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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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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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Walrus 출시를 앞두고 수이가 슬금슬금 오르고있네요
https://x.com/SuiNetwork/status/1902730765521265138

Walrus는 1억 4천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여 Sui에서 분산형, 확장 가능, 상호작용 가능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강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fdv 2.25b정도의 덩치는 흔치 않은데 먹을거리가 나와줄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IQ0 HOUSE
오늘 하이퍼리퀴드에 있었던 일은 많은것을 시사하지만, 그 중 하나는 블록체인에서 프라이버시의 중요성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HLP가 청산된 포지션을 직접 인수한다는것이 블록체인을 통해 공개된 정보였고, "트럼프 내부자" 와 오늘의 공격자는 이런 HLP의 거래 패턴을 이용해서 역으로 시스템을 공격 할 수 있었습니다. HLP 의 포지션이 공개되면서 다른 트레이더들도 숏스퀴즈를 노리고 JELLY 를 매수할 수 있었구요. HyperEVM 에서 빌딩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는 하이퍼리퀴드 안에서 거래하되, 다른 사람들이 내 포지션을 볼 수 없게 하는 다크풀 프로젝트가 몇개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하이퍼리퀴드가 장기적으로 잘 되려면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필수라고 생각하고 이쪽에 한번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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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의 달라진 점
-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기회가 많다(예: 데이트 실패 후에도 만날 사람이 많고, 사업 실패 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숏(short)은 이론적 최대 이익이 2배 수준이지만, 성공적인 롱(long)은 100배 이상의 수익까지 가능. 즉 ‘업사이드(upside)’가 훨씬 커진 환경.

비관주의와 낙관주의의 균형 잡기

-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라는 **구체적 회의(스케프틱)**는 필요. 즉, 모든 ‘개별 기회’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
- 동시에 “언젠가 되는 일이 반드시 있다”라는 **일반적 낙관**을 가져야 함.
- 빠른 탐색과 빠른 학습으로 “어떤 시도든 50번쯤 실패해도 괜찮다. 제대로 된 것을 찾으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중요.

-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
- 초반에는 탐색과 회의를 바탕으로 여러 가능성을 빠르고 폭넓게 시도하되, 맞는 것을 찾으면 전부를 걸고 몰입(올인)하는 극단적 방식.
- 라벨링(‘나는 비관적이다’, ‘나는 pessimist다’ 등) 자체를 피하기
- 사람은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기 자신을 특정 꼬리표로 규정하면 오히려 그 틀에 갇혀버린다.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이 불행의 원인

- 자아(ego)에 대한 과도한 몰입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런 상처가 있고, 이런 자격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 반복은 “자아라는 짐”을 키워서 우울과 자기 연민을 악화시킨다.
- 예: “나는 PTSD가 있어. 그러므로 나는 항상 불행하다” → 스스로를 과거 트라우마에 가둬버림.
- 그보다는 “가끔 이런 감정이 올라오지만, 이것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대하는 편이 낫다.
- 과거/트라우마를 ‘정체성’으로 굳히면
- “나는 PTSD가 있어”라고 ‘정체성’으로 고착화하면, 변화와 회복이 훨씬 어려워진다.
- “내게 그런 기억과 감정이 있다” 정도로 인지하는 것은 좋지만, ‘나 자체’가 된다고 선언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

진짜 현실을 보는 태도

- 본인을 특정 라벨(내성적/외향적, 낙관적/비관적)로 고정하지 않을 때,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음.
- “동기부여된 사고(motivated reasoning)는 최악의 형태”라는 말처럼, 자아가 걸려 있으면 판단이 흐려진다.

정체성의 유연성 = 적응력

- 인간은 상황이 바뀌면 생각, 태도, 성격도 바뀔 수 있음.
- 과거나 트라우마로 정체성을 고착화하면 변화 불가능해진다.
- 개방적 사고와 관찰을 통해 “나”를 고정된 것이 아닌 ‘흐르는 것’으로 다루는 게 유리.

과거를 끊어내기: “가디언 매듭을 자르듯” (

1. “과거가 힘들었다면, 빨리 털어내는 게 핵심”
- 본인도 어려운 유년기를 겪었지만, “그걸 극복하려면 자기 스토리를 계속 곱씹고 자아화하기보다는 ‘이제 이건 나와 무관하다’고 끊어내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2. 가디언(고르디우스) 매듭 비유
- “너무 복잡해서 풀 수 없는 매듭은, 알렉산더 대왕이 칼로 잘라내듯이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이 실질적 해결책.”
-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목표가 있다면 과거 트라우마를 일일이 풀 시간에 매달리기보다 과감히 잘라내는 것이 낫다.”

인생의 진짜 통화는 시간이 아니라 ‘주의(attention)’”

1. 시간 vs. 주의
- “돈은 시간을 살 수 없다. 워런 버핏이나 블룸버그도 죽음 앞에서는 시간 연장을 못 한다.”
- “시간조차도 ‘깨어 있지 않으면(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헛되이 흘러간다. 결국 우리가 진짜로 통제할 수 있는 건 주의력이다.”
2. 주의의 사용처
- 뉴스를 무작정 소비하는 것도, 과거나 트라우마를 곱씹는 것도, 결국 내가 가진 소중한 주의력을 소모하는 일.
- “주의력이야말로 희소 자원이다. 어디에 쓸 것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도 어렵다고 느끼면서, 정작 타인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 실상 타인은 ‘큰 외상(트라우마)’이나 자기 내면의 통찰로 스스로 변할 때가 아니면 바꾸기 어렵다.

연인/배우자 선택 시

- “이 사람이 언젠가 바뀔 것이야”라는 ‘가능성’만 믿고 관계를 이어가면 낭패 볼 가능성이 크다.
- 실제로 함께할 때 편안하고, 존중과 신뢰가 있으며, ‘가치관’이 비슷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
- 서로가 “함께 있음으로써 더 온전함(wholeness)을 느끼는지”가 핵심.

중요한 결정을 하는 법

“If you cannot decide, the answer is No.”

- 의사결정이 애매하거나 직관적으로 꺼림칙할 땐, 일단 “아니다”라고 보는 것이 낫다.
- “설득당해서 혹은 억지로 하는 결정”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킴.
- 새 제안을 받거나 기회가 왔을 때도 직관적 ‘끌림’이 없다면 수락하지 말 것.

“둘 다 비슷해 보이면, 단기적으로 더 힘든 쪽을 택하라”

- 뇌는 **단기 고통**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효과가 더 좋을 길을 종종 회피한다.
- 장기적으로 보면 ‘더 나은 선택’은 초기에 약간 더 힘들고 불편한 경우가 많다.

“결국 마음이 더 평온해지는 쪽을 고른다”

- **긴 안목에서 내 정신을 덜 소모**하게 만드는 방향이 궁극적으로 옳은 선택일 때가 많다.

특히 인생 초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선택

1. 어디서 살 것인가?
- 주변 인맥, 기회, 환경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큰 고민 없이 정착하는데, 잘 살펴봐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2. 무엇을 할 것인가(직업/커리어)?
- 다양한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고, “노는 것처럼 즐거운데 잘하기도 한 것”을 찾기.
- 한 번 찾으면 집중적으로 몰입.
3.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결혼/연인/가까운 동반자)?
- 관계는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결코 가볍게 흘러가듯 하지 말고 주의 깊게 결정.
- 관계가 인생 전반에 결정적 영향.
- 적당히 흘러가듯 하다 결혼하는 것보다, 가치관·성품·장기적 궁합 등을 진지하게 고려.

https://matthewcontinuouslearning.notion.site/1c82857ddb1680479080e35f9d24e840?pvs=4
https://youtu.be/KyfUysrN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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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빗도 터져 HLP도 터져 fdusd도 터져 zoth도 털려 뭘로 돈벌라는거냐 세상
1. 최근 FDUSD 담보 비율 (2024년 말~2025년 초 기준)
담보 비율: 약 100.5%

2024년 10월 31일 기준:

발행된 FDUSD: 약 25억 3,900만 개

준비 자산(Reserves): 약 25억 5,200만 달러

→ 담보 비율: 약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약 78.7%: 미국 단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약 14.7%: 미국 달러 현금 예치금

약 7.1%: 단기 정기 예금(1개월 이하)

매월 감사:
미국 감사기관 Prescient Assurance가 매월 준비금이 1:1 이상임을 증명하는 보고서 발행
(FDUSD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

2. 상환 구조 및 일반 사용자 제한
직접 상환 가능 주체:
오직 KYC 완료된 기관 고객(거래소, 금융사 등) 만 FDUSD를 발행사에 보내고 USD로 상환 가능
→ 일반 사용자는 거래소나 OTC에서 거래로 환전해야 함

직접 상환 절차:

기관은 ‘FD121 계좌’를 개설해야 함 (KYC/AML 필요)

승인된 기관은 FDUSD를 발행사로 보내고 은행 계좌로 USD 수령

상환 시간은 일반적으로 빠르며, 은행 영업일 기준

3. 담보 부족 시 시나리오
현재까지 담보 부족 사례 없음

모든 감사 보고서에서 담보 비율 100% 이상 확인됨

만약 담보가 100% 미만이 될 경우?

공식 규정은 없지만, 발행사가 즉시 추가 담보 확보해야 함 (예: 추가 자본 투입)

극단적인 경우, 일시적으로 상환 지연 또는 제한 가능성 있음

FDUSD 이용 약관에 따라 "의심 거래, 제재 대상, AML 문제" 등 발생 시 상환 거절 또는 지연 가능

순수 기술적/자산 유동성 문제 발생 시도 상환 지연 가능

4. 사용자 보호 및 법적 구조
담보금은 독립 수탁기관에 예치
→ First Digital Trust (홍콩 소재)가 발행사의 일반 자금과 분리된 계정에서 보관

주의점:
담보금은 "토큰 보유자"가 아닌, 발행사(First Digital Labs)의 자산으로 간주될 수 있음
→ 파산 시 토큰 보유자가 법적으로 우선권을 갖는지 불확실

규제 상황: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준비 중 (2025년 시행 예정)

FDUSD 발행사는 해당 법 적용 시 정식 등록 및 규제 대상이 될 예정

요약 핵심 포인트
항목 내용
최근 담보비율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단기 미국 국채 + 현금 예치금
일반 사용자 직접 상환 (기관만 가능)
상환 지연 가능 조건 규정 위반, AML 의심, 시스템적 이슈 등
보호 구조 수탁사 예치 / 법적으로 완전한 보호는 아직 불확실
규제 홍콩 규제 예정 (2025년 발효 예상)
BWENEWS: Binance Sisi says FDUSD can redeem in 1:1 according to Heyi

BWENEWS: Binance Sisi는 Heyi에 따르면 FDUSD가 1:1로 환매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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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00:02:59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994년 이후 S&P 500 $SPY YTD

1994년: +0.4% 🟢
1995년: +38.1% 🟢
1996년: +22.5% 🟢
1997년: +33.5% 🟢
1998년: +28.7% 🟢
1999년: +20.4% 🟢
2000년: -9 .7% 🔴
2001년: -11.8% 🔴
2002년: -21.6% 🔴
2003년: +28.2% 🟢
2004년: +10.7% 🟢
2005년: +4.8% 🟢
2006년: +15.9% 🟢
2007년: +5.1% 🟢
2008년: -36.8% 🔴
2009년: +26.4% 🟢
2010년: +15.1% 🟢
2011년: +1.9% 🟢
2012년: +16% 🟢
2013년: +32.3% 🟢
2014년: +13.5% 🟢
2015년: +1.3% 🟢
2016년: +12% 🟢
2017년: +21.7% 🟢
2018년: -4.6% 🔴
2019년: +31.2% 🟢
2020년: +18.4% 🟢
2021년: +28.8% 🟢
2022년: -18.2% 🔴
2023년: +26.2% 🟢
2024년: +24.9% 🟢
2025년 *: -13.7% 🔴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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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나스닥 사고 롤체 새 시즌하면 올라있겠죠~~~
그래야만해
👍8
어제보다 2.3배 쯤 산듯 + 더 삼 3배채움
내릴 때마다 2배씩 마틴게일이야 더 떨어져봐~~~~
지구주딱 트럼프형님 살려주세요
숏충이는 상승도 숏으로 먹습니다
Fake news에도 가격 지지 잘해주는 모습.
그동안 억눌려서 바닥까지 떨어져있던 매수심리가 표출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숏버튼 빼기
물론 버티는척하다 빼면 시나리오 폐기다..
6
Forwarded from IQ0 HOUSE
바이낸스 spot에서 밸런서 상폐가 확정되면서 가격이 엄청떨어지고있는데요,
현선갭이 순간 5% 이상나고 가격도 많이 떨어졌네요.

AAVE에 밸런서 대출 풀이 있는데, 빌릴 수 있는 전체 캡은 딱 100만개정도입니다.
IQ0에서는 전체 캡중에 75%를 가져갔는데, 이걸로 현물은 팔고 밸런서 선물에서 롱을 치면
1. 현선갭 5% 수익
2. 펀딩피 (현재 -0.4%수준)
수익을 무위험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베에서 제일 빨리/많이 빌려서 스팟에 팔게되었는데 손이 느려서 롱을 늦게 치는 바람에 숏 수익까지 챙겼네요.
👍32
중국은 관세 한번 튕길거라고 생각하고 과한 반등이라 생각해서 리스크 관리차 여기서 부분 수익 실현합니다..
트럼프가 10일끼고 또 뭔짓을 할지 알 수 없기에...
떨어지면 더 사서 좋고 오르면 남은 물량 올라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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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서 누가 이더 650억 받는중;
일본 aws 터져서 라이터같은 퍼프류 접속안됩니다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