트랜다이즘, 쉘, 엘레반스핼스, 스트러터지, 메타, 오토존, 릴라아언스, 아폴로글로벌, 노보노디스크, 페라리, 티모바일, 델타전기(대만), 소프트뱅크, 코노코필립스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2.2% 예상, 이익 반등)
💬3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8%, 1주전대비 +0.1%)
💬올해 OP 전망치: 287조원 (1개월 +1.1%, 1주전대비 +0.1%)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견고(연휴 기간 글로벌 제도권 한국의 반도체 이익 상향폭 매우 컸음)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3Q25F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중공업/카카오/현대로템
🥲 하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두산에너지빌리티/현대차/기아/한화오션/HD현대일렉트릭
👍3Q25F OP 상향 업종: 건자재/디스플레이/반도체/건강관리장비/상사/지주회사
🥲3Q25F OP 하향 업종: 항공/해운/섬유의복/통신/음식료/철강/생보/유통/자동차/방송엔터
👍3Q25F OP 상향 주요 종목: LG디스플레이/엘앤에프/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포스코퓨처엠/한온시스템/대덕전자/SK이노베이션/HD현대/롯데지주/포스코인터내셔널/SK하이닉스/롯데정밀화학/한화엔진/에이피알/BNK금융지주/한화/롯데관광개발/HK이노엔/하나마이크론/HD현대중공업/LG화학/와이지엔터테인먼트/S-Oil/한국금융지주/대웅제약/에스엠/파마리서치/심텍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위주 인덱스 매수, 고배당 매수 집중
코스피 +1.0조원, 코스닥 +2,400억원
순매수 상위: 기계/유틸/상호미디어/디스플레이/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은행/호텔레저/해운/방산
💬연기금: 기관 역시 대형주 및 고배당에 집중
코스피 +830억원, 코스닥 +14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전기장비/디스플레이/2차전지/증권
순매도 상위: 유통/내구소비재/해운/상사/철강
✔️ 금주 주요 일정
💬10.13(월) - / -
💬14(화) 미국 파월 의장 연설 / JP모건, 존슨앤존슨,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블랙록, 씨티
💬15(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뉴욕 제조업 지수 / ASML, BOA, 모건스탠리, 애보트, 프로그레시브
💬16(목)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 찰스스왑
💬17(금) 미국 시간당임금,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 퀀트 코멘트 요약
💬중국 희토류 수출 금지로 미국의 대중국 관세 100% 이슈 관련, 지난주 금요일 상위 6% 수준의 안전선호 부각(중국이 갑인 형국, 미국 이익모멘텀 일부 내어줄 가능성)
💬향후 글로벌 반도체 및 방산, EV 등의 실적 전망치 흐름이 하향 가능성
💬미중 관세 전쟁으로 한국 태양광, 2차전지 등 센티먼트 개선 가능성
💬연휴 기간 한국의 실적전망치 급격한 상향(글로벌 IB)
💬다만 예상되는 원화 초약세와 글로벌 안전선호 등으로 디펜시브(고배당) 관심이 필요한 상황
💬코스피 헷지 포지션과 3분기 실적모멘텀 기준 알파 종목군(or 고배당) 롱 페어 구축 수요 증가할 것
Continental: 美 관세로 하반기 ‘수천만 유로’ 타격 예상, 오토 사업 구조조정·감원 지속.
First Brands: 재무악화로 9월 등급 강등(CCC)→ 10월 파산 관련 미 법무부 조사 착수 보도. 섹터 체감 부진 반영.
Magna: 생산감소·관세 영향으로 5월 실적 미스 및 비용절감 언급.
💬Marine
Hapag-Lloyd: 8월 상단 가이던스 하향(이익 전망 축소)·절감 계획.
컨테이너 운임: 10월 초 드류리 WCI 16주 연속 하락, 손익분기선 하회 구간 발생 → 이익 리스크 확대.
가자지구 휴전 기대에 홍해 재개 가능성 부각되며 운임 하방·마진 압박 우려로 대형선사 주가 약세.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애그니코이글마인스, 뉴몬트, AMD, 코인베이스, 로빈후드마켓, 메이츄안, BHP, 지멘스, 리오틴토, 알파벳, 마이크론, 델, TSMC, 토탈에너지스, 골드만삭스, 도요타, 앱로빈, UBS, 스포티파이테크, 블랙락, 레인메탈, 모건스탠리,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인터액티브로커, 비스트라, US뱅콥, 넷플릭스, GE버노바. 암페놀, 카바나, 무디스 등
🥲하향 주요 종목: 프롤로지스, 알리바바, 보잉, 로블록스, 셰브론, 트랜다이즘, 쉘, 엘레반스핼스, 스트러터지, 메타, 오토존, 릴라아언스, 아폴로글로벌, 노보노디스크, 페라리, 티모바일, 델타전기(대만), 소프트뱅크, 코노코필립스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2.2% 예상, 이익 반등)
💬3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8%, 1주전대비 +0.1%)
💬올해 OP 전망치: 287조원 (1개월 +1.1%, 1주전대비 +0.1%)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견고(연휴 기간 글로벌 제도권 한국의 반도체 이익 상향폭 매우 컸음)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3Q25F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중공업/카카오/현대로템
🥲 하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두산에너지빌리티/현대차/기아/한화오션/HD현대일렉트릭
👍3Q25F OP 상향 업종: 건자재/디스플레이/반도체/건강관리장비/상사/지주회사
🥲3Q25F OP 하향 업종: 항공/해운/섬유의복/통신/음식료/철강/생보/유통/자동차/방송엔터
👍3Q25F OP 상향 주요 종목: LG디스플레이/엘앤에프/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포스코퓨처엠/한온시스템/대덕전자/SK이노베이션/HD현대/롯데지주/포스코인터내셔널/SK하이닉스/롯데정밀화학/한화엔진/에이피알/BNK금융지주/한화/롯데관광개발/HK이노엔/하나마이크론/HD현대중공업/LG화학/와이지엔터테인먼트/S-Oil/한국금융지주/대웅제약/에스엠/파마리서치/심텍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위주 인덱스 매수, 고배당 매수 집중
코스피 +1.0조원, 코스닥 +2,400억원
순매수 상위: 기계/유틸/상호미디어/디스플레이/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은행/호텔레저/해운/방산
💬연기금: 기관 역시 대형주 및 고배당에 집중
코스피 +830억원, 코스닥 +14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전기장비/디스플레이/2차전지/증권
순매도 상위: 유통/내구소비재/해운/상사/철강
✔️ 금주 주요 일정
💬10.13(월) - / -
💬14(화) 미국 파월 의장 연설 / JP모건, 존슨앤존슨,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블랙록, 씨티
💬15(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뉴욕 제조업 지수 / ASML, BOA, 모건스탠리, 애보트, 프로그레시브
💬16(목)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 찰스스왑
💬17(금) 미국 시간당임금,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 퀀트 코멘트 요약
💬중국 희토류 수출 금지로 미국의 대중국 관세 100% 이슈 관련, 지난주 금요일 상위 6% 수준의 안전선호 부각(중국이 갑인 형국, 미국 이익모멘텀 일부 내어줄 가능성)
💬향후 글로벌 반도체 및 방산, EV 등의 실적 전망치 흐름이 하향 가능성
💬미중 관세 전쟁으로 한국 태양광, 2차전지 등 센티먼트 개선 가능성
💬연휴 기간 한국의 실적전망치 급격한 상향(글로벌 IB)
💬다만 예상되는 원화 초약세와 글로벌 안전선호 등으로 디펜시브(고배당) 관심이 필요한 상황
💬코스피 헷지 포지션과 3분기 실적모멘텀 기준 알파 종목군(or 고배당) 롱 페어 구축 수요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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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미리사 : 원화 약세와 주가 동반 랠리의 전략적 함의
▶자료: https://lrl.kr/WHd8
* 원화 약세(달러-원 환율 상승)와 코스피 지수의 동반 상승 추세가 지속되기 위한 핵심 전제는,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종목(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는 것이다.
* 글로벌 경제는 확장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유동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미중 관세 전쟁의 재점화로 인해 주가가 일시적 조정을 겪는다면, 이는 오히려 투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 원화 약세가 주식 시장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부정적 요인을 충분히 상쇄하기 때문이다.
* 미리사,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사자.
* 오천피로의 여정은 여전히 유효하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미리사 : 원화 약세와 주가 동반 랠리의 전략적 함의
▶자료: https://lrl.kr/WHd8
* 원화 약세(달러-원 환율 상승)와 코스피 지수의 동반 상승 추세가 지속되기 위한 핵심 전제는,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종목(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는 것이다.
* 글로벌 경제는 확장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유동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미중 관세 전쟁의 재점화로 인해 주가가 일시적 조정을 겪는다면, 이는 오히려 투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 원화 약세가 주식 시장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부정적 요인을 충분히 상쇄하기 때문이다.
* 미리사,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사자.
* 오천피로의 여정은 여전히 유효하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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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Sell on의 실적 시즌? 4문 4답
※ 3Q25F 실적 프리뷰와 대응 전략 ※
▲ Q1. 3Q25F, 한국의 실적 모멘텀은?
- 한국의 이익 반등 뚜렷, 3분기 순익증가율 +13%, 4분기에는 +127% 예상(순이익 기준)
- 미국의 이익 성장률은 꾸준한 우상향(반도체 업종 핵심 기여), 중국은 4분기 역성장 가능성
- 한국 3분기 현재 어닝 서프라이즈 18% 수준(삼성전자 등), 추가적으로 환율 효과로 실적 상향 지속될 것
- 이번 실적시즌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군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상사, 건강관리장비, 정유 등. 미스 예상 업종군은 항공, 방송, 해운, 철강, 자동차, 화학, 음식료 등
▲ Q2.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실적 발표 후 실제 성과는?
-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실적 발표 후 수익률이 높지 않아지는 추세(작년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성과 약화 추세)
- 다만, 이는 당시 실적 피크 우려 때문, 이번 3분기부터 나타날 실적 개선 및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력(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성과 개선 효과)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판단
▲ Q3. 3분기 실적 시즌은 ‘Sell on’ 부각? 전략은?
- 실제로 10월과 11월 이익모멘텀 팩터 성과는 좋지 않은 모습, 실제로 Sell on 관찰
- 연말로 갈수록 펀드 연간 수익률 확정 액션(수익 확정) 증가 및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영향
- 다만, Sell on은 오히려 기회, 실적주가 일시적으로 저평가
- 미국은 10~12월, 거래대금 상위 등이 성과가 좋은 것은 한국과 공통적인 부분, 다만 실적 팩터가 연말에도 꾸준히 좋고(Sell on이 없음) 성장주의 추세적 강세 뚜렷한 현상
▲ Q4. 연말에 성과가 좋은 스타일을 이용한 현재 저평가 실적주는?
- 일단 서프라이즈 종목군을 찾아야, 이는 최근 분기 실적모멘텀을 참고하면 됨
- 실적발표 직전 리비전 업 종목군은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실제로 높음(최근 4개 분기 사례)
- 결국 이번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면서,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기관 빈집), 거래대금 상위 등이 부각되는 종목이 유리(10~12월 좋은 성과 기록)
- 대웅제약, 파마리서치, CJ대한통운, HK이노엔, 한국가스공사, 키움증권, 산일전기, 한국금융지주, 에스엠, 에이피알, 한올바이오파마, LG이노텍, 심텍, LG디스플레이, 롯데관광개발, 더존비즈온 등
▲ 링크: https://bit.ly/4qrdo0L
※ 3Q25F 실적 프리뷰와 대응 전략 ※
▲ Q1. 3Q25F, 한국의 실적 모멘텀은?
- 한국의 이익 반등 뚜렷, 3분기 순익증가율 +13%, 4분기에는 +127% 예상(순이익 기준)
- 미국의 이익 성장률은 꾸준한 우상향(반도체 업종 핵심 기여), 중국은 4분기 역성장 가능성
- 한국 3분기 현재 어닝 서프라이즈 18% 수준(삼성전자 등), 추가적으로 환율 효과로 실적 상향 지속될 것
- 이번 실적시즌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군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상사, 건강관리장비, 정유 등. 미스 예상 업종군은 항공, 방송, 해운, 철강, 자동차, 화학, 음식료 등
▲ Q2.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실적 발표 후 실제 성과는?
-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실적 발표 후 수익률이 높지 않아지는 추세(작년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성과 약화 추세)
- 다만, 이는 당시 실적 피크 우려 때문, 이번 3분기부터 나타날 실적 개선 및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력(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성과 개선 효과)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판단
▲ Q3. 3분기 실적 시즌은 ‘Sell on’ 부각? 전략은?
- 실제로 10월과 11월 이익모멘텀 팩터 성과는 좋지 않은 모습, 실제로 Sell on 관찰
- 연말로 갈수록 펀드 연간 수익률 확정 액션(수익 확정) 증가 및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영향
- 다만, Sell on은 오히려 기회, 실적주가 일시적으로 저평가
- 미국은 10~12월, 거래대금 상위 등이 성과가 좋은 것은 한국과 공통적인 부분, 다만 실적 팩터가 연말에도 꾸준히 좋고(Sell on이 없음) 성장주의 추세적 강세 뚜렷한 현상
▲ Q4. 연말에 성과가 좋은 스타일을 이용한 현재 저평가 실적주는?
- 일단 서프라이즈 종목군을 찾아야, 이는 최근 분기 실적모멘텀을 참고하면 됨
- 실적발표 직전 리비전 업 종목군은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실제로 높음(최근 4개 분기 사례)
- 결국 이번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면서,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기관 빈집), 거래대금 상위 등이 부각되는 종목이 유리(10~12월 좋은 성과 기록)
- 대웅제약, 파마리서치, CJ대한통운, HK이노엔, 한국가스공사, 키움증권, 산일전기, 한국금융지주, 에스엠, 에이피알, 한올바이오파마, LG이노텍, 심텍, LG디스플레이, 롯데관광개발, 더존비즈온 등
▲ 링크: https://bit.ly/4qrdo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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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0/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1): 지수는 언제까지, 얼마나 상승할까
▶자료: https://lrl.kr/WKHu
*26년에도 중국과 유럽 중심의 재정지출 증가와 영국과 미국 중심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지속 가능성이 높아 유동성 확장(통화 공급량 증가) 예상. 통화(돈) 공급량 증가 화폐 가치 하락 의미, 투자 자산들로의 자금 유입 지속 예상
*연준(Fed)의 보험성 금리 인하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 반전, 12개월 후인 26년 3분기 말~4분기 초 인플레이션 압력 높아질 수 있음. 국제 유가도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경우 빠르면 2026년 8월 이후 YoY (+) 반전 가능.
*2026년 3분기 중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 정점 형성, 하락 전환 가능성 높아(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해당 시점에 글로벌 증시 역시 고점 형성할 것으로 판단
*S&P500지수는 26년까지 이익(EPS) 증가 예상, 6년 연속 이익 증가. 지수 급락 이후 상승 반전 시에는 PER 상승이 지수 반등 주도, 하지만 일반적 지수 상승에는 이익 기여가 높고(94년 이후 지수 상승 이익 기여도 72%), 이익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그 의존도는 보다 높아짐(75%)
*S&P500지수 장기적인 이익 증가 국면(4년 연속 이상 기준)에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은 평균 63%, 26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가 26%라는 점을 감안 시 2026년 주가 기대수익률 16%로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S&P500 예상 상단은 7,700p
*코스피는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25년 전망치 207조 원→ 261조 원으로 26% 증가 전망). S&P500 Tech 섹터 중심으로 투자 확장이 진행될 것이고,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과 이익 추정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가 있고, 과거 16~18년 반도체 3년 연속 이익 증가 국면에서 최대 주가 수익률은 90%. 현재 주가 수익률 대비 27%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고, 코스피는 반도체만으로도 9%의 상승 여력이 있음
*한편 S&P500의 투자싸이클 확장은 반도체 제외 업종 이익 증가에도 긍정적. 26년 코스피 반도체 제외 업종의 순이익은 167조 원, 전년 대비 19% 증가 예상.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주도의 기대 수익률 추정치 6%
*26년 코스피 반도체와 반도체 제외 업종 합산 기대 수익률 15%,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코스피 예상 상단은 4,300p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0/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1): 지수는 언제까지, 얼마나 상승할까
▶자료: https://lrl.kr/WKHu
*26년에도 중국과 유럽 중심의 재정지출 증가와 영국과 미국 중심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지속 가능성이 높아 유동성 확장(통화 공급량 증가) 예상. 통화(돈) 공급량 증가 화폐 가치 하락 의미, 투자 자산들로의 자금 유입 지속 예상
*연준(Fed)의 보험성 금리 인하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 반전, 12개월 후인 26년 3분기 말~4분기 초 인플레이션 압력 높아질 수 있음. 국제 유가도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경우 빠르면 2026년 8월 이후 YoY (+) 반전 가능.
*2026년 3분기 중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 정점 형성, 하락 전환 가능성 높아(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해당 시점에 글로벌 증시 역시 고점 형성할 것으로 판단
*S&P500지수는 26년까지 이익(EPS) 증가 예상, 6년 연속 이익 증가. 지수 급락 이후 상승 반전 시에는 PER 상승이 지수 반등 주도, 하지만 일반적 지수 상승에는 이익 기여가 높고(94년 이후 지수 상승 이익 기여도 72%), 이익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그 의존도는 보다 높아짐(75%)
*S&P500지수 장기적인 이익 증가 국면(4년 연속 이상 기준)에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은 평균 63%, 26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가 26%라는 점을 감안 시 2026년 주가 기대수익률 16%로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S&P500 예상 상단은 7,700p
*코스피는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25년 전망치 207조 원→ 261조 원으로 26% 증가 전망). S&P500 Tech 섹터 중심으로 투자 확장이 진행될 것이고,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과 이익 추정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3년 연속 이익 증가 기대가 있고, 과거 16~18년 반도체 3년 연속 이익 증가 국면에서 최대 주가 수익률은 90%. 현재 주가 수익률 대비 27%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고, 코스피는 반도체만으로도 9%의 상승 여력이 있음
*한편 S&P500의 투자싸이클 확장은 반도체 제외 업종 이익 증가에도 긍정적. 26년 코스피 반도체 제외 업종의 순이익은 167조 원, 전년 대비 19% 증가 예상.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주도의 기대 수익률 추정치 6%
*26년 코스피 반도체와 반도체 제외 업종 합산 기대 수익률 15%, 현재 지수 적용 시 26년 코스피 예상 상단은 4,300p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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