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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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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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해당거래소에서 자금은 빼두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국제
Supernova 로드맵 발표

- Hackatom 2022 상호운용성 트랙에서 1위를 수상했던 프로젝트

👀 주목해야할 내용
- 9월 2주에 인센티브 테스트넷 발표
- 9월 3주에 토큰 에어드랍 발표

🔗 공지 원문

🐱 쿱크립토 l 유튜브 l 링크트리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졸탄포자의 기고문 번역 쓰레드. (국제정세) https://twitter.com/_Valentino/status/1562813412543201288?t=OMZcbQ5fX8Rj4Nz9P7WxTw&s=19
지금까지 상황으로만 보면 오히려 미국 패권의 수명이 연장되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Binance - Busan 업무협약]

1) 기술과 인프라 지원
2) 블록체인 특화교육 개설
3) 바이낸스 인턴쉽 프로그램 제공

바이낸스의 무급노예가 될 기회다 ! !

보도자료 링크

- 🎁 치코상자 공지방채팅방 -
11시 조심조심
Forwarded from 랑화 낭
🏫 8월 26일 7교시 🏫

📝 22년 상반기 GameFi 리포트 2 - 코인마켓캡 & 풋프린트

1️⃣ GameFi 시장은 21년 12월 이후 쭉 하락세였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이번 사이클을 겪으며 GameFi의 한계점을 깨달았습니다. P2E 게임의 수명은 신규 플레이어의 공급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었죠.

2️⃣ 앞서 언급되었듯 GameFi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었지만 어려운 와중에 눈부신 퍼포먼스를 보여준 프로젝트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BinaryX($BNX)의 토큰 가격은 최저점(6월 14일) 대비 약 7배($129) 증가했습니다.

3️⃣ 올해 VC는 Web3, 특히 GameFi 및 Metaverse에 대한 투자에 더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두 섹터에 대한 VC의 투자는 21년 8억 7400만 달러에서 22년 24억 달러로(약 2.7배) 증가했습니다.

4️⃣ GameFi와 Metaverse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시드 라운드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체 거래의 48%를 차지하여 시장이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 22년 하반기 주목할만한 게임
현재 GameFi의 내러티브는 비관적입니다. 낮은 게임 퀄리티와 지속 가능하지 않은 토크노믹스 때문이죠. 하지만 약세장 이후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AAA급 게임들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루비움(Illuvium), 팬텀 갤럭시(Phantom Galaxies), 빅타임(Bigtime)이 그 주인공입니다. 게임 개발자로 구성된 화려한 팀을 자랑하는 것이 공통점이네요.

📚코선생의 코인교실
마켓이 크게 빠지네요. 너무 피곤해서 자려고 했는데, 걸려있는 포지션도 있고 시간이 늦어지네요.

특히 오늘 장초반과 잭슨홀 파월 연설 시간이 겹쳐서 속히 말하는 위아래 청산무빙에 당했을 투자자들이 매우 많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그동안 제가 묵묵하게도 베어마켓 랠리에서 중요하게 짚었던 점들이 가시화된 것이 오늘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프리뷰에서 짚은 것처럼 7월의 실수를 인정했고, 파월은 경기냐 인플레냐의 싸움에서 경기를 포기하겠다는 뉘앙스를 보였죠. 뿐만 아니라 인사들 역시 전부 Front loading으로 이동했습니다. 패트릭 하커와 라파엘 보스틱이 유일하게 아직 천진난만하네요.

잭슨홀 미팅은 원래 이렇게 주목받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이 역대급인 이유는, 7월의 실수와 9월의 자이언트 스텝 때문일 겁니다.

여러모로 어지러운 시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큰 변곡이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속히 말해서 당분간 회복이 불가능한 포인트라고도 생각됩니다.

오늘 마켓은 페드의 실체를 보았고, 이들의 무능을 확인했습니다. 월스트릿 역시 똑같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페드는 투자자들의 기대가 틀렸다고 정확히 짚고있습니다.

누가 맞을지 정답은 모릅니다. 경제가 가야할 길에 비해서 시장의 기대는 너무나도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 기대와 망상이 모두 처참하게 깨진 날입니다.

옵션만기가 끝나서 델타 헷지 매수물량이 출회된 이번주 월,화 이후로 안정된 것으로 보였는데, 오늘 추가 물량이 확정되고도 남은 물량이 있다면 다음주 초 역시 이번주 월, 화의 상황처럼 흘러갈 수 있습니다.

9월 FOMC를 소화하기까지 어느정도 방향성은 결정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심스레 의견을 건네봅니다.

그동안의 글들을 작성하며 제가 평가하는 마켓과 경제의 거리, 그 괴리가 매우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 의아한 부분들이 모두 확인되었습니다.

이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주말 평온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3
예상 시나리오 끄적이기

-9월 하락
-10월 중순부터 미국 중간선거 기대감에 살짝 반등 or 횡보
(FTX에 Trump 2024라고 트럼프가 대선에 당선되는 가능성에 베팅하는 코인이있는데 이런거 지켜보는 것도 재밌음 - 이미 많이 올랐으니 투자 유의)

-정책적 방향은 고인플레 용인하면서
성장 포기안하는 쪽으로 갈듯

-다음 상승장은 유럽을 비롯한 나라들의 경제가 나아져야할 것
(에너지 기준 2년 정도는 걸리니 선반영 생각해도 23년 이후 아닐까?)
👍3
McKinsey 기술 동향 전망 2022 - 미래에 중요한 14가지 기술 트렌드

- 응용 AI
- 발전적 연결성
- 생명공학
- 청정 에너지
- 모빌리티
- 지속가능한 소비
- 웹 3.0
- 머신러닝 산업화
- 몰입 현실 기술
- 클라우드/에지 컴퓨팅
- 트러스트 아키텍처/디지털 ID
- 우주기술
- 양자 기반 기술
- 차세대 소프트웨어
Forwarded from 21M🐣포밍
10년 동안 멈춰있던 비트코인이 움직이기 시작

28일 오후 5시경 온체인 데이터 상 5000BTC 상당의 BTC 거래된 모습 포착

원문

#BTC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USB...미연준, 2023년 중순까지 '매파적'발언 지속]

글로벌 투자은행(IB) UBS가 보고서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대대적으로 개선되기 전까지 미 연준은 지속적으로 매파적인(긴축) 발언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고 투자 책임자인 마크 헤펠레(Mark Haefele)는 "미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100bp 더 인상할 것이다. 이에 따른 미국 경제 전반의 여파는 심각할 수준으로 크지는 않을 것이며, 인플레이션은 점점 완화될 것이다"라고 진단했습니다.

👀
아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염두하고 있는 움직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용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분명히 튼튼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수치는 즉각적으로 엄청나게 하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흔들리더라도 충분히 2023년 중반까지는 매파적인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불안하다 불안하다 하고는 있지만 아직 건강하긴 하니까...

출처
Forwarded from 미래를 위한 전략적 투자
<앞으로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대세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1. 앞으로의 비즈니스 중 대다수는 종교화될 것이다. (브랜드에 대한) 신자를 모으지 못하면 (앞으론) 물건을 (제대로) 팔 수 없을 것이란 말이다.

2. 그 배경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고독해졌다’는 점과 ‘(세상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다’는 점이다.

3. (특히) 스마트폰이 생겨난 후, 사람들은 (더) 고독해졌다. 스마트폰이라는 소우주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밖에 보지 않는다. 그 결과, 취향이나 삶의 방식이 무시무시한 기세로 세분화되기 시작했다.

4. (다시 말해) 가족이 사이좋게 모여 텔레비전을 보던 시대, 학교나 회사에 가면 어젯밤 방영한 드라마에 관해 대화를 나누던 시대는 끝났다. 지금이 회사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게 보통이다.

5. (이미) 사람들은 다양해졌다. 이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고독해졌다. 좋아하는 것을 서로 이야기하며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장소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공론장과 공감장의 상실)

6. 이 때문에 생겨난 것이 바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다. 회사나 학교 같이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의 (전통적인) 커뮤니티는 해체되는 반면, SNS 등 인터넷을 통해 같은 취미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는 쉽게 이어질 수 있게 된 것이다.

7. 오바라 가즈히로가 쓴 ‘놀 줄 아는 그들의 반격'에 따르면, ‘성취, 쾌락, 몰입, 양호한 인간 관계, 의미'의 5가지 욕망 중 고도 경제 성장기 사람은 앞의 두 가지(성취와 쾌락)를, 지금 30대 이하의 사람들은 뒤의 세 가지(몰입, 양호한 인간 관계, 의미)를 중시한다고 한다.

8. 즉, 전에는 돈을 많이 벌고 비싼 와인을 마시는 것이 행복이었다면, 지금은 같은 것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과 몰입하고 대화를 나누는 데서 행복을 느낀다는 것이다.

9. (따라서 커뮤니티를 제대로 만들려면) 의미에 공감하게 만들고, 같은 가치관에 몰입하게 만들어야 한다.

10. 그저 품질 좋은 물건이나 싼 물건을 만드는 것으로 의미를 만들어내는 시대는 끝났다. 그런 것들은 이미 한참 전부터 다 소비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나고 있으니까.

- 미노와 고스케, <미치지 않고서야> 중
👍4
생각 끄적이기

머지 전까지는 상당한 변동성이 계속 있을듯.

매크로는 안좋은데 한쪽에서는 계속 비탈릭 트윗이던 00샷아웃이던 작은 소식에도 이유를 붙여서 반등을 원하고있음.

이더 머지 자체도 재료소멸이냐 신기술로의 발돋음이냐로 의견이 많이 갈리는 상황.

어줍잖게 선물하다 시드 갈리기 좋아보여서 매매를 쉬는게 좋아보임.

(차트도 바낸 수수료 무료 여파인지 잘 맞지도 않음,함부로 선 긋기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