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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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은 자사주 매입(향후 회사마다 공시) 소각(현재 높은 자사주 비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자사주비율 상위 종목군의 PBR ROE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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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지금이라도 저PBR 사는게 맞어?
▲ 작년 일본, 저PBR보다는 저PER 및 고배당이 성과 더 높아
- 결론적으로 저PBR에만 해당하는 종목에만 관심을 갖기보다 고배당 및 저PER, 저PBR 등 배당 및 가치 스타일에 고르게 관심을 갖고 이 중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포텐셜이 높고 안정된 고배당 기업의 선별 투자가 바람직
- 1) 작년 1월 도쿄증권거래소의 자본 시장 개선안(기업별 PBR 1배 미만 기업들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장 전략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한 후 일본의 작년~현재의 니케이225의 주요 스타일별 롱-숏 성과는 저PER +27.1%p(이하 연 평균 +12.3%p), 고배당 +21.9%p(+13.7%p), 저PBR +8.9%p(+6.9%p), 실적(NP) 상향 +7.6%p(+12.3%p) 순서
- 가치주 중 저PER, 고배당, 저PBR 팩터가 모두 작년에 연 평균 대비 높은 성과 기록. 결과적으로 저PBR 스타일이 핵심 시장성향은 아니었음. 대신 저PER, 고배당 스타일의 성과가 특히 더 높았고 여기서 일본 자본 시장 개선안 이후에 주주환원의 재원이 되는 '순익' 요소가 핵심 팩터
- 저평가도 '자본'대비보다 '순익'대비 시총이 더 낮은 컨셉이 핵심. 또한, 순익이 꾸준하여 시총대비 배당이 높은 기업들에게도 관심이 몰리는 경향. 이는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발생. 한국의 1월 스타일 성과는 저PER이 +13.1%p, 고배당 +9.4%p, 저PBR +6.2%p 순서
- PBR이라는 지표는 주주환원책이 불량한 기업들을 통제하기 위한 상징적 지표지만, 실질로는 모든 기업의 주가를 가르는 결정변수로 저PER 및 고배당에 비해 다소 부족
- 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을 화답하듯 기관 위주의 의미있는 수급적인 변화에 주목. 현재 종목별 투자주체별 수급과 저PBR 등의 투자지표의 상관성을 보면, 기관 > 외인 순으로 저PER 및 저PBR에 따라 리밸런싱(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 진행
- 특히 29일부터 연금, 투신, 사모, 외국인들까지 이러한 움직임이 거세졌음. 기관이 가장 적극적인 반면 개인들은 철저히 외면. 물론 국내 주식에 대한 기관 수급은 신규 자금으로 팽창한다고 보기 어려워 수급의 한계는 분명. 그런데 저평가 기업들에 대한 수급이 고평가 기업으로부터 나온다면 다른 얘기. 또한 기관의 스타일 베팅은 쉽게 바뀌지 않는 특성
- 결국 저평가 및 고배당주에 유리한 시기라는 판단. 추가로 순익 변화도 핵심 변수. 물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정도 중요하지만 기업마다 상황이 천차만별이라 종목별 버텀업 접근법 권고
-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의 정점은 안정적인 ‘순익’ 창출로 인한 꾸준하고 높은 ‘배당’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올해 3월 말(일부 2월말) 0.9%인 역대 1분기 최고 배당금에 집중할 필요
▲링크: https://bit.ly/4816q7T
▲ 작년 일본, 저PBR보다는 저PER 및 고배당이 성과 더 높아
- 결론적으로 저PBR에만 해당하는 종목에만 관심을 갖기보다 고배당 및 저PER, 저PBR 등 배당 및 가치 스타일에 고르게 관심을 갖고 이 중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포텐셜이 높고 안정된 고배당 기업의 선별 투자가 바람직
- 1) 작년 1월 도쿄증권거래소의 자본 시장 개선안(기업별 PBR 1배 미만 기업들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장 전략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한 후 일본의 작년~현재의 니케이225의 주요 스타일별 롱-숏 성과는 저PER +27.1%p(이하 연 평균 +12.3%p), 고배당 +21.9%p(+13.7%p), 저PBR +8.9%p(+6.9%p), 실적(NP) 상향 +7.6%p(+12.3%p) 순서
- 가치주 중 저PER, 고배당, 저PBR 팩터가 모두 작년에 연 평균 대비 높은 성과 기록. 결과적으로 저PBR 스타일이 핵심 시장성향은 아니었음. 대신 저PER, 고배당 스타일의 성과가 특히 더 높았고 여기서 일본 자본 시장 개선안 이후에 주주환원의 재원이 되는 '순익' 요소가 핵심 팩터
- 저평가도 '자본'대비보다 '순익'대비 시총이 더 낮은 컨셉이 핵심. 또한, 순익이 꾸준하여 시총대비 배당이 높은 기업들에게도 관심이 몰리는 경향. 이는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발생. 한국의 1월 스타일 성과는 저PER이 +13.1%p, 고배당 +9.4%p, 저PBR +6.2%p 순서
- PBR이라는 지표는 주주환원책이 불량한 기업들을 통제하기 위한 상징적 지표지만, 실질로는 모든 기업의 주가를 가르는 결정변수로 저PER 및 고배당에 비해 다소 부족
- 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을 화답하듯 기관 위주의 의미있는 수급적인 변화에 주목. 현재 종목별 투자주체별 수급과 저PBR 등의 투자지표의 상관성을 보면, 기관 > 외인 순으로 저PER 및 저PBR에 따라 리밸런싱(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 진행
- 특히 29일부터 연금, 투신, 사모, 외국인들까지 이러한 움직임이 거세졌음. 기관이 가장 적극적인 반면 개인들은 철저히 외면. 물론 국내 주식에 대한 기관 수급은 신규 자금으로 팽창한다고 보기 어려워 수급의 한계는 분명. 그런데 저평가 기업들에 대한 수급이 고평가 기업으로부터 나온다면 다른 얘기. 또한 기관의 스타일 베팅은 쉽게 바뀌지 않는 특성
- 결국 저평가 및 고배당주에 유리한 시기라는 판단. 추가로 순익 변화도 핵심 변수. 물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정도 중요하지만 기업마다 상황이 천차만별이라 종목별 버텀업 접근법 권고
-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의 정점은 안정적인 ‘순익’ 창출로 인한 꾸준하고 높은 ‘배당’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올해 3월 말(일부 2월말) 0.9%인 역대 1분기 최고 배당금에 집중할 필요
▲링크: https://bit.ly/4816q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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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레몬과 라임]
KOSPI: 2,497.09 (-0.07%)
상승 356 하락 528
KOSDAQ: 799.24 (-2.40%)
상승 334 하락 1,236
★원/달러 환율: 1,334.60 (+5.20원)
KOSPI(억원): 외 +887 개 -799 기 -53
KOSDAQ(억원): 외 -838 개 +2,126 기 -1,227
강세업종: 보험, 유통, 운수장비, 금융
약세업종: 의료정밀, 서비스, 전기전자
> 국내 증시는 코스피, FOMC 발표 앞두고 경계감 나타나면서 약보합 마감. 코스닥은 이차전지 약세 지속 및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으로 인한 순환매 발생하며 하락 지속. 오늘 코스닥 -2%대 하락하며 연초대비 코스피vs코스닥 수익률 역전
> 코스피, 오후 장에서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되며 지수 하방 지지. 외국인은 현물 뿐 아니라 선물 시장에서도 약 3,7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연초 대비 코스피 +3.48조원 순매수 중인 반면 기관은 -6.25조원 순매도 중. 한편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 -5조원 순매도, 기관 +3.58조원 순매수
>BOJ의사록 공개. 마이너스 금리 종료 조건 충족되는 중이라는 판단 제기. 그러나 엔/달러 환율은 +0.60엔 상승 중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해 저PBR로 대변되는 금융, 유통, 지주사 등 강세. 기아, 자사주 소각, 배당 상향 등 발표에 강세 지속하며 운수장비 업종 상승 견인. 기아는 현대차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6위 기업으로 등극
> 오늘 밤 FOMC 발표 앞두고 있는 만큼 자금 순환도 평이. 코스피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소폭 감소한 8.7조원 기록. 코스닥 거래대금은 지수 하락 영향까지 받으며 약 8.5조원까지 감소. 이번 FOMC에서 향후 기준금리 방향성에 대해 언급할 지가 향후 지수 방향성 판가름. 현재 미국채 10년물 금리 선물은 전일 대비 -3bp 하락 중
★금일 특징주
1. 금융: 정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지속
2. 에너지: 중동 발 리스크 확대로 유가 상승. 미군 3명 친이란 민병대 드론 공격 받아 사망. IMF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 상향 및 사우디의 원유 증산 계획 보류도 수급 불균형 우려 확대 요인
★내일 주요 이벤트
> BOE 통화정책회의
> 이닉스 코스닥 상장
> 한국 1월 수출입동향
> 미국 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 미국 1월 S&P글로벌/ISM 제조업 PMI
> 중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 국내 실적발표: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주강, DL이앤씨, SK바이오사이언스, DL건설, 에스티팜 등
> 미국 실적발표: 알트리아,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펠로톤, 머크, 허니웰, 이튼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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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라임]
KOSPI: 2,497.09 (-0.07%)
상승 356 하락 528
KOSDAQ: 799.24 (-2.40%)
상승 334 하락 1,236
★원/달러 환율: 1,334.60 (+5.20원)
KOSPI(억원): 외 +887 개 -799 기 -53
KOSDAQ(억원): 외 -838 개 +2,126 기 -1,227
강세업종: 보험, 유통, 운수장비, 금융
약세업종: 의료정밀, 서비스, 전기전자
> 국내 증시는 코스피, FOMC 발표 앞두고 경계감 나타나면서 약보합 마감. 코스닥은 이차전지 약세 지속 및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으로 인한 순환매 발생하며 하락 지속. 오늘 코스닥 -2%대 하락하며 연초대비 코스피vs코스닥 수익률 역전
> 코스피, 오후 장에서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되며 지수 하방 지지. 외국인은 현물 뿐 아니라 선물 시장에서도 약 3,7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연초 대비 코스피 +3.48조원 순매수 중인 반면 기관은 -6.25조원 순매도 중. 한편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 -5조원 순매도, 기관 +3.58조원 순매수
>BOJ의사록 공개. 마이너스 금리 종료 조건 충족되는 중이라는 판단 제기. 그러나 엔/달러 환율은 +0.60엔 상승 중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해 저PBR로 대변되는 금융, 유통, 지주사 등 강세. 기아, 자사주 소각, 배당 상향 등 발표에 강세 지속하며 운수장비 업종 상승 견인. 기아는 현대차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6위 기업으로 등극
> 오늘 밤 FOMC 발표 앞두고 있는 만큼 자금 순환도 평이. 코스피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소폭 감소한 8.7조원 기록. 코스닥 거래대금은 지수 하락 영향까지 받으며 약 8.5조원까지 감소. 이번 FOMC에서 향후 기준금리 방향성에 대해 언급할 지가 향후 지수 방향성 판가름. 현재 미국채 10년물 금리 선물은 전일 대비 -3bp 하락 중
★금일 특징주
1. 금융: 정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지속
2. 에너지: 중동 발 리스크 확대로 유가 상승. 미군 3명 친이란 민병대 드론 공격 받아 사망. IMF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 상향 및 사우디의 원유 증산 계획 보류도 수급 불균형 우려 확대 요인
★내일 주요 이벤트
> BOE 통화정책회의
> 이닉스 코스닥 상장
> 한국 1월 수출입동향
> 미국 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 미국 1월 S&P글로벌/ISM 제조업 PMI
> 중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 국내 실적발표: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주강, DL이앤씨, SK바이오사이언스, DL건설, 에스티팜 등
> 미국 실적발표: 알트리아,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펠로톤, 머크, 허니웰, 이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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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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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8,150.30 (-0.82%)
S&P500: 4,845.65 (-1.61%)
나스닥: 15,164.01 (-2.23%)
러셀2000: 1,943.65 (-2.63%)
달러인덱스: 103.51 (+0.11%)
WTI: 75.85 USD/BBL (-2.53%)
미국채 2년: 4.209% (-15bp)
미국채 10년: 3.911% (-14.6bp)
비트코인: 42,652.10 달러 (-0.68%)
[S&P500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의료 유통 +2.83%
재보험 +1.92%
의료기기 +1.41%
> 미국 증시, FOMC 소화하며 하락 마감. 업종 별로는 전 업종 하락
> 알파벳의 실적 부진, AMD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하자 빅테크 약세. 테크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각각 -2.06%, -4.48% 하락
> FOMC에서 3월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하자 지역은행 주가 하락. 한편 재보험 업종은 상승
>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 수준으로 움직인다는 더 큰 확신을 얻기 전까지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하며 금리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 이에 시장에서는 단기 금리 상승한 반면 장기금리 하락으로 반응. 단기채 물량 부담도 단기채 금리 상승 요인
> 금리 방향성에 대해서 여전히 Data-Dependent 입장 견지 및 금리 방향성에 대한 언급 신중
> 전일 미국 증시 부진했던 만큼 국내 증시도 보수적인 접근 필요. 그러나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예정인 점과 미국에서도 기술주 위주 약세가 보였다는 점에서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선방 가능성
[미국 증시 특징주]
파라마운트 글로벌 B (+6.65%) 앨런, 파라마운트 300억 달러에 인수 제안하며 인수 경쟁 격화
보잉 (+5.29%) 4Q23 매출액 220.2억 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주당 순손실도 -0.47달러로 예상보다 낮은 수준
구글 (-7.50%) 전일 실적 발표 예상치 하회하며 주가 하락
[주요뉴스]
> ADP "1월 민간고용 10.7만개 증가"..예상치 밑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5275
> IMF "예멘 반군 공격에 홍해 물동량 30% 감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8857
> 엔비디아-AMD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3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27449
> ‘매파’ 파월…“금리인하 서두르지 않을 것..3월 가능성 낮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5334
> 美 재무부, 2년·5년물 국채 발행 늘린다…QRA 발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6962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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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산업: 38,150.30 (-0.82%)
S&P500: 4,845.65 (-1.61%)
나스닥: 15,164.01 (-2.23%)
러셀2000: 1,943.65 (-2.63%)
달러인덱스: 103.51 (+0.11%)
WTI: 75.85 USD/BBL (-2.53%)
미국채 2년: 4.209% (-15bp)
미국채 10년: 3.911% (-14.6bp)
비트코인: 42,652.10 달러 (-0.68%)
[S&P500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의료 유통 +2.83%
재보험 +1.92%
의료기기 +1.41%
> 미국 증시, FOMC 소화하며 하락 마감. 업종 별로는 전 업종 하락
> 알파벳의 실적 부진, AMD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하자 빅테크 약세. 테크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각각 -2.06%, -4.48% 하락
> FOMC에서 3월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하자 지역은행 주가 하락. 한편 재보험 업종은 상승
>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 수준으로 움직인다는 더 큰 확신을 얻기 전까지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하며 금리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 이에 시장에서는 단기 금리 상승한 반면 장기금리 하락으로 반응. 단기채 물량 부담도 단기채 금리 상승 요인
> 금리 방향성에 대해서 여전히 Data-Dependent 입장 견지 및 금리 방향성에 대한 언급 신중
> 전일 미국 증시 부진했던 만큼 국내 증시도 보수적인 접근 필요. 그러나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예정인 점과 미국에서도 기술주 위주 약세가 보였다는 점에서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선방 가능성
[미국 증시 특징주]
파라마운트 글로벌 B (+6.65%) 앨런, 파라마운트 300억 달러에 인수 제안하며 인수 경쟁 격화
보잉 (+5.29%) 4Q23 매출액 220.2억 달러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주당 순손실도 -0.47달러로 예상보다 낮은 수준
구글 (-7.50%) 전일 실적 발표 예상치 하회하며 주가 하락
[주요뉴스]
> ADP "1월 민간고용 10.7만개 증가"..예상치 밑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5275
> IMF "예멘 반군 공격에 홍해 물동량 30% 감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8857
> 엔비디아-AMD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3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27449
> ‘매파’ 파월…“금리인하 서두르지 않을 것..3월 가능성 낮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5334
> 美 재무부, 2년·5년물 국채 발행 늘린다…QRA 발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6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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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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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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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클로버]
KOSPI: 2,542.46 (+1.82%)
상승 673 하락 242
KOSDAQ: 798.73 (-0.06%)
상승 652 하락 892
★원/달러 환율: 1,331.80 (-2.80원)
KOSPI(억원): 외 +10,452 개 -12,083 기 +2,262
KOSDAQ(억원): 외 +1,313 개 +541 기 -1,677
강세업종: 보험, 증권, 금융, 유통
약세업종: 기계, 의약품
> 코스닥 대비 코스피 강세 국면 지속. 정부의 밸류 업 프로그램 발표 기대감에 가치주에 대한 매수세 계속되는 모습. 보험, 증권, 은행 등 금융 업종 특히 강세. 이외에도 현대차 +6.89% 등 시가총액 10위 내에서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외 7종목 상승.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 대비 PBR이 높고 전일 미국 증시에서 테크 업종 하락했다는 점에서 매도세 출현한 것으로 추정
> 전일 미국 증시에서 빅테크 업종이 지수 하락을 견인했으나 국내 증시는 미국 지수가 지난 1월 상승하는 동안 오히려 하락했다는 점에서 지수 저평가 인식 확대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특히 외국인이 오늘 1조원 이상 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 FOMC 끝나서 불확실성 해소된 점도 지수 상승 요인. 3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한 점은 아쉬우나 이미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은 많이 약화된 상황. 코스피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약 +48% 증가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실적 기반 주식투자 독려 의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치주 투자로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는데 굳이 성장주 투자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음. 당분간 투자자의 눈은 성장주/테마주 보다는 가치주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 대형주 중심 가치주 쏠림 현상 확대 가능성
★금일 특징주
1. 금융/지주: 정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지속
★내일 주요 이벤트
> 애플 비전프로 출시
> 한국 1월 CPI
> 미국 12월 실업률
>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 한국 실적발표: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NAVER, LX인터내셔널, 한국앤컴퍼니
> 미국 실적발표: 엑손모빌, 셰브론, 애브비, 브리스톨 마이어스, 리제네론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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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클로버]
KOSPI: 2,542.46 (+1.82%)
상승 673 하락 242
KOSDAQ: 798.73 (-0.06%)
상승 652 하락 892
★원/달러 환율: 1,331.80 (-2.80원)
KOSPI(억원): 외 +10,452 개 -12,083 기 +2,262
KOSDAQ(억원): 외 +1,313 개 +541 기 -1,677
강세업종: 보험, 증권, 금융, 유통
약세업종: 기계, 의약품
> 코스닥 대비 코스피 강세 국면 지속. 정부의 밸류 업 프로그램 발표 기대감에 가치주에 대한 매수세 계속되는 모습. 보험, 증권, 은행 등 금융 업종 특히 강세. 이외에도 현대차 +6.89% 등 시가총액 10위 내에서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외 7종목 상승.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 대비 PBR이 높고 전일 미국 증시에서 테크 업종 하락했다는 점에서 매도세 출현한 것으로 추정
> 전일 미국 증시에서 빅테크 업종이 지수 하락을 견인했으나 국내 증시는 미국 지수가 지난 1월 상승하는 동안 오히려 하락했다는 점에서 지수 저평가 인식 확대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특히 외국인이 오늘 1조원 이상 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 FOMC 끝나서 불확실성 해소된 점도 지수 상승 요인. 3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한 점은 아쉬우나 이미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은 많이 약화된 상황. 코스피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약 +48% 증가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실적 기반 주식투자 독려 의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치주 투자로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는데 굳이 성장주 투자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음. 당분간 투자자의 눈은 성장주/테마주 보다는 가치주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 대형주 중심 가치주 쏠림 현상 확대 가능성
★금일 특징주
1. 금융/지주: 정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지속
★내일 주요 이벤트
> 애플 비전프로 출시
> 한국 1월 CPI
> 미국 12월 실업률
>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 한국 실적발표: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NAVER, LX인터내셔널, 한국앤컴퍼니
> 미국 실적발표: 엑손모빌, 셰브론, 애브비, 브리스톨 마이어스, 리제네론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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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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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하나증권 시황 김대욱
[스모킹건] 레몬과 라임
▶ 자료: https://url.kr/awjmgz
코스피: 2,497.09(-5.96%)
코스닥: 799.24(-7.77%)
강세: 증권, 유틸리티, 은행
약세: IT가전, 화학, 철강
월간 Review: 코스피 -5.96%, 코스닥 -7.77%
- 경제지표 개선과 연준 관계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에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자 상승 동력을 잃고 하락 시작
-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자 국내 증시의 펀더먼탈에 대한 우려 제기
- 월말에 이르러서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실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코스피는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성장주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코스닥은 코스피로의 순환매 나타나며 낙폭을 확대
토픽스에 미루어 본 코스피
- 금융위는 기업가치를 개선하기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2월 중 발표하는 것을 검토 중
- 이번 프로그램 내용으로 PBR 제고 계획 공시, PBR, ROE 등 시가총액, 업종별 비교 등이 제기되었는데 작년 초 일본이 비슷한 사업을 추진했던 사례와 비교 가능
2023년 1월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가 기업들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요청하고 3월 말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하자 닛케이225와 토픽스는 각각 3개월 만에 +18%, +14% 상승
PER X ROE = PBR
- 일본에서도 저PBR 기업들이 주목받았다고 하지만 결국 확인해보면 이는 저PER 업종의 강세와 유사
- 2023년 2분기에 토픽스는 +14% 상승했다. 그리고 토픽스를 아웃퍼폼한 업종 12개 중에 항공운송 단 한 업종을 제외하고는 PER과 PBR이 토픽스보다 낮거나 ROE가 토픽스보다 높았음
- 한편 토픽스 내에서 1차산업, 철강, 해상운송 업종은 PER, PBR가 토픽스 대비 낮은 반면 ROE는 높았음에도 2Q 수익률이 언더퍼폼. 이 업종들은 토픽스 내에서 비중이 1% 미만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국내 기업 선정 시에도 대형주 위주 업종/종목 선정이 유효하다는 점 시사
저PBR 다음은 실적 성장
- 이번 금융위의 발표는 단순히 가치주들에 대한 제고에서 끝나지 않을 것
- 저PBR 업종으로 대표되는 금융 업종이 특히 월말 강세를 보였으나 중요한 점은 실적 성장 기반 주주가치 제고가 중요한 포인트
- 실적 성장이 담보되는 기업은 향후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테마가 아닌 실적이 성장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1] 이닉스 코스닥 상장
한국 1월 수출/입
미국 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미국 1월 S&P글로벌/ISM 제조업 PMI
중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BOE 통화정책회의
[2/2] 애플, ‘비전프로’ 출시
한국 1월 CPI
미국 1월 실업률
[2/5] 미국 1월 S&P글로벌/ISM 서비스업 PMI
중국 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2/6] RBA 통화정책회의
[2/7] 미국 12월 소비자신용지수
[2/9] 한국 설날 연휴(~12)
[2/12] MSCI 분기 리뷰
[2/13]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미국 1월 CPI
[2/14] 유럽 4Q GDP
[2/15] 미국 1월 소매판매, 수/출입 물가
미국 2월 NAHB 주택시장지수
[2/16] 한국 1월 수출/입, 실업률
미국 1월 PPI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잠정치)
[2/20] 한국 2월 소비자심리지수
[2/21] 1월 FOMC 의사록 공개
한국 1월 PPI
한국 2월 1~20일 수출/입
[2/22]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미국 1월 기존주택매매
유럽 1월 CPI
[2/24] G7 특별 정상회의
[2/26] MWC 2024(~29)
[2/28] 미국 4Q GDP
[2/29] 미국 1월 PCE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스모킹건] 레몬과 라임
▶ 자료: https://url.kr/awjmgz
코스피: 2,497.09(-5.96%)
코스닥: 799.24(-7.77%)
강세: 증권, 유틸리티, 은행
약세: IT가전, 화학, 철강
월간 Review: 코스피 -5.96%, 코스닥 -7.77%
- 경제지표 개선과 연준 관계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에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자 상승 동력을 잃고 하락 시작
-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자 국내 증시의 펀더먼탈에 대한 우려 제기
- 월말에 이르러서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실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코스피는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성장주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코스닥은 코스피로의 순환매 나타나며 낙폭을 확대
토픽스에 미루어 본 코스피
- 금융위는 기업가치를 개선하기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2월 중 발표하는 것을 검토 중
- 이번 프로그램 내용으로 PBR 제고 계획 공시, PBR, ROE 등 시가총액, 업종별 비교 등이 제기되었는데 작년 초 일본이 비슷한 사업을 추진했던 사례와 비교 가능
2023년 1월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가 기업들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요청하고 3월 말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하자 닛케이225와 토픽스는 각각 3개월 만에 +18%, +14% 상승
PER X ROE = PBR
- 일본에서도 저PBR 기업들이 주목받았다고 하지만 결국 확인해보면 이는 저PER 업종의 강세와 유사
- 2023년 2분기에 토픽스는 +14% 상승했다. 그리고 토픽스를 아웃퍼폼한 업종 12개 중에 항공운송 단 한 업종을 제외하고는 PER과 PBR이 토픽스보다 낮거나 ROE가 토픽스보다 높았음
- 한편 토픽스 내에서 1차산업, 철강, 해상운송 업종은 PER, PBR가 토픽스 대비 낮은 반면 ROE는 높았음에도 2Q 수익률이 언더퍼폼. 이 업종들은 토픽스 내에서 비중이 1% 미만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국내 기업 선정 시에도 대형주 위주 업종/종목 선정이 유효하다는 점 시사
저PBR 다음은 실적 성장
- 이번 금융위의 발표는 단순히 가치주들에 대한 제고에서 끝나지 않을 것
- 저PBR 업종으로 대표되는 금융 업종이 특히 월말 강세를 보였으나 중요한 점은 실적 성장 기반 주주가치 제고가 중요한 포인트
- 실적 성장이 담보되는 기업은 향후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테마가 아닌 실적이 성장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1] 이닉스 코스닥 상장
한국 1월 수출/입
미국 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미국 1월 S&P글로벌/ISM 제조업 PMI
중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BOE 통화정책회의
[2/2] 애플, ‘비전프로’ 출시
한국 1월 CPI
미국 1월 실업률
[2/5] 미국 1월 S&P글로벌/ISM 서비스업 PMI
중국 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2/6] RBA 통화정책회의
[2/7] 미국 12월 소비자신용지수
[2/9] 한국 설날 연휴(~12)
[2/12] MSCI 분기 리뷰
[2/13]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미국 1월 CPI
[2/14] 유럽 4Q GDP
[2/15] 미국 1월 소매판매, 수/출입 물가
미국 2월 NAHB 주택시장지수
[2/16] 한국 1월 수출/입, 실업률
미국 1월 PPI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잠정치)
[2/20] 한국 2월 소비자심리지수
[2/21] 1월 FOMC 의사록 공개
한국 1월 PPI
한국 2월 1~20일 수출/입
[2/22]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미국 1월 기존주택매매
유럽 1월 CPI
[2/24] G7 특별 정상회의
[2/26] MWC 2024(~29)
[2/28] 미국 4Q GDP
[2/29] 미국 1월 PCE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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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나증권 미국증시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8,519.84 (+0.97%)
S&P500: 4,906.19 (+1.25%)
나스닥: 15,361.64 (+1.30%)
러셀2000: 1,971.65 (+1.25%)
달러인덱스: 103.05 (-0.22%)
WTI: 73.82 USD/BBL (-2.68%)
미국채 2년: 4.211% (+2bp)
미국채 10년: 3.877% (-4.1bp)
비트코인: 43,041.20 달러 (+1.16%)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경기방어주 +1.99%
경기소비재 +1.92%
유틸리티 +1.92%
[S&P500 경기방어주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주류 +3.38%
담배 +2.85%
농산물 +2.41%
> 미국 증시는 FOMC 소화하며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저가매수세 유입. 업종 별로는 전일 모든 업종 하락한 반면 오늘은 전 업종 상승. 한편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로 뉴욕 커뮤니티 은행은 급락 지속
>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은 아쉬웠으나 금리 인하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한 모습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 건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계속실업수당청구건수도 7만 건 증가한 189.8만 건으로 노동 시장 냉각 가능성 시사
> 이에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미국채 10년물 3.8%대 진입
> 국내 증시도 전일 미국 증시 상승,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함께 강세 지속 예상. 다만 단기간에 빠른 상승이 이어진 만큼 이제부터는 실적 성장성에 대해서도 염두 필요
[미국 증시 특징주]
코르테바 (+18.87%) 농업회사인 코르테바, 4Q23 주당 EPS 0.15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큰 폭 상회. 2024년 종자 및 작물 보호 사업에 대한 낙관적인 가이던스 제시한 점도 매수세 유입 요인
엣시 (+9.10%) 엘리엇, 상당 지분 확보 소식에 급등
애플 (+1.33%) 4Q23 매출액 YoY +2% 증가한 1,196억 달러 기록하며 성장 전환. 주당 EPS는 YoY +15% 증가한 +2.18달러. 한편 실적 개선에도 중국 매출 부진에 장외로 -3% 하락 중
[주요뉴스]
> 이-팔 휴전 협상 진전, 국제유가 2% 이상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0284
> 美신규 실업수당 청구 두달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5
> EU, 우크라이나 500억 유로 지원 합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7
> 英 중앙은행, 기준금리 5.25%로 4회 연속 동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8
> 아마존, 4분기 예상 웃돈 호실적…주가 4.7%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248
> IMF 총재 "연준 금리 인하 너무 늦으면 세계경제 위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0350
> 어닝서프라이즈' 메타, 첫 배당도 실시…주가 13%↑(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270
> 中에 발목잡힌 애플, 5분기 만에 역성장 탈출에도 울상(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303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다우산업: 38,519.84 (+0.97%)
S&P500: 4,906.19 (+1.25%)
나스닥: 15,361.64 (+1.30%)
러셀2000: 1,971.65 (+1.25%)
달러인덱스: 103.05 (-0.22%)
WTI: 73.82 USD/BBL (-2.68%)
미국채 2년: 4.211% (+2bp)
미국채 10년: 3.877% (-4.1bp)
비트코인: 43,041.20 달러 (+1.16%)
[S&P500 업종 별 수익률 상위]
경기방어주 +1.99%
경기소비재 +1.92%
유틸리티 +1.92%
[S&P500 경기방어주 세부업종 수익률 상위]
주류 +3.38%
담배 +2.85%
농산물 +2.41%
> 미국 증시는 FOMC 소화하며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저가매수세 유입. 업종 별로는 전일 모든 업종 하락한 반면 오늘은 전 업종 상승. 한편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로 뉴욕 커뮤니티 은행은 급락 지속
>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은 아쉬웠으나 금리 인하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한 모습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 건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계속실업수당청구건수도 7만 건 증가한 189.8만 건으로 노동 시장 냉각 가능성 시사
> 이에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미국채 10년물 3.8%대 진입
> 국내 증시도 전일 미국 증시 상승,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함께 강세 지속 예상. 다만 단기간에 빠른 상승이 이어진 만큼 이제부터는 실적 성장성에 대해서도 염두 필요
[미국 증시 특징주]
코르테바 (+18.87%) 농업회사인 코르테바, 4Q23 주당 EPS 0.15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큰 폭 상회. 2024년 종자 및 작물 보호 사업에 대한 낙관적인 가이던스 제시한 점도 매수세 유입 요인
엣시 (+9.10%) 엘리엇, 상당 지분 확보 소식에 급등
애플 (+1.33%) 4Q23 매출액 YoY +2% 증가한 1,196억 달러 기록하며 성장 전환. 주당 EPS는 YoY +15% 증가한 +2.18달러. 한편 실적 개선에도 중국 매출 부진에 장외로 -3% 하락 중
[주요뉴스]
> 이-팔 휴전 협상 진전, 국제유가 2% 이상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0284
> 美신규 실업수당 청구 두달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5
> EU, 우크라이나 500억 유로 지원 합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7
> 英 중앙은행, 기준금리 5.25%로 4회 연속 동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9058
> 아마존, 4분기 예상 웃돈 호실적…주가 4.7%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248
> IMF 총재 "연준 금리 인하 너무 늦으면 세계경제 위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0350
> 어닝서프라이즈' 메타, 첫 배당도 실시…주가 13%↑(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270
> 中에 발목잡힌 애플, 5분기 만에 역성장 탈출에도 울상(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66303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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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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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하나증권 마감시황]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가치주 테마]
KOSPI: 2,615.31 (+2.87%)
상승 713 하락 182
KOSDAQ: 814.77 (+2.01%)
상승 1,188 하락 386
★원/달러 환율: 1,322.60 (-9.20원)
KOSPI(억원): 외 +18,946 개 -24,894 기 +6,435
KOSDAQ(억원): 외 +612 개 -1,535 기 +969
강세업종: 운수장비, 서비스, 금융, 보헙
약세업종: 건설, 전기가스
> 전일 미국 증시 강세, 금리 하락,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 지속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강세. 코스피는 2,600선 회복, 코스닥은 800선 회복 성공
>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세 유입이 지속되며 지수 강세 견인. 외국인은 전일과 오늘 합쳐서 3조원 가까이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 -0.69% 하락
> 업종 별로는 저PBR로 대변되는 운수장비, 금융업종 강세 지속. 한편 NAVER, 카카오 등 서비스 업종의 강세는 오늘의 주가 증시 상승을 단순히 저PBR로만 대변할 수 없다는 방증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실적 기반 주식투자 독려 의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치주 투자로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는데 굳이 성장주 투자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음. 당분간 투자자의 눈은 성장주/테마주 보다는 가치주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 그러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향후 이익 성장으로 관심이 옮겨갈 것
★금일 특징주
1. 금융: 정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지속
2. 커뮤니케이션: 메타, 네이버 실적 호조에 서비스업종 및 광고 관련주 동반 상승. 전일 밤 실적 발표한 메타 4Q23 매출액, EPS 401억 달러, 4.96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네이버도 2023년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YoY +17.6%, +14.1% 증가한 9.67조원, 1.49조원 기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황 김대욱 (T.3771-853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가치주 테마]
KOSPI: 2,615.31 (+2.87%)
상승 713 하락 182
KOSDAQ: 814.77 (+2.01%)
상승 1,188 하락 386
★원/달러 환율: 1,322.60 (-9.20원)
KOSPI(억원): 외 +18,946 개 -24,894 기 +6,435
KOSDAQ(억원): 외 +612 개 -1,535 기 +969
강세업종: 운수장비, 서비스, 금융, 보헙
약세업종: 건설, 전기가스
> 전일 미국 증시 강세, 금리 하락,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 지속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강세. 코스피는 2,600선 회복, 코스닥은 800선 회복 성공
>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세 유입이 지속되며 지수 강세 견인. 외국인은 전일과 오늘 합쳐서 3조원 가까이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 -0.69% 하락
> 업종 별로는 저PBR로 대변되는 운수장비, 금융업종 강세 지속. 한편 NAVER, 카카오 등 서비스 업종의 강세는 오늘의 주가 증시 상승을 단순히 저PBR로만 대변할 수 없다는 방증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실적 기반 주식투자 독려 의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치주 투자로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는데 굳이 성장주 투자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음. 당분간 투자자의 눈은 성장주/테마주 보다는 가치주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 그러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향후 이익 성장으로 관심이 옮겨갈 것
★금일 특징주
1. 금융: 정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소식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지속
2. 커뮤니케이션: 메타, 네이버 실적 호조에 서비스업종 및 광고 관련주 동반 상승. 전일 밤 실적 발표한 메타 4Q23 매출액, EPS 401억 달러, 4.96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네이버도 2023년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YoY +17.6%, +14.1% 증가한 9.67조원, 1.49조원 기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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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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