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1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MediaTek의 해외 전환사채에 35억 달러를 투자하고 NVLink Fusion 기반 맞춤형 AI 반도체 협력 확대. AI 데이터센터·PC·자동차 플랫폼을 공동개발하며 Alphabet도 전환사채 인수에 참여
■ AMD·Cisco·HUMAIN, MI355X GPU와 Silicon One 네트워크 기반 AI 인프라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상용 가동. 2027년 하반기부터 MI400 기반 250MW를 추가하고 2030년까지 최대 1GW 배치 계획
■ 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다이 일부를 Intel Foundry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 SK하이닉스,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 설립을 검토 중. 최태원 회장은 공장 설립을 위한 다양한 후보지로 일본 전역을 둘러보고 있다고 발언
■ CXMT, HBM3E 소량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증산을 추진한다는 보도. Alibaba T-Head와 Cambricon이 자체 AI 프로세서와의 호환성을 시험 중, 이르면 내년 제품에 적용
■ TSMC, SoIC·CoWoS 통합으로 2029년 시스템 연산성능을 2024년 대비 50배로 높이는 첨단패키징 로드맵 제시. COUPE 실리콘포토닉스의 전체 대역폭도 12.8Tbps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OpenAI,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업체 SB Energy의 지분인수권을 약 55억 달러 규모 확보
■ Huawei, 상반기 매출 4,678억위안(+9.6% YoY)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238억위안으로 36% 감소. AI·반도체 등에 대한 R&D 지출은 25.2% 증가한 1,214억위안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MediaTek의 해외 전환사채에 35억 달러를 투자하고 NVLink Fusion 기반 맞춤형 AI 반도체 협력 확대. AI 데이터센터·PC·자동차 플랫폼을 공동개발하며 Alphabet도 전환사채 인수에 참여
■ AMD·Cisco·HUMAIN, MI355X GPU와 Silicon One 네트워크 기반 AI 인프라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상용 가동. 2027년 하반기부터 MI400 기반 250MW를 추가하고 2030년까지 최대 1GW 배치 계획
■ 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다이 일부를 Intel Foundry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 SK하이닉스,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 설립을 검토 중. 최태원 회장은 공장 설립을 위한 다양한 후보지로 일본 전역을 둘러보고 있다고 발언
■ CXMT, HBM3E 소량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증산을 추진한다는 보도. Alibaba T-Head와 Cambricon이 자체 AI 프로세서와의 호환성을 시험 중, 이르면 내년 제품에 적용
■ TSMC, SoIC·CoWoS 통합으로 2029년 시스템 연산성능을 2024년 대비 50배로 높이는 첨단패키징 로드맵 제시. COUPE 실리콘포토닉스의 전체 대역폭도 12.8Tbps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OpenAI,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업체 SB Energy의 지분인수권을 약 55억 달러 규모 확보
■ Huawei, 상반기 매출 4,678억위안(+9.6% YoY)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238억위안으로 36% 감소. AI·반도체 등에 대한 R&D 지출은 25.2% 증가한 1,214억위안
감사합니다.
[반.전] 이번 주 목요일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한국 시간으로 이번 주 목요일 오전 실적을 발표합니다. 역시나 ASIC 내러티브가 관건입니다.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주목합니다.
■ FY 2027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
3월 실적 발표 당시, FY 2027 AI 매출액 전망을 '1천억 달러 이상'으로 제시했는데요, 6월 실적 발표에서는 해당 가이던스에 대한 추가 상향 부재가 주가 급락에 일조한 바 있습니다.
매분기 AI CAPEX 전망은 확대되고 있는데, 추가 상향이 없다면 시장을 하회하는 셈입니다. 아래 언급할 경쟁 우려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 구글 TPU를 둘러싼 경쟁 심화
이미 2~3년전부터 미디어텍의 TPU 시장 진입이 예고되어 왔습니다. 물론 고사양 제품을 브로드컴이 가져가고, 또 TPU 시장의 성장성 자체가 워낙 가파르다 보니, 경쟁 이슈는 일단락 된 바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마벨과 구글이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특히 구글이 구매 실적에 따라 마벨 주식 워런트도 받게 되는 계약이 있었습니다.
브로드컴의 몫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는 생길 수 있습니다. TPU 점유율 양상 변화 가능성에 대한 반응이 궁급합니다.
■ 차기 프로젝트/고객사 업데이트
TPU에만 이목이 쏠리지만 사실 내년 실적을 견인하는 것은 앤스로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주에는 오픈AI향 ASIC 스펙도 공개된 바 있죠.
회사 행보상 새로운 회계연도를 맞이하기 전까지는 중장기 전망을 숫자로 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고객사들이 분산되어 있고, 또 관련 프로젝트들이 마침내 결실을 이루어 한 단계 더 level-up 한다는 기대감을 심어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9/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한국 시간으로 이번 주 목요일 오전 실적을 발표합니다. 역시나 ASIC 내러티브가 관건입니다.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주목합니다.
■ FY 2027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
3월 실적 발표 당시, FY 2027 AI 매출액 전망을 '1천억 달러 이상'으로 제시했는데요, 6월 실적 발표에서는 해당 가이던스에 대한 추가 상향 부재가 주가 급락에 일조한 바 있습니다.
매분기 AI CAPEX 전망은 확대되고 있는데, 추가 상향이 없다면 시장을 하회하는 셈입니다. 아래 언급할 경쟁 우려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 구글 TPU를 둘러싼 경쟁 심화
이미 2~3년전부터 미디어텍의 TPU 시장 진입이 예고되어 왔습니다. 물론 고사양 제품을 브로드컴이 가져가고, 또 TPU 시장의 성장성 자체가 워낙 가파르다 보니, 경쟁 이슈는 일단락 된 바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마벨과 구글이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특히 구글이 구매 실적에 따라 마벨 주식 워런트도 받게 되는 계약이 있었습니다.
브로드컴의 몫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는 생길 수 있습니다. TPU 점유율 양상 변화 가능성에 대한 반응이 궁급합니다.
■ 차기 프로젝트/고객사 업데이트
TPU에만 이목이 쏠리지만 사실 내년 실적을 견인하는 것은 앤스로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주에는 오픈AI향 ASIC 스펙도 공개된 바 있죠.
회사 행보상 새로운 회계연도를 맞이하기 전까지는 중장기 전망을 숫자로 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고객사들이 분산되어 있고, 또 관련 프로젝트들이 마침내 결실을 이루어 한 단계 더 level-up 한다는 기대감을 심어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9/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2일 주요 테크 뉴스
■ Dell, FY2Q27 매출 470억달러와 조정 EPS 7.04달러로 컨센서스 449.2억달러와 4.91달러 상회.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490억 달러로 컨센서스 414.2억 달러 상회. 최근 12개월 AI 서버 주문이 1,3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연간 AI 서버 매출 전망을 600억 달러에서 740억 달러로 상향
■ Micron, 대만 임직원 약 1만명을 대표하는 노조가 FY2026 일회성 보너스와 2027년부터 영업이익의 15%를 분기별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 설문 참여자의 80% 이상이 파업에 찬성
■ ASML, 고객사 네 곳에서 High-NA EUV 장비 10대를 가동하고 추가 세 대를 설치 중이며 누적 웨이퍼 노광량은 135만장 돌파
■ Intel, 14A 공정의 결함밀도 개선속도가 회사의 22nm 공정 이후 가장 빠르며 목표곡선보다 앞서 있다고 발표. 내부 제품설계와 외부 고객협상을 진행하며 2028년 양산 확대 추진
■ Anthropic, Texas의 엔비디아 기반 350MW AI 데이터센터를 사용하는 35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Lambda와 체결
■ OpenAI, 내부시험에서 GPT-5.6 Sol보다 높은 성능을 보인 차세대 모델 Astra에 추가 안전장치를 적용 중
■ SB Energy, 총 8.8GW의 데이터센터 전력용량을 계약·건설 중인 가운데 미국 IPO 신청서 제출. OpenAI는 55억 달러 규모 지분인수권을 보유하고 엔비디아는 15억 달러 투자 계획
감사합니다.
■ Dell, FY2Q27 매출 470억달러와 조정 EPS 7.04달러로 컨센서스 449.2억달러와 4.91달러 상회.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490억 달러로 컨센서스 414.2억 달러 상회. 최근 12개월 AI 서버 주문이 1,3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연간 AI 서버 매출 전망을 600억 달러에서 740억 달러로 상향
■ Micron, 대만 임직원 약 1만명을 대표하는 노조가 FY2026 일회성 보너스와 2027년부터 영업이익의 15%를 분기별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 설문 참여자의 80% 이상이 파업에 찬성
■ ASML, 고객사 네 곳에서 High-NA EUV 장비 10대를 가동하고 추가 세 대를 설치 중이며 누적 웨이퍼 노광량은 135만장 돌파
■ Intel, 14A 공정의 결함밀도 개선속도가 회사의 22nm 공정 이후 가장 빠르며 목표곡선보다 앞서 있다고 발표. 내부 제품설계와 외부 고객협상을 진행하며 2028년 양산 확대 추진
■ Anthropic, Texas의 엔비디아 기반 350MW AI 데이터센터를 사용하는 35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Lambda와 체결
■ OpenAI, 내부시험에서 GPT-5.6 Sol보다 높은 성능을 보인 차세대 모델 Astra에 추가 안전장치를 적용 중
■ SB Energy, 총 8.8GW의 데이터센터 전력용량을 계약·건설 중인 가운데 미국 IPO 신청서 제출. OpenAI는 55억 달러 규모 지분인수권을 보유하고 엔비디아는 15억 달러 투자 계획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브로드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6 실적
- 전체 매출액 295.91억 달러
: +86% y-y, +33% q-q
: 컨센서스 292.41억 달러 상회
-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액 208.39억 달러
: +127% y-y, +39% q-q
: 컨센서스 202.87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167억 달러
: +221% y-y, +54% q-q
: 컨센서스 152.31억 달러 상회
-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액 87.52억 달러
: +29% y-y, +22% q-q
: 컨센서스 88.15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3.5% 상회
- Non-GAAP EPS 3.32 달러
: +96% y-y, +36% q-q
: 컨센서스 3.22 달러 상회
■ FY 4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348억 달러
: +93% y-y, +18% q-q
: 컨센서스 346.80억 달러 부합
- AI 반도체 매출액 217억 달러
: +236% y-y, +30% q-q
: 컨센서스 209.34억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 FY 3Q26 실적
- 전체 매출액 295.91억 달러
: +86% y-y, +33% q-q
: 컨센서스 292.41억 달러 상회
-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액 208.39억 달러
: +127% y-y, +39% q-q
: 컨센서스 202.87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167억 달러
: +221% y-y, +54% q-q
: 컨센서스 152.31억 달러 상회
-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액 87.52억 달러
: +29% y-y, +22% q-q
: 컨센서스 88.15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3.5% 상회
- Non-GAAP EPS 3.32 달러
: +96% y-y, +36% q-q
: 컨센서스 3.22 달러 상회
■ FY 4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348억 달러
: +93% y-y, +18% q-q
: 컨센서스 346.80억 달러 부합
- AI 반도체 매출액 217억 달러
: +236% y-y, +30% q-q
: 컨센서스 209.34억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반.전] 브로드컴: 저희 AI 매출도 매년 2배씩 늘 거예요 - FY 3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오전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워낙 서프라이즈였어서 그렇지, 저희는 긍정적인 점이 많았다고 생각되는데요,
사실 올해 브로드컴은 반도체 내에서도 underperformer 중 하나였습니다. 워낙 좋은 회사임에도, 1) 회사가 늘 보수적이다 보니 기대감을 크게 심어주지 못하고, 2) 구글 TPU 관련 경쟁 심화 우려 등이 배경이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콜은 알찼습니다. 이례적으로 고객별 공급 계획을 공유해주어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향후 2년 간 AI 반도체 매출액이 매년 2배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했고요.
물론 엔비디아가 그 덩치에 70% 성장을 제시했으니, 브로드컴의 2배 성장이 인상적이지 못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브로드컴도 어느덧 P/E 20배(FactSet)까지 de-rating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도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실적과 가이던스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V4rY8
(2026/9/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오전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워낙 서프라이즈였어서 그렇지, 저희는 긍정적인 점이 많았다고 생각되는데요,
사실 올해 브로드컴은 반도체 내에서도 underperformer 중 하나였습니다. 워낙 좋은 회사임에도, 1) 회사가 늘 보수적이다 보니 기대감을 크게 심어주지 못하고, 2) 구글 TPU 관련 경쟁 심화 우려 등이 배경이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콜은 알찼습니다. 이례적으로 고객별 공급 계획을 공유해주어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향후 2년 간 AI 반도체 매출액이 매년 2배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했고요.
물론 엔비디아가 그 덩치에 70% 성장을 제시했으니, 브로드컴의 2배 성장이 인상적이지 못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브로드컴도 어느덧 P/E 20배(FactSet)까지 de-rating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도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실적과 가이던스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V4rY8
(2026/9/3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3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오픈 AI 모델·데이터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3억 달러에 인수. 인수 후에도 멀티클라우드·멀티가속기 지원을 유지하고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을 계획
■ 엔비디아, 20코어 Grace CPU·1페타플롭 Blackwell GPU·최대 128GB 통합메모리를 지원하는 RTX Spark AI PC를 10월 출시
■ TSMC, 장비수요가 2025년 말 대비 2026년 7월까지 90% 증가했다고 발표
■ Nscale·Figure, 최대 10만개의 엔비디아 Vera Rubin GPU를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에 배치하는 다년계약 체결. 초기 컴퓨팅 약정은 35억 달러이며 2027년 하반기 Texas에서 가동 시작
■ OpenAI, 코딩·연구·컴퓨터 사용을 강화한 GPT-6 Astra를 일부 조직에 우선 출시. 회사 모델 최초로 사이버보안 능력 ‘Critical’ 등급에 도달해 모든 도구 사용 과정에 고위험 행동 감시·차단기능 적용
■ Crusoe, Jane Street에 AI GPU 클러스터를 제공하는 5년, 13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오픈 AI 모델·데이터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3억 달러에 인수. 인수 후에도 멀티클라우드·멀티가속기 지원을 유지하고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을 계획
■ 엔비디아, 20코어 Grace CPU·1페타플롭 Blackwell GPU·최대 128GB 통합메모리를 지원하는 RTX Spark AI PC를 10월 출시
■ TSMC, 장비수요가 2025년 말 대비 2026년 7월까지 90% 증가했다고 발표
■ Nscale·Figure, 최대 10만개의 엔비디아 Vera Rubin GPU를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에 배치하는 다년계약 체결. 초기 컴퓨팅 약정은 35억 달러이며 2027년 하반기 Texas에서 가동 시작
■ OpenAI, 코딩·연구·컴퓨터 사용을 강화한 GPT-6 Astra를 일부 조직에 우선 출시. 회사 모델 최초로 사이버보안 능력 ‘Critical’ 등급에 도달해 모든 도구 사용 과정에 고위험 행동 감시·차단기능 적용
■ Crusoe, Jane Street에 AI GPU 클러스터를 제공하는 5년, 13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6 Astra - AGI의 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출시 관련 루머가 지속되던 Astra를 GPT-6 Astra로 출시했습니다. 사전학습, 강화학습, 정렬 전반에 걸친 진전을 하나로 합쳐낸 모델입니다.
특히 컴퓨터 활용, 브라우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이버 보안, 과학, 전문 작업 분야에서 성능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ARC-AGI-3는 99.9%로 Sol 7.8% 대비 압도적으로 개선되었고, 이제는 벤치마크 버전 4가 필요해진 상황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성능 개선에도 불구하고 AAII 점수는 61.2점으로 Sol(60.9점)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는 Astra가 범용 벤치마크 개선보다 컴퓨트 사용을 기반으로 한 장기 에이전트 업무 수행 능력 도약에 초점을 둔 결과입니다.
특히 Index 평가에서 높은 비중(20%)를 차지하는 GDPVal-AA Elo의 하락이 크리티컬해보이는데요
장기적이고 에이전틱한 문제를 해결하는 두뇌는 강해졌지만, 주어진 업무를 받아 인간이 원하는 형태로 산출물을 정제하는 능력치가 동일한 수준으로 상승하지 않은 셈입니다.
하지만 코딩 에이전트 Index 비교에서는 토큰 효율성 개선에 따라 Fable 5와 동일한 성능을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달성했고, Sol 대비 토큰도 1/3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환각률도 Sol 대비 절반 수준이고, 장기 지식업무 평가벤치마크는 오히려 80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결국 유저 접근이 확대되며 활용 케이스가 증가할 수록 진정한 성능은 재평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렉 브록만이 모델 출시 관련 언론 브리핑에서 한 발언 "AGI의 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도 의미가 있습니다.
AGI에 대해 보편적으로 합의된 정의는 없지만, Astra는 엔터프라이즈 업무를 위한 범용 지능이라는 단어를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입니다.
앤스로픽의 IPO가 가까워지는 상황에서 오픈AI는 경쟁력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던 연말 연초와 달리 주도권을 다시금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5a8ac32r
(2026/9/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출시 관련 루머가 지속되던 Astra를 GPT-6 Astra로 출시했습니다. 사전학습, 강화학습, 정렬 전반에 걸친 진전을 하나로 합쳐낸 모델입니다.
특히 컴퓨터 활용, 브라우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이버 보안, 과학, 전문 작업 분야에서 성능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ARC-AGI-3는 99.9%로 Sol 7.8% 대비 압도적으로 개선되었고, 이제는 벤치마크 버전 4가 필요해진 상황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성능 개선에도 불구하고 AAII 점수는 61.2점으로 Sol(60.9점)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는 Astra가 범용 벤치마크 개선보다 컴퓨트 사용을 기반으로 한 장기 에이전트 업무 수행 능력 도약에 초점을 둔 결과입니다.
특히 Index 평가에서 높은 비중(20%)를 차지하는 GDPVal-AA Elo의 하락이 크리티컬해보이는데요
장기적이고 에이전틱한 문제를 해결하는 두뇌는 강해졌지만, 주어진 업무를 받아 인간이 원하는 형태로 산출물을 정제하는 능력치가 동일한 수준으로 상승하지 않은 셈입니다.
하지만 코딩 에이전트 Index 비교에서는 토큰 효율성 개선에 따라 Fable 5와 동일한 성능을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달성했고, Sol 대비 토큰도 1/3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환각률도 Sol 대비 절반 수준이고, 장기 지식업무 평가벤치마크는 오히려 80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결국 유저 접근이 확대되며 활용 케이스가 증가할 수록 진정한 성능은 재평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렉 브록만이 모델 출시 관련 언론 브리핑에서 한 발언 "AGI의 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도 의미가 있습니다.
AGI에 대해 보편적으로 합의된 정의는 없지만, Astra는 엔터프라이즈 업무를 위한 범용 지능이라는 단어를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입니다.
앤스로픽의 IPO가 가까워지는 상황에서 오픈AI는 경쟁력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던 연말 연초와 달리 주도권을 다시금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5a8ac32r
(2026/9/4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7일 주요 테크 뉴스
■ 폭스콘, 8월 매출이 전년 대비 52% 증가한 9,218억 대만달러로 역대 8월 최고치를 기록. AI 수요 증가와 ICT 성수기 진입으로 3분기 실적 가시성이 개선
■ 마이크로소프트, 통합 메모리 64GB 이상·대역폭 250GB/s 이상의 기기를 대상으로 로컬 AI 개발 환경 Project Zenith를 공개. AMD Ryzen AI Halo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다른 OEM·반도체 파트너 기기로 확대할 예정
■ TrendForce, CPU 공급 개선과 선구매 수요를 반영해 올해 글로벌 노트북 출하 감소율을 9.4%로 전망. 수요가 상반기로 앞당겨지면서 하반기 출하 감소를 예상. 기준 모델의 CPU·DRAM·SSD 원가 비중은 68%까지 상승
■ 앤스로픽, 증권신고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 개시가 이르면 10월 중순으로 연기
■ 9월 21일 개장 전 델, 아리스타네트웍스, 샌디스크 등 S&P 100에 편입 예정
■ 바이트댄스, 해외 AI 사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약 296억 달러 규모 대출을 조달
감사합니다.
■ 폭스콘, 8월 매출이 전년 대비 52% 증가한 9,218억 대만달러로 역대 8월 최고치를 기록. AI 수요 증가와 ICT 성수기 진입으로 3분기 실적 가시성이 개선
■ 마이크로소프트, 통합 메모리 64GB 이상·대역폭 250GB/s 이상의 기기를 대상으로 로컬 AI 개발 환경 Project Zenith를 공개. AMD Ryzen AI Halo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다른 OEM·반도체 파트너 기기로 확대할 예정
■ TrendForce, CPU 공급 개선과 선구매 수요를 반영해 올해 글로벌 노트북 출하 감소율을 9.4%로 전망. 수요가 상반기로 앞당겨지면서 하반기 출하 감소를 예상. 기준 모델의 CPU·DRAM·SSD 원가 비중은 68%까지 상승
■ 앤스로픽, 증권신고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 개시가 이르면 10월 중순으로 연기
■ 9월 21일 개장 전 델, 아리스타네트웍스, 샌디스크 등 S&P 100에 편입 예정
■ 바이트댄스, 해외 AI 사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약 296억 달러 규모 대출을 조달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IPO 일정 지연 보도 - 위기인가 기회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의 IPO 일정이 기존 보도 대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Labor Day 이후 이번 주 S-1을 공개하고, 9월 말 로드쇼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하는 일정으로 보도되었는데요
S-1 공개는 9월 말, IPO 마케팅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중간선거 이전으로 순차적으로 조정되는 타임라인이 새롭게 제시되었습니다.
물론 기존과 신규 일정 모두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며, 시장 상황과 IPO 준비 과정에 따라 추가로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IPO 타임라인이 밀린 것은 앤스로픽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9월 ARR 수치가 재가속될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또한 오픈AI가 Astra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간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는 중요한 요소인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말 사이 앤스로픽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해결했고 전문가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루머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물론 향후 6주 내 스페이스XAI Grok 4.7, 메타 Watermelon, 오픈AI 후속 모델의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구글 Gemini 4도 변수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개별 기업의 상장을 넘어, 프론티어 AI 기업의 추론 마진과 컴퓨팅 투자 대비 수익성을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1에서 공개될 숫자가 중요한데요 매출 인식 방식부터 실제 수익성, 컴퓨팅 비용 구조 등 경제성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입니다.
거론되는 2조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과 최대 1,000억 달러 공모 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모두 스페이스X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앤스로픽은 상장에 앞서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 조달을 최종 확정하고, 이후 자금조달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 등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IPO 주관사 선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을 맡아 공모가격 논의와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고,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JP모건, 씨티, 바클레이스 등이 주요 역할로 참여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IPO 직전까지 ARR 성장률과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관련한 소식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9/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의 IPO 일정이 기존 보도 대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Labor Day 이후 이번 주 S-1을 공개하고, 9월 말 로드쇼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하는 일정으로 보도되었는데요
S-1 공개는 9월 말, IPO 마케팅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중간선거 이전으로 순차적으로 조정되는 타임라인이 새롭게 제시되었습니다.
물론 기존과 신규 일정 모두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며, 시장 상황과 IPO 준비 과정에 따라 추가로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IPO 타임라인이 밀린 것은 앤스로픽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9월 ARR 수치가 재가속될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또한 오픈AI가 Astra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간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는 중요한 요소인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말 사이 앤스로픽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해결했고 전문가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루머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물론 향후 6주 내 스페이스XAI Grok 4.7, 메타 Watermelon, 오픈AI 후속 모델의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구글 Gemini 4도 변수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개별 기업의 상장을 넘어, 프론티어 AI 기업의 추론 마진과 컴퓨팅 투자 대비 수익성을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1에서 공개될 숫자가 중요한데요 매출 인식 방식부터 실제 수익성, 컴퓨팅 비용 구조 등 경제성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입니다.
거론되는 2조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과 최대 1,000억 달러 공모 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모두 스페이스X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앤스로픽은 상장에 앞서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 조달을 최종 확정하고, 이후 자금조달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 등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IPO 주관사 선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을 맡아 공모가격 논의와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고,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JP모건, 씨티, 바클레이스 등이 주요 역할로 참여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IPO 직전까지 ARR 성장률과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관련한 소식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9/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GPT-6 Astra는 왜 변곡점으로 꼽힐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GPT-6 Astra가 롤아웃된 이후 다양한 활용 사례가 등장했고,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AGI 시대의 도래를 다시 한 번 천명했고, Astra를 AI 산업의 변곡점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Astra의 중요한 의미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끝까지 지속 수행할 수 있는 Time Horizon의 확장입니다.
이는 Astra의 장시간 컴퓨터 및 도구 사용, 복잡한 다단계 작업 수행, 여러 에이전트의 동시 활용 능력 추가 개선을 기반으로 합니다.
당연하게도 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 시간이 길어지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도 달라지게 됩니다. Critical 수준에 도달한 사이버 보안 분야 성능 확장도 하나의 사례입니다.
내부적으로 AI 연구를 가속화하는데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재귀적 자기개선(RSI)의 플라이휠로 연결됩니다.
이미 9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달성했고, 다음은 '28년 3월까지 자동화된 AI 연구자 달성입니다.
향후 AI 경쟁은 AI 모델 자체 성능 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메모리, 도구, 실행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는 지와 AI를 활용해 얼마나 많은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로 확장 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수요는 단순 토큰 처리량 확대를 넘어 장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며,
또 한번의 AI 성능 도약에 맞춰 SW는 에이전트의 핵심 실행 환경이 되거나,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하는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mu75x4x5
(2026/9/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GPT-6 Astra가 롤아웃된 이후 다양한 활용 사례가 등장했고,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AGI 시대의 도래를 다시 한 번 천명했고, Astra를 AI 산업의 변곡점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Astra의 중요한 의미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끝까지 지속 수행할 수 있는 Time Horizon의 확장입니다.
이는 Astra의 장시간 컴퓨터 및 도구 사용, 복잡한 다단계 작업 수행, 여러 에이전트의 동시 활용 능력 추가 개선을 기반으로 합니다.
당연하게도 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 시간이 길어지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도 달라지게 됩니다. Critical 수준에 도달한 사이버 보안 분야 성능 확장도 하나의 사례입니다.
내부적으로 AI 연구를 가속화하는데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재귀적 자기개선(RSI)의 플라이휠로 연결됩니다.
이미 9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달성했고, 다음은 '28년 3월까지 자동화된 AI 연구자 달성입니다.
향후 AI 경쟁은 AI 모델 자체 성능 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메모리, 도구, 실행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는 지와 AI를 활용해 얼마나 많은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로 확장 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수요는 단순 토큰 처리량 확대를 넘어 장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며,
또 한번의 AI 성능 도약에 맞춰 SW는 에이전트의 핵심 실행 환경이 되거나,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하는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mu75x4x5
(2026/9/7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8일 주요 테크 뉴스
■ 삼성전자, 4nm 생산능력의 50~60%를 HBM4 베이스다이에 배정하고 있다는 보도
■ 삼성전자, FormFactor·MPI 장비를 활용해 실리콘포토닉스용 PIC 웨이퍼의 연내 자체 평가를 추진한다는 보도
■ Huawei, Kirin 9050 Pro 기반 Mate XT2를 19,999위안부터 9월 12일 판매
■ Xiaomi, 자체 XRing O3와 CXMT DRAM을 탑재한 18 Fold를 공개, 시작가격을 10,999위안으로 제시
■ DeepSeek, 건설 중인 대규모 1GW 데이터센터에 투입하기 위해 화웨이 Ascend 950DT 16만개를 구매할 계획
■ Infineon COO, 현재의 반도체 공급 부족은 코로나19 당시보다 해소되는데 더 오래 걸릴 것이라 발언
감사합니다.
■ 삼성전자, 4nm 생산능력의 50~60%를 HBM4 베이스다이에 배정하고 있다는 보도
■ 삼성전자, FormFactor·MPI 장비를 활용해 실리콘포토닉스용 PIC 웨이퍼의 연내 자체 평가를 추진한다는 보도
■ Huawei, Kirin 9050 Pro 기반 Mate XT2를 19,999위안부터 9월 12일 판매
■ Xiaomi, 자체 XRing O3와 CXMT DRAM을 탑재한 18 Fold를 공개, 시작가격을 10,999위안으로 제시
■ DeepSeek, 건설 중인 대규모 1GW 데이터센터에 투입하기 위해 화웨이 Ascend 950DT 16만개를 구매할 계획
■ Infineon COO, 현재의 반도체 공급 부족은 코로나19 당시보다 해소되는데 더 오래 걸릴 것이라 발언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9일 주요 테크 뉴스
■ 삼성전자, 2028년까지 DRAM 양산에 High-NA EUV 도입 추진. TSMC는 2030년 첨단공정 양산 적용을 계획, ASML과 2031년 대형 포토마스크 파일럿 라인·2033년 관련 노광시스템 생산 적용을 목표로 제시. Intel은 일부 Panther Lake 레이어에 이미 적용 중이라고 발표
■ Intel, CPU 가격을 약 10% 추가 인상. 잠정적으로 10월 5일 인상을 검토
■ 퀄컴·Amazon, 맞춤형 AI 추론 반도체와 광연결 기술 협력 발표. Amazon에는 최대 2,500만주의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며 권리 확정은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구매조건과 연계
■ Arm, 최대 128코어·LPDDR6·PCIe 7을 지원하는 Neoverse CSS N4 공개. 이전 세대 대비 성능 최대 두 배를 제시, 모바일에서는 C2 CPU와 전용 신경망 가속기를 처음 탑재한 Mali G2-Ultra NX GPU 공개
■ ASML, 네덜란드 Eindhoven 신규 제조캠퍼스 착공. 약 35만㎡ 규모로 단계적 개발을 추진하며 2029년 1단계 완공 목표
■ 중국 Yuliangsheng, 연말까지 국산 DUV 장비 12대 생산을 목표로 SMIC·Huawei에서 시험 중이라는 보도
감사합니다.
■ 삼성전자, 2028년까지 DRAM 양산에 High-NA EUV 도입 추진. TSMC는 2030년 첨단공정 양산 적용을 계획, ASML과 2031년 대형 포토마스크 파일럿 라인·2033년 관련 노광시스템 생산 적용을 목표로 제시. Intel은 일부 Panther Lake 레이어에 이미 적용 중이라고 발표
■ Intel, CPU 가격을 약 10% 추가 인상. 잠정적으로 10월 5일 인상을 검토
■ 퀄컴·Amazon, 맞춤형 AI 추론 반도체와 광연결 기술 협력 발표. Amazon에는 최대 2,500만주의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며 권리 확정은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구매조건과 연계
■ Arm, 최대 128코어·LPDDR6·PCIe 7을 지원하는 Neoverse CSS N4 공개. 이전 세대 대비 성능 최대 두 배를 제시, 모바일에서는 C2 CPU와 전용 신경망 가속기를 처음 탑재한 Mali G2-Ultra NX GPU 공개
■ ASML, 네덜란드 Eindhoven 신규 제조캠퍼스 착공. 약 35만㎡ 규모로 단계적 개발을 추진하며 2029년 1단계 완공 목표
■ 중국 Yuliangsheng, 연말까지 국산 DUV 장비 12대 생산을 목표로 SMIC·Huawei에서 시험 중이라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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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10일 주요 테크 뉴스
■ OpenAI, 자체 AI 모델을 활용해 Jalapeno를 9개월 만에 테이프아웃. 삼성전자와도 차세대 반도체 공동 생산·연구에서 진전
■ Apple, iPhone 18 Pro와 iPhone Duo에 탑재하는 첫 2nm 스마트폰 반도체 A20 Pro 공개. 이전 세대보다 GPU 성능 40%, AI 연산능력 두 배, 메모리 대역폭은 50% 향상. 기존처럼 DRAM을 SoC 위에 적층하지 않고 로직 다이 옆에 배치하는 새로운 패키징을 적용해 열전달 구조를 변경
■ Kioxia, SK하이닉스와 공동생산을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공식 부인. 데이터센터 고객의 AI 투자를 고려해 NAND 가격의 추가 급등을 억제하고, 장기계약 출하비중을 50% 수준으로 확대 중
■ 메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 출시
■ Analog Devices, 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업체 Alif Semiconductor를 13.5억달러에 인수
감사합니다.
■ OpenAI, 자체 AI 모델을 활용해 Jalapeno를 9개월 만에 테이프아웃. 삼성전자와도 차세대 반도체 공동 생산·연구에서 진전
■ Apple, iPhone 18 Pro와 iPhone Duo에 탑재하는 첫 2nm 스마트폰 반도체 A20 Pro 공개. 이전 세대보다 GPU 성능 40%, AI 연산능력 두 배, 메모리 대역폭은 50% 향상. 기존처럼 DRAM을 SoC 위에 적층하지 않고 로직 다이 옆에 배치하는 새로운 패키징을 적용해 열전달 구조를 변경
■ Kioxia, SK하이닉스와 공동생산을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공식 부인. 데이터센터 고객의 AI 투자를 고려해 NAND 가격의 추가 급등을 억제하고, 장기계약 출하비중을 50% 수준으로 확대 중
■ 메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 출시
■ Analog Devices, 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업체 Alif Semiconductor를 13.5억달러에 인수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아이폰 듀오: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애플이 아이폰 듀오라는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습니다.(한국 소비자가 330만원부터)
- 소비자에게 2,000달러를 설득하려면 단순한 사양 개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필요합니다. 아이폰 듀오는 외부와 내부 화면의 비율을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접고 펼쳐도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내부 화면에서는 두 개의 앱을 나란히 실행하는 Split View도 처음으로 아이폰에 적용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왜 펼쳐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았느냐입니다.
- 폴더블은 AI 디바이스로 가는 과도기적 폼팩터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AI 반도체는 전력 소모와 발열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는데요. 폴더블은 구조적으로 더 큰 배터리를 넣고 방열 면적을 확보하기에 유리합니다. 아이폰 듀오도 베이퍼 챔버와 듀얼 배터리 구조를 통해 A20 Pro의 지속 성능을 높였습니다. 단순히 화면이 접히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더 높은 컴퓨트 성능을 담기 위한 폼팩터로 볼 수 있습니다.
- 부품주에도 기회가 있습니다. 아이폰 듀오의 높은 판가는 기존 플래그십 대비 약 400달러의 추가 재료비 여력을 만들어줍니다. 이 추가 비용은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과 폼팩터 변화에 따른 기구물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인엠텍과 비에이치의 수혜를 예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Lz1Wz
감사합니다.
(2026/9/10 공표자료)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애플이 아이폰 듀오라는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습니다.(한국 소비자가 330만원부터)
- 소비자에게 2,000달러를 설득하려면 단순한 사양 개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필요합니다. 아이폰 듀오는 외부와 내부 화면의 비율을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접고 펼쳐도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내부 화면에서는 두 개의 앱을 나란히 실행하는 Split View도 처음으로 아이폰에 적용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왜 펼쳐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았느냐입니다.
- 폴더블은 AI 디바이스로 가는 과도기적 폼팩터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AI 반도체는 전력 소모와 발열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는데요. 폴더블은 구조적으로 더 큰 배터리를 넣고 방열 면적을 확보하기에 유리합니다. 아이폰 듀오도 베이퍼 챔버와 듀얼 배터리 구조를 통해 A20 Pro의 지속 성능을 높였습니다. 단순히 화면이 접히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더 높은 컴퓨트 성능을 담기 위한 폼팩터로 볼 수 있습니다.
- 부품주에도 기회가 있습니다. 아이폰 듀오의 높은 판가는 기존 플래그십 대비 약 400달러의 추가 재료비 여력을 만들어줍니다. 이 추가 비용은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과 폼팩터 변화에 따른 기구물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인엠텍과 비에이치의 수혜를 예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Lz1Wz
감사합니다.
(2026/9/1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1Q27 실적 요약
■ F1Q27 실적
: 매출 193.5억 달러(+30%, +30% cc)
vs 컨센 191.4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6-192.6억 달러(+27-29%, +27-29% cc)
: Non GAAP EPS $1.92
vs 컨센 $1.74 및 가이던스 $1.72-1.76
: RPO 6,640억 달러
vs 컨센 6,179억 달러
: 990.5억 달러 → 971.5억 달러 → 1,300억 달러 → 1,380억 달러
→ 4,550억 달러 → 5,230억 달러 → 5,530억 달러 → 6,380억 달러
→ 6,64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116억 달러(+62%, +61% cc)
vs 컨센 115.1억 달러, 가이던스 113.5-117.9억 달러(+58-64%, +57-63%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 달러(+121%, +120% cc)
vs 컨센 70.9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2억 달러(+10%, +10% cc)
vs 컨센 42.7억 달러
: CapEx 285억 달러
vs 컨센 192.3억 달러
■ F2Q27 및 FY27 가이던스
: F2Q 매출 성장률 +30-34%, +30-34% cc
vs 컨센서스 211.8억 달러(+31.9%)
: F2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65-71%, +64-70% cc
vs 컨센서스 131억 달러(+64.2%)
: F2Q Non GAAP EPS $1.85-1.93
vs 컨센서스 $1.89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96.6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10
vs 컨센서스 $8.07, 기존 $8.05 상향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분기 중 850MW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추가 공급
: 3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을 수주
: 신규 계약의 구조를 고려할 때 회사는 이번 계약이 기존 자본조달 계획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확인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Q1-Results-Driven-by-Triple-Digit-Growth-in-Cloud-Infrastructure-Revenue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1Q27 실적
: 매출 193.5억 달러(+30%, +30% cc)
vs 컨센 191.4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6-192.6억 달러(+27-29%, +27-29% cc)
: Non GAAP EPS $1.92
vs 컨센 $1.74 및 가이던스 $1.72-1.76
: RPO 6,640억 달러
vs 컨센 6,179억 달러
: 990.5억 달러 → 971.5억 달러 → 1,300억 달러 → 1,380억 달러
→ 4,550억 달러 → 5,230억 달러 → 5,530억 달러 → 6,380억 달러
→ 6,64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116억 달러(+62%, +61% cc)
vs 컨센 115.1억 달러, 가이던스 113.5-117.9억 달러(+58-64%, +57-63%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 달러(+121%, +120% cc)
vs 컨센 70.9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2억 달러(+10%, +10% cc)
vs 컨센 42.7억 달러
: CapEx 285억 달러
vs 컨센 192.3억 달러
■ F2Q27 및 FY27 가이던스
: F2Q 매출 성장률 +30-34%, +30-34% cc
vs 컨센서스 211.8억 달러(+31.9%)
: F2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65-71%, +64-70% cc
vs 컨센서스 131억 달러(+64.2%)
: F2Q Non GAAP EPS $1.85-1.93
vs 컨센서스 $1.89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96.6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10
vs 컨센서스 $8.07, 기존 $8.05 상향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분기 중 850MW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추가 공급
: 3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을 수주
: 신규 계약의 구조를 고려할 때 회사는 이번 계약이 기존 자본조달 계획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확인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Q1-Results-Driven-by-Triple-Digit-Growth-in-Cloud-Infrastructure-Revenues/default.aspx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Q1 Results Driven by Triple Digit Growth in Cloud Infrastructure Revenues
Q1 GAAP Earnings per Share up 55% in USD and up 54% in constant currency to $1.56, non-GAAP Earnings per Share up 30% in USD and constant currency to $1.92. Record Q1 Total Revenues up 30% in USD and constant currency to $19.3 billion. Record Q1 Total Cloud…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11일 주요 테크 뉴스
■ Oracle, 1분기 매출 193억달러와 수주잔고 6,640억달러 기록. 분기 중 데이터센터 전력용량 850MW를 가동, Capex 285억 달러로 컨센서스 192.3억 달러 상회. 연간 매출 최소 900억달러로 전망
■ 중국 AI 반도체업체들이 HBM 조달난으로 제품가격을 20~50% 인상. Huawei Ascend 950DT는 25만위안 이상, Cambricon 차세대 제품은 20~30% 인상 계획
■ TSMC, Taichung 1.4nm P1 팹의 양산을 기존 2028년보다 앞당겨 2027년 하반기 시작할 가능성
■ 미국 법무부, 엔비디아와 Groq의 170억달러 규모 기술라이선스·인력영입 계약이 기업결합 심사를 회피했는지 조사
■ d-Matrix, 차세대 AI 추론 반도체 Raptor에 엔비디아 NVLink Fusion 채택. 2026년 말까지 설계를 확정하고 Astera Labs의 연결기술을 적용한 호환 랙을 2027년부터 공급할 계획
■ Altera, 20억달러 이상 미국 IPO를 준비. 이르면 2026년 중 상장을 추진
감사합니다.
■ Oracle, 1분기 매출 193억달러와 수주잔고 6,640억달러 기록. 분기 중 데이터센터 전력용량 850MW를 가동, Capex 285억 달러로 컨센서스 192.3억 달러 상회. 연간 매출 최소 900억달러로 전망
■ 중국 AI 반도체업체들이 HBM 조달난으로 제품가격을 20~50% 인상. Huawei Ascend 950DT는 25만위안 이상, Cambricon 차세대 제품은 20~30% 인상 계획
■ TSMC, Taichung 1.4nm P1 팹의 양산을 기존 2028년보다 앞당겨 2027년 하반기 시작할 가능성
■ 미국 법무부, 엔비디아와 Groq의 170억달러 규모 기술라이선스·인력영입 계약이 기업결합 심사를 회피했는지 조사
■ d-Matrix, 차세대 AI 추론 반도체 Raptor에 엔비디아 NVLink Fusion 채택. 2026년 말까지 설계를 확정하고 Astera Labs의 연결기술을 적용한 호환 랙을 2027년부터 공급할 계획
■ Altera, 20억달러 이상 미국 IPO를 준비. 이르면 2026년 중 상장을 추진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캐파 3배 확장 계획 보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사업부 데이터센터 캐파를 현재 12GW에서 '32년까지 38GW 이상으로 3배 수준 확대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자체 캐파와 임대 캐파가 포함되지만, 네오 클라우드 캐파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또한 현재 캐파 중 AI 특화 칩 캐파는 2GW 수준인데요, '32년에는 1/3 수준(13GW)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증분을 6년 기간 단순 평균하면 4.3GW, 연평균 21% 증가입니다.
AWS와 비교해보면, AWS가 보유한 절대 캐파 규모를 공개하지 않지만, '25년 3.9GW를 신규 추가했고, '27년 말에는 '25년 말 대비 전체 캐파를 2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장에서 추정하는 증설 전망과 결합해보면 AWS의 '25년 말 캐파는 14GW, '27년 목표는 28GW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절대적 장기 증설 규모는 상당하지만, 증설 속도가 이례적으로 공격적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산업 플레이어 모두 캐파 확장에서 반도체와 전력 부족을 경험하고 있지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미 후드 CFO가 '25년 일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한 이후 공급난이 경쟁사 대비 심한 수준이었습니다.
향후 대규모 캐파 확장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적인 Azure 성장 반등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이미 후드 CFO는 최근 컨퍼런스에서 향후 12개월 동안 신규로 건설해 가동할 수 있는 시설은 거의 없다는 발언을 남겼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캐파 확장은 타임라인 후반부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9/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사업부 데이터센터 캐파를 현재 12GW에서 '32년까지 38GW 이상으로 3배 수준 확대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자체 캐파와 임대 캐파가 포함되지만, 네오 클라우드 캐파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또한 현재 캐파 중 AI 특화 칩 캐파는 2GW 수준인데요, '32년에는 1/3 수준(13GW)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증분을 6년 기간 단순 평균하면 4.3GW, 연평균 21% 증가입니다.
AWS와 비교해보면, AWS가 보유한 절대 캐파 규모를 공개하지 않지만, '25년 3.9GW를 신규 추가했고, '27년 말에는 '25년 말 대비 전체 캐파를 2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장에서 추정하는 증설 전망과 결합해보면 AWS의 '25년 말 캐파는 14GW, '27년 목표는 28GW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절대적 장기 증설 규모는 상당하지만, 증설 속도가 이례적으로 공격적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산업 플레이어 모두 캐파 확장에서 반도체와 전력 부족을 경험하고 있지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미 후드 CFO가 '25년 일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한 이후 공급난이 경쟁사 대비 심한 수준이었습니다.
향후 대규모 캐파 확장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적인 Azure 성장 반등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이미 후드 CFO는 최근 컨퍼런스에서 향후 12개월 동안 신규로 건설해 가동할 수 있는 시설은 거의 없다는 발언을 남겼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캐파 확장은 타임라인 후반부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9/1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14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Anthropic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OpenAI, AI 안전 문제를 고려해 2026년 내 IPO를 추진하지 않을 것
■ 트럼프, 중국과의 AI 경쟁 우위 유지를 위해 개발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히며 AI 속도조절론에 반대. 안전장치는 검토하되 의회의 긴급 개발중단 조치에는 행정부와 하원의장 모두 부정적 입장
■ FCC, Entity list 기업의 연산·저장·통신용 반도체와 모듈을 탑재한 장비까지 인증 제한 확대. 해당 업체가 완제품을 생산했을 때 인증이 금지되는 장비에 적용, 10월 13일부터 신규 인증신청에 시행
■ UAE, 5GW AI 캠퍼스를 여러 지역에 분산하고 일부 시설을 지하화하는 방안을 검토
■ 중국 AI 반도체업체 Enflame, 상하이 STAR Market 상장으로 61.2억위안 조달. Tencent가 최대주주이자 주요 고객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Anthropic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OpenAI, AI 안전 문제를 고려해 2026년 내 IPO를 추진하지 않을 것
■ 트럼프, 중국과의 AI 경쟁 우위 유지를 위해 개발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히며 AI 속도조절론에 반대. 안전장치는 검토하되 의회의 긴급 개발중단 조치에는 행정부와 하원의장 모두 부정적 입장
■ FCC, Entity list 기업의 연산·저장·통신용 반도체와 모듈을 탑재한 장비까지 인증 제한 확대. 해당 업체가 완제품을 생산했을 때 인증이 금지되는 장비에 적용, 10월 13일부터 신규 인증신청에 시행
■ UAE, 5GW AI 캠퍼스를 여러 지역에 분산하고 일부 시설을 지하화하는 방안을 검토
■ 중국 AI 반도체업체 Enflame, 상하이 STAR Market 상장으로 61.2억위안 조달. Tencent가 최대주주이자 주요 고객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글로벌 AI - AI 속도 조절론, 위기일까 기회일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김중한, 이영진 입니다.
주말 사이 급부상한 AI 속도 조절론이 화제입니다.
최근 재귀개선으로 인한 모델 성능의 급증이 정렬 실패 리스크로 연결되며 실질적 위협이 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프론티어 랩의 수장들(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데미스 하사비스)이 모두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며 빠른 속도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재귀개선 모델로 인한 위협은 실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속도 조절론에 동의 한 주체들의 개별 속내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상황에서 가장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위기를 다루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 선두로 앞서 나간 김에 가장 이득이 되는 판을 짜려는 자(앤스로픽, 오픈AI)
- 규제를 명분으로 선두와의 격차를 줄이고 싶은 자(스페이스X)
- 그동안 확보한 우위라도 일단 지키고 싶은 자(구글)
등등,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AI 무한성장 내러티브의 약화로 인한 악재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1) Astra 출시 이후 자율, 장기 에이전트 수요 급증
2) 과학적 난제 해결을 위한 컴퓨팅 파워(ex, 나비에-스토크스 난제 해결을 위한 출력 토큰 1,300억 개)
등을 필두로 오히려 컴퓨팅 파워에 대한 부족은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AI 테마 내에서의 수급 변화(사스포칼립스 약화, 사이버 보안, 피지컬 AI 강세)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4zappafh
(2026/9/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김중한, 이영진 입니다.
주말 사이 급부상한 AI 속도 조절론이 화제입니다.
최근 재귀개선으로 인한 모델 성능의 급증이 정렬 실패 리스크로 연결되며 실질적 위협이 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프론티어 랩의 수장들(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데미스 하사비스)이 모두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며 빠른 속도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재귀개선 모델로 인한 위협은 실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속도 조절론에 동의 한 주체들의 개별 속내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상황에서 가장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위기를 다루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 선두로 앞서 나간 김에 가장 이득이 되는 판을 짜려는 자(앤스로픽, 오픈AI)
- 규제를 명분으로 선두와의 격차를 줄이고 싶은 자(스페이스X)
- 그동안 확보한 우위라도 일단 지키고 싶은 자(구글)
등등,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AI 무한성장 내러티브의 약화로 인한 악재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1) Astra 출시 이후 자율, 장기 에이전트 수요 급증
2) 과학적 난제 해결을 위한 컴퓨팅 파워(ex, 나비에-스토크스 난제 해결을 위한 출력 토큰 1,300억 개)
등을 필두로 오히려 컴퓨팅 파워에 대한 부족은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AI 테마 내에서의 수급 변화(사스포칼립스 약화, 사이버 보안, 피지컬 AI 강세)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4zappafh
(2026/9/14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15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2nm 월 생산능력이 2026년 말 9만장에서 2027년 중반 11만장으로 약 22% 확대 보도. 3nm는 월 18만장 이상에서 약 21만장으로 확대하는 계획이 거론
■ ASML, 기존 EUV 장비 2027년까지 사실상 매진. ASML CFO는 주요 고객들이 추가 물량과 빠른 인도를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
■ Kioxia, 2027년 미국 ADR 상장으로 최소 100억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 Murata, AI 수요에 대응해 2028년 3월까지 MLCC 생산능력을 약 20% 확대 계획. 향후 3~5년을 고려한 증설을 검토 중이며 일본과 해외의 대형 공장 신설도 선택지
■ STMicroelectronics, 산업용 MCU 납기가 1년을 초과하며 산업 제어용 MCU 공급부족이 심화
■ 엔비디아, 오류내성 양자컴퓨팅 설계·검증 플랫폼 CUDA-Q Logical 공개
감사합니다.
■ TSMC, 2nm 월 생산능력이 2026년 말 9만장에서 2027년 중반 11만장으로 약 22% 확대 보도. 3nm는 월 18만장 이상에서 약 21만장으로 확대하는 계획이 거론
■ ASML, 기존 EUV 장비 2027년까지 사실상 매진. ASML CFO는 주요 고객들이 추가 물량과 빠른 인도를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
■ Kioxia, 2027년 미국 ADR 상장으로 최소 100억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 Murata, AI 수요에 대응해 2028년 3월까지 MLCC 생산능력을 약 20% 확대 계획. 향후 3~5년을 고려한 증설을 검토 중이며 일본과 해외의 대형 공장 신설도 선택지
■ STMicroelectronics, 산업용 MCU 납기가 1년을 초과하며 산업 제어용 MCU 공급부족이 심화
■ 엔비디아, 오류내성 양자컴퓨팅 설계·검증 플랫폼 CUDA-Q Logical 공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