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하나증권 시황 김대욱
[스모킹건] 다음은 반도체시대
▶ 자료: https://url.kr/1gz9pm
코스피: 2,664.27(+0.59%)
코스닥: 870.11(+1.46%)
강세: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보험
약세: 에너지, 소프트웨어, 철강
주간 Review: 코스피 +0.59%, 코스닥 +1.46%
- 주초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공개 기대감으로 저PBR 업종 위주 상승.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로 시장의 관심은 IT로 전환
- 코스피는 +0.59% 상승한 데 그쳤으나 코스닥은 +1.46% 상승했으며 3주 연속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핵심은 정책모멘텀
- 저PBR기업들이 언제까지 상승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 필요
- 현재 저PBR로 분류되는 보험, 자동차, 증권, 유틸리티 업종 등은 1/29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을 발표한 이후 벌써 +17%~26% 상승
따라서 26일 공개되는 세부안이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정책 모멘텀 약화 가능성 염두 필요
- 총선이 50일도 안남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대두될 정책 모멘텀도 탐색 필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 향후 반도체 정책 모멘텀 주목
- 지난 1월 (1) 인프라/투자 환경, (2) 생태계, (3) 초격차 기술, (4) 인재를 4대 중점과제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방안을 발표
- 정부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추진 발표 당시 코스피가 주간으로 -2.07% 하락한 데 반해 반도체 업종은 +2.76% 상승한 만큼 향후 AI 수요 증가와 함께 반도체 업종 상승 견인 기대
반도체 수출 호조
- 이번주 발표한 2월 1~20일 수출은 YoY -7.8% 감소한 307억 달러를 기록. 조업일수 고려 시 일평균 수출액은 9.9% 증가
- 특히 수출액 감소에도 반도체(+39.1%), 가전제품(+6.56%)의 수출 증가는 고무적. 조업일수 고려 시 반도체 일평균 수출은 +65.8% 증가했으며 가전제품, 컴퓨터주변기기 일평균 수출도 각각 +27%, +17.2% 증가하며 반도체/전자기기의 전반적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
[2/26]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발표
미국 1월 신규주택판매
미국 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
MWC2024(~29)
[2/27] 일본 1월 CPI
유럽 1월 M3통화공급
미국 1월 내구재수주
미국 12월 주택가격지수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2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2/28] 유럽 2월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4Q GDP
[2/29] 일본 1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한국 1월 수출/입, 무역수지
일본 1월 건설수주, 주택착공건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 1월 PCE, 기존주택매매
미국 2월 시카고 PMI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3/1] 한국 휴장, 한국 2월 수출입, 무역수지
일본, 중국, 유럽 2월 제조업 PMI
유럽 2월 CPI, 미국 1월 건설지출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스모킹건] 다음은 반도체시대
▶ 자료: https://url.kr/1gz9pm
코스피: 2,664.27(+0.59%)
코스닥: 870.11(+1.46%)
강세: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보험
약세: 에너지, 소프트웨어, 철강
주간 Review: 코스피 +0.59%, 코스닥 +1.46%
- 주초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공개 기대감으로 저PBR 업종 위주 상승.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로 시장의 관심은 IT로 전환
- 코스피는 +0.59% 상승한 데 그쳤으나 코스닥은 +1.46% 상승했으며 3주 연속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핵심은 정책모멘텀
- 저PBR기업들이 언제까지 상승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 필요
- 현재 저PBR로 분류되는 보험, 자동차, 증권, 유틸리티 업종 등은 1/29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을 발표한 이후 벌써 +17%~26% 상승
따라서 26일 공개되는 세부안이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정책 모멘텀 약화 가능성 염두 필요
- 총선이 50일도 안남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대두될 정책 모멘텀도 탐색 필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 향후 반도체 정책 모멘텀 주목
- 지난 1월 (1) 인프라/투자 환경, (2) 생태계, (3) 초격차 기술, (4) 인재를 4대 중점과제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방안을 발표
- 정부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추진 발표 당시 코스피가 주간으로 -2.07% 하락한 데 반해 반도체 업종은 +2.76% 상승한 만큼 향후 AI 수요 증가와 함께 반도체 업종 상승 견인 기대
반도체 수출 호조
- 이번주 발표한 2월 1~20일 수출은 YoY -7.8% 감소한 307억 달러를 기록. 조업일수 고려 시 일평균 수출액은 9.9% 증가
- 특히 수출액 감소에도 반도체(+39.1%), 가전제품(+6.56%)의 수출 증가는 고무적. 조업일수 고려 시 반도체 일평균 수출은 +65.8% 증가했으며 가전제품, 컴퓨터주변기기 일평균 수출도 각각 +27%, +17.2% 증가하며 반도체/전자기기의 전반적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
[2/26]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발표
미국 1월 신규주택판매
미국 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
MWC2024(~29)
[2/27] 일본 1월 CPI
유럽 1월 M3통화공급
미국 1월 내구재수주
미국 12월 주택가격지수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2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2/28] 유럽 2월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4Q GDP
[2/29] 일본 1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한국 1월 수출/입, 무역수지
일본 1월 건설수주, 주택착공건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 1월 PCE, 기존주택매매
미국 2월 시카고 PMI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3/1] 한국 휴장, 한국 2월 수출입, 무역수지
일본, 중국, 유럽 2월 제조업 PMI
유럽 2월 CPI, 미국 1월 건설지출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5👍2👏1
[2/22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9,069.11 (+1.18%)
S&P500: 5,087.03 (+2.11%)
나스닥: 16,041.62 (+2.96%)
러셀2000: 2,009.05 (+0.72%)
S&P500 VIX 14.54 (-5.22%)
달러인덱스: 103.96 (-0.05%)
WTI: 78.61 USD/BBL (+0.90%)
미국채 2년: 4.714% (+6.1bp)
미국채 10년: 4.331% (+0.8bp)
비트코인: 51,247.70 달러 (-1.16%)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테크 +3.93%
경기소비재 +1.99%
커뮤니케이션 +1.37%
[S&P500 테크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컴퓨터 하드웨어 +8.77%
반도체 +8.58%
반도체 소재/장비 +4.6%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에 고금리/고물가 우려를 성장성으로 불식시키며 급등. 엔비디아는 전일 +16%대 강세를 기록했으며 이에 S&P500 테크 업종은 +3.93% 상승
> 전일 발표한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계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각각 20.1만 건, 186.2만 건으로 예상치 하회하자 경고한 경제지표 영향으로 금리는 상승. 한편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금리 인하 시기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
> 한편 유가는 원유 재고 증가에도 후티 반군이 홍해 인근 상선 공격으로 중동 리스크 지속되며 상승. 전일 발표한 미국 주간 원유 재고는 +351.4만 배럴 증가했으나 휘발유 재고는 -29.3만 배럴 감소
> 전일에 이어 오늘도 반도체로 수급 쏠림 현상 발생 전망.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 +5% 상승
> 게다가 전일 리비안의 실적이 부진하며 리비안 -25.6% 하락. 벤츠도 전동화 목표 5년 연기한 만큼 같은 IT 업종 내에서도 이차전지에서 반도체 업종으로 쏠림 현상 발생 가능성
[미국 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16.40%) FY4Q24 매출액, 주당순이익 각각 YoY +265%, +486% 증가한 221억 달러, 5.16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모더나 (+13.53%) 4Q 매출액, EPS 각각 28억 달러, 55센트 기록. -99센트 손실 예상한 데 비해 EPS 대폭 예상치 상회하며 주가 급등
콴타 서비스 (+10.28%) 4Q23 매출액, EPS 각각 YoY +31%, +21.4%, 증가한 57.8억 달러, 2.04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쌍치 상회
[주요뉴스]
> 美신규실업수당 청구 소폭 감소한 20만1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62561
> 美 2월 제조업지수 51.5로 17개월래 최고…전방위 호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1908
> 美 주택거래 살아나나…1월 기존주택 판매 전월대비 3.1% 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2492
> 엔비디아 16% 폭등, 시총 하루새 368조 폭증…사상최고(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69279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금리인하 시기 가까워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69353
> 美연준 부의장 “올해 후반 금리인하 적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9083
> 美 상업용 부동산 위기 고조…올해 들어 압류건수 증가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2610
> [뉴욕유가] 원유재고 증가에도 상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2527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9,069.11 (+1.18%)
S&P500: 5,087.03 (+2.11%)
나스닥: 16,041.62 (+2.96%)
러셀2000: 2,009.05 (+0.72%)
S&P500 VIX 14.54 (-5.22%)
달러인덱스: 103.96 (-0.05%)
WTI: 78.61 USD/BBL (+0.90%)
미국채 2년: 4.714% (+6.1bp)
미국채 10년: 4.331% (+0.8bp)
비트코인: 51,247.70 달러 (-1.16%)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테크 +3.93%
경기소비재 +1.99%
커뮤니케이션 +1.37%
[S&P500 테크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컴퓨터 하드웨어 +8.77%
반도체 +8.58%
반도체 소재/장비 +4.6%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에 고금리/고물가 우려를 성장성으로 불식시키며 급등. 엔비디아는 전일 +16%대 강세를 기록했으며 이에 S&P500 테크 업종은 +3.93% 상승
> 전일 발표한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계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각각 20.1만 건, 186.2만 건으로 예상치 하회하자 경고한 경제지표 영향으로 금리는 상승. 한편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금리 인하 시기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
> 한편 유가는 원유 재고 증가에도 후티 반군이 홍해 인근 상선 공격으로 중동 리스크 지속되며 상승. 전일 발표한 미국 주간 원유 재고는 +351.4만 배럴 증가했으나 휘발유 재고는 -29.3만 배럴 감소
> 전일에 이어 오늘도 반도체로 수급 쏠림 현상 발생 전망.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 +5% 상승
> 게다가 전일 리비안의 실적이 부진하며 리비안 -25.6% 하락. 벤츠도 전동화 목표 5년 연기한 만큼 같은 IT 업종 내에서도 이차전지에서 반도체 업종으로 쏠림 현상 발생 가능성
[미국 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16.40%) FY4Q24 매출액, 주당순이익 각각 YoY +265%, +486% 증가한 221억 달러, 5.16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모더나 (+13.53%) 4Q 매출액, EPS 각각 28억 달러, 55센트 기록. -99센트 손실 예상한 데 비해 EPS 대폭 예상치 상회하며 주가 급등
콴타 서비스 (+10.28%) 4Q23 매출액, EPS 각각 YoY +31%, +21.4%, 증가한 57.8억 달러, 2.04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쌍치 상회
[주요뉴스]
> 美신규실업수당 청구 소폭 감소한 20만1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62561
> 美 2월 제조업지수 51.5로 17개월래 최고…전방위 호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1908
> 美 주택거래 살아나나…1월 기존주택 판매 전월대비 3.1% 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2492
> 엔비디아 16% 폭등, 시총 하루새 368조 폭증…사상최고(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69279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금리인하 시기 가까워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69353
> 美연준 부의장 “올해 후반 금리인하 적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9083
> 美 상업용 부동산 위기 고조…올해 들어 압류건수 증가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2610
> [뉴욕유가] 원유재고 증가에도 상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2527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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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5❤2
[2/23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저PBR 끝까지 달린다]
KOSPI: 2,667.70 (+0.13%)
상승 343 하락 518
KOSDAQ: 868.57 (-0.18%)
상승 495 하락 1,074
★원/달러 환율: 1,331.00 (+0.17%)
KOSPI(억원): 외 +1,456 개 -1,110 기 -552
KOSDAQ(억원): 외 -891 개 +2,817 기 -1,370
강세업종: 보험, 의료정밀, 금융
약세업종: 기계, 유통, 화학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증시에서 엔비디아가 +16%대 상승하자 반도체 업종 위주 상승 출발.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밸류업, 건강관리 등으로 수급 확산되며 혼조 마감
> 수급 별로는 외국인 순매수, 기관 순매도. 한편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이차전지 업종에서 바이오, 반도체 업종으로 자금 유출. 그러나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 발생
> 다음주 월요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공개 앞두고 저PBR 기업 강세 지속. 특히 오늘 메리츠금융지주 급등.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더욱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주가 저평가되면 50% 한도 이상 자사주 매입도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9%대 급등. 기업 밸류업의 좋은 본보기로 작용
> 바이오 업종도 강세. 알테오젠, 머크에 키트루다 SC 피하 주사제형 전환기술에 대해 독점권 부여하는 내용의 계약 공개하며 급등. 267억원 규모 계약금 추가 수령 및 제품 허가/판매 시 추가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령
> 반도체 업종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대형주는 상대적으로 부진. SK하이닉스 상승이나 삼성전자 보합, DB하이텍 하락. 중소형 반도체 업종도 옥석가리기 진행되는 모습
> 다음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정책 모멘텀 약화 가능성도 염두 필요. 총선이 50일도 안남았다는 점에서 다음 정책 모멘텀 탐색 필요
★금일 특징주
1. 금융: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공개 앞두고 추가 모멘텀 기대감 확대되며 상승. 특히 호실적 기록한 메리츠금융지주, 한화손해보험 강세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저PBR 끝까지 달린다]
KOSPI: 2,667.70 (+0.13%)
상승 343 하락 518
KOSDAQ: 868.57 (-0.18%)
상승 495 하락 1,074
★원/달러 환율: 1,331.00 (+0.17%)
KOSPI(억원): 외 +1,456 개 -1,110 기 -552
KOSDAQ(억원): 외 -891 개 +2,817 기 -1,370
강세업종: 보험, 의료정밀, 금융
약세업종: 기계, 유통, 화학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증시에서 엔비디아가 +16%대 상승하자 반도체 업종 위주 상승 출발.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밸류업, 건강관리 등으로 수급 확산되며 혼조 마감
> 수급 별로는 외국인 순매수, 기관 순매도. 한편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이차전지 업종에서 바이오, 반도체 업종으로 자금 유출. 그러나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 발생
> 다음주 월요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공개 앞두고 저PBR 기업 강세 지속. 특히 오늘 메리츠금융지주 급등.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더욱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주가 저평가되면 50% 한도 이상 자사주 매입도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9%대 급등. 기업 밸류업의 좋은 본보기로 작용
> 바이오 업종도 강세. 알테오젠, 머크에 키트루다 SC 피하 주사제형 전환기술에 대해 독점권 부여하는 내용의 계약 공개하며 급등. 267억원 규모 계약금 추가 수령 및 제품 허가/판매 시 추가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령
> 반도체 업종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대형주는 상대적으로 부진. SK하이닉스 상승이나 삼성전자 보합, DB하이텍 하락. 중소형 반도체 업종도 옥석가리기 진행되는 모습
> 다음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정책 모멘텀 약화 가능성도 염두 필요. 총선이 50일도 안남았다는 점에서 다음 정책 모멘텀 탐색 필요
★금일 특징주
1. 금융: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공개 앞두고 추가 모멘텀 기대감 확대되며 상승. 특히 호실적 기록한 메리츠금융지주, 한화손해보험 강세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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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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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2.2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전세계 시총 3위가 된 엔비디아의 실적 상향폭은 글로벌 이익모멘텀의 핵심
😊연간 EPS추정치가 1주간 +9.6% 상향되었고 1달간은 +18% 상향,
SK하이닉스 역시 1달간 +20% 상향, Applied Material +8%,
그 외 아마존 1달간 +16% 상향, 메타 역시 +15%, 엘리릴리 +4%,
마이크로소프트 +4%, 노보노디스크 +4%, 도요타 +7%, ASML +4%,
에르메스 +5%, 월트디즈니 +8%, TSMC +2% 등이 실적 상향 주도
🥲반면 아날로그디바이스는 1달간 -12%, 옥시덴탈페트리움 -4%, 선커에너지 -3%,
데이타독 -18%, UBS -24%, 커링 -7%, 코노코필립스 -4%, 글렌코어 -7%, 알리바바 -5% 등
⚡️한국의 이익은 하향세 뚜렷, S/OP/NP 모두 1개월 기준으로 1~2% 하향
✅엔비디아 실적 상향 등으로 SK하이닉스 연간 NP는 1개월 +21% 실적이 상향되었지만 삼성전자는 -2%, LG에너지솔루션 -15%, LG화학 -14%, 포스코홀딩스 -7%,
삼성SDI -14%, 포스코퓨쳐엠 -19%, 에코프로비엠 -29% 등
✅최근 시장을 주도하는 자동차, 금융 역시 연간 기준 1~2%내로 소폭 실적이 하향되는 상황
✅결국 하이닉스를 제외한 IT, 2차전지 등의 강한 실적 하향 속에서
여타 실적 상향 종목이 부재한 상황에서 모두의 염원인 기업 밸류업을 통한 한국증시 리레이팅이 유일한 기대이자 희망인 셈
1. 실적이 상향되는 소수의 종목군 관심
- SK스퀘어(연간 1개월 +120%), 넷마블(+56%), 한국전력(+49%), 나노신소재(+32%), SK네트웍스(+25%), SK하이닉스(+21%), 더존비즈온(+20%), CJ ENM(+20%), HMM(+18%), SFA반도체(+18%), 카카오(+15%), 대주전자재료(+13%), 에스티팜(+11%), KCC(+10%), 효성(+10%), 크래프톤(+10%), 코스모신소재(+10%), 금호타이어(+10%), 한화(+9%) 등
2. 기업 밸류업 관련 저평가 및 한국 프라임 지수 핵심인 고퀄리티(고ROE) 종목군 관심(답글 스샷)
⚡️전세계 시총 3위가 된 엔비디아의 실적 상향폭은 글로벌 이익모멘텀의 핵심
😊연간 EPS추정치가 1주간 +9.6% 상향되었고 1달간은 +18% 상향,
SK하이닉스 역시 1달간 +20% 상향, Applied Material +8%,
그 외 아마존 1달간 +16% 상향, 메타 역시 +15%, 엘리릴리 +4%,
마이크로소프트 +4%, 노보노디스크 +4%, 도요타 +7%, ASML +4%,
에르메스 +5%, 월트디즈니 +8%, TSMC +2% 등이 실적 상향 주도
🥲반면 아날로그디바이스는 1달간 -12%, 옥시덴탈페트리움 -4%, 선커에너지 -3%,
데이타독 -18%, UBS -24%, 커링 -7%, 코노코필립스 -4%, 글렌코어 -7%, 알리바바 -5% 등
⚡️한국의 이익은 하향세 뚜렷, S/OP/NP 모두 1개월 기준으로 1~2% 하향
✅엔비디아 실적 상향 등으로 SK하이닉스 연간 NP는 1개월 +21% 실적이 상향되었지만 삼성전자는 -2%, LG에너지솔루션 -15%, LG화학 -14%, 포스코홀딩스 -7%,
삼성SDI -14%, 포스코퓨쳐엠 -19%, 에코프로비엠 -29% 등
✅최근 시장을 주도하는 자동차, 금융 역시 연간 기준 1~2%내로 소폭 실적이 하향되는 상황
✅결국 하이닉스를 제외한 IT, 2차전지 등의 강한 실적 하향 속에서
여타 실적 상향 종목이 부재한 상황에서 모두의 염원인 기업 밸류업을 통한 한국증시 리레이팅이 유일한 기대이자 희망인 셈
1. 실적이 상향되는 소수의 종목군 관심
- SK스퀘어(연간 1개월 +120%), 넷마블(+56%), 한국전력(+49%), 나노신소재(+32%), SK네트웍스(+25%), SK하이닉스(+21%), 더존비즈온(+20%), CJ ENM(+20%), HMM(+18%), SFA반도체(+18%), 카카오(+15%), 대주전자재료(+13%), 에스티팜(+11%), KCC(+10%), 효성(+10%), 크래프톤(+10%), 코스모신소재(+10%), 금호타이어(+10%), 한화(+9%) 등
2. 기업 밸류업 관련 저평가 및 한국 프라임 지수 핵심인 고퀄리티(고ROE) 종목군 관심(답글 스샷)
❤3👍1
[Web발신]
2/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3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선별의 시간
▶ 자료: https://bit.ly/3IbDRdD
* 미국 증시에서는 ① Tech 기업은 아니지만 대형주 중 PBR이 낮고, S&P500지수 내 이익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버크셔해서웨이(주가 YTD +17%), ② 엔비디아 제외 시 S&P500지수 대형주 중 2024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일라이릴리(+32%), ③ 엔비디아 제외 시 S&P500지수 대형주 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브로드컴(+16%) 부각
* 시중금리가 하락하기 쉽지 않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매크로 환경이 지속될 경우 기업 선별 시 퀄리티도 중요한 변수. 일반적인 성장주는 영업이익률이 높은 반면 하이 퀄리티주들은 다른 스타일 대비 ROE와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비율(FCF/NI)이 높음
* 현재 국내 증시 시가총액 1등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가 상대적으로 부진. 삼성전자의 경우 오히려 미국 경기모멘텀이 약화되거나 달러 약세 국면에서 부각될 가능성 높음. 즉 연준(Fed)이 실제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에 삼성전자는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대신 스타일이 확실한 대형주들이 부각. 성장주, 낙폭과대주, 가치주의 순환매 현상 지속
①[성장 ∩ 퀄리티] 엔비디아 중심의 Tech는 글로벌 성장 주도주. 2000년 Tech 버블 붕괴 과정에서 시사점 중 하나는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서 주가 버블 붕괴 시작. Tech섹터 내에서 높은 매출 증가율과 영업이익률 그리고 ROE와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FCF/NI) 비율이 높은 기업 선별
②[낙폭과대 ∩ 퀄리티] 중국 경기사이클 개선 기대감 형성, 원자재(견조한 국제 유가 수준) 관련주의 주가 낙폭 회복 모멘텀. 국내 정유, 화학, 비철 업종은 2024년 이익 증가 기대, 낙폭과대, 중국 경기와 국제 유가에 민감. 해당 업종 내에서 2024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증가, ROE와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FCF/NI) 비율이 높은 기업 선별
③[가치 ∩ 퀄리티] 국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로 저PBR 주식 부각. 주주친화정책 측면에서 국내 기업이 부족한 자사주 매입 그리고 소각 여부 중요.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 중 ROE 대비 PBR이 상대적으로 낮고,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FCF/NI)이 높은 기업 선별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3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선별의 시간
▶ 자료: https://bit.ly/3IbDRdD
* 미국 증시에서는 ① Tech 기업은 아니지만 대형주 중 PBR이 낮고, S&P500지수 내 이익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버크셔해서웨이(주가 YTD +17%), ② 엔비디아 제외 시 S&P500지수 대형주 중 2024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일라이릴리(+32%), ③ 엔비디아 제외 시 S&P500지수 대형주 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브로드컴(+16%) 부각
* 시중금리가 하락하기 쉽지 않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매크로 환경이 지속될 경우 기업 선별 시 퀄리티도 중요한 변수. 일반적인 성장주는 영업이익률이 높은 반면 하이 퀄리티주들은 다른 스타일 대비 ROE와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비율(FCF/NI)이 높음
* 현재 국내 증시 시가총액 1등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가 상대적으로 부진. 삼성전자의 경우 오히려 미국 경기모멘텀이 약화되거나 달러 약세 국면에서 부각될 가능성 높음. 즉 연준(Fed)이 실제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에 삼성전자는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대신 스타일이 확실한 대형주들이 부각. 성장주, 낙폭과대주, 가치주의 순환매 현상 지속
①[성장 ∩ 퀄리티] 엔비디아 중심의 Tech는 글로벌 성장 주도주. 2000년 Tech 버블 붕괴 과정에서 시사점 중 하나는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서 주가 버블 붕괴 시작. Tech섹터 내에서 높은 매출 증가율과 영업이익률 그리고 ROE와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FCF/NI) 비율이 높은 기업 선별
②[낙폭과대 ∩ 퀄리티] 중국 경기사이클 개선 기대감 형성, 원자재(견조한 국제 유가 수준) 관련주의 주가 낙폭 회복 모멘텀. 국내 정유, 화학, 비철 업종은 2024년 이익 증가 기대, 낙폭과대, 중국 경기와 국제 유가에 민감. 해당 업종 내에서 2024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증가, ROE와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FCF/NI) 비율이 높은 기업 선별
③[가치 ∩ 퀄리티] 국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로 저PBR 주식 부각. 주주친화정책 측면에서 국내 기업이 부족한 자사주 매입 그리고 소각 여부 중요.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 중 ROE 대비 PBR이 상대적으로 낮고,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FCF/NI)이 높은 기업 선별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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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9,131.53 (+0.16%)
S&P500: 5,088.80 (+0.03%)
나스닥: 15,996.82 (-0.28%)
러셀2000: 2,016.69 (+0.14%)
S&P500 VIX 13.75 (-5.43%)
달러인덱스: 103.94 (-0.02%)
WTI: 76.49 USD/BBL (-2.70%)
미국채 2년: 4.688% (-2.7bp)
미국채 10년: 4.248% (-7.9bp)
비트코인: 50,981.20 달러 (-1.30%)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산업재 +0.55%
유틸리티 +0.50%
원자재 +0.49%
[S&P500 산업재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특수 비즈니스 서비스 +1.39%
엔지니어링/건설 +1.3%
금속가공 +1.29%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혼조 마감. 기술주와 커뮤니케이션 모두 하락. 유가 하락 영향으로 산업재, 유틸리티 업종 등 상승
> 엔비디아의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는 2.8% 상승 출발 했으나 이내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란 지속되자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매그니피센트7 중에서는 엔비디아, 아마존닷컴만 강보합 마감. 나머지 5곳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2% 하락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뿐 아니라 장기 목표치인 2%를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일관된 신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자신의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언급.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도 향후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유지. 미국채 금리는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및 비둘기파적 발언에 하락 마감. 특히 중장기물 위주로 금리 하락 진행. 현재 FedWatch 상 5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6월로 이동. 한편 이번주 미국 PCE 발표. 지난 1월 CPI, PPI 모두 MoM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한 바 있음
> 한편 유가는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2.7% 하락. 천연가스도 지난 수요일 공급 이슈로 급등 후 다시 하락 중. 지난 목요일 발표한 원유 재고 상승 부담 및 고금리/고물가 지속 우려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월요일 국내 증시 자금흐름은 엔비디아 고평가 논란 속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앞두고 가치주로 이동 가능성. 그러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이미 높아져있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야 된다는 점은 부담. 전일 유가 하락했다는 점에서 현재 엔비디아와 밸류업, 기술주와 가치주 양대 투자자의 관심에서 빗겨나가있는 유가 하락 수혜 기대 업종으로 선회하는 방법 고려도 긍정적
[미국 증시 특징주]
팔로알토 네트웍스 (+5.33%) FY2Q24 매출액, EPS 각각 YoY +19%, +1,853% 증가한 19.8억 달러, 5.47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했으나 가이던스 하향 조정으로 주가 급락.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중
도미니언 에너지 (+4.96%) 웰스파고와 BMO캐피털,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 상향. FY4Q24 매출액, 조정 EPS는 각각 35억 달러, 0.29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풍력 프로젝트 매각 추진 긍정적으로 반응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9.94%) 매출액, -7% 감소한 102.8억 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EPS도 -16센트로 시장 예상치 하회. 할리우드 파업으로 TV 매출 부진하며 스튜디오 사업 수익 -17% 감소. 한편 소비자 직접 판매 부문과 광고수익은 증가. 글로벌 가입자 수는 1% 미만 증가한 9,770만 명
[주요뉴스]
> 월러 연준 이사 "최소 두세 달 금리인하 연기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71369
> 유가 3% 급락…연준 이사 "금리인하 몇 달 더 연기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71421
> 유럽 가스가격, 에너지 위기 이전 수준으로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46780
> 이번엔 CMA CGM "홍해차질, 컨테이너 물류비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46779
> 美재무부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 제재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9707
> 버핏 "투자할 곳 없다"...작년 현금보유 사상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46868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9,131.53 (+0.16%)
S&P500: 5,088.80 (+0.03%)
나스닥: 15,996.82 (-0.28%)
러셀2000: 2,016.69 (+0.14%)
S&P500 VIX 13.75 (-5.43%)
달러인덱스: 103.94 (-0.02%)
WTI: 76.49 USD/BBL (-2.70%)
미국채 2년: 4.688% (-2.7bp)
미국채 10년: 4.248% (-7.9bp)
비트코인: 50,981.20 달러 (-1.30%)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산업재 +0.55%
유틸리티 +0.50%
원자재 +0.49%
[S&P500 산업재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특수 비즈니스 서비스 +1.39%
엔지니어링/건설 +1.3%
금속가공 +1.29%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혼조 마감. 기술주와 커뮤니케이션 모두 하락. 유가 하락 영향으로 산업재, 유틸리티 업종 등 상승
> 엔비디아의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는 2.8% 상승 출발 했으나 이내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란 지속되자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매그니피센트7 중에서는 엔비디아, 아마존닷컴만 강보합 마감. 나머지 5곳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2% 하락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뿐 아니라 장기 목표치인 2%를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일관된 신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자신의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언급.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도 향후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유지. 미국채 금리는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및 비둘기파적 발언에 하락 마감. 특히 중장기물 위주로 금리 하락 진행. 현재 FedWatch 상 5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6월로 이동. 한편 이번주 미국 PCE 발표. 지난 1월 CPI, PPI 모두 MoM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한 바 있음
> 한편 유가는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2.7% 하락. 천연가스도 지난 수요일 공급 이슈로 급등 후 다시 하락 중. 지난 목요일 발표한 원유 재고 상승 부담 및 고금리/고물가 지속 우려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월요일 국내 증시 자금흐름은 엔비디아 고평가 논란 속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앞두고 가치주로 이동 가능성. 그러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이미 높아져있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야 된다는 점은 부담. 전일 유가 하락했다는 점에서 현재 엔비디아와 밸류업, 기술주와 가치주 양대 투자자의 관심에서 빗겨나가있는 유가 하락 수혜 기대 업종으로 선회하는 방법 고려도 긍정적
[미국 증시 특징주]
팔로알토 네트웍스 (+5.33%) FY2Q24 매출액, EPS 각각 YoY +19%, +1,853% 증가한 19.8억 달러, 5.47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했으나 가이던스 하향 조정으로 주가 급락.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중
도미니언 에너지 (+4.96%) 웰스파고와 BMO캐피털,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 상향. FY4Q24 매출액, 조정 EPS는 각각 35억 달러, 0.29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풍력 프로젝트 매각 추진 긍정적으로 반응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9.94%) 매출액, -7% 감소한 102.8억 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EPS도 -16센트로 시장 예상치 하회. 할리우드 파업으로 TV 매출 부진하며 스튜디오 사업 수익 -17% 감소. 한편 소비자 직접 판매 부문과 광고수익은 증가. 글로벌 가입자 수는 1% 미만 증가한 9,770만 명
[주요뉴스]
> 월러 연준 이사 "최소 두세 달 금리인하 연기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71369
> 유가 3% 급락…연준 이사 "금리인하 몇 달 더 연기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71421
> 유럽 가스가격, 에너지 위기 이전 수준으로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46780
> 이번엔 CMA CGM "홍해차질, 컨테이너 물류비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46779
> 美재무부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 제재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9707
> 버핏 "투자할 곳 없다"...작년 현금보유 사상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46868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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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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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주 기업 밸류업 정책 발표로 셀온?
2월말 은행, 자동차 배당락 영향이 크다고 판단
*기업 밸류업 정책 자료 관련 코멘트*
향후 보완 발전하겠다고 밝힌 이번 1차 세미나 자료(초안 성격)
2차 세미나(5월) 보완, 6월 가이드라인 확정, 준비된 기업부터 참여
예상대로 자발적 기업가치 재고 회사 법인세 공제 및 감면(세정지원 항목)
기대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배당소득세 개편은 부재
기업 가치 제고의 '자발적', '스스로' 강조 (강세성 미흡)
정부의 평가 항목이 '목표설정 적절성', '계획수립의 충실도', 이행 및 주주와의 소통 노력' 등
실적 우하향이라도 자사주 매입/소각하면 표창?
가장 중요한 향후 추가 이익 및 현금 창출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한 내용은 부재
코리아 밸류업 지수(9월까지) 및 ETF(12월까지) 개발 명시
편입을 위한 주요 팩터는 PBR, PER, ROE,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현금흐름 등
ROE가 핵심인 일본 프라임 150 지수와는 전혀 다른 인덱스, 정책 측면에서 거래소가 오직 저평가이면 높은 점수를 받는 지수를 만드는게 맞는지? 투자를 열심히하는 성장 산업의 평가는? 다만 이는 초안으로 향후 지수의 지속성과 과거 시뮬레이션 등의 과정에서 바뀔 가능성 충분, 결국은 ROE 및 현금흐름의 비중 증가 가능성 커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펀드 및 ETF 금융상품 출시 및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도 벤치마크 지표'에 활용 기대한다고 밝힘으로 중장기 기업밸류업 정책 기대감 이어질 것
2월말 은행, 자동차 배당락 영향이 크다고 판단
*기업 밸류업 정책 자료 관련 코멘트*
향후 보완 발전하겠다고 밝힌 이번 1차 세미나 자료(초안 성격)
2차 세미나(5월) 보완, 6월 가이드라인 확정, 준비된 기업부터 참여
예상대로 자발적 기업가치 재고 회사 법인세 공제 및 감면(세정지원 항목)
기대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배당소득세 개편은 부재
기업 가치 제고의 '자발적', '스스로' 강조 (강세성 미흡)
정부의 평가 항목이 '목표설정 적절성', '계획수립의 충실도', 이행 및 주주와의 소통 노력' 등
실적 우하향이라도 자사주 매입/소각하면 표창?
가장 중요한 향후 추가 이익 및 현금 창출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한 내용은 부재
코리아 밸류업 지수(9월까지) 및 ETF(12월까지) 개발 명시
편입을 위한 주요 팩터는 PBR, PER, ROE,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현금흐름 등
ROE가 핵심인 일본 프라임 150 지수와는 전혀 다른 인덱스, 정책 측면에서 거래소가 오직 저평가이면 높은 점수를 받는 지수를 만드는게 맞는지? 투자를 열심히하는 성장 산업의 평가는? 다만 이는 초안으로 향후 지수의 지속성과 과거 시뮬레이션 등의 과정에서 바뀔 가능성 충분, 결국은 ROE 및 현금흐름의 비중 증가 가능성 커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펀드 및 ETF 금융상품 출시 및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도 벤치마크 지표'에 활용 기대한다고 밝힘으로 중장기 기업밸류업 정책 기대감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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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높은 기준, 낮은 현실]
KOSPI: 2,647.08 (-0.77%)
상승 234 하락 660
KOSDAQ: 867.4 (-0.13%)
상승 549 하락 1,013
★원/달러 환율: 1,331.10 (+0.10원)
KOSPI(억원): 외 +1,188 개 -483 기 -858
KOSDAQ(억원): 외 -587 개 +1,347 기 -857
강세업종: 전기가스, 의료정밀, 기계
약세업종: 보험, 금융, 유통, 증권
> 국내증시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투자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자 셀온 발생하며 하락. 그러나 낙폭 과도 인식 및 정부의 중장기적인 노력 지속에 주목하며 낙폭 일부 되돌림. 오늘 증시의 핵심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었다는 점에서 코스피의 낙폭이 코스닥보다 더 컸음
> 수급적으로는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반면 기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유가 하락 및 실적 호조 따른 한국전력 주가 강세로 전기가스 업종 상승. 한편 약세 업종은 전반적으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기대 업종. 한편 바이오도 강세 기록. 알테오젠이 머크와 독점계약 체결하며 급등 지속으로 투심을 개선시키고 있으며 저PBR에서 성장주로 순환매 나타나는 점도 매수세 유입 요인. 마찬가지로 반도체, 이차전지 업종도 상승
> 모든 기업 대상으로 밸류업을 추진한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이번 밸류업 프로그램에서 투자자들의 실망 요인은 기업의 '자율 참여'. 또 구체적인 세부안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실망감 확대 사유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상장기업 전체 대상 기업이 자율적으로 자본비용, 자본수익성, 지배구조 등을 다각적으로 파악해 기업가치 현황을 평가 및 분석하여 현황진단에 기반해 자본효율성 등을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공시/이행하고 계획 이행, 목표 달성 여부에 대한 평가와 주주와의 소통 및 피드백 결과 공개 등 내용. 정부는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기업이익의 주주환원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매년 5월 백서 발간을 통해 기업의 참여 유도. 투자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및 ETF를 개발해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고려해 투자판단할 수 있도록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코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각 기업의 PER, PBR, ROE,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현금흐름 등 주요 투자지표를 비교제공해 투자자의 판단 지원하고 기업 밸류업 전담부서 신설, 밸류업 컨설팅, 영어 공시 등 지원, IR 확대 등 계획 발표
> 정부는 5월 2차 세미나, 6월 가이드라인 확정시켜 준비된 기업부터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시킬 계획. 아직 호흡이 길게 남아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다시 성장주로 전환될 것. 다만 5월 예정되어 있는 2차세미나 전후로 저PBR 다시 관심받을 가능성
> 이번 정책에서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이 기대해볼 수 있는 포인트는 스튜어드십 코드. 연기금이 스튜어드십 코드를 행사하는 방향성이 밸류업으로 맞춰진다면 추후 배당 요구 및 확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친화정책 요구 가능성. 이는 더 이상 연기금이 기업에 우호적인 지분이 아닐 수 있다는 점 의미
★금일 특징주
1. 영화: 영화 '파묘' 200만 돌파 소식에 업종 전반적 매수세 유입
2. 반도체: SK하이닉스, 5세대 HBM 상반기 양산 기대감에 HBM 관련 기업들 위주 강세 기록
★내일 주요 이벤트
> 일본 1월 CPI
> 유럽 1월 M3통화공급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 미국 12월 주택가격지수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 미국 2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 신규상장: 에이피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높은 기준, 낮은 현실]
KOSPI: 2,647.08 (-0.77%)
상승 234 하락 660
KOSDAQ: 867.4 (-0.13%)
상승 549 하락 1,013
★원/달러 환율: 1,331.10 (+0.10원)
KOSPI(억원): 외 +1,188 개 -483 기 -858
KOSDAQ(억원): 외 -587 개 +1,347 기 -857
강세업종: 전기가스, 의료정밀, 기계
약세업종: 보험, 금융, 유통, 증권
> 국내증시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투자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자 셀온 발생하며 하락. 그러나 낙폭 과도 인식 및 정부의 중장기적인 노력 지속에 주목하며 낙폭 일부 되돌림. 오늘 증시의 핵심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었다는 점에서 코스피의 낙폭이 코스닥보다 더 컸음
> 수급적으로는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반면 기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유가 하락 및 실적 호조 따른 한국전력 주가 강세로 전기가스 업종 상승. 한편 약세 업종은 전반적으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기대 업종. 한편 바이오도 강세 기록. 알테오젠이 머크와 독점계약 체결하며 급등 지속으로 투심을 개선시키고 있으며 저PBR에서 성장주로 순환매 나타나는 점도 매수세 유입 요인. 마찬가지로 반도체, 이차전지 업종도 상승
> 모든 기업 대상으로 밸류업을 추진한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이번 밸류업 프로그램에서 투자자들의 실망 요인은 기업의 '자율 참여'. 또 구체적인 세부안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실망감 확대 사유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상장기업 전체 대상 기업이 자율적으로 자본비용, 자본수익성, 지배구조 등을 다각적으로 파악해 기업가치 현황을 평가 및 분석하여 현황진단에 기반해 자본효율성 등을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공시/이행하고 계획 이행, 목표 달성 여부에 대한 평가와 주주와의 소통 및 피드백 결과 공개 등 내용. 정부는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기업이익의 주주환원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매년 5월 백서 발간을 통해 기업의 참여 유도. 투자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및 ETF를 개발해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고려해 투자판단할 수 있도록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코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각 기업의 PER, PBR, ROE,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현금흐름 등 주요 투자지표를 비교제공해 투자자의 판단 지원하고 기업 밸류업 전담부서 신설, 밸류업 컨설팅, 영어 공시 등 지원, IR 확대 등 계획 발표
> 정부는 5월 2차 세미나, 6월 가이드라인 확정시켜 준비된 기업부터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시킬 계획. 아직 호흡이 길게 남아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다시 성장주로 전환될 것. 다만 5월 예정되어 있는 2차세미나 전후로 저PBR 다시 관심받을 가능성
> 이번 정책에서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이 기대해볼 수 있는 포인트는 스튜어드십 코드. 연기금이 스튜어드십 코드를 행사하는 방향성이 밸류업으로 맞춰진다면 추후 배당 요구 및 확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친화정책 요구 가능성. 이는 더 이상 연기금이 기업에 우호적인 지분이 아닐 수 있다는 점 의미
★금일 특징주
1. 영화: 영화 '파묘' 200만 돌파 소식에 업종 전반적 매수세 유입
2. 반도체: SK하이닉스, 5세대 HBM 상반기 양산 기대감에 HBM 관련 기업들 위주 강세 기록
★내일 주요 이벤트
> 일본 1월 CPI
> 유럽 1월 M3통화공급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 미국 12월 주택가격지수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 미국 2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 신규상장: 에이피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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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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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錢) 퀀트 X 기업분석] Ongoing ‘KOREA Value UP’
▲ 정책 발표 및 배당락 전후 저평가 및 고배당 스타일 단기 조정에 불과할 것
- 기업 밸류업 정책이 발표되고 저평가 종목군의 차익실현 관찰. 근접한 금융, 자동차 업종의 배당락 우려도 한 몫
- 다만, 26일 발표된 기업 밸류업 정책은 기업가치 제고의 강한 의지 표명. 기업별 자율적 밸류업 제고 방안으로 우수 기업 표창, 세제혜택, IR 지원 등 인센티브 제시. 또한, 의견 수렴 후 보완 및 후속 정책 역시 5월 2차 세미나에서 발표 예정
- 중요한 것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3분기 개발해 ETF 등을 출시해,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도 벤치마크로 활용 기대
- 향후 정책 업그레이드 과정 속 후속 정책, 구체적인 지수 개발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업 밸류업에 대한 기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적극적인 기관, 외인의 저평가 매수(고평가 매도), 개인 수급 영향력 감소
- 최초 기업 밸류업 정책인 2월초부터 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의 패턴 뚜렷. 특히, 기관 및 외인 위주로 고착화. 된 기관 및 외인들의 향후 기업 밸류업에 대한 센티먼트 및 실제 매매 추가 모니터링 필요
▲ 작년 일본 기업가치 제고 정책의 흥행과 저평가 및 고퀄리티 성과 최상위
- 작년 일본은 PER 약 +30%의 밸류에이션 상승. 특히, 저평가, 고퀄리티(고ROE) 종목군이 상승 견인. 한국에서 최근 부진한 고ROE 종목도 기회가 될 수 있음. 전일 발표된 ‘코리아 밸류업 지수’도 수익성 지표를 핵심으로 선정
- 투자자의 호응을 위해 그리고 진정한 밸류업을 위해서는 가치, 성장을 아우르는 더 높은 수익성(ROE)이 핵심인 지수 개발 필요
▲ JPX Prime 150 지수와 코리아 밸류업 지수 차별성은 ‘ROE’ 비중
- 일본 프라임 150 지수는 ‘ROE-COE’와 높은 시총 및 고PBR을 기준으로 각각 75종목씩 선정. 해당 지수의 방법론을 국내 시장에 적용한 결과 코스피 대비 약 +7.0% 아웃퍼폼. 지수의 알파 역시 확인
-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고ROE 뿐 아니라 저PBR, 저PER, 고배당수익률, 고배당성향, 고현금흐름 등을 고려해 일본과 다소 차별화.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백테스팅 결과, 동기간 +5.0%p 아웃퍼폼하여 그 폭은 일본 프라임 150 지수 대비 저조. 개발 단계에서 단일 팩터로 가장 알파가 높은 고ROE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
▲ 업종별 밸류업 정책 영향력 및 수혜 종목 정리
- 통신, 자동차, 정유화학, 유틸리티, 카지노, 건설, 유통/의류, 철강금속 긍정적 평가
▲ 링크: https://bit.ly/42RT3WM
▲ 정책 발표 및 배당락 전후 저평가 및 고배당 스타일 단기 조정에 불과할 것
- 기업 밸류업 정책이 발표되고 저평가 종목군의 차익실현 관찰. 근접한 금융, 자동차 업종의 배당락 우려도 한 몫
- 다만, 26일 발표된 기업 밸류업 정책은 기업가치 제고의 강한 의지 표명. 기업별 자율적 밸류업 제고 방안으로 우수 기업 표창, 세제혜택, IR 지원 등 인센티브 제시. 또한, 의견 수렴 후 보완 및 후속 정책 역시 5월 2차 세미나에서 발표 예정
- 중요한 것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3분기 개발해 ETF 등을 출시해,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도 벤치마크로 활용 기대
- 향후 정책 업그레이드 과정 속 후속 정책, 구체적인 지수 개발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업 밸류업에 대한 기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적극적인 기관, 외인의 저평가 매수(고평가 매도), 개인 수급 영향력 감소
- 최초 기업 밸류업 정책인 2월초부터 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의 패턴 뚜렷. 특히, 기관 및 외인 위주로 고착화. 된 기관 및 외인들의 향후 기업 밸류업에 대한 센티먼트 및 실제 매매 추가 모니터링 필요
▲ 작년 일본 기업가치 제고 정책의 흥행과 저평가 및 고퀄리티 성과 최상위
- 작년 일본은 PER 약 +30%의 밸류에이션 상승. 특히, 저평가, 고퀄리티(고ROE) 종목군이 상승 견인. 한국에서 최근 부진한 고ROE 종목도 기회가 될 수 있음. 전일 발표된 ‘코리아 밸류업 지수’도 수익성 지표를 핵심으로 선정
- 투자자의 호응을 위해 그리고 진정한 밸류업을 위해서는 가치, 성장을 아우르는 더 높은 수익성(ROE)이 핵심인 지수 개발 필요
▲ JPX Prime 150 지수와 코리아 밸류업 지수 차별성은 ‘ROE’ 비중
- 일본 프라임 150 지수는 ‘ROE-COE’와 높은 시총 및 고PBR을 기준으로 각각 75종목씩 선정. 해당 지수의 방법론을 국내 시장에 적용한 결과 코스피 대비 약 +7.0% 아웃퍼폼. 지수의 알파 역시 확인
-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고ROE 뿐 아니라 저PBR, 저PER, 고배당수익률, 고배당성향, 고현금흐름 등을 고려해 일본과 다소 차별화.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백테스팅 결과, 동기간 +5.0%p 아웃퍼폼하여 그 폭은 일본 프라임 150 지수 대비 저조. 개발 단계에서 단일 팩터로 가장 알파가 높은 고ROE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
▲ 업종별 밸류업 정책 영향력 및 수혜 종목 정리
- 통신, 자동차, 정유화학, 유틸리티, 카지노, 건설, 유통/의류, 철강금속 긍정적 평가
▲ 링크: https://bit.ly/42RT3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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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하나증권 시황 김대욱
[마켓 트리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높은 기준, 낮은 현실
▶ 자료: https://url.kr/hnfb9e
- 2/26 '한국증시 도약을 위한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발표
- 국내 시장이 시가총액 성장, 상장기업 확대 등 양적 성장에도 PBR, PER, ROE, 배당성향 모두 타 국가 대비 낮은 상황
-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기업의 비효율적 자본 활용 지적.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업 노력 독려
- 상장기업이 자율적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 제고 위해 각 기업에 적합한 계획을 수립해 공시 및 이행. 기업가치 개선에 대해 투자자가 평가해 투자 판단에 이용할 수 있도록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및 ETF 개발,
- 연기금 등이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고려한 투자판단을 할 수 있도록 스튜어드십 코드 반영, PBR, PER, ROE, 연간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등 주요 투자지표 비교 공표
- 이후 5월 2차 세미나, 6월 가이드라인 확정, 준비된 기업부터 참여. 5월 2차 세미나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저PBR 테마 소강상태 예상. 이후 2차 세미나 전후로 부각 가능성
- 이번 프로그램에서의 추후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재료는 ‘연기금’. 정부는 밸류업 지수 및 ETF를 출시를 계획중이며 기관에서 이를 벤치마크로 삼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 일본 사례에서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국내에서도 연기금 위주 매수세 유입 기대
- 또 모든 기업 대상으로 밸류업 따른 스튜어드십 코드 시행 언급. 연기금 입장에서는 지분율이 높은 기업들 혹은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 가능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마켓 트리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높은 기준, 낮은 현실
▶ 자료: https://url.kr/hnfb9e
- 2/26 '한국증시 도약을 위한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발표
- 국내 시장이 시가총액 성장, 상장기업 확대 등 양적 성장에도 PBR, PER, ROE, 배당성향 모두 타 국가 대비 낮은 상황
-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기업의 비효율적 자본 활용 지적.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업 노력 독려
- 상장기업이 자율적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 제고 위해 각 기업에 적합한 계획을 수립해 공시 및 이행. 기업가치 개선에 대해 투자자가 평가해 투자 판단에 이용할 수 있도록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및 ETF 개발,
- 연기금 등이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고려한 투자판단을 할 수 있도록 스튜어드십 코드 반영, PBR, PER, ROE, 연간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등 주요 투자지표 비교 공표
- 이후 5월 2차 세미나, 6월 가이드라인 확정, 준비된 기업부터 참여. 5월 2차 세미나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저PBR 테마 소강상태 예상. 이후 2차 세미나 전후로 부각 가능성
- 이번 프로그램에서의 추후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재료는 ‘연기금’. 정부는 밸류업 지수 및 ETF를 출시를 계획중이며 기관에서 이를 벤치마크로 삼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 일본 사례에서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국내에서도 연기금 위주 매수세 유입 기대
- 또 모든 기업 대상으로 밸류업 따른 스튜어드십 코드 시행 언급. 연기금 입장에서는 지분율이 높은 기업들 혹은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 가능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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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9,069.23 (-0.16%)
S&P500: 569.53 (-0.38%)
나스닥: 15,976.25 (-0.13%)
러셀2000: 2,029.05 (+0.61%)
S&P500 VIX 13.74 (-0.07%)
달러인덱스: 103.78 (-0.15%)
WTI: 77.58 USD/BBL (+1.43%)
미국채 2년: 4.731% (+4.1bp)
미국채 10년: 4.282% (+2.1bp)
비트코인: 54,599.70 달러 (+5.55%)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테크 +0.3%
경기소비재 +0.27%
에너지 +0.05%
[S&P500 테크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반도재 소재/장비 +1.86%
컴퓨터 하드웨어 +1.64%
태양광 +1.04%
> 미국 증시는 4Q GDP, 1월 PCE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나타나면서 하락 마감. 미국 4Q GDP QoQ 속보치는 연율 3.3%, 1월 PCE 예상치는 MoM +0.3%, YoY +2.4%. 한편 3대지수 하락한 반면 러셀2000은 소폭 상승
> 업종 별로는 테크, 경기소비재, 에너지 업종 외 전 업종 하락. 시장 전반적 물가에 대한 경계감 확인 가능
> 주요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나타나자 금리도 소폭 상승. FedWatch 상에서 첫 금리 인하 시점은 5월에서 6월로 후퇴. 6월 1회 이상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60.8%까지 증가
> 유가는 반등. 이스라엘-하마스 인질석방, 휴전협상 기본 윤곽 합의 소식에도 여전히 중동 발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지난 금요일 유가 -2%대 급락했다는 점에서 반등 성공. 한편 비트코인도 5%대 급등. 4월 반감기 앞두고 랠리 기대감 반영
> 전일 엔비디아 소폭 상승. 마이크론, 엔비디아의 H200에 마이크론 반도체 사용한다는 소식에 상승. 테슬라를 위시한 리비안, 루시드 등 미국 전기차 업종도 상승. 중국 전기차 기업 리오토,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전환 소식. 테슬라는 옵티머스의 걸어다니는 동영상을 공개. 아크의 저가매수 진입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전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로 '저PBR'테마 소강상태 다다른 만큼 엔비디아 모멘텀 및 이차전지 업종 등 성장주 부각 예상
[미국 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4.02%) 2Q 출하 시작하는 엔비디아의 H200에 마이크론의 HBM3E 탑재 소식에 상승. 마이크론은 자사 HBM3E가 경쟁사 제품보다 30% 적은 전력 소비한다고 발표
테슬라 (+3.87%) 중국 전기차 기업 리오토,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전환 발표하며 전기차 업종 전반적 투자심리 개선. 자사 로봇 옵티머스의 걸어다니는 동영상 공개 및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매수 소식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구글 (-4.44%) AI모델 제미나이,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이미지 생성 시 오류 확인되며 이미지 기능 중단
[주요뉴스]
> 美 1월 신규주택판매 전월比 1.5%↑…예상 밑돌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9844
> 비트코인 다음 저항선은 5만7000달러, 돌파하면 사상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76118
> [뉴욕유가] 중동 불확실성 속에 반발 매수로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8998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9,069.23 (-0.16%)
S&P500: 569.53 (-0.38%)
나스닥: 15,976.25 (-0.13%)
러셀2000: 2,029.05 (+0.61%)
S&P500 VIX 13.74 (-0.07%)
달러인덱스: 103.78 (-0.15%)
WTI: 77.58 USD/BBL (+1.43%)
미국채 2년: 4.731% (+4.1bp)
미국채 10년: 4.282% (+2.1bp)
비트코인: 54,599.70 달러 (+5.55%)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테크 +0.3%
경기소비재 +0.27%
에너지 +0.05%
[S&P500 테크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반도재 소재/장비 +1.86%
컴퓨터 하드웨어 +1.64%
태양광 +1.04%
> 미국 증시는 4Q GDP, 1월 PCE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나타나면서 하락 마감. 미국 4Q GDP QoQ 속보치는 연율 3.3%, 1월 PCE 예상치는 MoM +0.3%, YoY +2.4%. 한편 3대지수 하락한 반면 러셀2000은 소폭 상승
> 업종 별로는 테크, 경기소비재, 에너지 업종 외 전 업종 하락. 시장 전반적 물가에 대한 경계감 확인 가능
> 주요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나타나자 금리도 소폭 상승. FedWatch 상에서 첫 금리 인하 시점은 5월에서 6월로 후퇴. 6월 1회 이상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60.8%까지 증가
> 유가는 반등. 이스라엘-하마스 인질석방, 휴전협상 기본 윤곽 합의 소식에도 여전히 중동 발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지난 금요일 유가 -2%대 급락했다는 점에서 반등 성공. 한편 비트코인도 5%대 급등. 4월 반감기 앞두고 랠리 기대감 반영
> 전일 엔비디아 소폭 상승. 마이크론, 엔비디아의 H200에 마이크론 반도체 사용한다는 소식에 상승. 테슬라를 위시한 리비안, 루시드 등 미국 전기차 업종도 상승. 중국 전기차 기업 리오토,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전환 소식. 테슬라는 옵티머스의 걸어다니는 동영상을 공개. 아크의 저가매수 진입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전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로 '저PBR'테마 소강상태 다다른 만큼 엔비디아 모멘텀 및 이차전지 업종 등 성장주 부각 예상
[미국 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4.02%) 2Q 출하 시작하는 엔비디아의 H200에 마이크론의 HBM3E 탑재 소식에 상승. 마이크론은 자사 HBM3E가 경쟁사 제품보다 30% 적은 전력 소비한다고 발표
테슬라 (+3.87%) 중국 전기차 기업 리오토,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전환 발표하며 전기차 업종 전반적 투자심리 개선. 자사 로봇 옵티머스의 걸어다니는 동영상 공개 및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매수 소식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구글 (-4.44%) AI모델 제미나이,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이미지 생성 시 오류 확인되며 이미지 기능 중단
[주요뉴스]
> 美 1월 신규주택판매 전월比 1.5%↑…예상 밑돌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9844
> 비트코인 다음 저항선은 5만7000달러, 돌파하면 사상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76118
> [뉴욕유가] 중동 불확실성 속에 반발 매수로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8998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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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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