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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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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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선방한 코스피

KOSPI 2,440.93 (▼0.43%), KOSDAQ 798.69 (▼0.43%)

> 코스피는 전일 미국의 폭락에 투심 악화되었으나 기관의 매수세에 낙폭 축소하며 하락 마감
> 전일 뉴욕증시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에 경기 침체 우려가 재확산되며 폭락
> 금일 특징주: LNG선 추가 수주로 조선업 회복 기대감에 조선 관련주 강세. 대우조선해양(+5.90%), 현대중공업(+5.81%), 삼성중공업(+2.52%) / 유럽정상들의 우크라이나 방문과 우크라이나&러시아 협상 기대감에 재건 관련주 강세. 현대에버다임(+16.67%), 혜인(+6.01%), 현대건설기계(+3.01%) / 시장 하락 지속에 안정성 부각된 통신 관련주 강세. LG유플러스(+2.62%), SK텔레콤(+1.96%), LG유플러스(+2.62%), KT(+1.82%)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1.81%), LG에너지솔루션(-0.35%), SK하이닉스(-1.03%), LG화학(-1.03%), NAVER(-1.04%), 현대차(-1.73%)

😊강세업종: 의료정밀(+2.87%), 섬유의복(+2.58%), 통신업(+2.04%)
😟약세업종: 전기전자(-1.18%), 철강금속(-1.15%), 유통업(-1.09%)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6,893), 기관 (+3,573), 개인 (+2,728)
> KOSDAQ(억원), 외인 (+556), 기관 (-1,111), 개인 (+606)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5,963.00 (▼1.77%)
중국 상해종합 3,316.79 (▲0.96%)
대만 가권 15,641.26 (▼1.25%)

★ 달러-원 환율 1,287.30 (▲1.7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8👏1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입니다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제한적인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마음을 놓기에는 달러인덱스(104.7)가 지난 금요일 +1%나 급등을 했네요
생각보다 선방해왔던 글로벌 실적도 지난 주말 유가 급락,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기존 이익 주도의 에너지 섹터 이익 하향 반전과 새로울 것은 없지만 인플레이션 우려로 소비재는 하향 조정이 더욱 심화되는 모습으로 전반적으로 실적에 부담이 점증되는 구간이라 하겠습니다
결국 여전히 베타(지수)에 대한 관심보다는 실적 위주의 알파(종목)에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최근 에너지, 금융 섹터의 이익 하향 반전은 가치주 스타일 상대 우위에 단기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스타일 편향 전략보다는 중장기 성장성에 논란이 없는 낙폭과대 종목 위주의 로테이션 전략이 유리해 보입니다
 
⚡️지난 주말 글로벌 센티먼트는 보합
 
나스닥 지수는 +1.4%(S&P500 +0.2%) 상승하고
WTI -6.1%, CRB 원자재 지수는 -2.6%의 변화를 보였지만 달러인덱스 상승세가 +1.0%로 컸음
결국 여타 국가 통화는 모두 급약세로 지수 측면에서 긍정적인 시그널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글로벌 이익 하향(에너지, 금융, 금속광물 등 이익 하향 반전 체크)
 
🤗지난 주 상사 및 항공, 상호미디어, 자동차 등 이익 상향
스노우플레이크, ING, 알파벳, BHP, 티모바일, 메타, 차터커뮤니케이션, 텐센트, 오라클, 테슬라 등 이익 상향 상위
😭반면 기존 이익을 주도하던 에너지, 금융, 해운, 금속광물 이익 하향 반전
아마존, 알리바바, 보다폰, 프롤로지스, 모더나, 다우, 노바티스, 블럭, 앵클로, 페덱스, 닌텐도,
로퍼테크놀로지, 리오틴토, 화이자 등이 주요 이익 하향 종목
 
인플레이션 피해주인 대표 소비재는 물론, 인플레이션 수혜 종목들의 최근 이익 리비전 하향 반전 관찰
경기 부진으로 유가 하락 반전으로 에너지, 부동산 부담 등으로 금융 섹터가 지난주 이익 하향
물가에서 부진한 경기로 초점이 이동해가면서 경기에 무관한 항공, 상호미디어, 자동차(전기차) 등이 실적 측면 우위

⚡️국내 2분기 및 3분기 실적 전망치 역시 소폭 하향 조정 지속
 
정유, 비철금속, 우주국방, 기계, 항공, 음식료, 전자장비(이노텍 등) 등은 상향
반면 건설, 화장품, 호텔레저, 건강관리, 가전, 커뮤니케이션 등은 하향
국내보다는 글로벌 분위기가 실적 측면에서 조금 더 빠르게 반영되는 느낌
국내 실적에 대해서는 종목별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
 
2분기 실적 상향 주요 종목은 대한제강, 코리아써키트, 성광벤드, 이수페타시스, 오리온, S-Oil,
대덕전자, 한화시스템, 테스, LG이노텍, 심텍, 삼양식품, 비에이치, SK하이닉스 등
자세한 국내 실적 상하향 종목 및 업종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ile/d/1b_-ZW5S0FRNLrtnIvXvPYpN7WdLHfl_7/edit?filetype=msex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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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6/20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3고불황(?):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자료: https://bit.ly/39xpWAO

고(高)금리: 국채금리 변화는 주식시장의 할인율 변화로 이어짐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0bp 상승(하락)시, S&P500 할인율(현재 6.6%)은 4bp 상승(하락). 현재 S&P500 ROE 22.5%(현재 PBR 3.4배)가 유지된다는 가정을 적용할 경우 지수(현재 3,675p)는 대략 20p 하락(상승)

* 국내 10년물 국채금리 10bp 상승(하락)시, 코스피 할인율(11.6%)은 9bp 상승(하락). 현재 코스피 ROE 10.2%(PBR 0.88배)가 유지된다는 가정을 적용할 경우 지수(현재 2,441p)는 대략 20p 하락(상승)

고(高)유가와 고(高)원/달러환율: 유가와 환율은 기업 실적에 영향. 유가와 원/달러환율 상승은 기업 비용 증가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하락이라는 수익성 악화. 코스피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이미 정점(11%) 형성 후 하락(현재 9%대) 전환

* 지금은 ‘누가 실적이 좋아질 수 있는가’ 를 찾기 보다는 ‘누가 실적을 방어할 수 있는가’ 에 초점.
흔치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전분기 대비 국제 유가와 원/달러환율 동반 상승 시 영업이익률 개선 확률이 반대로 높은 종목군에 대한 관심 필요

* 삼성전자, LG화학, SK이노베이션, SK,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 GS, 롯데지주, 한샘 등 (본문 그림 8 참고)

한편 미국 상품선물거래소 내 달러인덱스에 대한 투기적인 매수 비중은 여전히 상승세(현재 86%, 2010년 이후 고점 93%). 달러 매수 심리는 아직까지 강한 편

* 그러나 미국과 중국의 경기모멘텀이 동반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성장(성)을 반영하는 장기 국채금리와 국제 유가가 동반 상승하는 상황이 오래 지속되기 어려움. 좋은 상황이 아니긴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 매도와 원유 매수 강도는 약화될 가능성 높음

* 실제로 미국 10년물 국채에 대한 투기적인 포지션 중 매도 비중은 상승세 멈춤, 국제 원유에 대한 투기적인 포지션 중 매수 비중은 정점 형성 이후 2주 연속 하락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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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얼어붙은 시장

KOSPI 2,391.03 (▼2.04%), KOSDAQ 769.92 (▼3.60%)

> 코스피는 연준 관계자들의 강한 긴축에 대한 지지 발언과 많은 기관들의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 IAEA의 북한 핵실험 포착과 장중 레버리지성 투자 자금들의 반대매매 가능성 제기에 투심 악화
> 최근 비트코인의 폭락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반영
> 금일 특징주: 유럽 천연가스 강세에 관련주 상승. 지에스이(+5.17%), 대성에너지(+2.41%) / 최근 세계 각국의 식량 수출제한조치로 인한 식량 가격 급등에 사료 관련주 강세. 고려산업(+23.16%), 케이씨피드(+11.11%), 한일사료(+5.34%)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1.84%), LG에너지솔루션(-3.29%), SK하이닉스(-1.97%), 삼성바이오로직스(-1.20%), LG화학(-1.04%), NAVER(-1.47%)

😊강세업종: 통신업(+0.16%)
😟약세업종: 전기가스업(-4.52%), 종이목재(-4.46%), 철강금속(-4.0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6,654), 기관 (+4,456), 개인 (+1,826)
> KOSDAQ(억원), 외인 (-1,483), 기관 (+433), 개인 (+1,133)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5,771.22 (▼0.74%)
중국 상해종합 3,315.43 (▼0.04%)
대만 가권 15,367.58 (▼1.75%)

★ 달러-원 환율 1,292.40 (▲5.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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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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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한줄평: 관망세 시현

KOSPI 2,408.93 (▲0.75%), KOSDAQ 778.30 (▲1.09%)

> 코스피는 휴장일을 맞은 미국 증시에 관망세 보이며 최근 하락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
> 전일 미국은 노예해방일을 맞아 휴장
> 금일 특징주: 카카오게임즈 신작 ‘우마무스메’ 앱스토어 매출 1위 기록에 급등(+10.50%) / LNG선 추가 수주로 조선업황 개선 부각에 관련주 강세. 대우조선해양(+9.09%), 삼성중공업(+6.46%), 현대중공업(+5.99%) / 글로벌 식량 대란 우려 지속에 비료 관련주 강세. 누보(+23.82%), 효성오앤비(+9.46%), 조비(+4.81%)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혼조: 삼성전자(-0.34%), 삼성바이오로직스(-0.12%), LG화학(-0.70%) VS LG에너지솔루션(+0.36%), SK하이닉스(+0.74%), 삼성SDI(+2.33%)

😊강세업종: 운수창고(+2.43%), 섬유의복(+2.43%), 운수장비(+2.19%)
😟약세업종: 통신업(-0.37%), 비금속(-0.12%)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187), 기관 (+5,424), 개인 (-2,307)
> KOSDAQ(억원), 외인 (+912), 기관 (+556), 개인 (-1,336)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246.31 (▲1.84%)
중국 상해종합 3,306.72 (▼0.26%)
대만 가권 15,728.64 (▲2.35%)

★ 달러-원 환율 1,293.60 (▲1.2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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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고배당+실적 기준으로 알파 전략 until 10월

▲ 코로나19 이후 회복 과정에서 고배당 팩터의 소외 심화
- 금리의 변화는 여러 자산들의 로테이션을 야기하는 트리거이지만 주식 내의 시장성향에도 큰 영향을 주는 요소. 최근 금리 급등세로 인해 저평가 및 고배당 등의 스타일의 성과가 높은 상황
- 이는 조달 금리가 높을수록 이에 비례하는 확.정 기대수익률이 높은 스타일의 종목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것인데, 올해 하반기까지 금리는 우상향 곡선을 그린다는 가정 하에서 가장 유망한 스타일은 위에서 언급된 저PBR, 저PER, 고배당 등
- 다만 위 세 가지 팩터의 중장기 상관성은 높은 편이며, 코로나 19 쇼크 이후 주가 회복 기간에서 고배당 팩터는 저평가 팩터에 비해 언더퍼폼이 심화. 당시 주가 반등 시기에 저평가 종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고 고배당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소외 되었음
-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등으로 보수적인 지수 흐름 상황에서는 고배당 종목과 저평가 종목과의 수익률 괴리는 첨차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며, 특히 이제부터는 고배당수익률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될 것

▲ 10월까지 고배당 종목군 관심 필요, 실적까지 가미하면 더 높은 성과 기대
- 최근 4개년도 사례에서 봤을 때, 고배당수익률 팩터의 6월말부터 10월말까지의 기간이 롱-숏, 롱-코스피 누적수익률의 Peak. 결국 현 시점(6월말)에서 10월말까지 주가 수익률 측면에서 고배당 종목군의 수익률이 가장 높았지만 10월말부터 12월말까지는 고배당 종목군의 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계절적인 특징이 존재하였음
- 현 시점에서 약 4개월정도 고배당 종목군에 투자하는 전략도 의미가 있을 것이며, 여기에 ‘이익(실적)’이라는 변수를 가미하면 수익률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됨
- ‘10년도부터 현재까지 고배당수익률 팩터와 이익상향(1M) 팩터의 두 가지를 결합한 팩터의 롱-코스피 성과는 같은 기간 +706.9%로 단일 팩터 대비 훨씬 높아, 결국 현재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고 올해 예상 실적 역시 상향되는 종목이 연말까지 혹은 짧게는 10월말까지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
- 해당 기준으로 종목을 소팅하여 본다면, LX인터내셔널, HDC현대산업개발, GS, 영원무역홀딩스, 무림P&P, 포스코인터내셔널, S-Oil 등

▲링크: https://bit.ly/3zQ7s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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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또 다시 하락

KOSPI 2,342.81 (▼2.74%), KOSDAQ 746.96 (▼4.03%)

> 코스피는 전일 미국의 2%대 상승에도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 코스닥 음식/담배 업종 제외 시장 전 업종 하락 마감
> 달러-원 환율은 1,297.30원으로 10년 래 최고가 마감
> 금일 특징주: 국내 원숭이두창 감염자 발생에 관련주 강세. 미코바이오메드(+29.93%), 녹십자엠에스(+26.02%), HK이노엔(+11.34%) / 글로벌 식량 대란 우려 지속에 관련주 강세. 누보(+16.58%), 효성오앤비(+7.00%), 조비(+4.83%) / 무상증자 결정에 케이옥션(+29.88%), 라온피플(+10.30%) 강세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1.54%), LG에너지솔루션(-2.91%), SK하이닉스(-3.15%), 삼성바이오로직스(-0.49%), LG화학(-2.64%), NAVER(-4.38%)

😊강세업종: 없음
😟약세업종: 건설업(-4.97%), 은행(-4.92%), 의료정밀(-4.3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204), 기관 (-847), 개인 (+3,762)
> KOSDAQ(억원), 외인 (-614), 기관 (-605), 개인 (+1,259)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149.55 (▼0.37%)
중국 상해종합 3,267.20 (▼1.2%)
대만 가권 15,347.75 (▼2.42%)

★ 달러-원 환율 1,297.30 (▲3.7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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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ZOOM 세미나 안내]

일시: 6/23(목) 4:00PM

[회의 Link] https://us06web.zoom.us/j/3988129017?pwd=UVM4RkhrKy9EWXVTWm9aNmtYZHEzZz09


[회의 ID] 398 812 9017
[회의 PW] 202206

[애널리스트 발표 순서 및 자료]
전략 담당 이재만
참고자료- 난세(亂世)를 벗어날 수 있을까

퀀트 담당 이경수
참고자료- 고배당+실적 기준으로 알파 전략 until 10월


자료 링크: https://bit.ly/3naeD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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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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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한줄평: 고통의 연속

KOSPI 2,314.32 (▼1.22%), KOSDAQ 714.38 (▼4.36%)

> 코스피는 달러-원 약세로 인한 외국인 자금 유출과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 내일 역대급 반대매매가 일어난다는 기사에 투심 악화
> 통신업 제외 시장 전 업종 하락 마감
> 달러-원 환율은 13년 만에 1,300원을 돌파
> 금일 특징주: 경기침체 우려 및 증시 약세에 경기방어주 부각에 통신 관련주 강세. SK텔레콤(+3.08%), KT(+1.25%), LG유플러스(+0.38%) / 탈원전 정책 폐기 기대감에 원자력 관련주 강세. 오르비텍(+15.65%), 두산에너빌리티(+5.30%), 한전기술(+1.23%)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0.35%), LG에너지솔루션(-0.25%), SK하이닉스(-2.17%), LG화학(-0.36%), 삼성SDI(-0.74%), 현대차(-0.29%)

😊강세업종: 통신업(+1.77%)
😟약세업종: 종이목재(-4.63%), 비금속(-4.51%), 소형주(-4.4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960), 기관 (+9,261), 개인 (-6,715)
> KOSDAQ(억원), 외인 (+727), 기관 (-15), 개인 (-641)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171.25 (▲0.08%)
중국 상해종합 3,320.15 (▲1.62%)
대만 가권 15,176.44 (▼1.12%)

★ 달러-원 환율 1,301.80 (▲4.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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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 Issue] 최선의 방어, 무장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zXXz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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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는 2014년 우크라이나의 영토였던 크림 반도를 점령한 후 2022년 우크라이나의 본토를 침공
- 주변국들의 직접적인 참전까지 확대되지는 않았으나, 무기 지원 등의 간접적인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우크라이나의 약세에도 전쟁은 장기화
- 금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물리적 공격이 배제된 냉전에 익숙했던 전세계에 자주국방의 중요성이 부각
- 러&우 이슈를 계기로 독일은 군사비 지출 규모 확대를 발표하였고, 일본은 중국 등의 위협에 맞선다는 명목 하에 작년부터 군사비 지출 확대를 추진
- SIPRI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독일은 560억 달러, 일본은 541억 달러의 군사비를 지출하였고, 발표대로 증액한다면 일본은 전세계 군사비 지출 상위 3위, 독일은 4위까지 올라갈 전망
- 글로벌 군사비 지출 상승은 러&우 이슈와 일본, 독일의 군사비 증가 발표에 수면위로 올라왔으나 사실 각국의 군사력 증강은 지속
- SIPRI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세계 국방비 지출은 소련 붕괴(91년 말) 후 러시아 데이터의 집계를 포함하여 1993년~2021년까지 약 197% 증가하였으며, 중국은 2,273% 증가
- 한국은 중국, 일본, 북한과 근접한 위치에 있으며, 모두 수시로 갈등을 빚어왔음. 휴전 상태인 북한을 제외하고는 물리적인 충돌의 가능성은 낮지만 독도의 영유권을 다투는 등의 국지적인 무력 시위 현상은 언제든지 발생할 가능성이 상존
- 주변국들을 해하기 위함이 아닌 스스로를 지키기 위하여서도 국방비 규모의 증가를 불가피할 것
- 글로벌 군비 증가 기조에 방위 산업은 내수, 수출 두가지 방면으로의 수혜를 전망. 일반적으로 한국의 방위 산업은 내수 중심. 하지만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 따르면 2016~20년 한국의 무기 수출은 그 전 5년과 비교해 210% 증가하였으며, 2021년에는 무기 수출액이 처.음으로 수입액을 웃돌음
- 2022년에도 약 4조원이 넘는 규모의 단일 계약을 체결하고 5월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향 무기 수출을 가능하게 할 국방상호조달협정(RDP) 체결 논의를 개시하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음.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방위 산업에 놓치면 안 될 기회가 온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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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한줄평: 기관 매수세에 코스피 상승

KOSPI 2,366.60 (▲2.26%), KOSDAQ 750.30 (▲5.03%)

> 코스피는 최근 낙폭 과대에 대한 저가 매수와 전일 금리 하락에 상승한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코스피, 코스닥 전업종 상승
> 달러-원 환율은 1,300원 아래로 소폭 하락
> 금일 특징주: 펄프 가격 강세 부각에 제지 관련주 강세. 신풍제지(+7.53%), 국일제지(+6.75%), 무림페이퍼(+6.47%) / 신작 게임 모멘텀 부각에 게임 관련주 강세. 위메이드맥스(+10.30%), 위메이드(+9.76%), 조이시티(+9.24%)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상승: 삼성전자(+1.74%), LG에너지솔루션(+1.25%), SK하이닉스(+1.55%), 삼성바이오로직스(+1.34%), NAVER(+5.77%), 삼성SDI(+3.19%)

😊강세업종: 의료정밀(+6.97%), 건설업(+4.93%), 서비스업(+4.28%)
😟약세업종: 없음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20), 기관 (+6,402), 개인 (-6,249)
> KOSDAQ(억원), 외인 (+3,855), 기관 (+1,383), 개인 (-5,154)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491.97 (▲1.23%)
중국 상해종합 3,349.75 (▲0.89%)
대만 가권 15,303.32 (▲0.84%)

★ 달러-원 환율 1,298.20 (▼3.6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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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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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낙폭과대 및 신용융자감소, 올해 이익상향 스코어 상위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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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22.6.26일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
 
시장의 센티먼트에 비해 글로벌 실적 추정치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 BYD, 테슬라 등의 전기차(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군들의 이익이 꾸준히 양호하며
2. 알파벳, 메타, 텐센트, 디즈니 등의 커뮤니케이션 업종의 이익 하향이 둔화되고 상향 반전되는 종목도 관찰되고
3. 유가 반등세 제한에도 원유 업종의 이익은 재차 상향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은 인플레이션(원가부담)과 소비자 구매력 등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기 보다는
신성장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확대) 및 서비스업 비지니스의 이익의 영향력과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금리와 유가로 인해 높아진 안전선호도만 안정되기 시작한다면 시장 회복의 잠재력은 매우 커보입니다
 
⚡️글로벌 실적은 선진국은 상향, 이머징은 하향
 
주춤했던 선진국 에너지, 금융 섹터 이익 재차 상향하면 전반적 이익 상향에 기여
반면 이머징은 에너지 섹터는 이익이 양호했지만 소재, 산업재, IT 섹터의 이익하향 부각되며 전반적 이익 하향
 
🤗글로벌 주요 상향 업종으로는 해운, 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항공, 은행, 레저, 보험, 자동차, 음식료 등
유가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이익이 상향 반전이 특징적
보잉, 워너브로스, 쇼피파이, 티모바일, AIA, HSBC, 페덱스, 아마존, 블록, BYD, 엑슨모빌, 알리바바, 셰브론 등이 상향
 
😭하향 업종은 부동산개발, 금속/광물, 상사, 전기장비, 반도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등
부동산 관련 업종의 이익 하향폭이 매우 컸으며 금속/광물, 상사 업종은 기존 상향에서 하향으로 이익 급변
마이크론, 우버, 모더나, 나이키, 화이자, 노바티스, 리오틴토, 버라이존, 삼성전자, 아스트라제네카 등이 하향

⚡️국내 2분기 및 3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
 
정유, 철강, 전자장비, 항공, 전기제품(2차전지), 기계, 식품, 화학, 섬유의복 등 상향
반면 게임, 반도체, 가전, 화장품, 증권, 가구, 전기장비, 제약, 건설, 방송엔터 등 하향
 
2분기 실적 상향 주요 종목은 SK가스, S-Oil, 현대제철, SK이노베이션, 현대건설기계, 비에이치, 풍산,
네오위즈, 하나기술, 원익QnC, 한화솔루션, LG이노텍, 덴티움, DB하이텍, 휠라홀딩스, CJ제일제당 등
(국내 로우데이타는 아래 엑셀 링크 참고)
https://docs.google.com/file/d/1MDLZS8PsATIXKSsCwOai-do4zHb7Zzmh/edit?filetype=msexcel

⚡️지난 주말 글로벌 센티먼트는 강한 위험선호 회복
 
나스닥 지수는 +3.3%(S&P500 +3.1%) 상승하고
WTI +2.7%, CRB 원자재 지수 +0.6%, 달러인덱스 -0.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5%,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8%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bp, 2년물 +0.6bp
달러인덱스 하락폭이 다소 약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위험선호 회복세(조금 더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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