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994년: +0.4% 🟢
1995년: +38.1% 🟢
1996년: +22.5% 🟢
1997년: +33.5% 🟢
1998년: +28.7% 🟢
1999년: +20.4% 🟢
2000년: -9 .7% 🔴
2001년: -11.8% 🔴
2002년: -21.6% 🔴
2003년: +28.2% 🟢
2004년: +10.7% 🟢
2005년: +4.8% 🟢
2006년: +15.9% 🟢
2007년: +5.1% 🟢
2008년: -36.8% 🔴
2009년: +26.4% 🟢
2010년: +15.1% 🟢
2011년: +1.9% 🟢
2012년: +16% 🟢
2013년: +32.3% 🟢
2014년: +13.5% 🟢
2015년: +1.3% 🟢
2016년: +12% 🟢
2017년: +21.7% 🟢
2018년: -4.6% 🔴
2019년: +31.2% 🟢
2020년: +18.4% 🟢
2021년: +28.8% 🟢
2022년: -18.2% 🔴
2023년: +26.2% 🟢
2024년: +24.9% 🟢
2025년 *: -13.7% 🔴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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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news에도 가격 지지 잘해주는 모습.
그동안 억눌려서 바닥까지 떨어져있던 매수심리가 표출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숏버튼 빼기
물론 버티는척하다 빼면 시나리오 폐기다..
그동안 억눌려서 바닥까지 떨어져있던 매수심리가 표출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숏버튼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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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Q0 HOUSE
바이낸스 spot에서 밸런서 상폐가 확정되면서 가격이 엄청떨어지고있는데요,
현선갭이 순간 5% 이상나고 가격도 많이 떨어졌네요.
AAVE에 밸런서 대출 풀이 있는데, 빌릴 수 있는 전체 캡은 딱 100만개정도입니다.
IQ0에서는 전체 캡중에 75%를 가져갔는데, 이걸로 현물은 팔고 밸런서 선물에서 롱을 치면
1. 현선갭 5% 수익
2. 펀딩피 (현재 -0.4%수준)
수익을 무위험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베에서 제일 빨리/많이 빌려서 스팟에 팔게되었는데 손이 느려서 롱을 늦게 치는 바람에 숏 수익까지 챙겼네요.
현선갭이 순간 5% 이상나고 가격도 많이 떨어졌네요.
AAVE에 밸런서 대출 풀이 있는데, 빌릴 수 있는 전체 캡은 딱 100만개정도입니다.
IQ0에서는 전체 캡중에 75%를 가져갔는데, 이걸로 현물은 팔고 밸런서 선물에서 롱을 치면
1. 현선갭 5% 수익
2. 펀딩피 (현재 -0.4%수준)
수익을 무위험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베에서 제일 빨리/많이 빌려서 스팟에 팔게되었는데 손이 느려서 롱을 늦게 치는 바람에 숏 수익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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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관세 한번 튕길거라고 생각하고 과한 반등이라 생각해서 리스크 관리차 여기서 부분 수익 실현합니다..
트럼프가 10일끼고 또 뭔짓을 할지 알 수 없기에...
떨어지면 더 사서 좋고 오르면 남은 물량 올라서 좋고~
트럼프가 10일끼고 또 뭔짓을 할지 알 수 없기에...
떨어지면 더 사서 좋고 오르면 남은 물량 올라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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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나는 과거에 바이앤홀드로 몇년에 걸친 긴 시계열로 투자한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 자산을 모아가야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너무나 긴 시계열의 투자를 권하지는 않는다.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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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 저PER + IT' 기업에서 큰 수익을 내는 성공의 경험을 얻다(4) - 바이앤홀드의 로망과 투자능력, 그리고 복기.
제우스의 투자를 마무리 지은 후인 2014년 중순부터는 조금 살 회사는 안사려고 했고, 사기로 마음먹었으면...
❤9
Forwarded from IQ0 HOUSE
https://threadreaderapp.com/thread/1664474167335436289.html
23년에 다른사람이 쓴 트윗글인데 지금이랑도 잘 맞아서 올려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
23년에 다른사람이 쓴 트윗글인데 지금이랑도 잘 맞아서 올려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
Threadreaderapp
Thread by @thiccythot_ on Thread Reader App
@thiccythot_: the financial engineering of crypto derivative explosions a story about the trading dynamics behind the explosive leveraged degeneracy this past week for noobs and veterans alike 1/ 1) What started it ...…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알파카에 절대 손을 대지마..
벌써 저 때 보다 가격이 4배가 올랐는데..
저도 숏으로 많이 벌었던 케이스고 롱보다 숏을 많이 치는 타입이긴한데
이렇게 운전하는 잡코들은 건들면 안됩니다.
저도 당연히 돈 잃으면서 배웠었네요.
알고리즘 디페깅이나 만트라 같은 특수케이스, 무한 언락있는 잡코 숏 존버 아니면 숏은 구조적으로 크게 벌기가 힘듭니다.
특히 손절을 어려워하시는 타입이면 이런거 한번에 큰 타격을 입습니다.
숏은 언제나 롱보다 손익비가 좋지 않다는 점..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숏으로 많이 벌었던 케이스고 롱보다 숏을 많이 치는 타입이긴한데
이렇게 운전하는 잡코들은 건들면 안됩니다.
저도 당연히 돈 잃으면서 배웠었네요.
알고리즘 디페깅이나 만트라 같은 특수케이스, 무한 언락있는 잡코 숏 존버 아니면 숏은 구조적으로 크게 벌기가 힘듭니다.
특히 손절을 어려워하시는 타입이면 이런거 한번에 큰 타격을 입습니다.
숏은 언제나 롱보다 손익비가 좋지 않다는 점..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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