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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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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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10월 스타일 전략(고배당주 유망)

※ 계절성과 최근 매크로 등의 변수를 통한 유망 스타일 추천 ※
▲ 배당 ETF 설정액 이번주 반등, 배당소득 최대세율 25%로 하향 가능성 등으로 고배당주 긍정적

# 배당주
- 계절성: 10월 평균 성과 전 팩터 중 상위 15% 수준으로 긍정적, 다만 11월~3월까지 부진한 계절성
- 긍정 환경: 미국 경기(서프라이즈 인덱스 기준) 부진에 유리한 상관성, 추가 주주환원 정책 공백으로 지난 6~9월까지 과도한 하락세, 배당소득 최대세율 하향 가능성, 최근 미국 무역협상 등 우려로 원/달러 환율 상승에 유리한 상관성, 배당 ETF 설정액 재차 반등세
- 부정 환경: 코스피 상승 및 외인 수급 유입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관성 관찰, 금리 하락세 역시 부정적 환경, 정부의 배당 소득세 분리과세 최대세율 기존 25%로 하향 불발

# 성장주
- 계절성: 고베타 및 거래대금 상위, 고PER 등 모두 부진한 시기, 오히려 저평가 및 고배당, 주가 낙폭과대 등의 스타일 강세 경향
- 긍정 환경: 금리 하락에 가장 유리한 대표 스타일, 주가 상승에도 우호적
- 부정 환경: 미국 경기 하락, 환율(달러) 상승에 상관성 측면 부정적

# 가치주
- 계절성: 저PER 팩터(롱-숏) 상위 13% 성과로 긍정적(다만, 저PBR 팩터는 부정적)
- 긍정 환경: 미국 경기 부진에는 우호적 경향, 외인 순매수 역시 긍정적 환경
- 부정 환경: 달러 및 금리 방향성에 양의 상관성으로 최근 부담 환경

# 대형주
- 계절성: 가장 긍정적인 시기(벤치마크 매수 수요 증가 10월~다음해 2월까지 상승 경향)
- 긍정 환경: 달러 하락, 최근 한국 이익모멘텀 반등, 외인 순매수 긍정적 상관성
- 부정 환경: 원/달러 환율 상승, 경기 둔화, 금리 하락 방향성에 부정적 경향

# 10월 특징 팩터
- 개인 순매수 상위 강세: 4분기 초입 시기로 기관 및 외인 포트폴리오 변경 영향(기관 및 외인 매도 집중 종목군 성과 높음)
- 공매도 상위 및 증가 팩터 강세: 10~11월 성과 반짝 상승, 연말 배당 및 펀드 정산 등으로 숏 커버 이슈
- 주가 낙폭과대 팩터 강세: 포트폴리오 변경 수요, 기존 주가 흐름의 되돌림 현상

- 고배당주로 롯데지주, SK텔레콤, GS건설, GS, 롯데정밀화학, SK가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현대제철, 롯데쇼핑, 한국가스공사, 롯데렌탈, 이마트, iM금융지주, SK 등 소팅 상위

▲ 링크: https://bit.ly/3IPw4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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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한마디] 10월 첫 단추 이상무

자료: https://lrl.kr/WEdN

국내 시장 리뷰: 기분 좋게 시작한 10월 첫 거래일
* KOSPI는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0.91% 상승한 3,455.83p로 마감.
* KOSDAQ은 +0.40% 상승한 845.34p로 마감.
* 미국에서 7년만의 셧다운이 개시되었지만, 국내에서는 9월 수출입 동향에 주목.
* 그중 반도체가 AI 서버를 필두로 HBM, DDR5 등 강한 수요에 대응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2.0% 상승.
* 그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5%, +3.6%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 두산에너빌리티(+3.0%)와 한화엔진(+10.4%) 등이 외국인 순매수로 강세 전개하며 상승폭을 확대.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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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겁고 평안한 연휴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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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5.10.5, 하나증권 이경수)

✔️ 글로벌 실적 모멘텀 발산 구간: AI 및 디지털 전환이라는 강력한 기술적 구조 변화와 견조한 인프라 투자 등의 거시 경제적 배경

💬Shopify: GMV 고성장(≈+30% YoY), Shop Pay/AI툴·광고 수익 확대 → 마진·FCF 레버리지 기대
💬소프트뱅크: Arm 로열티·비전펀드 평가이익 회복이 실적 전망 상향의 축.
지멘스에너지: 그리드·가스터빈 수요 호조로 ‘가이던스 상단’ 가능성, 바람개비(가메사) 리스크 완화 기대.
💬TSMC: AI 칩 수요로 연간 성장률 가이던스 상향(~30%) 및 목표가 인상 러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거래량·수수료 + 순이자수익 동반 증가로 컨센서스 상향
💬앱러빈: AXON 광고 플랫폼 확장(논게이밍 진출)과 목표가 상향 러시가 실적 추정 상향 견인
💬델타전기(대만, Delta Electronics): AI 서버 전원/냉각 수요 수혜로 실적 기대 상향(시장 컨센서스 기사 다수)
💬인텔: 18A/14A 파운드리 로드맵과 대형 파트너십·산업 정책 모멘텀 부각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
💬도어대시: 광고·구독(DashPass/Wolt+)·식료품·국제 확장으로 매출 성장률·수익 레버리지 상향
💬램리서치: AI/HPC 패키징·에칭/증착 신제품과 WFE 회복 기대 → 실적/마진 상향 근거.
💬마이크론: DRAM/HBM 가격 강세로 분기 가이던스 상향(매출·GPM·EPS)—AI 데이터센터 수요 확산.
💬히타치: Lumada(디지털/데이터센터·그리드) 성장 및 美 투자 확대·AI 파트너십으로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 요인
💬테슬라: 사상 최대 분기 인도(≈49.7만대)와 에너지 저장 매출 신기록 → 하반기 추정치 상향 명분.
💬골드만삭스: IB(IPO/채권·M&A) 회복과 호실적·시장전망 상향이 이익 추정 상향의 축
💬비스트라(Vistra): 텍사스 전력수요/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대응한 발전용량 증설—미래 EBITDA 상향 견인
💬슈나이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호황으로 매출·마진 가이던스 확정/개선—전기화(전력·산업) 테마
💬샤오미: 스마트폰·IoT + EV( SU7 ) 모멘텀으로 매출·이익 고성장 → 컨센서스 상향
💬폭스바겐: (그룹 차원) 포르쉐 EV 출시 지연·구조조정 비용이 단기 실적 하향, 이후 비용 조정·제품 믹스 재편이 회복 시 상향 근거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AI 서버 수요 폭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고성능 AI 칩(GPU, HBM 등) 및 관련 장비(EUV 등)의 수요가 급증하며 실적을 견인. 일반 반도체 업황도 바닥을 다지고 회복세에 진입
💬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AI 인프라 투자 확대: AI 서버에 필수적인 고성능 메모리 및 저장장치 수요 증가. 기업들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직접적인 수혜
💬Communications Equipment: 5G/6G 및 AI 인프라 투자: 글로벌 통신사 및 기업들의 차세대 통신망(5G/6G) 투자 지속. 특히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장비 및 AI 관련 통신 인프라 구축 수요 증가
💬Wireless Telecommunication: 기업용 5G 사설망 및 데이터 트래픽 증가: 기업용 5G 솔루션 등 새로운 B2B 수익원 창출. 고화질 콘텐츠 및 디지털 서비스 확산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로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 상승 기대
💬Metals & Mining: 전기차 및 인프라 수요 견인: 구리, 리튬, 니켈 등 친환경(Green) 전환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수요 증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철강 및 산업용 금속 수요 회복
💬Trading Companies & Distributors: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유통 마진 개선: 지정학적 위험 및 공급망 재편에 따른 무역 중개 역할 증대. 운송료 안정화에 따른 유통 마진 개선 효과
💬Auto Components: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 부품 매출 확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 확대로 인한 고부가가치 부품 공급 증가. 내연기관 부품 대비 높은 수익성 기여
💬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산업 자동화 및 전자 제품 수요 회복: 제조업 자동화 설비 투자 및 산업용 센서, 제어 장치 수요 증가. 소비자 가전 시장도 점진적으로 회복세
💬Containers & Packaging: 전자상거래 및 제조업 활동 증가: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동량 증가 및 제조업 활동 회복에 따른 포장재 수요 증가. 친환경 포장재 전환에 따른 고가 제품 판매 증가.
💬Automobiles: 생산 안정화 및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 글로벌 공급망이 안정화되면서 생산량이 회복. 고마진의 SUV, 픽업트럭,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수요가 견고하여 ASP(평균 판매 가격) 및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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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 Markets: IPO 및 M&A 활성화: AI, 기술, 헬스케어 부문을 중심으로 기업공개(IPO) 및 인수합병(M&A) 시장이 회복되며 투자은행 부문의 수수료 수입 증가.

🥲 글로벌 하향 업종
💬Oil, Gas & Consumable Fuels: 유가 안정화 및 수요 침체 우려: 예상보다 빠른 국제 유가 하락 및 안정화 추세. 특히 중국 경기 둔화 및 유럽 경기 침체 우려로 석유 수요 증가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 (일부 기업은 비용 절감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 우려)
💬Marine: 운임 하락 및 공급 과잉 우려: 컨테이너선 시장에서 운임 지수가 고점 대비 하락세로 전환. 신규 선박 인도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지면서 미래 수익성 전망 악화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뉴몬트, 보잉, 쉘, 메이츄안, 삼성전자, 코인베이스, 스트레터지, 소피파이, 소프트뱅크, 지멘스에너지, TSMC, 나이키, 인터액티브로커스, 앱러빈, 델타전기, 인텔, 도어다쉬, SK하이닉스, 램리서치, 마이크론, 히타치, 테슬라, 골드만삭스, 비스트라, 캐피탈원, 슈나이더, 샤오미, 엔비디아, 폭스바겐, 크라운캐슬 등

🥲하향 주요 종목: 토탈에너지스, 티모바일, 스포티파이테크, UBS, 사노피, ING, 내셔널그리드, 노보노디스크, 도쿄일렉트론, 트랜다이즘, 오토존, 로블록스,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컴캐스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볼보, 하이네켄, 프리포트맥모란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0.9% 예상, 이익 반등)
💬3Q25F OP 추정치: 78.1조원 (1개월 +2.1%, 1주전대비 +0.0%)
💬올해 OP 전망치: 287조원 (1개월 +1.2%, 1주전대비 +0.3%)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견고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3Q25F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한화오션/현대로템
🥲 하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기아/POSCO홀딩스/HMM

👍3Q25F OP 상향 업종: 건자재/디스플레이/반도체/2차전지/상사
🥲3Q25F OP 하향 업종: 항공/해운/철강/섬유의복/기술하드웨어/화장품/자동차

👍3Q25F OP 상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LG디스플레이/한올바이오파마/HD현대/포스코퓨처엠/한온시스템/대덕전자/에스케이홀딩스/LG화학/포스코인터내셔널/이오테크닉스/SK이노베이션/롯데정밀화학/하나마이크론/한화엔진/롯데지주/한화/현대지에프홀딩스/에이피알/넷마블/와이지엔터테인먼트/두산/S-Oil/에스엘BNK금융지주/HK이노엔/한국금융지주/파마리서치/심텍/에스티팜/LG이노텍/키움증권/GS/미래에셋증권/삼성전기/현대로템/이수페타시스/산일전기/CJ대한통운/덕산네오룩스/삼성중공업/에스엠/크래프톤/한솔케미칼/SK바이오팜/한국전력/기업은행/삼성생명/CJ/한전KPS/NH투자증권/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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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0/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무역분쟁을 피하는 방법은 주도주를 사는 것입니다
자료: https://lrl.kr/dEwKZ
*미-중 무역분쟁 재부각. 25년 4월 초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당시 S&P500과 코스피 내 모든 업종 하락. 다만 상호관세 발표 이후 한달 간 S&P500지수는 Tech와 산업재 중심, 코스피는 이전 주도주였던 기계, 조선, 방산 중심으로 빠르게 반등

*주도주를 사는 것이 무역분쟁을 피할 수 있는 방법. 지금 S&P500과 코스피 주도주는 Tech와 반도체. S&P500 Tech 섹터는 AI 산업 확대 기반 투자 증가, 이를 수요 성장으로 인식해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 높음. 영업이익률도 30%(S&P500 18%)를 상회하는 고수익 섹터

*Tech는 매출, 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이 높고, 26년에도 높은 수준 유지 예상 기업 중심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펀더멘탈 기반 주가 상승

*S&P500 Tech 섹터 영업이익률 25년 4분기~26년 2분기까지 35%, 26년 3분기부터 정체, EPS 증가율(YoY) 25년 4분기~26년 2분기까지 45% 수준 유지 예상, 26년 3분기 이후 10%대 하락 전망. 현재 전망치 기준, 26년 상반기까지 Tech 섹터 시장 주도 가능

*코스피 9~10월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집중.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21%로 이전 최고점 29%와 차이 크고, 미국 Tech 섹터와의 차이도 큰 편이라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연중 저점 대비 39% 상승. 과거 반도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저점 대비 최소 100% 이상 상승. 추가적인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24~26년 코스피 반도체는 3년 연속 순이익 증가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과거 반도체 순이익이 3년 연속 증가했던 16~18년 반도체 주가 90%, 20~22년 58% 상승. 현재까지 반도체 주가는 54% 상승, 최소 4%, 최대 36% 추가 상승 가능

*코스피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30%(순이익 비중 33%) 적용 시 코스피 최대 11%(4,000p) 기대수익률 형성

*실적발표 시즌 고려 기업 선별: 이익모멘텀 강화, 영업이익률 지속 상승 기업 비중 확대: S&P500 내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팔란티어, AMD, GE, 우버, 로빈후드, 도어대시 등(도표 19 참고),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두산에너빌러티,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S-Oil 등(도표 2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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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5.10.12, 하나증권 이경수)

✔️ 미국의 실속, 중국의 반격
💬관세 이후 국가별 이익모멘텀 격차를 벌리고 있는 미국에 대한 중국의 반격(방산 및 고급 반도체 등 희토류 수출 금지)
💬희토류 생산 70%가 중국(미국은 10% 수준), 미국은 중국 희토류 최대 수입국으로 타격 불가피
💬최근 미국 반도체 및 방산의 이익모멘텀 큰 상황에서 대중국 TACO-skill로 굴욕적인 합의 도출 혹은 합의 지연 및 실패로 전쟁 위협 등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미국 내부 반발 예상)이나 반도체 및 EV, 방산 업종의 공급 병목 싸이클 예상(글로벌 이익 및 주식 변동성 부각)
💬희토류 수출 금지와 대중국 관세 100% 이슈 이전 글로벌 이익은 미국 반도체 위주로 여전히 우상향 지속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AI 수요로 반도체 실적 상향 기조
TSMC 매출 서프라이즈·AI 붐: 3Q 매출 +30% YoY로 예상 상회 → 동종 업종 컨센서스 상향 압력.
AI 인프라 Capa 확대 모멘텀: AMD–OpenAI 대형 칩 공급 계약 발표로 동종 반도체군 리레이팅.
💬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긍정 가이던스 다수: 3Q25 프리뷰에서 S&P500 전체 중 테크 기업의 긍정적 EPS 가이던스가 사상 최고라는 FactSet 코멘트.
AI 서버/스토리지 투자 둔화 없다는 시그널: LSEG/Lipper 대시보드 상 3Q25 S&P500 EPS 성장률 상향(8.8%)—AI 캡엑스 테마 부각.
💬Communications Equipment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요로 상향: Cisco, AI 연결 전용 신형 P200 칩·라우터 공개 및 AI 인프라 주문 총액 2025 회계연도 20억 달러 추가 언급(가이던스 상향).
💬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테스트·계측 수요 견조 → 가이던스 상향: Keysight가 2025년 매출·EPS 가이던스 상향(매출 +7%, EPS +13%).
💬Capital Markets
IB(자본시장) 리바운드 → 실적 상향: 3Q25에 대형 美 IB들의 딜(IPO/M&A) 회복으로 이익 개선 예상(GS +31% 등).
💬Consumer Finance
카드 소비 회복·가이던스 유지/상향: AmEx 2025 가이던스(매출 +8~10%, EPS 15~15.5달러) 재확인 및 서비스 확장(Amex Ads)로 상향 기대 유지.
비자·마스터카드 2Q 실적·전망 호조(소비 견조): 이익 증가 전망.
💬Insurance
언더라이팅 개선·요율 인상으로 이익 상향 흐름: P&C 업계 수익성 회복과 업황 개선 코멘트.
글로벌 대형사 중장기 목표 상향 사례(Zurich 등)로 섹터 리레이팅 요인.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톨·공항 트래픽 회복으로 이익 상향 기조: Ferrovial, 미국 톨하이웨이 호조로 상반기 이익 증가(향후 가이던스 상향 여지).
항공·여행 수요 견조: Delta의 낙관적 분기 전망(가이던스 미드포인트 컨센 상회)→ 연관 인프라 수요에 긍정적.
💬Diversified Consumer Services
서비스 소비 탄력(여행·교육·체험형): S&P500 3Q 프리뷰에서 분기 초 대비 전체 EPS 상향(서비스주 기여) 트렌드 확인.
💬Health Care Technology
의료기기·플랫폼 중 일부 가이던스 상향: GE HealthCare가 2025 이익 전망 상향(이전 감축치 대비 재상향).
💬Mortgage REITs
금리 하락/커브 스티프닝 기대 → 체력 개선: 업계 전망 개선(그린스트리트/REIT.com), 대형 mREIT(Annaly) 배당 유지 및 시장 코멘트.
💬Metals & Mining
구리 타이트닝(공급 차질)로 가격 급등 → 광산업 이익 상향 압력: ICSG가 2026년 적자 전환 전망·공급 하향, 동 가격 11,000$/t 재돌파.
대형사(리오틴토) 투자·증산 계획(구리·철광): 중기 생산 상향 스토리 지속

🥲 글로벌 하향 업종
💬Air Freight & Logistics
UPS: 아마존 물량 축소·무역정책 불확실성으로 ’25년 매출 가이던스 보수적, 2만 명 감원 발표.
FedEx: 무역 관세로 국제물량 둔화 → 연간 가이던스 보류/신중, 1Q26 가이던스 시장 하회(6월). 이후 9월 실적은 비용절감으로 서프라이즈였지만 관세 역풍 경고. JP모건·BofA도 최근 중립/하향 코멘트.
💬Personal Products
Beiersdorf(NIVEA): ’25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4~6% → 약 3%로 하향, 주가 급락.
L’Oréal: 서유럽·중국 둔화로 4Q24~1H25 성장 둔화, 하우스뷰·브로커(Jefferies)도 마진/성장 둔화 지적.
💬Household Durables
Whirlpool: ’25 EPS 가이던스 10달러 → 6~8달러로 대폭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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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Components
Continental: 美 관세로 하반기 ‘수천만 유로’ 타격 예상, 오토 사업 구조조정·감원 지속.
First Brands: 재무악화로 9월 등급 강등(CCC)→ 10월 파산 관련 미 법무부 조사 착수 보도. 섹터 체감 부진 반영.
Magna: 생산감소·관세 영향으로 5월 실적 미스 및 비용절감 언급.
💬Marine
Hapag-Lloyd: 8월 상단 가이던스 하향(이익 전망 축소)·절감 계획.
컨테이너 운임: 10월 초 드류리 WCI 16주 연속 하락, 손익분기선 하회 구간 발생 → 이익 리스크 확대.
가자지구 휴전 기대에 홍해 재개 가능성 부각되며 운임 하방·마진 압박 우려로 대형선사 주가 약세.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애그니코이글마인스, 뉴몬트, AMD, 코인베이스, 로빈후드마켓, 메이츄안, BHP, 지멘스, 리오틴토, 알파벳, 마이크론, 델, TSMC, 토탈에너지스, 골드만삭스, 도요타, 앱로빈, UBS, 스포티파이테크, 블랙락, 레인메탈, 모건스탠리,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인터액티브로커, 비스트라, US뱅콥, 넷플릭스, GE버노바. 암페놀, 카바나, 무디스 등

🥲하향 주요 종목: 프롤로지스, 알리바바, 보잉, 로블록스, 셰브론, 트랜다이즘, 쉘, 엘레반스핼스, 스트러터지, 메타, 오토존, 릴라아언스, 아폴로글로벌, 노보노디스크, 페라리, 티모바일, 델타전기(대만), 소프트뱅크, 코노코필립스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3Q25F YoY +12.2% 예상, 이익 반등)
💬3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8%, 1주전대비 +0.1%)
💬올해 OP 전망치: 287조원 (1개월 +1.1%, 1주전대비 +0.1%)
💬한국 이익 추정치 상향 추세 견고(연휴 기간 글로벌 제도권 한국의 반도체 이익 상향폭 매우 컸음)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특징(3Q25F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중공업/카카오/현대로템
🥲 하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두산에너지빌리티/현대차/기아/한화오션/HD현대일렉트릭

👍3Q25F OP 상향 업종: 건자재/디스플레이/반도체/건강관리장비/상사/지주회사
🥲3Q25F OP 하향 업종: 항공/해운/섬유의복/통신/음식료/철강/생보/유통/자동차/방송엔터

👍3Q25F OP 상향 주요 종목: LG디스플레이/엘앤에프/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포스코퓨처엠/한온시스템/대덕전자/SK이노베이션/HD현대/롯데지주/포스코인터내셔널/SK하이닉스/롯데정밀화학/한화엔진/에이피알/BNK금융지주/한화/롯데관광개발/HK이노엔/하나마이크론/HD현대중공업/LG화학/와이지엔터테인먼트/S-Oil/한국금융지주/대웅제약/에스엠/파마리서치/심텍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금요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위주 인덱스 매수, 고배당 매수 집중
코스피 +1.0조원, 코스닥 +2,400억원
순매수 상위: 기계/유틸/상호미디어/디스플레이/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은행/호텔레저/해운/방산
💬연기금: 기관 역시 대형주 및 고배당에 집중
코스피 +830억원, 코스닥 +14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전기장비/디스플레이/2차전지/증권
순매도 상위: 유통/내구소비재/해운/상사/철강

✔️ 금주 주요 일정
💬10.13(월) - / -
💬14(화) 미국 파월 의장 연설 / JP모건, 존슨앤존슨,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블랙록, 씨티
💬15(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뉴욕 제조업 지수 / ASML, BOA, 모건스탠리, 애보트, 프로그레시브
💬16(목)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 찰스스왑
💬17(금) 미국 시간당임금,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 퀀트 코멘트 요약
💬중국 희토류 수출 금지로 미국의 대중국 관세 100% 이슈 관련, 지난주 금요일 상위 6% 수준의 안전선호 부각(중국이 갑인 형국, 미국 이익모멘텀 일부 내어줄 가능성)
💬향후 글로벌 반도체 및 방산, EV 등의 실적 전망치 흐름이 하향 가능성
💬미중 관세 전쟁으로 한국 태양광, 2차전지 등 센티먼트 개선 가능성
💬연휴 기간 한국의 실적전망치 급격한 상향(글로벌 IB)
💬다만 예상되는 원화 초약세와 글로벌 안전선호 등으로 디펜시브(고배당) 관심이 필요한 상황
💬코스피 헷지 포지션과 3분기 실적모멘텀 기준 알파 종목군(or 고배당) 롱 페어 구축 수요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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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미리사 : 원화 약세와 주가 동반 랠리의 전략적 함의

자료: https://lrl.kr/WHd8

* 원화 약세(달러-원 환율 상승)와 코스피 지수의 동반 상승 추세가 지속되기 위한 핵심 전제는,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종목(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는 것이다.
* 글로벌 경제는 확장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유동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미중 관세 전쟁의 재점화로 인해 주가가 일시적 조정을 겪는다면, 이는 오히려 투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 원화 약세가 주식 시장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부정적 요인을 충분히 상쇄하기 때문이다.
* 미리사,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사자.
* 오천피로의 여정은 여전히 유효하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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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Sell on의 실적 시즌? 4문 4답

※ 3Q25F 실적 프리뷰와 대응 전략 ※
▲ Q1. 3Q25F, 한국의 실적 모멘텀은?
- 한국의 이익 반등 뚜렷, 3분기 순익증가율 +13%, 4분기에는 +127% 예상(순이익 기준)
- 미국의 이익 성장률은 꾸준한 우상향(반도체 업종 핵심 기여), 중국은 4분기 역성장 가능성
- 한국 3분기 현재 어닝 서프라이즈 18% 수준(삼성전자 등), 추가적으로 환율 효과로 실적 상향 지속될 것
- 이번 실적시즌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군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상사, 건강관리장비, 정유 등. 미스 예상 업종군은 항공, 방송, 해운, 철강, 자동차, 화학, 음식료 등

▲ Q2.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실적 발표 후 실제 성과는?
-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실적 발표 후 수익률이 높지 않아지는 추세(작년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성과 약화 추세)
- 다만, 이는 당시 실적 피크 우려 때문, 이번 3분기부터 나타날 실적 개선 및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력(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성과 개선 효과)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판단

▲ Q3. 3분기 실적 시즌은 ‘Sell on’ 부각? 전략은?
- 실제로 10월과 11월 이익모멘텀 팩터 성과는 좋지 않은 모습, 실제로 Sell on 관찰
- 연말로 갈수록 펀드 연간 수익률 확정 액션(수익 확정) 증가 및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영향
- 다만, Sell on은 오히려 기회, 실적주가 일시적으로 저평가
- 미국은 10~12월, 거래대금 상위 등이 성과가 좋은 것은 한국과 공통적인 부분, 다만 실적 팩터가 연말에도 꾸준히 좋고(Sell on이 없음) 성장주의 추세적 강세 뚜렷한 현상

▲ Q4. 연말에 성과가 좋은 스타일을 이용한 현재 저평가 실적주는?
- 일단 서프라이즈 종목군을 찾아야, 이는 최근 분기 실적모멘텀을 참고하면 됨
- 실적발표 직전 리비전 업 종목군은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실제로 높음(최근 4개 분기 사례)
- 결국 이번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면서,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기관 빈집), 거래대금 상위 등이 부각되는 종목이 유리(10~12월 좋은 성과 기록)
- 대웅제약, 파마리서치, CJ대한통운, HK이노엔, 한국가스공사, 키움증권, 산일전기, 한국금융지주, 에스엠, 에이피알, 한올바이오파마, LG이노텍, 심텍, LG디스플레이, 롯데관광개발, 더존비즈온 등

▲ 링크: https://bit.ly/4qrdo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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