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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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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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포함해서 최근 저평가 및 고배당 등 퀄리티 팩터의 성과가 높습니다 실적 시즌 후 컨센서스 공백기에 유리한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배당수익률(연간) 4% 이상 중 주가 낙폭과대, 순익 상향 스코어 상위 종목군입니다
👍8
[05/18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상승 마감

KOSPI 2,515.40 (▲0.83%), KOSDAQ 835.89 (▲0.20%)

> 국내 증시는 바이든 대통령의 부채한도 협상 타결 낙관 발언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된 뉴욕 증시의 투심을 이어받아 상승 마감
> 다만 2차전지, 바이오 업종의 약세로 KOSDAQ 시장은 상승폭을 일부 반납

★금일 특징주
> MSCI 한국지수 편입 및 LNG 운반선 도입 결정 부각되며 포스코인터내셔널 강세(+7.12%)
>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로 실적 기대감 반영되며 두산밥캣 강세(+4.16%)
> 테슬라, 페라이트 사용 가능성 재차 부각되며 자석 관련주 강세. 삼화전자(+30.00%), 삼화전기(+29.95%), 상신전자(+19.88%)
> 금투협-한국방산진흥회, 한국 방위사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에 방위산업 관련주 강세. 에스코넥(+15.85%), 파이버프로(+10.76%), 휴니드(+6.32%)
> 우크라이나의 비살상 군사장비 요청에 지뢰 관련주 강세 지속. 퍼스텍(+21.14%), 신성이엔지(+5.67%), 디알텍(+3.59%)
> 첨단로봇 산업전략 1.0 발표 앞두고 로봇 관련주 매수세 유입. 라온테크(+10.89%), 뉴로메카(+9.75%), 에스피지(+8.19%)

★수요예측
> 없음

★신규상장
> 없음

😊강세업종: 기계(+1.91%), 의료정밀(+1.75%), 전기전자(+1.38%)
😟약세업종: 전기가스업(-0.82%), 의약품(-0.66%), 음식료품(-0.54%)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287), 기관 (-816), 개인 (-4,449)
> KOSDAQ(억원), 외인 (-1,313), 기관 (-371), 개인 (+1,715)

★지수 영향 상위 종목(종목명/등락률(%)/영향도(%))
KOSPI
≫ 삼성전자 / ▲1.85 / 29.33
≫ SK하이닉스 / ▲1.85 / 5.06
≫ 기아 / ▲2.04 / 2.98
≫ 삼성전자우 / ▲1.44 / 2.69
≫ 현대모비스 / ▲2.69 / 2.31
KOSDAQ
≫ 하나마이크론 / ▲9.74 / 0.94
≫ 리노공업 / ▲4.01 / 0.93
≫ SFA반도체 / ▲7.86 / 0.88
≫ 서울반도체 / ▲10.09 / 0.85
≫ 레인보우로보틱스 / ▲3.25 / 0.84

★ 달러-원 환율 1,334.20 (▼3.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2
'23년 6월 지수 정기변경 편출입 종목입니다
[이번주 증시는 말이야] 변동성 지속 장세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OhlHLO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 금주 국내 증시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 속 변동성 높은 장세를 시현
- 다행히도 주 후반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의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는 발언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되며 KOSPI +0.98%, KOSDAQ +1.38%로 상승 마감
- 지난주에 이어 쉬이 해결되지 못하는 부채한도 협상에 증시의 분위기도 쉽게 반전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졌음
- 금주 KOSPI는 외국인과 기관 모두 자금 유입
- 다만 유입의 폭이 기관은 전주 대비 대폭 감소, 외인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 관찰
- 전기전자 섹터에만 1조 원의 자금이 유입되었는데 반도체 시장 반등론에 의한 매수세 유입
- 차주 국내 증시의 방향성은 전주 언급했던 바와 같이 미국 부채한도 협상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판단
- 앞으로 2주 후 6월 1일 옐런 장관이 말한 재무부 현금 소진 예정일 X-DATE가 당도
- 비록 2011년부터 최근까지의 사례에서 늦어도 X-DATE 전일까지는 합의가 이루어지며 디폴트로 이어진 일은 없었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까지는 쉽게 프라이싱되지 않겠으나 시장에서는 관련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칠 것
- 변동성 높은 종목, 테마 장세의 지속에서 전주 보유 포지션의 검증이나 관망을 권고했었고, 현재도 같은 시각을 유지
- 그럼에도 포지션을 구축할 경우 KOSPI, KOSDAQ의 대형주 보다는 중, 소형주로의 포지션 구성이 부담이 적을 것
- 최근 CFD 사태의 여파로 시장이 조정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12M Forward P/E 기준 KOSPI는 12.13배, KOSDAQ은 18.37배의 밸류에이션에 위치. COVID19 팬데믹 직전 KOSPI가 11배, KOSDAQ이 14배였고, 유동성 폭등장의 고점은 KOSPI 14.6배, KOSDAQ 20.08배였던 것을 감안하면 고밸류의 영역에 가까운 수준
- 다만 KOSPI, KOSDAQ의 중소형주는 유동성 폭등장 전의 밸류에이션 부근에 위치하여 부담이 덜해 보임
- P/E, P/B 등의 상대 가치가 기타 종목들보다 저렴하다고 매수 후 시간이 지나도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는 것을 ‘밸류 트랩’이라고 함
- 싸게 보이는 것이 아닌 싼 가격이 본래의 가치인 것
- 중소형주들은 대형주 대비 재무, 비즈니스 모델 등이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는 부분이 많음
- 이런 함정을 유의하며 종목 선택에 있어서 더 신중한 고민이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5
[05/19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오늘은 반도체 하고 싶은 거 다 해

KOSPI 2,537.79 (▲0.89%), KOSDAQ 841.72 (▲0.70%)

> 국내 증시는 전일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 대형 기술주의 강세가 투심 개선을 만들며 시가총액 상위주의 강세장 시현
> 반면 2차전지 업종의 조정이 지속되며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

★금일 특징주
> 원희룡 장관 차주 우크라이나와 재건 관련 MOU 체결 예정에 관련주 강세. 대모(+20.79%), 현대에버다임(+7.33%), 혜인(+3.00%)
> 리오프닝 따른 렌터카 수요 증가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SK렌터카(+6.72%), 케이카(+4.27%), SK네터웍스(+1.98%)
>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반도체 협력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미래반도체(+29.88%), 윈팩(+26.40%), 한미반도체(+21.55%)
> 메타, 자체 설계 AI칩 공개. 인공지능 시장 확대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셀바스AI(+8.08%), 이수페타시스(+5.08%), 마음AI(+4.25%)

★수요예측
> 없음

★신규상장
> 씨유박스(KQ, 340810)
> 확정공모가: 15,000
> 금일 종가: 13,920원(-11.22%)
> AI 알고리즘 개발, AI 학습데이터 구축/가공/정제, 얼굴인식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설계, 개발을 영위

> 모니터랩(KQ, 434480)
> 확정공모가: 9,800
> 금일 종가: 14,200(-27.55%)
>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록시 기술과 패킷 처리 기술, 다양한 보안 솔루션 개발 및 운영기술과 경험 기반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

😊강세업종: 기계(+1.94%), 전기전자(+1.86%), 건설업(+1.57%)
😟약세업종: 철강금속(-1.32%), 화학(-0.64%), 음식료품(-0.62%)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583), 기관 (+5,587), 개인 (-11,013)
> KOSDAQ(억원), 외인 (+843), 기관 (+1,088), 개인 (-1,829)

★지수 영향 상위 종목(종목명/등락률(%)/영향도(%))
KOSPI
≫ 삼성전자 / ▲3.32 / 34.47
≫ SK하이닉스 / ▲3.95 / 7.41
≫ 삼성전자우 / ▲3.2 / 3.62
≫ NAVER / ▲1.88 / 1.58
≫ 한미반도체 / ▲21.55 / 1.18
KOSDAQ
≫ 셀트리온헬스케어 / ▲2.9 / 3.33
≫ 동진쎄미켐 / ▲14.29 / 2.18
≫ 알테오젠 / ▲7.03 / 1.54
≫ 원익IPS / ▲9.88 / 1.42
≫ 셀트리온제약 / ▲3.89 / 1.22

★ 달러-원 환율 1,326.70 (▼7.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1👍1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3.5.21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

⚡️지난 주 이익 추정치 변화 상위 지역은 유럽, 인도, 한국 등입니다. 유럽은 에너지 및 금융, 커뮤니케이션 섹터의 이익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도는 경기소비재(자동차 등), 산업재, 커뮤니케이션 섹터 위주로 이익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IT 및 금융 섹터의 이익이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높은 이익모멘텀이 유지되고는 있지만 그 모멘텀은 다소 낮아지고 있습니다. 산업재 및 필수소비재 섹터가 이익이 높아진 반면 에너지, 금융 섹터의 이익은 하향되었습니다. 실적시즌 간 높아진 미국 은행 업종이 재차 하향 반전되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중국은 이익 하향이 3개월 째 지속되고 있는데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 금융, IT 등 전반적 섹터가 모두 하향되고 있습니다.

👍상향 주요 업종은 항공, 무선통신, 다각화금융, 건자재, 해운, 호텔레저, 다각화소비자서비스, 음식&필수재 리테일, 상사, 부동산관리, 보험, 가정용품, 방산, 반도체, 전기유틸, 섬유의복 등

👍상향 주요 종목은 보잉, 쇼피파이, 아마존닷컴, 지멘스, 어플라이드머티리얼, 인텔, ING, 우드사이드에너지, AIG, 시놉시스, 메르카도리브레, 프로그레시브, 월마트, 델타일렉트로닉타이, KE홀딩스, 타타모터스(인도), 리오토, 중국생명보험, ZTO익스프레스, 바이두, 삼성전자, 엔비디아, 엘리릴라이, 텐센트, 노보노디스크, 아스트라제네카, 에르메스, 시스코시스템 등

👎🏻하향 주요 업종은 가스유틸, 종이제지, 온오프라인유통, 건설장비, 은행, 레저용품, 에너지, 캐피탈마켓, 전기제품(2차전지 등), 금속광물, 자동차부품, 화학 등

👎🏻하향 주요 종목은 필립스66, 홈디포, 벨레로에너지, UBS, 마라톤페트리움, 화이자, 히타치, 데본에너지, 피오니어내츄럴리소스, 암페놀, 메타, 엑슨모빌, 존슨앤존슨, JP모건, 셰브론, BOA, 코스트코, 알리바바 등

⚡️국내 기업이익 전망치는 상향 모멘텀이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1년 선행 코스피 영업이익은 213조원까지 높아졌습니다(저점 193조원). 증권, 보험, 유틸리티, 비철금속, 철강, 방산, 건자재 등의 업종이 상향되었는데 특히 방산, 건자재, 자동차, 증권 등의 이익 상향 추세가 뚜렷합니다. 반도체 및 2차전지 업종은 상향폭이 멈추고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반면 전기장비 및 조선, 해운, 유통, 필수소비재 등은 하향되었습니다.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로 전반적으로 Risk On 센티먼트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입니다. 알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실적 상하향 컨셉과 기관 빈집을 조합한 스킴이나 고배당과 주가 낙폭과대를 조합한 스킴이 유리한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아래 글의 실적 상하향 및 기관 빈집 종목 참고하셔요. 고배당 및 주가 낙폭과대 종목들은 지난 주 목요일(5.18) 스샷 보셔요.
[Web발신]
5/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엣지(edge)주기: 마진과 자사주
자료: https://bit.ly/3pZRbfm

* 2023년 프랑스 CAC40지수(YTD +16%)와 일본 Nikkei225지수(+18%)는 S&P500지수(+9%) 보다 높은 주가수익률 기록

* CAC40지수를 이끌고 있는 주도주는 LVMH(YTD +29%)와 에르메스(+39%)와 같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기업. 글로벌 리오프닝 효과, 글로벌 소비 양극화 현상 등과 같은 매크로 변화도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 두 기업의 공통점은 높은 마진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 2023년 LVMH와 에르메스 영업이익률 전망치 각 27%와 41%로 S&P 글로벌 럭셔리지수 12%와 CAC40 13% 대비 월등히 높음. 경기싸이클 변화와 무관하게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는 기업의 주가 프리미엄은 높을 수밖에 없음

* Nikkei225지수의 경우 주당 배당금은 2010년 175엔에서 22년 592엔으로 240%나 증가. 23년과 24년 604엔과 632엔으로 꾸준히 증가 예상. 22년 Nikkei225지수 배당성향 41%로 S&P500지수(35%)를 상회, 23~24년도 전망치 역시 Nikkei225지수가 상대적으로 높음

* Nikkei225지수의 경우 2023년 들어 자사주 매입을 공시한 기업 수가 5월 현재 90개로 S&P500지수의 87개 보다 많음. 일본 증시에서 자사주 매입을 공시한 다이니폰인쇄(YTD +55%), 소니그룹(+37%), 미쓰비시전기(+33%), 미쓰비시상사(+29%), 혼다자동차 (+28%) 등이 높은 주가수익률 기록

* 국내 기업의 현재 발행 주식 수 대비 보유 자사주 비율은 3%로 2018년 2.7%를 저점으로 상승하. 그러나 22년 KRX100 기업 중 자사주 매입을 공시한 기업 수 비율은 19%에 불과해 S&P500과 Nikkei225에 비해 낮음. 23년 현재까지도 12%로 S&P500과 Nikkei225 대비 낮음

* 국내 증시의 경우 유동주식수는 10년 대비 현재 87%나 급증. 같은 기간 동안 순이익은 54% 증가했지만, EPS는 35% 증가에 그침. 자사주 매입 여부도 중요하지만, 소각 여부도 주주환원이익 측면에서는 중요

국내 ① 영업이익률이 높고, ② 자사주 보유 비율이 꾸준히 상승하거나 자사주 중심으로 주주환원정책 계획이 있고, ③ 보유 이익잉여금이 많아 주주환원정책을 실행할 여력이 있는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것도 엣지(edge)를 줄 수 있는 투자전략 중 하나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4💯2
실적 팩터의 성과가 요즘 꾸준히 높습니다 기관 빈집 팩터 역시 알파가 지속되네요 시장 이익이 반등하는 구간에서 실적 위주로 배분되는 장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4
[05/22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고마 싸워라

KOSPI 2,557.08 (▲0.76%), KOSDAQ 852.04 (▲1.23%)

> 국내 증시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매우 가까운 시일 내에 미중 관계가 해빙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미-중 갈등 완화 발언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추가적으로 금일 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직접 만나 부채한도 협상을 재개하기로 함

★금일 특징주
> G7 회의에서 한-우 정상회담 진행,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 개최 소식에 우크라이나 지원 기대감에 재건주 강세. 삼부토건(+29.97%), 디와이디(+29.93%), 대모(+5.61%)
> 누리호 3차 발사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우주항공 관련주 강세. 이수페타시스(+7.25%), 한화(+6.94%), 파이버프로(+5.72%)
> 글로벌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안보 위협 부각되며 식량 관련주 강세. 미래생명자원(+15.21%), 팜스코(+6.91%), 대한제당(+5.94%)
> 저출산 대책 예산 재정비 소식에 관련주 강세. 꿈비(+22.99%), 캐리소프트(+4.41%), 제로투세븐(+2.02%)
> 바이오항공유 실증사업 추진 소식에 제이씨케미칼 강세(+9.32%)

★수요예측
> 마녀공장
> 수요예측일: 2023.05.22~23
> 공모청약일: 2023.05.25~26
> 천연 유래 성분의 자연주의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판매&클렌징, 앰플, 에센스 및 기타 비건 화장품 등을 주요 제품으로 판매

★신규상장
> 없음

😊강세업종: 운수창고(+2.56%), 건설업(+2.45%), 기계(+1.54%)
😟약세업종: 섬유의복(-0.88%), 통신업(-0.2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463), 기관 (+5,340), 개인 (-7,879)
> KOSDAQ(억원), 외인 (+2,169), 기관 (-44), 개인 (-2,022)

★지수 영향 상위 종목(종목명/등락률(%)/영향도(%))
KOSPI
≫ LG에너지솔루션 / ▲1.45 / 8.75
≫ 포스코퓨처엠 / ▲4.02 / 4.52
≫ SK하이닉스 / ▲0.92 / 3.04
≫ 삼성전자 / ▲0.15 / 2.86
≫ 셀트리온 / ▲2.3 / 2.73
KOSDAQ
≫ 에코프로비엠 / ▲4.42 / 12.02
≫ 에코프로 / ▲6.58 / 11.45
≫ 엘앤에프 / ▲5.91 / 6.2
≫ 셀트리온헬스케어 / ▲2.02 / 3.04
≫ 바이오니아 / ▲10.08 / 1.65

★ 달러-원 환율 1,318.30 (▼8.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
[2023 하나증권 하반기 리서치 전망 포럼]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팀장 이재만 입니다.

2023년 하반기 리서치 전망 포럼을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유튜브 채널인 하나TV를 통해서 실행할 예정입니다.

[화요일] 5월 23일 09:30~15:00분까지는 금융시장 전망 포럼

자세한 자산별/섹터별 일정표는 첨부된 파일 참고하시면 됩니다.

[첨부파일] https://bit.ly/3BMOX5y

[유튜브 하나TV 채널]
https://bit.ly/42Yy5EV
로 들어오시면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
[05/23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호재를 찾아서

KOSPI 2,567.55 (▲0.41%), KOSDAQ 859.16 (▲0.84%)

> 국내 증시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매카시 의장의 3차 부채 한도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성명에도 경계감 잔존하며 상승하였지만 그 폭은 제한됨
> 국내 증시는 전형적인 테마 장세를 시현. 전일 강세를 보였던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추가적으로 장중 뉴스에도 빠르게 반응하는 모습
> 테마의 강도가 약한 부분에서는 꼬리를 달고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도 다수 발견


★금일 특징주
> 2030년 글로벌 전기차 충전시장 규모 427조 원 전망에 관련주 강세. 휴맥스홀딩스(+11.50%), 디스플레이텍(+5.05%), 휴맥스(+3.94%)
> 입영 신체검사에 마약 검사 추가 소식에 관련주 강세. 휴마시스(+20.16%), 진매트릭스(+14.06%). 바디텍메드(+7.65%)
> MS, 이스트소프트와 AI 휴먼 비즈니스 논의 소식 부각에 인공지능 관련주 강세. 이스트소프트(+22.15%), 셀바스AI(+3.32%), 솔트룩스(+1.68%)

★수요예측
> 마녀공장
> 수요예측일: 2023.05.22~23
> 공모청약일: 2023.05.25~26
> 천연 유래 성분의 자연주의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판매&클렌징, 앰플, 에센스 및 기타 비건 화장품 등을 주요 제품으로 판매

★신규상장
> 없음

😊강세업종: 화학(+1.31%), 철강금속(+1.12%), 섬유의복(+0.96%)
😟약세업종: 유통업(-0.67%), 의료정밀(-0.29%), 서비스업(-0.2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29), 기관 (+4,016), 개인 (-3,412)
> KOSDAQ(억원), 외인 (+601), 기관 (+232), 개인 (-666)

★지수 영향 상위 종목(종목명/등락률(%)/영향도(%))
KOSPI
≫ LG에너지솔루션 / ▲2.5 / 19.01
≫ LG화학 / ▲2.71 / 7.77
≫ 포스코퓨처엠 / ▲3.09 / 4.49
≫ 삼성SDI / ▲1.43 / 3.99
≫ POSCO홀딩스 / ▲2.17 / 3.93
KOSDAQ
≫ 에코프로비엠 / ▲2.96 / 10.1
≫ 엘앤에프 / ▲5.18 / 6.91
≫ HLB / ▲3.16 / 2.08
≫ 강원에너지 / ▲17.99 / 1.48
≫ 셀트리온헬스케어 / ▲0.79 / 1.46

★ 달러-원 환율 1,312.30 (▼5.9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1👏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적 상향 종목 매수 최적기(feat. 기관 빈집)

▲ 실적 상향 종목에 관심 집중해야 하는 환경(미국 금리 반등, 국내 실적 상향)
- 미국 기준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과했던 탓인지 최근 미국 10년물 금리 반등 중. 이런 변화는 국내 시장에도 큰 영향, 명목금리 상승은 실적 상향, 저평가 스타일 유리
- 금리 상승은 투자 스킴의 안전추구 증가, 금리 하락은 투자 스킴의 위험추구 증가 성향 야기. 경험적(‘17년~현재)으로 미국 금리는 저PER, 고배당, 실적 등의 팩터와 정의 상관성
- 반대로 미국 금리는 신용융자 상위, 고베타, 거래대금 상위 등과 역의 상관성을 보였는데, 최근 금리 상승 움직임은 기존 과열 테마 관련주에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으로 해석
- 결국,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실적모멘텀 팩터. 실적 상향 종목이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 높음
- 올해 금리 하락과 함께 코스피 실적 부진 속에서 컨센서스 신뢰성 하락으로 열위에 있던 순익모멘텀 팩터의 분위기 반전인 것
- 연중 계절성을 봐도 이익 상향 팩터는 3~9월까지 높은 수익률 달성, 올해 꾸준히 부진했다는 점을 감안 시, 최근의 반등세를 시작으로 최소 9월까지는 강한 반등세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기관 빈집은 실적 상향 팩터와 찰떡궁합
- 기관 빈집 팩터는 ‘20년도 이후 수익률이 항상 ‘+’. 참고로 기관은 ‘20년부터 현재까지 코스피에 약 79조원을 순매도. 이는 현재 진행형. 기관 매도세는 기관 빈집 팩터 성과에 꾸준한 강세 요인
- 중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스타일은 분명하지만, 연중 계절성을 체크하면 수익률 극대화 가능. 계절성 측면 기관 빈집 팩터의 롱-숏, 롱-코스피 모두 6월이 바닥. 연말이 다가올수록 더욱 강한 성과. 하반기 전략은 기관 빈집 팩터가 핵심이라고 판단
- 국내 시장에 순매도를 주도하는 기관은 기존 과매수 종목에 대한 부담임과 동시에 과매도 종목은 상대적으로 기회가 상존. 다만, 기관 수급은 버텀업 방향성을 반영한 것일 수 있기에 실적모멘텀 팩터를 결부하면 좋은 성과 기대
- 실제로 순익 상향 + 기관 빈집 팩터 조합의 성과는 매우 뛰어나며 ‘17년부터 현재까지 Information Ratio는 롱-숏, 롱-코스피 각각 1.5, 1.3으로 매우 높고 연간 평균 수익률은 각각 +14%p, +13%p
- 결국,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인한 연간 실적 상향에 비해 기관 수급 유입이 적은 종목이 현재 최선의 전략으로 판단

▲ 링크: https://bit.ly/3BPQD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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