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추억.
기업_SGC에너지_유틸리티에서_AI인프라_사업자로_변신_DS투자증권_260422.pdf
복귀 기념 길게 쓰려다가.. AI데이터센터 관련 전력이나..냉각이나 이런것들 많이 올랐는데 아직도 시장에 반영 안된 부분이 많은 게 보임. 마음 편한 투자가 가능한 섹터면서 저평가면 금상첨화 국장은 특히 프리미엄을 훨씬 더 줄 수 있다고 생각
❤19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3 07:35:03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71조 6,350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5,763억(예상치 : 517,268억+/ 2%)
영업익 : 376,103억(예상치 : 362,499억/ +4%)
순이익 : 403,302억(예상치 : 263,343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302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71조 6,350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5,763억(예상치 : 517,268억+/ 2%)
영업익 : 376,103억(예상치 : 362,499억/ +4%)
순이익 : 403,302억(예상치 : 263,343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302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6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전력반도체가 다음 AI 테마 — 6개 종목 급등 ]
▶️ 핵심 포인트
- 메모리 → 광통신 → 전력반도체로 AI 투자 테마 순환
- AI 데이터센터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가 핵심 동인
- Navitas(NVTS), Vicor(VICR) 대표 수혜주로 부상
━━━━━━━━━━━━━━━
▶️ 주가 급등 현황 (4/22 기준)
🔹 Navitas Semiconductor (NVTS)
• 당일 +14%, 5거래일 +49%
• 최근 12개월 +750% 이상
• Nvidia와 800V DC 전력 협력 진행
🔹 Vicor (VICR)
• 당일 +6%, 5거래일 +27%
🔹 기타 종목
• Wolfspeed(WOLF): +6.5%
• Power Integrations(POWI): +6.1%
• Monolithic Power(MPWR): +0.3%
• Alpha & Omega(AOSL): -0.3%
━━━━━━━━━━━━━━━
▶️ 부각 배경: AC → DC 전환
💬 BofA Securities (4/21)
"랙 전력 밀도 상승이 AC→DC 아키텍처 전환을 가속화. DC 도입은 불가피하며, 초기 배포는 2027년 상반기~2028년 상반기"
🔌 Nvidia 로드맵
차세대 AI 시스템에 800V 직류 전력 적용 공언
→ Navitas가 핵심 협력 파트너로 포지셔닝
━━━━━━━━━━━━━━━
▶️ 애널리스트 뷰
💬 Oppenheimer — Rick Schafer
Top Pick: Monolithic Power Systems(MPWR)
근거: 800V 전력이 2027년부터 주요 성장 동력
━━━━━━━━━━━━━━━
💡 시사점
① AI 인프라 병목이 메모리(HBM) → 광(CPO) → 전력(800V DC)로 이동 중. 공급 제약의 이동이 자본시장에 선명하게 반영
② 800V DC 전환 = Vera Rubin 이후 랙 아키텍처 재설계의 핵심축. 기존 AC 기반 PDU/전력 분배 구조로는 차세대 랙 전력 밀도 감당 불가
③ Navitas-Nvidia 협력은 GaN/SiC 광대역갭(WBG) 소자의 AI 데이터센터 침투 신호. 기존 실리콘 MOSFET 대비 고효율·고밀도
④ 2027~28H1 초기 배포 → Vera Rubin 이후 플랫폼 사이클과 맞물림. 한국 전력반도체·파워 모듈·DC-DC 컨버터 밸류체인에도 낙수효과 주목
⑤ MPWR 시총 $75B는 테마 선반영 시사. 후발주(NVTS, VICR 등)로의 확산 여지 존재
⑥ CPO와 마찬가지로 표준 선점 경쟁이 관건. Nvidia 800V DC가 de facto 표준화될 경우 협력 파트너사의 선점 이익 확대
▶️ 핵심 포인트
- 메모리 → 광통신 → 전력반도체로 AI 투자 테마 순환
- AI 데이터센터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가 핵심 동인
- Navitas(NVTS), Vicor(VICR) 대표 수혜주로 부상
━━━━━━━━━━━━━━━
▶️ 주가 급등 현황 (4/22 기준)
🔹 Navitas Semiconductor (NVTS)
• 당일 +14%, 5거래일 +49%
• 최근 12개월 +750% 이상
• Nvidia와 800V DC 전력 협력 진행
🔹 Vicor (VICR)
• 당일 +6%, 5거래일 +27%
🔹 기타 종목
• Wolfspeed(WOLF): +6.5%
• Power Integrations(POWI): +6.1%
• Monolithic Power(MPWR): +0.3%
• Alpha & Omega(AOSL): -0.3%
━━━━━━━━━━━━━━━
▶️ 부각 배경: AC → DC 전환
💬 BofA Securities (4/21)
"랙 전력 밀도 상승이 AC→DC 아키텍처 전환을 가속화. DC 도입은 불가피하며, 초기 배포는 2027년 상반기~2028년 상반기"
🔌 Nvidia 로드맵
차세대 AI 시스템에 800V 직류 전력 적용 공언
→ Navitas가 핵심 협력 파트너로 포지셔닝
━━━━━━━━━━━━━━━
▶️ 애널리스트 뷰
💬 Oppenheimer — Rick Schafer
Top Pick: Monolithic Power Systems(MPWR)
근거: 800V 전력이 2027년부터 주요 성장 동력
━━━━━━━━━━━━━━━
💡 시사점
① AI 인프라 병목이 메모리(HBM) → 광(CPO) → 전력(800V DC)로 이동 중. 공급 제약의 이동이 자본시장에 선명하게 반영
② 800V DC 전환 = Vera Rubin 이후 랙 아키텍처 재설계의 핵심축. 기존 AC 기반 PDU/전력 분배 구조로는 차세대 랙 전력 밀도 감당 불가
③ Navitas-Nvidia 협력은 GaN/SiC 광대역갭(WBG) 소자의 AI 데이터센터 침투 신호. 기존 실리콘 MOSFET 대비 고효율·고밀도
④ 2027~28H1 초기 배포 → Vera Rubin 이후 플랫폼 사이클과 맞물림. 한국 전력반도체·파워 모듈·DC-DC 컨버터 밸류체인에도 낙수효과 주목
⑤ MPWR 시총 $75B는 테마 선반영 시사. 후발주(NVTS, VICR 등)로의 확산 여지 존재
⑥ CPO와 마찬가지로 표준 선점 경쟁이 관건. Nvidia 800V DC가 de facto 표준화될 경우 협력 파트너사의 선점 이익 확대
❤4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 26.1Q 효성중공업 IR팩(Kor) (1).pdf
528 KB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260424
아,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근두근 뛰고 그렇습니다.
남들 서프 날 때 혼자 미스 난다, 건설 뭐냐 욕먹던 시절이 그리 먼 과거가 아닌데...
- 765kV급 변압기 / 800kV급 차단기 수주와 300~500kV급 변압기 반복수주 호조.
- 765kV급 변압기 - 차단기 패키징 성격 딜 활성화.
- 매출비중 : 내수 29 - 미국 33 - 유럽 4 - 중동 11 - 인도 12
- 신규수주 : 내수 9 - 미국 77 -유럽 1 - 중동 4 - 인도 3
- 신규수주가 기존 고객사 내에서 예상 외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 총 수주 내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1~2천억 단위 D/C향 수주도 있음. D/C향은 변압기 / 차단기 345kV 이하 급.
- 유럽 신규수주 비중 낮으나, 2~4Q에 수주계획이 몰려있어 걱정 X
- OP 이연 400억. 2Q26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아,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근두근 뛰고 그렇습니다.
남들 서프 날 때 혼자 미스 난다, 건설 뭐냐 욕먹던 시절이 그리 먼 과거가 아닌데...
- 765kV급 변압기 / 800kV급 차단기 수주와 300~500kV급 변압기 반복수주 호조.
- 765kV급 변압기 - 차단기 패키징 성격 딜 활성화.
- 매출비중 : 내수 29 - 미국 33 - 유럽 4 - 중동 11 - 인도 12
- 신규수주 : 내수 9 - 미국 77 -유럽 1 - 중동 4 - 인도 3
- 신규수주가 기존 고객사 내에서 예상 외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 총 수주 내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1~2천억 단위 D/C향 수주도 있음. D/C향은 변압기 / 차단기 345kV 이하 급.
- 유럽 신규수주 비중 낮으나, 2~4Q에 수주계획이 몰려있어 걱정 X
- OP 이연 400억. 2Q26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주도주 #행동 #알바트로스 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264606961
" 세상에 싼 주도주가 있습니까? "
없다.
정말로 없다. 세상에 뜨거운 아이스커피가 없는 것처럼, 싼 주도주는 없다.
주도주라는 건 이미 시장의 선택을 받은 결과다. 그래서 가격이 올라 있는 게 정상이다.
주도주가 싸다면, 그건 주도주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도주를 잡겠다고 말하면서, 정작 가격이 올라 있다는 이유로, 그 선택을 하지 않는다.
대신 아직 움직이지 않은 것, 싸 보이는 것, 이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을 찾는다.
결국은 확률이 높은 쪽을 버리고, 확률이 낮은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 이미 올라서 못 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설명이 아니라 핑계다.
사람들은 방법을 묻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제대로 해보려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결과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264606961
" 세상에 싼 주도주가 있습니까? "
없다.
정말로 없다. 세상에 뜨거운 아이스커피가 없는 것처럼, 싼 주도주는 없다.
주도주라는 건 이미 시장의 선택을 받은 결과다. 그래서 가격이 올라 있는 게 정상이다.
주도주가 싸다면, 그건 주도주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도주를 잡겠다고 말하면서, 정작 가격이 올라 있다는 이유로, 그 선택을 하지 않는다.
대신 아직 움직이지 않은 것, 싸 보이는 것, 이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을 찾는다.
결국은 확률이 높은 쪽을 버리고, 확률이 낮은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 이미 올라서 못 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설명이 아니라 핑계다.
사람들은 방법을 묻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제대로 해보려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결과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NAVER
세상에 싼 주도주가 있어?
내가 시장에 오래 있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주위 지인들에게 알려진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투자 상담...
❤15
https://m.blog.naver.com/jeeyuns/224049714016
알바트로스님 글에 나온 다른 글.
요새 공부하다보니 드레킨밀러식 사고가 제일 나랑 잘 맞는듯..
공부할수록 좋아보이는건 많은데 어떤게 시장을 주도할지. 지수를 얼마나 더 아웃퍼폼할지 판단하는게 능력.
커스텀 반도체도 더 공부했으면 마벨, 인텔 먹었을텐데 아쉬울 따름
알바트로스님 글에 나온 다른 글.
요새 공부하다보니 드레킨밀러식 사고가 제일 나랑 잘 맞는듯..
공부할수록 좋아보이는건 많은데 어떤게 시장을 주도할지. 지수를 얼마나 더 아웃퍼폼할지 판단하는게 능력.
커스텀 반도체도 더 공부했으면 마벨, 인텔 먹었을텐데 아쉬울 따름
NAVER
투자
평범한 우리가 도저히 해낼수 없는 일들을 해내는 사람이 경영자로 있는 회사,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
❤12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블룸에너지(BE) 어닝콜에서 놀라운 얘기가 나왔습니다
BE는 프로덕트 판매와 함께 서비스 계약을 고객과 체결하는데요.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경우 서비스 계약이 기존 6~7년에 불과했다고 하는데 이게 10~15년으로 대폭 연장됐다고 합니다. 이는 강력한 반복수익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서비스총이익률(Service GPM)은 13.3%로 YoY 1.3%p 개선되며 마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생산성 얘기도 했는데요. 지금 블룸의 캐파는 연 200MW 수준인데 이때 필요한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향후 캐파를 10배(2GW)로 늘릴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자동화 설비 운영과 함께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이 주된 요인이라고 합니다.
연료전지의 최대 장점은 레고와 같은 모듈형 설치로 다른 발전원(가스터빈) 대비 설치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납기에 미쳐버린 BE가 또 이를 끌어올릴 방안을 고안했는데요. 모든 장비를 ’스키드(운반용 판)’ 위에 미리 구성해 배송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장 설치 시간이 1/10 수준으로 단축했다고 하네요.
BE가 구상하는 전력 그리드 없는 완전 독립형 전력 시스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디젤엔진 기반 비상발전기와 가스터빈이 일체 필요 없는 ‘연료전지 + 울트라 캐퍼시터’ 기반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AI 부하의 급격한 변동을 UPS(배터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계통 개념도 기술 진보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BE는 프로덕트 판매와 함께 서비스 계약을 고객과 체결하는데요.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경우 서비스 계약이 기존 6~7년에 불과했다고 하는데 이게 10~15년으로 대폭 연장됐다고 합니다. 이는 강력한 반복수익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서비스총이익률(Service GPM)은 13.3%로 YoY 1.3%p 개선되며 마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생산성 얘기도 했는데요. 지금 블룸의 캐파는 연 200MW 수준인데 이때 필요한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향후 캐파를 10배(2GW)로 늘릴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자동화 설비 운영과 함께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이 주된 요인이라고 합니다.
연료전지의 최대 장점은 레고와 같은 모듈형 설치로 다른 발전원(가스터빈) 대비 설치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납기에 미쳐버린 BE가 또 이를 끌어올릴 방안을 고안했는데요. 모든 장비를 ’스키드(운반용 판)’ 위에 미리 구성해 배송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장 설치 시간이 1/10 수준으로 단축했다고 하네요.
BE가 구상하는 전력 그리드 없는 완전 독립형 전력 시스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디젤엔진 기반 비상발전기와 가스터빈이 일체 필요 없는 ‘연료전지 + 울트라 캐퍼시터’ 기반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AI 부하의 급격한 변동을 UPS(배터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계통 개념도 기술 진보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1
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BE Q1 2026 Q&A 세션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를 훨씬 앞지르고 있어 상당한 마진 확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가이던스 상향에는 점진적인 영업 이익률 개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답변 (KR Sridhar, CEO): 블룸은 제품 판매 시 서비스 계약 체결률이 100%입니다. 데이터 센터 계약의 경우 평균 10~15년의 기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강력한 연금형 수익원(Annuity Revenue)이 됩니다.
2. 가격 책정 및 공급망 관련 (Morgan Stanley: David Arcaro)
질문: 타 대안들의 비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 가격 책정(Pricing) 전략은 어떠한가? 또한, 급격한 생산량 증대에 따른 공급망 및 노동력 제약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우리는 가스 엔진이나 터빈과 가격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디젤 발전기, 배터리 뱅크 등을 제거하는 '디지털 시대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공급망 관련: 생산량이 과거 대비 10배 늘어났지만, 자동화와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Upskilling) 덕분에 현장 제조 인력 수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블룸만의 제조 혁신이며, 공급망 파트너들도 이러한 '블룸 방식'을 따르고 있어 대응에 자신 있습니다.
3. 생산 능력 확대 전략 (RBC Capital Markets: Chris Dendrinos)
질문: 왜 '주문에 맞춘 확장'에서 '지속적인 용량 증설'로 전략을 바꿨는가? 5GW 이후의 추가 증설 계획은?
답변 (KR Sridhar, CEO): AI 수요는 '가속화'라는 표현도 부족할 만큼 강력합니다. 기존 전력망의 '부스러기' 같은 용량은 이미 동이 났습니다. 우리는 생산 용량 확대를 '아날로그 다이얼'을 계속 돌리는 것처럼 상시 진행할 것입니다. 현재 시설의 한계인 5GW를 넘어서는 시점이 오면, 당연히 새로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이는 우리에게 일상적인 운영 과정입니다.
4. AI 추론(Inference) 및 '브릿지 전력' (Evercore ISI: Nick Amicucci)
질문: 현재 수주 잔고가 AI 훈련(Training)에 쏠려 있는가? 추론(Inference) 시장의 기회는? 그리고 전력망 연결 전까지만 사용하는 '브릿지 전력' 개념으로 접근하는 고객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향후 추론 시장은 훈련 시장보다 훨씬 커질 것입니다. 추론은 사용자 근처(엣지)에서 이루어져야 하므로 도시 인근에 위치해야 하는데, 이때 오염 물질이 없는 블룸의 솔루션이 독보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브릿지 전력 관련: 이제 고객들과 '브릿지(가교)' 전력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습니다. 전력망이 곧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졌기 때문에, 블룸을 영구적인 주 전력원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우위: 배터리와 DC 배전 (UBS: Manav Gupta)
질문: 블룸은 울트라 커패시터를 통해 배터리 없이도 부하 추종이 가능한데 이 장점은 어떠한가? 또한 변압기 부족 상황에서 800V DC(직류) 직접 공급 능력이 갖는 의미는?
답변 (KR Sridhar, CEO): 정확한 지적입니다. 블룸은 그리드, 디젤 발전기, 배터리가 필요 없는 '원스톱 솔루션'입니다. 또한 AI 칩들이 직류(DC)를 요구함에 따라 800V DC로의 전환은 필연적입니다. 구리와 변압기 부족 현상이 고객들을 이 방향으로 몰아넣을 것이며, 블룸은 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6. 수요 채널 및 국제 시장 (Baird: Ben Kallo)
질문: 유틸리티,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새로운 수요처는? 해외 시장 진출 상황은 어떤가?
답변 (KR Sridhar, CEO): AI는 상업/산업(C&I) 분야에서 성공했던 모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 내 제조 시설 리쇼어링(Reshoring)에 따른 전력 수요가 엄청납니다. 국제 시장의 경우, 현재 AI 수요의 80%가 미국에 집중되어 있어 우선순위를 두고 있지만, 향후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7. 설치 시간 단축 (Oppenheimer: Colin Rusch)
질문: 현장 설치 시간과 관련해 어떤 진전이 있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장비를 스키드(Skid)에 미리 얹어서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현장 작업 시간을 과거 대비 10분의 1 수준(한 자릿수 수준)으로 단축했습니다. 100MW 규모의 프로젝트를 그 어떤 경쟁 기술보다 빠르게 가동할 수 있습니다.
8. 가격 탄력성과 가스 터빈(CCGT)과의 경쟁 (Citi: Vikram Bagri)
질문: 가스 복합 화력 발전(CCGT) 대비 블룸의 가격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 전환 시점(Tipping Point)은 언제인가?
답변 (KR Sridhar, CEO): 이것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AI 수요는 기존 전력 공급 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티핑 포인트'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록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블룸은 산업 시대의 전력망이 주지 못하는 '디지털 전력'을 제공하며, 인허가와 지역 사회 수용성 측면에서 비교 불가능한 우위에 있습니다.
마무리 발언 (KR Sridhar)
"AI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전력망 확충만으로는 이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지역 사회는 자기 뒷마당에 오염 물질을 내뿜는 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을 거부할 것입니다. 블룸은 이 모든 갈등을 해결하는 '타협 없는(No compromise)' 솔루션입니다. 이 비전에 동의한다면 블룸과 함께 위대한 여정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9268375269032050?s=20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를 훨씬 앞지르고 있어 상당한 마진 확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가이던스 상향에는 점진적인 영업 이익률 개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답변 (KR Sridhar, CEO): 블룸은 제품 판매 시 서비스 계약 체결률이 100%입니다. 데이터 센터 계약의 경우 평균 10~15년의 기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강력한 연금형 수익원(Annuity Revenue)이 됩니다.
2. 가격 책정 및 공급망 관련 (Morgan Stanley: David Arcaro)
질문: 타 대안들의 비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 가격 책정(Pricing) 전략은 어떠한가? 또한, 급격한 생산량 증대에 따른 공급망 및 노동력 제약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우리는 가스 엔진이나 터빈과 가격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디젤 발전기, 배터리 뱅크 등을 제거하는 '디지털 시대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공급망 관련: 생산량이 과거 대비 10배 늘어났지만, 자동화와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Upskilling) 덕분에 현장 제조 인력 수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블룸만의 제조 혁신이며, 공급망 파트너들도 이러한 '블룸 방식'을 따르고 있어 대응에 자신 있습니다.
3. 생산 능력 확대 전략 (RBC Capital Markets: Chris Dendrinos)
질문: 왜 '주문에 맞춘 확장'에서 '지속적인 용량 증설'로 전략을 바꿨는가? 5GW 이후의 추가 증설 계획은?
답변 (KR Sridhar, CEO): AI 수요는 '가속화'라는 표현도 부족할 만큼 강력합니다. 기존 전력망의 '부스러기' 같은 용량은 이미 동이 났습니다. 우리는 생산 용량 확대를 '아날로그 다이얼'을 계속 돌리는 것처럼 상시 진행할 것입니다. 현재 시설의 한계인 5GW를 넘어서는 시점이 오면, 당연히 새로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이는 우리에게 일상적인 운영 과정입니다.
4. AI 추론(Inference) 및 '브릿지 전력' (Evercore ISI: Nick Amicucci)
질문: 현재 수주 잔고가 AI 훈련(Training)에 쏠려 있는가? 추론(Inference) 시장의 기회는? 그리고 전력망 연결 전까지만 사용하는 '브릿지 전력' 개념으로 접근하는 고객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향후 추론 시장은 훈련 시장보다 훨씬 커질 것입니다. 추론은 사용자 근처(엣지)에서 이루어져야 하므로 도시 인근에 위치해야 하는데, 이때 오염 물질이 없는 블룸의 솔루션이 독보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브릿지 전력 관련: 이제 고객들과 '브릿지(가교)' 전력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습니다. 전력망이 곧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졌기 때문에, 블룸을 영구적인 주 전력원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우위: 배터리와 DC 배전 (UBS: Manav Gupta)
질문: 블룸은 울트라 커패시터를 통해 배터리 없이도 부하 추종이 가능한데 이 장점은 어떠한가? 또한 변압기 부족 상황에서 800V DC(직류) 직접 공급 능력이 갖는 의미는?
답변 (KR Sridhar, CEO): 정확한 지적입니다. 블룸은 그리드, 디젤 발전기, 배터리가 필요 없는 '원스톱 솔루션'입니다. 또한 AI 칩들이 직류(DC)를 요구함에 따라 800V DC로의 전환은 필연적입니다. 구리와 변압기 부족 현상이 고객들을 이 방향으로 몰아넣을 것이며, 블룸은 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6. 수요 채널 및 국제 시장 (Baird: Ben Kallo)
질문: 유틸리티,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새로운 수요처는? 해외 시장 진출 상황은 어떤가?
답변 (KR Sridhar, CEO): AI는 상업/산업(C&I) 분야에서 성공했던 모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 내 제조 시설 리쇼어링(Reshoring)에 따른 전력 수요가 엄청납니다. 국제 시장의 경우, 현재 AI 수요의 80%가 미국에 집중되어 있어 우선순위를 두고 있지만, 향후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7. 설치 시간 단축 (Oppenheimer: Colin Rusch)
질문: 현장 설치 시간과 관련해 어떤 진전이 있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장비를 스키드(Skid)에 미리 얹어서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현장 작업 시간을 과거 대비 10분의 1 수준(한 자릿수 수준)으로 단축했습니다. 100MW 규모의 프로젝트를 그 어떤 경쟁 기술보다 빠르게 가동할 수 있습니다.
8. 가격 탄력성과 가스 터빈(CCGT)과의 경쟁 (Citi: Vikram Bagri)
질문: 가스 복합 화력 발전(CCGT) 대비 블룸의 가격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 전환 시점(Tipping Point)은 언제인가?
답변 (KR Sridhar, CEO): 이것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AI 수요는 기존 전력 공급 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티핑 포인트'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록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블룸은 산업 시대의 전력망이 주지 못하는 '디지털 전력'을 제공하며, 인허가와 지역 사회 수용성 측면에서 비교 불가능한 우위에 있습니다.
마무리 발언 (KR Sridhar)
"AI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전력망 확충만으로는 이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지역 사회는 자기 뒷마당에 오염 물질을 내뿜는 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을 거부할 것입니다. 블룸은 이 모든 갈등을 해결하는 '타협 없는(No compromise)' 솔루션입니다. 이 비전에 동의한다면 블룸과 함께 위대한 여정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9268375269032050?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BE Q1 2026 Q&A 세션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5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이번주 토요일까지만 지원 받습니다. 고수님들의 많관부..
안녕하세요 낭랑화입니다.
구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타 텔방장님들의 포워딩 덕분에 많은 분들이 지원서를 제출해주셨고 결과를 메일로 발송해드렸습니다.
결과가 지원자분의 실력이나 가능성을 평가한 것이 결코 아니라, 현재 저희 공간의 결과 조금 더 맞는 분이 계셨다는 의미일 뿐임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정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에서 꾸준히 살아남아 좋은 성과 만들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구독자분들과 포워딩해주신 텔방장님들께 이 게시물을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타 텔방장님들의 포워딩 덕분에 많은 분들이 지원서를 제출해주셨고 결과를 메일로 발송해드렸습니다.
결과가 지원자분의 실력이나 가능성을 평가한 것이 결코 아니라, 현재 저희 공간의 결과 조금 더 맞는 분이 계셨다는 의미일 뿐임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정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에서 꾸준히 살아남아 좋은 성과 만들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구독자분들과 포워딩해주신 텔방장님들께 이 게시물을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44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삼성전자 1Q26 실적 리뷰>
* 매출액: 133.9조원(69.2% YoY, 컨센 12.5% 상회)
* 영업이익: 57.2조원(756.1% YoY, 컨센 42.4% 상회)
* OPM: 42.8%(34.3%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47.1조원(486.7% YoY, 컨센 31.4% 상회)
* 매출액: 133.9조원(69.2% YoY, 컨센 12.5% 상회)
* 영업이익: 57.2조원(756.1% YoY, 컨센 42.4% 상회)
* OPM: 42.8%(34.3%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47.1조원(486.7% YoY, 컨센 31.4%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