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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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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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은행 불안 재점화 속 개인 홀로 순매수

KOSPI 2,484.83 (▼0.17%), KOSDAQ 830.44 (▼0.99%)

>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 속 약보합 마감. 미국 은행 불안 재점화 영향에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0원 돌파(5개월래 최고치)
> 전일 미국증시는 은행권 불안 재부각에 약세.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49.4%)은 전분기 대비 40% 감소한 예금 잔고(1,045억 달러)를 발표. 미국 지역은행지수는 -3.9% 하락. 다만 장 마감 후 MS, 알파벳 호실적 영향에 지수 선물은 반등

> SK하이닉스(+2.22%) 실적발표.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3.4조원 기록했지만,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감에 주가 강세
> 한편 삼천리, 대성홀딩스, 서울가스, 선광은 3일 연속 하한가. 세방(-25.72%), 다우데이터(-19.34%), 다올투자증권(-4.89%), 하림지주(-5.04%) 또한 하락
> 흑해곡물협정 만료 임박에 따른 식량 수급 불안정 우려 부각에 음식료/사료 관련주 강세. 농심(+2.07%), 오뚜기(+1.64%), 한일사료(+18.17%) 등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혼조세: 삼성전자(+0.79%), LG에너지솔루션(+2.90%), NAVER(+1.07%), 하이브(+1.73%) vs LG화학(-2.02%), POSCO홀딩스(-2.11%), 포스코퓨처엠(-4.32%), 현대모비스(-6.53%)

😊강세업종: 의료정밀(+2.76%), 음식료품(+1.47%), 종이목재(+1.20%)
😟약세업종: 전기가스업(-4.11%), 비금속(-3.22%), 운수창고(-2.34%)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973), 기관 (-1487), 개인 (+2219)
> KOSDAQ(억원), 외인 (-1491), 기관 (+155), 개인 (+1426)

★ 달러-원 환율 1,336.30 (▲4.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1💯1
[4/28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변동성 주의

KOSPI 2,501.53 (▲0.23%), KOSDAQ 842.83 (▼0.87%)

> 국내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주의 우려 대비 긍정적인 실적 발표와 FOMC 경계감이 섞이며 강보합 마감, 증시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큰 모습
> 외국인 수급이 특징, 코스피는 장 후반 강한 외국인 매수세 유입, 코스닥은 장중 외국인 매도세 지속, 코스피 코스닥 모두 외국인 수급에 큰 영향
> 미국 빅테크 실적 호조에 NAVER, 카카오 등의 대형 기술주 상승,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중 반도체 상승, 자동차 이차전지 하락
> CFD에 따른 레버리지 축소 등 규제 확대 우려 지속
> 삼천리(+22.89%), 서울가스(+13.49%), 세방(+11.07%), 대성홀딩스(+8.79%), 선광(+2.10%) 등 상승 마감,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투기적 거래 시현
> 다음주도 노동절과 어린이날 휴일로 3거래일 뿐인 만큼 변동성에 조심해야

> 테슬라, 페라이트 자석 사용 기대감: 삼화전자(+18.50%), EG(+5.00%), 유니온머티리얼(+9.10%)
> 신작 게임 기대감 및 전일 미 증시 호조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위메이드(+15.35%), 위메이드맥스(+8.15%), 네오위즈(+5.02%), 대원미디어(+3.77%)
> 미용기기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에 강세 지속: 클래시스(+4.64%), 비올(+1.74%), 이루다(+3.20%), 파마리서치 (+1.10%)


😊강세업종: 증권(+1.89%), 서비스업(+1.72%), 보험업(+1.60%)
😟약세업종: 철강금속(-2.17%), 운수장비(-1.70%), 기계(-1.4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004), 기관 (-3561), 개인 (+1374)
> KOSDAQ(억원), 외인 (-3645), 기관 (-239), 개인 (+3951)

★ 달러-원 환율 1337.70 (▼0.3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62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3.4.30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실적은 서프라이즈 수준입니다. 글로벌 시총 최상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메타 등은 모두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종목의 위주로 높은 1분기 실적을 기반 연간 실적이 상향되면서 글로벌 이익이 상향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경기소비재, IT, 커뮤니케이션 섹터 위주로 실적이 상향되었습니다. 다만 에너지와 금융 섹터는 하향 조정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의 실적추정치는 하향입니다. 소재, 헬스케어, IT 섹터 위주로 실적이 하향되었습니다. 중국은 유틸리티 섹터 외 실적 상향 섹터는 없었습니다.

👍지난주 상향 주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메타, 엘리릴라이, 노바티스, 맥도날드, 쉘, 린데, 페트로차이나, CATL, 크눅, UBS, KLA, GM, 카터필라, 무디스, 액티비전블리자드, 서비스나우, 덱스컴, 프리포트맥모란, 캐논, 보스톤사이언티픽, 차이나페트리움, 트리나솔라, 베이제네 등

👎🏻하향 주요 기업은 테슬라, 엑슨모빌, 셰브론, 애브비, ASML, 아스트라제네카, 텐센트, 알리바바, 중국건설은행, AIA, 중국상업은행, 판두두, 보잉, BNP파리바스, 쇼피파이, 인텔, 캐피탈원, 유나이티드파슬서비스, 아메리칸타워리츠, 암페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메르카도리브레, 토탈에너지스, 앵글로아메리칸, 유니마이크론테크놀로지, 해천미업, 중국면세그룹, 리오토, 그레이트월모터 등

⚡️한국 이익 역시 급반등하고 있습니다. 4월초 193조원이었던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가 현재 202조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자동차 업종의 실적 상향이 주가 되었습니다. 또한 방산, 기계, 조선, 상사, 유틸리티 업종 역시 실적이 상향되고 있습니다. 원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수출주들의 추가 실적 상향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에너지(정유), 항공, 해운, 필수소비재,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등은 실적이 여전히 하향되고 있습니다. 실적 상향 주요 종목은 아래 답글 스샷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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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FOMC 경계감에도 상승

KOSPI 2,524.39 (▲0.91%), KOSDAQ 855.61 (▲1.52%)

> 국내증시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속 상승 마감. 2차전지 관련주는 정부의 LFP 배터리 개발 지원 소식에 강세
> 한편 금일 호주 중앙은행(RBA)은 시장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 인상 재개(3.60%→󠄅3.85%). 이에 ASX200 지수는 -0.92% 하락. 다만 국내 증시 영향은 제한적
>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용 로봇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 소식에 관련주 부각: 티로보틱스(+12.93%), 뉴로메카(+6.51%), 에스피지(+6.72%), 레인보우로보틱스(+6.24%)
> 주요 아티스트 컴백으로 인한 실적 호조 기대감에 엔터주 강세. 에스엠(+5.04%), 와이지엔터테인먼트(+5.08%), JYP Ent.(+3.99%)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LG에너지솔루션(+1.72%), 삼성SDI(+1.30%), 현대차(+2.03%), 포스코퓨처엠(+5.22%) vs 삼성바이오로직스(-1.79%), 두산에너빌리티(-3.36%)

😊강세업종: 의료정밀(+3.15%), 섬유의복(+1.97%), 운수장비(+1.91%)
😟약세업종: 의약품(-0.85%), 건설업(-0.77%), 증권(-0.3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418), 기관 (+2285), 개인 (-5519)
> KOSDAQ(억원), 외인 (+1567), 기관 (+679), 개인 (-2253)

★ 달러-원 환율 1,342.10 (▲4.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2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리저리 끌려다니기보다 배당투자

▲ 고배당주의 성과는 연평균 +9.4% 수준
-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변수에 대한 피로감 때문일까, 점차 시장 변동성으로부터 안정적인 전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듯 함
- 대표적으로 고배당주 투자 전략은(Total Return) 코스피 고배당50 지수 TR의 '11년부터 현재까지의 성과는 +206.3%로 코스피 TR의 +49.5%에 비해 매우 높음
- 다만 모두가 안정형 및 초장기 투자자가 아니기에, 고배당주의 최초 진입 시기 및 스타일 배분 전략을 위해, 고배당주의 외부 환경에 따른 성과 부침에 대해 연구할 필요
- 고배당주는 코스피 거래대금과 역의 관계가 가장 큼. 시장 과열이 진정되어야 상대적 매력이 부각. 4월 평균 코스피 거래대금은 12.6조원으로 연초 7조원대비 크게 상승. 매월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 당장은 배당주의 타이밍이 아닐 수 있다고 판단
- 또한 고배당주 성과는 명목 금리와 양의 상관관계 높음. 저금리 시대에 고배당주가 유리한 것이 이론적인 전략, 그러나 현재는 통화량이 많은 시기로 금리 하락에 따른 고베타 종목에 대한 투자수요 증가가 저금리 자금을 이용한 배당 쿠폰의 차익거래 수요 움직임 압도
- 결국 저금리 시기에 베타가 큰 성장주 투자 수요대비 상대적으로 고배당주의 센티먼트가 약해졌다는 해석. 그 외 코스피 하락과 공매도 증가도 고배당주의 아웃퍼폼에 유리
- 고배당주의 성과는 시장 상승세가 둔화, 거래대금 하락, 금리가 상승기에 높음

▲ 고배당 전략을 위해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
- 또한, 고배당주는 연중 계절성이 명확, 배당락의 우려로 11월~1월까지는 월 평균 성과가 -1.5%, 2월~10월에는 월 평균 +0.7%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성과가 높았음
- 고배당주 투자 전략에서 중요한 것은 현재 주가대비 DPS가 얼마나 높은지 외에 추가 성과를 위해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 지
- 고배당주와 매치가 잘 되는 팩터는 1) 주가 낙폭과대 팩터, 높은 DPS뿐 만이 아니라, 현재 주가도 낮은 것도 중요. 고배당 단일 팩터에 비해 고배당+주가 낙폭과대의 성과는 누구나 상상하듯이 크게 높아짐
- 또한, 2) 순익 상향 팩터도 고배당 팩터와 시너지 높음. 배당의 재원은 순익이라는 점. 순익 전망치 상향 팩터까지 추가하는 것이 고배당 투자 전략의 화룡정점
- 결국 고배당+주가 낙폭과대+실적상향 조합은 배당 관련 핵심 알파 전략으로 판단(소팅 상위 종목 링크 본문 그림6 참고)

▲ 링크: https://bit.ly/3ANwA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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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경계심리

KOSPI 2,501.40 (▼0.91%), KOSDAQ 843.18 (▼1.45%)

> 일본, 중국 증시가 금일 휴장한 가운데 코스피는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여파, 부채한도 협상/FOMC 불확실성 등에 하락한 미 증시에 연동, 전일 상승분을 되돌림
> 카카오뱅크(+6.87%), 1분기 순이익 (분기 기준) 역대 최고인 1,019억원(YoY +52.5%) 기록
> DB하이텍(+6.31%), 반도체 설계 자회사 글로벌칩 출범. 주주환원정책 기대감에 매수세 유입
> 전일에 이어 실적 호조 기대감에 엔터주 강세 지속: 하이브(+3.51%), 와이지엔터테인먼트(+3.28%), JYP Ent.(+1.07%)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LG에너지솔루션(-4.06%), LG화학(-2.68%), 삼성SDI(-2.29%), 포스코퓨처엠(-2.13%), KB금융(-2.42%) vs 삼성바이오로직스(+1.04%)

😊강세업종: 비금속(+1.90%), 음식료품(+0.50%), 의약품(+0.23%)
😟약세업종: 화학(-2.47%), 의료정밀(-1.54%), 전기가스업(-1.4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927), 기관 (-2617), 개인 (+3514)
> KOSDAQ(억원), 외인 (-1786), 기관 (-1629), 개인 (+3431)

★ 달러-원 환율 1,338.20 (▼3.9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1
[5/4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FOMC

KOSPI 2,500.94 (▼0.02%), KOSDAQ 845.06 (▲0.22%)

> 국내증시는 미국 5월 FOMC의 금리 인상 및 연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에 장 초반 하락했지만, 이내 위안화 강세에 영향을 받은 원화 강세와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 축소
>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 상승 에코프로비엠(0.20%), 에코프로(2.09%), 셀트리온헬스케어(4.90%), HLB(1.89%), JYP(0.11%), 카카오게임즈(0.63%), 셀트리온제약(4.19%), 펄어비스(2.17%) 등
> EU, 의약품 원료 중국 의존도 낮추기 위해 의약품법 제안: 경보제약(+6.39%) 한올바이오파마 (+10.81%) 알테오젠(+8.91%) 에이비엘바이오(5.95%)
> 일라이릴리 치매치료제 임상 3상 긍정적 결과 발표: 메디프론(+29.96%) 피플바이오(+9.60%) 아이큐어 (+11.13%)
> 정부, 원전사업 지원 부각 일진파워(+8.47%) 지투파워(+5.32%) 한전KPS(+2.43%) 두산에너빌리티(+1.54%)

😊강세업종: 의약품(+3.48%), 의료정밀(+2.97%), 기계(+1.04%)
😟약세업종: 비금속(-1.99%), 운수장비(-0.88%), 음식료품(-0.64%)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02), 기관 (-2689), 개인 (+2277)
> KOSDAQ(억원), 외인 (-1349), 기관 (-402), 개인 (+1898)

★ 달러-원 환율 1,322.80 (▼15.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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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3.5.7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

⚡️글로벌 이익은 3개월째 꾸준히 소폭 상향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의 실적모멘텀이 좋습니다. 중소형 및 지방 은행에 대한 우려를 비웃듯이 미국 대형 금융회사(버크셔해더웨이, JP모건 등)의 호실적이 연간 실적 상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 미국 산업재와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섹터의 이익 상향이 관찰됩니다. 반면 에너지 소재 섹터는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소폭 하향인데 에너지, 금융, 커뮤니케이션 섹터의 양호한 실적 전망 외 소재, 산업재, IT 섹터 위주로 실적 하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실적 상향 주요 업종은 다각화금융서비스, 항공, 내구재, 전기유틸, 운송인프라, 상사, 기계, 호텔레저, 전기제품, 은행, 소프트웨어, 섬유의복 등이고 실적 상향 주요 종목은 소피파이, NXP반도체, 메리어트, HSBC, GE, BNP파리바, 포드, 부킹홀딩스, 덱스컴, 카터필라, 인텔, 쉘, 메르카보리브레, 버텍스제약, BHP그룹, 윰차이나, 페트로차이나, CATL, H월드,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루이비통, 엑슨모빌, TSMC, 엘리릴라이, JP모건, 노보노디스크, 삼성전자, 월트디즈니, 린데 등

👎🏻실적 하향 주요 업종은 해운, 종이제지, 모기지투자, 컨테이너패키징, 부동산관리, 금속광물, 화학, 반도체 등이며 실적 하향 주요 종목은 마라톤페트리움, AMD, 필립스66, 모더나, UBS, 크라운캐슬, 화이자, 캐피탈원, 토론토은행, 메트라이프, 히타치, 발베로에너지, 차터커뮤니케이션스, 트루이스트금융, SK이노베이션, 페트로브라스, 유니마이크론테크, 울트라테크, 니오, 판두두, 베일 등

⚡️한국의 이익 전망치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데요, 코스피 1년 선행 OP 전망치는 208조원으로 높아졌습니다. 연초 218조원 → 3월말 193조원에서 현재 수준까지 높아진 것입니다. 반도체 업종의 기여도가 가장 컸으며 방산, 조선, 상사, 필수소비재 등도 양호한 실적 상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에너지, 항공, 건강관리장비, 은행, 기술하드웨어 등은 하향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입니다. 최근 1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되면서 연간 실적 전망치가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이익) 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나타나는데 실적 상향 종목에 대한 종목은 아래 답글 스샷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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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5/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뛰고 나는 주식. 그리고 꿈꾸는 주식
자료: https://bit.ly/3M1ziW7

* 은행 유동성 위기가 시스템 위기로 확전 되지 않는 시나리오. 이유는 ① 연준 기준금리 인상에도 글로벌 유동성 사상 최.고치 경신 ② 기준금리를 이미 인상했기에 위기 발생 시 정책 대응 여력 큰 편 ③ S&P500 매도 포지션 비중 사상 최.고 수준(이미 많이 팔았음), 국내 고객예탁금 증가(매수 대기 자금 많음)

5~6월 전망: 미국과 국내 증시는 5월 연준의 마지막 기준금리 인상 이후 동결까지 주가수익률에 반영. PER은 기준금리 인하까지도 반영했기에 증시는 낮아진 변동성 지수가 평균으로 상승하는 과정에서 조정 발생. VIX와 VKOSPI 평균으로 상승하는 기간 S&P500과 코스피는 경험적으로 -7% 하락. 코스피 하단 2,300p

5~6월 전략: ISM제조업지수 위축과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 미국은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섹터 비중 확대 전략. 국내는 이러한 국면에서 고마진 기업 부각, 게임/의료기기/엔터

3Q 전망: 중국 경기사이클 개선 속도 가장 빠르게 진행 예상. 달러 약세/신흥국 통화 강세 기반 주식시장의 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 전망. 3Q 주식시장 특징 중 하나가 다음 년도 이익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의 주가수익률 가장 높음. 해당 시나리오 적용 시 코스피 상단 2,700p

3Q 전략: 미국/유럽 기업 중 정치적 관계 악화에 크게 영향 받지 않고,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또는 상승하고 있는 기업 비중 확대. 국내는 반도체와 산업재가 중국 경기 개선 수혜 정도, 외국인 수급 개선, 24년 이익증가율 감안 비중 확대

4Q 전망: 24.1Q 연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주식시장에 반영될 수 있음. 금리 인하 초기 국면은 경기침체를 실제 반영하기에 증시 조정 염두. 해당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는 평균 -10% 하락. 코스피 하단 2,450p. 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수 있다는 점 주목

4Q 전략: 24~25년 GDP 성장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가 인도. 젊은 인구 구조와 낮은 임금, 높은 실업률을 감안 외국계 기업 유치와 이를 위한 인프라 투자 활성화 기대. 과거 중국 도시화율에 따른 국내 주도 섹터 변화를 감안 시 인도가 2030년 도시화율 40% 진입까지는 국내 소재와 산업재가 가장 큰 수혜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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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증시 혼조

KOSPI 2,513.21 (▲0.49%), KOSDAQ 842.28 (▼0.33%)

> 국내 증시는 전일 강한 고용과 애플의 실적 호조, 지역 은행주들의 반등에 상승한 뉴욕 증시의 투심을 이어받아 상승 출발했으나 미국 부채한도 협상, CPI 경계감에 상승폭을 반납, KOSDAQ은 하락 전환

★금일 특징주
> 설탕 가격 급등 및 흑해곡물협정 연장 불발 우려에 식량 관련주 강세. 대한제당(+29.87%), 한일사료(+21.01%), 팜스토리(+15.38%)
> 일본과 우주 산업 공동연구 추진 소식에 우주 관련주 강세. 베셀(+8.58%),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4.15%), 파이버프로(+3.44%)

★수요예측
> 없음

★신규상장
> 없음

😊강세업종: 음식료품(+2.59%), 건설업(+2.52%), 증권(+1.94%)
😟약세업종: 의료정밀(-1.85%), 철강금속(-1.75%), 섬유의복(-1.35%)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521), 기관 (+4,493), 개인 (-6,943)
> KOSDAQ(억원), 외인 (-569), 기관 (+520), 개인 (+245)

★지수 영향 상위 종목(종목명/등락률(%)/영향도(%))
KOSPI
≫ 삼성전자 / ▲1.23 / 15.74
≫ NAVER / ▲5.56 / 5.89
≫ 삼성전자우 / ▲2.01 / 2.97
≫ 현대차 / ▲1.66 / 2.3
≫ SK이노베이션 / ▲3.35 / 1.83
KOSDAQ
≫ 에코프로 / ▼6.59 / 12.11
≫ 에코프로비엠 / ▼3.2 / 7.91
≫ 바이오니아 / ↓29.92 / 5.71
≫ 엘앤에프 / ▼1.77 / 1.64
≫ JYP Ent. / ▼2.85 / 0.97

★ 달러-원 환율 1,320.80 (▼2.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