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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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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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8,519.84 (+0.97%)
S&P500: 4,906.19 (+1.25%)
나스닥: 15,361.64 (+1.30%)
러셀2000: 1,971.65 (+1.25%)

달러인덱스: 103.05 (-0.22%)
WTI: 73.82 USD/BBL (-2.68%)
미국채 2년: 4.211% (+2bp)
미국채 10년: 3.877% (-4.1bp)
비트코인: 43,041.20 달러 (+1.16%)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경기방어주 +1.99%
경기소비재 +1.92%
유틸리티 +1.92%

[S&P500 경기방어주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주류 +3.38%
담배 +2.85%
농산물 +2.41%

> 미국 증시는 FOMC 소화하며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저가매수세 유입. 업종 별로는 전일 모든 업종 하락한 반면 오늘은 전 업종 상승. 한편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로 뉴욕 커뮤니티 은행은 급락 지속
>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은 아쉬웠으나 금리 인하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한 모습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 건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계속실업수당청구건수도 7만 건 증가한 189.8만 건으로 노동 시장 냉각 가능성 시사
> 이에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미국채 10년물 3.8%대 진입
> 국내 증시도 전일 미국 증시 상승,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함께 강세 지속 예상. 다만 단기간에 빠른 상승이 이어진 만큼 이제부터는 실적 성장성에 대해서도 염두 필요

[미국 증시 특징주]
코르테바 (+18.87%) 농업회사인 코르테바, 4Q23 주당 EPS 0.15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큰 폭 상회. 2024년 종자 및 작물 보호 사업에 대한 낙관적인 가이던스 제시한 점도 매수세 유입 요인
엣시 (+9.10%) 엘리엇, 상당 지분 확보 소식에 급등
애플 (+1.33%) 4Q23 매출액 YoY +2% 증가한 1,196억 달러 기록하며 성장 전환. 주당 EPS는 YoY +15% 증가한 +2.18달러. 한편 실적 개선에도 중국 매출 부진에 장외로 -3% 하락 중

[주요뉴스]
> 이-팔 휴전 협상 진전, 국제유가 2% 이상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0284
> 美신규 실업수당 청구 두달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5
> EU, 우크라이나 500억 유로 지원 합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7
> 英 중앙은행, 기준금리 5.25%로 4회 연속 동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8
> 아마존, 4분기 예상 웃돈 호실적…주가 4.7%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248
> IMF 총재 "연준 금리 인하 너무 늦으면 세계경제 위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0350
> 어닝서프라이즈' 메타, 첫 배당도 실시…주가 13%↑(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270
> 中에 발목잡힌 애플, 5분기 만에 역성장 탈출에도 울상(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303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
저평가 스타일의 반락 장세네요. 다만 오른 것에 비하면 선방인듯 합니다. 전일 미국 금리도 많이 빠졌고요. 서서히 배당락 심리가 반영되는 것일까요? 단기 대안으로는 한국 유일 컨센 상향인 반도체, 그 밖의 개별성장주 등이 있습니다.
1👏1
저평가 팩터 장초반에 비해 낙폭 축소! 낙폭과대 팩터 상승세 둔화….
1
이머징에 대한 리스크 온 + 한국 주주환원 정책으로 이머징 중에서도 한국에 외인 순매수 강도가 가장 가파릅니다
4🔥2
[2/2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가치주 테마]

KOSPI: 2,615.31 (+2.87%)
상승 713 하락 182
KOSDAQ: 814.77 (+2.01%)
상승 1,188 하락 386

★원/달러 환율: 1,322.60 (-9.20원)

KOSPI(억원): 외 +18,946 개 -24,894 기 +6,435
KOSDAQ(억원): 외 +612 개 -1,535 기 +969

강세업종: 운수장비, 서비스, 금융, 보헙
약세업종: 건설, 전기가스

> 전일 미국 증시 강세, 금리 하락,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 지속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강세. 코스피는 2,600선 회복, 코스닥은 800선 회복 성공

>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세 유입이 지속되며 지수 강세 견인. 외국인은 전일과 오늘 합쳐서 3조원 가까이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 -0.69% 하락

> 업종 별로는 저PBR로 대변되는 운수장비, 금융업종 강세 지속. 한편 NAVER, 카카오 등 서비스 업종의 강세는 오늘의 주가 증시 상승을 단순히 저PBR로만 대변할 수 없다는 방증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실적 기반 주식투자 독려 의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치주 투자로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는데 굳이 성장주 투자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음. 당분간 투자자의 눈은 성장주/테마주 보다는 가치주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 그러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향후 이익 성장으로 관심이 옮겨갈 것

★금일 특징주
1. 금융: 정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지속

2. 커뮤니케이션: 메타, 네이버 실적 호조에 서비스업종 및 광고 관련주 동반 상승. 전일 밤 실적 발표한 메타 4Q23 매출액, EPS 401억 달러, 4.96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네이버도 2023년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YoY +17.6%, +14.1% 증가한 9.67조원, 1.49조원 기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
✔️주말 퀀트 코멘트('24.2.4,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

지난 주말 강한 달러인덱스 상승(103.9, +0.9%), 미국 10년물 국채(4.02%, +14bp) 등으로 비교적 매우 강한 안전자산 선호 관찰
다만 VIX -0.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3%, S&P500 +1.1% 등은 위험선호 성향으로 센티먼트 혼재

글로벌 이익은 소폭 상향되었는데 거의 100% 미국 기업들의 영향(미국 vs 글로벌(ex US)의 실적 괴리 심화 지속)
글로벌 시총 탑 10이자 미국 탑 10 종목군이 모두 실적이 상향(특히 MS, Amazon, Meta 실적 큰 폭 상향)
다만 AMD의 지난주 실적 미스로 컨센서스 역시 하향

😊상향 종목은 GM, 메타, 아마존닷컴, 마이크론,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필립스66, 알파벳, 엘리릴리, 노보노디스크, 마스터카드, ASML, 텐센트, 머크, 셰브론, 서비스나우, BHP, 화이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우버, RTX, 에어버스, 미디어텍, SK하이닉스 등

🥲하향 종목은 마이크로칩테크, 유나이티드파슬, 우드사이드에너지, 인텔, AMD, 보잉, 글렌코어, AT&T, 로슈홀딩, 노바티스, 에코프로비엠, LG화학, 포스코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 CATL, 엑슨모빌, 도요타, 쉘, 티모바일, 알리바바, 다너허, 카터필라, 토탈에너지스 등

한국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크게 하향 중(1개월 전 대비 -4.4%, 264조원>252조원)
음식료, 유틸, 항공, 양방향미디어, 증권, 방산 상향, 그 외 업종 모두 하향(특히 디스플레이, 화학, 2차전지, 철강 하향 심화)
또한 반도체 실적 추정치 하향 반전(올해 OP 48조원>47조원)
다만 씨클리컬 위주인 한국의 이익 부진이 외인 입장에서 오히려 역발상 순매수 야기(+기업 밸류업 등 정책적 효과)
이에 따라 기관 및 외인들은 다음 업종에 대한 순매수 전환(정유, 화학, 지주회사, 기계, 섬유의복, 유통, 보험, 커뮤니케이션, 반도체 등)

점차 저평가 뿐 아니라 꾸준한 현금 창출을 위한 '실적'에 대한 관심 늘어날 것
저평가 + 실적 상향 종목 퀀트 소팅 상위는 농심, 팬오션, 이노션, 파라다이스, 삼성생명, 강원랜드, 아난티, 대상, 삼양식품, 코리안리, 한국가스공사, 현대홈쇼핑, 롯데칠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SNT모티브, 한화솔루션, 동원F&B, HMM, GS, NHN, 대한해운, 오뚜기, DL, 에스엘, NH투자증권, 웹젠, 롯데지주, 유니드, 녹십자, 넥센타이어, 한국전력, OCI홀딩스, 한국단자, 롯데쇼핑, SKT, BNK금융지주, HK이노엔, 대한유화, HDC현대산업개발, 넷마블, CJ대한통원, 한일시멘트 등
6👏2👍1
[Web발신]
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모멘텀인가? 리레이팅인가?
자료: https://bit.ly/48ZYt4a

* 코스피 부채비율(95%)은 09년(136%) 이후 꾸준히 감소, 현재는 S&P500지수와 상해종합지수 보다는 낮고 Nikkei225보다 다소 높은 수준. 기업의 자금 여력을 볼 수 있는 코스피 순운전자본(유동자산-유동부채)은 388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 낮은 부채 비율과 증가한 자금 여력 감안 시 주주친화정책 강화 가능성 충분. 23년 기준 Nikkei225지수 내 자사주 매입 공시 기업 수는 98개로 상장 기업 수 대비 44%, S&P500지수는 158개(32%). 국내 KRX100 기준 13개로 13%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낮고, 코스피 기준 PBR 0.6배 미만 기업 비중은 무려 49%(0.8배 미만 60%)

* 다만 코스피 지수의 레벨 업 여부는 주식 수(공급)의 증감도 중요.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은 2,050조 원으로 2010.1월(868조 원/코스피 1,680p) 대비 137% 증가. 지수는 동기간 55% 상승(2,615p). 시가총액 증가와 지수 상승 속도 간의 차이가 너무 큼

* 2010.1월 대비 현재 코스피 주식 수는 97% 증가. 동기간 S&P500과 TOPIX 지수의 주식 수는 오히려 5~6% 정도 감소. 자사주 정책은 매입도 중요하지만, 소각도 중요.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이나 보유 자사주의 소각 여부가 중요

* 23년 일본의 밸류에이션 업 정책이 주목을 받음. 다만 23년 MSCI 일본 가치주(연간 +28%)와 성장주(+24%) 주가수익률 거의 동일. 주식시장이 밸런스를 맞추면서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가치주를 사기 위해 성장주를 팔거나, 성장주를 사기 위해 가치주를 파는 상황은 밸런스가 깨지면서 지수 리레이팅이 아닌 모멘텀 변화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변화일 뿐

* 특히 일본 증시는 23년 이익도 FCF(잉여현금흐름)도 사상 최.고치 경신. 이는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업을 위한 밑천. 기업이 자금을 차입해서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는 없음. 벌어들인 이익과 쌓인 잉여현금을 통해 자사주도 사고, 배당도 하고, 투자까지도 할 수 있음

* 리레이팅은 결국 기업 펀더멘탈의 견고함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는 뜻. 국내 기업들 중 24~25년 영업이익 예상치 기준 절대 금액이 큰 순서대로 그리고 시가총액 대비 이익잉여금 비율이 높은 기업들에 대한 관심 필요. 24년 주가수익률이 마이너스라면, 반등 가능성도 높음(도표 15)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4
[2/2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8,654.42 (+0.35%)
S&P500: 4,958.61 (+1.07%)
나스닥: 15,628.95 (+1.74%)
러셀2000: 1,962.73 (-0.59%)

달러인덱스: 103.92 (+0.85%)
WTI: 72.28 USD/BBL (-2.09%)
미국채 2년: 4.372% (+16.1bp)
미국채 10년: 4.024% (+14.2bp)
비트코인: 42,979.38 달러 (-0.25%)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커뮤니케이션 +2.9%
경기소비재 +1.7%
테크 +1.18%

[S&P500 커뮤니케이션 업종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인터넷 +4.88%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호조 및 고용지표 호조가 투자심리 개선시키면서 상승 마감. 메타, 첫 배당 실시 및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로 20%대 급등
> 미국 1월 실업률은 3.7%로 시장 예상치 소폭 하회. 신규 고용도 35.3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 큰 폭 상회하며 미국 고용시장이 견조하다는 점 시사. 1월 중 시간당 평균 임금도 YoY +4.5% 상승
> 지난 목요일 발표했던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큰 폭 하회하자 금리 큰 폭 하락했으나 이번 고용지표 호조로 낙폭 되돌림 발생

> 전년 말 지수 상승을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견인했다면 올해 초부터 미국 증시 상승을 견인한 재료는 연초 인공지능 수요 증가 전망->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연착륙 기대감으로 변화. 3월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40% 아래로 떨어졌음에도 S&P500은 연초 첫 주 조정 후 4주 연속 상승 중
> 연초대비 업종 별로는 테크, 커뮤니케이션 업종 각각 +16.91%, +15.38%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이후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업종이 상승. 뉴욕커뮤니티 은행도 5%대 반등하면서 상업용 부동산 발 리스크 우려는 완화되는 모습. 한편 러셀200은 소폭 하락하며 빅테크 위주 장세 시사
> 국내에서도 실적 시즌 진입하면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투자자들의 관심 현재 PER, PBR 따른 리레이팅에서 향후 PER/PBR 전망치에 따른 리레이팅으로 전환 기대

[미국 증시 특징주]
메타 (+20.32%) 4Q23 매출액, YoY +25% 증가한 401억 달러 기록. EPS도 5.33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 주당 0.5달러 첫 배당 발표와 함꼐 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도 발표
에드워드 라이프 사이언스 (+9.38%) 미 FDA로부터 삼천판막 역류증 위한 삼천판 교체 시스템 승인
아마존 (+7.87%) 4Q23 매출액, YoY +14% 증가한 1,700억 달러 기록. EPS도 1.00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주요뉴스]
> 美MMF, 사상 첫 6조달러 돌파…"단기금리↑·변동성 확대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84560
> 아마존, 작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주가 급등(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393
> 메타, '어닝서프라이즈'에 첫 배당 발표…주가 13%↑(상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254
> [뉴욕유가] OPEC+ 정책 유지 속에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86187
> 美 1월 고용 예상밖 35만3천건 증가…'뜨거운 고용' 지속(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85976
> [속보] AP "바이든,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경선 승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55995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1
오늘은 저PB보다 저PE가 좋네요
3👏1
[2/5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과속 단속 구간]

KOSPI: 2,591.31 (-0.92%)
상승 437 하락 460
KOSDAQ: 807.99 (-0.83%)
상승 591 하락 960

★원/달러 환율: 1,330.80 (+8.20원)

KOSPI(억원): 외 +1,787 개 +5,122 기 -7,241
KOSDAQ(억원): 외 -1,193 개 +3,199 기 -1,758

강세업종: 비금속, 운수장비, 종이목재
약세업종: 운수창고, 서비스업, 증권, 금융

> 전 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한 지수 급등에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면서 양 지수 하락. 전 주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코스닥은 실패하며 5주 연속 하락 중. 업종 별로는 쌍용C&E 공개매수 추진하며 시멘트 기업 상승하자 비금속업종 강세. 현대차 강세 지속하며 운수장비 업종 강세. 반면 팬오션 실적 부진, HMM 매각 협상 난항 등에 운수창고 업종 하락. 네이버, 실적 발표 후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반락하자 서비스업종 약세. 그외에도 전 주 급등했던 금융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약세

> 미국 1월 실업률 예상치 하회하면서 금리 반등한 점도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는 연착륙 기대감보다 금리 방향성에 더 집중하는 모습. 금리 반등으로 달러 인덱스 상승하자 원/달러 환율도 상승. 한편 환율 상승에도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 순매수, 코스닥은 순매도. 수급 적으로 기관이 코스피 지수 하락 견인

> 코스피 지수 약 1% 하락에도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 반반 수준(437:460). 코스피 소형주는 오히려 +0.39% 상승. 전 주 시세가 강하게 분출됐던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 위주 하락. 한편 지수 하락에도 현대차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3거래일 연속 지속되며 +4.85% 상승. 특히 기관은 최근 10거래일 중 9거래일 현대차 순매수

> 전 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지수 빠르게 반등 했다는 점에서 지수 조정은 수긍 가능. 저PER/저PBR 기반 가치주 리레이팅 일단락 후 향후 실적 모멘텀 기반으로 관심 확대 기대 예상 유지

★금일 특징주
1. 초전도체: LK-99 실험결과 3월 초 발표 예정

2. 여행: 모두투어, 1월 해외여행 송출객 YoY +107% 증가. 전년 12월 인천공항 여객은 YoY +62.3% 증가한 바 있음

★내일 주요 이벤트
> RBA통화정책회의
> 스튜디오삼익 상장
> 경제단체와 통상현안 점검회의
> 스마트축산 보급/확산 현장 시찰
> 한국 실적발표: 제주은행, 미래에셋증권, 하나투어, 제주항공,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PI첨단소재, GS리테일, 신세계인터내셔날, 위메이드, 카카오페이 등
> 미국 실적발표: 일라이릴리, 스포티파이, 도요타, BP, 가트너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71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Web발신]
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선진국전략] 미국 기업 성적표 중간점검
자료: https://bit.ly/481PEpu

* 시가총액 기준 S&P500 내 65% 기업 실적 발표. 2/2일 S&P500지수 기준 230개 기업의 실적이 발표됐고, 180개 기업이 어닝서프라이즈(EPS 기준, 어닝서프라이즈 비율 78%)를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

EPS 기준으로 보면, 에너지/헬스케어/필수소비재/IT 순으로 높은 서프라이즈 비율 기록 중. 한편 매출액 기준으로 보면, 커뮤니케이션/헬스케어/IT 순으로 우위. 여전히 Tech가 이익모멘텀을 주도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또한 실적과 주가 측면에서 양호한 흐름 지속

금번 실적 발표와 동시에 다음 분기 EPS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기업 수는 총 17개로 IT가 10개, 부동산이 3개로 가장 높은 비중 차지. 반면 다음 분기 EPS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한 기업 수는 총 31개로 IT(13개)와 산업재(8개) 비중 가장 높음

12개월 예상 EPS 기준 최근 한달 간 추정치가 가장 크게 상향 조정된 업종은 미디어, 유통, 소프트웨어. 미디어(넷플릭스>메타>알파벳)와 유통(아마존)의 경우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EPS 상승을 주도한 반면, 소프트웨어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3.8%)를 포함한 대다수 구성 종목 EPS 상향조정

* 한편 지난 2주간 실적을 발표한 주요 Tech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이후 2024년 전망치 변화율과 주가 반응을 비교해 보면, 주가가 매출액 변화 보다는 잉여현금흐름(FCF) 추정치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특징이 있음

* 특히 Tech가 여전히 미국 증시 내에서 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실적 발표를 통해 2024년 CAPEX 전망치는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2024년 FCF 전망치는 하향 조정된 기업의 주가는 하락(알파벳, 테슬라, 퀼컴, 램 리서치). 연초 이후 FCF 수익률 추종 전략이 매출액 대비 CAPEX 추종 전략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점 또한 잉여현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뒷받침

2024년 1분기 Magnificent 7을 제외한 S&P500 기업들의 EPS는 전분기 대비 -4.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이익의 희소성이 부각될 가능성. 현재 주도주와 더불어 1분기 EPS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 중 2024년 잉여현금흐름 추정치의 절대값 그리고 최근 한달간 변화율이 높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아이디어(도표 9)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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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8,380.12 (-0.71%)
S&P500: 4,942.81 (-0.32%)
나스닥: 15,597.68 (-0.20%)
러셀2000: 1,934.75 (-1.43%)

S&P500 VIX 13.67 (-1.01%)
달러인덱스: 104.45 (+0.51%)
WTI: 72.78 USD/BBL (+0.69%)
미국채 2년: 4.474% (+10.4bp)
미국채 10년: 4.162% (+13.1bp)
비트코인: 42,393.70 달러 (-0.41%)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헬스케어 +0.46%
테크 +0.39%

[S&P500 헬스케어 업종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바이오텍 +1.6%
일반 제약 +1.17%
특수/제네릭 제약 +0.27%

> 미국 증시, 파월 연준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마감. 다만 장중 파월 발언 충격을 소화하고 낙폭은 축소하는 모습. 한편 지수 하락에도 장중 충격 해소 영향으로 VIX 지수는 소폭 하락
> 파월 연준 의장, 경제가 튼튼한 만큼 기준금리 인하할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언급. 인플레이션 하락에 자신이 필요하며 Data-Dependent 입장 고수.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도 경제 회복으로 금리 인하 결정 전 많은 시간을 벌었다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언급
> 오늘 미국 증시는 테크와 바이오가 지수 하방 지지. 바이오 업종, 금리 상승에도 노보 홀딩스의 캐털란트 인수 발표가 업종 하방 지지
> 엔비디아 강세 지속. 골드만삭스에서 목표주가 상향하면서 4%대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18% 상승. 헬스케어와 테크 업종만 상승했다는 점에서 소수 기업 외에는 금리 상승에 반응했다는 점 시사
> 한편 1월 미국 ISM 서비스업 PMI 53.4로 4개월 만 가장 높은 수준 기록. ISM 서비스업 PMI는 13개월 연속 확장세. S&P500글로벌의 1월 미국 서비스업PMI도 52.5 로 확장세 기록
> 지금까지 국내 증시가 금리 방향성에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점에서 오늘 국내 증시도 난항 예상. 달러 인덱스 상승도 부담 요인

[미국 증시 특징주]
에스티로더 (+12.05%) 구조조정 계획 일환으로 직원 -3~-5% 감원 계획 발표
캐털란트 (+9.38%) 노보 노디스크 모회사 노보 홀딩스, 165억 달러 규모로 캐털란트 인수 계획 발표
온세미 (+9.54%) 4Q23 매출 YoY -4% 감소한 20.2억 달러 기록. 조정 EPS는 -5% 감소한 1.25달러. 실적 감소에도 예상치보다 양호했다는 인식에 주가 강세

[주요뉴스]
> 지난달 美 서비스업 경기 '호조'…시장 예상치 상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441
> 카시카리 연은 총재 “고금리, 성장 억제 안해..빠른 인하 필요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8319
> 1월 영국 서비스 PMI 54.3·0.9P↑…"수요 견조에 8개월래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59675
> 1월 인도 서비스업 PMI 61.8·2.8P↑…"6개월래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59646
> IMF 이어 OECD도 올해 세계성장률 올렸다..."미국 경기회복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5351
> 美 10년 국채금리 4.1%대로 급등…파월 "금리인하 신중 접근"(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90861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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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은 저평가보다는 실적 or 고배당이 좋은데요 항상 시장 하락은 저평가 스타일에 좋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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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금일 오전은 저평가보다는 실적 or 고배당이 좋은데요 항상 시장 하락은 저평가 스타일에 좋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오전에 비해 저평가 팩터 하락폭이 더 큽니다. 실적 상향 팩터는 더 올라왔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성장과 가치가 양립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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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구관이 명관]

KOSPI: 2,576.20 (-0.58%)
상승 266 하락 616
KOSDAQ: 807.03 (-0.12%)
상승 552 하락 1,005

★원/달러 환율: 1,327.60 (-3.20원)

KOSPI(억원): 외 +3,383 개 -1,263 기 -2,325
KOSDAQ(억원): 외 -296 개 +1,923 기 -1,260

강세업종: 의료정밀, 의약품, 전기가스
약세업종: 운수장비, 철강금속, 건설업, 음식료품

> 국내 증시 고금리 장기화 부담에 이틀 연속 하락 중. 한편 전일 금리 상승으로 달러 인덱스 동반 상승했으나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하며 안정되는 모습. 수급적으로는 외국인 매수세 지속되며 지수 하방 지지. 기관은 2거래일 연속 매도 중

> 코스피, 기존 저PBR 테마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지수 약세 견인. 미국 증시도 약세 보이며 시가총액 상위 10위 기업 중 단 3종목만 상승. 코스닥, 에코프로 그룹주 약세에도 기타 이차전지 기업 및 의약품, 반도체 강세가 낙폭 축소 기여

> 중국 경기부양책 기대감으로 신흥국 시장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는 점은 낙폭 축소 요인. 중국 투자공사, 중국 지수형 ETF 매입 시작했으며 시장 안정 위해 매입 규모 계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언급. 중국 지수 반등 지속될 시 신흥국 시장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 기대

★금일 특징주
1. 전고체: 삼성SDI, 지난 4분기 S라인에서 생산한 전고체 배터리 샘플 출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도 150억원 투자해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생산 설비 착공. 한편 전해질도 강세. 전해질은 리튬 가격 하락에도 판가 연동되지 않아 마진 스프레드 확대 및 FEOC 수혜 기대감 반영

2. AI 반도체: 골드만삭스, 엔비디아 목표가 상향하면서 엔비디아 약 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대 상승

★내일 주요 이벤트
> KDI 경제동향
> 미국 12월 소비자신용지수
> 제1차 산업투자전략회의
> 한국 실적발표: BGF리테일, 대신증권, 한화생명, 메리츠금융지주, 현대백화점, DGB금융지주, KCC, LIG넥스원, KB금융, 대덕전자, 풍산, CJ대한통운, 기업은행, DL,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머티, 스튜디오드래곤, 카카오뱅크, LG, 콘텐트리중앙, 에코프로, F&F, 롯데케미칼, 신세계, CJ CGV, 넷마블, 강원랜드, 롯데정밀화학, CJ ENM, 에코프로비엠, 엔씨소프트 등
> 미국 실적발표: 우버, CVS헬스, 로블록스, 번지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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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저평가 스타일, 쉽게 꺾이지는 않을 것

▲ 일본 사례, 기관 및 외인 저평가 추종 매매, 저평가 지수 및 ETF 출시 예정 등
- 1)자본 시장 개선안을 발표한 일본은 작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대비 일본의 PER 및 PBR의 상승세 뚜렷. 포워드 기준 작년 초 12.6배였던 일본 PER은 현재 15.9배까지 높아졌던 것에 반해 한국은 현재에도 10배 수준
- 일본의 PBR 역시 작년 초 1.1에서 1.4로 높아진 반면, 한국은 0.8에서 1.0로 상승폭이 다소 약함. 또한, 작년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스타일 성과는 저PER>고배당>저PBR 순
- 특히, 일본 소재 업종은 작년 초 PER 8.6에서 6월말에는 13.7까지 상승. 현재는 14.3. 이로써 일본은 한 자리수 PER이 에너지(8.6배), 유틸리티(8.2배) 밖에 남지 않은 반면, 현재 한국의 경기소비재와 금융 모두 5배를 웃도는 수준
- 2)또한, '기관 및 외인 수급이 기업 밸류업 정책 이후 꾸준히 저평가를 메인 팩터로 매매'하고 있는 것이 관찰. 고평가를 팔고 저평가로 집중하는 수급이 이어지는 한 저평가 종목군의 성과 담보
- 3)'저평가 및 주주환원 정책을 기반으로 하는 지수 및 ETF 출시' 계획이 있다는 점은 기관 및 외인이 저평가 팩터에 집중하게 하고 개인까지도 해당 스타일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 마련. 거래소는 저PBR 및 현금흐름, 주주환원 정책 등을 감안한 지수 개발을 하고 있다는 보도 존재

▲ 고밸류 종목군의 하락세는 저평가 종목의 양분, 섹터별 저PBR 지수 후보는?
- 저평가 반등의 외부 변수로 1) 저평가 스타일을 이끄는 투자주체는 '기관'으로 해당 수급은 증시에 꾸준히 유입되기를 기대할 수 없기에 고평가 종목군이 수급의 재원이 될 것
- 물론 향후 저PBR 및 주주환원 지수 개발 및 ETF 출시가 될 때, 수급 주체의 다변화가 나타날 수 있지만 현재로는 기관이 유일한 수급원. 결국, 성장주 및 코스닥, 테마주의 강세와 저PBR 및 저PER, 고배당 등 가치주의 강세는 양립하기 어렵다는 것
- 2)또한 대내외적으로 금리가 급락하지 않을 것, 3)2~3월말 배당락 전후로 저PBR 지수 출시 등. 결국 기업 밸류업 정책을 단순 테마로 치부하지 않고 중장기적인 추세의 투자를 위해서는 1)극단적인 저평가, 2)꾸준한 현금흐름, 3)꾸준한 배당 쿠폰, 4)높은 자사주비율 순으로 중요

▲ 링크: https://bit.ly/3HPbP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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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8,521.36 (+0.37%)
S&P500: 4,954.23 (+0.23%)
나스닥: 15,609.00 (+0.07%)
러셀2000: 1,952.85 (+0.81%)

S&P500 VIX 13.06 (-4.46%)
달러인덱스: 104.17 (-0.27%)
WTI: 73.31 USD/BBL (+0.73%)
미국채 2년: 4.399% (-7.3bp)
미국채 10년: 4.106% (-6.1bp)
비트코인: 43,191.90 달러 (+1.25%)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원자재 +1.49%
부동산 +1.29%
헬스케어 +1.12%

[S&P500 원자재 업종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구리 +3.4%
제지 +3.35%
은 +2.37%

> 미국 증시,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에도 경제에 대한 경계감 및 기업 실적 기대감 속 상승 마감. 한편 업종 별로는 순환매 나타나는 모습. 지금까지 강세를 보였던 엔비디아를 위시한 AI 기업들 차별화 발생. 엔비디아 차익실현으로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대 하락
> 로레타 메스터 크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금리를 충분한 증거 없이 빨리 낮추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도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의 미국 상업용 부동산 우려 언급은 금리 반락 요인으로 작용. 관리가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나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는 다시 뉴욕 커뮤니티 은행 급락 유발
> 미국 신용카드 연체율도 부담. 4분기 미국 가계 신용카드 연체율은 6.36로 12년 래 최고치 기록. 특히 20대 9.65%, 30대 8.73%로 청년층 위주 연체율 상승
> 한편 S&P500 기업 중 51%가 실적발표 완료. 이 중 79%가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호실적 발표한 기업 및 주주친화 정책 발표한 기업들에 매수세 유입되는 상황
> 전일 중국 당국의 ETF 매수 영향에 국내 증시 낙폭 축소. 전일 미국 증시도 호조를 보인 만큼 중국 경기부양책 기대감 속 지수 반등 예상

[미국 증시 특징주]
GE헬스케어 (+11.65%) 4분기 EPS 1.10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듀폰 (+7.40%)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했으나 1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및 배당금 인상 발표에 주가 강세
포드 (+4.14%) 4Q23 매출 460억 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조정 EPS도 0.29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주당 0.18달러 추가 배당금도 발표하며 장외에서 추가 6% 상승 중

[주요뉴스]
> 美 작년 4분기 가계 신용카드 연체율 6.4%…12년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93870
> 유가 이틀 연속 상승…"미국 원유 증산 예상보다 더디다"(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9785
> 옐런 "미국 상업용 부동산 우려돼…하지만 관리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9833
> 엔비디아-AMD 차익실현,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14%↓(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9848
> 메스터 연은 총재 “올해 말에나 금리인하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9879
> 미국, 한국·중국 등 양철제품 반덤핑 관세 부과 않기로…조사 종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9283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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