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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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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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코스피 2,600선 붕괴

KOSPI 2,595.87 (▼1.13%), KOSDAQ 869.86 (▼0.83%)

> 글로벌 긴축 우려에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 상승, 2,600선 사수에 실패하며 하락 마감
> 전일 뉴욕 증시는 ECB의 오는 7,9월 금리 인상 예고에 글로벌 긴축 우려 강화되며 Dow(-1.94%), Nasdaq(-2.75%), S&P500(-2.38%) 하락
>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한국 기준 밤 9시 반 발표 예정. YoY 예측치: 8.3%, 이전치: 8.3%
> 외인 순매도 지속에 삼성전자 52주 신저가 경신
> 금일 특징주: 서울시의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와 함께 자율주행 택시 ‘로보라이드’ 서비스 강남 전역 시작 발표에 자율주행 관련주 강세. 모트렉스(+29.75%), 라닉스(+22.53%), 대성엘텍(+9.27%) / 식량 대란 우려 부각에 농업 관련주 강세. 효성오앤비(+5.12%), 체시스(+4.62%), 롯데정밀화학(+1.80%)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2.15%), SK하이닉스(-1.90%), NAVER(-1.10%), LG화학(-1.02%), 카카오(-1.48%), POSCO홀딩스(-2.45%)

😊강세업종: 건설업(+0.54%), 운수장비(+0.16%)
😟약세업종: 의료정밀(-4.38%), 은행(-3.64%), 철강금속(-1.8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8,516), 기관 (-2,817), 개인 (+11,064)
> KOSDAQ(억원), 외인 (-494), 기관 (-220), 개인 (+704)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824.29 (▼1.49%)
중국 상해종합 3,283.78 (▲1.38%)
대만 가권 16,460.12 (▼0.97%)

★ 달러-원 환율 1,268.90 (▲12.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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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입니다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
 
글로벌 기업이익은 지난 주말 화두였던 미국 소비자 물가 급등과 연관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익이 둔화되었고 인플레이션 수혜 업종과 반대편에 있는 소비재와의 이익 괴리도는 갈수록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이점은 미국은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섹터별 이익 흐름이 관찰되는 반면
중국의 소비재 섹터는 단기적으로 오히려 상향되는 등 아직까지 양호한 모습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경기 패권 전쟁은 인플레이션 이슈로 시소 게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글로벌 이익 소폭 하향, 선진국 이익 하향 반전, 이머징 하향 둔화
 
🤗선진국 에너지(원유) 섹터만 이익 상향 뚜렷, 에너지 섹터는 실적 상향폭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 특징
주요 실적 상향 세부 업종으로는 항공, 에너지, 해운, 호텔레저, 은행, 화학 정도
종목으로는 우버, 선코어, 마라톤페트리움, 보잉, 엑슨모빌, 셰브론, 아마존, 닌텐도, 티모바일, 쉘, UBS, 테슬라, 세일즈포스, SK이노베이션 등
 
😭반면 글로벌 소비재섹터는 이익 하향 기여가 가장 컸음
다만 최근 중국의 이익 하향이 둔화된 것이 고무적, 중국은 단기적으로 소비재 섹터의 이익이 가장 양호
이익 하향되는 글로벌 세부 업종은 유통, 부동산, 제약/바이오, 건설/기계,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등
종목으로는 타겟, BP, 소프트뱅크, GSK, BLOCK, 맥쿼리, BHP, 리오틴토, 월트디즈니, XPENG,
SHENHUA에너지, HAIER SMART HOME, 난야플라스틱, 월마트, 화이자 등이 하향 기여 컸음

> 국내 2분기 및 3분기 실적 전망치 역시 소폭 하향 조정
 
해운, 전기장비, 정유, 항공, 전기제품(2차전지), 전자장비(이노텍 등), 상사 등은 상향
반면 생명보험, 화장품, 게임엔터, 제약/바이오, 가전, 디스플레이, 증권 등은 하향 주도
 
2분기 실적 상향 주요 종목은 SK이노베이션, 포스코인터내셔널, 비에이치, 코오롱인더, DL,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제철, LG이노텍, 팬오션, 대덕전자, 신세계인터내셔날, 현대백화점, 롯데정밀화학, 제일기획 등
자세한 국내 실적 상하향 종목 및 업종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ile/d/16OxJ7J_iuruEzRfHenLrYZFBI3yStrxB/edit?filetype=msex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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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6/13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힘든 시기, 그나마 괜찮은 일본이 주는 힌트
자료: https://bit.ly/3zyczLo

* 미국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YoY)이 8.6%를 기록하며 예상치와 전월치인 8.3%를 상회. 6월과 7월 FOMC회의에 이어 9월까지 기준금리 인상 폭은 50bp를 상회하는 수준 예상

* 연준 6/7/9월 기준금리 150bp 인상 및 11/12월 각각 25bp 인상 가정할 경우 총 200bp 인상. 대략 연준 기준금리 25bp(200bp) 인상=미국 10년물 4bp(35bp) 상승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6%(현재 3.2%)까지 상승 시 국내 3년물 국채금리 3.9%(현재 3.3%)까지 상승 가능. 국내 3년물 국채금리 상승 시 코스피 할인률 상승

* 현재 코스피 할인율 10.9%. 국내 3년물 국채금리가 3.9%까지(30bp) 상승 시 코스피 할인률 11.1%까지 상승. 이를 적용 시 코스피 PBR은 0.91배(ROE 10.1%/할인률 11.1%): 코스피 저점 2,530~40p

* 최근 글로벌 증시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그나마 일본 증시가 상대적으로 양호. 이는 저물가를 기반으로 한 BOJ의 양적완화정책 때문

* 그러나 이러한 일본의 저물가 상황이 오래 지속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① 가파른 수입물가 상승, ② 코로나19 방역 해지로 인해 서비스업 체감 경기 개선. 향후 서비스업 관련 물가 상승 가능. 현재 BOJ의 자산증가율(YoY)도 1~2% 수준에 불과

* 다만 BOJ의 (긴축)정책 전환 시그널이 나오기 이전까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엔화 약세 수혜: ① 일본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② 일본 기업 매출 추정치 상향 조정

* 국내 대(對)일본 수출 비중은 5%로 중국, 미국, 베트남 다음으로 높음. 수출증가율(YoY)도 높은 수준 유지. 수출 중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은 화학 및 관련(28%), 철강 및 관련(12%), Tech 관련(9%) 순

투자전략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면, 최근 일본 기업 중 매출 추정치 상향 조정과 주가 수익률이 높은 기업에 관심(본문 그림 17 참고). 해당 일본 기업의 밸류체인에 속해 있는 국내 기업에도 관심 필요

삼성전자(일본 공급 기업: NTT, KDDI), LG화학, POSCO홀딩스,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미쓰비시상사), LG전자, 삼성전기(히타치), 한국타이어앤테크, 현대위아(토요타자동차) (본문 그림 18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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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시장 폭락

KOSPI 2,504.51 (▼3.52%), KOSDAQ 828.77 (▼4.72%)

> 코스피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쇼크와 FOMC의 긴축 경계감에 하락 마감
> Fed Watch에 따르면 이번 FOMC에서 예상하는 금리 인상폭 확률은 CPI 발표를 전후로 급격히 변화. 50bp(96.4% → 73.8%), 75bp(3.5% → 26.2%)
> 미국 증시는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소비자물가지수(CPI)로 미 연준의 긴축 정책에 힘이 실리며 하락
> 시장 폭락에 코스피, 코스닥 전 업종 하락 마감
> 금일 특징주: 오징어 게임 시즌2 공식 발표에 버킷스튜디오 강세(+29.94%), 밀 수확량과 옥수수, 보리 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전망이라는 소식에 사료 관련주 강세. 한일사료(+27.43%), 고려산업(+13.95%), 팜스토리(+5.86%)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2.66%), LG에너지솔루션(-2.35%), SK하이닉스(-4.35%), 삼성바이오로직스(-3.08%), NAVER(-5.93%), LG화학(-3.60%)

😊강세업종: 없음
😟약세업종: 의료정밀(-6.85%), 은행(-6.30%), 건설업(-5.1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007), 기관 (-2,176), 개인 (+6,676)
> KOSDAQ(억원), 외인 (+434), 기관 (-704), 개인 (+261)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987.44 (▼3.01%)
중국 상해종합 3,255.55 (▼0.89%)
대만 가권 16,070.98 (▼2.36%)

★ 달러-원 환율 1,284.00 (▲15.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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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시장 하락 comment]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안녕하십니까
시황 담당 한재혁입니다.
전일 시장 하락 코멘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시장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쇼크와 FOMC의 긴축 경계감에 코스피 -3.52%, 코스닥 -4.72%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CPI에 미 연준의 긴축 정책에 힘이 실렸으며, Fed Watch에 따르면 이번 FOMC에서 예상하는 금리 인상폭 확률은 CPI 발표를 전후로 급격히 변화하였습니다. CPI 발표 전까지는 50bp 인상 확률이 우세했으나, 전일 기준으로는 6월 75bp 인상 확률은 90%, 7월 75bp 인상 확률은 70%를 뛰어넘었습니다.

저희 하나금융투자에서는 6월 FOMC에서 50bp 인상을 전망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으로 전일 이재만 위원님 자료를 보시면 2,530을 저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시장에서는 75bp 인상 가능성 상승에 따른 공포심리가 패닉셀링을 불러 지수에 하방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하락 발생의 가능성이 있겠지만 2,500선이 단기적으로 바닥을 다지는 지지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6
[6/14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2,500선 방어 실패

KOSPI 2,492.97 (▼0.46%), KOSDAQ 823.58 (▼0.63%)

> 코스피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쇼크와 FOMC의 긴축 경계감 지속에 하락 마감
> 전일 폭락에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되며 유입된 저가 매수세와 장중 미국 선물의 상승에 낙폭 축소
> 금일 특징주: 한미 원전 동맹 기대감에 원자력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11.64%), 휴림로봇(+4.76%), 우진(+3.02%) / LG 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 투자 수혜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세아메카닉스(+23.97%), 원준(+19.86%), LG에너지솔루션(+2.77%)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0.32%), 삼성바이오로직스(-0.25%), NAVER(-0.39%), 현대차(-2.00%), 삼성SDI(-3.28%), 기아(-1.52%)

😊강세업종: 운수창고(+0.58%), 전기전자(+0.03%)
😟약세업종: 종이목재(-2.26%), 의료정밀(-2.26%), 운수장비(-1.75%)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791), 기관 (+1,935), 개인 (+380)
> KOSDAQ(억원), 외인 (+35), 기관 (+881), 개인 (-978)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629.86 (▼1.32%)
중국 상해종합 3,288.91 (▲1.02%)
대만 가권 16,047.37 (▼0.15%)

★ 달러-원 환율 1,286.40 (▲2.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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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지수 진바닥은 공매도 금지 정책 이후에나…

▲ 코로나(‘20년) 바닥 시점과 현재의 환경 비교, 바닥은 공매도 금지로 만들어진다
- 전세계 코로나 쇼크 시기에 코스피 지수는 20.3.23일 1,482.46pt로 바닥을 기록하였으며, 바닥 직전에 공매도 일시금지 정책으로 20.3.17일부터 6개월간 공매도 금지 법안이 시행되었음
- 공매도 금지 기간 코스피 지수는 반등에 성공하여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공매도 일시 금지가 풀린 21.5.3일부터 공매도 거래는 다시 재개되었고 지수는 다시 하락하기 시작
- 지수 변동성 확대 시기에 수급의 기반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매도 급증은 지수 추가 하락을 야기할 수 있는데 공매도 거래금지가 지수 바닥을 잡는데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셈. 결국 현재 인플레이션 우려 장세에서도 ‘공매도 금지 등의 적극적인 정책’ 여부로 지수 바닥 시기를 가늠할 수 있을 것
- 현재 코스피 1년 선행 PER 9.1배, PBR 0.9배로, 20년 바닥 시점이었던 8.1배, 0.61배 보다는 높은 수준이며, 코스피 시가총액대비 신용융자잔고 비율도 현재 1.0%(22조원)으로 작년 바닥시기보다 높은 수준. 즉 여러모로 현재는 진 바닥의 환경과는 아직 거리감이 있음
▲ 진바닥까지 ‘실적’ 및 ‘목표주가’ 상향 등에 대한 스타일에 관심 필요
- 20년도 3월 바닥전 3개월에는 이격도 상위 팩터의 성과가 높았는데, 버텀 피싱보다는 트렌드 팔로우의 컨셉, 즉 현재 유행하는 테마 및 업종, 실적개선 등의 특징이 있는 안전한 알파 전략이 지수가 바닥권에 근접하는 과정에서 성과가 높았음. 또한 실적 상향 등의 팩터도 지수가 바닥을 다지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스타일이었음
- 반면에 바닥 이후 3개월에는 실적이라는 변수보다는 저평가 및 낙폭과대, 기관 수급 빈집 등의 팩터가 성과가 매우 높았으며, 이는 숏커버의 영향력이 컸기 때문일 것
-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헷지하기 위해 실적주의 알파에 관심이 집중되기 때문에 결국 현재는 바닥권을 근접해가는 과정에서 ‘실적’과 ‘목표주가(TP) 상향’ 등에 대한 관심을 갖는 편이 나을 것으로 판단
- 현재 실적이 양호한 섹터는 정유, 해운, 화학, 상사, 항공 등이며, 실적 상향과 목표주가 상향 측면에서 소팅했을 때, 상위 종목은 성광벤드, 엘앤에프, 대덕전자, 삼천리, 에스엘, 이랜텍, 영원무역 등
▲링크: https://bit.ly/3MNN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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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FOMC 경계 지속

KOSPI 2,447.38 (▼1.83%), KOSDAQ 799.41 (▼2.93%)

> 코스피는 미국 FOMC의 긴축 경계감 지속에 하락 마감. 코스닥은 800선을 하회.
> 금일 특징주: WHO, 23일 원숭이두창 긴급회의 예정에 관련주 강세. 미코바이오메드(+29.88%), 녹십자엠에스(+11.44%), 차백신연구소(+3.93%)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1.94%), LG에너지솔루션(-1.52%), SK하이닉스(-1.21%), NAVER(-3.36%), LG화학(-0.53%), 삼성SDI(-0.56%)

😊강세업종: 보험업(+0.93%), 음식료품(+0.79%), 은행(+0.42%)
😟약세업종: 종이목재(-5.26%), 서비스업(-3.85%), 기계(-3.2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543), 기관 (+734), 개인 (+3,463)
> KOSDAQ(억원), 외인 (-1,469), 기관 (+666), 개인 (+89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326.16 (▼1.14%)
중국 상해종합 3,305.41 (▲0.5%)
대만 가권 15,999.25 (▼0.3%)

★ 달러-원 환율 1,290.50 (▲4.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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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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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한줄평: 상승..인가?

KOSPI 2,451.41 (▲0.16%), KOSDAQ 802.15 (▲0.34%)

> 코스피는 미국 FOMC의 75bp 인상에 그동안의 불확실성 해소, 낙폭 과대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강보합 마감
> 다만 장 초반 2%대의 강세를 보이던 코스피는 나스닥 선물의 하락과 함께 방향성을 틀며 상승폭 축소
> 금일 특징주: ECB의 디지털 유로 발행 계획 발표에 CBDC 관련주 강세. 케이씨티(+11.13%), 한네트(+4.61%), 로지시스(+3.17%) / 곡물 공급 대란에 비료 부족 우려로 관련주 강세. 효성오앤비(+4.31%), 조비(+3.27%), 태경비케이(+0.99%) / 현대미포조선(+3.91%), 국내최초 전기 추진 여객선 진수 부각에 강세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혼조: 삼성전자(+0.33%), LG에너지솔루션(+1.67%), 삼성바이오로직스(+2.15%) VS SK하이닉스(-0.51%), NAVER(-1.84%), 현대차(-0.57%)

😊강세업종: 전기가스업(+1.96%), 섬유의복(+1.52%), 철강금속(+1.40%)
😟약세업종: 통신업(-1.90%), 의료정밀(-1.72%), 건설업(-1.3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469), 기관 (-187), 개인 (-1,571)
> KOSDAQ(억원), 외인 (+1,094), 기관 (+929), 개인 (-2,079)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431.20 (▲0.4%)
중국 상해종합 3,285.38 (▼0.61%)
대만 가권 15,838.61 (▼1%)

★ 달러-원 환율 1,285.60 (▼4.9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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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 Issue] 긴축과 유동성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MYkSmN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 작년부터 대두되었던 미국의 긴축 우려로 하락하던 KOSPI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의 등장과 함께 급락 가속화가 시현, 러&우 이슈는 글로벌 공급망 차질, 곡물, 원유 급등을 포함한 여러가지 문제로 확산
- KOSPI 하락의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의 긴축. Covid19 팬데믹 초기에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까지 인하하는 등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였지만, Covid19 팬데믹이 거의 회복된 이제는 기준금리를 인상
- 미국의 긴축 과정에서 달러인덱스는 강세를 보였고, 달러-원 환율은 반대로 절하되며 외인들의 자금 유출로 증시에 하방 압력을 증가
- 전일 FOMC에서도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기준금리 75bp 인상을 단행
- 파월 의장은 7월 회의에서도 50bp 또는 75bp의 인상을 시사하였으며, 미국의 6월 인상으로 한미 금리 갭이 0%가 되었기에 한국의 기준금리도 현재 상태에 머물 수 없는 상태에 도달
- 미국의 자이언트 스텝 직후 당사는 국내도 1차례 빅스텝과 연말 2.50% 기준금리 도달 가능성이 높다는 컨센서스를 제시
- 본격적으로 시작된 금리 인상 추세는 증시에 유입되었던 유동성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 주식 매수 대기자금으로 볼 수 있는 증권사 예수금은 Covid19 팬데믹 전년도인 2019년 28.5조 원에서 Covid19 발발 년도이자 막대한 유동성이 공급된 2020년 65.6조 원으로 130% 폭증
- 또한 이 시기는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영향력을 발휘한 시기
- 외국인, 개인, 기관으로 일컬어지는 3대 증시 주체에서 개인의 거래금액 비중은 2019년 48.0%에서 2020년 66.5%로 증가해 막대한 매수세를 시현하였고,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KOSPI는 신고가 랠리를 펼침
- ’동학개미운동’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주 요인인 유동성은 글로벌 긴축이라는 큰 장애물에 직면
Covid19 직전과 비교해 아직도 많은 수준의 자금이 있지만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유동성은 KOSPI의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가할 요인으로 투자자들의 경계가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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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개인 투자자분들과 기관 투자자분들이 모두 계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급락장세를 겪는 마음이야 매한가지일 것입니다
과연 큰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보다 깊은 고민과 노력으로 작성된 저희 보고서 등을 보며 부디 이성적이고 냉철한 판단으로 시장에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특히 기관투자자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일단 첫번째로 잦은 피드백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희는 일방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지만 이에 대한 다른 시각이나 아이디어의 공유는 급변하는 시장을 헤쳐나가는 새로운 전략을 탄생시키고 이를 공유함으로서 시너지 효과는 물론 저희 구독자분들에게 차별화된 성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둘째는 이미 제출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진행되고 있는 한경비지니스 애널리스트 폴에 대한 부탁입니다 저희 채널의 보고서가 도움이 되셨다면
전략/선진국 이재만, 퀀트/파생 이경수
모두 14번(하나금투 배정 번호)으로 투표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족하지만 저희 보고서 자주 봐주시고 가끔 따봉(?)으로 응원의 피드백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반기에도 더 나은 보고서로 찾아뵙는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 리프레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번 주말은 자연을 거닐며 머리를 비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게 어떨까요? 유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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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선방한 코스피

KOSPI 2,440.93 (▼0.43%), KOSDAQ 798.69 (▼0.43%)

> 코스피는 전일 미국의 폭락에 투심 악화되었으나 기관의 매수세에 낙폭 축소하며 하락 마감
> 전일 뉴욕증시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에 경기 침체 우려가 재확산되며 폭락
> 금일 특징주: LNG선 추가 수주로 조선업 회복 기대감에 조선 관련주 강세. 대우조선해양(+5.90%), 현대중공업(+5.81%), 삼성중공업(+2.52%) / 유럽정상들의 우크라이나 방문과 우크라이나&러시아 협상 기대감에 재건 관련주 강세. 현대에버다임(+16.67%), 혜인(+6.01%), 현대건설기계(+3.01%) / 시장 하락 지속에 안정성 부각된 통신 관련주 강세. LG유플러스(+2.62%), SK텔레콤(+1.96%), LG유플러스(+2.62%), KT(+1.82%)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하락: 삼성전자(-1.81%), LG에너지솔루션(-0.35%), SK하이닉스(-1.03%), LG화학(-1.03%), NAVER(-1.04%), 현대차(-1.73%)

😊강세업종: 의료정밀(+2.87%), 섬유의복(+2.58%), 통신업(+2.04%)
😟약세업종: 전기전자(-1.18%), 철강금속(-1.15%), 유통업(-1.09%)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6,893), 기관 (+3,573), 개인 (+2,728)
> KOSDAQ(억원), 외인 (+556), 기관 (-1,111), 개인 (+606)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5,963.00 (▼1.77%)
중국 상해종합 3,316.79 (▲0.96%)
대만 가권 15,641.26 (▼1.25%)

★ 달러-원 환율 1,287.30 (▲1.7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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