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HUSD 디페깅 사건 같은 경우
AUSD 같이 먹을 경우는 찾지 못했는데
조금 다른 접근방법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최근 대표도 지분 매각을 시도했었고.
http://coinpannews.com/we-are-in-talks-to-sell-off-a-60-percent-stake-in-the-cryptocurrency-exchange/
얼마 전 뱅크먼이 말했던 위험한 거래소가 후오비라면.
후오비가 뱅크런과 같은 안 좋은 상황에 놓인다는 전제하에
후오비 토큰(HT) 숏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후오비에서 선물을 하는건 위험하니 접근하실거라면
게이트 아이오 같은 다른 거래소에서 시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USD 같이 먹을 경우는 찾지 못했는데
조금 다른 접근방법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최근 대표도 지분 매각을 시도했었고.
http://coinpannews.com/we-are-in-talks-to-sell-off-a-60-percent-stake-in-the-cryptocurrency-exchange/
얼마 전 뱅크먼이 말했던 위험한 거래소가 후오비라면.
후오비가 뱅크런과 같은 안 좋은 상황에 놓인다는 전제하에
후오비 토큰(HT) 숏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후오비에서 선물을 하는건 위험하니 접근하실거라면
게이트 아이오 같은 다른 거래소에서 시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인판뉴스
"암호화폐거래소 후오비, 지분 60% 매각 협상 중"
중국계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가 회사 경영권 지분을 팔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후오비그룹 창업주인 레온 리가 회사 지분 60%를 매각하기 위해 다수의 기업들과 접촉하면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 창업주는 지분
Forwarded from 코인요시
NFT 대출 현황에 대한 FACTS & FUD
-NFT 대출의 작동 원리
-NFT 대출 분석
-가능한 결과
1. NFT 대출 설명
1-1 PEER to PEER (nftfi) 을 사용하면 누구나 맞춤형 조건으로 NFT 보유자에게 ETH를 대출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아래 그림에서 차용인은 90 WETH를 요청하고 90일 안에 94 ETH를 상환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대출 기관이 BAYC를 유지함
1-2 플랫폼(BendDAO)은 대출 기관으로부터 ETH를 풀링하고 정해진 조건으로 NFT 차용자에게 분배합니다(일반적으로 NFT 가치의 30-40%를 부여함)
예를 들어, BendDAO는 BAYC 보유자에게 30 ETH를 대출하고(fp=75 ETH인 경우) 대출자에게 ~6% APY + 요금 BAYC ~ 17% APY를 제공함
여기서 NFT가 대출 가치의 10% 이내로 떨어지면 상황이 복잡해짐
NFT는 48시간 동안 경매에 들어가 최고가 입찰자에게 판매됨(차용인이 대출을 보충하지 않는 한)
그리고 아무도 입찰하지 않으면 BendDAO는 "최저 가격"(FP)이 상승할 때까지 NFT를 보유할 것임
2. NFT 대출 시장 현황
2.1 P2P 대출 내역(NFTfi)
· 평균 APY 58%
· 1,830만 달러의 미지불 대출
· 평균 대출 기간 32일
· 기본 요율 ~10%(BAYC의 경우 2%)
전반적으로 P2P 대출은 더 짧은 기간(및 더 높은 수수료)에 걸쳐 더 높은 대출 금액으로 기울어짐
P2P 대출은 일부 단기 청산 위험이 높지만
대출기간이 다양하며 전체 대출 잔액이 1,800만 달러로 폭발 위험이 적음
2.2 플랫폼 (BendDAO)
· 6천만 달러의 미지불 대출
· 평균 대출자 APY 6%
BendDAO는 상당한 미지급 부채가 있고 모든 ETH 및 NFT를 통제하기 때문에 P2P 대출보다 더 큰 시장 위험을 제기함
가장 우려되는 것은 BAYC, MAYC 및 Azuki에 대해 차용된 상위 컬렉션 항목의 상대적 비율(그림-2)
100개의 ETH를 빌렸지만 많이 갚지 않은 계정도 있음 (그림-3)
2-3 현재상황
BAYC는 ETH의 거래량/MCAP 비율이 1%이고 매수/매도 스프레드가 훨씬 큼
(즉, 유동성이 훨씬 적음)
또한, 이러한 NFT 중 다수는 유사한 청산 수준을 가지고 있음
BendDAO는 아무도 경매에서 구매하지 않는 경우 청산된 NFT를 불량 부채로 보유할 것
3. 가능한 결과
3-1 좋은시나리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경매물량을 바로소화하고 가격이 올라가면 아무일도 생기지않음
3-2 나쁜 시나리오
- "Blue Chip" 충돌
경매물량이 소화가 안되고 가격이 하락하여 줄청산이 일어난다면 프로젝트와 홀더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게됨
현재 가격에서 20%하락시 40개의 BAYC가 청산위기에 처함
3.3. 최악의 시나리오
-BendDAO가 붕괴되고 모든 차용인과 대출 기관이 자산을 잃음.
NFT 대출은 BendDAO를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는 초기에 담보화되어 있음(가치의 40%만 가져갈 수 있음).
Bend는 재무부에 대출 기관 ETH의 ~50%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NFT 보유자에게 대출했음
예치된 1 ETH마다 Bend 대출 기관은 1 bETH (AAVE와 동일한 모델)를 받음
하지만 BendDAO에는 비유동 자산에 대한 90% 청산 임계값의 "느슨한" 위험 관행이 있음
Bend는 다음과 같은 경우 뱅크런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청산된 NFT 경매는 구매하지 않습니다.
· Bend는 NFT를 불량 부채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ETH 대출 기관은 ETH를 걱정하고 회수하기 시작합니다.
· 벤드 재무는 0 ETH와 충돌하는 NFT로 남습니다.
Bend의 뱅크런 방지 조치는 ETH 대출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대출 기관 APY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즉, 더 많은 비유동성 위험 = 더 많은 수익)
Bend는 다음과 같은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함
· 낮은 청산 임계값
· 최소 청산 경매 입찰가 낮추기
· 구매자가 없는 경우 추심 입찰 수락(vs 나쁜 부채 보유)
원문
#BAYC #NFT #BendDAO
-NFT 대출의 작동 원리
-NFT 대출 분석
-가능한 결과
1. NFT 대출 설명
1-1 PEER to PEER (nftfi) 을 사용하면 누구나 맞춤형 조건으로 NFT 보유자에게 ETH를 대출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아래 그림에서 차용인은 90 WETH를 요청하고 90일 안에 94 ETH를 상환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대출 기관이 BAYC를 유지함
1-2 플랫폼(BendDAO)은 대출 기관으로부터 ETH를 풀링하고 정해진 조건으로 NFT 차용자에게 분배합니다(일반적으로 NFT 가치의 30-40%를 부여함)
예를 들어, BendDAO는 BAYC 보유자에게 30 ETH를 대출하고(fp=75 ETH인 경우) 대출자에게 ~6% APY + 요금 BAYC ~ 17% APY를 제공함
여기서 NFT가 대출 가치의 10% 이내로 떨어지면 상황이 복잡해짐
NFT는 48시간 동안 경매에 들어가 최고가 입찰자에게 판매됨(차용인이 대출을 보충하지 않는 한)
그리고 아무도 입찰하지 않으면 BendDAO는 "최저 가격"(FP)이 상승할 때까지 NFT를 보유할 것임
2. NFT 대출 시장 현황
2.1 P2P 대출 내역(NFTfi)
· 평균 APY 58%
· 1,830만 달러의 미지불 대출
· 평균 대출 기간 32일
· 기본 요율 ~10%(BAYC의 경우 2%)
전반적으로 P2P 대출은 더 짧은 기간(및 더 높은 수수료)에 걸쳐 더 높은 대출 금액으로 기울어짐
P2P 대출은 일부 단기 청산 위험이 높지만
대출기간이 다양하며 전체 대출 잔액이 1,800만 달러로 폭발 위험이 적음
2.2 플랫폼 (BendDAO)
· 6천만 달러의 미지불 대출
· 평균 대출자 APY 6%
BendDAO는 상당한 미지급 부채가 있고 모든 ETH 및 NFT를 통제하기 때문에 P2P 대출보다 더 큰 시장 위험을 제기함
가장 우려되는 것은 BAYC, MAYC 및 Azuki에 대해 차용된 상위 컬렉션 항목의 상대적 비율(그림-2)
100개의 ETH를 빌렸지만 많이 갚지 않은 계정도 있음 (그림-3)
2-3 현재상황
BAYC는 ETH의 거래량/MCAP 비율이 1%이고 매수/매도 스프레드가 훨씬 큼
(즉, 유동성이 훨씬 적음)
또한, 이러한 NFT 중 다수는 유사한 청산 수준을 가지고 있음
BendDAO는 아무도 경매에서 구매하지 않는 경우 청산된 NFT를 불량 부채로 보유할 것
3. 가능한 결과
3-1 좋은시나리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경매물량을 바로소화하고 가격이 올라가면 아무일도 생기지않음
3-2 나쁜 시나리오
- "Blue Chip" 충돌
경매물량이 소화가 안되고 가격이 하락하여 줄청산이 일어난다면 프로젝트와 홀더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게됨
현재 가격에서 20%하락시 40개의 BAYC가 청산위기에 처함
3.3. 최악의 시나리오
-BendDAO가 붕괴되고 모든 차용인과 대출 기관이 자산을 잃음.
NFT 대출은 BendDAO를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는 초기에 담보화되어 있음(가치의 40%만 가져갈 수 있음).
Bend는 재무부에 대출 기관 ETH의 ~50%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NFT 보유자에게 대출했음
예치된 1 ETH마다 Bend 대출 기관은 1 bETH (AAVE와 동일한 모델)를 받음
하지만 BendDAO에는 비유동 자산에 대한 90% 청산 임계값의 "느슨한" 위험 관행이 있음
Bend는 다음과 같은 경우 뱅크런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청산된 NFT 경매는 구매하지 않습니다.
· Bend는 NFT를 불량 부채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ETH 대출 기관은 ETH를 걱정하고 회수하기 시작합니다.
· 벤드 재무는 0 ETH와 충돌하는 NFT로 남습니다.
Bend의 뱅크런 방지 조치는 ETH 대출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대출 기관 APY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즉, 더 많은 비유동성 위험 = 더 많은 수익)
Bend는 다음과 같은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함
· 낮은 청산 임계값
· 최소 청산 경매 입찰가 낮추기
· 구매자가 없는 경우 추심 입찰 수락(vs 나쁜 부채 보유)
원문
#BAYC #NFT #Bend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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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리본이던 뭐든..시장이 반등하다 또 살짝 꺾이니까 시장에 노이즈가 많습니다.
남들의 뷰를 참고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정보 제공자와 습득자의 관점은 분명한 차이가 있기때문에
이럴 때 일수록 본인만의 뷰를 확고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들의 뷰를 참고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정보 제공자와 습득자의 관점은 분명한 차이가 있기때문에
이럴 때 일수록 본인만의 뷰를 확고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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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https://blog.naver.com/coin_seeker/222854207020
앱토스 인센티브 노드 등록 시즌이네요.
이번에는 당첨이 될것인지..?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스크립트 맞춰서 수정했습니다.
앱토스 인센티브 노드 등록 시즌이네요.
이번에는 당첨이 될것인지..?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스크립트 맞춰서 수정했습니다.
NAVER
돌아온 Aptos(앱토스) 인센티브 테스트넷 페이즈3 등록하기
안녕하세요. 코인씨커입니다.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국내에 Dune Analytics에 대한 소개가 적어 간단하게 사례 중심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 온체인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Web2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1)접근성 (2)실시간성
- Dune은 어떤 서비스일까? 쿼리, 시각화, 대시보드 기능을 제공하는 온체인 데이터 커뮤니티
- 대시보드 예시: DEX, NFT Marketplace, STEPN => 온체인 상 다양한 정보 분석 가능.
- 단점: (1)검색 불편, (2)컬럼 정보 부족, (3)쿼리 화면 불편, (4)쿼리 삭제 불가, (5)불친절한 온보딩, (6)커뮤니티지만 대화 공간의 부족
- 그러나 온체인데이터+SQL+오픈소스를 쓸 수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유니콘 인정. (다만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종종 Dune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살펴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콘텐츠로 작성해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마 SQL 설명문이 될 것 같은 느낌이지만 조금씩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https://ansubin.com/introduction-to-dune-analytics/
- 온체인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Web2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1)접근성 (2)실시간성
- Dune은 어떤 서비스일까? 쿼리, 시각화, 대시보드 기능을 제공하는 온체인 데이터 커뮤니티
- 대시보드 예시: DEX, NFT Marketplace, STEPN => 온체인 상 다양한 정보 분석 가능.
- 단점: (1)검색 불편, (2)컬럼 정보 부족, (3)쿼리 화면 불편, (4)쿼리 삭제 불가, (5)불친절한 온보딩, (6)커뮤니티지만 대화 공간의 부족
- 그러나 온체인데이터+SQL+오픈소스를 쓸 수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유니콘 인정. (다만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종종 Dune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살펴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콘텐츠로 작성해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마 SQL 설명문이 될 것 같은 느낌이지만 조금씩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https://ansubin.com/introduction-to-dune-analytics/
안수빈의 블로그
Dune Analytics: 온체인 데이터를 좋아하세요?
지금은 크립토 생태계에서 리서치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데이터 분석을 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크립토 내 데이터 분석이 어떻게 이뤄지고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블록체인과 데이터
온체인 데이터란?
블록체인의 특징 중 하나는 투명성입니다. 블록체인 상에서 이뤄지는 트랜잭션을 모든 사용자가 공유하고 살펴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블록체인과 데이터
온체인 데이터란?
블록체인의 특징 중 하나는 투명성입니다. 블록체인 상에서 이뤄지는 트랜잭션을 모든 사용자가 공유하고 살펴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Forwarded from 돈타쿠
킴킴킴킴님의 트윗 전문 읽기
예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제가 반감기 라던지 광부 캐피츌레이션 등의 지표를 별로 안 믿는 이유를 킴킴킴킴님께서 잘 써주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은 양적완화의 시기에 태어나서 주욱~~~ 양적완화만 겪어온 자산이고 역사가 매우 짧습니다.
반감기마다 상승이라는 이야기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때마다 양적완화의 시기가 기가막히게 겹칩니다.
어떤 지표가 바닥 시그널을 확인했다 또는 기간적으로 바닥이 확인된 시기이다. 이런 이야기는 지금까지 양적완화 시대에서 그래왔다는 이야기일 뿐이니
달라진 환경에서는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자신만의 뷰를 가지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예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제가 반감기 라던지 광부 캐피츌레이션 등의 지표를 별로 안 믿는 이유를 킴킴킴킴님께서 잘 써주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은 양적완화의 시기에 태어나서 주욱~~~ 양적완화만 겪어온 자산이고 역사가 매우 짧습니다.
반감기마다 상승이라는 이야기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때마다 양적완화의 시기가 기가막히게 겹칩니다.
어떤 지표가 바닥 시그널을 확인했다 또는 기간적으로 바닥이 확인된 시기이다. 이런 이야기는 지금까지 양적완화 시대에서 그래왔다는 이야기일 뿐이니
달라진 환경에서는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자신만의 뷰를 가지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A41
🕊 a41 트위터
[Research Curation] 토네이도 캐시 제재. 미 정부의 자유 침해일까?
✍️ 작성자: Yubin Park
✒️ 원작자: Unchained Podcast
✅ 핵심 요약
📌 OFAC은 주체(개인으로 구성된 집단)에 한정하여 혐의를 물어 해당 주체를 SDN 리스트에 넣어 제재를 가할 수 있다. 하지만 토네이도 캐시 애플리케이션은 사전에 짜인 일련의 스마트 컨트랙트이기 때문에 “주체”로 정의될 수 없다.
📌 OFAC은 토네이도 캐시에 제재를 가함으로써 “주체”가 아닌 “기술”을 검열하고 있다.
📌 미국인이 자신의 동결된 자산에 대해 호소할 수 있는 어떠한 법적인 절차도 없이 일어난 제재이므로 OFAC의 토네이도 캐시 제재는 미 정부의 자유 침해라고 말할 수 있다.
—
전문은 a41 Yubin Park의 다음 트위터 스레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search Curation] 토네이도 캐시 제재. 미 정부의 자유 침해일까?
✍️ 작성자: Yubin Park
✒️ 원작자: Unchained Podcast
✅ 핵심 요약
📌 OFAC은 주체(개인으로 구성된 집단)에 한정하여 혐의를 물어 해당 주체를 SDN 리스트에 넣어 제재를 가할 수 있다. 하지만 토네이도 캐시 애플리케이션은 사전에 짜인 일련의 스마트 컨트랙트이기 때문에 “주체”로 정의될 수 없다.
📌 OFAC은 토네이도 캐시에 제재를 가함으로써 “주체”가 아닌 “기술”을 검열하고 있다.
📌 미국인이 자신의 동결된 자산에 대해 호소할 수 있는 어떠한 법적인 절차도 없이 일어난 제재이므로 OFAC의 토네이도 캐시 제재는 미 정부의 자유 침해라고 말할 수 있다.
—
전문은 a41 Yubin Park의 다음 트위터 스레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실시간 정보 나눔
Forwarded from TNBfolio
* 주의!!
- 아래 글은 후배에게 채팅방에 쓴 글 취합해서 하나로 붙인거라 말이 짧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파운드 약세 이유!!
보리스 사임하고 새로운 총리 후보로 현 외무장관 리즈 트러스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지금까지 영국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에 맞춰져 있었음.
이게 영국이 좀 웃긴게
영국은 중앙은행이 독립한지 26년 밖에 안됐고.. 그치만 아직도 영국은 중앙은행이...
"저.. 금리 올릴게요.."라고 재무부에 허락을 받아야 하는 구조임.
재무부 장관은 총리가 임명하는 구조이고.. 그니깐 총리가 중앙은행도 통제하는 구조라고 봐야 하는데
그니깐 지금까지는... 통화정책 기준이..
인플레이션 2% 기준으로 올라가면 금리 인상, 내려오면 금리인하 이런 구조인데
새로운 총리가 명목 GDP타겟팅으로 하자라고 하는 중이거든 이게 뭐냐면...
GDP 2% + 인플레 2% = 4% 면 금리 안올려도 돼 라는 구조야..
그니깐 지금 저성장으로 GDP가 낮게 나오니깐 명목 GDP 타게팅이 낮을거라는 말이지...
그럼 금리를 내려도 된다 이말이야
그럼 어찌 되겠어?? 속으로는 인플레가 터지는데 터키처럼 금리를 내리는 현상이 발생하니깐..
1. 서민들 죽어 나가고
2. 인플레 격화
3. 파운드 빅숏 이라는 얘기지
그렇다면 여기서... 영국이 블랙스완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말이지.. 영국이 망조가 제대로 들었다고 볼 수 있음..
여기서 간 크게 중국은 금리를 인하 해버렸으니... 위안화는 더 약세로 갈테고 어쨋든 둥 부동산을 살려 보겠다고 발버둥치는건데...
위안화 빅숏이 나오면 2015년 말 같은 상황이 또 도래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되는 상황이지 않을까...
거기에 한국은 중국 LPR 인하 -> 위안화 약세 -> 원화 약세로 가는.. 모습으로 추가적으로 원화 약세는 염두해 둬야 한다... 뭐 그런 상황.
- 아래 글은 후배에게 채팅방에 쓴 글 취합해서 하나로 붙인거라 말이 짧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파운드 약세 이유!!
보리스 사임하고 새로운 총리 후보로 현 외무장관 리즈 트러스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지금까지 영국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에 맞춰져 있었음.
이게 영국이 좀 웃긴게
영국은 중앙은행이 독립한지 26년 밖에 안됐고.. 그치만 아직도 영국은 중앙은행이...
"저.. 금리 올릴게요.."라고 재무부에 허락을 받아야 하는 구조임.
재무부 장관은 총리가 임명하는 구조이고.. 그니깐 총리가 중앙은행도 통제하는 구조라고 봐야 하는데
그니깐 지금까지는... 통화정책 기준이..
인플레이션 2% 기준으로 올라가면 금리 인상, 내려오면 금리인하 이런 구조인데
새로운 총리가 명목 GDP타겟팅으로 하자라고 하는 중이거든 이게 뭐냐면...
GDP 2% + 인플레 2% = 4% 면 금리 안올려도 돼 라는 구조야..
그니깐 지금 저성장으로 GDP가 낮게 나오니깐 명목 GDP 타게팅이 낮을거라는 말이지...
그럼 금리를 내려도 된다 이말이야
그럼 어찌 되겠어?? 속으로는 인플레가 터지는데 터키처럼 금리를 내리는 현상이 발생하니깐..
1. 서민들 죽어 나가고
2. 인플레 격화
3. 파운드 빅숏 이라는 얘기지
그렇다면 여기서... 영국이 블랙스완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말이지.. 영국이 망조가 제대로 들었다고 볼 수 있음..
여기서 간 크게 중국은 금리를 인하 해버렸으니... 위안화는 더 약세로 갈테고 어쨋든 둥 부동산을 살려 보겠다고 발버둥치는건데...
위안화 빅숏이 나오면 2015년 말 같은 상황이 또 도래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되는 상황이지 않을까...
거기에 한국은 중국 LPR 인하 -> 위안화 약세 -> 원화 약세로 가는.. 모습으로 추가적으로 원화 약세는 염두해 둬야 한다... 뭐 그런 상황.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오늘은 유명한 네이버 에너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을 뵙고 왔는데. 가스부터 전기,유가,원자력까지 포괄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론만 적자면 에너지 인플레로 인해 리세션에 대한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건 확실하고 ESG 규제가 발목을 잡고 있으며 증설에 들어가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보수적으로도 향후 1~2년은 힘들다고 봤습니다. 특히 유럽쪽이 많이 힘들어 보였네요. 공급 없는 수요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이제 시장참여자들도 뼈저리게 느낄 것 같고 경제가…
생각 끄적이기
아직 이른감은 있는데 전체적인 시장 방향성은 이제 좀 나왔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조금씩 꾸준히 씨를 뿌려둔 에너지 가격들이 재반등하고 있고
식품 가격도 밀가루를 중심으로 폭 큰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은 버블을 조금 더 이어가고자 하는 추세였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상황이 워낙 심각하니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불가능합니다.
슬슬 밈 코인. 주식들도 돈이 빠지고 있고 강달러 추세인걸 보면 하락시에 바닥까지는 거리가 남아있다고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와중에 바이든은 또 돈 풀고 중국은 금리인하하는 등총체적 난국인데 먹고 살기 힘들면 투자할 돈이 줄면 줄겠지 늘어나진 않을것입니다.
현재 건강이 갑자기 좀 안좋아진 상태고 큰 방향성이 하방이더라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는 당분간 작은 매매 자체는 좀 쉴 생각입니다.
다른 코인러분들은 저처럼 아프지마시고 항상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급락 후 지지 구간마다 슬슬 비트만 모아갈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아직 이른감은 있는데 전체적인 시장 방향성은 이제 좀 나왔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조금씩 꾸준히 씨를 뿌려둔 에너지 가격들이 재반등하고 있고
식품 가격도 밀가루를 중심으로 폭 큰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은 버블을 조금 더 이어가고자 하는 추세였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상황이 워낙 심각하니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불가능합니다.
슬슬 밈 코인. 주식들도 돈이 빠지고 있고 강달러 추세인걸 보면 하락시에 바닥까지는 거리가 남아있다고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와중에 바이든은 또 돈 풀고 중국은 금리인하하는 등총체적 난국인데 먹고 살기 힘들면 투자할 돈이 줄면 줄겠지 늘어나진 않을것입니다.
현재 건강이 갑자기 좀 안좋아진 상태고 큰 방향성이 하방이더라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는 당분간 작은 매매 자체는 좀 쉴 생각입니다.
다른 코인러분들은 저처럼 아프지마시고 항상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급락 후 지지 구간마다 슬슬 비트만 모아갈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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