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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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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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부테린 오피셜

#ETH
Forwarded from 바밀이야 bamilirya (Bananamilk🍌)
Fear & Grid Index Merge ver.
Bananamilk 경험담.

<Extreme Grid>
1. $ETHW 선물 - 현물 갭 85% 발생하여 갭 먹으러 산뜻하게 출발

<Grid>
2. 비파에서 현물 사고, MEXC에서 숏침
3. 어느 정도 맞춰 지는 거 같길래 지정가 걸어두고 박호두 청산방송 보러감(비파 현물 정리 + MEXC 숏 정리 시작)

<Mid>
4. 잠 듦 (비극 시작)
5. 화들짝 놀라 일어나 보니, MEXC 숏은 3/4 정도 체결 되어 있고, 비파는 유동성이 작아서 거의 정리 안됨.

<Fear>
6. 비파 ETHW 공지 발견함. Merge 직전에 ETHW 페어 오더 전부 취소하고 거래 중지한다는 공지임
7. ㅈ됐음을 직감하고 출근함

<Yummy>
8. 온 세상이 Merge로 난리남. 방향 모르겠어서 이더는 펀비 갭만 야무지게 먹음

<Extreme Fear>
9. 무슨 일 날거 같아서 이더 펀비 먹는거 중단하고 관망. ETHW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함
10. 비파 공지 절대 안 뜸. Mexc 의 ETHW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아감 -40퍼 넘어감...

<Pandan>
11. FTX 상장했는데 19-20 불 인 거 발견
12. 그래도 작은 거래소 아닌 FTX에 기준 맞춰야겠다 생각해서 MEXC 가서 숏침.
13. 비슷한 생각 한 사람 많은 건지 MEXC 가격 내려감

<Still Fear>
14. 비파 공지만 기다리는 중 .... ㅎㄷㄷ
Forwarded from DOKDO - NOTI (0xToucan)
[메타마스크에 ETH를 넣어둔 사람들을 위한 ETHW 가이드]

메타마스크에서 BSC, Polygon 네트워크를 추가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 이더리움 머지 시점으로 24시간 뒤 ETHW가 가동되는 점을 염두하여, 한국시간 9월 16일(금) 오후 4시 전후로 대기할 것

1️⃣ 한국시간 9월 16일(금) 오후 4시 전후로 본 트위터 혹은 본 링크트리를 새로고침한다. (트위터 알람 설정이나 링크트리 우측 상단 Subscribe를 해두는걸 추천)

2️⃣ ETHW 메인넷이 오픈되면 들어가서 RPC 정보를 확인한다.

3️⃣ 메타마스크 상단의 '네트워크 추가'에서 ETHW RPC 정보를 입력한다.

끝!

——————————————-

🧪 ETHW 테스트넷으로 미리 연습하실분은 아래 정보로 네트워크 한번 추가해보시길 (참고)
— Network Name: ethw-iceberg-testnet
— New RPC URL: https://iceberg.ethereumpow.org
— Chain ID: 10002
— Currency Symbol: ETHW
— Block Explorer URL: http://iceberg.ethwscan.com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남들이 돈 번 이야기로 여러분들 배아프게 해드릴게요

9월 누적수익 1.1억 ... feat. 할게 너무많은 코인시장
https://blog.naver.com/btc_ust/222875734087

9월 이더리움 머지 중간정산... 7천만원
https://blog.naver.com/yunsbang/222875734034

댓츠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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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명절 이벤트 결과 알림 1등 @soooooonyy 2~5등 @tempest_93 @kjj1565 @SnowMan9999 @xlvkdl 상품은 개인 DM을 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3분이나 DM이 없으신데 당첨자분들 오늘까지 DM 안주시면 상품 그냥 나중에 이벤트로 뿌리겠습니다~
거대한 자본주의라는 싸이클의 후기로 접어 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커지는 자본의 위력, 풍요로운 시기를 지나서

지금 처럼 사는게 점점 어려워 지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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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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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클래식이 스테이킹이 이제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스테이킹 하자마자 풀지는 않죠. 가격이 오른 시점을 확인하는게 좋겠습니다.

가격은 9월 2일에 스테이킹한 사람들이 2~3배 정도를 먹여주는 구간이었고 그 뒤로 9월 7일 쯤이 더 큰 수익 구간입니다.

아마 사람들이 스테이킹을 했어도, 저 구간에 팔려고 언스테이킹을 했을꺼라고 가정 할 수 있습니다(제가 그랬음)

저는 지금 보니까 9월 22일에 스테이킹이 풀리게 되는데, 현재 헷징 + 추가로 오를때마다 숏으로 조금더 포지션을 늘린 상태입니다.

오를 만한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12500 정도에 구입했던 1억개 물량에 대한 헷징숏 + 추가 물량을 들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 구간에는 분명히 생각보다 많은 물량이 나올꺼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스테이킹 했을 때처럼 DYOR 을 충분히 해보시고, 스테이킹 하셨던 분은 헷징 숏이라도 잡아서 수익 확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말에 일이 바빠서 글을 못썼는데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시장이 급락해있네요.

원래 자산시장이 안좋은 상태에서 남은 유동성을 끌어모아줄
이더 머지라는 큰 이벤트가 끝나고 나니 시장의 횡보내지 상승을 유지해줄만한 재료가 사라진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그나마 좀 남은 이벤트는 미국 중간선거가 아닐까 싶은데
시장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지켜봐야겠구요.

저번 저점인 18K를 깨기시작하면 저는 적당한 지점에서
분할로 비트를 모아갈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일단 저점을 12~14K정도로 보긴하네요.

저도 때때로 잘 못지키긴하지만 한 마디 덧붙여보자면
코인판이 24시간 다이나믹하게 움직이긴하더라도
투자자마저 꼭 그렇게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무심하듯 각자의 시계열에서 시장을 보고있다보면 기회는 항상 있고 지금 같은 상황일수록 손익비 좋은 투자를 찾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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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부탁 하나만 드리면 DM으로 질문주시는건 좋은데 다음 저점 이런 것좀 DM으로 안물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말투가 그리 곱지도 않으신데 하락 때 불안하고 짜증나시는거 저도 압니다.

저도 주식시장에서 여기까지 오는동안 깡통도 많이 차봤고
신라젠 샀던 돈은 아직도 묶여있고 사기도 당해보고 화나는일 많이 겪어봤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락에 짜증이 나실 수는 있는데 그걸 바탕으로 누구를 자신의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거나 주체하지 못하는건 본인이 부족해서입니다.

투자 대상에 대한 자신의 확신과 객관적인 근거가 있다면
하락에 가슴이 쓰릴지언정 일을해서 평단을 낮추고.
리밸런싱을 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하고 공부합니다.

근데 투자 고수처럼 보이는 남이 하는 말만 듣고 투자를 하면
하락할수록 더 짜증나고 흔들립니다.
다음 대처 방안을 생각하기는 커녕 남탓하기 바쁘죠.

비트 18K에서 샀다고 한거랑 이더 2000불에서 고점이라 한거는 제가 보는 지표들의 합이 해당 결과를 도출한 확률이 높아서 그런거였고 운이 좋아서 맞은겁니다.
이 지표도 틀릴 때가 당연히 있습니다.

저점 고점 다 알았으면 저는 만수르 빙의해서 전용기로 여행하면서 놀고있지 뭐하러 지금 방에서 차트보고 있겠습니까..

어느 자산시장이던 100%는 있을수가 없는데 사람의 판단은 오죽하겠습니까.

공개된 채널을 운영하니 이런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저한테 해당 DM 주신분들. 이 글을 보신다면 남탓을 하기전에 더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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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유로지역의 Recession은 불가피 한것이고 필연적 입니다.

BOE는 현실적인 수치를 내놓으면서 받아들였는데 라가르드의 ECB는 여전히 외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월은 리세션은 일시적이다라고 외칠수도 있을듯.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Tar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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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기관 대상 크립토 커스터디 서비스 준비중

-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나스닥이 기관 대상 암호화폐 보관 서비스 준비중
-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규제 승인 대기중
앞으로 포지션 계획

저번에 어떤 글에서 이런 글귀를 보았습니다.
'하락장일수록 추가적인 수익을 내려면 남들보다 더 꼬아서 생각해봐야한다'

굉장히 인상 깊었고 많은 뜻을 함축시켜놓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생각을 꼬아서 조금 더 앞을 내다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점을 맞추기보다는 저점을 찍은 이후의 상황을 생각해보자는 거죠.

저는 코인을 메인으로 투자하고 있지만
여기서 조금 더 가격이 내리면 내년에 안좋다고 소문이
파다한 반도체 섹터와 2030년 이후까지 안정적 성장이 가능한
이차전지 기업들의 주식을 추가로 살겁니다.

경기침체가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약세장일수록 코인보단 주식이 잘버틸거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이구요.

긴 사이클 견딜 자신있으시면 SOXL도 괜찮고
하이닉스도 pbr이 약 0.9배라서 버티면 무조건 먹는 구간입니다. 저번글에 올렸던 손익비 좋은 매매가 저는 이런 주식을 사는거라고 생각해요.
(삼성전자는 tsmc랑 엮어서 할말 많은데 코인텔방이니까 줄이겠습니다)

비트도 24년정도에 올거라 예상하는 상승장을 기대하면서 모아갈거고. 알트는 공부해도 확신을 얻는게 없어서 모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트레이딩은 GMT처럼 우하향을 그려야하거나 특정 코인이
이벤트로 과매수가 발생할경우 방망이 짧게 역추세 매매 위주로 진행할 것 같네요.

부동산은 제 분야가 아니긴한데 주변 고수 형들 이야기 들어보면 '이제 무릎쯤왔는데 바닥을 간 뒤에 다시 무릎까지 오는데 얼마나 갈지 모른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꼭 가격 문제가 아니더라도 아니더라도 저출산 현황을 보면 서울이 아니면 이 가격에 물량을 받아줄 인구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꼭 코인이 아니더라도 구독자 형들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면서 시드 우상향 이루시면 좋을 것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요즘 좀 많이 바빠서 글을 많이 못올리는데 틈틈히 시간 내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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