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0 HOUSE
스팀달러 SBD 7억원으로 90만개 매수 후기 스팀달러를 7억원어치 산 뒤에 상폐당했습니다. 좆된거같지만 좆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스팀달러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SBD는 1달러와 1:1 페그되도록 설계되었으나, 시장 유통량이 많지않아서 거의 항상 1달러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어요. 👉먼저 1:1 페그되는 방법을 알아야합니다. 쉽게 보면 SBD 1개를 가져가면 1달러치의 STEEM을 주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을 "Conversion" 이라고…
근데 이날 업비트가 오후 3시에 따발총(100만원 미만)출금 막는다고 해서 밤새 물량 다 빼느라 고생했습니다..출금 300번함
Forwarded from IQ0 HOUSE
이런건 어떻게 하나요? 하고 궁금한 우리 멍청이들을 위해 적는 컨버전 찾아낸 방법
😭 일단 물려서 좆됐음
근데 너무 크게 물려서 좀 찾아봄.
찾아보니 컨버전이라는게 있는데 문제는 내역이 한페이지만 다 내려도 2018년까지 내려갈 정도로 아무도 시도도 안해봄...
그래서 남들 한거보고 따라해보니... 그냥 됐어요.
너무잘됨.
이거머임? 하고 라오어 무한매수법 시작
그냥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스팀달러 다 살 생각으로 다같이 덤벼들었어요.
https://steemdb.io/labs/conversions
여기보면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물리면 공부하는게 코인이지 ㅇㅇ
참고로 마로 탈출법도 1년내내 공부 중입니다
근데 너무 크게 물려서 좀 찾아봄.
찾아보니 컨버전이라는게 있는데 문제는 내역이 한페이지만 다 내려도 2018년까지 내려갈 정도로 아무도 시도도 안해봄...
그래서 남들 한거보고 따라해보니... 그냥 됐어요.
너무잘됨.
이거머임? 하고 라오어 무한매수법 시작
그냥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스팀달러 다 살 생각으로 다같이 덤벼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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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물리면 공부하는게 코인이지 ㅇㅇ
참고로 마로 탈출법도 1년내내 공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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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흑우냠냠의 흑우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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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 하지마세요", 트리마제 사는 누적수익 70억 트레이더의 조언 l 빗썸로드 EP.3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투자자를 찾아갑니다.
가상자산 투자로 누적수익 70억을 달성한
20대 투자자 흑우냠냠님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고수들의 일상을 알아보자, '빗썸로드'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 해당 영상은 투자 권유나 추천의 목적이 아니며 가상자산은
고위험 상품으로 투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빗썸 #비트코인 #투자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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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카지노 책에서의 문장들
1) 어렵게 이겨온 돈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쉽게 이겨온 돈은 쉽게 무너지지요
2) 갬블러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선량함이다.
흔히들 승부 근성이니 뭐니 하는데, 그건 작은 승부에나 해당되는 말이고 카지노를 상대로 하는 진짜 도박에서는 무엇보다도 마음을 비우는 것, 그리고 착한 심성이 중요하다.
그래야 탐욕과 아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3) 카지노 게임에서는 본전을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람은 본전이 허물어졌을 때 흔들리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카지노 게임은 그날 얼마를 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땄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4) 인생의 승부를 다루는 사람에게 그때그때의 결과는 아주 조그만 티끌일 뿐이다.
그 티끌을 이어주는 하나의 커다란 원칙, 그 원칙에 결손이 나서는 인생의 승부를 결코 이겨낼 수 없는 법이다.
5) 작은 베팅으로 돈을 모은 후, 기회다싶을때 그가 벌었던 돈으로 베팅하는 전략은 안전하면서도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이다.
6) 그 숱한 우연의 바다를 헤엄치면서 자신만의 조화를 통해 필연을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도박사의 몫이다.
*문장들 참 좋지 않나요? ㅎ 한주 또 애쓰셨습니다. 좀더 웃는 알록달록한 주말됩시다. (문장 출처는 부자회사원님 블로그글)
1) 어렵게 이겨온 돈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쉽게 이겨온 돈은 쉽게 무너지지요
2) 갬블러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선량함이다.
흔히들 승부 근성이니 뭐니 하는데, 그건 작은 승부에나 해당되는 말이고 카지노를 상대로 하는 진짜 도박에서는 무엇보다도 마음을 비우는 것, 그리고 착한 심성이 중요하다.
그래야 탐욕과 아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3) 카지노 게임에서는 본전을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람은 본전이 허물어졌을 때 흔들리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카지노 게임은 그날 얼마를 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땄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4) 인생의 승부를 다루는 사람에게 그때그때의 결과는 아주 조그만 티끌일 뿐이다.
그 티끌을 이어주는 하나의 커다란 원칙, 그 원칙에 결손이 나서는 인생의 승부를 결코 이겨낼 수 없는 법이다.
5) 작은 베팅으로 돈을 모은 후, 기회다싶을때 그가 벌었던 돈으로 베팅하는 전략은 안전하면서도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이다.
6) 그 숱한 우연의 바다를 헤엄치면서 자신만의 조화를 통해 필연을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도박사의 몫이다.
*문장들 참 좋지 않나요? ㅎ 한주 또 애쓰셨습니다. 좀더 웃는 알록달록한 주말됩시다. (문장 출처는 부자회사원님 블로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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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2월의 블로그 글 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223782527685
아 주식글을 안적었는데요.
텔레에 올려드렸듯 지수 최저점 부근에 사서 지수만 1n%? 올랐는데 저는 3월이 공매도 재개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단기적으로라도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닭 메인으로 파마리서치. 삼전. 금융주들 조금 들고있었고 분할로 계속 매도중입니다. 한 70% 팔았나..
방산 조선 이런건 하나도 못먹었어요.
현금으로는 이제 미장 조정올때마다 계속 살 생각입니다.
국장은 당분간 거의 신경 안쓸것같네요.
텔레에 올려드렸듯 지수 최저점 부근에 사서 지수만 1n%? 올랐는데 저는 3월이 공매도 재개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단기적으로라도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닭 메인으로 파마리서치. 삼전. 금융주들 조금 들고있었고 분할로 계속 매도중입니다. 한 70% 팔았나..
방산 조선 이런건 하나도 못먹었어요.
현금으로는 이제 미장 조정올때마다 계속 살 생각입니다.
국장은 당분간 거의 신경 안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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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비중있게 매수 시작.
월봉보면 더 빠질 것 같긴한데 물리면서 사겠습니다.
원래 성장주.기술주 위주로 사는데
포폴 조정해서 담을때 성장주 비중 nn% 이상은 줄일듯.
월봉보면 더 빠질 것 같긴한데 물리면서 사겠습니다.
원래 성장주.기술주 위주로 사는데
포폴 조정해서 담을때 성장주 비중 nn% 이상은 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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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미주 비중있게 매수 시작. 월봉보면 더 빠질 것 같긴한데 물리면서 사겠습니다. 원래 성장주.기술주 위주로 사는데 포폴 조정해서 담을때 성장주 비중 nn% 이상은 줄일듯.
미장은 잘 오르네요 비중 아직 좀 적긴한데...
비트야 너도 힘내보자~
비트야 너도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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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오늘 매매천재 흑우냠냠님과 낭랑화님을 보고왔습니다
같이 코인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저랑 다른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듣는 것도 언제나 재밌네요.
특히 엄청 잘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는 들을 수록 시야가 트이는 기분이에요.
만나서 빗썸 영상 찍은 이야기도 하고 시장 이야기도 하고 특히 20대에 대한민국 남바완 아파트 매수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인상깊었던점 하나
냠냠님 진짜 잘생겼음...
같이 코인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저랑 다른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듣는 것도 언제나 재밌네요.
특히 엄청 잘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는 들을 수록 시야가 트이는 기분이에요.
만나서 빗썸 영상 찍은 이야기도 하고 시장 이야기도 하고 특히 20대에 대한민국 남바완 아파트 매수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인상깊었던점 하나
Telegram
흑우냠냠의 흑우농장
흑우냠냠의 일기장
농장주 : @eric8920
제 트레이딩 일기장입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비즈니스 문의는 이메일로 주세요.
농장주 : @eric8920
제 트레이딩 일기장입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비즈니스 문의는 이메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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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Lighter의 OG이신 한솔라님이 정리해주신 Lighter의 첫 AMA 요약본입니다.
트윗 원문
기술
Lighter는 이더리움 기반의 ZK 프로프를 사용하는 커스텀 L2입니다.
좀 더 풀어보면:
이더리움 위에 구축: 이더리움의 보안성과 자산 브리징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FTX나 담보로 사용이 가능. 만약 Lighter L2가 멈춰도, 자산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복구 가능. 이부분은 HL과 다름.
커스텀 L2의 확장성: 현재 약 1,000 TPS로 작동 중이며, 수요가 있다면 100만 TPS까지도 가능하도록 설계됨. 서버가 콜로케이션 되어 있을 경우 지연 시간은 5~10ms 수준.
ZK 증명: 거래의 검증 가능성을 보장.
현재 시퀀서는 다른 L2들처럼 중앙화되어 있지만, ZK 회로 덕분에 탈중앙화가 훨씬 수월. 연말까지 탈중앙화된 시퀀서 도입이 가능할 수 있음.
현재는 커스텀 ZK 회로를 직접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L2에서 앱을 개발하는 것이 어려움. 다만, Succinct Lab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 환경이 훨씬 쉬워질 예정.
거래 관련 기능 대부분은 API를 통해 제공될 예정. 따라서 텔레그램 봇, 데이터 분석 툴 등 다양한 자동화/분석 도구 개발은 가능함.
토큰 관련
TGE는 올해 안에 가능할꺼라고 암시됨.
벤처 캐피탈 (VC)
A16Z는 Lighter가 AI 회사였을 때 투자함.
이후 선물거래소로 피벗한 후에도 투자 라운드에 계속 참여함.
곧 유명한 VC들이 포함된 추가 라운드 발표 예정.
Vlad와 VC들은 토큰의 상당 부분을 커뮤니티에 분배해야 선물덱스가 성공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커뮤니티 할당량이 10% 정도일 거라 예상했지만, Vlad는 스페이스 중에 대략 50% 정도를 언급함 👀
예정된 기능
현재 407% APY를 기록 중인 LLM을 마진으로 활용하는 기능이 몇 주 안에 출시될 수 있음 (Lighter만의 고유 기능).
이더리움 자산위 어떤자산도 마진으로 활용하는 기능도 곧 도입될 예정.
번외
Vlad의 말투가 약간 일론 머스크를 닮았음 😅
—
알고 보니 대학교를 18살에 졸업하고 시타델에서 HFT 트레이더로 일함. 천재 맞음.
트윗 원문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미주 비중있게 매수 시작. 월봉보면 더 빠질 것 같긴한데 물리면서 사겠습니다. 원래 성장주.기술주 위주로 사는데 포폴 조정해서 담을때 성장주 비중 nn% 이상은 줄일듯.
이번 하락에 주운 단일주중에서는 tsla가 가장 반등이 좋네요.
국장에서 많이 오른 대형주들은 한번씩 검토해보시면 좋습니다.
상법개정전에 한화마냥 대규모 유증 안나오리란 보장없으니..
국장은...아시죠?
국장에서 많이 오른 대형주들은 한번씩 검토해보시면 좋습니다.
상법개정전에 한화마냥 대규모 유증 안나오리란 보장없으니..
국장은...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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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네컷 (그랜저)
개인적으로도 기부했습니다.
작년에 La다녀오고 LA산불나는것도 마음 아팠는데 한국에서 발생하니 마음이 더 안좋네요.
소방관님들 힘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작년에 La다녀오고 LA산불나는것도 마음 아팠는데 한국에서 발생하니 마음이 더 안좋네요.
소방관님들 힘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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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Walrus 출시를 앞두고 수이가 슬금슬금 오르고있네요
https://x.com/SuiNetwork/status/1902730765521265138
Walrus는 1억 4천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여 Sui에서 분산형, 확장 가능, 상호작용 가능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강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fdv 2.25b정도의 덩치는 흔치 않은데 먹을거리가 나와줄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https://x.com/SuiNetwork/status/1902730765521265138
Walrus는 1억 4천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여 Sui에서 분산형, 확장 가능, 상호작용 가능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강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fdv 2.25b정도의 덩치는 흔치 않은데 먹을거리가 나와줄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IQ0 HOUSE
오늘 하이퍼리퀴드에 있었던 일은 많은것을 시사하지만, 그 중 하나는 블록체인에서 프라이버시의 중요성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HLP가 청산된 포지션을 직접 인수한다는것이 블록체인을 통해 공개된 정보였고, "트럼프 내부자" 와 오늘의 공격자는 이런 HLP의 거래 패턴을 이용해서 역으로 시스템을 공격 할 수 있었습니다. HLP 의 포지션이 공개되면서 다른 트레이더들도 숏스퀴즈를 노리고 JELLY 를 매수할 수 있었구요. HyperEVM 에서 빌딩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는 하이퍼리퀴드 안에서 거래하되, 다른 사람들이 내 포지션을 볼 수 없게 하는 다크풀 프로젝트가 몇개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하이퍼리퀴드가 장기적으로 잘 되려면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필수라고 생각하고 이쪽에 한번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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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현대 사회의 달라진 점
-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기회가 많다(예: 데이트 실패 후에도 만날 사람이 많고, 사업 실패 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숏(short)은 이론적 최대 이익이 2배 수준이지만, 성공적인 롱(long)은 100배 이상의 수익까지 가능. 즉 ‘업사이드(upside)’가 훨씬 커진 환경.
비관주의와 낙관주의의 균형 잡기
-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라는 **구체적 회의(스케프틱)**는 필요. 즉, 모든 ‘개별 기회’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
- 동시에 “언젠가 되는 일이 반드시 있다”라는 **일반적 낙관**을 가져야 함.
- 빠른 탐색과 빠른 학습으로 “어떤 시도든 50번쯤 실패해도 괜찮다. 제대로 된 것을 찾으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중요.
-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
- 초반에는 탐색과 회의를 바탕으로 여러 가능성을 빠르고 폭넓게 시도하되, 맞는 것을 찾으면 전부를 걸고 몰입(올인)하는 극단적 방식.
- 라벨링(‘나는 비관적이다’, ‘나는 pessimist다’ 등) 자체를 피하기
- 사람은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기 자신을 특정 꼬리표로 규정하면 오히려 그 틀에 갇혀버린다.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이 불행의 원인
- 자아(ego)에 대한 과도한 몰입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런 상처가 있고, 이런 자격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 반복은 “자아라는 짐”을 키워서 우울과 자기 연민을 악화시킨다.
- 예: “나는 PTSD가 있어. 그러므로 나는 항상 불행하다” → 스스로를 과거 트라우마에 가둬버림.
- 그보다는 “가끔 이런 감정이 올라오지만, 이것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대하는 편이 낫다.
- 과거/트라우마를 ‘정체성’으로 굳히면
- “나는 PTSD가 있어”라고 ‘정체성’으로 고착화하면, 변화와 회복이 훨씬 어려워진다.
- “내게 그런 기억과 감정이 있다” 정도로 인지하는 것은 좋지만, ‘나 자체’가 된다고 선언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
진짜 현실을 보는 태도
- 본인을 특정 라벨(내성적/외향적, 낙관적/비관적)로 고정하지 않을 때,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음.
- “동기부여된 사고(motivated reasoning)는 최악의 형태”라는 말처럼, 자아가 걸려 있으면 판단이 흐려진다.
정체성의 유연성 = 적응력
- 인간은 상황이 바뀌면 생각, 태도, 성격도 바뀔 수 있음.
- 과거나 트라우마로 정체성을 고착화하면 변화 불가능해진다.
- 개방적 사고와 관찰을 통해 “나”를 고정된 것이 아닌 ‘흐르는 것’으로 다루는 게 유리.
과거를 끊어내기: “가디언 매듭을 자르듯” (
1. “과거가 힘들었다면, 빨리 털어내는 게 핵심”
- 본인도 어려운 유년기를 겪었지만, “그걸 극복하려면 자기 스토리를 계속 곱씹고 자아화하기보다는 ‘이제 이건 나와 무관하다’고 끊어내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2. 가디언(고르디우스) 매듭 비유
- “너무 복잡해서 풀 수 없는 매듭은, 알렉산더 대왕이 칼로 잘라내듯이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이 실질적 해결책.”
-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목표가 있다면 과거 트라우마를 일일이 풀 시간에 매달리기보다 과감히 잘라내는 것이 낫다.”
인생의 진짜 통화는 시간이 아니라 ‘주의(attention)’”
1. 시간 vs. 주의
- “돈은 시간을 살 수 없다. 워런 버핏이나 블룸버그도 죽음 앞에서는 시간 연장을 못 한다.”
- “시간조차도 ‘깨어 있지 않으면(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헛되이 흘러간다. 결국 우리가 진짜로 통제할 수 있는 건 주의력이다.”
2. 주의의 사용처
- 뉴스를 무작정 소비하는 것도, 과거나 트라우마를 곱씹는 것도, 결국 내가 가진 소중한 주의력을 소모하는 일.
- “주의력이야말로 희소 자원이다. 어디에 쓸 것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도 어렵다고 느끼면서, 정작 타인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 실상 타인은 ‘큰 외상(트라우마)’이나 자기 내면의 통찰로 스스로 변할 때가 아니면 바꾸기 어렵다.
연인/배우자 선택 시
- “이 사람이 언젠가 바뀔 것이야”라는 ‘가능성’만 믿고 관계를 이어가면 낭패 볼 가능성이 크다.
- 실제로 함께할 때 편안하고, 존중과 신뢰가 있으며, ‘가치관’이 비슷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
- 서로가 “함께 있음으로써 더 온전함(wholeness)을 느끼는지”가 핵심.
중요한 결정을 하는 법
“If you cannot decide, the answer is No.”
- 의사결정이 애매하거나 직관적으로 꺼림칙할 땐, 일단 “아니다”라고 보는 것이 낫다.
- “설득당해서 혹은 억지로 하는 결정”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킴.
- 새 제안을 받거나 기회가 왔을 때도 직관적 ‘끌림’이 없다면 수락하지 말 것.
“둘 다 비슷해 보이면, 단기적으로 더 힘든 쪽을 택하라”
- 뇌는 **단기 고통**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효과가 더 좋을 길을 종종 회피한다.
- 장기적으로 보면 ‘더 나은 선택’은 초기에 약간 더 힘들고 불편한 경우가 많다.
“결국 마음이 더 평온해지는 쪽을 고른다”
- **긴 안목에서 내 정신을 덜 소모**하게 만드는 방향이 궁극적으로 옳은 선택일 때가 많다.
특히 인생 초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선택
1. 어디서 살 것인가?
- 주변 인맥, 기회, 환경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큰 고민 없이 정착하는데, 잘 살펴봐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2. 무엇을 할 것인가(직업/커리어)?
- 다양한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고, “노는 것처럼 즐거운데 잘하기도 한 것”을 찾기.
- 한 번 찾으면 집중적으로 몰입.
3.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결혼/연인/가까운 동반자)?
- 관계는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결코 가볍게 흘러가듯 하지 말고 주의 깊게 결정.
- 관계가 인생 전반에 결정적 영향.
- 적당히 흘러가듯 하다 결혼하는 것보다, 가치관·성품·장기적 궁합 등을 진지하게 고려.
https://matthewcontinuouslearning.notion.site/1c82857ddb1680479080e35f9d24e840?pvs=4
https://youtu.be/KyfUysrNaco
-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기회가 많다(예: 데이트 실패 후에도 만날 사람이 많고, 사업 실패 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숏(short)은 이론적 최대 이익이 2배 수준이지만, 성공적인 롱(long)은 100배 이상의 수익까지 가능. 즉 ‘업사이드(upside)’가 훨씬 커진 환경.
비관주의와 낙관주의의 균형 잡기
-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라는 **구체적 회의(스케프틱)**는 필요. 즉, 모든 ‘개별 기회’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
- 동시에 “언젠가 되는 일이 반드시 있다”라는 **일반적 낙관**을 가져야 함.
- 빠른 탐색과 빠른 학습으로 “어떤 시도든 50번쯤 실패해도 괜찮다. 제대로 된 것을 찾으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중요.
-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
- 초반에는 탐색과 회의를 바탕으로 여러 가능성을 빠르고 폭넓게 시도하되, 맞는 것을 찾으면 전부를 걸고 몰입(올인)하는 극단적 방식.
- 라벨링(‘나는 비관적이다’, ‘나는 pessimist다’ 등) 자체를 피하기
- 사람은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기 자신을 특정 꼬리표로 규정하면 오히려 그 틀에 갇혀버린다.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이 불행의 원인
- 자아(ego)에 대한 과도한 몰입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런 상처가 있고, 이런 자격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 반복은 “자아라는 짐”을 키워서 우울과 자기 연민을 악화시킨다.
- 예: “나는 PTSD가 있어. 그러므로 나는 항상 불행하다” → 스스로를 과거 트라우마에 가둬버림.
- 그보다는 “가끔 이런 감정이 올라오지만, 이것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대하는 편이 낫다.
- 과거/트라우마를 ‘정체성’으로 굳히면
- “나는 PTSD가 있어”라고 ‘정체성’으로 고착화하면, 변화와 회복이 훨씬 어려워진다.
- “내게 그런 기억과 감정이 있다” 정도로 인지하는 것은 좋지만, ‘나 자체’가 된다고 선언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
진짜 현실을 보는 태도
- 본인을 특정 라벨(내성적/외향적, 낙관적/비관적)로 고정하지 않을 때,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음.
- “동기부여된 사고(motivated reasoning)는 최악의 형태”라는 말처럼, 자아가 걸려 있으면 판단이 흐려진다.
정체성의 유연성 = 적응력
- 인간은 상황이 바뀌면 생각, 태도, 성격도 바뀔 수 있음.
- 과거나 트라우마로 정체성을 고착화하면 변화 불가능해진다.
- 개방적 사고와 관찰을 통해 “나”를 고정된 것이 아닌 ‘흐르는 것’으로 다루는 게 유리.
과거를 끊어내기: “가디언 매듭을 자르듯” (
1. “과거가 힘들었다면, 빨리 털어내는 게 핵심”
- 본인도 어려운 유년기를 겪었지만, “그걸 극복하려면 자기 스토리를 계속 곱씹고 자아화하기보다는 ‘이제 이건 나와 무관하다’고 끊어내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2. 가디언(고르디우스) 매듭 비유
- “너무 복잡해서 풀 수 없는 매듭은, 알렉산더 대왕이 칼로 잘라내듯이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이 실질적 해결책.”
-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목표가 있다면 과거 트라우마를 일일이 풀 시간에 매달리기보다 과감히 잘라내는 것이 낫다.”
인생의 진짜 통화는 시간이 아니라 ‘주의(attention)’”
1. 시간 vs. 주의
- “돈은 시간을 살 수 없다. 워런 버핏이나 블룸버그도 죽음 앞에서는 시간 연장을 못 한다.”
- “시간조차도 ‘깨어 있지 않으면(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헛되이 흘러간다. 결국 우리가 진짜로 통제할 수 있는 건 주의력이다.”
2. 주의의 사용처
- 뉴스를 무작정 소비하는 것도, 과거나 트라우마를 곱씹는 것도, 결국 내가 가진 소중한 주의력을 소모하는 일.
- “주의력이야말로 희소 자원이다. 어디에 쓸 것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도 어렵다고 느끼면서, 정작 타인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 실상 타인은 ‘큰 외상(트라우마)’이나 자기 내면의 통찰로 스스로 변할 때가 아니면 바꾸기 어렵다.
연인/배우자 선택 시
- “이 사람이 언젠가 바뀔 것이야”라는 ‘가능성’만 믿고 관계를 이어가면 낭패 볼 가능성이 크다.
- 실제로 함께할 때 편안하고, 존중과 신뢰가 있으며, ‘가치관’이 비슷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
- 서로가 “함께 있음으로써 더 온전함(wholeness)을 느끼는지”가 핵심.
중요한 결정을 하는 법
“If you cannot decide, the answer is No.”
- 의사결정이 애매하거나 직관적으로 꺼림칙할 땐, 일단 “아니다”라고 보는 것이 낫다.
- “설득당해서 혹은 억지로 하는 결정”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킴.
- 새 제안을 받거나 기회가 왔을 때도 직관적 ‘끌림’이 없다면 수락하지 말 것.
“둘 다 비슷해 보이면, 단기적으로 더 힘든 쪽을 택하라”
- 뇌는 **단기 고통**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효과가 더 좋을 길을 종종 회피한다.
- 장기적으로 보면 ‘더 나은 선택’은 초기에 약간 더 힘들고 불편한 경우가 많다.
“결국 마음이 더 평온해지는 쪽을 고른다”
- **긴 안목에서 내 정신을 덜 소모**하게 만드는 방향이 궁극적으로 옳은 선택일 때가 많다.
특히 인생 초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선택
1. 어디서 살 것인가?
- 주변 인맥, 기회, 환경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큰 고민 없이 정착하는데, 잘 살펴봐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2. 무엇을 할 것인가(직업/커리어)?
- 다양한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고, “노는 것처럼 즐거운데 잘하기도 한 것”을 찾기.
- 한 번 찾으면 집중적으로 몰입.
3.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결혼/연인/가까운 동반자)?
- 관계는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결코 가볍게 흘러가듯 하지 말고 주의 깊게 결정.
- 관계가 인생 전반에 결정적 영향.
- 적당히 흘러가듯 하다 결혼하는 것보다, 가치관·성품·장기적 궁합 등을 진지하게 고려.
https://matthewcontinuouslearning.notion.site/1c82857ddb1680479080e35f9d24e840?pvs=4
https://youtu.be/KyfUysrN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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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과의 대화 | Notion
Chris Williamson 44 Harsh Truths About Human Nature - Naval Ravikant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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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근 FDUSD 담보 비율 (2024년 말~2025년 초 기준)
담보 비율: 약 100.5%
2024년 10월 31일 기준:
발행된 FDUSD: 약 25억 3,900만 개
준비 자산(Reserves): 약 25억 5,200만 달러
→ 담보 비율: 약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약 78.7%: 미국 단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약 14.7%: 미국 달러 현금 예치금
약 7.1%: 단기 정기 예금(1개월 이하)
매월 감사:
미국 감사기관 Prescient Assurance가 매월 준비금이 1:1 이상임을 증명하는 보고서 발행
(FDUSD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
✅ 2. 상환 구조 및 일반 사용자 제한
직접 상환 가능 주체:
오직 KYC 완료된 기관 고객(거래소, 금융사 등) 만 FDUSD를 발행사에 보내고 USD로 상환 가능
→ 일반 사용자는 거래소나 OTC에서 거래로 환전해야 함
직접 상환 절차:
기관은 ‘FD121 계좌’를 개설해야 함 (KYC/AML 필요)
승인된 기관은 FDUSD를 발행사로 보내고 은행 계좌로 USD 수령
상환 시간은 일반적으로 빠르며, 은행 영업일 기준
✅ 3. 담보 부족 시 시나리오
현재까지 담보 부족 사례 없음
모든 감사 보고서에서 담보 비율 100% 이상 확인됨
만약 담보가 100% 미만이 될 경우?
공식 규정은 없지만, 발행사가 즉시 추가 담보 확보해야 함 (예: 추가 자본 투입)
극단적인 경우, 일시적으로 상환 지연 또는 제한 가능성 있음
FDUSD 이용 약관에 따라 "의심 거래, 제재 대상, AML 문제" 등 발생 시 상환 거절 또는 지연 가능
순수 기술적/자산 유동성 문제 발생 시도 상환 지연 가능
✅ 4. 사용자 보호 및 법적 구조
담보금은 독립 수탁기관에 예치
→ First Digital Trust (홍콩 소재)가 발행사의 일반 자금과 분리된 계정에서 보관
주의점:
담보금은 "토큰 보유자"가 아닌, 발행사(First Digital Labs)의 자산으로 간주될 수 있음
→ 파산 시 토큰 보유자가 법적으로 우선권을 갖는지 불확실
규제 상황: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준비 중 (2025년 시행 예정)
FDUSD 발행사는 해당 법 적용 시 정식 등록 및 규제 대상이 될 예정
✅ 요약 핵심 포인트
항목 내용
최근 담보비율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단기 미국 국채 + 현금 예치금
일반 사용자 직접 상환 ❌ (기관만 가능)
상환 지연 가능 조건 규정 위반, AML 의심, 시스템적 이슈 등
보호 구조 수탁사 예치 / 법적으로 완전한 보호는 아직 불확실
규제 홍콩 규제 예정 (2025년 발효 예상)
담보 비율: 약 100.5%
2024년 10월 31일 기준:
발행된 FDUSD: 약 25억 3,900만 개
준비 자산(Reserves): 약 25억 5,200만 달러
→ 담보 비율: 약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약 78.7%: 미국 단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약 14.7%: 미국 달러 현금 예치금
약 7.1%: 단기 정기 예금(1개월 이하)
매월 감사:
미국 감사기관 Prescient Assurance가 매월 준비금이 1:1 이상임을 증명하는 보고서 발행
(FDUSD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
✅ 2. 상환 구조 및 일반 사용자 제한
직접 상환 가능 주체:
오직 KYC 완료된 기관 고객(거래소, 금융사 등) 만 FDUSD를 발행사에 보내고 USD로 상환 가능
→ 일반 사용자는 거래소나 OTC에서 거래로 환전해야 함
직접 상환 절차:
기관은 ‘FD121 계좌’를 개설해야 함 (KYC/AML 필요)
승인된 기관은 FDUSD를 발행사로 보내고 은행 계좌로 USD 수령
상환 시간은 일반적으로 빠르며, 은행 영업일 기준
✅ 3. 담보 부족 시 시나리오
현재까지 담보 부족 사례 없음
모든 감사 보고서에서 담보 비율 100% 이상 확인됨
만약 담보가 100% 미만이 될 경우?
공식 규정은 없지만, 발행사가 즉시 추가 담보 확보해야 함 (예: 추가 자본 투입)
극단적인 경우, 일시적으로 상환 지연 또는 제한 가능성 있음
FDUSD 이용 약관에 따라 "의심 거래, 제재 대상, AML 문제" 등 발생 시 상환 거절 또는 지연 가능
순수 기술적/자산 유동성 문제 발생 시도 상환 지연 가능
✅ 4. 사용자 보호 및 법적 구조
담보금은 독립 수탁기관에 예치
→ First Digital Trust (홍콩 소재)가 발행사의 일반 자금과 분리된 계정에서 보관
주의점:
담보금은 "토큰 보유자"가 아닌, 발행사(First Digital Labs)의 자산으로 간주될 수 있음
→ 파산 시 토큰 보유자가 법적으로 우선권을 갖는지 불확실
규제 상황: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준비 중 (2025년 시행 예정)
FDUSD 발행사는 해당 법 적용 시 정식 등록 및 규제 대상이 될 예정
✅ 요약 핵심 포인트
항목 내용
최근 담보비율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단기 미국 국채 + 현금 예치금
일반 사용자 직접 상환 ❌ (기관만 가능)
상환 지연 가능 조건 규정 위반, AML 의심, 시스템적 이슈 등
보호 구조 수탁사 예치 / 법적으로 완전한 보호는 아직 불확실
규제 홍콩 규제 예정 (2025년 발효 예상)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1. 최근 FDUSD 담보 비율 (2024년 말~2025년 초 기준) 담보 비율: 약 100.5% 2024년 10월 31일 기준: 발행된 FDUSD: 약 25억 3,900만 개 준비 자산(Reserves): 약 25억 5,200만 달러 → 담보 비율: 약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약 78.7%: 미국 단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약 14.7%: 미국 달러 현금 예치금 약 7.1%: 단기 정기 예금(1개월 이하) …
gpt 딥리서치 돌린거임 근데 사실이거보다 저스틴 기자회견이 더 중요할듯 바낸 시시?가 게임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