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돌아와 오랜만에 시장 이슈 글 써보았습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73836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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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생각정리 (중국, 금리, 크립토)
여행에서 돌아와 전반적인 시장을 다 살펴보았는데 눈에 띄는거 몇가지를 정리할겸 기록해 봅니다.
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6개월간 열심히 달렸습니다. 인생에서 이거보다 무언가를 열심히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공부할때도, 헬스에 미쳐서 살았던 시절에도, 심지어 술마시고 놀때도 아니 코로나 이후 주식 할 때 도 이거보다 열심히 밤에 잠을 줄여가면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포기하기로 선언했습니다.
포기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정신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한 책임도 지지 못할 조언이라는 것을 보고 누군가는 정말로 큰 피해를 입었고, 나를 원망한다는 사실에 도저히 제 정신으로 있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중일간 정말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정말 탈중앙화된 미래를 너무나 신뢰하기에 이판에 남겠다고 결정한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도파민 중독처럼 중독의 일종인가라고 말이죠.
분명히 이 판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탈중앙화가 옳은가 아닌가를 떠나서 그냥 이 시장은 높은 변동성이 있고, 이 변동성을 취하기 위한 자본들이 들어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섣불리 규제할 수 없다는 것을 모든이들이 알기에
아울러 그 변동성과 규제가 없다는 것은 수많은 졸업의 기회들을 만들어 냅니다. 어느분이 하신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CCT(Crypto Currency Trader:암호화폐 거래자)가 되면 영원한 CCT라는 이야기가 이제는 100% 이해가 되었습니다.
결국 이 졸업을 할수 있다는 희망이 주는 모습, 또 다른 졸업의 기회를 찾아떠나는 그 모습자체를 나는 사랑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험하지 못했지만 내가 이 시장에 계속 있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나의 미래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그 수많은 졸업자들 중 하루에 발뻗고 편안하게 자는 이들이 없으며, 정신병 치료를 안받는이가 없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분명히 멀쩡히 잘 살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그런 글들을 쓰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 미쳐서 내가 눈만뜨면 바이낸스 앱부터 키는 모습, 트위터에 무슨 새로운 이슈가 없는지 찾아다니는 모습, 하루에 수십번도 울리는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운영하겠다고 진짜 나의 커뮤니티에는 소홀해지는 모습 들을 보면서 나도 시장의 비이성을 찾아 결국 졸업을해도 똑같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투자 인플루언서 따위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단순히 기록용도로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서는 나의 시각을 사람들에게 공유받고 피드백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고생했던 여러가지 오점들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이 하지 않기를 바라는 그러한 좋은 의도였습니다.
아울러, 크립토 투자에 완전히 딥다이브하고서 부터는 이 크립토판에 "가치" 라는 것을 찾아내는데에 모든 신경을 집중했고 그렇게 얻게된 여러가지 관심은 결국 초심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거짓으로 무언가를 써본적은 없지만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지 않고 거만하고 겸손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남발했습니다. 결국 나의 책임도 지지 못할 인터넷에 쓴 글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사연을 실제로 접하니 도저히 감당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분명히 시장은 기다리면 기회가 올것이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이는 계속해서 노력하는 소수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을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자본시장은 아주아주 냉혹하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판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쉬운것은 블로그/텔레그램/카톡방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했는데 그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몰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길게 주저리 주저리 일기마냥 휘갈겨 쓴글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했는지도 모릅니다. 반년간 정말 인생에 무엇보다 열심히해본적 없는 이 판 자퇴합니다. 번것도 없고 잃기만 했지만 소중한 인생의 경험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수업료 거하게 치르고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책임도 지지 못할 글들로 인하여 피해를 보신분이 있다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학창시절 공부할때도, 헬스에 미쳐서 살았던 시절에도, 심지어 술마시고 놀때도 아니 코로나 이후 주식 할 때 도 이거보다 열심히 밤에 잠을 줄여가면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포기하기로 선언했습니다.
포기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정신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한 책임도 지지 못할 조언이라는 것을 보고 누군가는 정말로 큰 피해를 입었고, 나를 원망한다는 사실에 도저히 제 정신으로 있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중일간 정말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정말 탈중앙화된 미래를 너무나 신뢰하기에 이판에 남겠다고 결정한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도파민 중독처럼 중독의 일종인가라고 말이죠.
분명히 이 판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탈중앙화가 옳은가 아닌가를 떠나서 그냥 이 시장은 높은 변동성이 있고, 이 변동성을 취하기 위한 자본들이 들어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섣불리 규제할 수 없다는 것을 모든이들이 알기에
아울러 그 변동성과 규제가 없다는 것은 수많은 졸업의 기회들을 만들어 냅니다. 어느분이 하신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CCT(Crypto Currency Trader:암호화폐 거래자)가 되면 영원한 CCT라는 이야기가 이제는 100% 이해가 되었습니다.
결국 이 졸업을 할수 있다는 희망이 주는 모습, 또 다른 졸업의 기회를 찾아떠나는 그 모습자체를 나는 사랑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험하지 못했지만 내가 이 시장에 계속 있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나의 미래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그 수많은 졸업자들 중 하루에 발뻗고 편안하게 자는 이들이 없으며, 정신병 치료를 안받는이가 없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분명히 멀쩡히 잘 살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그런 글들을 쓰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 미쳐서 내가 눈만뜨면 바이낸스 앱부터 키는 모습, 트위터에 무슨 새로운 이슈가 없는지 찾아다니는 모습, 하루에 수십번도 울리는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운영하겠다고 진짜 나의 커뮤니티에는 소홀해지는 모습 들을 보면서 나도 시장의 비이성을 찾아 결국 졸업을해도 똑같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투자 인플루언서 따위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단순히 기록용도로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서는 나의 시각을 사람들에게 공유받고 피드백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고생했던 여러가지 오점들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이 하지 않기를 바라는 그러한 좋은 의도였습니다.
아울러, 크립토 투자에 완전히 딥다이브하고서 부터는 이 크립토판에 "가치" 라는 것을 찾아내는데에 모든 신경을 집중했고 그렇게 얻게된 여러가지 관심은 결국 초심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거짓으로 무언가를 써본적은 없지만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지 않고 거만하고 겸손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남발했습니다. 결국 나의 책임도 지지 못할 인터넷에 쓴 글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사연을 실제로 접하니 도저히 감당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분명히 시장은 기다리면 기회가 올것이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이는 계속해서 노력하는 소수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을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자본시장은 아주아주 냉혹하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판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쉬운것은 블로그/텔레그램/카톡방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했는데 그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몰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길게 주저리 주저리 일기마냥 휘갈겨 쓴글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했는지도 모릅니다. 반년간 정말 인생에 무엇보다 열심히해본적 없는 이 판 자퇴합니다. 번것도 없고 잃기만 했지만 소중한 인생의 경험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수업료 거하게 치르고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책임도 지지 못할 글들로 인하여 피해를 보신분이 있다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구름의 성장 연구소
6개월간 열심히 달렸습니다. 인생에서 이거보다 무언가를 열심히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공부할때도, 헬스에 미쳐서 살았던 시절에도, 심지어 술마시고 놀때도 아니 코로나 이후 주식 할 때 도 이거보다 열심히 밤에 잠을 줄여가면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포기하기로 선언했습니다. 포기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정신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한 책임도 지지 못할 조언이라는 것을 보고 누군가는 정말로…
포지션. 의견 노출에 의하여 구름님 뿐만 아니라 많은 인플루언서들은 때때로 비난을 받곤 하는데 유독 크립토판은 시장이나 여러 요건들에 의해서 그 비판이 아프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구름님 글 보셨던 분들은 구름님 채널가셔서 감사 댓글 하나씩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역시 제주도에 가서 또 느꼈지만
감당못할 억지 비판들이 들어오면 망설임 없이 모든 채널을 접을 것 같습니다.
미흡한 지식이더라도 나눔의 행복을 오래 느끼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구름님 글 보셨던 분들은 구름님 채널가셔서 감사 댓글 하나씩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역시 제주도에 가서 또 느꼈지만
감당못할 억지 비판들이 들어오면 망설임 없이 모든 채널을 접을 것 같습니다.
미흡한 지식이더라도 나눔의 행복을 오래 느끼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
https://twitter.com/DeGodsNFT
솔라나 대장 중 하나인 DeGods을 만든 팀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중인 것 같습니다.
세시간 전에 트윗으로 홈페이지 공개했고 지금 카운트 다운 중인데 25분 남았습니다.
DYOR
솔라나 대장 중 하나인 DeGods을 만든 팀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중인 것 같습니다.
세시간 전에 트윗으로 홈페이지 공개했고 지금 카운트 다운 중인데 25분 남았습니다.
DYOR
X (formerly Twitter)
DeGods (@DeGodsNFT) on X
New Raffles Every Month: https://t.co/El2oHURscP
https://twitter.com/DuppiesNFT?s=20&t=E1Ek5forwM41sWG5E3YQ-g
디갓의 새로운 컬렉션 duppies가 발표되었습니다.
자체 토큰 dust로만 구매가능할 것이라고 하는데 (375 dust) 디코에서
여러 기회가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디갓의 새로운 컬렉션 duppies가 발표되었습니다.
자체 토큰 dust로만 구매가능할 것이라고 하는데 (375 dust) 디코에서
여러 기회가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Twitter
Duppies (@DuppiesNFT) | Twitter
The latest Tweets from Duppies (@DuppiesNFT). Minting in June.
https://t.co/bEABb90c5F. $DUST
https://t.co/bEABb90c5F. $DUST
https://medium.com/klaytngames/announcing-klaytn-games-the-first-p2e-game-protocol-in-klaytn-ecosystem-3d95a0222b22
클레이튼에서 P2E 종합 플랫폼을 목적으로 하는 클레이튼 게임즈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KRUST가 주요 투자사고 KLAY를 스테이킹할시 게임토큰을 에드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게임즈외에도 뭐 이것저것 물고 오는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클레이튼에서 P2E 종합 플랫폼을 목적으로 하는 클레이튼 게임즈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KRUST가 주요 투자사고 KLAY를 스테이킹할시 게임토큰을 에드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게임즈외에도 뭐 이것저것 물고 오는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Medium
Announcing Klaytn Games: The first P2E game protocol in Klaytn Ecosystem
Klaytn Games is the first P2E game protocol in the Klaytn ecosyste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https://medium.com/klaytngames/announcing-klaytn-games-the-first-p2e-game-protocol-in-klaytn-ecosystem-3d95a0222b22 클레이튼에서 P2E 종합 플랫폼을 목적으로 하는 클레이튼 게임즈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KRUST가 주요 투자사고 KLAY를 스테이킹할시 게임토큰을 에드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게임즈외에도 뭐 이것저것 물고 오는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지금 크로노스 다오 러그풀 의혹이 터져서 말씀드리면 클레이튼 소규모 디파이, 프로젝트들은 왠만하면 손 안대시는게 좋습니다..심00개발자 프로젝트도 그렇고 안전성이 떨어집니다.
Forwarded from 김딸깍
우리의 대장 비탈릭이 새로운 토큰을 만들어냈습니다. 바로 SBT 토큰인데요. Soul Bound Token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영혼에 귀속이 되는 토큰입니다. 지갑에 한번 전송이되면 다른 곳으로 절대 옮길 수 없으며 출생 증명이나 대학 졸업 증명과 신분증 등에 사용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나올 NFT와 Defi 파운더들이 SBT를 갖고있으면 신원 인증으로 업계 리스크도 낮아지고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거 같네요! 매우 좋은 호재로 보입니다!
3줄요약
-비탈릭이 sbt토큰 만듬
-받으면 귀속되어 못 옮김
-신분증과 같은 역할로 늪,디파이 신뢰도 상승
(딸깍)
🔗원문보기
3줄요약
-비탈릭이 sbt토큰 만듬
-받으면 귀속되어 못 옮김
-신분증과 같은 역할로 늪,디파이 신뢰도 상승
(딸깍)
🔗원문보기
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Robinhood has announced plans to roll out a non-custodial wallet. This new wallet will compete with wallets like Rainbow, MetaMask, and Coinbase Wallet. Robinhood aims to have no network fees for users of its wallet. https://decrypt.co/100615/robinhood-non-custodial-wallet-ethereum-defi-nfts-gas
Block also detailed plans for its self-custody bitcoin hardware wallet, aiming to bring together the often contradictory goals of convenience and crypto security. The plan is to monetize via a subscription service.
https://www.theblockcrypto.com/post/147337/aaves-backbone-for-decentralized-social-media-lens-protocol-goes-live-on-polygon
Block also detailed plans for its self-custody bitcoin hardware wallet, aiming to bring together the often contradictory goals of convenience and crypto security. The plan is to monetize via a subscription service.
https://www.theblockcrypto.com/post/147337/aaves-backbone-for-decentralized-social-media-lens-protocol-goes-live-on-polygon
Decrypt
Robinhood Plans Ethereum Wallet With DeFi, NFT Trading—And No User Gas Fees - Decrypt
Robinhood is joining the ranks of MetaMask and Coinbase by launching a user-controlled crypto wallet that it plans to roll out by year's end.
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진짜 큰 뉴스네요. 로빈후드가 이더리움 수수료를 없앤 리테일 유저를 위한 지갑을 런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수수료를 충당할까요? 제 뇌피셜은 업비트 거래소 마냥 빠른 송금으로 처리하고 뒤에서 데이터 수수료를 가져가는 모델로 충당하는 것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어떻게 수수료를 충당할까요? 제 뇌피셜은 업비트 거래소 마냥 빠른 송금으로 처리하고 뒤에서 데이터 수수료를 가져가는 모델로 충당하는 것을 생각해보았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한미 정상 공동성명 요약
전략적 경제, 기술 파트너십 (첨단 반도체, 배터리, 인공지능 등)
- 핵심, 신흥 기술과 사이버 안보 협력 심화 확대
- 첨단 반도체, 친환경 전기차용 배터리, 인공지능, 양자기술, 바이오기술, 바이오제조, 자율 로봇을 포함학 핵심 신흥 기술 보호 진흥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 국방상호조달협종에 대한 논의 개시를 포함하여 국방 부문 공급망, 공동 개발, 제조 분야 파트너십 강화
- 기후변화 대응 공약, 에너지 안보 중요성 인식
에너지 안보 (소형모듈원자로(SMR))
- 에너지 안보는 청정에너지 기술을 조속히 보급하고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는 것
- 탄소 제로 전력의 핵심으로 원자력 중요성 인식
- 원자력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수출 진흥과 역량개발 수단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보다 회복력하는 원자력 공급망 구축
- 선진원자로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개발과 전 세계적 배치 가속화
우주협력 강화
- 우주탐사 공동연구 촉진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지원 합의
- 올해 말까지 제3차 한미 민간우주대화 개최
사이버 보안
- 사이버 적대세력 억지, 핵심 기반 시설의 사이버 보안, 사이버 범죄 및 이와 관련한 자금 세탁 대응
-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전략적 경제, 기술 파트너십 (첨단 반도체, 배터리, 인공지능 등)
- 핵심, 신흥 기술과 사이버 안보 협력 심화 확대
- 첨단 반도체, 친환경 전기차용 배터리, 인공지능, 양자기술, 바이오기술, 바이오제조, 자율 로봇을 포함학 핵심 신흥 기술 보호 진흥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 국방상호조달협종에 대한 논의 개시를 포함하여 국방 부문 공급망, 공동 개발, 제조 분야 파트너십 강화
- 기후변화 대응 공약, 에너지 안보 중요성 인식
에너지 안보 (소형모듈원자로(SMR))
- 에너지 안보는 청정에너지 기술을 조속히 보급하고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는 것
- 탄소 제로 전력의 핵심으로 원자력 중요성 인식
- 원자력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수출 진흥과 역량개발 수단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보다 회복력하는 원자력 공급망 구축
- 선진원자로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개발과 전 세계적 배치 가속화
우주협력 강화
- 우주탐사 공동연구 촉진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지원 합의
- 올해 말까지 제3차 한미 민간우주대화 개최
사이버 보안
- 사이버 적대세력 억지, 핵심 기반 시설의 사이버 보안, 사이버 범죄 및 이와 관련한 자금 세탁 대응
-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주식 기록 (Always Awake)
한미 정상 공동성명 요약 전략적 경제, 기술 파트너십 (첨단 반도체, 배터리, 인공지능 등) - 핵심, 신흥 기술과 사이버 안보 협력 심화 확대 - 첨단 반도체, 친환경 전기차용 배터리, 인공지능, 양자기술, 바이오기술, 바이오제조, 자율 로봇을 포함학 핵심 신흥 기술 보호 진흥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 국방상호조달협종에 대한 논의 개시를 포함하여 국방 부문 공급망, 공동 개발, 제조 분야 파트너십 강화 - 기후변화 대응 공약, 에너지 안보 중요성 인식…
정책들에서 투자아이디어를 뽑아내는것도 괜찮은 투자 방법입니다. 코인도 좋지만 우리 앞에 어떤 미래가 있을지 여러 산업과 연관지어 생각해 보면 더 큰 그림을 보며 투자할 수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ium)
a16z의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크립토 레포트 번역본입니다.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정리됩니다.
1. 가격 사이클
2. 크리에이터에게 도움되는 web3환경
3. 크립토의 실생활화
4. 이더리움과 경쟁자
5. 아직 초기 시장이다.
번역 정리본만 읽어봤는데도 내용이 좋네요. 기회가 되면 전문을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s://ebadak.news/2022/05/18/state-of-crypto-report-a16z-2022/
1. 가격 사이클
2. 크리에이터에게 도움되는 web3환경
3. 크립토의 실생활화
4. 이더리움과 경쟁자
5. 아직 초기 시장이다.
번역 정리본만 읽어봤는데도 내용이 좋네요. 기회가 되면 전문을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s://ebadak.news/2022/05/18/state-of-crypto-report-a16z-2022/
이바닥늬우스
2022년의 크립토씬, 어디까지 왔는가? (번역)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투자하고 크립토에도 활발하게 투자하고 있는 VC, 안드레센호로위츠(a16z)의 2022 State of Crypto Report의 소개글을 번역했습니다. a16z가 크립토 프로젝트에 처음 투자한게 10년전입니다. 그 후로 엄청나게 큰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이 문서는 a16z의 경험, 데이터, 창업가와 빌더 네트워크를 …
시나리오 점검
<주의: 저는 무작정 홀딩하는 투자자가 아니라 트레이더에 가까습니다.
특히나 하락장엔 단타도 많이 하기 때문에 본인만의 확고한 관점이 있으시거나
시장에 대응하기 어려우실 경우 가볍게 읽고 넘기셔도 됩니다>
1. 부정적인 시나리오
지금 경제상황은 연준이 여태 다뤄보지 못했던 상황으로 대응을 잘못하고 있다.
대응이 늦은건 사실이고 올해 경기가 상당한 부진에 빠질 것이다.
리세션의 가능성을 높게 보며 올해 11월 또는 내년초 저점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함.
최근 시장을 보면 상승장엔 별거 아니었을 뉴스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 주는 모습 포착.
그만큼 시장에 호재거리가 없다는거라는 반증이라 마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에도 애매함.
중국이랑 미국이 관세철폐랑 대만침공 시나리오까지 나오면서 경제 수싸움중인데
바이든 지지율이 나락을 가고 있는만큼 11월에 있는 중간선거 전에
뭐라도 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고 이건 나도 동의함.
다만 나스닥, 비트 등 차트가 무너져버린 자산이 많아서 추가 변동성이 이어지면
심리적 지지 구간들이 약함.
그냥 진짜 개인적으로 숫자로 보이는 부분들 외에도 시장의 하락이 더 필요하다는
감이 드는데 롱을 더 좋아하는 내 특성상 대응하는데 살짝 괴리감이 느껴지는듯.
2. 긍정적인 시나리오
여태 나스닥이 9주 이상 연속하락한적이 없었다..
지금 8주 연속 하락인데 지금이 단기적으로라도 바닥 근처일것이라는 의견.
장기 사이클로 봤을때는 지금이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부분인지는 고민해봐야함.
모두가 시장 하락을 바라보는데 여태 시장이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순순히
흘러간적이 많았는가?
비트가 박스권을 형성할까..
28~31K에서 계속 지지 저항 테스트하는데 저점 부근 지지를 3번 이상 해주면서
나름 잘 버텨주는 모습을 보여주는듯?
-정리-
시장 방향성 예측이 너무 어려움. 근 3년내 제일 어려운 해인듯.
매주 투자일지를 쓰고 투자복기를 하는데, 어제 새벽까지 2년치정도를 훑어봤더니
매년 예측했던 시장 전망치도 오차범위내에 부합했고, 단기적인 시장 방향성은 대부분 맞춰왔음.
원래 저점에 크게 배팅하고 추세를 길게 끌고가서 먹는 스타일인데
지금 시장에서 베팅은 난이도가 높아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 6월 FOMC까지 단기로 약반등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한데...사리는게 나을듯)
좀 적게먹더라도 바닥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낫고
그냥 지금 클레이튼처럼 단기적 이벤트들있고 손익비 좋은걸로 단타치면서
시드 조용히 불려나가다보면 기회는 올 듯.
아직 하락이 끝나지 않았다는 감이 왜오는지 고민해보고 채권 공부하자
-끝-
<주의: 저는 무작정 홀딩하는 투자자가 아니라 트레이더에 가까습니다.
특히나 하락장엔 단타도 많이 하기 때문에 본인만의 확고한 관점이 있으시거나
시장에 대응하기 어려우실 경우 가볍게 읽고 넘기셔도 됩니다>
1. 부정적인 시나리오
지금 경제상황은 연준이 여태 다뤄보지 못했던 상황으로 대응을 잘못하고 있다.
대응이 늦은건 사실이고 올해 경기가 상당한 부진에 빠질 것이다.
리세션의 가능성을 높게 보며 올해 11월 또는 내년초 저점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함.
최근 시장을 보면 상승장엔 별거 아니었을 뉴스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 주는 모습 포착.
그만큼 시장에 호재거리가 없다는거라는 반증이라 마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에도 애매함.
중국이랑 미국이 관세철폐랑 대만침공 시나리오까지 나오면서 경제 수싸움중인데
바이든 지지율이 나락을 가고 있는만큼 11월에 있는 중간선거 전에
뭐라도 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고 이건 나도 동의함.
다만 나스닥, 비트 등 차트가 무너져버린 자산이 많아서 추가 변동성이 이어지면
심리적 지지 구간들이 약함.
그냥 진짜 개인적으로 숫자로 보이는 부분들 외에도 시장의 하락이 더 필요하다는
감이 드는데 롱을 더 좋아하는 내 특성상 대응하는데 살짝 괴리감이 느껴지는듯.
2. 긍정적인 시나리오
여태 나스닥이 9주 이상 연속하락한적이 없었다..
지금 8주 연속 하락인데 지금이 단기적으로라도 바닥 근처일것이라는 의견.
장기 사이클로 봤을때는 지금이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부분인지는 고민해봐야함.
모두가 시장 하락을 바라보는데 여태 시장이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순순히
흘러간적이 많았는가?
비트가 박스권을 형성할까..
28~31K에서 계속 지지 저항 테스트하는데 저점 부근 지지를 3번 이상 해주면서
나름 잘 버텨주는 모습을 보여주는듯?
-정리-
시장 방향성 예측이 너무 어려움. 근 3년내 제일 어려운 해인듯.
매주 투자일지를 쓰고 투자복기를 하는데, 어제 새벽까지 2년치정도를 훑어봤더니
매년 예측했던 시장 전망치도 오차범위내에 부합했고, 단기적인 시장 방향성은 대부분 맞춰왔음.
원래 저점에 크게 배팅하고 추세를 길게 끌고가서 먹는 스타일인데
지금 시장에서 베팅은 난이도가 높아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 6월 FOMC까지 단기로 약반등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한데...사리는게 나을듯)
좀 적게먹더라도 바닥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낫고
그냥 지금 클레이튼처럼 단기적 이벤트들있고 손익비 좋은걸로 단타치면서
시드 조용히 불려나가다보면 기회는 올 듯.
아직 하락이 끝나지 않았다는 감이 왜오는지 고민해보고 채권 공부하자
-끝-
❤4
논외로 이런 불확실한 장세는 개미털어먹기 좋은장이라
잃은거 만회하겠다고 무리한 리벤지매매를 하거나
반등나온다고 함부로 따라들어가면 돈 잃기 딱 좋습니다.
단타도 승률좋고 확고한 패턴이 보이면 하는거지
무작정 투기적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잃은거 만회하겠다고 무리한 리벤지매매를 하거나
반등나온다고 함부로 따라들어가면 돈 잃기 딱 좋습니다.
단타도 승률좋고 확고한 패턴이 보이면 하는거지
무작정 투기적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FTX CEO, 4월 미국 정치 자금 최대 기부자로 선정
- 샘 뱅크번, PAC에 1600만 달러 기부
- 그 중 1,000만 달러는 전염병 예방하는 목적으로 기부
- 지난 11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캠페인에 520만 달러 기부한 바 있음
PAC
- 미국의 정치자금단체
- 기업이나 노조가 후보자·정당에 직접 기부는 금지되어 PAC을 통해 정치자금 기부
- 샘 뱅크번, PAC에 1600만 달러 기부
- 그 중 1,000만 달러는 전염병 예방하는 목적으로 기부
- 지난 11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캠페인에 520만 달러 기부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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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이나 노조가 후보자·정당에 직접 기부는 금지되어 PAC을 통해 정치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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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CEO, 4월 미국 정치 자금 최대 기부자로 선정 - 샘 뱅크번, PAC에 1600만 달러 기부 - 그 중 1,000만 달러는 전염병 예방하는 목적으로 기부 - 지난 11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캠페인에 520만 달러 기부한 바 있음 PAC - 미국의 정치자금단체 - 기업이나 노조가 후보자·정당에 직접 기부는 금지되어 PAC을 통해 정치자금 기부
미국의 동향에 대해서 살펴야하는것이 FTX는 이제 주식도 다룰거고 각종 로비를 퍼부으며
FTX vs Coinbase그림으로 흘러가는중.
개인적으로는 뽀글이가 이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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