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매출액 7,976억원(YoY 23%, QoQ 15%), 영업이익 1,108억원(YoY 215%, QoQ 22%) 기록. 컨센대비 매출, 영업이익 모두 상회
* 신작
1Q26
- 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방치형 RPG. 모바일
- 일곱개의대죄 오리진. 글로벌 오픈월드 RPG. 모바일/PC/콘솔
2Q26
- SOL: enchant. 한국, MMORPG, 모바일/PC
- 몬길: 스타다이브. 글로벌, 액션 RPG. 모바일/PC
2H26
- 나혼자만레벨업: 카르마. 글로벌, 로그라이트 액션 RPG. 모바일/PC
- 샹그릴라프론티어: 일곱최강종. 글로벌, 수집형 RPG. 모바일/PC
- 프로젝트 옥토퍼스. 글로벌, 캐주얼 액션 로그라이크 RPG. 모바일
- 이블베인. 글로벌, 협동 액션, PC/콘솔
* 주주환원 정책
- 자사주 소각: 기보유 자사주 4,018,931주(4.7%) 전량 소각
- 현금배당: 연결 지배순이익의 30%인 718억원(주당 876원) 배당
- 고배당 기업 배당소득 과세 특례 적용 예정. 배당기준일: 2026년 2월 27일
- 중기 환원 정책(26~28년). 연결 조정 지배순이익의 40% 범위 내로 주주환원율 확대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주요 QnA
1. 외부 IP 증가 관련, 2026년지급수수료율 전망
- 2026년 외부 IP 게임 출시에도 불구하고, 지급수수료 비중은 2025년 대비 하락 전망
- 이유: PC 결제 비중의 구조적 상승 → 수수료율 지속 하락, 해외 자회사 PC 결제 확대
- 앱마켓 정책 환경도 회사에 우호적으로 변화
- 종합적으로 전사 평균 수수료율 하락 추세 지속 예상
2. 자산 유동화 및 재무구조
- 타법인 지분 매각 및 하이브 유동화는 재무구조 개선 목적
- 과거부터 언급해온 재무구조 개선 전략의 연장선
- 기타 자산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완료
- 구체 내용은 확정 시 추가 공지 예정
3. 비용 가이던스 및 수익성
- 지급수수료율 전년 대비 추가 효율화 예상
- 마케팅비.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대비 약 20%. 2026년에도 비율 큰 변화 없음
- 인건비. 인원 규모 큰 변화 없음
- 오리진, 몬길 등 대형 신작 출시로 유의미한 매출 성장 목표. 실적 성장 시 매출 대비 비용 비중 하락 가능
4. 무형자산 손상차손
- 과거 4분기 손상차손은 주로 스핀엑스 관련
- 이번 손상차손은 스핀엑스 손상 없음
- 킹아서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업권 손상이 원인
5. 2026년 하반기 신작(4종) 일정
- 하반기 출시 목표 유지
- 다만 내부·외부 테스트 결과에 따른 일정 변동 가능성 상존
- 구체적인 출시 시점/영업일수 반영은 현 시점에서 불확실
- 2Q26 실적 발표 전후로 하반기 라인업 관련 추가 정보 제공 기대
*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출액 7,976억원(YoY 23%, QoQ 15%), 영업이익 1,108억원(YoY 215%, QoQ 22%) 기록. 컨센대비 매출, 영업이익 모두 상회
* 신작
1Q26
- 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방치형 RPG. 모바일
- 일곱개의대죄 오리진. 글로벌 오픈월드 RPG. 모바일/PC/콘솔
2Q26
- SOL: enchant. 한국, MMORPG, 모바일/PC
- 몬길: 스타다이브. 글로벌, 액션 RPG. 모바일/PC
2H26
- 나혼자만레벨업: 카르마. 글로벌, 로그라이트 액션 RPG. 모바일/PC
- 샹그릴라프론티어: 일곱최강종. 글로벌, 수집형 RPG. 모바일/PC
- 프로젝트 옥토퍼스. 글로벌, 캐주얼 액션 로그라이크 RPG. 모바일
- 이블베인. 글로벌, 협동 액션, PC/콘솔
* 주주환원 정책
- 자사주 소각: 기보유 자사주 4,018,931주(4.7%) 전량 소각
- 현금배당: 연결 지배순이익의 30%인 718억원(주당 876원) 배당
- 고배당 기업 배당소득 과세 특례 적용 예정. 배당기준일: 2026년 2월 27일
- 중기 환원 정책(26~28년). 연결 조정 지배순이익의 40% 범위 내로 주주환원율 확대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주요 QnA
1. 외부 IP 증가 관련, 2026년지급수수료율 전망
- 2026년 외부 IP 게임 출시에도 불구하고, 지급수수료 비중은 2025년 대비 하락 전망
- 이유: PC 결제 비중의 구조적 상승 → 수수료율 지속 하락, 해외 자회사 PC 결제 확대
- 앱마켓 정책 환경도 회사에 우호적으로 변화
- 종합적으로 전사 평균 수수료율 하락 추세 지속 예상
2. 자산 유동화 및 재무구조
- 타법인 지분 매각 및 하이브 유동화는 재무구조 개선 목적
- 과거부터 언급해온 재무구조 개선 전략의 연장선
- 기타 자산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완료
- 구체 내용은 확정 시 추가 공지 예정
3. 비용 가이던스 및 수익성
- 지급수수료율 전년 대비 추가 효율화 예상
- 마케팅비.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대비 약 20%. 2026년에도 비율 큰 변화 없음
- 인건비. 인원 규모 큰 변화 없음
- 오리진, 몬길 등 대형 신작 출시로 유의미한 매출 성장 목표. 실적 성장 시 매출 대비 비용 비중 하락 가능
4. 무형자산 손상차손
- 과거 4분기 손상차손은 주로 스핀엑스 관련
- 이번 손상차손은 스핀엑스 손상 없음
- 킹아서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업권 손상이 원인
5. 2026년 하반기 신작(4종) 일정
- 하반기 출시 목표 유지
- 다만 내부·외부 테스트 결과에 따른 일정 변동 가능성 상존
- 구체적인 출시 시점/영업일수 반영은 현 시점에서 불확실
- 2Q26 실적 발표 전후로 하반기 라인업 관련 추가 정보 제공 기대
*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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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4Q25 실적발표
- 매출액 3조 1,951억원(컨센 3조 2,623억원, 하회)
- 영업익 6,106억원(컨센 6,044억원, 부합)
- 지배순이익 3,181억(컨센 5,410억원, 하회)
- 매출액 3조 1,951억원(컨센 3조 2,623억원, 하회)
- 영업익 6,106억원(컨센 6,044억원, 부합)
- 지배순이익 3,181억(컨센 5,410억원, 하회)
🚩넷마블/BUY(유지)/6.6만원(유지)
★ 호실적에도 설레지 않는 신작
▶️ 투자의견 BUY, TP 6.6만원 유지
- 12MF EPS 3,281원에 Target per 20.2x 적용. Target PER은 글로벌 peer의 12MF PER 평균 적용
▶️ 4분기 실적은 안정적이나, 당분간 신작 모멘텀 제한적
- 4Q25 매출액 7,976억원(YoY 22.9%, QoQ 14.6%), 영업이익 1,108억원(YoY 214.8%, QoQ 21.9%) 기록.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 전통적 성수기, 'MCoC', '7대죄 그랜드 크로스', 스핀엑스 3종 등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 기존 흥행작들의 지역, 플랫폼 확장 출시 역시 호실적에 기여
- 인건비 1,820억원(QoQ 7%). 2025년 다수의 신작 흥행에 따른 인센티브 발생 영향
- 마케팅비 1,787억원(QoQ 23%) 기록. 지스타 참가 및 글로벌 지역 마케팅 집행 영향
▶️ 호실적에도 설레지 않는 신작
- 회사의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하이브 지분 약 3,200억원 처분 및 주주환원(자사주 소각/배당) 정책 발표는 긍정적
- 단, 지속 주가 상승을 위한 신작 모멘텀 부족 판단. 1Q 신작 2종('스톤에이지 키우기', '7대죄 오리진')의 기대감 낮은 것으로 판단. 상대적으로 2Q 신작('몬길 스타다이브', '솔: 인챈트')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당분간 신작 모멘텀 부재로 주가 횡보 전망. 2Q 신작 구체화 시 모멘텀 발생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Jperld
★ 호실적에도 설레지 않는 신작
▶️ 투자의견 BUY, TP 6.6만원 유지
- 12MF EPS 3,281원에 Target per 20.2x 적용. Target PER은 글로벌 peer의 12MF PER 평균 적용
▶️ 4분기 실적은 안정적이나, 당분간 신작 모멘텀 제한적
- 4Q25 매출액 7,976억원(YoY 22.9%, QoQ 14.6%), 영업이익 1,108억원(YoY 214.8%, QoQ 21.9%) 기록.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 전통적 성수기, 'MCoC', '7대죄 그랜드 크로스', 스핀엑스 3종 등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 기존 흥행작들의 지역, 플랫폼 확장 출시 역시 호실적에 기여
- 인건비 1,820억원(QoQ 7%). 2025년 다수의 신작 흥행에 따른 인센티브 발생 영향
- 마케팅비 1,787억원(QoQ 23%) 기록. 지스타 참가 및 글로벌 지역 마케팅 집행 영향
▶️ 호실적에도 설레지 않는 신작
- 회사의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하이브 지분 약 3,200억원 처분 및 주주환원(자사주 소각/배당) 정책 발표는 긍정적
- 단, 지속 주가 상승을 위한 신작 모멘텀 부족 판단. 1Q 신작 2종('스톤에이지 키우기', '7대죄 오리진')의 기대감 낮은 것으로 판단. 상대적으로 2Q 신작('몬길 스타다이브', '솔: 인챈트')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당분간 신작 모멘텀 부재로 주가 횡보 전망. 2Q 신작 구체화 시 모멘텀 발생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Jperld
★ NAVER 4Q25 실적 Detail
- 4분기 매출액 3조 1,951억원(YoY 10.7%, QoQ 1.8%), 영업이익 6,106억원(YoY 12.7%, QoQ 7.0%) 기록. 매출은 컨센 하회, 영업이입익 컨센 부합
서치플랫폼 1조 596억원(YoY -0.5%, QoQ -0.1%)
- 네이버 플랫폼 광고 YoY 6.7%.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 영향은 2~3%p로 추정
- AI 지면 최적화로 광고 효율 증대, 광고주 플랫폼 통합으로 편의성 강화되며 성과형 광고주 수 YoY 2배 이상 증가
- 개인화 등 서비스 고도화로 4분기 홈피드와 클립DAU 각각 1,000만명 안착하며 사용자 활동성 지표 성장이 광고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모습 확인
커머스 1조 540억원(YoY 36.0%, QoQ 7.0%)
- 커머스 광고 3,903억원(YoY 26.8%, QoQ 6.6%), 중개 및 판매 6,009억원(YoY 45.2%, QoQ 7.5%)
-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10%.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발견 · 탐색 및 AI 추천 고도화 등
- 빠른 배송을 대폭 확대하여 3년 내 N배송 거래액 50% 달성;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두 자릿수 성장 지속 목표
핀테크 4,531억원(YoY 13.0%, QoQ 4.6%)
- 결제액은 스마트스토어 성장세 및 외부생태계 확장으로 23.0조원(YoY 19.0%) 기록
- 외부결제액 12.8조원(YoY 31.0%)
- 결제부터 리뷰·쿠폰·주문·적립까지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단말기 'Connect’ 정식 출시 완료. 플레이스 데이터 연동을 기반으로 CRM 기능을 제공
콘텐츠 4,567억원(YoY -2.3%, QoQ -10.3%)
- 웹툰 매출 4,169억원(YoY -2.6%, QoQ -11.7%). 1월 중 디즈니 2%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 완료. 연내 통합 플랫폼 출시를 통해 IP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이용자층 확장 도모할 계획
- 스노우 매출 280억원(YoY 8.5%, QoQ 6.6%). AI 콘텐츠와의 연계로 카메라 앱 유료 구독자 수가 확대
엔터프라이즈 1,718억원(YoY -3.2%, QoQ 14.5%)
- 신규GPUaaS 매출의온기반영, 사우디슈퍼앱, 디지털트윈 등 글로벌 매출 발생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LY 정산금 영향으로 YoY 매출 감소
- 기저효과 제거시 YoY 16.6% 성장
- 개발/운영비 7,592억원(YoY 10.2%, QoQ 1.2%). 신규 채용에 따른 인원 증가 등
- 마케팅비 5,057억원(YoY 12.9%, QoQ 0.7%). 커머스 마케팅 강화
- 인프라비 2,052억원(YoY 10.9%, QoQ -6.1%). 인프라 투자가지속되었으나, 구축물 등 일부 자산의 내용연수 변경
*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 컨퍼런스콜: 031-810-3141(986815#)
🔔 사전등록: http://pin.teletogether.com/
🔔 웹캐스팅: https://buly.kr/3u4Tikz
- 4분기 매출액 3조 1,951억원(YoY 10.7%, QoQ 1.8%), 영업이익 6,106억원(YoY 12.7%, QoQ 7.0%) 기록. 매출은 컨센 하회, 영업이입익 컨센 부합
서치플랫폼 1조 596억원(YoY -0.5%, QoQ -0.1%)
- 네이버 플랫폼 광고 YoY 6.7%.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 영향은 2~3%p로 추정
- AI 지면 최적화로 광고 효율 증대, 광고주 플랫폼 통합으로 편의성 강화되며 성과형 광고주 수 YoY 2배 이상 증가
- 개인화 등 서비스 고도화로 4분기 홈피드와 클립DAU 각각 1,000만명 안착하며 사용자 활동성 지표 성장이 광고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모습 확인
커머스 1조 540억원(YoY 36.0%, QoQ 7.0%)
- 커머스 광고 3,903억원(YoY 26.8%, QoQ 6.6%), 중개 및 판매 6,009억원(YoY 45.2%, QoQ 7.5%)
-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10%.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발견 · 탐색 및 AI 추천 고도화 등
- 빠른 배송을 대폭 확대하여 3년 내 N배송 거래액 50% 달성;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두 자릿수 성장 지속 목표
핀테크 4,531억원(YoY 13.0%, QoQ 4.6%)
- 결제액은 스마트스토어 성장세 및 외부생태계 확장으로 23.0조원(YoY 19.0%) 기록
- 외부결제액 12.8조원(YoY 31.0%)
- 결제부터 리뷰·쿠폰·주문·적립까지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단말기 'Connect’ 정식 출시 완료. 플레이스 데이터 연동을 기반으로 CRM 기능을 제공
콘텐츠 4,567억원(YoY -2.3%, QoQ -10.3%)
- 웹툰 매출 4,169억원(YoY -2.6%, QoQ -11.7%). 1월 중 디즈니 2%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 완료. 연내 통합 플랫폼 출시를 통해 IP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이용자층 확장 도모할 계획
- 스노우 매출 280억원(YoY 8.5%, QoQ 6.6%). AI 콘텐츠와의 연계로 카메라 앱 유료 구독자 수가 확대
엔터프라이즈 1,718억원(YoY -3.2%, QoQ 14.5%)
- 신규GPUaaS 매출의온기반영, 사우디슈퍼앱, 디지털트윈 등 글로벌 매출 발생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LY 정산금 영향으로 YoY 매출 감소
- 기저효과 제거시 YoY 16.6% 성장
- 개발/운영비 7,592억원(YoY 10.2%, QoQ 1.2%). 신규 채용에 따른 인원 증가 등
- 마케팅비 5,057억원(YoY 12.9%, QoQ 0.7%). 커머스 마케팅 강화
- 인프라비 2,052억원(YoY 10.9%, QoQ -6.1%). 인프라 투자가지속되었으나, 구축물 등 일부 자산의 내용연수 변경
*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 컨퍼런스콜: 031-810-3141(986815#)
🔔 사전등록: http://pin.teletogether.com/
🔔 웹캐스팅: https://buly.kr/3u4Ti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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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on 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213.4B (vs Cons. $ 211.5B), YoY 14%
- 영업이익: $25.0B (vs Cons. $ 24.6B), YoY 18%
- EPS: $1.95 (vs Cons. $1.99 )
▶️ 실적 하이라이트
- AWS 매출이 24% 성장하며 최근 13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 광고도 22% 성장
- 북미 및 해외에서 리테일(스토어) 사업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중
- 자체 칩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하며 고성장세 이어지는 상황
- 이러한 성장은 빠른 혁신과 고객 문제 해결에 기반하며, 회사는 AI·칩·로보틱스·저궤도 위성 등에 지속적 투자 예정
- 26년 CapEx $200B (vs 25년 $131B, Cons. $145B). 장기적 관점에서 높은 ROIC를 전망
▶️ 실적 Break-Down
- 부문별 매출액 / 영업이익
북미 : $127.1B, YoY 10% / $11.5B, YoY 24%
북미 외 : $50.7B, YoY 17% / $1B, YoY -21%
AWS : $35.6B, YoY 24% / $12.5B, YoY 17%
▶️ Q&A
1. ROIC/CapEx 사이클에 대한 확신 근거
- AWS/AI CapEx는 설치 즉시 수요로 소진. AI중심 백로그도 강하게 쌓이는 중
- AWS 마진은 35%로 유지 중이나 AI 감가상각 부담으로 변동 가능하지만 비용 효율화로 상쇄 기대
- Trainium 등 자체 칩은 고객 가격 경쟁력 + 자사 수익성 모두 개선. AI인프라는 구축 속도 만큼 빠르게 수익화 중
2. Project Rainier 진행 상황 및 Trainium 확장성
- 현재 50만 개 칩 규모로 진행 중이고 추가 확대될 예정
- Trainium은 이미 연 환산 매출 수십억 달러 규모이며, 현재 공급이 사실상 완전 소진 상태
- Trainium3는 Trainium2 대비 약 40% 더 높은 가격 대비 성능 보유
- Graviton(CPU)까지 포함하면 칩 사업은 연 환산 1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했고, Trainium4(2027)·Trainium5까지 로드맵 확장 중
3. AI 시장 수요 구조 변화 및 OpenAI와의 관계 확장 가능성
- 현재 AI 수요는 바벨 구조: AI랩과 엔터프라이즈의 양 끝이 강한 상태
- 중간 구간인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션 워크로드가 향후 가장 크고 지속적인 수요층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inference 비용 하락과 AI 인력 확산이 진행되면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
- OpenAI와는 11월 체결한 대형 계약 기반으로 파트너십 확장 의지가 있으나, AI 생태계는 결국 수천 개 기업으로 확산될 것
4. 리테일에서 AI/에이전트 쇼핑이 광고·구매 퍼널에 미치는 영향
- Amazon은 자체 쇼핑 에이전트 Rufus에 대규모 투자 중이며, 2025년에 3억 명이 사용. 사용자는 구매 전환율이 60% 더 높음
- 수평형 에이전트는 쇼핑 이력 부족, 상품/가격 정보 오류 등으로 아직 UX 한계가 크다고 평가
- 장기적으로 소비자는 선택·저가·배송·신뢰를 동시에 제공하는 리테일러 자체 에이전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서드파티 에이전트와도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진행 중
5. 2026년 글로벌 리테일의 투자 영역과 비용 효율화 영역
- 투자 측면: 상품 선택폭 확대, 빠른 배송, 퀵커머스, 신선식품 확대가 핵심 성장 드라이버
- 퀵커머스는 일부 국가에서 30분 내 배송 제공, 사용 고객은 구매 빈도가 3배 증가
- 신선식품도 제공 지역에서 상위 주문 품목 대부분을 차지하며, 구매 고객은 쇼핑 빈도가 2배 증가
- 효율화 측면: 미국 Fulfillment 네트워크 지역화, 박스당 적재량 증가, 로보틱스 확대를 통해 비용 절감 추진
6. AWS backlog / AI 공급-수요 갭과 CapEx 확장 속도
- AWS backlog는 $244B (YoY +40%, QoQ +22%)로 매우 강한 상태.
- AI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어, 공급만 충분하면 더 빠르게 성장 가능
- 지난 12개월간 전력 3.9GW를 추가했고, Q4에만 1.2GW를 추가
- 2027년 말까지 전력 추가 속도를 다시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2028년에도 공격적 증설 지속 예정
- Amazon 실적발표 후, 빅테크 중 가장 큰 규모의 CapEx 발표에 시간외거래에서 주가 약 10% 급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5UJIW3n
▶️ 실적 요약
- 매출액: $213.4B (vs Cons. $ 211.5B), YoY 14%
- 영업이익: $25.0B (vs Cons. $ 24.6B), YoY 18%
- EPS: $1.95 (vs Cons. $1.99 )
▶️ 실적 하이라이트
- AWS 매출이 24% 성장하며 최근 13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 광고도 22% 성장
- 북미 및 해외에서 리테일(스토어) 사업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중
- 자체 칩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하며 고성장세 이어지는 상황
- 이러한 성장은 빠른 혁신과 고객 문제 해결에 기반하며, 회사는 AI·칩·로보틱스·저궤도 위성 등에 지속적 투자 예정
- 26년 CapEx $200B (vs 25년 $131B, Cons. $145B). 장기적 관점에서 높은 ROIC를 전망
▶️ 실적 Break-Down
- 부문별 매출액 / 영업이익
북미 : $127.1B, YoY 10% / $11.5B, YoY 24%
북미 외 : $50.7B, YoY 17% / $1B, YoY -21%
AWS : $35.6B, YoY 24% / $12.5B, YoY 17%
▶️ Q&A
1. ROIC/CapEx 사이클에 대한 확신 근거
- AWS/AI CapEx는 설치 즉시 수요로 소진. AI중심 백로그도 강하게 쌓이는 중
- AWS 마진은 35%로 유지 중이나 AI 감가상각 부담으로 변동 가능하지만 비용 효율화로 상쇄 기대
- Trainium 등 자체 칩은 고객 가격 경쟁력 + 자사 수익성 모두 개선. AI인프라는 구축 속도 만큼 빠르게 수익화 중
2. Project Rainier 진행 상황 및 Trainium 확장성
- 현재 50만 개 칩 규모로 진행 중이고 추가 확대될 예정
- Trainium은 이미 연 환산 매출 수십억 달러 규모이며, 현재 공급이 사실상 완전 소진 상태
- Trainium3는 Trainium2 대비 약 40% 더 높은 가격 대비 성능 보유
- Graviton(CPU)까지 포함하면 칩 사업은 연 환산 1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했고, Trainium4(2027)·Trainium5까지 로드맵 확장 중
3. AI 시장 수요 구조 변화 및 OpenAI와의 관계 확장 가능성
- 현재 AI 수요는 바벨 구조: AI랩과 엔터프라이즈의 양 끝이 강한 상태
- 중간 구간인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션 워크로드가 향후 가장 크고 지속적인 수요층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inference 비용 하락과 AI 인력 확산이 진행되면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
- OpenAI와는 11월 체결한 대형 계약 기반으로 파트너십 확장 의지가 있으나, AI 생태계는 결국 수천 개 기업으로 확산될 것
4. 리테일에서 AI/에이전트 쇼핑이 광고·구매 퍼널에 미치는 영향
- Amazon은 자체 쇼핑 에이전트 Rufus에 대규모 투자 중이며, 2025년에 3억 명이 사용. 사용자는 구매 전환율이 60% 더 높음
- 수평형 에이전트는 쇼핑 이력 부족, 상품/가격 정보 오류 등으로 아직 UX 한계가 크다고 평가
- 장기적으로 소비자는 선택·저가·배송·신뢰를 동시에 제공하는 리테일러 자체 에이전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서드파티 에이전트와도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진행 중
5. 2026년 글로벌 리테일의 투자 영역과 비용 효율화 영역
- 투자 측면: 상품 선택폭 확대, 빠른 배송, 퀵커머스, 신선식품 확대가 핵심 성장 드라이버
- 퀵커머스는 일부 국가에서 30분 내 배송 제공, 사용 고객은 구매 빈도가 3배 증가
- 신선식품도 제공 지역에서 상위 주문 품목 대부분을 차지하며, 구매 고객은 쇼핑 빈도가 2배 증가
- 효율화 측면: 미국 Fulfillment 네트워크 지역화, 박스당 적재량 증가, 로보틱스 확대를 통해 비용 절감 추진
6. AWS backlog / AI 공급-수요 갭과 CapEx 확장 속도
- AWS backlog는 $244B (YoY +40%, QoQ +22%)로 매우 강한 상태.
- AI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어, 공급만 충분하면 더 빠르게 성장 가능
- 지난 12개월간 전력 3.9GW를 추가했고, Q4에만 1.2GW를 추가
- 2027년 말까지 전력 추가 속도를 다시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2028년에도 공격적 증설 지속 예정
- Amazon 실적발표 후, 빅테크 중 가장 큰 규모의 CapEx 발표에 시간외거래에서 주가 약 10% 급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5UJIW3n
😱1
★ NAVER 4Q25 컨콜 주요 내용
1. AI 검색 전략
- AI 브리핑 → AI 탭 → 에이전틱 AI로 검색 경험 진화
- AI 브리핑 적용 쿼리 20%까지 확대, 2026년 말 현재 대비 2배 목표
- 롱테일 쿼리 2배 증가, 후속 질문 클릭수 6배 증가
- 체류시간 안정적 유지 → 검색 품질 구조적 개선 확인
- 상반기 쇼핑 에이전트·AI 탭 출시, 하반기 광고·수익화 테스트
- 2026년 네이버 고유 에이전틱 AI로 확장 → 신규 매출원 목표
- AI 검색은 트래픽 감소 없이 체류·참여도 개선, 광고 단가 상승 여지
- AI 검색 모델 경량화 전환. 추론 비용 30% 이상 절감
- AI 탭까지 확장해 지속 가능한 AI 검색 구조 구축
2. 광고
- 광고 매출 성장의 55%를 AI가 기여
- 통합 광고 구조 + 애드부스트 확산 → 광고주 수 YoY 2배
- AI 브리핑 확대는 기존 검색 광고 잠식보다는 커버리지 확장 효과
- 2026년, 오프사이트·옥외 광고까지 확장 계획
3. 커머스
- 플러스스토어 중심 구조 전환 →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0%
- 멤버십 신규 가입자 12월 +71%
- 배송 경쟁력 최우선 과제. N커버리지 ’26년 25% → ’27년 35% → 중장기 50%+
- 배송이 제약이 아닌 선택 이유가 되는 수준 목표
- C2C. 왈라팝(유럽) 두자릿수 성장. 포시마크 거래액·매출 YoY 20%+ 성장. 크림·소다 안정적 성장
- 1Q26부터 왈라팝 포함한 C2C 매출 분리 공개 예정
4. 엔터프라이즈, 소버린AI
- LY 정산 제외 시 YoY +16% 성장
- 의료·금융·국방·에너지 등 수직 특화 LLM 구축
- 사우디 JV 통해 소버린 AI 수익화 레퍼런스 확보
- GPUaaS + 모델 구축 서비스 병행 → 고부가가치 구조
- 국가대표 탈락 이슈에도 B2B 영향 없음, 오히려 독립적 레퍼런스 강화
*주주환원
- '25~’27년 FCF의 25~35% 환원
- ’25년 배당 3,936억원 (주당 2,630원)
QnA
1. 에이전틱 AI·쇼핑 에이전트
- 쇼핑 에이전트는 사내 CBT 이후 2월 말 사용자 공개 예정
- 쇼핑 → 플레이스 → 여행 → 금융까지 연내 다수 버티컬 확장
- AI 탭도 상반기 출시 예정
- AI는 이미 광고 성장의 55% 기여, 커머스에도 동일한 성장 여력 존재
2. 소버린 AI (국가대표 탈락 이슈)
- 정부 판단 존중, 기술 경쟁력과는 무관
- 자체 R&D 구축, 리더십 지속 강화
- B2B 매출 영향 없음
3. AI 브리핑 확대 & 광고 단가 상승 여부, 기존 광고와 카니발 여부
- AI 브리핑 올해 적용 범위 2배 확대
0 하반기부터 쇼핑·플레이스 영역에서 광고 수익성 테스트
- AI 검색은 체류시간 증가 → 광고 단가·효과 동반 상승 기대
- 기존 검색 광고 대비 카니발보다는 신규 커버리지 확대 효과
4. GPU·클라우드 수익화
- GPUaaS 고객 확보 순조
- GPU 임대 외에도 모델 구축·뉴로클라우드 등 고부가 서비스 가능
- 국내에서 풀스택 AI 인프라 역량 보유 사업자는 네이버가 유일
5. 커머스 멤버십 제휴 & 마진
- 넷플릭스·스포티파이 등 제휴 확대가 광고 마진에 미치는 영향 미미
- 포트폴리오 변화로 마진 변동은 있으나 30%대 이익률 유지
- 인프라·커머스 프로모션 투자로 30% 내외 이익률 유지 예상. 추가적인 마진 하락은 방어
6. 커머스 프로모션 효과. 1분기 어떤지
- 12월·1월 거래액·멤버십 지표 구조적 개선 신호
- 단기 프로모션 효과보다는 플랫폼 신뢰도 인식 변화로 판단
- 플러스스토어 오픈 이후 마케팅 반응 긍정적
- 배송 경쟁력 투자 지속 예정
7. 오프라인 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영향
- 대형마트는 이미 네이버의 3P 파트너
- 광고 수익모델 고려시, 시장 플레이어 증가 → 네이버에 오히려 우호적
8. 엔비디아 로봇 협업
- 세부 내용은 비공개 단계
- 네이버 클라우드 독점 SW 아님,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협업
- 네이버 강점은 HW가 아닌 인간 접점 기반 서비스 활용
- 수년간 네이버 사옥 실내 테스트 → 작년 일본, 사우디 해외 테스트 → 올해 실외 PoC까지 확장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1. AI 검색 전략
- AI 브리핑 → AI 탭 → 에이전틱 AI로 검색 경험 진화
- AI 브리핑 적용 쿼리 20%까지 확대, 2026년 말 현재 대비 2배 목표
- 롱테일 쿼리 2배 증가, 후속 질문 클릭수 6배 증가
- 체류시간 안정적 유지 → 검색 품질 구조적 개선 확인
- 상반기 쇼핑 에이전트·AI 탭 출시, 하반기 광고·수익화 테스트
- 2026년 네이버 고유 에이전틱 AI로 확장 → 신규 매출원 목표
- AI 검색은 트래픽 감소 없이 체류·참여도 개선, 광고 단가 상승 여지
- AI 검색 모델 경량화 전환. 추론 비용 30% 이상 절감
- AI 탭까지 확장해 지속 가능한 AI 검색 구조 구축
2. 광고
- 광고 매출 성장의 55%를 AI가 기여
- 통합 광고 구조 + 애드부스트 확산 → 광고주 수 YoY 2배
- AI 브리핑 확대는 기존 검색 광고 잠식보다는 커버리지 확장 효과
- 2026년, 오프사이트·옥외 광고까지 확장 계획
3. 커머스
- 플러스스토어 중심 구조 전환 →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0%
- 멤버십 신규 가입자 12월 +71%
- 배송 경쟁력 최우선 과제. N커버리지 ’26년 25% → ’27년 35% → 중장기 50%+
- 배송이 제약이 아닌 선택 이유가 되는 수준 목표
- C2C. 왈라팝(유럽) 두자릿수 성장. 포시마크 거래액·매출 YoY 20%+ 성장. 크림·소다 안정적 성장
- 1Q26부터 왈라팝 포함한 C2C 매출 분리 공개 예정
4. 엔터프라이즈, 소버린AI
- LY 정산 제외 시 YoY +16% 성장
- 의료·금융·국방·에너지 등 수직 특화 LLM 구축
- 사우디 JV 통해 소버린 AI 수익화 레퍼런스 확보
- GPUaaS + 모델 구축 서비스 병행 → 고부가가치 구조
- 국가대표 탈락 이슈에도 B2B 영향 없음, 오히려 독립적 레퍼런스 강화
*주주환원
- '25~’27년 FCF의 25~35% 환원
- ’25년 배당 3,936억원 (주당 2,630원)
QnA
1. 에이전틱 AI·쇼핑 에이전트
- 쇼핑 에이전트는 사내 CBT 이후 2월 말 사용자 공개 예정
- 쇼핑 → 플레이스 → 여행 → 금융까지 연내 다수 버티컬 확장
- AI 탭도 상반기 출시 예정
- AI는 이미 광고 성장의 55% 기여, 커머스에도 동일한 성장 여력 존재
2. 소버린 AI (국가대표 탈락 이슈)
- 정부 판단 존중, 기술 경쟁력과는 무관
- 자체 R&D 구축, 리더십 지속 강화
- B2B 매출 영향 없음
3. AI 브리핑 확대 & 광고 단가 상승 여부, 기존 광고와 카니발 여부
- AI 브리핑 올해 적용 범위 2배 확대
0 하반기부터 쇼핑·플레이스 영역에서 광고 수익성 테스트
- AI 검색은 체류시간 증가 → 광고 단가·효과 동반 상승 기대
- 기존 검색 광고 대비 카니발보다는 신규 커버리지 확대 효과
4. GPU·클라우드 수익화
- GPUaaS 고객 확보 순조
- GPU 임대 외에도 모델 구축·뉴로클라우드 등 고부가 서비스 가능
- 국내에서 풀스택 AI 인프라 역량 보유 사업자는 네이버가 유일
5. 커머스 멤버십 제휴 & 마진
- 넷플릭스·스포티파이 등 제휴 확대가 광고 마진에 미치는 영향 미미
- 포트폴리오 변화로 마진 변동은 있으나 30%대 이익률 유지
- 인프라·커머스 프로모션 투자로 30% 내외 이익률 유지 예상. 추가적인 마진 하락은 방어
6. 커머스 프로모션 효과. 1분기 어떤지
- 12월·1월 거래액·멤버십 지표 구조적 개선 신호
- 단기 프로모션 효과보다는 플랫폼 신뢰도 인식 변화로 판단
- 플러스스토어 오픈 이후 마케팅 반응 긍정적
- 배송 경쟁력 투자 지속 예정
7. 오프라인 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영향
- 대형마트는 이미 네이버의 3P 파트너
- 광고 수익모델 고려시, 시장 플레이어 증가 → 네이버에 오히려 우호적
8. 엔비디아 로봇 협업
- 세부 내용은 비공개 단계
- 네이버 클라우드 독점 SW 아님,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협업
- 네이버 강점은 HW가 아닌 인간 접점 기반 서비스 활용
- 수년간 네이버 사옥 실내 테스트 → 작년 일본, 사우디 해외 테스트 → 올해 실외 PoC까지 확장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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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BUY(유지)/33만원(유지)
★ 본업 둔화 국면, 신사업은 인내 필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1) 서치 플랫폼 21.1조원, 2) 커머스 18.9조원, 3) 파이낸셜 3.4조원, 4) 웹툰 0.8조원, 5) 엔터프라이즈 2.5조원, 6) LY 지분가치 5.2조원 등
▶️4Q 꺾이는 광고와 아직은 견조한 커머스
- 4Q25 매출액 3조 1,951억원(YoY 10.7%, QoQ 1.8%), 영업이익 6,106억원(YoY 12.7%, QoQ 7.0%) 기록. 매출은 컨센 소폭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 부합
서치플랫폼
- 매출 1조 596억원(YoY -0.5%, QoQ -0.1%) 기록
- 통합 광고 매출 성장률은 6.7%로 둔화(vs. 3Q 10.5%). 이는 커머스 광고의 기저가 4Q24부터 높아졌기 때문
- 통합 광고 매출 성장 둔화 지속 전망
커머스
- 매출 1조 539억원(YoY 36.0%, QoQ 6.9%) 기록
- 수수료 인상 효과에 따른 매출 고성장은 1Q26까지 지속 전망. 이후, 커머스 역시 높아진 기저 효과로, 매출 성장률 역시 점진적 둔화 불가피 판단
OPM 19%(QoQ 0.9%p)
- 커머스 관련 인력 채용, 마케팅비 증가, GPU 투자 확대 지속 중이나, 일부 자산 내용 연수 변경으로 4Q25 영업비용 2조 5,845억원(YoY 10.3%, QoQ 0.7%) 기록
▶️향후 중장기 성장축: 국내는 파이낸셜, 글로벌은 C2C. 단, 시간이 필요할 것
- 2026년부터 매출 분류 변경 예정
- 기존: 광고/커머스/핀테크/컨텐츠/엔터프라이즈 → 향후: 플랫폼(광고,커머스)/파이낸셜/글로벌도전(C2C/컨텐츠/엔터프라이즈)
- C2C를 중심으로, 성장이 제한적인 내수에서 벗어나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것으로 판단
- 즉, 국내는 파이낸셜, 글로벌은 C2C, 컨텐츠 등이 네이버의 중장기 사업 성장축. 신사업들의 실적 가시화 시 각 사업부문별 리레이팅 유효 판단
- 단, 파이낸셜은 디지털 자산 제도 정립, 두나무 편입 완료 등이 필요. C2C는 구조적 성장 확인 필요해 다소 시간 요구
- 이에 단기적으로 본업 성장 둔화가 먼저 부각되며, 신사업의 기대감의 주가 반영엔 시간 필요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MRz2PO
★ 본업 둔화 국면, 신사업은 인내 필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1) 서치 플랫폼 21.1조원, 2) 커머스 18.9조원, 3) 파이낸셜 3.4조원, 4) 웹툰 0.8조원, 5) 엔터프라이즈 2.5조원, 6) LY 지분가치 5.2조원 등
▶️4Q 꺾이는 광고와 아직은 견조한 커머스
- 4Q25 매출액 3조 1,951억원(YoY 10.7%, QoQ 1.8%), 영업이익 6,106억원(YoY 12.7%, QoQ 7.0%) 기록. 매출은 컨센 소폭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 부합
서치플랫폼
- 매출 1조 596억원(YoY -0.5%, QoQ -0.1%) 기록
- 통합 광고 매출 성장률은 6.7%로 둔화(vs. 3Q 10.5%). 이는 커머스 광고의 기저가 4Q24부터 높아졌기 때문
- 통합 광고 매출 성장 둔화 지속 전망
커머스
- 매출 1조 539억원(YoY 36.0%, QoQ 6.9%) 기록
- 수수료 인상 효과에 따른 매출 고성장은 1Q26까지 지속 전망. 이후, 커머스 역시 높아진 기저 효과로, 매출 성장률 역시 점진적 둔화 불가피 판단
OPM 19%(QoQ 0.9%p)
- 커머스 관련 인력 채용, 마케팅비 증가, GPU 투자 확대 지속 중이나, 일부 자산 내용 연수 변경으로 4Q25 영업비용 2조 5,845억원(YoY 10.3%, QoQ 0.7%) 기록
▶️향후 중장기 성장축: 국내는 파이낸셜, 글로벌은 C2C. 단, 시간이 필요할 것
- 2026년부터 매출 분류 변경 예정
- 기존: 광고/커머스/핀테크/컨텐츠/엔터프라이즈 → 향후: 플랫폼(광고,커머스)/파이낸셜/글로벌도전(C2C/컨텐츠/엔터프라이즈)
- C2C를 중심으로, 성장이 제한적인 내수에서 벗어나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것으로 판단
- 즉, 국내는 파이낸셜, 글로벌은 C2C, 컨텐츠 등이 네이버의 중장기 사업 성장축. 신사업들의 실적 가시화 시 각 사업부문별 리레이팅 유효 판단
- 단, 파이낸셜은 디지털 자산 제도 정립, 두나무 편입 완료 등이 필요. C2C는 구조적 성장 확인 필요해 다소 시간 요구
- 이에 단기적으로 본업 성장 둔화가 먼저 부각되며, 신사업의 기대감의 주가 반영엔 시간 필요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MRz2PO
9일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전날 기준 점유율 6.25%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49237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49237
Tech M
'린저씨들이 응답했다'...'리니지 클래식' PC방 점유율 4위 등극
엔씨소프트의 전설의 게임 \'리니지\'가 클래식 버전으로 돌아온 가운데 출시 첫 주말 이용자들이 폭발적으로 몰리며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9일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리니지 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