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알토스벤처스의 인터뷰는 꼭 번역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일부 번역했습니다.
사실 알토스벤처스는 한국에서 쿠팡, 당근 마켓과 같은 유니콘 회사들에 투자하여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이와 관련한 한국어 영상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영문으로 된 자료도 많지는 않지만, 영어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언젠가 봐야지' 정도로 생각하시고 저장함에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요. (저 또한 저장함에 두고 시간 될 때 조금씩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알토스벤처스의 스탠포드 GSB 강연 영상의 일부를 번역했습니다. 무려 1시간 27분이나 되는 영상인데요. 알토스 벤처스의 3분의 매니징 디렉터 (Han Kim, Ho Nam, Anthony Lee) 분들의 이야기를 전부 들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알토스벤처스가 워낙 성공한 회사들에 많이 투자를 하다 보니, '사후적으로' 이 회사는 좋은 회사에 투자하는 회사구나 당연하게 생각했으면서도, 그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면 무엇 하나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투자에 대한 통찰은 물론, 철학 자체가 무엇보다 견고해 다시 한 번 저의 기준점을 돌아볼 수 있었던 영상입니다.
전체 영상에 한글 자막이 없어, Q&A 파트 중 일부 파트를 번역했습니다. 이 외 인상 깊은 클립들이 많은데, 시간이 될 때 마다 부분적으로 파트를 번역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번역한 영상은 약 8분인데, 블로그 하단에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다른 세 분의 인터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2931573785
사실 알토스벤처스는 한국에서 쿠팡, 당근 마켓과 같은 유니콘 회사들에 투자하여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이와 관련한 한국어 영상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영문으로 된 자료도 많지는 않지만, 영어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언젠가 봐야지' 정도로 생각하시고 저장함에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요. (저 또한 저장함에 두고 시간 될 때 조금씩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알토스벤처스의 스탠포드 GSB 강연 영상의 일부를 번역했습니다. 무려 1시간 27분이나 되는 영상인데요. 알토스 벤처스의 3분의 매니징 디렉터 (Han Kim, Ho Nam, Anthony Lee) 분들의 이야기를 전부 들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알토스벤처스가 워낙 성공한 회사들에 많이 투자를 하다 보니, '사후적으로' 이 회사는 좋은 회사에 투자하는 회사구나 당연하게 생각했으면서도, 그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면 무엇 하나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투자에 대한 통찰은 물론, 철학 자체가 무엇보다 견고해 다시 한 번 저의 기준점을 돌아볼 수 있었던 영상입니다.
전체 영상에 한글 자막이 없어, Q&A 파트 중 일부 파트를 번역했습니다. 이 외 인상 깊은 클립들이 많은데, 시간이 될 때 마다 부분적으로 파트를 번역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번역한 영상은 약 8분인데, 블로그 하단에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다른 세 분의 인터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2931573785
NAVER
알토스벤처스의 투자철학과 가치관 (GSB : The Untold Story Behind Altos Ventures)
알토스벤처스의 인터뷰는 꼭 번역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일부 번역했습니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GBTC와 3AC의 연관 내용은 7월에 작성된 글
여러가지 내용이 많아 정리해보았습니다.
1. GBTC를 생성할 수 있는 그룹 중 3AC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2. DCG는 GBTC를 BTC와 동일한 담보로 취급해준다.
3. GBTC는 생성 후 6개월이 지나야 매각 가능하다.
4. 3AC의 GBTC 생성과 DCG의 GBTC 매입한 기간이 동일하여, 대출을 이용한 프리미엄 먹기를 한 것 아니냐는 추측
✍️Comment
stETH 사태랑 거의 비슷한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더2.0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이 언스테이킹이 가능하기 전까지 유동성이 묶이기 때문에 벌어진 문제랑 흡사합니다.
GBTC가 ETF로 전환되어서 자금을 유용할 수 있으면 페깅이 맞춰질 겁니다.
그 전에 갭 먹으려 풍차 돌려 놓은 부분이 파산으로 인해 상환을 못하고 ETF 때까지 존버할 셈인 것 같습니다.
강제청산이 안되는 이유는 GBTC를 BTC와 동등한 가치로 인식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뢰도 이슈가 부각되면 다른 BTC기반 ETF가 통과하여도 GBTC는 힘들게 되고 심각하게 꼬인 암덩어리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DCG는 걱정없다라고 하시는데, 현물 잔고 자체는 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정에 분명히 꼬인게 있다고 보입니다.
여러가지 내용이 많아 정리해보았습니다.
1. GBTC를 생성할 수 있는 그룹 중 3AC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2. DCG는 GBTC를 BTC와 동일한 담보로 취급해준다.
3. GBTC는 생성 후 6개월이 지나야 매각 가능하다.
4. 3AC의 GBTC 생성과 DCG의 GBTC 매입한 기간이 동일하여, 대출을 이용한 프리미엄 먹기를 한 것 아니냐는 추측
✍️Comment
stETH 사태랑 거의 비슷한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더2.0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이 언스테이킹이 가능하기 전까지 유동성이 묶이기 때문에 벌어진 문제랑 흡사합니다.
GBTC가 ETF로 전환되어서 자금을 유용할 수 있으면 페깅이 맞춰질 겁니다.
그 전에 갭 먹으려 풍차 돌려 놓은 부분이 파산으로 인해 상환을 못하고 ETF 때까지 존버할 셈인 것 같습니다.
강제청산이 안되는 이유는 GBTC를 BTC와 동등한 가치로 인식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뢰도 이슈가 부각되면 다른 BTC기반 ETF가 통과하여도 GBTC는 힘들게 되고 심각하게 꼬인 암덩어리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DCG는 걱정없다라고 하시는데, 현물 잔고 자체는 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정에 분명히 꼬인게 있다고 보입니다.
Medium
3AC, DCG & Amazing Coincidences
This is a long-form version of two twitter threads. This is not an ELI5 — this relies on primary sources and analysis thereof. Sorry if…
Forwarded from 돈타쿠
CRV는 현재 공매도 공격을 받고 있는데... 0.24에 엄청난 청산 물량이 있습니다. 이를 공략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워낙 유동성이 없는 crv라 디파이 청산이 나가면 호달달 할듯..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샌드박스 랜드세일 민팅 전략
1. 랜드세일 정보
더 샌드박스 랜드세일이 시작된다합니다. 예전엔 선착순 방식이었으나 이번엔 래플(청약) 방식으로 래플 넣은 사람들 중에서 추첨하여 구매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랜드세일 구매가격은 1,011 SAND로 현재 코마캡 기준 약 80만원정도입니다. 샌드박스 계정 가지고 있고, 지갑에 1,011SAND(폴리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 래플 가능하다고 하네요.
래플 가능 기간은 11월 25일 0시부터 11월 28일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시간은 KST 기준입니다.
2. 주목할 부분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 SAND 코인은 80만원이 필요하고, 보유기간은 구매날짜 고려해서 한 5~7일일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오픈씨 기준 랜드 FP가 약 1.1eth(한화 170만원 정도)
샌드코인 80만원이 있으면 청약을 넣을 수 있는데, 당첨되면 오픈씨에서 FP가 170만원이다? 대충 감이 오시죠?
3. 전략
저는 일단 SAND 코인 80만원치 구매해서 샌드박스 계정 지갑으로 넣고, 바이낸스에서 헷징 목적 샌드박스 숏을 칠겁니다. 그럼 보유한 기간동안 가치 변동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 되죠?
그리고 청약을 넣습니다. 만약 청약에 당첨되면 랜드세일 참여하고 랜드 팔거나 보유, 헷징은 풀기 / 당첨이 안 되면 그냥 헷징 풀고 보유한 샌드 정리하면 끗.
✍️ Comment
단,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KYC 인증이 필수이기 때문에 다계정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만약 참여하신다면 가족들 계정정도만 동원하시는게...
그리고 알아두셔야 할 것은 절대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국 이 또한 래플이기 때문에 추첨에 뽑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과 수수료만 날립니다.
뭐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첨되면 수수료 감안하더라도 2배 띄기 수익이라...일단 참여는 해볼까합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연습도 하는거구요. 쨌든, DYOR입니다.
📮 샌드박스 랜드세일 정보 : 링크
1. 랜드세일 정보
더 샌드박스 랜드세일이 시작된다합니다. 예전엔 선착순 방식이었으나 이번엔 래플(청약) 방식으로 래플 넣은 사람들 중에서 추첨하여 구매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랜드세일 구매가격은 1,011 SAND로 현재 코마캡 기준 약 80만원정도입니다. 샌드박스 계정 가지고 있고, 지갑에 1,011SAND(폴리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 래플 가능하다고 하네요.
래플 가능 기간은 11월 25일 0시부터 11월 28일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시간은 KST 기준입니다.
2. 주목할 부분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 SAND 코인은 80만원이 필요하고, 보유기간은 구매날짜 고려해서 한 5~7일일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오픈씨 기준 랜드 FP가 약 1.1eth(한화 170만원 정도)
샌드코인 80만원이 있으면 청약을 넣을 수 있는데, 당첨되면 오픈씨에서 FP가 170만원이다? 대충 감이 오시죠?
3. 전략
저는 일단 SAND 코인 80만원치 구매해서 샌드박스 계정 지갑으로 넣고, 바이낸스에서 헷징 목적 샌드박스 숏을 칠겁니다. 그럼 보유한 기간동안 가치 변동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 되죠?
그리고 청약을 넣습니다. 만약 청약에 당첨되면 랜드세일 참여하고 랜드 팔거나 보유, 헷징은 풀기 / 당첨이 안 되면 그냥 헷징 풀고 보유한 샌드 정리하면 끗.
✍️ Comment
단,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KYC 인증이 필수이기 때문에 다계정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만약 참여하신다면 가족들 계정정도만 동원하시는게...
그리고 알아두셔야 할 것은 절대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국 이 또한 래플이기 때문에 추첨에 뽑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과 수수료만 날립니다.
뭐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첨되면 수수료 감안하더라도 2배 띄기 수익이라...일단 참여는 해볼까합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연습도 하는거구요. 쨌든, DYOR입니다.
📮 샌드박스 랜드세일 정보 : 링크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88한 트비)
위믹스 현상황 정리
1. 머니투데이에서 상폐라고 단독보도함.
2. 현재 아직 정식공지는 안뜸.
3. 만약 상폐아니면 반등 오지게할듯.
4. 업빗, 빗썸에 원화넣고 대기중
1. 머니투데이에서 상폐라고 단독보도함.
2. 현재 아직 정식공지는 안뜸.
3. 만약 상폐아니면 반등 오지게할듯.
4. 업빗, 빗썸에 원화넣고 대기중
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위믹스 상폐관련 먹거리
현재 OKX 거래소와 BTCEX 거래소에 선물페어가 있음.
현재 양 거래소 가격에 30% 갭이 있음
1. BTCEX : 1$
2. OKX : 0.69$
현재 OKX 거래소와 BTCEX 거래소에 선물페어가 있음.
현재 양 거래소 가격에 30% 갭이 있음
1. BTCEX : 1$
2. OKX : 0.69$
정보를 DAO (공지)
위믹스 상폐관련 먹거리 현재 OKX 거래소와 BTCEX 거래소에 선물페어가 있음. 현재 양 거래소 가격에 30% 갭이 있음 1. BTCEX : 1$ 2. OKX : 0.69$
btcex는 소형 거래소로 출금 이슈가 있을 수 있습니다. DYOR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코인판 양심 고백 업데이트.
테라 대표 도권
"가상화폐 95%는 사라질 거예요"
FTX 대표 샘 뱅크먼 프라이드
"미공개 '파산 위기' 거래소 있어…곧 망할 것"
위믹스 대표 장현국
“모든 기술적 혁신이 산업이 될 때는 ‘옥석 가리기’가 이뤄진다”
테라 대표 도권
"가상화폐 95%는 사라질 거예요"
FTX 대표 샘 뱅크먼 프라이드
"미공개 '파산 위기' 거래소 있어…곧 망할 것"
위믹스 대표 장현국
“모든 기술적 혁신이 산업이 될 때는 ‘옥석 가리기’가 이뤄진다”
론칭 후 일주일 넘게 KOF:Arena 게임을 플레이해보면서 얻게 된 팁과 공략들을 자세히 적어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938775968 )
실제 게임을 해보니 객관적으로 재미도 있고 타격감이 좋아서 게임에 몰입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등수에 따라 100위까지 상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이나 자신이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KOF #AD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938775968 )
실제 게임을 해보니 객관적으로 재미도 있고 타격감이 좋아서 게임에 몰입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등수에 따라 100위까지 상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이나 자신이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KOF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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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헤이즈의 DCG, GBTC 관련 글입니다.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으니 크롬으로 번역돌려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ryptohayes.medium.com/white-man-5001d38a5e4e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으니 크롬으로 번역돌려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ryptohayes.medium.com/white-man-5001d38a5e4e
Medium
White Man
(Any views expressed in the below are the personal views of the author and should not form the basis for making investment decisions, 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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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끝인가 저점인가, 솔라나에 관한 냉혹한(?) 팩트
- 타 L1 대비 높은 데일리 트랜잭션 발생 중
- 일일 활성화 주소 3위 (1위 이더리움, 2위 폴리곤)
- 1년간 KPI: 액티브 프로그램, 레버뉴, TPS, 트랜잭션 등 상위 데이터 기록
- TVL은 크게 폭락. 파이어댄서가 TVL를 다시 찾아올 가능성?
- 생각보다 높은 나카모토 계수
- 거시적으로는, 아직 개발자 및 빌더 증가세를 유지
- 데일리 깃허브 커밋에서 L1 최상위권(빌더 남아있음)
- 개발자 설문 결과:FTX 퍼드가 SOL에 영향 없으며, 떠나지 않을 것이란 의견 지배적
- 높은 개발자/컨슈머 NPS, 높은 빌더/컨슈머 로열티를 보유
- SOL NFT 시장은 아직까지 활성화
*SOL 체인의 각종 메트릭이 내리막인 것은 사실(그러나 이는 SOL 체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 FTX 파산 사태가 지속적 SOL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로 인해 솔라나가 진짜 탈중앙화에 더욱 가까워졌다는 의견도 있음(FTX 관련 물량의 엑싯이 이뤄지면서 SBF 이미지 탈피, VC체인 오명 해소).
그간 SOL이 FTX를 등에 업고, 괄목할 성장을 보였음. 핵우산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매우 많은 난관이 예상됨. 종양의 제거 과정은 아프겠지만, 수술 중 사망하진 않을 듯
솔라나 개발자 센티먼트 관련 주요 설문 결과
- 타 L1 대비 높은 데일리 트랜잭션 발생 중
- 일일 활성화 주소 3위 (1위 이더리움, 2위 폴리곤)
- 1년간 KPI: 액티브 프로그램, 레버뉴, TPS, 트랜잭션 등 상위 데이터 기록
- TVL은 크게 폭락. 파이어댄서가 TVL를 다시 찾아올 가능성?
- 생각보다 높은 나카모토 계수
- 거시적으로는, 아직 개발자 및 빌더 증가세를 유지
- 데일리 깃허브 커밋에서 L1 최상위권(빌더 남아있음)
- 개발자 설문 결과:FTX 퍼드가 SOL에 영향 없으며, 떠나지 않을 것이란 의견 지배적
- 높은 개발자/컨슈머 NPS, 높은 빌더/컨슈머 로열티를 보유
- SOL NFT 시장은 아직까지 활성화
*SOL 체인의 각종 메트릭이 내리막인 것은 사실(그러나 이는 SOL 체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 FTX 파산 사태가 지속적 SOL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로 인해 솔라나가 진짜 탈중앙화에 더욱 가까워졌다는 의견도 있음(FTX 관련 물량의 엑싯이 이뤄지면서 SBF 이미지 탈피, VC체인 오명 해소).
그간 SOL이 FTX를 등에 업고, 괄목할 성장을 보였음. 핵우산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매우 많은 난관이 예상됨. 종양의 제거 과정은 아프겠지만, 수술 중 사망하진 않을 듯
솔라나 개발자 센티먼트 관련 주요 설문 결과
👍2
생각 끄적이기
경제를 공부하다보면 이런말이 있습니다.
경제학자는 거시경제 연구로 현재를 공부하고
부자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 현재를 관리한다.
내년에도 경제는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올해만큼 어려울 것입니다.
물가는 조금 안정을 찾겠지만 금리도 크게 내리지 않을 것이고,
미국은 경기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산 자체의 매력이 감소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는 상황에서
전반적인 벨류 감소를 생각하더라도, 미국의 경기침체+
중국과 유럽의 경기 상승이 맞물린다면 한국 증시는 타 자산시장 대비
선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미국의 경기침체에는 달러 약세도 포함됩니다)
크립토 시장은 아직 FTX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고,
주식 시장, 특히 나스닥도 아직 희망으로 변동성이 많이 생기며
현실직시를 정확히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번에도 적었듯 이제는 장기적인 시각을 갖고 투자해야하며
매크로보다는 개별 기업에,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현금을 아끼고, 리스크 관리를 잘해서 요즘 해외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에코 버블, 또는 다음 상승장을 기다려 봅시다.
경제를 공부하다보면 이런말이 있습니다.
경제학자는 거시경제 연구로 현재를 공부하고
부자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 현재를 관리한다.
내년에도 경제는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올해만큼 어려울 것입니다.
물가는 조금 안정을 찾겠지만 금리도 크게 내리지 않을 것이고,
미국은 경기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산 자체의 매력이 감소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는 상황에서
전반적인 벨류 감소를 생각하더라도, 미국의 경기침체+
중국과 유럽의 경기 상승이 맞물린다면 한국 증시는 타 자산시장 대비
선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미국의 경기침체에는 달러 약세도 포함됩니다)
크립토 시장은 아직 FTX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고,
주식 시장, 특히 나스닥도 아직 희망으로 변동성이 많이 생기며
현실직시를 정확히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번에도 적었듯 이제는 장기적인 시각을 갖고 투자해야하며
매크로보다는 개별 기업에,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현금을 아끼고, 리스크 관리를 잘해서 요즘 해외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에코 버블, 또는 다음 상승장을 기다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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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FTX 사태 이후 시장은 횡보 중... 위·아래 변동성을 만들 촉매는?
하락 촉매
- FTX 사태의 여진 가시화. CEX 붕괴 여파로 인한 광범위한 담보 청산. 챕터 11의 불투명성을 고려할 때, 현재로는 규모와 진행 양상 등이 예측하기 어려움
상승 촉매
1) 비트코인의 지정학적 중요성 부각
2) WEB2 비즈니스의 이더리움/폴리곤 온보딩
3) 디지털 소유권으로서 NFT의 중요성
4) 스테이블코인의 은행 대체·상용화
5) 토큰 인센티브의 효율성을 활용한 흥미로운 WEB3 PJT의 대두
아직 2022년 시장의 거래량은 폭발적이며, 활동이 완전히 죽었던 2018년의 약세장과 같다고 비교하기 어려움. 유동성 공급주체는 꾸준히 증가세임
결국, UP/DOWN의 스윙보터는 규제기관에 달림.
만약 사려 깊고 잘 짜인 제도화가 이루어진다면, 폭발적 기술 혁신과 강세장을 만들 것이고
반대로 지나치게 징벌적인 규제와 제한이 시작된다면, 하락 사이클로 접어들 것
*하락 촉매는 단기적으로 시장을 흔들 재료, 상승 촉매는 장기적으로 시장을 불리쉬하게 만들 재료. 늘 그랬듯, 단기 변동성은 어떨지 모르지만, 롱텀은 우상향?
하락 촉매
- FTX 사태의 여진 가시화. CEX 붕괴 여파로 인한 광범위한 담보 청산. 챕터 11의 불투명성을 고려할 때, 현재로는 규모와 진행 양상 등이 예측하기 어려움
상승 촉매
1) 비트코인의 지정학적 중요성 부각
2) WEB2 비즈니스의 이더리움/폴리곤 온보딩
3) 디지털 소유권으로서 NFT의 중요성
4) 스테이블코인의 은행 대체·상용화
5) 토큰 인센티브의 효율성을 활용한 흥미로운 WEB3 PJT의 대두
아직 2022년 시장의 거래량은 폭발적이며, 활동이 완전히 죽었던 2018년의 약세장과 같다고 비교하기 어려움. 유동성 공급주체는 꾸준히 증가세임
결국, UP/DOWN의 스윙보터는 규제기관에 달림.
만약 사려 깊고 잘 짜인 제도화가 이루어진다면, 폭발적 기술 혁신과 강세장을 만들 것이고
반대로 지나치게 징벌적인 규제와 제한이 시작된다면, 하락 사이클로 접어들 것
*하락 촉매는 단기적으로 시장을 흔들 재료, 상승 촉매는 장기적으로 시장을 불리쉬하게 만들 재료. 늘 그랬듯, 단기 변동성은 어떨지 모르지만, 롱텀은 우상향?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200억 땡긴 사나이의 한 시간
aBNBc 해킹 이후 헬리오 대출을 통해 200억을 땡긴 사나이가 나왔습니다. 제 공부도 할 겸 해서 졸업까지의 트랜잭션을 초 단위로 따봤는데요. aBNBc를 바닥에 줏어다 맡기고 돈 땡겨 왔다 정도로 이해해도 되겠지만, 세세하게 뜯어보니 더 대단해보입니다.
[AM 09:50:??] 해킹 물량 본격 매도 시작
[AM 09:54:49] 바이낸스 핫월렛 -> A 지갑으로 10만 BUSD 전송
[AM 10:05:49] aBNBc 어프루브
[AM 10:10:07] 바이낸스 핫월렛 -> A 지갑으로 20만 USDC 전송
[AM 10:19:43] 20만 BUSD로 20만 vBUSD 대출(이건 [왜 한건지 모르겠음, 테스트로 추정)
[AM 10:21:55] 헬리오에서 100 BNB 대출
[AM 10:22:31] 1인치에서 1 BNB로 1.56 aBNBc 대출(이때 aBNBc 가격은 $186)
[AM 10:31:45] 헬리오에서 $121.78 담보로 235.3 Hay 대출
[AM 10:33:42] 1인치에서 235.3 Hay -> 0.81 BNB($288.4)로 스왑 = 돈복사 2배
[AM 10:37:23] 1인치에서 1 BNB -> 1.84 aBNBc -> 1.91 hBNB로 스왑 (테스트 용도로 추정)
[AM 10:38:53] 1인치에서 50 BNB -> 112 aBNBc -> 116 hBNB로 스왑
[AM 10:39:14] 헬리오에서 hBNB로 2만 HAY($11,351) 대출
[AM 10:39:47] 1인치에서 2만 HAY -> 70BNB로 스왑 = 돈복사 2배
[AM 10:40:11] 1인치에서 100 BNB -> 239.5 aBNBc -> 248.93 hBNB로 스왑
[AM 10:40:59] 헬리오에서 hBNB로 42,625 HAY($25,361) 대출
[AM 10:41:17] 1인치에서 42,625 HAY -> 146.36 BNB 스왑 = 돈복사 2배
* 10시 41분에 매도 폭탄으로 aBNBc 가루됨
[AM 10:41:41] 1인치에서 100 BNB -> 233.1 aBNBc -> 242.28 hBNB로 스왑
[AM 10:42:41] 헬리오에서 hBNB로 41,475 HAY($25,952) 대출
[AM 10:43:02] 1인치에서 41,475 HAY -> 142.43 BNB로 스왑 = 돈복사 2배
[AM 10:43:45] 1인치에서 10 BNB(쫄렸던 걸로 추정) -> 183,884 aBNBc -> 191,130 hBNB 로 스왑
[AM 10:45:10] 헬리오에서 / hBNB로 10,290,213 HAY 대출, 이후 추가 대출 시도하지만 실패(물량 부족으로 추정)
[AM 10:45:41] 1인치에서 10,290,213 HAY -> 천 오백만 BUSD 스왑
※ 해킹 물량 매도 직후 메마에 돈 보내기까지 5분 소요, 헬리오 루트 뚫는데 30분 소요
※ 헬리오 루트 뚫고 25분 뒤 졸업
aBNBc 해킹 이후 헬리오 대출을 통해 200억을 땡긴 사나이가 나왔습니다. 제 공부도 할 겸 해서 졸업까지의 트랜잭션을 초 단위로 따봤는데요. aBNBc를 바닥에 줏어다 맡기고 돈 땡겨 왔다 정도로 이해해도 되겠지만, 세세하게 뜯어보니 더 대단해보입니다.
[AM 09:50:??] 해킹 물량 본격 매도 시작
[AM 09:54:49] 바이낸스 핫월렛 -> A 지갑으로 10만 BUSD 전송
[AM 10:05:49] aBNBc 어프루브
[AM 10:10:07] 바이낸스 핫월렛 -> A 지갑으로 20만 USDC 전송
[AM 10:19:43] 20만 BUSD로 20만 vBUSD 대출(이건 [왜 한건지 모르겠음, 테스트로 추정)
[AM 10:21:55] 헬리오에서 100 BNB 대출
[AM 10:22:31] 1인치에서 1 BNB로 1.56 aBNBc 대출(이때 aBNBc 가격은 $186)
[AM 10:31:45] 헬리오에서 $121.78 담보로 235.3 Hay 대출
[AM 10:33:42] 1인치에서 235.3 Hay -> 0.81 BNB($288.4)로 스왑 = 돈복사 2배
[AM 10:37:23] 1인치에서 1 BNB -> 1.84 aBNBc -> 1.91 hBNB로 스왑 (테스트 용도로 추정)
[AM 10:38:53] 1인치에서 50 BNB -> 112 aBNBc -> 116 hBNB로 스왑
[AM 10:39:14] 헬리오에서 hBNB로 2만 HAY($11,351) 대출
[AM 10:39:47] 1인치에서 2만 HAY -> 70BNB로 스왑 = 돈복사 2배
[AM 10:40:11] 1인치에서 100 BNB -> 239.5 aBNBc -> 248.93 hBNB로 스왑
[AM 10:40:59] 헬리오에서 hBNB로 42,625 HAY($25,361) 대출
[AM 10:41:17] 1인치에서 42,625 HAY -> 146.36 BNB 스왑 = 돈복사 2배
* 10시 41분에 매도 폭탄으로 aBNBc 가루됨
[AM 10:41:41] 1인치에서 100 BNB -> 233.1 aBNBc -> 242.28 hBNB로 스왑
[AM 10:42:41] 헬리오에서 hBNB로 41,475 HAY($25,952) 대출
[AM 10:43:02] 1인치에서 41,475 HAY -> 142.43 BNB로 스왑 = 돈복사 2배
[AM 10:43:45] 1인치에서 10 BNB(쫄렸던 걸로 추정) -> 183,884 aBNBc -> 191,130 hBNB 로 스왑
[AM 10:45:10] 헬리오에서 / hBNB로 10,290,213 HAY 대출, 이후 추가 대출 시도하지만 실패(물량 부족으로 추정)
[AM 10:45:41] 1인치에서 10,290,213 HAY -> 천 오백만 BUSD 스왑
※ 해킹 물량 매도 직후 메마에 돈 보내기까지 5분 소요, 헬리오 루트 뚫는데 30분 소요
※ 헬리오 루트 뚫고 25분 뒤 졸업
P2E 게임들은 보통 게임 내 토큰노믹스 유지 또는 재미를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게임에 넣어놓습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올려드리고 있는 KOF:Arena 내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존재하는데요.
헷갈릴 수 있는 각종 용어들의 개념과 사용처를 잘 정리해둔 링크를 첨부드리니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링크 바로가기
KOF 다운 링크 (안드로이드) l KOF 다운 링크 (ios)
제가 지속적으로 올려드리고 있는 KOF:Arena 내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존재하는데요.
헷갈릴 수 있는 각종 용어들의 개념과 사용처를 잘 정리해둔 링크를 첨부드리니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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