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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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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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시반에 cpi 발표가 있습니다.
다른건 다 제쳐두고 7월보다 낮게 나올건 확실한데 여전히 시장 방향성 베팅은 삼가하는게 맞는 구간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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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니 파티왔는데 오신분들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코인이지님 , 텔레그램 코인 방님, 코인하는 해달님, 무쓰님, jayplay님 시그널365님, 진님, 바밀님, 빛나님, 피치민트님, 쿠쿠쿱님, 돌비콩님, 낭만적 인본주의자님, 부자대통령님, 마샬님, Alex oh님, 코인루팡님, 연우홀릭님, 문유님, 바이빗, 쿠코인 담당자님 등 만나뵌 모든 분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파노니의 로니님 감사드리고 KBW 티켓주신 클레이체크의 젠티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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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노니 파티에 가있어서 CPI 발표 후 시장을 제대로 체크 못했는데. 여전히 올해 시장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KBW에서 만난 고수분들이랑 이야기해봐도 대부분 전체 방향성은 하방을 보시는데, 그냥 이대로 오버슈팅하다가 바로 떨어진다
or 올해 한번 펌핑을 더 해주고 내년에 떨어진다로 갈리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어제 장대양봉이 나와도 비트 도미넌스가 계속 떨어지는데,
저번 상승장 끝자락에 상승+도미 하락이 나왔던거 생각하면 저는 계속 뒷덜미가 싸늘합니다.
CEO형들도 주식 슬슬 매각하는건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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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겁나 중요한 물가지수, CPI와 PCE를 알아보자”

1/ CPI : 당신의 '장바구니 물가'

CPI(소비자물가지수)는 미국 노동부가 가계가 지출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측정함

즉, 5년에 한 번씩 소비가 잦은 필수소비재 500여가지를 설정하고 가중치를 부여해 측정함
——
2/ PCE : 당신의 '(거의) 모든 소비'

또다른 주요 물가지표인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달 가계와 민간 비영리기관 등이 지출한 모든 비용을 합산해서 산출함

즉, 미국 내 모든 개인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위해 지출하는 금액이 여기에 포함되는 셈이며 고용보험료, 의료보험 등 물리적으로 직접 지출하지 않는 비용도 들어감
——
3/ 연준이 보는 두 물가 지수 : 어느게 '더 중요한가'

연준은 CPI도 주목하지만 PCE를 더욱 주목하는데, 그 이유는 1)계산하는 공식도 소비자 선호도에 맞춰 유연하게 바꿀 수 있고, 2)신규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해 과거 데이터를 언제든 수정할 수 있으며, 3)포괄적이라 경제 전체를 조망하는 데 편리하는 등 정책에 보다 유연하게 반응하고 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임

그럼에도 왜 PCE보다 CPI의 주목도가 더 클까?

간단히 말하면 생계와 직결되기 때문임. 미국에서는 1)기업과 노조 대부분이 CPI를 기반으로 임금협상을 하고, 2)사회보장혜택도 CPI와 연계되며, 3)사회보장혜택 수혜자와 퇴직군인 등 총 5천만명의 적정 생계비와 연결되어있음
=====

사실 이 두 물가 지수 중 어느게 더 중요하고 낫다는 것은 없음. 물론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지수는 근원PCE(PCE 중에서 에너지, 식료품 등 변동성 큰 일부 요인을 제외)이지만 그렇다고 CPI를 무시하지 않음

따라서 인플레이션 상승추세가 명확히 꺾였다고 판단될 때 까지는 이 두 물가 지수를 모니터링하면서 투자에 대응해야할 것으로 사료됨

👉전문(+썰풀이) : https://bit.ly/3Afsv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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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니 메타버스 나이트 후기

파티 참석자 중 최연소이기도 하고 극한의 I라 행사에 가서 어떻게 할까 걱정도 했었는데
유명한 인플분들이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어울려주셔서 네트워킹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KBW에서 느꼈던 크립토와 블록체인에 대한 열기를 파노니 메타버스 나이트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업계 관계자분들도 만나 뵈었는데 시장은 빙하기라지만 다들 다음 상승장을 위해 치밀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플분들 다 지덕체를 겸비하셨음에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았고.
이 업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이 더 공고해졌으며 텔레그램으로 좋은 정보를 올려주시던 분들을 봐서
정말 신기하고 작은 채널임에도 블로그로 먼저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내심 뿌듯했습니다.

너무나 좋은 기회주신 파노니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뵐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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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파티 도착 :)
이번주에 KBW 돌아다니느라 바빴는데 구독자 500명을 넘겼네요. ㅇㅅㅇ
약소하지만 커피 5잔 에드하겠습니당. 선착순 댓글 ㄱㄱ
추가로 2분해서 총 7잔 에드완료..!
천명때는 치킨 10마리 에드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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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ₗᵢₐₘ ᴸᴵᴬᴹ)
비트 가격에 영향을 많이 끼친 보라색고래 ($100k-$1m) 6월 18일부터 구매 했고 현재는 판매중

https://twitter.com/mi_algos/status/1558181446849789954?s=21&t=TUHDWEbcPRK0cuKe7q6LCQ

#btc #cvd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그린부양안 상하원 모두 통과

바이든의 서명만 남았습니다

역사적이라는 말로 표현하기에도 부족합니다. 글로벌 그린산업은 이번 법안을 기점으로 전과후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향후 10년이상 그린산업 전체에 3,690억달러의 연방정부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대응하는 민간투자를 감안하면 1조달러는 손쉽게 상회합니다

트럼프의 공격으로부터 미국의 풍력, 태양광 시장을 지킨 것은 오바마 임기말에 합의한 5년간의 세액공제였습니다. 그때보다 월등히 높은 가격경재력을 가진 재생에너지산업에 두 배 이상의 기간에 지원을 더하는 것입니다. 다른 발전원은 더 이상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전기차산업은 그린부양안을 기점으로 완전한 고성장모드로 진입하고 수소차, 수소산업은 이제 지속가능한 그린산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린수소 생산 인프라가 빠르게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법안은 EU의 그린딜, REpowerEU와 동시에 진행된다는 차원에서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배가됩니다. 또한 중국을 철저히 차단하는 방향이기 때문에, 중국정부는 벌써부터 자국내의 그린산업을 확대하는 정책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경제권들이 동시에 그린산업에 올인하는 시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한민국 관련 기업들에게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장 강력한 경쟁국인 중국이 견제받는 시기에, 미국, 유럽의 그린산업 공급망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한민국에는 매우 큰 부담이 생겼습니다. 역사적인 규모로 투자를 하는 미국과 유럽이 다양한 그린장벽을 세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 기업들에 대한 탄소감축 계획 공시의무 등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대한민국이 이런 기준들을 충족하기 힘들다면 우리기업들은 해외로 떠나게됩니다

바이든의 그린부양안은 대한민국 모두에게 묻습니다. "뭣이 중헌디?"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08/12/house-to-vote-on-inflation-reduction-act-tax-and-climate-bill.html
과연 대기업 주도로 NFT나 웹3를 리딩할 수 있을까?
-> 나이키가 자체적인 NFT 플랫폼 브랜드를 따로 론칭하지 않고 스타트업 RTFKT를 인수한 것처럼, 아무래도 웹3/NFT 시장은 대기업 유전자만으로 접근하기엔 FIT이 구조적으로도 감성적으로 안 맞는 듯.
돌비콩의 코인정복
과연 대기업 주도로 NFT나 웹3를 리딩할 수 있을까? -> 나이키가 자체적인 NFT 플랫폼 브랜드를 따로 론칭하지 않고 스타트업 RTFKT를 인수한 것처럼, 아무래도 웹3/NFT 시장은 대기업 유전자만으로 접근하기엔 FIT이 구조적으로도 감성적으로 안 맞는 듯.
오늘 벨리곰 혜택대비 가격 나온거보면 느껴지는게 있으시죠?
사실 벨리곰 뿐만 아니라 현대차, 라코스테 등 기업들도
NFT시장 생태계를 제대로 파악 못하고 들어와 실패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NFT를 출시한다면 수익성보다는 홍보에 중심을 두는게 그나마 성공확률이 높지 않나..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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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ausd 먹기 바쁠 때 조용히 sand도 체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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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AUSD 이벤트가 마무리 지어져서 적는글

스테이블 페어가 깨지는건 어떤식으로던 수익을 낼 기회가 있었습니다.
(웨이브, 루X 등)
페깅 여부에 따라 갈리기도 하지만 숏을 치거나. DAPP들을 이용하기 위해 브릿지를 태우는등 방법은 다양합니다.

오늘은 해킹으로 인해 벌어진 이벤트였는데 저는 살짝 늦게 참전하여 폴카닷 js지갑과 문빔앱. 메타마스크를 갖고 수익을 냈습니다.
(문빔이 펜딩되어도 DOT으로 뚫림)

거래소에서 AUSD를 사는 것보다 DAPP에서 사는 것이 가격 차이가 더 많이 났기 때문에 아래 링크들 참고하셔서 브릿지와 각 생태계 댑들을 눈에 한번 씩 익혀두시고 다음에 비슷한 기회가 왔을 때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브릿지랑 생태계 댑들 정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3f7RYobHL5PFVKVtOJw_QugpXyJqkVpjhxRNg6XGt0k/edit#gid=1141583017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u/1/d/1jYZOfU2R3PdzRmnY9Nfc4pzerX_YSInNdyhtSj_3oWY/htmlview?pru=AAABfpgt8Vk*FQKIlSzyejx522FoNPCf3w#
전략 놓고 생각해보기. 모두가 ETH 헷징을 하면 숏스쿼즈 가능성은?

https://blog.naver.com/e2hope/22284660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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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and가 풀렸고 내일은 bit 언락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