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Meta Compute’ 통해 AI 클라우드 사업 추진 보도
: Meta Compute라는 내부 이니셔티브를 통해 AI 컴퓨팅 파워와 AI 모델 접근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사업 개발 중
: 메타의 기존 AI 인프라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AI 모델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 검토. AWS Bedrock과 유사한 형태
: 자체 데이터센터의 Raw AI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 CoreWeave 등 네오클라우드 사업 모델과 유사
: 자체 AI 인프라의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형태
: 사업은 아직 내부 개발 단계이며, 출시 일정과 상용화 계획은 확정되지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Meta Compute라는 내부 이니셔티브를 통해 AI 컴퓨팅 파워와 AI 모델 접근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사업 개발 중
: 메타의 기존 AI 인프라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AI 모델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 검토. AWS Bedrock과 유사한 형태
: 자체 데이터센터의 Raw AI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 CoreWeave 등 네오클라우드 사업 모델과 유사
: 자체 AI 인프라의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형태
: 사업은 아직 내부 개발 단계이며, 출시 일정과 상용화 계획은 확정되지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2일 주요 테크 뉴스
■ 메타, 남는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추진 중
■ 마이크론, GM과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테슬라의 TeraFab 프로젝트가 인텔에서 18A 양산을 총괄했던 18년 경력의 공장 책임자를 디렉터로 영입
■ 인텔, 18A-P, 14A용 EUV 포토마스크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산타클라라 캠퍼스 증설에 착공
■ 미국 상무부, Anthropic의 보안 강화와 정부 협력 약속을 받아들여 Fable 5, Mythos 5에 대한 수출 규제를 해제
감사합니다.
■ 메타, 남는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추진 중
■ 마이크론, GM과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테슬라의 TeraFab 프로젝트가 인텔에서 18A 양산을 총괄했던 18년 경력의 공장 책임자를 디렉터로 영입
■ 인텔, 18A-P, 14A용 EUV 포토마스크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산타클라라 캠퍼스 증설에 착공
■ 미국 상무부, Anthropic의 보안 강화와 정부 협력 약속을 받아들여 Fable 5, Mythos 5에 대한 수출 규제를 해제
감사합니다.
[반.전] AI capa가 남는다고? 그럴 리가... -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3일 주요 테크 뉴스
■ 앤트로픽,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면서 삼성전자와 생산 협의 진행 중. 삼성전자의 2nm 공정과 첨단 패키징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 SK하이닉스, 청주 낸드 신규 팹 M17에 80조원, 첨단 패키징 강화를 위한 P&T7에 20조원 투자 계획. M17 팹은 내년 착공해 2029년 상반기 가동 목표, P&T7은 2027년 말 완공 계획
■ 삼성전자, 천안·온양에 56조원을 투입해 HBM 팹 건설 계획. 온양은 HBM 팹 5개 라인 투자, 천안은 HBM 대응 설비 증설 및 현대화를 진행
■ 인텔, 플래그십 CPU 가격 최대 50달러 인상. Core Ultra 270K Plus와 250K Plus 권장가격을 각각 최대 349달러, 229달러로 상향
■ 저커버그, 내부적으로 최근 4개월간 AI 에이전트 발전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 다만 향후 3~6개월 내 AI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 앤트로픽,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면서 삼성전자와 생산 협의 진행 중. 삼성전자의 2nm 공정과 첨단 패키징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 SK하이닉스, 청주 낸드 신규 팹 M17에 80조원, 첨단 패키징 강화를 위한 P&T7에 20조원 투자 계획. M17 팹은 내년 착공해 2029년 상반기 가동 목표, P&T7은 2027년 말 완공 계획
■ 삼성전자, 천안·온양에 56조원을 투입해 HBM 팹 건설 계획. 온양은 HBM 팹 5개 라인 투자, 천안은 HBM 대응 설비 증설 및 현대화를 진행
■ 인텔, 플래그십 CPU 가격 최대 50달러 인상. Core Ultra 270K Plus와 250K Plus 권장가격을 각각 최대 349달러, 229달러로 상향
■ 저커버그, 내부적으로 최근 4개월간 AI 에이전트 발전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 다만 향후 3~6개월 내 AI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전자 2Q26 프리뷰: 변동성을 극복하면 사이클이 보인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우리는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전반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증설 대응이 나타나지 않은 상황에서 사이클이 종료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투자자들의 우려와 주가 조정은 업사이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오히려 단기적으로 확대된 변동성을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을 권고합니다.
- 2Q26 영업이익 86조원 전망: 메모리 영업이익 84조원 (충당금 16.3조원 반영). 6월 서버디램 가격 추가 상승 고려. 26년 영업이익 372조원 전망.
- 본격적인 증설 대응 국면에도 진입하지 못한 사이클 전반전. 최근 대규모 장기 투자 계획 발표와 평택 공장의 조기 ramp-up은 수요의 크기를 보여준 이벤트.
- LTA 전략, 27년 HBM 가격,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catalyst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UiY9h
감사합니다.
(2026/7/6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우리는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전반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증설 대응이 나타나지 않은 상황에서 사이클이 종료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투자자들의 우려와 주가 조정은 업사이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오히려 단기적으로 확대된 변동성을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을 권고합니다.
- 2Q26 영업이익 86조원 전망: 메모리 영업이익 84조원 (충당금 16.3조원 반영). 6월 서버디램 가격 추가 상승 고려. 26년 영업이익 372조원 전망.
- 본격적인 증설 대응 국면에도 진입하지 못한 사이클 전반전. 최근 대규모 장기 투자 계획 발표와 평택 공장의 조기 ramp-up은 수요의 크기를 보여준 이벤트.
- LTA 전략, 27년 HBM 가격,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catalyst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UiY9h
감사합니다.
(2026/7/6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폭스콘, 2분기 매출 AI 서버 및 아이폰 수요 호조로 전년 대비 39.8% 증가한 2.513조 대만달러를 기록, 컨센서스 2.372조 상회. 3분기 AI 랙 성장세 지속을 전망했지만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지목
■ 레노버, 미국에서 판매하는 ThinkBook 14 G9 IPL에 YMTC의 PCIe 4.0 SSD를 탑재
■ 궈밍치,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2026년 9월 공개한 뒤 출시를 수주 연기하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 초기 공급 부족으로 출시 후 4~6주 대기기간 발생해, 2026년 말까지 판매량은 약 700만~800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
■ 삼성 파운드리, 메타의 MTIA3 칩 생산업체로 선정됐으며, 물량은 약 1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라는 보도
■ 인텔이 아이폰18용 A20 칩을 18A 공정으로 생산할 것이라는 루머는 부인, 애플의 유출 문서에서도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미확인
감사합니다.
■ 폭스콘, 2분기 매출 AI 서버 및 아이폰 수요 호조로 전년 대비 39.8% 증가한 2.513조 대만달러를 기록, 컨센서스 2.372조 상회. 3분기 AI 랙 성장세 지속을 전망했지만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지목
■ 레노버, 미국에서 판매하는 ThinkBook 14 G9 IPL에 YMTC의 PCIe 4.0 SSD를 탑재
■ 궈밍치,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2026년 9월 공개한 뒤 출시를 수주 연기하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 초기 공급 부족으로 출시 후 4~6주 대기기간 발생해, 2026년 말까지 판매량은 약 700만~800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
■ 삼성 파운드리, 메타의 MTIA3 칩 생산업체로 선정됐으며, 물량은 약 1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라는 보도
■ 인텔이 아이폰18용 A20 칩을 18A 공정으로 생산할 것이라는 루머는 부인, 애플의 유출 문서에서도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미확인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7일 주요 테크 뉴스
■ TeraWulf, Anthropic과 19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20년 장기 임대 계약 체결
■ 마이크론, 포드와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플랫폼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마이크론, 히로시마 공장 증설 착공. 1γ DRAM HBM 생산 확대 추진, 장비 반입은 2028년 하반기 예정
■ 브로드컴, 2031년까지 애플과 Custom 칩 공급 계약 체결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Mattson Technology의 PR Strip 장비와 RTP 장비를 대체하는 방안 검토
■ 인텔, 14A2에서 전,후면 전력공급(Dual-Side Power Delivery) 구조를 검토
감사합니다.
■ TeraWulf, Anthropic과 19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20년 장기 임대 계약 체결
■ 마이크론, 포드와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플랫폼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마이크론, 히로시마 공장 증설 착공. 1γ DRAM HBM 생산 확대 추진, 장비 반입은 2028년 하반기 예정
■ 브로드컴, 2031년까지 애플과 Custom 칩 공급 계약 체결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Mattson Technology의 PR Strip 장비와 RTP 장비를 대체하는 방안 검토
■ 인텔, 14A2에서 전,후면 전력공급(Dual-Side Power Delivery) 구조를 검토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8일 주요 테크 뉴스
■ 딥시크, 추론용 자체 AI 칩 개발 중. 현재 칩 설계 업체, 파운드리, 메모리 기업 등과 협의를 진행 중,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
■ Zhipu Al,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해 중국 내 반도체 설계 기업들과 초기 협의를 진행
■ 아마존,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최소 25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
■ Perplexity, 엔비디아의 Vera CPU를 사용할 계획. Vera CPU가 Al 에이전트의 코드 생성 작업에서 기존 CPU 대비 약 1.5배 빠른 성능을 보였다고 밝힘
■ 시놉시스, AI 반도체 EDA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사용하는 일부 팹 제조공정 제어 소프트웨어(EES, FDC)의 EOL 통보
■ Onsemi,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필리핀, 미국 생산공장 2곳을 매각하고 연간 약 3,500만 달러의 비용 절감을 추진
감사합니다.
■ 딥시크, 추론용 자체 AI 칩 개발 중. 현재 칩 설계 업체, 파운드리, 메모리 기업 등과 협의를 진행 중,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
■ Zhipu Al,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해 중국 내 반도체 설계 기업들과 초기 협의를 진행
■ 아마존,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최소 25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
■ Perplexity, 엔비디아의 Vera CPU를 사용할 계획. Vera CPU가 Al 에이전트의 코드 생성 작업에서 기존 CPU 대비 약 1.5배 빠른 성능을 보였다고 밝힘
■ 시놉시스, AI 반도체 EDA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사용하는 일부 팹 제조공정 제어 소프트웨어(EES, FDC)의 EOL 통보
■ Onsemi,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필리핀, 미국 생산공장 2곳을 매각하고 연간 약 3,500만 달러의 비용 절감을 추진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9일 주요 테크 뉴스
■ 애플, 브로드컴과 300억 달러 이상의 2031년까지 장기 칩 공급 계약을 체결. 콜로라도 포트콜린스 공장에서 150억 개의 칩을 생산할 계획
■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제한적 수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Alibaba, ByteDance, DeepSeek 등 주요 AI 기업에 총 20만 개 미만 규모의 구매를 승인할 가능성
■ OpenAI,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검토를 거쳐 최고 성능 AI 모델 GPT-5.6(Sol)와 저가형 Terra, Luna를 10일 출시
■ SpaceXAI, 수만 개의 GB300 GPU로 학습한 코딩, 에이전트 특화 AI 모델 Grok 4.5 출시
■ Omdia, 400달러 이하 저가 스마트폰의 올해 글로벌 출하량이 22%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예상
감사합니다.
■ 애플, 브로드컴과 300억 달러 이상의 2031년까지 장기 칩 공급 계약을 체결. 콜로라도 포트콜린스 공장에서 150억 개의 칩을 생산할 계획
■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제한적 수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Alibaba, ByteDance, DeepSeek 등 주요 AI 기업에 총 20만 개 미만 규모의 구매를 승인할 가능성
■ OpenAI,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검토를 거쳐 최고 성능 AI 모델 GPT-5.6(Sol)와 저가형 Terra, Luna를 10일 출시
■ SpaceXAI, 수만 개의 GB300 GPU로 학습한 코딩, 에이전트 특화 AI 모델 Grok 4.5 출시
■ Omdia, 400달러 이하 저가 스마트폰의 올해 글로벌 출하량이 22%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예상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Grok의 부활, 유휴 캐파와 중국 AI 우려를 완화할 카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페이스XAI가 Grok 4.5를 공개했습니다. SOTA 모델은 아니지만, 코딩, 에이전틱, 지식 업무 등 실사용에 특화된 가성비와 속도를 중시하는 모델입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는 54점으로 GLM-5.2(51점)을 넘었는데요(기업 기준 3위)
핵심은 비용 효율성입니다. Grok 4.5는 초당 80토큰 수준의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SWE Bench Pro 기준 평균 출력 토큰은 Opus 4.8 대비 약 4.2배 적습니다.
API 가격도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6달러로 낮은 편입니다.
1등이 아니라고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오픈AI와 앤스로픽은 재귀 개선 사이클을 돌리고 있고,
Fable 5와 GPT-5.6-Sol 초기 평가에서도 기존 모델과 한 차원 다른 수준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SOTA를 넘어서기는 쉽지 않습니다.
결국 탑티어 바로 아래 구간에서는 비용 효율성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중국 모델의 핵심 포지셔닝이기도 했습니다.
머스크가 “대부분의 작업에는 Fable급 능력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 것은 Grok을 강조하기 위한 메시지이지만, 일정 부분 타당한 주장입니다.
이번 Grok 4.5는 시장에 존재하던 두 가지 우려, 스페이스XAI, 메타의 모델 부진에 따른 유휴 캐파 우려와 중국 가성비 AI 모델 영향력 확대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산업 관점에서 주요한 시사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모델 부진에 따른 유휴 캐파 스토리 해소
- Grok 4.5는 벤치마크 기준 프런티어권 진입. 비용 효율적 모델 포지셔닝 구축
- 향후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 속도 개선, 하드웨어 최적화 지속 예정. 2T 후속 모델 준비
- Grok 수요가 증가할 경우 기존 임대 캐파 회수 가능성에 주목 필요
- 메타도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을 Avocado 대비 10배 컴퓨팅으로 학습 중
2) 중국 모델의 영향력 하락
- Grok 4.5의 작업 당 비용은 $0.31로 GLM-5.2($0.37)보다 낮은 수준
- API 가격은 GLM-5.2($1.4 및 $4.4) 보다 높지만 토큰량 사용량이 적음
- 극한의 저가(딥시크,샤오미)가 아닌 중간 수준의 고효율 모델에 대한 대응
3) 코딩 에이전트 시장의 지각변동
- Claude Code 성장에 많은 유저가 주요했다면, Cursor의 활용도 상승 국면
- 차세대 Grok 모델은 Cursor 데이터를 사전학습부터 활용할 예정
- 향후 Grok Build의 하네스 개선과 Cursor 생태계 결합을 통한 유저 침투 주목 필요
(2026/7/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페이스XAI가 Grok 4.5를 공개했습니다. SOTA 모델은 아니지만, 코딩, 에이전틱, 지식 업무 등 실사용에 특화된 가성비와 속도를 중시하는 모델입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는 54점으로 GLM-5.2(51점)을 넘었는데요(기업 기준 3위)
핵심은 비용 효율성입니다. Grok 4.5는 초당 80토큰 수준의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SWE Bench Pro 기준 평균 출력 토큰은 Opus 4.8 대비 약 4.2배 적습니다.
API 가격도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6달러로 낮은 편입니다.
1등이 아니라고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오픈AI와 앤스로픽은 재귀 개선 사이클을 돌리고 있고,
Fable 5와 GPT-5.6-Sol 초기 평가에서도 기존 모델과 한 차원 다른 수준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SOTA를 넘어서기는 쉽지 않습니다.
결국 탑티어 바로 아래 구간에서는 비용 효율성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중국 모델의 핵심 포지셔닝이기도 했습니다.
머스크가 “대부분의 작업에는 Fable급 능력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 것은 Grok을 강조하기 위한 메시지이지만, 일정 부분 타당한 주장입니다.
이번 Grok 4.5는 시장에 존재하던 두 가지 우려, 스페이스XAI, 메타의 모델 부진에 따른 유휴 캐파 우려와 중국 가성비 AI 모델 영향력 확대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산업 관점에서 주요한 시사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모델 부진에 따른 유휴 캐파 스토리 해소
- Grok 4.5는 벤치마크 기준 프런티어권 진입. 비용 효율적 모델 포지셔닝 구축
- 향후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 속도 개선, 하드웨어 최적화 지속 예정. 2T 후속 모델 준비
- Grok 수요가 증가할 경우 기존 임대 캐파 회수 가능성에 주목 필요
- 메타도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을 Avocado 대비 10배 컴퓨팅으로 학습 중
2) 중국 모델의 영향력 하락
- Grok 4.5의 작업 당 비용은 $0.31로 GLM-5.2($0.37)보다 낮은 수준
- API 가격은 GLM-5.2($1.4 및 $4.4) 보다 높지만 토큰량 사용량이 적음
- 극한의 저가(딥시크,샤오미)가 아닌 중간 수준의 고효율 모델에 대한 대응
3) 코딩 에이전트 시장의 지각변동
- Claude Code 성장에 많은 유저가 주요했다면, Cursor의 활용도 상승 국면
- 차세대 Grok 모델은 Cursor 데이터를 사전학습부터 활용할 예정
- 향후 Grok Build의 하네스 개선과 Cursor 생태계 결합을 통한 유저 침투 주목 필요
(2026/7/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10일 주요 테크 뉴스
■ 마이크론, 미국 내 투자 계획을 기존 2,000억달러에서 2,500억달러(2035년까지)로 확대. GlobalWafers와 10년 장기 웨이퍼 공급계약을 체결.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30억달러 투자 예정, 이 중 5억달러는 GlobalWafers 셔먼 팹에 투자
■ 메타, 자체 AI 칩 'Iris'를 9월부터 양산 예정. 내년 컴퓨팅 용량 14GW 구축 계획. 삼성전자, 샌디스크, 스미토모전기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 Cerebras, 2027년 말까지 유럽에 200MW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계획
■ 엔비디아 차세대 AI CPU Rosa(2029년 출시 예정)가 TSMC의 2nm 또는 A16 공정을 채택할 가능성
■ 2026년 2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6,820만 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 애플은 670만 대를 출하해 전년 대비 10.1% 증가
감사합니다.
■ 마이크론, 미국 내 투자 계획을 기존 2,000억달러에서 2,500억달러(2035년까지)로 확대. GlobalWafers와 10년 장기 웨이퍼 공급계약을 체결.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30억달러 투자 예정, 이 중 5억달러는 GlobalWafers 셔먼 팹에 투자
■ 메타, 자체 AI 칩 'Iris'를 9월부터 양산 예정. 내년 컴퓨팅 용량 14GW 구축 계획. 삼성전자, 샌디스크, 스미토모전기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 Cerebras, 2027년 말까지 유럽에 200MW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계획
■ 엔비디아 차세대 AI CPU Rosa(2029년 출시 예정)가 TSMC의 2nm 또는 A16 공정을 채택할 가능성
■ 2026년 2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6,820만 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 애플은 670만 대를 출하해 전년 대비 10.1% 증가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저커버그, AI 컴퓨팅 및 클라우드 사업 관련 인터뷰 발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컴퓨팅 자원을 빌리기 위해 제시되는 가격이 워낙 높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가 직접 사용하는 것보다 외부에 임대하거나 그런 형태의 계약을 검토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은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 추진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이 있습니다.”
“업계에서 컴퓨팅 자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메타는 보유하고 있는 모든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의 모델을 메타의 인프라에서 호스팅하고 접근권을 판매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검토할 만한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안전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우리가 모든 컴퓨팅 자원을 직접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더라도 시장에는 막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AWS나 Azure, Google Compute처럼 장기 계약으로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SpaceX의 모델은 상당히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단기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죠. 우리도 이런 종류의 제안을 다양하게 받고 있으며, 하나씩 검토해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지 판단할 것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컴퓨팅 자원을 내부적으로 활용할 곳도 매우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13일 주요 테크 뉴스
■ SK하이닉스,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업계 역사상 가장 심화되고 고객 수요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능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향후 팹 후보지로 미국, 일본, 동남아를 검토 중
■ 난야테크, 2027년 Capex를 올해의 약 4배인 2,000억 대만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신규 팹 생산능력은 2028년 월 3만장, 최종 월 4만5,000장을 목표
■ KYEC, 미국 내 시설 설립에 최대 14억달러 투자 계획
■ 애플, 소비자용 AI 하드웨어 개발 과정에서 설계, 제조공정 관련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OpenAI와 전직 직원 2명을 제소. OpenAI는 관련 주장을 부인
■ 화웨이가 중국 정부 및 Swaysure와 함께 월 14만장 규모의 28nm DRAM 팹 설립을 추진한다는 루머
감사합니다.
■ SK하이닉스,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업계 역사상 가장 심화되고 고객 수요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능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향후 팹 후보지로 미국, 일본, 동남아를 검토 중
■ 난야테크, 2027년 Capex를 올해의 약 4배인 2,000억 대만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신규 팹 생산능력은 2028년 월 3만장, 최종 월 4만5,000장을 목표
■ KYEC, 미국 내 시설 설립에 최대 14억달러 투자 계획
■ 애플, 소비자용 AI 하드웨어 개발 과정에서 설계, 제조공정 관련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OpenAI와 전직 직원 2명을 제소. OpenAI는 관련 주장을 부인
■ 화웨이가 중국 정부 및 Swaysure와 함께 월 14만장 규모의 28nm DRAM 팹 설립을 추진한다는 루머
감사합니다.
[반.전] 이번 주 ASML과 TSMC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이번 주 수요일 ASML, 목요일 TSMC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확대된 변동성을 잠재워 줄 수 있을 지 관건인데요,
양사 모두 핵심 관전 포인트는 CAPEX 계획입니다. 연 매출 전망 상향도 기대해 볼 법 합니다만, 이미 양사는 full capa입니다.
어차피 2027년과 이후를 보고 투자하는 만큼 미래 이익 성장 규모를 차원에서도 CAPEX 계획이 중요하겠습니다.
■ ASML, EUV 장비 더 만들어야지?
ASML은 지난 실적 발표 당시, 올해 Low-NA 장비 생산 계획을 최소 60대, 내년 최소 80대를 목표로 밝혔습니다.
그 이후 메모리 3사 모두 중장기 증설 계획을 앞당겼고, 파운드리는 파운드리대로 선단 공정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모두 현실화되려면 우선 EUV 장비가 병목일 것입니다. 특히 ASML이 독점 생산 중인만큼, capa를 엄청 확대해야 하지 않을까요? 해당 계획의 상향 여부에 주목합니다.
■ TSMC, 메모리 수요 ↔ 파운드리 수요
메모리는 CPU와 GPU 옆에 붙습니다.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다는 건 그만큼 프로세서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하겠죠. TSMC 쪽에서도 capa가 더 필요할 것입니다.
그간의 회사 기조 상 내년 전망을 벌써 제공하지는 않겠으나, CAPEX 관련 tone-up이 동반되어야, 시장의 높아진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30% '초과' 성장으로 제시한 바 있는데, 얼마나 더 초과할 것이라고 말할 지에도 주목합니다.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 메모리발 모바일/PC 수요 악화는 꾸준히 언급되는 리스크다 보니, 이를 반영한 가이던스가 견조해야 우려를 잠재워 줄 수 있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이번 주 수요일 ASML, 목요일 TSMC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확대된 변동성을 잠재워 줄 수 있을 지 관건인데요,
양사 모두 핵심 관전 포인트는 CAPEX 계획입니다. 연 매출 전망 상향도 기대해 볼 법 합니다만, 이미 양사는 full capa입니다.
어차피 2027년과 이후를 보고 투자하는 만큼 미래 이익 성장 규모를 차원에서도 CAPEX 계획이 중요하겠습니다.
■ ASML, EUV 장비 더 만들어야지?
ASML은 지난 실적 발표 당시, 올해 Low-NA 장비 생산 계획을 최소 60대, 내년 최소 80대를 목표로 밝혔습니다.
그 이후 메모리 3사 모두 중장기 증설 계획을 앞당겼고, 파운드리는 파운드리대로 선단 공정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모두 현실화되려면 우선 EUV 장비가 병목일 것입니다. 특히 ASML이 독점 생산 중인만큼, capa를 엄청 확대해야 하지 않을까요? 해당 계획의 상향 여부에 주목합니다.
■ TSMC, 메모리 수요 ↔ 파운드리 수요
메모리는 CPU와 GPU 옆에 붙습니다.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다는 건 그만큼 프로세서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하겠죠. TSMC 쪽에서도 capa가 더 필요할 것입니다.
그간의 회사 기조 상 내년 전망을 벌써 제공하지는 않겠으나, CAPEX 관련 tone-up이 동반되어야, 시장의 높아진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30% '초과' 성장으로 제시한 바 있는데, 얼마나 더 초과할 것이라고 말할 지에도 주목합니다.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 메모리발 모바일/PC 수요 악화는 꾸준히 언급되는 리스크다 보니, 이를 반영한 가이던스가 견조해야 우려를 잠재워 줄 수 있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3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Q26 실적 발표 일정 업데이트
2분기 실적 발표 일정 공유 드립니다. 모두 한국 시간 확정 기준으로,
■ 반도체/하드웨어
7/15 (수) 오후: ASML
7/16 (목) 오후: TSMC
7/23 (목) 오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7/23 (목) 오후: ST마이크로
7/24 (금) 오전: 인텔
7/28 (화) 오전: 케이던스
7/29 (수) 오전: NXP, SK하이닉스
7/30 (목) 오전: 퀄컴, ARM, 램 리서치, 삼성전자
7/31 (금) 오전: 애플
7/31 (금) 오후: 키옥시아
8/5 (수) 오전: 아리스타, AMD
8/5 (수) 오후: 글로벌파운드리
8/6 (목) 오전: 샌디스크
8/27 (목) 오전: 엔비디아
■ 빅테크
7/23 (목) 오전: 알파벳, 테슬라
7/30 (목) 오전: 마이크로소프트
감사합니다.
2분기 실적 발표 일정 공유 드립니다. 모두 한국 시간 확정 기준으로,
■ 반도체/하드웨어
7/15 (수) 오후: ASML
7/16 (목) 오후: TSMC
7/23 (목) 오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7/23 (목) 오후: ST마이크로
7/24 (금) 오전: 인텔
7/28 (화) 오전: 케이던스
7/29 (수) 오전: NXP, SK하이닉스
7/30 (목) 오전: 퀄컴, ARM, 램 리서치, 삼성전자
7/31 (금) 오전: 애플
7/31 (금) 오후: 키옥시아
8/5 (수) 오전: 아리스타, AMD
8/5 (수) 오후: 글로벌파운드리
8/6 (목) 오전: 샌디스크
8/27 (목) 오전: 엔비디아
■ 빅테크
7/23 (목) 오전: 알파벳, 테슬라
7/30 (목) 오전: 마이크로소프트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pinned «[삼성 문준호의 반.전] 2Q26 실적 발표 일정 업데이트 2분기 실적 발표 일정 공유 드립니다. 모두 한국 시간 확정 기준으로, ■ 반도체/하드웨어 7/15 (수) 오후: ASML 7/16 (목) 오후: TSMC 7/23 (목) 오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7/23 (목) 오후: ST마이크로 7/24 (금) 오전: 인텔 7/28 (화) 오전: 케이던스 7/29 (수) 오전: NXP, SK하이닉스 7/30 (목) 오전: 퀄컴, ARM…»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루이지애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5GW로 확대, 총투자액 500억달러 이상
: 루이지애나 리치랜드 패리시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을 5GW로 확대하고, 지역 전체 투자액을 50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
: 2024년 12월 최초 발표 당시 계획된 컴퓨팅 용량은 2GW 이상이었으며,
: 2025년 10월 블루아울과의 JV 설립 당시에는 데이터센터 건물과 장기 전력, 냉각, 연결 인프라 개발비로 약 270억달러를 제시
: 이번 500억달러 이상은 데이터센터 확장뿐 아니라 도로, 상하수도 등 지역 인프라 개선에 10억달러 이상, 천연가스 발전소 7기, 대규모 배터리 3곳, 원전 출력 증강 등 전력 인프라를 포함한 광범위한 투자 개념
https://about.fb.com/news/2026/07/teachers-local-businesses-win-as-meta-expands-louisiana-data-center/
: 루이지애나 리치랜드 패리시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을 5GW로 확대하고, 지역 전체 투자액을 50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
: 2024년 12월 최초 발표 당시 계획된 컴퓨팅 용량은 2GW 이상이었으며,
: 2025년 10월 블루아울과의 JV 설립 당시에는 데이터센터 건물과 장기 전력, 냉각, 연결 인프라 개발비로 약 270억달러를 제시
: 이번 500억달러 이상은 데이터센터 확장뿐 아니라 도로, 상하수도 등 지역 인프라 개선에 10억달러 이상, 천연가스 발전소 7기, 대규모 배터리 3곳, 원전 출력 증강 등 전력 인프라를 포함한 광범위한 투자 개념
https://about.fb.com/news/2026/07/teachers-local-businesses-win-as-meta-expands-louisiana-data-center/
Meta Newsroom
Teachers and Local Businesses Win as Meta Expands Louisiana Data Center
We're expanding our Richland Parish, Louisiana data center to 5GW of compute capacity in a town that’s already seeing life-changing returns for teachers, local businesses, and students.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7월 14일 주요 테크 뉴스
■ Meta, 루이지애나 Hyperion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기존 2GW 이상에서 5GW로 확대. 총투자액은 5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
■ Intel, 아일랜드 Leixlip 캠퍼스의 Intel 3 생산능력 확대에 50억유로 투자. Xeon 6와 차세대 Xeon 생산을 확대하며 투자의 대부분은 2027년 말까지 집행할 예정
■ Intel, 18A CPU 및 NPU와 Intel 3 GPU를 Foveros로 통합한 우주용 AI SoC ‘Starfire’ 공개. 10W, 45TOPS와 35W, 75TOPS 두 종류로 구성되며 미국 정부용으로 개발
■ TSMC, 팹리스 고객사에 2027년 1월부터 성숙공정 가격을 한 자릿수 비율로 인상하는 방안을 통보
■ 백악관,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와 전력망 투자비용이 기존 소비자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전력회사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까지 전력비용 보호 서약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
■ Infineon과 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용 고효율 직류 전력 인프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저장장치용 전력변환시스템, 반도체 변압기 및 반도체 차단기를 공동개발할 계획
감사합니다.
■ Meta, 루이지애나 Hyperion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기존 2GW 이상에서 5GW로 확대. 총투자액은 5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
■ Intel, 아일랜드 Leixlip 캠퍼스의 Intel 3 생산능력 확대에 50억유로 투자. Xeon 6와 차세대 Xeon 생산을 확대하며 투자의 대부분은 2027년 말까지 집행할 예정
■ Intel, 18A CPU 및 NPU와 Intel 3 GPU를 Foveros로 통합한 우주용 AI SoC ‘Starfire’ 공개. 10W, 45TOPS와 35W, 75TOPS 두 종류로 구성되며 미국 정부용으로 개발
■ TSMC, 팹리스 고객사에 2027년 1월부터 성숙공정 가격을 한 자릿수 비율로 인상하는 방안을 통보
■ 백악관,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와 전력망 투자비용이 기존 소비자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전력회사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까지 전력비용 보호 서약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
■ Infineon과 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용 고효율 직류 전력 인프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저장장치용 전력변환시스템, 반도체 변압기 및 반도체 차단기를 공동개발할 계획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IBM 2Q26 잠정실적 및 투자자 서한
: z17 메인프레임과 연계된 소프트웨어 스택, 특히 트랜잭션 처리(Transaction Processing) 부문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
: 고객들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에 대비해 CapEx를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구매로 우선 배분하면서 메인프레임 관련 투자 지연
: 또한 업계 전반의 사이버보안 이슈로 고객들의 구매 의사결정과 계약 진행이 늦어짐
: 변화한 시장 환경에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다수의 대형 계약이 분기 내 마감되지 못했으며, 회사는 이를 이번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IBM은 외부 환경뿐 아니라 실행력과 대응 속도 부족도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고 인정하며 향후 실행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설명
https://newsroom.ibm.com/2026-07-14-Arvind-Krishnas-Letter-to-IBM-Investors
: z17 메인프레임과 연계된 소프트웨어 스택, 특히 트랜잭션 처리(Transaction Processing) 부문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
: 고객들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에 대비해 CapEx를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구매로 우선 배분하면서 메인프레임 관련 투자 지연
: 또한 업계 전반의 사이버보안 이슈로 고객들의 구매 의사결정과 계약 진행이 늦어짐
: 변화한 시장 환경에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다수의 대형 계약이 분기 내 마감되지 못했으며, 회사는 이를 이번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IBM은 외부 환경뿐 아니라 실행력과 대응 속도 부족도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고 인정하며 향후 실행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설명
https://newsroom.ibm.com/2026-07-14-Arvind-Krishnas-Letter-to-IBM-Investors
IBM Newsroom
Arvind Krishna's Letter to IBM Investors
This morning we are releasing selected preliminary second-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 We are still working to close our financial reporting for the quarter and our final results could be slightly diffe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