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마카세
Photo
전세계가 미국의 성장을 위해 희생하는 모양새이기에 그나마 상대적으로 건강할겁니다.
10월은 중간선거로 버티고 꾸역꾸역 조금씩 시장이 버텨주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0월은 중간선거로 버티고 꾸역꾸역 조금씩 시장이 버텨주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Tarzan)
다소 중요한 사항이 있어서 전달드립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774
”달러를 막을 중앙은행과 통화가 없습니다.“
파운드, 유로를 보시면, 모두 채널 하단부 입니다. 반등 시 증시도 일정기간 반등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BOE는 50bp의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미국과의 금리차는 좁혀지지 않고 더 발생했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환시 개입을 했지만, 여전히 완화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로존은 말할 것도 없겠죠. 두번의 통화정책회의에서 125bp 인상 뿐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차트를 잠깐만 보시면, 파운드화는 1985년 저점을 나타내고 있고, 유로는 패리티 이하 하락도 가능한 룸이 있습니다. 파운드가 정말 가치가 한없이 하락한 셈인데, 유로존보다 영국이 더 깊은 리세션을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실겁니다. 이 둘이 모두 현재 채널 하단에 있지만, 유로존은 추가적으로 하락해도 심리적인 지지대가 낮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이 과정에서 위에 말씀드린 “달러를 막을 중앙은행과 통화가 없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부분을 좀 생각해보시죠.
즉, 파운드화는 반등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도, 유로화가 추락하는 것이 더욱 가능합니다. 때문에 역시 이를 막기위해선 달러보다 강한 금리인상을 보여주는 국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국가가 지금 없다는 겁니다.
기사를 보시면 당시 엔고를 막았던 플라자 합의에 준하는 달러를 막을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짚고있죠. 모든 금융시장이 이를 프록시로 할 수 있지만, 특히 환시의 경우는 그 국가의 펀더멘탈을 다이렉틀리하게 보여주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지금 마켓은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의 공포가 매우 높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다음주 반등을 예상하더라도 유로화의 추가적인 하락이 분명 가능하고, 영국 새 총리 리즈 트러스의 이번 재정정책은 결국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방향에 가깝습니다.
(우선 전일 충격을 해부해보면, 전일 역국은 2026~2027년까지 총 450억 파운드(약 497억 달러)에 달하는 감세안을 발표했습니다.
영국 가정 에너지 보조와 투자 인센티브 등 감세안에 수년 간 169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전했죠. 영국 정부 입장에서는 1690억 달러를 조달해야하고, 영국 정부는 이중 약 800억 달러는 차입으로 해결하겠다고 했는데, 결론은 국채 추가발행이고, 영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게 된거죠.)
종합적으로는 달러를 진정시킬 다른 방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음주에 저는 리바운드를 예상하지만, 그 크기가 강할 것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곧 실적 시즌이고, 어닝단은 점차 쇄약한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EPS의 버블이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말씀드려왔습니다.
주식과 채권의 학살이 오래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바닥이 아니라고 봅니다. 12년 넘는 양적완화시계열이 종료되었죠. 이제 남은 것은 크레딧과 주택시장인데,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입니다. 특히 레버리지론에 취약점이 있을 겁니다.
이는 추후에 더 짚어보겠습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774
”달러를 막을 중앙은행과 통화가 없습니다.“
파운드, 유로를 보시면, 모두 채널 하단부 입니다. 반등 시 증시도 일정기간 반등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BOE는 50bp의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미국과의 금리차는 좁혀지지 않고 더 발생했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환시 개입을 했지만, 여전히 완화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로존은 말할 것도 없겠죠. 두번의 통화정책회의에서 125bp 인상 뿐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차트를 잠깐만 보시면, 파운드화는 1985년 저점을 나타내고 있고, 유로는 패리티 이하 하락도 가능한 룸이 있습니다. 파운드가 정말 가치가 한없이 하락한 셈인데, 유로존보다 영국이 더 깊은 리세션을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실겁니다. 이 둘이 모두 현재 채널 하단에 있지만, 유로존은 추가적으로 하락해도 심리적인 지지대가 낮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이 과정에서 위에 말씀드린 “달러를 막을 중앙은행과 통화가 없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부분을 좀 생각해보시죠.
즉, 파운드화는 반등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도, 유로화가 추락하는 것이 더욱 가능합니다. 때문에 역시 이를 막기위해선 달러보다 강한 금리인상을 보여주는 국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국가가 지금 없다는 겁니다.
기사를 보시면 당시 엔고를 막았던 플라자 합의에 준하는 달러를 막을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짚고있죠. 모든 금융시장이 이를 프록시로 할 수 있지만, 특히 환시의 경우는 그 국가의 펀더멘탈을 다이렉틀리하게 보여주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지금 마켓은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의 공포가 매우 높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다음주 반등을 예상하더라도 유로화의 추가적인 하락이 분명 가능하고, 영국 새 총리 리즈 트러스의 이번 재정정책은 결국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방향에 가깝습니다.
(우선 전일 충격을 해부해보면, 전일 역국은 2026~2027년까지 총 450억 파운드(약 497억 달러)에 달하는 감세안을 발표했습니다.
영국 가정 에너지 보조와 투자 인센티브 등 감세안에 수년 간 169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전했죠. 영국 정부 입장에서는 1690억 달러를 조달해야하고, 영국 정부는 이중 약 800억 달러는 차입으로 해결하겠다고 했는데, 결론은 국채 추가발행이고, 영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게 된거죠.)
종합적으로는 달러를 진정시킬 다른 방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음주에 저는 리바운드를 예상하지만, 그 크기가 강할 것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곧 실적 시즌이고, 어닝단은 점차 쇄약한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EPS의 버블이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말씀드려왔습니다.
주식과 채권의 학살이 오래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바닥이 아니라고 봅니다. 12년 넘는 양적완화시계열이 종료되었죠. 이제 남은 것은 크레딧과 주택시장인데,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입니다. 특히 레버리지론에 취약점이 있을 겁니다.
이는 추후에 더 짚어보겠습니다.
news.einfomax.co.kr
[뉴욕환시] 달러화,거침없는 강세…英 파운드 37년來 최저로 폭락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달러화가 주말을 앞두고 파죽지세의 강세 흐름을 재개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독보적일 정도로 매파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풀이되면서다. 영국 파운드화는 대규...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성공은 운의 영향이 크다는 결과에서 얻을수 있는 레슨은? ---
1. 올해 이그노벨상은 이탈리아 카타니아대 연구진이 수상했는데 핵심은 "재능과 성공(부)은 비례하지 않는다. 이 차이의 원인은 "운"이다" 라는 것.
2. 사실 경제학자들이 머리 싸매고 연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이미 현실에서 이런 케이스를 많이 보기에 이 결론이 충격적이지 않다. 최고의 위치에 오르거나 큰 부를 획득한 분들이 최고 재능과 노력의 소유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은 현실에서 종종 확인된다. 유사한 재능과 노력을 가진 동창들의 이후 성공 수준이 매우 다른것 또한 쉽게 확인할수 있다(초기 시험성적이 평생 따라다니거나 변수가 적은 몇몇 직군을 제외하고는). 심리, 경제경영의 여러 연구에서도 유사한 내용을 언급한다.
3.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것이 아니다. So what?이다. 어떤 분들은 이런 결과에 스스로 이런 결론을 낸다. "맞아 어차피 운인데 재능이나 노력이 무슨 필요있겠어. 난 지지리도 운이 없어. 로또나 기다려야지"
4. 과연 이러한 결과의 레슨은 무엇일까?
5. 나는 원문은 읽지 않았지만 이 논문을 정리한 분들의 글을 보니 몇가지 추가적 팁을 얻을수 있는데
1) 재능이 평균에 가까운 사람이 제일 큰 성공을 보인다.
2) 재능 순서대로 성공이 나오는것은 아니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보통정도 이상의 재능은 필요하다.
3) 운이 핵심 역할을 하지만 운이 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픈마인드가 필요하다.
4) 너무 똑똑한 사람에게만 몰빵하지 마라.
6. 결론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레슨은 다음과 같다.
1) 운이 큰 역할을 하지만 여전히 재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것이 성공 가능성을 높여준다.
2) 운이 완전히 통제 불가능한것은 아니다. 복권을 안사는데 복권 당첨 운은 올수없다. 운이 오려면 열린 마음과 넓은 연결이 필요하고 시도와 도전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3) 내가 재능과 노력대비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운이 좀 나빳을 뿐이다.
4) 크게 잘 된 사람들에게 배울 필요는 있지만, 그들을 특별한 사람인 것처럼 떠받들고 우상화하거나 신성시 할 필요가 없다. 재능과 노력도 있겠지만 운이 크게 따랐다.
5) 누가 성공할지 예측이 어렵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보이는 잣대로 판단하며 무시하면 안된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에게만 몰빵하거나 줄을 대지마라. 누가 성공할지 모르므로 지긍 나보다 부족한듯 보인다고 무시하지 말라. 주위 사람들을 모두 잘 대하라. 나도 사람들을 대할때 자꾸 그들의 과거와 현재 배경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유의하고 리마인드할 교훈.
#신수정
1. 올해 이그노벨상은 이탈리아 카타니아대 연구진이 수상했는데 핵심은 "재능과 성공(부)은 비례하지 않는다. 이 차이의 원인은 "운"이다" 라는 것.
2. 사실 경제학자들이 머리 싸매고 연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이미 현실에서 이런 케이스를 많이 보기에 이 결론이 충격적이지 않다. 최고의 위치에 오르거나 큰 부를 획득한 분들이 최고 재능과 노력의 소유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은 현실에서 종종 확인된다. 유사한 재능과 노력을 가진 동창들의 이후 성공 수준이 매우 다른것 또한 쉽게 확인할수 있다(초기 시험성적이 평생 따라다니거나 변수가 적은 몇몇 직군을 제외하고는). 심리, 경제경영의 여러 연구에서도 유사한 내용을 언급한다.
3.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것이 아니다. So what?이다. 어떤 분들은 이런 결과에 스스로 이런 결론을 낸다. "맞아 어차피 운인데 재능이나 노력이 무슨 필요있겠어. 난 지지리도 운이 없어. 로또나 기다려야지"
4. 과연 이러한 결과의 레슨은 무엇일까?
5. 나는 원문은 읽지 않았지만 이 논문을 정리한 분들의 글을 보니 몇가지 추가적 팁을 얻을수 있는데
1) 재능이 평균에 가까운 사람이 제일 큰 성공을 보인다.
2) 재능 순서대로 성공이 나오는것은 아니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보통정도 이상의 재능은 필요하다.
3) 운이 핵심 역할을 하지만 운이 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픈마인드가 필요하다.
4) 너무 똑똑한 사람에게만 몰빵하지 마라.
6. 결론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레슨은 다음과 같다.
1) 운이 큰 역할을 하지만 여전히 재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것이 성공 가능성을 높여준다.
2) 운이 완전히 통제 불가능한것은 아니다. 복권을 안사는데 복권 당첨 운은 올수없다. 운이 오려면 열린 마음과 넓은 연결이 필요하고 시도와 도전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3) 내가 재능과 노력대비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운이 좀 나빳을 뿐이다.
4) 크게 잘 된 사람들에게 배울 필요는 있지만, 그들을 특별한 사람인 것처럼 떠받들고 우상화하거나 신성시 할 필요가 없다. 재능과 노력도 있겠지만 운이 크게 따랐다.
5) 누가 성공할지 예측이 어렵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보이는 잣대로 판단하며 무시하면 안된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에게만 몰빵하거나 줄을 대지마라. 누가 성공할지 모르므로 지긍 나보다 부족한듯 보인다고 무시하지 말라. 주위 사람들을 모두 잘 대하라. 나도 사람들을 대할때 자꾸 그들의 과거와 현재 배경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유의하고 리마인드할 교훈.
#신수정
👍2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여러 VC들이 투자했던 알트코인들은,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였을까? 글 보기
- 올해 2월 정도 60곳의 크립토 VC의 포트폴리오를 종합하여 정리한 적이 있었음
- 여러 VC들의 포트폴리오와 해당 자료 등을 근거로 투자했을 때, 어느 정도의 투자 수익을 냈을지 되돌아본다면? (근 1년간의 수익률을 근거로 비교평가 진행 )
1) 거시경제 이슈로 인해 대부분의 코인이 매우 크게 하락
2) 대부분의 VC들의 투자 기본값은 비트, 이더
3) VC 개별 알트코인 퍼포먼스는 vs 비트/이더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비트/이더 대비 수익률이 좋다면 괜찮은 투자라고 상정)
- VC들이 가장 사랑한 폴카닷은 물론,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보다 좋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였음
- 다만 VC들이 하락을 그대로 맞은 건 아니고, 투자로 받은 상당 부분 물량을 꾸준히 시장에 매도했을 것으로 판단됨
- 침체기로 인해 유동성 압박이 심해졌고, VC 투자가 베스팅이라는 정기적인 매도 압력, 악재로 변환된 측면도 있음
- 시가총액이 작은 알트코인들은 상승장에 더 크게 상승하며 하락장엔 더 크게 하락하는 경향성 반영?
디파이 애널리스트로 저명한 아담 코크란의 코인 픽과 퍼포먼스 역시 상태는 마찬가지. 10년 이상 홀딩해도 된다는 god tier, 매우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한 Strong outperform 코인들 모두 수익률이 처참
결론
- 결론적으로 좋지 않은 투자였으나, 거시경제의 방향성이 만약 달랐다면?을 생각하면 적절한 리스크 베팅일지도
- 유망 VC를 따라 투자하는 건, 상승장에서나 유효한 전략?
- 최악의 거시경제 상황과 테라 사태 등으로 인해, 크립토 VC들도 전례 없는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음
- BACK TO BASIC, SIMPLE IS THE BEST. 이더, 비트는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좋은 투자자산인 듯
- 사실 VC나 우리나 똑같은 원숭이가 아닐까?
https://blog.naver.com/enchantfloyd/222883636225
- 올해 2월 정도 60곳의 크립토 VC의 포트폴리오를 종합하여 정리한 적이 있었음
- 여러 VC들의 포트폴리오와 해당 자료 등을 근거로 투자했을 때, 어느 정도의 투자 수익을 냈을지 되돌아본다면? (근 1년간의 수익률을 근거로 비교평가 진행 )
1) 거시경제 이슈로 인해 대부분의 코인이 매우 크게 하락
2) 대부분의 VC들의 투자 기본값은 비트, 이더
3) VC 개별 알트코인 퍼포먼스는 vs 비트/이더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비트/이더 대비 수익률이 좋다면 괜찮은 투자라고 상정)
- VC들이 가장 사랑한 폴카닷은 물론,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보다 좋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였음
- 다만 VC들이 하락을 그대로 맞은 건 아니고, 투자로 받은 상당 부분 물량을 꾸준히 시장에 매도했을 것으로 판단됨
- 침체기로 인해 유동성 압박이 심해졌고, VC 투자가 베스팅이라는 정기적인 매도 압력, 악재로 변환된 측면도 있음
- 시가총액이 작은 알트코인들은 상승장에 더 크게 상승하며 하락장엔 더 크게 하락하는 경향성 반영?
디파이 애널리스트로 저명한 아담 코크란의 코인 픽과 퍼포먼스 역시 상태는 마찬가지. 10년 이상 홀딩해도 된다는 god tier, 매우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한 Strong outperform 코인들 모두 수익률이 처참
결론
- 결론적으로 좋지 않은 투자였으나, 거시경제의 방향성이 만약 달랐다면?을 생각하면 적절한 리스크 베팅일지도
- 유망 VC를 따라 투자하는 건, 상승장에서나 유효한 전략?
- 최악의 거시경제 상황과 테라 사태 등으로 인해, 크립토 VC들도 전례 없는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음
- BACK TO BASIC, SIMPLE IS THE BEST. 이더, 비트는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좋은 투자자산인 듯
- 사실 VC나 우리나 똑같은 원숭이가 아닐까?
https://blog.naver.com/enchantfloyd/222883636225
👍2
돌비콩의 코인정복
여러 VC들이 투자했던 알트코인들은,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였을까? 글 보기 - 올해 2월 정도 60곳의 크립토 VC의 포트폴리오를 종합하여 정리한 적이 있었음 - 여러 VC들의 포트폴리오와 해당 자료 등을 근거로 투자했을 때, 어느 정도의 투자 수익을 냈을지 되돌아본다면? (근 1년간의 수익률을 근거로 비교평가 진행 ) 1) 거시경제 이슈로 인해 대부분의 코인이 매우 크게 하락 2) 대부분의 VC들의 투자 기본값은 비트, 이더 3) VC 개별…
크립토 윈터가 오며(특히 루X 사태로) 노출되지 않은 곳들 중에 현재 VC들 중 자금사정이 좋지 못한 곳들이 꽤 있습니다.
VC 투자정도가 판단의 척도 중 하나이긴 하지만 과거와 조금 다르게 봐야할 여지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VC 투자정도가 판단의 척도 중 하나이긴 하지만 과거와 조금 다르게 봐야할 여지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6❤1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하락 종목수 사상 최대. 시황맨
오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사상 처음으로 1400개를 넘겼습니다. 지수 낙폭은 2021년 이 후 최대폭.
현재 지수 위치는 코로나 직전 고점에 정확하게 도달해 있습니다. 지수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 있네요.
오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사상 처음으로 1400개를 넘겼습니다. 지수 낙폭은 2021년 이 후 최대폭.
현재 지수 위치는 코로나 직전 고점에 정확하게 도달해 있습니다. 지수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 있네요.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하락 종목수 사상 최대. 시황맨 오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사상 처음으로 1400개를 넘겼습니다. 지수 낙폭은 2021년 이 후 최대폭. 현재 지수 위치는 코로나 직전 고점에 정확하게 도달해 있습니다. 지수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 있네요.
2시에 반대매매가 있었고 금일부로 분할매수 시작했습니다.
중간선거든 가격 하락이던 V자 반등은 어려워도 특정 재료로
4분기에 어느정도 지지구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간선거든 가격 하락이던 V자 반등은 어려워도 특정 재료로
4분기에 어느정도 지지구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제가 한창 영국 출장 다닐때 제 마음속 물가는 영국은 미국의 2배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1달러=1파운드네요.
과거 한국에 IMF라는 뼈아픈 경험에서 보듯, 강달러의 부작용이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어디에선가는 나타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약한고리'가 희생양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흥국 및 하이일드 회사채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이번 강달러 구간에서는 특이하게도 선진국이 신흥국 못지 않게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인데요,
대표적인 준기축통화인 유로 및 엔화가 달러 대비 각각 15.1%, 24.7% 절하되었습니다. (YTD 기준)
특히 금요일에 영국 신임 총리가 엄청난 인플레로 급격하게 돈줄을 막는 중앙은행의 정책과 정반대로,
450억 파운드 규모(70.5조 원) 감세 정책을 발표하며 파운드화가 3.5%나 폭락하고, 영국 국채 5년물 +0.57%, 10년물은 0.40%나 급등하였습니다.
이는 각각 1991년,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영국은 72년에도 대규모 감세정책을 발표한 4년 뒤에 IMF 구제금융을 신청)
왜 에어콘과 보일러를 같이 트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을까요? 이는 결국 정치의 영역입니다.
작금의 생활이 팍팍해진 민중이 선출한 새로운 지도자는 당연히 쓴 약(긴축)보다는 달콤한 사탕(재정지출)을 제공할 수밖에 없고, 그것이 다시 경제를 더욱 수렁으로 빠뜨린다는...
유로존에서는 영국뿐 아니라 밤사이 또 하나의 이벤트가 발생하였는데요, 바로 이탈리아 차기 총리에 '극우파'로 분류되는 멜로니의 당선이 확실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녀 역시 급진적인 포퓰리즘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우려가 상존하는데, 이것이 향후 유로화 및 유로존의 정치 판도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예의 주시해야겠습니다.
이미 1달러:1유로의 시대는 끝났고, 그 비싸다던 파운드 역시 달러 패러티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미국만의 독주 시대, 과연 그걸 멈출 수 있는 견제세력은 누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어느덧 1달러=1파운드네요.
과거 한국에 IMF라는 뼈아픈 경험에서 보듯, 강달러의 부작용이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어디에선가는 나타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약한고리'가 희생양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흥국 및 하이일드 회사채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이번 강달러 구간에서는 특이하게도 선진국이 신흥국 못지 않게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인데요,
대표적인 준기축통화인 유로 및 엔화가 달러 대비 각각 15.1%, 24.7% 절하되었습니다. (YTD 기준)
특히 금요일에 영국 신임 총리가 엄청난 인플레로 급격하게 돈줄을 막는 중앙은행의 정책과 정반대로,
450억 파운드 규모(70.5조 원) 감세 정책을 발표하며 파운드화가 3.5%나 폭락하고, 영국 국채 5년물 +0.57%, 10년물은 0.40%나 급등하였습니다.
이는 각각 1991년,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영국은 72년에도 대규모 감세정책을 발표한 4년 뒤에 IMF 구제금융을 신청)
왜 에어콘과 보일러를 같이 트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을까요? 이는 결국 정치의 영역입니다.
작금의 생활이 팍팍해진 민중이 선출한 새로운 지도자는 당연히 쓴 약(긴축)보다는 달콤한 사탕(재정지출)을 제공할 수밖에 없고, 그것이 다시 경제를 더욱 수렁으로 빠뜨린다는...
유로존에서는 영국뿐 아니라 밤사이 또 하나의 이벤트가 발생하였는데요, 바로 이탈리아 차기 총리에 '극우파'로 분류되는 멜로니의 당선이 확실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녀 역시 급진적인 포퓰리즘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우려가 상존하는데, 이것이 향후 유로화 및 유로존의 정치 판도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예의 주시해야겠습니다.
이미 1달러:1유로의 시대는 끝났고, 그 비싸다던 파운드 역시 달러 패러티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미국만의 독주 시대, 과연 그걸 멈출 수 있는 견제세력은 누가 될 수 있을까요?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박민영 - 수상한 재력가 열애설
오늘 디스패치에서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대략적인 기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박민영은 열애 중, 대상자는 강모씨
2. 강모씨는 베일에 싸인 신흥 재력가
3. 강모씨의 또 다른 수식어는 빗썸 회장
4. 강모씨의 동업자는 동생과 과거 동료들
5. 기업사냥꾼 원영식 회장과도 손 잡음
🖊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
연애 사실 자체는 별로 큰일이 아닙니다,
연예인도 사람인데 연애하면 뭐 어때요.
부모님들끼리 인사를 하고 이런 내용도
일반대중이 굳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기사의 핵심은 오히려 박민영의 연인인
강모씨의 자금 마련 방법이 포인트입니다.
🚨 왜 문제인가?
강모씨는 비덴트, 인바이오젠, 빗썸라이브 회장이라는 명함을 들고 다니지만 회사와 관련 된 어떤 자료에도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2020년 혜성처럼 등장한 그는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비덴트 그리고 빗썸을 실질적으로 소유하게 되었는데 과연 그 자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2020년 8월 이니셜이라는 회사가 M&A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이 회사의 소유주는 강모씨의 동생이었습니다. 이 회사의 첫 M&A 작품은 '비트갤럭시아1호투자조합'으로 총 230억원이 들었습니다.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비덴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보면 돈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돈이 넘치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강모씨의 동생이 대표로 취임한 이후 CB, BW, 전환우선주 등을 찍어냈기 때문이죠.
물론, 이것들은 바로 전환이 불가능하고 기다려야 하는데 이 전환건 행사가 가능한 날 주가를 폭등 시켰습니다. 어떻게? 언론에 재료를 흘려서.
예를 들어 얼마 전, FTX의 빗썸 인수 추진 소식 기억나시죠, 이때 비덴트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비덴트 CB, BW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이날 수익을 보고 털 수 있었습니다.
뭔가 냄새가 나지요? 다트에서 최근 비덴트의 CB 발행(22년 4월 19일)을 찾아보니 참여자가 '초록뱀'이네요. '초록뱀'은 박민영이 속한 '후크' 엔터의 모회사입니다.
즉, 요약을 해드리면 돈이 필요해서 CB, BW, 전환사채 등을 찍어내고, 이것들을 팔 수 있는 시점에 주가를 올릴 뉴스나 호재를 흘려서 팔고 차익을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진짜 정확한 사실은 저따위가 모릅니다. 하지만 정황상 조금 수상한 것은 사실이지 않나요? 그렇기에 디스패치의 계속 된 조사를 멀리서 응원합니다.
👉 출처
디스패치 기사
오늘 디스패치에서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대략적인 기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박민영은 열애 중, 대상자는 강모씨
2. 강모씨는 베일에 싸인 신흥 재력가
3. 강모씨의 또 다른 수식어는 빗썸 회장
4. 강모씨의 동업자는 동생과 과거 동료들
5. 기업사냥꾼 원영식 회장과도 손 잡음
🖊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
연애 사실 자체는 별로 큰일이 아닙니다,
연예인도 사람인데 연애하면 뭐 어때요.
부모님들끼리 인사를 하고 이런 내용도
일반대중이 굳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기사의 핵심은 오히려 박민영의 연인인
강모씨의 자금 마련 방법이 포인트입니다.
🚨 왜 문제인가?
강모씨는 비덴트, 인바이오젠, 빗썸라이브 회장이라는 명함을 들고 다니지만 회사와 관련 된 어떤 자료에도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2020년 혜성처럼 등장한 그는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비덴트 그리고 빗썸을 실질적으로 소유하게 되었는데 과연 그 자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2020년 8월 이니셜이라는 회사가 M&A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이 회사의 소유주는 강모씨의 동생이었습니다. 이 회사의 첫 M&A 작품은 '비트갤럭시아1호투자조합'으로 총 230억원이 들었습니다.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비덴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보면 돈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돈이 넘치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강모씨의 동생이 대표로 취임한 이후 CB, BW, 전환우선주 등을 찍어냈기 때문이죠.
물론, 이것들은 바로 전환이 불가능하고 기다려야 하는데 이 전환건 행사가 가능한 날 주가를 폭등 시켰습니다. 어떻게? 언론에 재료를 흘려서.
예를 들어 얼마 전, FTX의 빗썸 인수 추진 소식 기억나시죠, 이때 비덴트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비덴트 CB, BW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이날 수익을 보고 털 수 있었습니다.
뭔가 냄새가 나지요? 다트에서 최근 비덴트의 CB 발행(22년 4월 19일)을 찾아보니 참여자가 '초록뱀'이네요. '초록뱀'은 박민영이 속한 '후크' 엔터의 모회사입니다.
즉, 요약을 해드리면 돈이 필요해서 CB, BW, 전환사채 등을 찍어내고, 이것들을 팔 수 있는 시점에 주가를 올릴 뉴스나 호재를 흘려서 팔고 차익을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진짜 정확한 사실은 저따위가 모릅니다. 하지만 정황상 조금 수상한 것은 사실이지 않나요? 그렇기에 디스패치의 계속 된 조사를 멀리서 응원합니다.
👉 출처
디스패치 기사
경제는 상당히 안좋지만 어쨌든 증시는 개미가 팔고
외인-기관이 받는 모양새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고수가 아니라면 레버러지는 자제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33366?sid=101
외인-기관이 받는 모양새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고수가 아니라면 레버러지는 자제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33366?sid=101
Naver
‘담보부족’ 계좌 3배 급증… 강제청산으로 폭락장 부채질 우려
빚투개미, 기한內 돈 못채우면 증권사, 낮은 가격에 반대매매 주식 시장 하락에 악영향 줄 듯 증권사의 담보부족계좌 수가 불과 한 달도 안 돼 약 3배로 불어났다. 주가 폭락으로 빚을 내 투자한 계좌의 반대매매(강제청
❤1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증시 하락 방어를 위한 각국의 주요 조치]
■ 중국: 제20차 공산당대회를 앞두고 중국 증감회가 주식 시장 안정을 위한 창구지도 실시
■ 대만: "대만, 자본유출 심화하면 환율통제·주식 공매도 금지"
■ 일본: 일본 정부, 환율 방어를 위해 시장 개입, 30조원 규모 추산...
■ 한국: 이창용 한은총재 "한미 통화스와프 없이 위기 극복한다면 좋은 경험될 것 "
21~22년 '한국 주식시장' 주요국 증시중 낙폭 최대
■ 중국: 제20차 공산당대회를 앞두고 중국 증감회가 주식 시장 안정을 위한 창구지도 실시
■ 대만: "대만, 자본유출 심화하면 환율통제·주식 공매도 금지"
■ 일본: 일본 정부, 환율 방어를 위해 시장 개입, 30조원 규모 추산...
■ 한국: 이창용 한은총재 "한미 통화스와프 없이 위기 극복한다면 좋은 경험될 것 "
21~22년 '한국 주식시장' 주요국 증시중 낙폭 최대
Forwarded from SignalQuant
📊현재의 약세 패턴은 미 증시 역사상 3번뿐이었다!
S&P500 지수는 5일 연속 0.75% 이상 하락해서 52주 최저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1932년 대공황, 1974년 오일쇼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여태껏 단 세 번만 나타난 패턴입니다.
이 패턴이 오는 경우, 향후 1개월, 3개월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수익률이었지만, 향후 1년 뒤에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거뒀습니다(평균 수익률은 14%).
대공황, 오일쇼크, 글로벌 금융위기 모두는 현재만큼이나 복잡한 시기였는데 과연 이번엔 미 증시가 어떤 역사를 써나갈까요.
S&P500 지수는 5일 연속 0.75% 이상 하락해서 52주 최저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1932년 대공황, 1974년 오일쇼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여태껏 단 세 번만 나타난 패턴입니다.
이 패턴이 오는 경우, 향후 1개월, 3개월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수익률이었지만, 향후 1년 뒤에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거뒀습니다(평균 수익률은 14%).
대공황, 오일쇼크, 글로벌 금융위기 모두는 현재만큼이나 복잡한 시기였는데 과연 이번엔 미 증시가 어떤 역사를 써나갈까요.
SignalQuant
📊현재의 약세 패턴은 미 증시 역사상 3번뿐이었다! S&P500 지수는 5일 연속 0.75% 이상 하락해서 52주 최저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1932년 대공황, 1974년 오일쇼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여태껏 단 세 번만 나타난 패턴입니다. 이 패턴이 오는 경우, 향후 1개월, 3개월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수익률이었지만, 향후 1년 뒤에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거뒀습니다(평균 수익률은 14%). 대공황, 오일쇼크, 글로벌 금융위기 모두는 현재만큼이나…
친구가 제가 이제 슬슬 주식산다하니 경제 안좋다 말하면서
주식을 사?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본인은 주가가 바닥에 가면 사겠다는데 이건 마치 뭐랄까..
삼성전자 5만원대 오면 풀매수하신다던 분들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앞으로 경제가 좋아질거라고 보고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지금은 모아가면 1~2년 묵혔을 때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는게 아니면 충분히 수익 낼 수 있는 기업들이 보여서 사고 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노드스트림 재료를 갖다붙이며 시장이 하락한 것 처럼 경제가 안좋아도 나중에 또 어떤 신박한 재료로 시장이 반등할지 모릅니다.
각각 섹터의 핵심 움직임 체크하시면서 분할로 사는게 맞는 구간이라 생각하구요.
ex) 반도체 opm 하락 가능성, 기업 체인별 발주 현황
저는 이제 시드의 20%정도 썼는데 4분기까지 60%이상 쓰는게 목표입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수요일이네요. 맛저하세요~
주식을 사?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본인은 주가가 바닥에 가면 사겠다는데 이건 마치 뭐랄까..
삼성전자 5만원대 오면 풀매수하신다던 분들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앞으로 경제가 좋아질거라고 보고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지금은 모아가면 1~2년 묵혔을 때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는게 아니면 충분히 수익 낼 수 있는 기업들이 보여서 사고 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노드스트림 재료를 갖다붙이며 시장이 하락한 것 처럼 경제가 안좋아도 나중에 또 어떤 신박한 재료로 시장이 반등할지 모릅니다.
각각 섹터의 핵심 움직임 체크하시면서 분할로 사는게 맞는 구간이라 생각하구요.
ex) 반도체 opm 하락 가능성, 기업 체인별 발주 현황
저는 이제 시드의 20%정도 썼는데 4분기까지 60%이상 쓰는게 목표입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수요일이네요. 맛저하세요~
❤5🔥1
블록체인 스타트업에서 근무하시는 지인 분이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약 1분 정도 소요되는 객관식의 익명 설문조사이며, 추첨을 통해서 참여자 중 1분께 500KLAY(약 15만원 상당)를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i4ipxKPKA4EC63Db7
약 1분 정도 소요되는 객관식의 익명 설문조사이며, 추첨을 통해서 참여자 중 1분께 500KLAY(약 15만원 상당)를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i4ipxKPKA4EC63Db7
Forwarded from 돈타쿠
1. 한국 주식 시장에 싼 주식이 정말 많아지고 있다,
2. 미국장은 아니어도 한국 시장은 지금 정말 싸다.
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인데
기본적으로 미국장에 비해 한국장이 저평가 받는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저는 이 저평가의 차이가 장기적으로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싸이클에 비트코인에 엄청난 돈이 몰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아까 적은 글과 일맥상통합니다.
한국장은 구조적으로 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 MZ세대들은 이를 너무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모두 미국장/코인으로 탈출하려 합니다. 결국 인구구조도 안 좋고 시장도 급속도로 작아지는 한국장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다시 한 번 레벨 다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수익구조가 안 좋은 저성장 주식 저평가 받는거랑 같은 이유
2. 미국장은 아니어도 한국 시장은 지금 정말 싸다.
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인데
기본적으로 미국장에 비해 한국장이 저평가 받는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저는 이 저평가의 차이가 장기적으로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싸이클에 비트코인에 엄청난 돈이 몰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아까 적은 글과 일맥상통합니다.
한국장은 구조적으로 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 MZ세대들은 이를 너무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모두 미국장/코인으로 탈출하려 합니다. 결국 인구구조도 안 좋고 시장도 급속도로 작아지는 한국장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다시 한 번 레벨 다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수익구조가 안 좋은 저성장 주식 저평가 받는거랑 같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