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2.5K subscribers
1.1K photos
13 videos
35 files
1.06K links
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Download Telegram
받은글)
한 대형증권사 지점에서 120개 계좌 내일 반대매매 예정인데 코로나때도 40개 였다는데 입사이후 최대다.
이런거 처음본다고 합니다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15307?sid=101
신용잔고 빠지는건 완벽하진 않지만 저점 부근을 잡는데 참고할정도는 됩니다.
TOP 10 암호화폐 지갑 분석 결과
-그들의 인사이트, 트렌드, 동향, 테이크아웃 (디뱅크 분석, ETH & EVM chains이 포함)

1.FOMO
-이더리움 생태계 낙관
-ETH 2.0 전환 이전 스테이킹 중

2.Analytico
-이더리움 올인. 다양한 ETH 기반 스테이킹
-다량의 스테이블 코인을 다양한 종류로 보유

3.BoredApe
-이더리움 생태계 낙관 (체인 중 비중 91%)
-포트폴리오 상 스테이블 비중이 높음

4.fewture
-이더리움, 옵티미즘을 주로 보유, L2 선호 경향
-안전한 스테이블 파밍 추구

5.EverydayWhale
-주로 이더리움, 상당 수의 WBTC 보유
-ETH, BTC, 스테이블 코인 파밍

6.Miyazaki
-폴리곤(55%), 팬텀(45%)이 주 체인
-2달 전에 비해 FTM 비중 하락, 폴리곤 비중 상승

7.vitalik
-이더리움 생태계 낙관. 2달 간 큰 변화 없음
-높은 MAGIC 점유율, ETH 기반 코인 스테이킹

8.YFImaxi
-이더리움 생태계 낙관. 하모니에도 많이 투자
-ETH 스테이킹, LDO의 고래

9.PennilessWassie
-이더리움 생태계 낙관(지갑의 96%)
-높은 FRAX 점유율, 블루칩 스테이블 플랫폼 파밍

10.Ethereum
-이더리움(46%), 아발란체(44%)에 할당, 높은 알트코인 비중
-2달 전 20%였던 팬텀 비중이 현재는 2%로 하락

<TOP 10 고래들의 4월 -> 6월 변화>
포트폴리오에서 이더리움 체인 의존도 높아짐. 아비트럼, 옵티미즘 등 L2 보유량 상승. 약세장에서 ETH 신뢰 성향 상승. ETH 킬러를 자처했던 체인으로 빠져나갔던 자금이 다시 ETH로 돌아오는 중. 이더리움 킬러 L1 내러티브에서 ETH + L2로 내러티브 이동

병합을 예상하여,
모든 고래가 ETH을 보유. 리도, 로켓풀, 커브 등을 활용한 스테이킹. 지난 달에도 ETH 스테이킹은 유행이었으나, 지금은 더욱 크게 증가함

4월에 상당히 많인 고래가 팬텀을 채택했으나, 현재는 그 비중이 매우 줄어듦.

모든 지갑이 공통적으로 상당히 많은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 중임.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유동성 파밍 중. 주로 USDC, USDT, FRAX.

최상위 계층의 디파이 프로토콜(에이브, 커브)에만 예치. 프로토콜 폭파 리스크 최소화, 안전함 추구, 하이 리턴은 포기한 모양새.
👍2
워터밤 왔는데 저 찾으심 드링크 사드립니다 :)
어제 워터밤 VIP 테이블 호가가 1200만원까지 올라갔다고 하더군요.
한쪽에서는 인플레에 생활 필수재 물가가 올라 고통받고.
다른쪽은 1200을 주고 축제에서 테이블을 잡고 앉아 관람하거나 2배가 넘는 암표값을 기꺼이 지불하고 축제에 참여합니다.

코로나 이후 부의 양극화와 인플레,
리오프닝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를 잘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되네요.
😢8👍2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윗 글을 작성하신 분[신성철 님]의 최근글이라고 하는데, 이기는 시스템에 대한 것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22년 하반기 세게 경제 이슈 및 전망.PDF
괜찮은 자료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슈퍼블록
[나의 웹3 답사기] Consensus 2022

[나의 웹3 답사기] Consensus 2022 편이 슈퍼블록 미디엄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지난 몇달간 무서운 성장과 위기가 빠른 템포로 발생하며 블록체인 생태계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컨센서스 2022는, 블록체인이 걸어온 여정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잠깐 짚고 넘어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컨센서스 2022에 참여하면서 솔직하게 느낀 점들을 담아보았습니다 🙂


미디엄 글 링크: https://url.kr/ki79do
오늘자 주기영님 트윗

-모두가 시장의 약세를 이야기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시장을 떠난 것이 아니라 거래소에 스테이블 코인(250억 달러)을 가진채
시장의 바닥을 기다리고 있다 .

https://twitter.com/ki_young_ju/status/1542368838892879875?s=20&t=SJ8snOs9nj5rjaWca4wxkg
짧은 시황 브리핑

-이제 시장은 리세션 유무의 고민이 아닌. 리세션의 강도를 고민한다고 보여집니다.

-약한 침체라면 역사적으로 코스피는 pbr 0.8정도( 2050pt ), 강도 높은 침체라면 pbr 0.6~0.7정도(약 1500~1750pt) 까지 빠졌습니다.

-비싸서 바라만 보던 이차전지가 슬슬 빠지고 있습니다.
좀 더 살펴봐야겠지만 괜찮아 보이는 기업들에 오늘 정찰병을 보내놨습니다. 힌트(ㅌ×××)

-주식의 가격이 하락한다고해서 아무기업이나 사면 안됩니다.
성장성이 있고 펀더멘탈이 튼튼하면서 외부환경에 의해 싸지는 기업들을 골라야합니다.
이번 하락이 끝나면 많은 섹터들이 리레이팅 될 것이고. 하락속에서 다음 섹터를 공부하고 선점하는 사람이 승자가 될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하락이 더 남았다고 보는 것이. 진정한 바닥은 개미 투자자들 대부분이 항복할때 나옵니다.

그런 측면에서 주식은 아직도 신용잔고가 꽤 남았고 코인쪽도 아직 진정한 개미의 항복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개미 투자자들은 오히려 저점매수를 하거나 스테이블 코인을 거래소에 들고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지난 몇년간 바이더딥 신화에 익숙해졌고 정보가 풍부해져 똑똑해진 개미투자자분들이 많아진 영향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장투를 한다면 지금 가격은 매력적입니다.
삼전이나 하이닉스도 괜찮고 비트코인도 괜찮습니다. 연준이 강한 긴축뒤 다시 유동성을 공급할 때.
개미는 움추려있겠지만 시장은 환호할 것입니다.
👍6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pinned «짧은 시황 브리핑 -이제 시장은 리세션 유무의 고민이 아닌. 리세션의 강도를 고민한다고 보여집니다. -약한 침체라면 역사적으로 코스피는 pbr 0.8정도( 2050pt ), 강도 높은 침체라면 pbr 0.6~0.7정도(약 1500~1750pt) 까지 빠졌습니다. -비싸서 바라만 보던 이차전지가 슬슬 빠지고 있습니다. 좀 더 살펴봐야겠지만 괜찮아 보이는 기업들에 오늘 정찰병을 보내놨습니다. 힌트(ㅌ×××) -주식의 가격이 하락한다고해서 아무기업이나…»
쿠코인이 파산위기라는 찌라시가 도네요.
저번에 뱅크먼이 말했던 잘 알려지지 않은
청산 위험 거래소가 쿠코인일 수 있습니다.

잘 쓰이는 거래소는 아니지만 혹시나 쓰시는 분들은
안전하게 출금 진행해놓으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3AC는 오늘 파산보호 신청에 들어갔습니다.
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메타인지에 대한 재밌는 영상이네요

쉽게 배운건 쉽게 잊는다
셀프테스트를 하면 내가 모른다는 사실에 불편해지고 좌절감도 느낀다. 하지만 이 불편감을 느끼는게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이제 무엇을 학습해야할지 알게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학원을 다니는것으로 나는 공부를 잘 하고 있다는듯한 기분이 든다라는 응답을 한 사람 중 상위 1% 학생은 한명도 없었다 (공부를 하고있다고 느끼지만 실제론 하고있는게 아니다)

https://youtu.be/ZuJcVXcDssQ
요 며칠 무인카페 창업한다고 잠깐 바빠서 채널에 신경을 못썼네요.
Bybit에서 하는 byvotes 등 몇가지를 간략하게 블로그에 적어봤습니다.
리스크가 매우 작으니 여유되시는 분들은 꼭 참가하세요~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801535483
👍3
빗썸 알타바 300 먹여줬네요 황썸 최고..
드롭스 2회차는 이미 끝났고 곧 3회차 할 것 같은데 1회차처럼 먹여주진 않겠지만 다음회차도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클레이일 경우 헷징까지 예치금액 부담되시는 분들은 클뱅에서 대출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제 시장에서 의심하던 리세션은 확정적인데.
리세션에 이어지는 의심들이 있습니다.
최근 에너지 가격 하락에 대한 해석과 채권시장을 예로 든
연준의 다음 행보에 대하여 적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802655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