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17.8K subscribers
3.06K photos
12 files
3.1K links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Download Telegram
[6/22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또 다시 하락

KOSPI 2,342.81 (▼2.74%), KOSDAQ 746.96 (▼4.03%)

> 코스피는 전일 미국의 2%대 상승에도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 코스닥 음식/담배 업종 제외 시장 전 업종 하락 마감
> 달러-원 환율은 1,297.30원으로 10년 래 최고가 마감
> 금일 특징주: 국내 원숭이두창 감염자 발생에 관련주 강세. 미코바이오메드(+29.93%), 녹십자엠에스(+26.02%), HK이노엔(+11.34%) / 글로벌 식량 대란 우려 지속에 관련주 강세. 누보(+16.58%), 효성오앤비(+7.00%), 조비(+4.83%) / 무상증자 결정에 케이옥션(+29.88%), 라온피플(+10.30%) 강세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1.54%), LG에너지솔루션(-2.91%), SK하이닉스(-3.15%), 삼성바이오로직스(-0.49%), LG화학(-2.64%), NAVER(-4.38%)

😊강세업종: 없음
😟약세업종: 건설업(-4.97%), 은행(-4.92%), 의료정밀(-4.3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204), 기관 (-847), 개인 (+3,762)
> KOSDAQ(억원), 외인 (-614), 기관 (-605), 개인 (+1,259)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149.55 (▼0.37%)
중국 상해종합 3,267.20 (▼1.2%)
대만 가권 15,347.75 (▼2.42%)

★ 달러-원 환율 1,297.30 (▲3.7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하나금융투자 ZOOM 세미나 안내]

일시: 6/23(목) 4:00PM

[회의 Link] https://us06web.zoom.us/j/3988129017?pwd=UVM4RkhrKy9EWXVTWm9aNmtYZHEzZz09


[회의 ID] 398 812 9017
[회의 PW] 202206

[애널리스트 발표 순서 및 자료]
전략 담당 이재만
참고자료- 난세(亂世)를 벗어날 수 있을까

퀀트 담당 이경수
참고자료- 고배당+실적 기준으로 알파 전략 until 10월


자료 링크: https://bit.ly/3naeDBV
👍4👎2🥰1
[6/23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고통의 연속

KOSPI 2,314.32 (▼1.22%), KOSDAQ 714.38 (▼4.36%)

> 코스피는 달러-원 약세로 인한 외국인 자금 유출과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 내일 역대급 반대매매가 일어난다는 기사에 투심 악화
> 통신업 제외 시장 전 업종 하락 마감
> 달러-원 환율은 13년 만에 1,300원을 돌파
> 금일 특징주: 경기침체 우려 및 증시 약세에 경기방어주 부각에 통신 관련주 강세. SK텔레콤(+3.08%), KT(+1.25%), LG유플러스(+0.38%) / 탈원전 정책 폐기 기대감에 원자력 관련주 강세. 오르비텍(+15.65%), 두산에너빌리티(+5.30%), 한전기술(+1.23%)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0.35%), LG에너지솔루션(-0.25%), SK하이닉스(-2.17%), LG화학(-0.36%), 삼성SDI(-0.74%), 현대차(-0.29%)

😊강세업종: 통신업(+1.77%)
😟약세업종: 종이목재(-4.63%), 비금속(-4.51%), 소형주(-4.4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960), 기관 (+9,261), 개인 (-6,715)
> KOSDAQ(억원), 외인 (+727), 기관 (-15), 개인 (-641)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171.25 (▲0.08%)
중국 상해종합 3,320.15 (▲1.62%)
대만 가권 15,176.44 (▼1.12%)

★ 달러-원 환율 1,301.80 (▲4.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
[多 Issue] 최선의 방어, 무장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zXXz9W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 러시아는 2014년 우크라이나의 영토였던 크림 반도를 점령한 후 2022년 우크라이나의 본토를 침공
- 주변국들의 직접적인 참전까지 확대되지는 않았으나, 무기 지원 등의 간접적인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우크라이나의 약세에도 전쟁은 장기화
- 금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물리적 공격이 배제된 냉전에 익숙했던 전세계에 자주국방의 중요성이 부각
- 러&우 이슈를 계기로 독일은 군사비 지출 규모 확대를 발표하였고, 일본은 중국 등의 위협에 맞선다는 명목 하에 작년부터 군사비 지출 확대를 추진
- SIPRI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독일은 560억 달러, 일본은 541억 달러의 군사비를 지출하였고, 발표대로 증액한다면 일본은 전세계 군사비 지출 상위 3위, 독일은 4위까지 올라갈 전망
- 글로벌 군사비 지출 상승은 러&우 이슈와 일본, 독일의 군사비 증가 발표에 수면위로 올라왔으나 사실 각국의 군사력 증강은 지속
- SIPRI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세계 국방비 지출은 소련 붕괴(91년 말) 후 러시아 데이터의 집계를 포함하여 1993년~2021년까지 약 197% 증가하였으며, 중국은 2,273% 증가
- 한국은 중국, 일본, 북한과 근접한 위치에 있으며, 모두 수시로 갈등을 빚어왔음. 휴전 상태인 북한을 제외하고는 물리적인 충돌의 가능성은 낮지만 독도의 영유권을 다투는 등의 국지적인 무력 시위 현상은 언제든지 발생할 가능성이 상존
- 주변국들을 해하기 위함이 아닌 스스로를 지키기 위하여서도 국방비 규모의 증가를 불가피할 것
- 글로벌 군비 증가 기조에 방위 산업은 내수, 수출 두가지 방면으로의 수혜를 전망. 일반적으로 한국의 방위 산업은 내수 중심. 하지만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 따르면 2016~20년 한국의 무기 수출은 그 전 5년과 비교해 210% 증가하였으며, 2021년에는 무기 수출액이 처.음으로 수입액을 웃돌음
- 2022년에도 약 4조원이 넘는 규모의 단일 계약을 체결하고 5월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향 무기 수출을 가능하게 할 국방상호조달협정(RDP) 체결 논의를 개시하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음.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방위 산업에 놓치면 안 될 기회가 온 것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1🤬1
[6/24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기관 매수세에 코스피 상승

KOSPI 2,366.60 (▲2.26%), KOSDAQ 750.30 (▲5.03%)

> 코스피는 최근 낙폭 과대에 대한 저가 매수와 전일 금리 하락에 상승한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코스피, 코스닥 전업종 상승
> 달러-원 환율은 1,300원 아래로 소폭 하락
> 금일 특징주: 펄프 가격 강세 부각에 제지 관련주 강세. 신풍제지(+7.53%), 국일제지(+6.75%), 무림페이퍼(+6.47%) / 신작 게임 모멘텀 부각에 게임 관련주 강세. 위메이드맥스(+10.30%), 위메이드(+9.76%), 조이시티(+9.24%)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상승: 삼성전자(+1.74%), LG에너지솔루션(+1.25%), SK하이닉스(+1.55%), 삼성바이오로직스(+1.34%), NAVER(+5.77%), 삼성SDI(+3.19%)

😊강세업종: 의료정밀(+6.97%), 건설업(+4.93%), 서비스업(+4.28%)
😟약세업종: 없음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20), 기관 (+6,402), 개인 (-6,249)
> KOSDAQ(억원), 외인 (+3,855), 기관 (+1,383), 개인 (-5,154)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491.97 (▲1.23%)
중국 상해종합 3,349.75 (▲0.89%)
대만 가권 15,303.32 (▲0.84%)

★ 달러-원 환율 1,298.20 (▼3.6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21🔥1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Photo
6월 낙폭과대 및 신용융자감소, 올해 이익상향 스코어 상위 종목입니다
👍12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22.6.26일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
 
시장의 센티먼트에 비해 글로벌 실적 추정치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 BYD, 테슬라 등의 전기차(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군들의 이익이 꾸준히 양호하며
2. 알파벳, 메타, 텐센트, 디즈니 등의 커뮤니케이션 업종의 이익 하향이 둔화되고 상향 반전되는 종목도 관찰되고
3. 유가 반등세 제한에도 원유 업종의 이익은 재차 상향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은 인플레이션(원가부담)과 소비자 구매력 등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기 보다는
신성장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확대) 및 서비스업 비지니스의 이익의 영향력과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금리와 유가로 인해 높아진 안전선호도만 안정되기 시작한다면 시장 회복의 잠재력은 매우 커보입니다
 
⚡️글로벌 실적은 선진국은 상향, 이머징은 하향
 
주춤했던 선진국 에너지, 금융 섹터 이익 재차 상향하면 전반적 이익 상향에 기여
반면 이머징은 에너지 섹터는 이익이 양호했지만 소재, 산업재, IT 섹터의 이익하향 부각되며 전반적 이익 하향
 
🤗글로벌 주요 상향 업종으로는 해운, 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항공, 은행, 레저, 보험, 자동차, 음식료 등
유가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이익이 상향 반전이 특징적
보잉, 워너브로스, 쇼피파이, 티모바일, AIA, HSBC, 페덱스, 아마존, 블록, BYD, 엑슨모빌, 알리바바, 셰브론 등이 상향
 
😭하향 업종은 부동산개발, 금속/광물, 상사, 전기장비, 반도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등
부동산 관련 업종의 이익 하향폭이 매우 컸으며 금속/광물, 상사 업종은 기존 상향에서 하향으로 이익 급변
마이크론, 우버, 모더나, 나이키, 화이자, 노바티스, 리오틴토, 버라이존, 삼성전자, 아스트라제네카 등이 하향

⚡️국내 2분기 및 3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
 
정유, 철강, 전자장비, 항공, 전기제품(2차전지), 기계, 식품, 화학, 섬유의복 등 상향
반면 게임, 반도체, 가전, 화장품, 증권, 가구, 전기장비, 제약, 건설, 방송엔터 등 하향
 
2분기 실적 상향 주요 종목은 SK가스, S-Oil, 현대제철, SK이노베이션, 현대건설기계, 비에이치, 풍산,
네오위즈, 하나기술, 원익QnC, 한화솔루션, LG이노텍, 덴티움, DB하이텍, 휠라홀딩스, CJ제일제당 등
(국내 로우데이타는 아래 엑셀 링크 참고)
https://docs.google.com/file/d/1MDLZS8PsATIXKSsCwOai-do4zHb7Zzmh/edit?filetype=msexcel

⚡️지난 주말 글로벌 센티먼트는 강한 위험선호 회복
 
나스닥 지수는 +3.3%(S&P500 +3.1%) 상승하고
WTI +2.7%, CRB 원자재 지수 +0.6%, 달러인덱스 -0.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5%,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8%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bp, 2년물 +0.6bp
달러인덱스 하락폭이 다소 약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위험선호 회복세(조금 더 지켜봐야)
👍13👎1
[Web발신]
6/27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7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추락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끝날까
자료: https://bit.ly/3upbMt1

* 1980~82년 오일쇼크 이후 더블딥과 비교: 1차 경기침체 당시 S&P500 저점(80년 3월)은 국제 유가 하락 이후 CPI YoY 하락 반전(80년 3월) 시기에 형성. 2차 경기침체 당시 S&P500 저점은 82년 7월. 82년 4/7월 기준금리 인하→ 10년물 국채금리 82년 6월 14%를 정점으로 하락세

* 21년 하반기 WTI 평균 가격 74달러: 22년 하반기 평균 가격이 125달러를 상회하지 않는다면 YoY 변화율 이전 고점(73%) 하회, 빠르면 7~8월 중 미국 CPI 피크아웃 확인 가능. 연준 기준금리 인상 중단 예상 시기는 23년 2분기. 단 경기 악화 속도가 빨라지면 중단 시기도 빨라질 수 있음

* 코스피는 이제 기업 이익추정치 하향 조정을 우려. 22년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는 181.6조원으로 연초 대비 1% 하향 조정

* 과거 통화 긴축 및 일반적인 경기둔화 국면에서 코스피 연중 고점 대비 저점까지 최대 하락률 -23%로 22년 현재와 동일. 당시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는 고점 대비 최대 -23% 하향 조정. 금번 지수 하락 과정에서 코스피는 이미 현재 순이익 추정치 184조원에서 20% 정도 하향 조정된 141조원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원/달러환율 수준을 감안한 코스피는 이미 2,000p 정도 수준까지 하락. 경기모멘텀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원유 매수와 미국 국채 매도 심리가 지금 보다 더 강화되기는 쉽지 않을 것. 이후 연준 기준금리 인상폭의 컨센서스 하향 조정 여부에 따라 달러인덱스 하락 전환 여부 확인 가능

① [국제 유가 하락 시]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률 하락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 화학이 반대로 관심 업종으로 부각. ② [시중금리 하락 시] 밸류에이션이 고점 대비 가장 크게 하락한 성장주인 헬스케어/미디어 업종 관심. ③ [달러인덱스 하락 시] 외국인 순매도가 집중됐던 삼성전자의 수급이 가장 빠르게 개선

연준과 미국 가계 중심으로 총 수요 확대는 어려운 상황. 다만 여유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심 총수요 확대는 가능. 매출액 대비 CFO와 FCF가 높은 알파벳과 애플은 투자(M&A)와 자사주 매입을 주도

국내외 매출액 대비 CFO와 FCF가 꾸준히 지수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기업에 관심(본문 30~31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1
[6/27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외인 매수세에 코스피 상승

KOSPI 2,401.92 (▲1.49%), KOSDAQ 770.60 (▲2.71%)

> 코스피는 최근 낙폭 과대에 대한 저가 매수와 전일 상승한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외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금일 특징주: 블룸버그의 현대, 기아 전기차 시장 지배력 확대 분석에 관련주 강세. 만도(+7.84%), 현대위아(+7.32%), 현대차(+5.78%) / 원자력 생태계 복원 및 원전 수출 기대감에 원자력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16.41%), 우진(+14.16%), 한전기술(+12.65%)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상승: 삼성전자(+0.68%), LG에너지솔루션(+1.73%), SK하이닉스(+3.71%), NAVER(+0.61%), 삼성SDI(+3.45%), 현대차(+5.78%)

😊강세업종: 기계(+1.65%), 운수장비(+4.57%), 운수창고(+2.96%)
😟약세업종: 통신업(-0.40%), 의약품(-0.3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673), 기관 (-2,038), 개인 (-957)
> KOSDAQ(억원), 외인 (-101), 기관 (-575), 개인 (+732)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871.27 (▲1.43%)
중국 상해종합 3,378.43 (▲0.86%)
대만 가권 15,548.01 (▲1.6%)

★ 달러-원 환율 1,286.50 (▼11.7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
[6/28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변동성 장세 시현

KOSPI 2,422.09 (▲0.84%), KOSDAQ 769.51 (▼0.14%)

> 국내 증시는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에 높은 변동성을 시현하며 혼조 마감
> 금일 특징주: 원전 수출 및 원전 확대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21.15%), 오르비텍(+9.46%), 한전기술(+6.44%) / 미국 해상풍력 강화 수혜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씨에스베어링(+29.57%), 유니슨(+9.84%), 효성중공업(+8.60%) / 중국 봉쇄 해제로 임플란트 수요 회복 기대감에 임플란트 관련주 강세. 덴티스(+14.34%), 레이(+7.54%), 디오(+4.28%)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상승: 삼성전자(+1.02%), SK하이닉스(+0.32%), 삼성바이오로직스(+1.12%), NAVER(+1.41%), LG화학(+4.59%), 삼성SDI(+2.11%)

😊강세업종: 기계(+2.63%), 화학(+1.96%), 의료정밀(+1.95%)
😟약세업종: 전기가스업(-1.52%), 증권(-0.42%), 통신업(-0.24%)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54), 기관 (-884), 개인 (+1,058)
> KOSDAQ(억원), 외인 (-2,351), 기관 (-363), 개인 (+2,763)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049.47 (▲0.66%)
중국 상해종합 3,408.86 (▲0.88%)
대만 가권 15,439.92 (▼0.7%)

★ 달러-원 환율 1,283.40 (▼3.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6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7 월은 고배당 + 기관 수급 따라가기 전략

▲ 고배당 스타일에 주력하는 이유?
- 이번 7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고배당주(팩터)에 대한 비중이 높아짐. 그 이유는 1) 금리 상승세 지속으로 고배당주에 유리한 환경, 2) 중장기적으로 고배당 팩터는 저PER 팩터와 상관성이 높지만 코로나19 쇼크 이후 그 격차가 확대되었다는 점
- 또한 3) 계절적으로 현재 시점부터 10월까지 고배당주의 아웃퍼폼이 예상된다는 점, 4) 현재 코스피지수의 하락으로 22년 예상 배당수익률이 2.6%로 2000년도 이후 평균 코스피 배당수익률 1.7%에 비해 높고 예금금리 2.0%에 비해 높다는 점 등도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주문하는 이유
- 다만 유일한 리스크는 올해 코스피대비 고배당주(상위 40개 종목 평균) 초과수익률이 +19.7%로 연평균 수익률 +1.6%에 비해 이례적으로 높다는 것. 다만 이것은 올해 코스피 지수가 부진했던 탓이 더 클 것
-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코스피 고배당 50 TR(배당까지 감안한 총 수익률) 지수는 코스피 TR 지수에 비해 ‘11년~현재까지 약 +152.9%p 아웃퍼폼하고 있음

▲ 하반기 첫 달, 기관 수급모멘텀에도 관심 필요
- 최근 3개년 간의 팩터를 분석시 7월의 특징이라고 하면 기관 수급모멘텀 팩터의 성과가 높았다는 점이며, 이는 기관 수급의 응집력을 보였다는 의미. 그 밖에 고배당성향, 고배당수익률, 60일 이격도 상위 등도 상위 스타일이며, 연말 배당투자를 준비하려는 경향과 주력 종목군의 추가 상승 등의 특징이 존재
- 7월 MP는 고배당, 기관 수급모멘텀(3M), 실적상향 등을 주력 스타일로 베팅하여, 해당 스타일에 상위 종목군은 KT, LX인터내셔널, LX세미콘, 두산, 대한제강,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해상, SGC에너지, 한세실업, 코리안리 등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현재 코스피 22년도 영업이익 예상치는 252조원으로 한 달 전 추정치인 256조원에 비해 하향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건설, 반도체, 기계, 제약, 미디어,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등이 순서대로 이익 하향을 주도하는 업종
- 반면 항공, 에너지, 상사, 증권, 유통, 지주회사, 은행, 우주국방, 화학, 음식료, 손보 등은 이익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며, 시장 방향성 베팅 액션보다는 고배당주 등에 대한 관심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

▲링크: https://bit.ly/3Nlpp2Q
👍71👎1
[6/29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다시 2,400선 아래로

KOSPI 2,377.99 (▼1.82%), KOSDAQ 762.35 (▼0.93%)

> 코스피는 전일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한 미국 증시 영향으로 2,400선을 하회하며 하락 마감
> 6월 소비자신뢰지수 98.7(예상치 100, 5월 103.2)
> 미국 금융기관들의 침체 확률 상향 조정에 투자자들의 우려 악화
> 금일 특징주: 원전 수출 및 원전 확대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지속. 태웅(+18.76%), 디케이락(+11.46%), 조광ILI(+9.44%) / 미국 해상풍력 강화 수혜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지속. 씨에스베어링(+13.28%), 동국S&C(+9.06%), 삼강엠앤티(+6.28%) /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방위산업 관련주 강세. 휴니드(+5.55%), 포메탈(+1.50%), LIG넥스원(+1.23%)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2.36%), LG에너지솔루션(-4.63%), SK하이닉스(-1.36%), 삼성바이오로직스(-1.72%), NAVER(-2.38%), 삼성SDI(-1.89%)

😊강세업종: 기계(+2.21%), 섬유의복(+1.26%), 유통업(+1.12%)
😟약세업종: 운수장비(-3.55%), 의료정밀(-2.58%), 철강금속(-2.55%)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318), 기관 (-5,047), 개인 (+6,932)
> KOSDAQ(억원), 외인 (-1,561), 기관 (-1,306), 개인 (+2,90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804.60 (▼0.91%)
중국 상해종합 3,361.52 (▼1.4%)
대만 가권 15,240.13 (▼1.29%)

★ 달러-원 환율 1,299.00 (▲15.6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