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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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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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점검

<주의: 저는 무작정 홀딩하는 투자자가 아니라 트레이더에 가까습니다.
특히나 하락장엔 단타도 많이 하기 때문에 본인만의 확고한 관점이 있으시거나
시장에 대응하기 어려우실 경우 가볍게 읽고 넘기셔도 됩니다>

1. 부정적인 시나리오

지금 경제상황은 연준이 여태 다뤄보지 못했던 상황으로 대응을 잘못하고 있다.
대응이 늦은건 사실이고 올해 경기가 상당한 부진에 빠질 것이다.
리세션의 가능성을 높게 보며 올해 11월 또는 내년초 저점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함.
최근 시장을 보면 상승장엔 별거 아니었을 뉴스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 주는 모습 포착.
그만큼 시장에 호재거리가 없다는거라는 반증이라 마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에도 애매함.

중국이랑 미국이 관세철폐랑 대만침공 시나리오까지 나오면서 경제 수싸움중인데
바이든 지지율이 나락을 가고 있는만큼 11월에 있는 중간선거 전에
뭐라도 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고 이건 나도 동의함.

다만 나스닥, 비트 등 차트가 무너져버린 자산이 많아서 추가 변동성이 이어지면
심리적 지지 구간들이 약함.
그냥 진짜 개인적으로 숫자로 보이는 부분들 외에도 시장의 하락이 더 필요하다는
감이 드는데 롱을 더 좋아하는 내 특성상 대응하는데 살짝 괴리감이 느껴지는듯.

2. 긍정적인 시나리오

여태 나스닥이 9주 이상 연속하락한적이 없었다..
지금 8주 연속 하락인데 지금이 단기적으로라도 바닥 근처일것이라는 의견.
장기 사이클로 봤을때는 지금이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부분인지는 고민해봐야함.

모두가 시장 하락을 바라보는데 여태 시장이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순순히
흘러간적이 많았는가?

비트가 박스권을 형성할까..
28~31K에서 계속 지지 저항 테스트하는데 저점 부근 지지를 3번 이상 해주면서
나름 잘 버텨주는 모습을 보여주는듯?

-정리-
시장 방향성 예측이 너무 어려움. 근 3년내 제일 어려운 해인듯.
매주 투자일지를 쓰고 투자복기를 하는데, 어제 새벽까지 2년치정도를 훑어봤더니
매년 예측했던 시장 전망치도 오차범위내에 부합했고, 단기적인 시장 방향성은 대부분 맞춰왔음.

원래 저점에 크게 배팅하고 추세를 길게 끌고가서 먹는 스타일인데
지금 시장에서 베팅은 난이도가 높아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 6월 FOMC까지 단기로 약반등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한데...사리는게 나을듯)

좀 적게먹더라도 바닥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낫고
그냥 지금 클레이튼처럼 단기적 이벤트들있고 손익비 좋은걸로 단타치면서
시드 조용히 불려나가다보면 기회는 올 듯.
아직 하락이 끝나지 않았다는 감이 왜오는지 고민해보고 채권 공부하자
-끝-
4
논외로 이런 불확실한 장세는 개미털어먹기 좋은장이라
잃은거 만회하겠다고 무리한 리벤지매매를 하거나
반등나온다고 함부로 따라들어가면 돈 잃기 딱 좋습니다.
단타도 승률좋고 확고한 패턴이 보이면 하는거지
무작정 투기적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FTX CEO, 4월 미국 정치 자금 최대 기부자로 선정

- 샘 뱅크번, PAC에 1600만 달러 기부
- 그 중 1,000만 달러는 전염병 예방하는 목적으로 기부
- 지난 11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캠페인에 520만 달러 기부한 바 있음

PAC
- 미국의 정치자금단체
- 기업이나 노조가 후보자·정당에 직접 기부는 금지되어 PAC을 통해 정치자금 기부
호수공원에서 뛰니까 시원해서 더 뛰기 수월하네요..
혹시나 bsc체인 스테픈 roi가 좋아서 포모 느끼시는분들은 잘 참아내시기 바랍니다! (이래놓고 저는 못이기고 사서 뛰는중)
최근 NFT와 현물 매매 내역 정리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745142081
클레이다이스 DICE 토큰 바낸가는거니..?
( 바낸 NFT 마켓에서 1차 NFT 발행,
2차 콜라보 발행도 진행 예정이니 킹리적 갓심..)
혹시 내일 한양대 가시는 형님들 있으신가여..? 민티드랩 들릴겸( 사실 에스파 보러) 갈까말까 고민중인데 인플 분들이나 가시는 형님들 있으시면 DM 주세영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 이더 아파요. 이유는 모름

- 리오그라고, Merge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뉴스 (오전), 기술적 결함인지 - 네트워크 구조의 결함인지 모르는 상태

- $1400 이하로 가면 MKR 줄청산
루나 2.0 스냅샷은 UST랑 루나로 찍는데..저는 리스크가 많은 것 같아서 안하려고합니다. 장도 안좋은데 괜한거 손댔다가 털리면 더 아플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히치하이커를 위한 이더리움 가이드]

Delphi Digital에서 이더리움2.0 전반을 짜임새있게 요약한 레포트를 냈습니다. 이더리움 장투 하실 분들에겐 필수로 읽어보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Delphi Digital의 경우 레포트를 무료로 풀었다가 가끔 다시 유료로 전환하는 경우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읽어보고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저도 최대한 같이 공부해서 답변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Delphi Digital 레포트 보러가기

#ETH #ETH2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졸업은 아니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를 가지고
다음 기회가 오기 전까지
잠시 제 인생의 방향성을 찾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채널은 폐쇄하진 않으나 지금처럼 간간히...
어쩌면 지금보다 더 적게 글을 올릴 수도 있는 점
말씀드리고 시장의 다음 기회는 올해 연말이나
내년초쯤 보고 있습니다.
( 시장 매크로나 관점은 지금처럼 종종 올리겠습니다 )

채널을 나가셔도 괜찮지만 언젠가 제가 다시 완전히 시장에
돌아왔을 때 남아계신 분들께는 합당한 기다림의 대가를
드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750255472
👍24
오늘은 유명한 네이버 에너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을 뵙고 왔는데.
가스부터 전기,유가,원자력까지 포괄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론만 적자면 에너지 인플레로 인해 리세션에 대한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건 확실하고 ESG 규제가 발목을 잡고 있으며
증설에 들어가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보수적으로도
향후 1~2년은 힘들다고 봤습니다.
특히 유럽쪽이 많이 힘들어 보였네요.

공급 없는 수요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이제 시장참여자들도
뼈저리게 느낄 것 같고 경제가 많이 걱정됩니다.

저번에도 적었지만 추가하락에 대한 관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롱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달갑진 않지만 추가 하락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과한 하락이 오면 저는 기회를 잡으러 돌아올 것입니다.
오늘 갑자기 조회수랑 텔레그램방 인원수가 급증하는데 다른 채널에서 글을 공유해주셨나 보네요.
( 넘어오신분들은 경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노파심에 말씀드리면 이 방은 거시경제 리딩방도 아니고, 정답을 알려드리는 곳도 아닙니다.
그냥 주식하다 코인하는 사람이 얄팍한 지식 끄적이는 곳이고
현생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글도 가끔 올라오는 점 인지해주시길 바랍니다.
👍4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늦었지만 공휴일에 가족들과 행복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11
오늘 그알을 보고 느낀점 몇자 적어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자산의 우상향을 원하고 좋아합니다.
근데 단기 하락에 대해서 말을 안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주로 투자하는 크립토 시장의 공포는 오늘 그알에 나온 루나의 멸망과 함께 본격화되어 최근 se이더리움 청산 우려가 더해져 굉장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se이더 청산 관련 참고 링크 : 이코님 블로그

제 생각은 지금 시장의 위기를 타파하려면 이번 하락이 아니더라도 시장에 피가 낭자하다 못해 피바다가 되어 턱밑까지 차올라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장은 누군가 컨트롤하기엔 너무 멀리가버렸고 이제는 리세션이 올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요새 매크로를 참고하시는 분들도 많아지면서 주변에서 복잡계라는 단어가 참 많이 들립니다.
복잡계라고 하면 흔히 펀더멘탈, 센티멘트, 유동성을 꼽는데
때로는 시장을 단순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 코로나 때 풀린 돈이 언제까지 자산시장에서 영향력이 있느냐
(미국 기준)
- 아직 영향력 있음. 인플레가 많이 오르는데 미국인들은 저축해둔 돈으로 물건들을 구매하며 소매력이 크게 감소하지 않음.
대신 물가가 올라서 소비가 빡세지다보니 투자할 돈이 없거나 적어짐.
(임금 오른건 큰 의미가 없는게 물가 상승에 따른 실질 소득을 보면 오르지 않음)

-저축해둔 자산을 바탕으로 인플레 상승을 어느정도 시장에서 용인해준다면 인플레이션이 피크를 찍고 내려오는 그림이 그려짐.
근데 에너지,원자재 일부의 인플레가 잡힐 생각이 없고 당장 해결 방법도 없음.

결국 소비자가 받아주는 인플레의 한계치가 있을거고 수요가 줄어듬.
수요 감소 = 침체로 이어짐

흔히 말하는 연착륙(소프트 랜딩)은 모두가 원하지만 불가능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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