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260424
아,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근두근 뛰고 그렇습니다.
남들 서프 날 때 혼자 미스 난다, 건설 뭐냐 욕먹던 시절이 그리 먼 과거가 아닌데...
- 765kV급 변압기 / 800kV급 차단기 수주와 300~500kV급 변압기 반복수주 호조.
- 765kV급 변압기 - 차단기 패키징 성격 딜 활성화.
- 매출비중 : 내수 29 - 미국 33 - 유럽 4 - 중동 11 - 인도 12
- 신규수주 : 내수 9 - 미국 77 -유럽 1 - 중동 4 - 인도 3
- 신규수주가 기존 고객사 내에서 예상 외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 총 수주 내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1~2천억 단위 D/C향 수주도 있음. D/C향은 변압기 / 차단기 345kV 이하 급.
- 유럽 신규수주 비중 낮으나, 2~4Q에 수주계획이 몰려있어 걱정 X
- OP 이연 400억. 2Q26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아,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근두근 뛰고 그렇습니다.
남들 서프 날 때 혼자 미스 난다, 건설 뭐냐 욕먹던 시절이 그리 먼 과거가 아닌데...
- 765kV급 변압기 / 800kV급 차단기 수주와 300~500kV급 변압기 반복수주 호조.
- 765kV급 변압기 - 차단기 패키징 성격 딜 활성화.
- 매출비중 : 내수 29 - 미국 33 - 유럽 4 - 중동 11 - 인도 12
- 신규수주 : 내수 9 - 미국 77 -유럽 1 - 중동 4 - 인도 3
- 신규수주가 기존 고객사 내에서 예상 외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 총 수주 내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1~2천억 단위 D/C향 수주도 있음. D/C향은 변압기 / 차단기 345kV 이하 급.
- 유럽 신규수주 비중 낮으나, 2~4Q에 수주계획이 몰려있어 걱정 X
- OP 이연 400억. 2Q26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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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주도주 #행동 #알바트로스 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264606961
" 세상에 싼 주도주가 있습니까? "
없다.
정말로 없다. 세상에 뜨거운 아이스커피가 없는 것처럼, 싼 주도주는 없다.
주도주라는 건 이미 시장의 선택을 받은 결과다. 그래서 가격이 올라 있는 게 정상이다.
주도주가 싸다면, 그건 주도주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도주를 잡겠다고 말하면서, 정작 가격이 올라 있다는 이유로, 그 선택을 하지 않는다.
대신 아직 움직이지 않은 것, 싸 보이는 것, 이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을 찾는다.
결국은 확률이 높은 쪽을 버리고, 확률이 낮은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 이미 올라서 못 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설명이 아니라 핑계다.
사람들은 방법을 묻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제대로 해보려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결과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264606961
" 세상에 싼 주도주가 있습니까? "
없다.
정말로 없다. 세상에 뜨거운 아이스커피가 없는 것처럼, 싼 주도주는 없다.
주도주라는 건 이미 시장의 선택을 받은 결과다. 그래서 가격이 올라 있는 게 정상이다.
주도주가 싸다면, 그건 주도주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도주를 잡겠다고 말하면서, 정작 가격이 올라 있다는 이유로, 그 선택을 하지 않는다.
대신 아직 움직이지 않은 것, 싸 보이는 것, 이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을 찾는다.
결국은 확률이 높은 쪽을 버리고, 확률이 낮은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 이미 올라서 못 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설명이 아니라 핑계다.
사람들은 방법을 묻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제대로 해보려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결과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NAVER
세상에 싼 주도주가 있어?
내가 시장에 오래 있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주위 지인들에게 알려진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투자 상담...
❤16
https://m.blog.naver.com/jeeyuns/224049714016
알바트로스님 글에 나온 다른 글.
요새 공부하다보니 드레킨밀러식 사고가 제일 나랑 잘 맞는듯..
공부할수록 좋아보이는건 많은데 어떤게 시장을 주도할지. 지수를 얼마나 더 아웃퍼폼할지 판단하는게 능력.
커스텀 반도체도 더 공부했으면 마벨, 인텔 먹었을텐데 아쉬울 따름
알바트로스님 글에 나온 다른 글.
요새 공부하다보니 드레킨밀러식 사고가 제일 나랑 잘 맞는듯..
공부할수록 좋아보이는건 많은데 어떤게 시장을 주도할지. 지수를 얼마나 더 아웃퍼폼할지 판단하는게 능력.
커스텀 반도체도 더 공부했으면 마벨, 인텔 먹었을텐데 아쉬울 따름
NAVER
투자
평범한 우리가 도저히 해낼수 없는 일들을 해내는 사람이 경영자로 있는 회사,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
❤13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블룸에너지(BE) 어닝콜에서 놀라운 얘기가 나왔습니다
BE는 프로덕트 판매와 함께 서비스 계약을 고객과 체결하는데요.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경우 서비스 계약이 기존 6~7년에 불과했다고 하는데 이게 10~15년으로 대폭 연장됐다고 합니다. 이는 강력한 반복수익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서비스총이익률(Service GPM)은 13.3%로 YoY 1.3%p 개선되며 마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생산성 얘기도 했는데요. 지금 블룸의 캐파는 연 200MW 수준인데 이때 필요한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향후 캐파를 10배(2GW)로 늘릴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자동화 설비 운영과 함께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이 주된 요인이라고 합니다.
연료전지의 최대 장점은 레고와 같은 모듈형 설치로 다른 발전원(가스터빈) 대비 설치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납기에 미쳐버린 BE가 또 이를 끌어올릴 방안을 고안했는데요. 모든 장비를 ’스키드(운반용 판)’ 위에 미리 구성해 배송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장 설치 시간이 1/10 수준으로 단축했다고 하네요.
BE가 구상하는 전력 그리드 없는 완전 독립형 전력 시스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디젤엔진 기반 비상발전기와 가스터빈이 일체 필요 없는 ‘연료전지 + 울트라 캐퍼시터’ 기반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AI 부하의 급격한 변동을 UPS(배터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계통 개념도 기술 진보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BE는 프로덕트 판매와 함께 서비스 계약을 고객과 체결하는데요.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경우 서비스 계약이 기존 6~7년에 불과했다고 하는데 이게 10~15년으로 대폭 연장됐다고 합니다. 이는 강력한 반복수익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서비스총이익률(Service GPM)은 13.3%로 YoY 1.3%p 개선되며 마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생산성 얘기도 했는데요. 지금 블룸의 캐파는 연 200MW 수준인데 이때 필요한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향후 캐파를 10배(2GW)로 늘릴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자동화 설비 운영과 함께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이 주된 요인이라고 합니다.
연료전지의 최대 장점은 레고와 같은 모듈형 설치로 다른 발전원(가스터빈) 대비 설치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납기에 미쳐버린 BE가 또 이를 끌어올릴 방안을 고안했는데요. 모든 장비를 ’스키드(운반용 판)’ 위에 미리 구성해 배송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장 설치 시간이 1/10 수준으로 단축했다고 하네요.
BE가 구상하는 전력 그리드 없는 완전 독립형 전력 시스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디젤엔진 기반 비상발전기와 가스터빈이 일체 필요 없는 ‘연료전지 + 울트라 캐퍼시터’ 기반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AI 부하의 급격한 변동을 UPS(배터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계통 개념도 기술 진보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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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BE Q1 2026 Q&A 세션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를 훨씬 앞지르고 있어 상당한 마진 확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가이던스 상향에는 점진적인 영업 이익률 개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답변 (KR Sridhar, CEO): 블룸은 제품 판매 시 서비스 계약 체결률이 100%입니다. 데이터 센터 계약의 경우 평균 10~15년의 기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강력한 연금형 수익원(Annuity Revenue)이 됩니다.
2. 가격 책정 및 공급망 관련 (Morgan Stanley: David Arcaro)
질문: 타 대안들의 비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 가격 책정(Pricing) 전략은 어떠한가? 또한, 급격한 생산량 증대에 따른 공급망 및 노동력 제약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우리는 가스 엔진이나 터빈과 가격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디젤 발전기, 배터리 뱅크 등을 제거하는 '디지털 시대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공급망 관련: 생산량이 과거 대비 10배 늘어났지만, 자동화와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Upskilling) 덕분에 현장 제조 인력 수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블룸만의 제조 혁신이며, 공급망 파트너들도 이러한 '블룸 방식'을 따르고 있어 대응에 자신 있습니다.
3. 생산 능력 확대 전략 (RBC Capital Markets: Chris Dendrinos)
질문: 왜 '주문에 맞춘 확장'에서 '지속적인 용량 증설'로 전략을 바꿨는가? 5GW 이후의 추가 증설 계획은?
답변 (KR Sridhar, CEO): AI 수요는 '가속화'라는 표현도 부족할 만큼 강력합니다. 기존 전력망의 '부스러기' 같은 용량은 이미 동이 났습니다. 우리는 생산 용량 확대를 '아날로그 다이얼'을 계속 돌리는 것처럼 상시 진행할 것입니다. 현재 시설의 한계인 5GW를 넘어서는 시점이 오면, 당연히 새로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이는 우리에게 일상적인 운영 과정입니다.
4. AI 추론(Inference) 및 '브릿지 전력' (Evercore ISI: Nick Amicucci)
질문: 현재 수주 잔고가 AI 훈련(Training)에 쏠려 있는가? 추론(Inference) 시장의 기회는? 그리고 전력망 연결 전까지만 사용하는 '브릿지 전력' 개념으로 접근하는 고객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향후 추론 시장은 훈련 시장보다 훨씬 커질 것입니다. 추론은 사용자 근처(엣지)에서 이루어져야 하므로 도시 인근에 위치해야 하는데, 이때 오염 물질이 없는 블룸의 솔루션이 독보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브릿지 전력 관련: 이제 고객들과 '브릿지(가교)' 전력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습니다. 전력망이 곧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졌기 때문에, 블룸을 영구적인 주 전력원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우위: 배터리와 DC 배전 (UBS: Manav Gupta)
질문: 블룸은 울트라 커패시터를 통해 배터리 없이도 부하 추종이 가능한데 이 장점은 어떠한가? 또한 변압기 부족 상황에서 800V DC(직류) 직접 공급 능력이 갖는 의미는?
답변 (KR Sridhar, CEO): 정확한 지적입니다. 블룸은 그리드, 디젤 발전기, 배터리가 필요 없는 '원스톱 솔루션'입니다. 또한 AI 칩들이 직류(DC)를 요구함에 따라 800V DC로의 전환은 필연적입니다. 구리와 변압기 부족 현상이 고객들을 이 방향으로 몰아넣을 것이며, 블룸은 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6. 수요 채널 및 국제 시장 (Baird: Ben Kallo)
질문: 유틸리티,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새로운 수요처는? 해외 시장 진출 상황은 어떤가?
답변 (KR Sridhar, CEO): AI는 상업/산업(C&I) 분야에서 성공했던 모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 내 제조 시설 리쇼어링(Reshoring)에 따른 전력 수요가 엄청납니다. 국제 시장의 경우, 현재 AI 수요의 80%가 미국에 집중되어 있어 우선순위를 두고 있지만, 향후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7. 설치 시간 단축 (Oppenheimer: Colin Rusch)
질문: 현장 설치 시간과 관련해 어떤 진전이 있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장비를 스키드(Skid)에 미리 얹어서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현장 작업 시간을 과거 대비 10분의 1 수준(한 자릿수 수준)으로 단축했습니다. 100MW 규모의 프로젝트를 그 어떤 경쟁 기술보다 빠르게 가동할 수 있습니다.
8. 가격 탄력성과 가스 터빈(CCGT)과의 경쟁 (Citi: Vikram Bagri)
질문: 가스 복합 화력 발전(CCGT) 대비 블룸의 가격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 전환 시점(Tipping Point)은 언제인가?
답변 (KR Sridhar, CEO): 이것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AI 수요는 기존 전력 공급 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티핑 포인트'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록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블룸은 산업 시대의 전력망이 주지 못하는 '디지털 전력'을 제공하며, 인허가와 지역 사회 수용성 측면에서 비교 불가능한 우위에 있습니다.
마무리 발언 (KR Sridhar)
"AI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전력망 확충만으로는 이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지역 사회는 자기 뒷마당에 오염 물질을 내뿜는 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을 거부할 것입니다. 블룸은 이 모든 갈등을 해결하는 '타협 없는(No compromise)' 솔루션입니다. 이 비전에 동의한다면 블룸과 함께 위대한 여정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9268375269032050?s=20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를 훨씬 앞지르고 있어 상당한 마진 확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가이던스 상향에는 점진적인 영업 이익률 개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답변 (KR Sridhar, CEO): 블룸은 제품 판매 시 서비스 계약 체결률이 100%입니다. 데이터 센터 계약의 경우 평균 10~15년의 기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강력한 연금형 수익원(Annuity Revenue)이 됩니다.
2. 가격 책정 및 공급망 관련 (Morgan Stanley: David Arcaro)
질문: 타 대안들의 비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 가격 책정(Pricing) 전략은 어떠한가? 또한, 급격한 생산량 증대에 따른 공급망 및 노동력 제약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우리는 가스 엔진이나 터빈과 가격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디젤 발전기, 배터리 뱅크 등을 제거하는 '디지털 시대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공급망 관련: 생산량이 과거 대비 10배 늘어났지만, 자동화와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Upskilling) 덕분에 현장 제조 인력 수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블룸만의 제조 혁신이며, 공급망 파트너들도 이러한 '블룸 방식'을 따르고 있어 대응에 자신 있습니다.
3. 생산 능력 확대 전략 (RBC Capital Markets: Chris Dendrinos)
질문: 왜 '주문에 맞춘 확장'에서 '지속적인 용량 증설'로 전략을 바꿨는가? 5GW 이후의 추가 증설 계획은?
답변 (KR Sridhar, CEO): AI 수요는 '가속화'라는 표현도 부족할 만큼 강력합니다. 기존 전력망의 '부스러기' 같은 용량은 이미 동이 났습니다. 우리는 생산 용량 확대를 '아날로그 다이얼'을 계속 돌리는 것처럼 상시 진행할 것입니다. 현재 시설의 한계인 5GW를 넘어서는 시점이 오면, 당연히 새로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이는 우리에게 일상적인 운영 과정입니다.
4. AI 추론(Inference) 및 '브릿지 전력' (Evercore ISI: Nick Amicucci)
질문: 현재 수주 잔고가 AI 훈련(Training)에 쏠려 있는가? 추론(Inference) 시장의 기회는? 그리고 전력망 연결 전까지만 사용하는 '브릿지 전력' 개념으로 접근하는 고객은 없는가?
답변 (KR Sridhar, CEO): 향후 추론 시장은 훈련 시장보다 훨씬 커질 것입니다. 추론은 사용자 근처(엣지)에서 이루어져야 하므로 도시 인근에 위치해야 하는데, 이때 오염 물질이 없는 블룸의 솔루션이 독보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브릿지 전력 관련: 이제 고객들과 '브릿지(가교)' 전력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습니다. 전력망이 곧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졌기 때문에, 블룸을 영구적인 주 전력원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우위: 배터리와 DC 배전 (UBS: Manav Gupta)
질문: 블룸은 울트라 커패시터를 통해 배터리 없이도 부하 추종이 가능한데 이 장점은 어떠한가? 또한 변압기 부족 상황에서 800V DC(직류) 직접 공급 능력이 갖는 의미는?
답변 (KR Sridhar, CEO): 정확한 지적입니다. 블룸은 그리드, 디젤 발전기, 배터리가 필요 없는 '원스톱 솔루션'입니다. 또한 AI 칩들이 직류(DC)를 요구함에 따라 800V DC로의 전환은 필연적입니다. 구리와 변압기 부족 현상이 고객들을 이 방향으로 몰아넣을 것이며, 블룸은 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6. 수요 채널 및 국제 시장 (Baird: Ben Kallo)
질문: 유틸리티,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새로운 수요처는? 해외 시장 진출 상황은 어떤가?
답변 (KR Sridhar, CEO): AI는 상업/산업(C&I) 분야에서 성공했던 모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 내 제조 시설 리쇼어링(Reshoring)에 따른 전력 수요가 엄청납니다. 국제 시장의 경우, 현재 AI 수요의 80%가 미국에 집중되어 있어 우선순위를 두고 있지만, 향후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7. 설치 시간 단축 (Oppenheimer: Colin Rusch)
질문: 현장 설치 시간과 관련해 어떤 진전이 있는가?
답변 (KR Sridhar, CEO): 장비를 스키드(Skid)에 미리 얹어서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현장 작업 시간을 과거 대비 10분의 1 수준(한 자릿수 수준)으로 단축했습니다. 100MW 규모의 프로젝트를 그 어떤 경쟁 기술보다 빠르게 가동할 수 있습니다.
8. 가격 탄력성과 가스 터빈(CCGT)과의 경쟁 (Citi: Vikram Bagri)
질문: 가스 복합 화력 발전(CCGT) 대비 블룸의 가격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 전환 시점(Tipping Point)은 언제인가?
답변 (KR Sridhar, CEO): 이것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AI 수요는 기존 전력 공급 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티핑 포인트'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록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블룸은 산업 시대의 전력망이 주지 못하는 '디지털 전력'을 제공하며, 인허가와 지역 사회 수용성 측면에서 비교 불가능한 우위에 있습니다.
마무리 발언 (KR Sridhar)
"AI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전력망 확충만으로는 이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지역 사회는 자기 뒷마당에 오염 물질을 내뿜는 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을 거부할 것입니다. 블룸은 이 모든 갈등을 해결하는 '타협 없는(No compromise)' 솔루션입니다. 이 비전에 동의한다면 블룸과 함께 위대한 여정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9268375269032050?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BE Q1 2026 Q&A 세션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1. 수익성 및 서비스 계약 관련 (JP Morgan: Mark Strouse)
질문: 생산 능력이 3, 4, 5GW로 확장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와 마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한,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서비스 계약 기간에 변화가 있는가?
답변 (Simon Edwards,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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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이번주 토요일까지만 지원 받습니다. 고수님들의 많관부..
안녕하세요 낭랑화입니다.
구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타 텔방장님들의 포워딩 덕분에 많은 분들이 지원서를 제출해주셨고 결과를 메일로 발송해드렸습니다.
결과가 지원자분의 실력이나 가능성을 평가한 것이 결코 아니라, 현재 저희 공간의 결과 조금 더 맞는 분이 계셨다는 의미일 뿐임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정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에서 꾸준히 살아남아 좋은 성과 만들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구독자분들과 포워딩해주신 텔방장님들께 이 게시물을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타 텔방장님들의 포워딩 덕분에 많은 분들이 지원서를 제출해주셨고 결과를 메일로 발송해드렸습니다.
결과가 지원자분의 실력이나 가능성을 평가한 것이 결코 아니라, 현재 저희 공간의 결과 조금 더 맞는 분이 계셨다는 의미일 뿐임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정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에서 꾸준히 살아남아 좋은 성과 만들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구독자분들과 포워딩해주신 텔방장님들께 이 게시물을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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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삼성전자 1Q26 실적 리뷰>
* 매출액: 133.9조원(69.2% YoY, 컨센 12.5% 상회)
* 영업이익: 57.2조원(756.1% YoY, 컨센 42.4% 상회)
* OPM: 42.8%(34.3%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47.1조원(486.7% YoY, 컨센 31.4% 상회)
* 매출액: 133.9조원(69.2% YoY, 컨센 12.5% 상회)
* 영업이익: 57.2조원(756.1% YoY, 컨센 42.4% 상회)
* OPM: 42.8%(34.3%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47.1조원(486.7% YoY, 컨센 31.4% 상회)
❤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클라우드 캐팩스 총정리: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CAPEX $7,000억 돌파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3월 분기에 강력한 캐팩스(CAPEX) 흐름을 부각시켰으며, 합산 캐팩스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1,320억을 기록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자본 집약도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이 재확인되었다는 것으로,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미 견고한 올해 캐팩스 성장 기대치를 추가 상향하면서, 그룹 합산 기준으로 2026년 캐팩스가 $7,000억+에 달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기존 $6,450억 대비). 이는 70%+의 성장률 또는 달러 기준으로 약 +$3,000억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2025년 +$1,630억, 2024년 +$960억 대비). 각 하이퍼스케일러에 걸쳐 공통된 핵심 테마는 AI 주도 수요가 가용 용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역학은 특히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의미 있는 부품 비용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재 복합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자체 실리콘 개발 노력이 핵심 경쟁 수단으로 부상하면서 점점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경영진들은 이를 비용 절감과 지속 가능한 마진 우위로 일관되게 프레이밍하고 있고, Amazon과 Google의 경우에는 의미 있는 제3자 수익 기회로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선행 인프라 투자로 인한 단기적 마진 압박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클라우드 백로그 확대, AI 매출 궤적 가속화, 그리고 과잉 투자보다 과소 투자가 주된 전략적 리스크라는 공통된 견해에 기반하여 장기 ROIC에 대한 강한 확신을 계속 표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신 실적 발표가 AI 인프라 지출에 레버리지를 가진 당사 커버리지 종목들에 대해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됨을 재확인시켜주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해당 종목으로는 Amphenol, Arista, Celestica, Ciena, Coherent, Credo, Fabrinet, Flex, Jabil, Lumentum 등이 포함됩니다.
Google: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 상향, 2027년 대폭 증가 시사.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28%, 전년 대비 +107% 증가한 $360억을 기록했으며, 이는 주로 기술 인프라 투자를 반영한 것으로, 약 60%는 서버가, 나머지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킹 장비가 차지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Google은 2026년 연간 캐팩스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으로 상향했으며(기존 $1,750억~$1,850억 대비), 이는 전년 대비 100%+의 성장률 또는 약 +$950억의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중요한 점은, Google이 2027년 캐팩스가 2026년 대비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초기 전망도 제시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별도로, Google은 올해부터 TPU 하드웨어 매출의 소폭 인식을 시작할 예정이며, 대부분은 2027년에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고, 엔터프라이즈 AI 오퍼링에 대한 강한 수요와 TPU 하드웨어 매출 포함으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한 $4,620억의 클라우드 백로그도 부각시켰습니다.
Microsoft: 2026년 캐팩스 성장률 60%+ 전망 제시.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49% 증가한 $320억을 기록했으며(리스 포함), 지출의 3분의 2는 단기 자산(예: GPU 및 CPU)에, 나머지는 장기 자산에 집중되었습니다. Microsoft는 C1Q26에 추가로 1GW의 용량을 추가했으며, 2년 내 전체 시설 규모 두 배 확장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캐팩스는 C2Q26에 $400억+(전분기 대비 30%+, 전년 대비 70%+), CY26에는 $1,900억(전년 대비 +60% 또는 $700억+ 증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각각 더 높은 부품 가격에 따른 $50억 및 $250억의 영향을 포함하는 수치입니다. 이와 별도로, Microsoft는 커스텀 실리콘과 Nvidia 및 AMD 제품을 활용해 자사 플릿을 현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eta: 2026년 캐팩스 성장률 전망을 전년 대비 85%+로 상향.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0%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45% 증가한 $200억을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주도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Meta는 현재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을 $1,250억~$1,450억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으며(기존 $1,150억~$1,350억 대비), 이는 전년 대비 85%+의 성장률 또는 $600억+ 가까운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상향 조정은 더 높은 부품 가격과, 그보다 소폭인 미래 연도 용량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적인 데이터센터 비용을 반영한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Meta는 또한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Nvidia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커스텀 실리콘 1GW+ 및 상당한 규모의 AMD를 출시할 계획을 공개했고, 올해와 2027년에 걸쳐 개통될 클라우드 딜도 부각시켰습니다.
Amazon: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은 대체로 변동 없음.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2%, 전년 대비 +77% 증가한 $440억을 기록했으며, AWS 및 생성형 AI 투자가 주도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Amazon은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이 $2,000억으로 대체로 동일하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52%의 성장률 또는 +$680억의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Amazon은 또한 커스텀 실리콘이 매년 수백억 달러의 캐팩스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으며, C1Q26 기준 제3자 칩 판매(내부 소비 포함 시 $500억) 관련 연간 환산 $200억+ 매출(전분기 대비 +40%,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과, Anthropic, OpenAI, Uber 등 고객들로부터 받은 Tranium에 대한 $2,250억+ 매출 약정도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Amazon은 향후 Tranium 랙 판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3월 분기에 강력한 캐팩스(CAPEX) 흐름을 부각시켰으며, 합산 캐팩스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1,320억을 기록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자본 집약도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이 재확인되었다는 것으로,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미 견고한 올해 캐팩스 성장 기대치를 추가 상향하면서, 그룹 합산 기준으로 2026년 캐팩스가 $7,000억+에 달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기존 $6,450억 대비). 이는 70%+의 성장률 또는 달러 기준으로 약 +$3,000억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2025년 +$1,630억, 2024년 +$960억 대비). 각 하이퍼스케일러에 걸쳐 공통된 핵심 테마는 AI 주도 수요가 가용 용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역학은 특히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의미 있는 부품 비용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재 복합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자체 실리콘 개발 노력이 핵심 경쟁 수단으로 부상하면서 점점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경영진들은 이를 비용 절감과 지속 가능한 마진 우위로 일관되게 프레이밍하고 있고, Amazon과 Google의 경우에는 의미 있는 제3자 수익 기회로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선행 인프라 투자로 인한 단기적 마진 압박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클라우드 백로그 확대, AI 매출 궤적 가속화, 그리고 과잉 투자보다 과소 투자가 주된 전략적 리스크라는 공통된 견해에 기반하여 장기 ROIC에 대한 강한 확신을 계속 표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신 실적 발표가 AI 인프라 지출에 레버리지를 가진 당사 커버리지 종목들에 대해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됨을 재확인시켜주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해당 종목으로는 Amphenol, Arista, Celestica, Ciena, Coherent, Credo, Fabrinet, Flex, Jabil, Lumentum 등이 포함됩니다.
Google: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 상향, 2027년 대폭 증가 시사.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28%, 전년 대비 +107% 증가한 $360억을 기록했으며, 이는 주로 기술 인프라 투자를 반영한 것으로, 약 60%는 서버가, 나머지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킹 장비가 차지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Google은 2026년 연간 캐팩스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으로 상향했으며(기존 $1,750억~$1,850억 대비), 이는 전년 대비 100%+의 성장률 또는 약 +$950억의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중요한 점은, Google이 2027년 캐팩스가 2026년 대비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초기 전망도 제시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별도로, Google은 올해부터 TPU 하드웨어 매출의 소폭 인식을 시작할 예정이며, 대부분은 2027년에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고, 엔터프라이즈 AI 오퍼링에 대한 강한 수요와 TPU 하드웨어 매출 포함으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한 $4,620억의 클라우드 백로그도 부각시켰습니다.
Microsoft: 2026년 캐팩스 성장률 60%+ 전망 제시.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49% 증가한 $320억을 기록했으며(리스 포함), 지출의 3분의 2는 단기 자산(예: GPU 및 CPU)에, 나머지는 장기 자산에 집중되었습니다. Microsoft는 C1Q26에 추가로 1GW의 용량을 추가했으며, 2년 내 전체 시설 규모 두 배 확장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캐팩스는 C2Q26에 $400억+(전분기 대비 30%+, 전년 대비 70%+), CY26에는 $1,900억(전년 대비 +60% 또는 $700억+ 증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각각 더 높은 부품 가격에 따른 $50억 및 $250억의 영향을 포함하는 수치입니다. 이와 별도로, Microsoft는 커스텀 실리콘과 Nvidia 및 AMD 제품을 활용해 자사 플릿을 현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eta: 2026년 캐팩스 성장률 전망을 전년 대비 85%+로 상향.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0%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45% 증가한 $200억을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주도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Meta는 현재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을 $1,250억~$1,450억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으며(기존 $1,150억~$1,350억 대비), 이는 전년 대비 85%+의 성장률 또는 $600억+ 가까운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상향 조정은 더 높은 부품 가격과, 그보다 소폭인 미래 연도 용량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적인 데이터센터 비용을 반영한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Meta는 또한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Nvidia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커스텀 실리콘 1GW+ 및 상당한 규모의 AMD를 출시할 계획을 공개했고, 올해와 2027년에 걸쳐 개통될 클라우드 딜도 부각시켰습니다.
Amazon: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은 대체로 변동 없음.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2%, 전년 대비 +77% 증가한 $440억을 기록했으며, AWS 및 생성형 AI 투자가 주도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Amazon은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이 $2,000억으로 대체로 동일하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52%의 성장률 또는 +$680억의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Amazon은 또한 커스텀 실리콘이 매년 수백억 달러의 캐팩스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으며, C1Q26 기준 제3자 칩 판매(내부 소비 포함 시 $500억) 관련 연간 환산 $200억+ 매출(전분기 대비 +40%,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과, Anthropic, OpenAI, Uber 등 고객들로부터 받은 Tranium에 대한 $2,250억+ 매출 약정도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Amazon은 향후 Tranium 랙 판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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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https://blog.naver.com/economicrypto/224270865635
종목까지 다 집어줘도 안살사람은 안사는걸 반년 넘게 보고 있어서 진짜 마지막으로 강한 어조로 채널에 적음.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수 있는게 '상승 추세'의 주식장임.
투자자는 항상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어야함. 코접하고 세금 걱정도 접고 Ev 높은 주식 시장에서 노시길..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본질적으로 인생에도 유리함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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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와서 말씀드리자면 채팅방은 당분간 추가로 열 계획이 없습니다.
특별케이스만 입장 승인해드리고 노이즈가 너무 많은 관계로 현재 있는 분들도
TG 미접속이 길어지거나 채팅량이 장기간 0이면 절반정도까지 점진적 정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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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0953 낼 국장 레전드 불장 예정
Naver
[속보] OPEC+ 7개국, 6월부터 원유 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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