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유진투자증권의 코스닥150편입 예상 리스트
코스닥150은 시총, 유동성 뿐만 아니라 섹터별로 고르게 분배함
바이오 1자리에 코오롱티슈진을 편입 예상하셨지만
코오롱티슈진은 ADR(예탁증서)이라 코스닥150 편입 불가능한걸로 알고있음
바이오에 TO가 얼마나 배정될지 모르겠지만 (1~3개가 아닐까..)
오름테라퓨틱, 알지노믹스, 에이프릴바이오, 앱클론 순으로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
근데 알지노믹스는 상장한지 얼마 안되서 편입 안될 수도 있겠네요
코스닥150은 시총, 유동성 뿐만 아니라 섹터별로 고르게 분배함
바이오 1자리에 코오롱티슈진을 편입 예상하셨지만
코오롱티슈진은 ADR(예탁증서)이라 코스닥150 편입 불가능한걸로 알고있음
바이오에 TO가 얼마나 배정될지 모르겠지만 (1~3개가 아닐까..)
오름테라퓨틱, 알지노믹스, 에이프릴바이오, 앱클론 순으로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
근데 알지노믹스는 상장한지 얼마 안되서 편입 안될 수도 있겠네요
❤6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신주 발행해…美 증시서 ADR 상장한다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으로 발행
10조~15조 규모 자금 확보할 듯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해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증권의 해외시장 유통을 위해 발행하는 대체 증권)를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달 자사주 소각으로 가용할 자사주가 없는 만큼 신주 발행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메모리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신주를 발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규모는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인 전체 주식의 2.4% 정도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애초 보유 중인 자사주(2.4%)를 활용해 ADR을 상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그러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지난달 9일 자사주 2.1%(12조2400억원)를 전격 소각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도 “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10조~15조원의 달러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600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주주 반발과 여론 악화를 의식해 신주 발행 규모를 논의 중”이라며 “향후 규모를 늘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美서 15조 확보…AI 주도권 강화
HBM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확보한 자금으로 생산능력 확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 속도가 폭발적입니다. 이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SK의 역할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SK AI 서밋’에서 한 말이다. 업계에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글로벌 1위 사업자로서 독보적 공급 역량을 갖추겠다는 선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관건은 자금 조달이다. 압도적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수백조원에 이르는 실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에 구축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4기 팹에 들어가는 자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019년 발표 당시 2028년까지 128조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 비용은 지난해 공정 미세화, 원재료값 인상 영향으로 600조원 규모로 불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최 회장 자신도 “만지면 만질수록 투자 규모가 늘어난다”고 토로할 정도다. 그렇다고 국내 금융권 대출이나 채권 발행만으로 막대한 자금을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번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이 HBM 1위 수성을 위한 최 회장의 ‘재무적 승부수’로 불리는 이유다.
◇ “기업가치 재평가”
23일 산업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조만간 주관사를 선정해 ADR 상장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행된 신주는 국내 증시에 풀리지 않고 곧바로 수탁기관인 예탁결제원에 보관되며, 미국 현지 은행이 이를 토대로 ADR을 발행하는 절차를 밟는다.
업계에선 이번 ADR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으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다는 의미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57%로 미국 마이크론(21%)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영업이익도 47조2063억원으로 마이크론(24조2000억원)을 압도했다.
하지만 시장 평가는 박하다.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7배로, 마이크론(12.1배)의 절반 수준이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통해 마이크론 수준의 PER만 인정받아도 단순 계산으로 주가는 현재의 두 배 이상인 190만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 ADR 발행을 통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등 글로벌 주요 지수에 편입될 경우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거대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 회장도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주들에게 노출돼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주 ADR 상장이 성공하면 SK하이닉스는 TSMC나 엔비디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본 동원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분 희석 논란 불가피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을 발판 삼아 글로벌 AI 반도체 선도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동안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바탕으로 HBM 시장을 장악해 왔으나, 최근 시장 판도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6세대 HBM4 주도권을 삼성전자에 뺏기며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에 맞서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청주 M15X를 HBM 전용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등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30조원대 중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7년으로 예정된 용인 클러스터의 첫 클린룸 가동 시점도 당초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인 1기 팹 신규 시설 투자비 21조6000억원을 2030년 말까지 우선 집행하기로 했다.
다만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 추진이 기업 밸류업 흐름에 역행한다는 일각의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주주 환원을 내세워 가용 자사주를 전격 소각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신주 발행에 나섰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으로 이어져 더 큰 수익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307911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으로 발행
10조~15조 규모 자금 확보할 듯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해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증권의 해외시장 유통을 위해 발행하는 대체 증권)를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달 자사주 소각으로 가용할 자사주가 없는 만큼 신주 발행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메모리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신주를 발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규모는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인 전체 주식의 2.4% 정도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애초 보유 중인 자사주(2.4%)를 활용해 ADR을 상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그러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지난달 9일 자사주 2.1%(12조2400억원)를 전격 소각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도 “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10조~15조원의 달러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600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주주 반발과 여론 악화를 의식해 신주 발행 규모를 논의 중”이라며 “향후 규모를 늘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美서 15조 확보…AI 주도권 강화
HBM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확보한 자금으로 생산능력 확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 속도가 폭발적입니다. 이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SK의 역할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SK AI 서밋’에서 한 말이다. 업계에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글로벌 1위 사업자로서 독보적 공급 역량을 갖추겠다는 선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관건은 자금 조달이다. 압도적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수백조원에 이르는 실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에 구축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4기 팹에 들어가는 자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019년 발표 당시 2028년까지 128조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 비용은 지난해 공정 미세화, 원재료값 인상 영향으로 600조원 규모로 불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최 회장 자신도 “만지면 만질수록 투자 규모가 늘어난다”고 토로할 정도다. 그렇다고 국내 금융권 대출이나 채권 발행만으로 막대한 자금을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번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이 HBM 1위 수성을 위한 최 회장의 ‘재무적 승부수’로 불리는 이유다.
◇ “기업가치 재평가”
23일 산업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조만간 주관사를 선정해 ADR 상장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행된 신주는 국내 증시에 풀리지 않고 곧바로 수탁기관인 예탁결제원에 보관되며, 미국 현지 은행이 이를 토대로 ADR을 발행하는 절차를 밟는다.
업계에선 이번 ADR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으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다는 의미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57%로 미국 마이크론(21%)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영업이익도 47조2063억원으로 마이크론(24조2000억원)을 압도했다.
하지만 시장 평가는 박하다.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7배로, 마이크론(12.1배)의 절반 수준이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통해 마이크론 수준의 PER만 인정받아도 단순 계산으로 주가는 현재의 두 배 이상인 190만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 ADR 발행을 통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등 글로벌 주요 지수에 편입될 경우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거대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 회장도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주들에게 노출돼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주 ADR 상장이 성공하면 SK하이닉스는 TSMC나 엔비디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본 동원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분 희석 논란 불가피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을 발판 삼아 글로벌 AI 반도체 선도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동안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바탕으로 HBM 시장을 장악해 왔으나, 최근 시장 판도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6세대 HBM4 주도권을 삼성전자에 뺏기며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에 맞서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청주 M15X를 HBM 전용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등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30조원대 중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7년으로 예정된 용인 클러스터의 첫 클린룸 가동 시점도 당초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인 1기 팹 신규 시설 투자비 21조6000억원을 2030년 말까지 우선 집행하기로 했다.
다만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 추진이 기업 밸류업 흐름에 역행한다는 일각의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주주 환원을 내세워 가용 자사주를 전격 소각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신주 발행에 나섰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으로 이어져 더 큰 수익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307911
❤5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동부시간: 3월 23일 오후 7시 44분
한국시간: 3월 24일 오전 8시 44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전쟁 어케될지 모르겠는데 연말까지 우상향 뷰 가지고 오늘 싸다고 생각되는거 주워봤습니다
더블탑 예상하고 보유했던 현금 절반정도 썼네요
이번달에 사이드카 좀 맞아봤다고 멘탈은 그래도 견딜만한 것 같습니다
더블탑 예상하고 보유했던 현금 절반정도 썼네요
이번달에 사이드카 좀 맞아봤다고 멘탈은 그래도 견딜만한 것 같습니다
❤28
Forwarded from 루팡
Yedioth Ahronoth 소식통: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의 협상 및 합의 도달에 동의
(Yedioth Ahronoth 이스라엘의 주요 일간지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 )
(Yedioth Ahronoth 이스라엘의 주요 일간지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 )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24 17:04:47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1조 1,461억) A089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16억
계약시작 : 2026-03-24
계약종료 : 2026-11-23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16.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9013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1조 1,461억) A089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16억
계약시작 : 2026-03-24
계약종료 : 2026-11-23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16.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9013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1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평소 스쳐지나가던 생각들을 순서나 중요도 없이 떠오르는 대로 풀어놓은 것이다. 각 항목 끝의 퍼센트는 인공지능 모델이 독립적으로 제시한 ‘3년 내 실현 확률‘의 평균이다.” (해시드 김서준 대표)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