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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발언 주요 내용
*연합인포맥스 기사 재인용
1. 4월, 성장보다 물가 걱정돼 인상…이후 성장·물가 조율해 결정
2. 물가, 적어도 1~2년 상승 국면 지속될 것
3. 정부 추경, 물가에 영향 줄 경우 한은도 관여해야
4. 한미 금리격차 너무 크지 않게 하면서 속도 조율
5. 금리 결정, 국내경기 우선. 美 따라가지만 빨리갈 필요없다
6. 가계부채 문제, 금리정책 만으론 부족. 범정부적 해결책 필요
7. 물가 오른 후 금리 빨리 올리면 부작용. 선제 신호로 물가안정 전념
8. 인기 없더라도 금리 시그널 줘서 물가 크게 올라가지 않는데 전념
9. 대출규제 한꺼번에 완화시 물가·경제 악영향 우려. 점진적 추진 바람직
10. 거시경제적 금리 올리는 쪽으로 안 갈 수 없는 상황
11. 금융취약성지수 금융위기 수준…추세 반전에 거시정책 초점
12. 은행 예대금리차 공시 찬성
*연합인포맥스 기사 재인용
1. 4월, 성장보다 물가 걱정돼 인상…이후 성장·물가 조율해 결정
2. 물가, 적어도 1~2년 상승 국면 지속될 것
3. 정부 추경, 물가에 영향 줄 경우 한은도 관여해야
4. 한미 금리격차 너무 크지 않게 하면서 속도 조율
5. 금리 결정, 국내경기 우선. 美 따라가지만 빨리갈 필요없다
6. 가계부채 문제, 금리정책 만으론 부족. 범정부적 해결책 필요
7. 물가 오른 후 금리 빨리 올리면 부작용. 선제 신호로 물가안정 전념
8. 인기 없더라도 금리 시그널 줘서 물가 크게 올라가지 않는데 전념
9. 대출규제 한꺼번에 완화시 물가·경제 악영향 우려. 점진적 추진 바람직
10. 거시경제적 금리 올리는 쪽으로 안 갈 수 없는 상황
11. 금융취약성지수 금융위기 수준…추세 반전에 거시정책 초점
12. 은행 예대금리차 공시 찬성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파월의 선택
1.
연준의 금리 인상이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과연 연준과 파월은 몰랐을까?
2018년 하반기에 파월은 중립금리까지는 아직 멀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파월은 그때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세상 일을 음모론으로만 해석한다면 골방의 대책 없는 음모론자로 인생을 마감할 것이고,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일과 말만 믿고 살면 항상 이용만 당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연준의장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반면, 경제가 일정한 범위 안에서 움직이도록 운용해야 할 엄청난 의무도 어깨에 지고 있다.
연준의장의 말을 항상 액면 그대로 믿는다면 전쟁터에서 적장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고 정직한 전략으로 전쟁을 치루는 장수와 뭐가 다를까?
2.
예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1951년에 있었던 인플레이션은 지금의 인플레이션 상황보다 결코 약하지 않았다. (아래 그림의 맨 왼쪽을 보면 1951년의 인플레이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2차대전으로 공장은 파괴되었고, 화물을 운송할 배도 파괴되었고, 일할 사람도 수천만명이 죽었다. 그 당시 사람들이 느꼈을 당혹감이 과연 71년 뒤를 살아가는 우리보다 작았을까?
당시에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온갖 조롱을 감수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인플레이션은 안정화되었다. 금리도 한 차례 인상에 그쳤고 인플레이션 피크로 부터 2년이 지나서야 경기 침체가 찾아왔다. (1951년 5월 peak CPI 9.59, 경기 침체 1953년 8월 시작됐다. 지금이 1950년대 초 처럼 진행될 것이라는 말은 아니다.)
3.
버냉키의 책,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와 금융위기를 말한다"를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1950년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아마도 더 거칠었던 격동의 시기였습니다. 심각했던 한국전쟁에다, 경기침체까지 두 차례 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이후 민간 부문의 경제 내 역할이 회복됨에 따라 기본적으로 1950년대는 생산적이었던 번영의 십년이었습니다."
1950년 한국 전쟁을 보며 느꼈던 당시 사람들의 걱정과 우려가 지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보며 느끼는 우리의 걱정과 우려보다 과연 작았을까? 세계2차대전 이후 벌어진 625는 막 시작된 냉전이 세계3차대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건이었다.
전쟁과 두 번의 경기침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버냉키는 1950년대를 민간 부문의 역할이 회복되기 시작한, 생산적이었고 번영의 십년이라고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4.
심장이 멈춰버린 사람이 응급실에 들어오면 응급실 의사는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심장마사지의 강도를 높인다. 만약 이때 충격이 밋밋하면 그 사람은 그대로 죽고 만다.
감기에 걸려 병원을 찾아온 사람에게 그런 충격을 가하는 의사가 있다면 미친 의사지만 심장이 멈춘 사람에게는 그런 충격이 필수적인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 풀었던 돈의 양과 GDP의 비율을 보면, 1929년 대공황, 세계2차대전 때 풀었던 돈의 양과 GDP의 비율과 비교할 만하다.
지난 10여 년 간 연준이 느꼈던 압박감은 1930~40년대의 경제를 바라보는 심정과 비슷했을 거라 생각한다. 응급실에 들어온 심정지 환자를 보는 의사의 마음이었을 것이다.
5.
현재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파월의 생각과 금융시장에서 채권을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생각은 다를 것이다.
마치 응급실 의사와 내과 의사의 생각 차 아닐까? 파월은 경제를 응급실에 들어온 환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금융시장 참여자들은 경제를 내과에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글은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 글이 아니다. 그리고 앞으로 1~2년 안에 경기 침체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 것도 아니다. 1950년대를 봐도 1953년, 1957년 두 차례의 경제 침체가 있었다. 경제의 호황과 불황은 낮과 밤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다.
또 앞으로 연준이 금리를 어떻게 올릴지 그 속도와 횟수에 대해 예상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다만, 파월이 왜 금리인상의 시기를 될 수 있으면 늦추려고 하고 있는지 정도는 짐작할 수 있다.
6.
파월은 지금 1960년대와 1990년대와 같이 비교적 경제지표가 안정적인, 평화로운 시기에 연준의장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1950년대와 같이 매우 울퉁불퉁한 시기에 연준의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2021년 부터 불거지고 있는 현재의 인플레이션 과정에 파월이 아주 적절하게 잘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경제를 내과에 진료 받으러 온 환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파월과 연준의 금리인상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제가 응급실 심정지 환자와 같은 상태였다고 생각한다면, 민간의 'Animal Spirit'을 일깨우기 위해 금리 인상의 시기를 늦춘 파월의 결정은 적절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응급실에 들어온 환자에게 강한 심장 충격을 가한 것과 같이 장기적으로 경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30년 일본이 경험한 것과 같은 장기 불황이 좋은가? 지금의 인플레이션이 좋은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지금 상황이 훨씬 더 좋다 라고 말할 것이다.
경제가 이제 막 꿈틀거리려고 하는데 갑작스런 금리인상으로 그 불씨를 꺼트려 일본식 불황을 볼 것인가, 아니면 어느 정도 인플레이션을 감내하면서 불씨를 살릴 것인가 사이에서 파월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은 움직인다.
7.
만약 2080년 어느 날, 어떤 연준의장이 회고록을 써 이렇게 말한다면 그것은 파월의 과감한 행동 덕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20년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아마도 더 거칠었던 격동의 시기였습니다. 심각했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다, 경기침체까지 두 차례 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코비드19 팬데믹이 종료된 이후 민간 부문의 경제 내 역할이 회복됨에 따라 기본적으로 2020년대는 생산적이었던 번영의 십년이었습니다."
1.
연준의 금리 인상이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과연 연준과 파월은 몰랐을까?
2018년 하반기에 파월은 중립금리까지는 아직 멀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파월은 그때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세상 일을 음모론으로만 해석한다면 골방의 대책 없는 음모론자로 인생을 마감할 것이고,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일과 말만 믿고 살면 항상 이용만 당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연준의장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반면, 경제가 일정한 범위 안에서 움직이도록 운용해야 할 엄청난 의무도 어깨에 지고 있다.
연준의장의 말을 항상 액면 그대로 믿는다면 전쟁터에서 적장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고 정직한 전략으로 전쟁을 치루는 장수와 뭐가 다를까?
2.
예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1951년에 있었던 인플레이션은 지금의 인플레이션 상황보다 결코 약하지 않았다. (아래 그림의 맨 왼쪽을 보면 1951년의 인플레이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2차대전으로 공장은 파괴되었고, 화물을 운송할 배도 파괴되었고, 일할 사람도 수천만명이 죽었다. 그 당시 사람들이 느꼈을 당혹감이 과연 71년 뒤를 살아가는 우리보다 작았을까?
당시에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온갖 조롱을 감수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인플레이션은 안정화되었다. 금리도 한 차례 인상에 그쳤고 인플레이션 피크로 부터 2년이 지나서야 경기 침체가 찾아왔다. (1951년 5월 peak CPI 9.59, 경기 침체 1953년 8월 시작됐다. 지금이 1950년대 초 처럼 진행될 것이라는 말은 아니다.)
3.
버냉키의 책,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와 금융위기를 말한다"를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1950년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아마도 더 거칠었던 격동의 시기였습니다. 심각했던 한국전쟁에다, 경기침체까지 두 차례 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이후 민간 부문의 경제 내 역할이 회복됨에 따라 기본적으로 1950년대는 생산적이었던 번영의 십년이었습니다."
1950년 한국 전쟁을 보며 느꼈던 당시 사람들의 걱정과 우려가 지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보며 느끼는 우리의 걱정과 우려보다 과연 작았을까? 세계2차대전 이후 벌어진 625는 막 시작된 냉전이 세계3차대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건이었다.
전쟁과 두 번의 경기침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버냉키는 1950년대를 민간 부문의 역할이 회복되기 시작한, 생산적이었고 번영의 십년이라고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4.
심장이 멈춰버린 사람이 응급실에 들어오면 응급실 의사는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심장마사지의 강도를 높인다. 만약 이때 충격이 밋밋하면 그 사람은 그대로 죽고 만다.
감기에 걸려 병원을 찾아온 사람에게 그런 충격을 가하는 의사가 있다면 미친 의사지만 심장이 멈춘 사람에게는 그런 충격이 필수적인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 풀었던 돈의 양과 GDP의 비율을 보면, 1929년 대공황, 세계2차대전 때 풀었던 돈의 양과 GDP의 비율과 비교할 만하다.
지난 10여 년 간 연준이 느꼈던 압박감은 1930~40년대의 경제를 바라보는 심정과 비슷했을 거라 생각한다. 응급실에 들어온 심정지 환자를 보는 의사의 마음이었을 것이다.
5.
현재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파월의 생각과 금융시장에서 채권을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생각은 다를 것이다.
마치 응급실 의사와 내과 의사의 생각 차 아닐까? 파월은 경제를 응급실에 들어온 환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금융시장 참여자들은 경제를 내과에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글은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 글이 아니다. 그리고 앞으로 1~2년 안에 경기 침체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 것도 아니다. 1950년대를 봐도 1953년, 1957년 두 차례의 경제 침체가 있었다. 경제의 호황과 불황은 낮과 밤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다.
또 앞으로 연준이 금리를 어떻게 올릴지 그 속도와 횟수에 대해 예상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다만, 파월이 왜 금리인상의 시기를 될 수 있으면 늦추려고 하고 있는지 정도는 짐작할 수 있다.
6.
파월은 지금 1960년대와 1990년대와 같이 비교적 경제지표가 안정적인, 평화로운 시기에 연준의장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1950년대와 같이 매우 울퉁불퉁한 시기에 연준의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2021년 부터 불거지고 있는 현재의 인플레이션 과정에 파월이 아주 적절하게 잘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경제를 내과에 진료 받으러 온 환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파월과 연준의 금리인상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제가 응급실 심정지 환자와 같은 상태였다고 생각한다면, 민간의 'Animal Spirit'을 일깨우기 위해 금리 인상의 시기를 늦춘 파월의 결정은 적절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응급실에 들어온 환자에게 강한 심장 충격을 가한 것과 같이 장기적으로 경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30년 일본이 경험한 것과 같은 장기 불황이 좋은가? 지금의 인플레이션이 좋은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지금 상황이 훨씬 더 좋다 라고 말할 것이다.
경제가 이제 막 꿈틀거리려고 하는데 갑작스런 금리인상으로 그 불씨를 꺼트려 일본식 불황을 볼 것인가, 아니면 어느 정도 인플레이션을 감내하면서 불씨를 살릴 것인가 사이에서 파월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은 움직인다.
7.
만약 2080년 어느 날, 어떤 연준의장이 회고록을 써 이렇게 말한다면 그것은 파월의 과감한 행동 덕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20년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아마도 더 거칠었던 격동의 시기였습니다. 심각했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다, 경기침체까지 두 차례 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코비드19 팬데믹이 종료된 이후 민간 부문의 경제 내 역할이 회복됨에 따라 기본적으로 2020년대는 생산적이었던 번영의 십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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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Matic 초대형 발표 예고 - Polygon avail 로 추정
👍 폴리곤 로드맵을 보면 이번 출시는 Polygon avail 이라는 모듈러 블록체인의 DA 레이어로 추정 (그림 봤을 때 사실상 확실)
👉 Avail, DA 레이어란?
비탈릭이 말하는 이더리움 청사진에서 끝판왕이 "모듈러 블록체인". Data Availability를 위한 것으로, 대충 데이터 저장소 정도로 생각.
구체적인 내용은 곧 정리해서 올릴 예정
🖐 그래서 큰 호재??
- 기술적 진보지, 직접적으로 가격에 Hype를 끼게 하는 요인은 아님
- 다만 모듈러 블록체인 네러티브 형성 + 이더리움 청사진 & Merge 네러티브가 낀다면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 실제 모듈러 블록체인 플레이어는 Polygon & Celestia 인데, DA 레이어의 특징상 롤업 솔루션을 다양하게 가진 Polygon이 더 앞서 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 단 Organic 한 성장에는 시간이 걸릴 것
- 모듈러, 롤업 다 좋지만, 아직까지 개발자 지원이 약함. Polygon은 올해 안으로 개발자를 위한 롤업 툴킷 (개발 도와주는 도구쯤으로 생각) 배포를 예정
- 이후 개발자들 부트스트래핑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 보아야 함.
- 이번 호재는 네러티브, 모멘텀에 가까움
🙌 Polygon은 대형 VC들로 부터 $450M 투자를 유치
- 이는 LFG를 제외하면 레이어 중에선 손가락 안에 드는 수치로, Polygon POS 보다는 나머지 롤업 + DA 레이어를 통한 모듈러 블록체인 지원의 벨류가 합쳐진 것
- 폴리곤은 이더리움을 위한 "종합 선물 세트" 가 되어가는 중이며, 이미 롤업 솔루션은 많은데 - 해당 롤업 솔루션의 데이터를 모아주는 DA 레이어를 곧 출시할 것으로 보임
- 당연하지만 까봐야 암. Polygon도 자주 정지한 적 있는 만큼, Organic한 성장엔 시간이 걸릴 것
👍 폴리곤 로드맵을 보면 이번 출시는 Polygon avail 이라는 모듈러 블록체인의 DA 레이어로 추정 (그림 봤을 때 사실상 확실)
👉 Avail, DA 레이어란?
비탈릭이 말하는 이더리움 청사진에서 끝판왕이 "모듈러 블록체인". Data Availability를 위한 것으로, 대충 데이터 저장소 정도로 생각.
구체적인 내용은 곧 정리해서 올릴 예정
🖐 그래서 큰 호재??
- 기술적 진보지, 직접적으로 가격에 Hype를 끼게 하는 요인은 아님
- 다만 모듈러 블록체인 네러티브 형성 + 이더리움 청사진 & Merge 네러티브가 낀다면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 실제 모듈러 블록체인 플레이어는 Polygon & Celestia 인데, DA 레이어의 특징상 롤업 솔루션을 다양하게 가진 Polygon이 더 앞서 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 단 Organic 한 성장에는 시간이 걸릴 것
- 모듈러, 롤업 다 좋지만, 아직까지 개발자 지원이 약함. Polygon은 올해 안으로 개발자를 위한 롤업 툴킷 (개발 도와주는 도구쯤으로 생각) 배포를 예정
- 이후 개발자들 부트스트래핑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 보아야 함.
- 이번 호재는 네러티브, 모멘텀에 가까움
🙌 Polygon은 대형 VC들로 부터 $450M 투자를 유치
- 이는 LFG를 제외하면 레이어 중에선 손가락 안에 드는 수치로, Polygon POS 보다는 나머지 롤업 + DA 레이어를 통한 모듈러 블록체인 지원의 벨류가 합쳐진 것
- 폴리곤은 이더리움을 위한 "종합 선물 세트" 가 되어가는 중이며, 이미 롤업 솔루션은 많은데 - 해당 롤업 솔루션의 데이터를 모아주는 DA 레이어를 곧 출시할 것으로 보임
- 당연하지만 까봐야 암. Polygon도 자주 정지한 적 있는 만큼, Organic한 성장엔 시간이 걸릴 것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페이팔, 독자 통화 발행 검토]
미국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팔이 독자 통화 '페이팔코인' 발행 준비에 들어갔다고 전자신문이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회사는 페이팔코인의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사용자에게 한층 간편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8808
미국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팔이 독자 통화 '페이팔코인' 발행 준비에 들어갔다고 전자신문이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회사는 페이팔코인의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사용자에게 한층 간편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8808
coinness.live
페이팔, 독자 통화 발행 검토
미국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팔이 독자 통화 '페이팔코인' 발행 준비에 들어갔다고 전자신문이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회사는 페이팔코인의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사용자에게 한층 간편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Forwarded from 고팍스(GOPAX) 공식채널
🔹메타버스 이두희 대표 알고팍스 인터뷰 3부
이두희 대표가 차기 정부에 바라는 점은...?
-대통령이 달라졌다고 과연 가상자산 정책이 과연 바뀔까 회의적임. 타다 사태에서 정치권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 같다. 이미 정치권에 대한 신뢰를 꽤 잃은 상태, 이민도 고민...
-NFT 씬에선 탈중앙화라는 가치가 중요한데, 메타콩즈는 이두희 한 사람에게 너무 치우쳐서 운영되는 것이 아닌가?
빨리 다른 누군가가 나타났으면 좋겠음. 나는 그냥 개발자일 뿐인데... 홍보나 인터뷰 등은 더 잘하는 사람들이 했으면 한다.
-NFT 프로젝트 리드하는 분들. 한탕하고 갈 생각이 많은데, 그러면 안 된다. 민팅하고 나서 토큰이 어디로 가는지를 꼭 확인해라. 큰 돈이 개인지갑으로 옮겨졌다? 탈출해라.
-PFP는 커뮤니티, P2E는 게임성만 보면 된다. 메타콩즈, 실타래는 자신 있음.
-새로운 정부에 바라는 점. 이미 댐에서 물은 터져 나오고 있다. 메가트렌드가 된 블록체인 산업을 정치인이 막으려고 해도 한계가 있음. 과연 우리나라가 20년 후에도 공유 자동차 산업을 안 할까? 혹은 블록체인 산업을 안 할까? 무조건 한다. 정치권에 바라는 건 크게 없다. 신산업 분야는 그냥 약간의 가이드만 해줘도, 그들이 알아서 국위선양 할 것이다.
이두희 대표가 차기 정부에 바라는 점은...?
-대통령이 달라졌다고 과연 가상자산 정책이 과연 바뀔까 회의적임. 타다 사태에서 정치권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 같다. 이미 정치권에 대한 신뢰를 꽤 잃은 상태, 이민도 고민...
-NFT 씬에선 탈중앙화라는 가치가 중요한데, 메타콩즈는 이두희 한 사람에게 너무 치우쳐서 운영되는 것이 아닌가?
빨리 다른 누군가가 나타났으면 좋겠음. 나는 그냥 개발자일 뿐인데... 홍보나 인터뷰 등은 더 잘하는 사람들이 했으면 한다.
-NFT 프로젝트 리드하는 분들. 한탕하고 갈 생각이 많은데, 그러면 안 된다. 민팅하고 나서 토큰이 어디로 가는지를 꼭 확인해라. 큰 돈이 개인지갑으로 옮겨졌다? 탈출해라.
-PFP는 커뮤니티, P2E는 게임성만 보면 된다. 메타콩즈, 실타래는 자신 있음.
-새로운 정부에 바라는 점. 이미 댐에서 물은 터져 나오고 있다. 메가트렌드가 된 블록체인 산업을 정치인이 막으려고 해도 한계가 있음. 과연 우리나라가 20년 후에도 공유 자동차 산업을 안 할까? 혹은 블록체인 산업을 안 할까? 무조건 한다. 정치권에 바라는 건 크게 없다. 신산업 분야는 그냥 약간의 가이드만 해줘도, 그들이 알아서 국위선양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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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차기 정부에 바라는 점은... 이두희 대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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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두희 대표 콘텐츠의 마지막 편입니다.
블록체인으로 대통령 선거 투표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이두희 대표.
블록체인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는 게 무슨 말일까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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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두희 대표 콘텐츠의 마지막 편입니다.
블록체인으로 대통령 선거 투표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이두희 대표.
블록체인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는 게 무슨 말일까요?
그리고…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 크립토를 공부하면 할 수록 느끼는 점 : 혁신은 없다
- 이래저래 보다보면 드는 생각 :
엥 이거 결국 비슷한거 아닌가?
엥 이걸 왜 굳이 블록체인으로?
엥 이거 결국 진흙쿠키 아닌가?
결론 : 세상은 다 폰지야!
👍 변화는 천천히 오고, 혁신은 지나고 나서야 안다
- 컴퓨터, 모바일이 그랬듯 변화는 점진적으로 오고, 혁신은 지나고 나서야 안다고 생각한다
- 코페르니쿠스가 지구를 변방으로 쫓아내고, 니체가 신을 죽인(?) 것이 별것 아닌 일 같지만, 결론적으로 의식 변화에 일조했듯, 지금의 일들도 나중에 판별받을 것이라 생각
✋ WEB 3.0은 패러다임 쉬프트가 아니다
- BTC는 혁신이 맞다. 기존에 없던 것이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다만 아직 블록체인 플랫폼은 변화를 거듭하는 중이고, 현재까진 패러다임 쉬프트인지 모르겠다
- 현재 까지는 새로운 시장 개척, Value creation은 아니고, 기존 시장 뺏어먹기다
🔥다만 내가 WEB 3.0을 믿는 이유
1. 막대한 인력과 💰 이 들어옴. 망하면 안되는 수준이라고 생각
2.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바뀐 개인들의 의식. 개인들의 인식에 "통화 들고 있으면 안된다, 중앙화 말고 다른 것이 필요한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싹틈
++ 전 세계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들어보게 됨. 마케팅적으로 보면 말이 안되는 것. 인식을 싹틔운 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고무적
👌 앞으로 바뀔 것 같은 분야는?
1. 금융
이 망할 58 돼지띠 언어로 만들어진 금융 체계는 바뀔 것이고, 바뀌어야만 한다고 생각. 동남아를 비롯한 개도국은 바로 Crypto native 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2. 커뮤니티
- WEB 2.0 🦕 들은 모두 네트워크 효과로 컸음에도, 유저들에 대한 보상에 인색함
- 빅 플랫폼은 괜찮다 쳐도, 아직 양지화가 안된 커뮤니티가 많음
Ex. 맛집 리뷰, 러닝 크루(GMT), 반려동물 커뮤니티 등
- 아직 양지화 안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토큰 이코노믹스를 적용하면 뭔가 나올 것 같은데? 하는 생각
이미 GMT가 이를 증명한 듯
- UX 측면에서, 현금화 가능한 토큰으로 보상하는 것. 이것 만큼 초기 부트스트래핑 하기 좋은 것이 있을까?
- 다만 이제는
곡괭이가 곡괭이가 아니도록,
내부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는 Token economics가 fancy 하도록
이용자들에게 Token = Fiat 이라는 인식을 깰 수 있는 프로덕트가 중요하다 생각
👉 결론
1. 현재 Value Creation은 없이, 서로의 파이를 뺏어먹는 싸움이 계속됨
2.혁신은 죽은 것 같지만,뭔가 일어나는 것 같음 (뭐좀 해"줘")
2. 대마 불사의 상황이니 뭐라도 할 것 같긴 함
3. 뭔가 가능성이 보이는 영역들이 남아있는 것 같긴 함
4. 이거 망하면 다 죽는거니까 뭐라도 해 "줘"
https://m.blog.naver.com/minjae0226/222705356418
- 이래저래 보다보면 드는 생각 :
엥 이거 결국 비슷한거 아닌가?
엥 이걸 왜 굳이 블록체인으로?
엥 이거 결국 진흙쿠키 아닌가?
결론 : 세상은 다 폰지야!
👍 변화는 천천히 오고, 혁신은 지나고 나서야 안다
- 컴퓨터, 모바일이 그랬듯 변화는 점진적으로 오고, 혁신은 지나고 나서야 안다고 생각한다
- 코페르니쿠스가 지구를 변방으로 쫓아내고, 니체가 신을 죽인(?) 것이 별것 아닌 일 같지만, 결론적으로 의식 변화에 일조했듯, 지금의 일들도 나중에 판별받을 것이라 생각
✋ WEB 3.0은 패러다임 쉬프트가 아니다
- BTC는 혁신이 맞다. 기존에 없던 것이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다만 아직 블록체인 플랫폼은 변화를 거듭하는 중이고, 현재까진 패러다임 쉬프트인지 모르겠다
- 현재 까지는 새로운 시장 개척, Value creation은 아니고, 기존 시장 뺏어먹기다
🔥다만 내가 WEB 3.0을 믿는 이유
1. 막대한 인력과 💰 이 들어옴. 망하면 안되는 수준이라고 생각
2.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바뀐 개인들의 의식. 개인들의 인식에 "통화 들고 있으면 안된다, 중앙화 말고 다른 것이 필요한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싹틈
++ 전 세계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들어보게 됨. 마케팅적으로 보면 말이 안되는 것. 인식을 싹틔운 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고무적
👌 앞으로 바뀔 것 같은 분야는?
1. 금융
이 망할 58 돼지띠 언어로 만들어진 금융 체계는 바뀔 것이고, 바뀌어야만 한다고 생각. 동남아를 비롯한 개도국은 바로 Crypto native 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2. 커뮤니티
- WEB 2.0 🦕 들은 모두 네트워크 효과로 컸음에도, 유저들에 대한 보상에 인색함
- 빅 플랫폼은 괜찮다 쳐도, 아직 양지화가 안된 커뮤니티가 많음
Ex. 맛집 리뷰, 러닝 크루(GMT), 반려동물 커뮤니티 등
- 아직 양지화 안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토큰 이코노믹스를 적용하면 뭔가 나올 것 같은데? 하는 생각
이미 GMT가 이를 증명한 듯
- UX 측면에서, 현금화 가능한 토큰으로 보상하는 것. 이것 만큼 초기 부트스트래핑 하기 좋은 것이 있을까?
- 다만 이제는
곡괭이가 곡괭이가 아니도록,
내부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는 Token economics가 fancy 하도록
이용자들에게 Token = Fiat 이라는 인식을 깰 수 있는 프로덕트가 중요하다 생각
👉 결론
1. 현재 Value Creation은 없이, 서로의 파이를 뺏어먹는 싸움이 계속됨
2.혁신은 죽은 것 같지만,뭔가 일어나는 것 같음 (뭐좀 해"줘")
2. 대마 불사의 상황이니 뭐라도 할 것 같긴 함
3. 뭔가 가능성이 보이는 영역들이 남아있는 것 같긴 함
4. 이거 망하면 다 죽는거니까 뭐라도 해 "줘"
https://m.blog.naver.com/minjae0226/222705356418
Naver
구름의 성장 연구소 : 네이버 블로그
당신의 모든 기록을 담는 공간
Forwarded from Wave wave Wave 🌊
23425.PNG
92.7 KB
첫 비트코인 현물 ETF가 다음주 호주에서 상장 예정입니다.
@BTC_Archive
https://twitter.com/BTC_Archive/status/1516352513611808769
@BTC_Archive
https://twitter.com/BTC_Archive/status/1516352513611808769
🥰1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Deribit x Chang 🔥
https://twitter.com/4adybug/status/1516420454994833408?s=20&t=pJLOPm6ZQw-cfkYs1_QONQ
https://twitter.com/4adybug/status/1516420454994833408?s=20&t=pJLOPm6ZQw-cfkYs1_QONQ
Twitter
창이
Hello everyone. I have partnered with @DeribitExchange , one of the best exchanges in crypto options. I will be active on the Korean Telegram channel (t.me/koreanderibit) and I hope it will be helpful to many people who want to learn options.
Forwarded from TUNA BOT Channel [Official] - 참치 딕셔너리🐟
Move to earn (#M2E - #Move2Earn) - by MaketCap
_
무브 투 언(#MoveToEarn) 기준 - 시가총액 순 및 생태계
TUNA_GG Research,
@tuna_dictionary | @tuna_bot_chat
#GMT #GENE #MOVE #DOSE #DEFIT
#YETIC #CALO #STEP
https://twitter.com/_tuna_bot/status/151643135670815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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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 투 언(#MoveToEarn) 기준 - 시가총액 순 및 생태계
TUNA_GG Research,
@tuna_dictionary | @tuna_bot_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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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IC #CALO #STEP
https://twitter.com/_tuna_bot/status/1516431356708159488
Forwarded from 크립토 꿀쥐🐭 (AP)
https://ozworld.adidas.com/
아디다스 oz월드 열렸습니다 PFP 만드세요 (확정아님 혹시 모르니 선 아바타 생성후 이메일 등록)
스텝7까지 따라한 후 이메일등록까지 마치세요.
아디다스 oz월드 열렸습니다 PFP 만드세요 (확정아님 혹시 모르니 선 아바타 생성후 이메일 등록)
스텝7까지 따라한 후 이메일등록까지 마치세요.
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빅타임 3시간 플레이 소감
- 코인 게임 중 역대급 완성도
- 서버 상태도 "아직" 쾌적함 (입장료가 2이더라서)
- 직업 별 밸런스 패치 시급
- 타격감/조작감 패치 시급
- 아직 즐길거리가 부족한 '샌드박스'상태
- 앰버소드랑 비교하면 "대.혜.자"
- 다만, 엑시/스테픈의 성공 요인인 쉽고 캐쥬얼한 요소가 배제된 상태
『투자자 입장에서 베팅해볼만 하다.』
- 코인 게임 중 역대급 완성도
- 서버 상태도 "아직" 쾌적함 (입장료가 2이더라서)
- 직업 별 밸런스 패치 시급
- 타격감/조작감 패치 시급
- 아직 즐길거리가 부족한 '샌드박스'상태
- 앰버소드랑 비교하면 "대.혜.자"
- 다만, 엑시/스테픈의 성공 요인인 쉽고 캐쥬얼한 요소가 배제된 상태
『투자자 입장에서 베팅해볼만 하다.』
Forwarded from 꼬마🐳의 비밀 맛집 (꼬마🐳)
궈뇨띠 Q&A 요약
자료 서칭 방법
- EVM으로 검색해서 어떤 체인인지 알아보고
- 트위터 가서 연계된 프로토콜들이 있는지 봄(매체 중 트위터가 주력)
-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되는 지갑 중 고액 지갑을 트래킹 걸어놓고 이동하거나 할 때 어딘지 추적
- EVM이라 함은 신규 체인이 어디인지, 혹은 EVM 체인 중 신규 프로토콜이 무엇이 나오는지 알기가 편해서 EVM 이란 키워드로 검색
디파이 컨트랙트 공부 시작 방법
- 솔리디티를 간단하게나마 읽을줄 알아야 해서 솔리디티 공부 추천
컨트랙이 문제없음을 파악하는 기준?
- 단순 포크본이 많고
- docs랑 컨트랙 열려있는거 보고 비교
디파이 프로토콜 평가 기준
- TVL, 커뮤니티 크기
- 프로토콜이 단순한지
- TVL이 낮으면 DEV와의 커넥션이나 VC 보고 넣음
- 오딧은 크게 의미두지 않음.
- VC나 foundation과 커넥션 없으면 그냥 동네포크니 안하는게 나음
- VC 투자여부는 해당VC가 보통은 리트윗 해줌
- 재단에서 묶어서 언급하는거 말고, 단독으로 소개트윗해주거나 꾸준히 그들을 리트윗해줘야 커넥션 있다고 봄
- 백서는 안봄. 독스와 컨트랙트 보고, 깃헙 커밋 열심히했는지 정도 봄.
시드 분할 방법
- 맘에드는 팜에는 100%, 없으면 25%로 4개 분할하기도.
김프 헷징
- 입국할떄는 안함 (반등이 많이 나와서)
- 출국할떄 보통 함
- 한번에 한 호가로 소화가능한 물량만 보냄 (2~3억정도)
지금 다시 원점이라면 어떤 전략?
- 트래블룰으로 기회가 많아보임
- 보따리, 김프매매, 런패는 기본이고 NFT도 기회
입국 출국 기준
- 폭락에 김프10% 넘을때 입국한거면 폭락이전 평균김프값오면 출국
- 지금처럼 환율이나 평균김프값이 높아서 입국한거면 -2~-3%면 다시 출국
- 혹은 확정수익으로 괜찮은 이벤트 있으면 그냥 출국
디린이에게 한마디
- 하루 0.1%가 낮아보여도 작은 수익이 아니다. 천천히 길게 살아남는 농부가 되세요.
자료 서칭 방법
- EVM으로 검색해서 어떤 체인인지 알아보고
- 트위터 가서 연계된 프로토콜들이 있는지 봄(매체 중 트위터가 주력)
-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되는 지갑 중 고액 지갑을 트래킹 걸어놓고 이동하거나 할 때 어딘지 추적
- EVM이라 함은 신규 체인이 어디인지, 혹은 EVM 체인 중 신규 프로토콜이 무엇이 나오는지 알기가 편해서 EVM 이란 키워드로 검색
디파이 컨트랙트 공부 시작 방법
- 솔리디티를 간단하게나마 읽을줄 알아야 해서 솔리디티 공부 추천
컨트랙이 문제없음을 파악하는 기준?
- 단순 포크본이 많고
- docs랑 컨트랙 열려있는거 보고 비교
디파이 프로토콜 평가 기준
- TVL, 커뮤니티 크기
- 프로토콜이 단순한지
- TVL이 낮으면 DEV와의 커넥션이나 VC 보고 넣음
- 오딧은 크게 의미두지 않음.
- VC나 foundation과 커넥션 없으면 그냥 동네포크니 안하는게 나음
- VC 투자여부는 해당VC가 보통은 리트윗 해줌
- 재단에서 묶어서 언급하는거 말고, 단독으로 소개트윗해주거나 꾸준히 그들을 리트윗해줘야 커넥션 있다고 봄
- 백서는 안봄. 독스와 컨트랙트 보고, 깃헙 커밋 열심히했는지 정도 봄.
시드 분할 방법
- 맘에드는 팜에는 100%, 없으면 25%로 4개 분할하기도.
김프 헷징
- 입국할떄는 안함 (반등이 많이 나와서)
- 출국할떄 보통 함
- 한번에 한 호가로 소화가능한 물량만 보냄 (2~3억정도)
지금 다시 원점이라면 어떤 전략?
- 트래블룰으로 기회가 많아보임
- 보따리, 김프매매, 런패는 기본이고 NFT도 기회
입국 출국 기준
- 폭락에 김프10% 넘을때 입국한거면 폭락이전 평균김프값오면 출국
- 지금처럼 환율이나 평균김프값이 높아서 입국한거면 -2~-3%면 다시 출국
- 혹은 확정수익으로 괜찮은 이벤트 있으면 그냥 출국
디린이에게 한마디
- 하루 0.1%가 낮아보여도 작은 수익이 아니다. 천천히 길게 살아남는 농부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