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님들 제가 내일부터 잠깐 휴가를 가는데 장도 안좋고해서 저녁에 고민상담도 받으면서 제 생각 텔레그램 라이브하면 들으실 들으실 생각 있으신가요..? 생각 있으신분들은 댓글이나 감정표현 남겨주세요
❤12
마음 편치 않은시기에 라이브 들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말씀드린건 제 사견이니 참고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내일부터 제주도로 잠시 휴가를 갑니다.
가서도 시장에 주목할 부분 있으면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힘든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오늘 말씀드린건 제 사견이니 참고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내일부터 제주도로 잠시 휴가를 갑니다.
가서도 시장에 주목할 부분 있으면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힘든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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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ayreview.tistory.com/243
방금 클레이다이스가 스니커즈와 협업을 발표하며
스니커즈도 찍먹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스테픈과 스니커즈의 차이점이 잘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방금 클레이다이스가 스니커즈와 협업을 발표하며
스니커즈도 찍먹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스테픈과 스니커즈의 차이점이 잘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독일아빠
SNKRZ 이코노미 집중 조명
스텝엔의 성공적인 M2E 런칭으로 인해 다양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지속적으로 런칭되고 있습니다. 기존 캐시워크 앱들인 Sweatcoin이나 Aglet와 같은 넓은 유저층을 소유한 앱들의 NFT화 선언과 더불어 새롭게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를 확장하는 프로젝트들 역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중 하나는 NFT판매까지 중단하면서 앱기반 서비스부터 먼저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SNKRZ가 클레이튼 기반으로 클로즈드 베타를 런칭하면서 이에 대한 이코노미…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스테픈(STEPN) 열풍을 보는 단상
요즘 블록체인의 메가트렌드를 꼽으라면 단연 걸으면서 돈을 버는 M2E(Move To Earn)일 것이다. 신규 M2E 프로젝트가 출시만 하면 삽시간에 엄청난 수의 M2E 유저들이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이젠 낯설지 않다. 특히 어느 정도 유명한 백커가 붙은 프로젝트의 경우, 론칭된 지 불과 한두 시간 만에 여러 소셜 채널에 퍼지고, 해당 프로젝트의 디스코드엔 금세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야말로 대 M2E 시대다.
이번 고팍스 오피니언은 스테픈은 과연 사기인가? 혁신인가?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요즘 블록체인의 메가트렌드를 꼽으라면 단연 걸으면서 돈을 버는 M2E(Move To Earn)일 것이다. 신규 M2E 프로젝트가 출시만 하면 삽시간에 엄청난 수의 M2E 유저들이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이젠 낯설지 않다. 특히 어느 정도 유명한 백커가 붙은 프로젝트의 경우, 론칭된 지 불과 한두 시간 만에 여러 소셜 채널에 퍼지고, 해당 프로젝트의 디스코드엔 금세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야말로 대 M2E 시대다.
이번 고팍스 오피니언은 스테픈은 과연 사기인가? 혁신인가?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Medium
스테픈(STEPN) 열풍을 보는 단상
— written by 돌비콩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투자를 함에 있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스레드 (해시드 Nathan)
i) 리스크가 무엇인지 정의할 줄 알고
ii) 각각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 (헤징) 할 수 있을 지
iii) 내가 원하는 리턴 vs. 감수하는 리스크에 대한 계량화 + 비교
Q1 : 내가 지려는 리스크가 선형적인가, 비 선형적인가? 비선형적이라면 감수하는 이유는?
Q2 : 시간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3 : 지려는 리스크가 시장 베타에 노출되어 있어야만 하는가?
Q4 : 포지션 청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5 : 거래소 리스크, 혹은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6 : 오퍼레이션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7 : 시장 리스크?
Q8 : 유동성 리스크는 존재하는가?
Q9 : 자금상환, 자금융통 리스크가 있는가?
Q10 : 이자율 리스크
계량화 된 리턴 - Sum(계량화 된 리스크_i * 리스크 실현 가능성_i) = 최종 예상 손익
위 값이 최대화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목표
i) 리스크가 무엇인지 정의할 줄 알고
ii) 각각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 (헤징) 할 수 있을 지
iii) 내가 원하는 리턴 vs. 감수하는 리스크에 대한 계량화 + 비교
Q1 : 내가 지려는 리스크가 선형적인가, 비 선형적인가? 비선형적이라면 감수하는 이유는?
Q2 : 시간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3 : 지려는 리스크가 시장 베타에 노출되어 있어야만 하는가?
Q4 : 포지션 청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5 : 거래소 리스크, 혹은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6 : 오퍼레이션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7 : 시장 리스크?
Q8 : 유동성 리스크는 존재하는가?
Q9 : 자금상환, 자금융통 리스크가 있는가?
Q10 : 이자율 리스크
계량화 된 리턴 - Sum(계량화 된 리스크_i * 리스크 실현 가능성_i) = 최종 예상 손익
위 값이 최대화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목표
Twitter
Nathan | Hashed
이전의 스레드들이 다소 이론에 치우친 내용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투자를 함에 있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리스크'에 대한 고찰 + 개인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리스크 체크리스트.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활용하면 터지는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헨리킴 (코인개코 (CoinGaeko))
닷컴 버블 vs 크립토 버블
최근 발표된 a16z 리포트에 첨부된 한 지표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수가 1995년 인터넷 유저들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아직 Web3는 극 초창기라고 말한다.
과거 사례로 미래를 예측하는 건 역사적으로 잘 먹혀왔다.
2001년 3월 국내 기사 : "닷컴주 추락했으나 애널은 건재"에 따르면, 2001년 닷컴 버블이 터지고, 그때 당시에도 과거 83년 ~ 85년의 PC 산업의 사례를 통해 불리쉬한 인터넷 시장의 반등을 예상했다. 실제로 반등했고
인터넷 사용자와 이더리움 사용자를 비교하는 건 타당한가?
-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교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1. 1995년 인터넷 유저와 현 시점의 이더리움 활성 주소를 비교했지만, 지금 이더리움 유저는 100% 순유저가 아니다. 에어드랍을 위한 다계정 헌터들도 있고 여러 지갑에 자산을 분산시켜 보관하는 유저들도 있다.
2. 에러 범위가 크다. Blockworks에 따르면 메마 이용자 30mil 이라는데 이더 이용자가 70mil이면 숫자가 안맞는다. 메마에 각종 사이드 체인 이용자가 많은걸 고려하면 오히려 더 많아야하지 않나?
그래도 분명 공통점이 있고, 부흥이라는 기대점이 있으며 다르게 볼 수 있는 차이점도 있다.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공통점
1.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인해 무분별한 가격 상승 및 과한 밸류 책정
2. 긴축으로 인해 과평가 되었던 자산들의 가격 폭락
3. 부패된 시스템을 꼬집는 새로운 패러다임
4. 월스트릿 성향의 투자자 및 기관의 개입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차이점 및 기대점
1. IT 인프라 및 인구의 교육 수준은 월등히 발전
2. 옥석가리기의 여부, 대부분 죽을 것인가 다수가 살아남을 것인가
최근 발표된 a16z 리포트에 첨부된 한 지표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수가 1995년 인터넷 유저들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아직 Web3는 극 초창기라고 말한다.
과거 사례로 미래를 예측하는 건 역사적으로 잘 먹혀왔다.
2001년 3월 국내 기사 : "닷컴주 추락했으나 애널은 건재"에 따르면, 2001년 닷컴 버블이 터지고, 그때 당시에도 과거 83년 ~ 85년의 PC 산업의 사례를 통해 불리쉬한 인터넷 시장의 반등을 예상했다. 실제로 반등했고
인터넷 사용자와 이더리움 사용자를 비교하는 건 타당한가?
-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교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1. 1995년 인터넷 유저와 현 시점의 이더리움 활성 주소를 비교했지만, 지금 이더리움 유저는 100% 순유저가 아니다. 에어드랍을 위한 다계정 헌터들도 있고 여러 지갑에 자산을 분산시켜 보관하는 유저들도 있다.
2. 에러 범위가 크다. Blockworks에 따르면 메마 이용자 30mil 이라는데 이더 이용자가 70mil이면 숫자가 안맞는다. 메마에 각종 사이드 체인 이용자가 많은걸 고려하면 오히려 더 많아야하지 않나?
그래도 분명 공통점이 있고, 부흥이라는 기대점이 있으며 다르게 볼 수 있는 차이점도 있다.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공통점
1.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인해 무분별한 가격 상승 및 과한 밸류 책정
2. 긴축으로 인해 과평가 되었던 자산들의 가격 폭락
3. 부패된 시스템을 꼬집는 새로운 패러다임
4. 월스트릿 성향의 투자자 및 기관의 개입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차이점 및 기대점
1. IT 인프라 및 인구의 교육 수준은 월등히 발전
2. 옥석가리기의 여부, 대부분 죽을 것인가 다수가 살아남을 것인가
여행에서 돌아와 오랜만에 시장 이슈 글 써보았습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738365722
좋아요와 댓글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73836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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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생각정리 (중국, 금리, 크립토)
여행에서 돌아와 전반적인 시장을 다 살펴보았는데 눈에 띄는거 몇가지를 정리할겸 기록해 봅니다.
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6개월간 열심히 달렸습니다. 인생에서 이거보다 무언가를 열심히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공부할때도, 헬스에 미쳐서 살았던 시절에도, 심지어 술마시고 놀때도 아니 코로나 이후 주식 할 때 도 이거보다 열심히 밤에 잠을 줄여가면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포기하기로 선언했습니다.
포기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정신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한 책임도 지지 못할 조언이라는 것을 보고 누군가는 정말로 큰 피해를 입었고, 나를 원망한다는 사실에 도저히 제 정신으로 있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중일간 정말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정말 탈중앙화된 미래를 너무나 신뢰하기에 이판에 남겠다고 결정한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도파민 중독처럼 중독의 일종인가라고 말이죠.
분명히 이 판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탈중앙화가 옳은가 아닌가를 떠나서 그냥 이 시장은 높은 변동성이 있고, 이 변동성을 취하기 위한 자본들이 들어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섣불리 규제할 수 없다는 것을 모든이들이 알기에
아울러 그 변동성과 규제가 없다는 것은 수많은 졸업의 기회들을 만들어 냅니다. 어느분이 하신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CCT(Crypto Currency Trader:암호화폐 거래자)가 되면 영원한 CCT라는 이야기가 이제는 100% 이해가 되었습니다.
결국 이 졸업을 할수 있다는 희망이 주는 모습, 또 다른 졸업의 기회를 찾아떠나는 그 모습자체를 나는 사랑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험하지 못했지만 내가 이 시장에 계속 있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나의 미래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그 수많은 졸업자들 중 하루에 발뻗고 편안하게 자는 이들이 없으며, 정신병 치료를 안받는이가 없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분명히 멀쩡히 잘 살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그런 글들을 쓰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 미쳐서 내가 눈만뜨면 바이낸스 앱부터 키는 모습, 트위터에 무슨 새로운 이슈가 없는지 찾아다니는 모습, 하루에 수십번도 울리는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운영하겠다고 진짜 나의 커뮤니티에는 소홀해지는 모습 들을 보면서 나도 시장의 비이성을 찾아 결국 졸업을해도 똑같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투자 인플루언서 따위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단순히 기록용도로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서는 나의 시각을 사람들에게 공유받고 피드백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고생했던 여러가지 오점들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이 하지 않기를 바라는 그러한 좋은 의도였습니다.
아울러, 크립토 투자에 완전히 딥다이브하고서 부터는 이 크립토판에 "가치" 라는 것을 찾아내는데에 모든 신경을 집중했고 그렇게 얻게된 여러가지 관심은 결국 초심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거짓으로 무언가를 써본적은 없지만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지 않고 거만하고 겸손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남발했습니다. 결국 나의 책임도 지지 못할 인터넷에 쓴 글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사연을 실제로 접하니 도저히 감당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분명히 시장은 기다리면 기회가 올것이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이는 계속해서 노력하는 소수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을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자본시장은 아주아주 냉혹하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판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쉬운것은 블로그/텔레그램/카톡방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했는데 그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몰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길게 주저리 주저리 일기마냥 휘갈겨 쓴글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했는지도 모릅니다. 반년간 정말 인생에 무엇보다 열심히해본적 없는 이 판 자퇴합니다. 번것도 없고 잃기만 했지만 소중한 인생의 경험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수업료 거하게 치르고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책임도 지지 못할 글들로 인하여 피해를 보신분이 있다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학창시절 공부할때도, 헬스에 미쳐서 살았던 시절에도, 심지어 술마시고 놀때도 아니 코로나 이후 주식 할 때 도 이거보다 열심히 밤에 잠을 줄여가면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포기하기로 선언했습니다.
포기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정신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한 책임도 지지 못할 조언이라는 것을 보고 누군가는 정말로 큰 피해를 입었고, 나를 원망한다는 사실에 도저히 제 정신으로 있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중일간 정말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정말 탈중앙화된 미래를 너무나 신뢰하기에 이판에 남겠다고 결정한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도파민 중독처럼 중독의 일종인가라고 말이죠.
분명히 이 판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탈중앙화가 옳은가 아닌가를 떠나서 그냥 이 시장은 높은 변동성이 있고, 이 변동성을 취하기 위한 자본들이 들어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섣불리 규제할 수 없다는 것을 모든이들이 알기에
아울러 그 변동성과 규제가 없다는 것은 수많은 졸업의 기회들을 만들어 냅니다. 어느분이 하신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CCT(Crypto Currency Trader:암호화폐 거래자)가 되면 영원한 CCT라는 이야기가 이제는 100% 이해가 되었습니다.
결국 이 졸업을 할수 있다는 희망이 주는 모습, 또 다른 졸업의 기회를 찾아떠나는 그 모습자체를 나는 사랑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험하지 못했지만 내가 이 시장에 계속 있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나의 미래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그 수많은 졸업자들 중 하루에 발뻗고 편안하게 자는 이들이 없으며, 정신병 치료를 안받는이가 없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분명히 멀쩡히 잘 살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그런 글들을 쓰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 미쳐서 내가 눈만뜨면 바이낸스 앱부터 키는 모습, 트위터에 무슨 새로운 이슈가 없는지 찾아다니는 모습, 하루에 수십번도 울리는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운영하겠다고 진짜 나의 커뮤니티에는 소홀해지는 모습 들을 보면서 나도 시장의 비이성을 찾아 결국 졸업을해도 똑같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투자 인플루언서 따위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단순히 기록용도로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서는 나의 시각을 사람들에게 공유받고 피드백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고생했던 여러가지 오점들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이 하지 않기를 바라는 그러한 좋은 의도였습니다.
아울러, 크립토 투자에 완전히 딥다이브하고서 부터는 이 크립토판에 "가치" 라는 것을 찾아내는데에 모든 신경을 집중했고 그렇게 얻게된 여러가지 관심은 결국 초심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거짓으로 무언가를 써본적은 없지만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지 않고 거만하고 겸손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남발했습니다. 결국 나의 책임도 지지 못할 인터넷에 쓴 글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사연을 실제로 접하니 도저히 감당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분명히 시장은 기다리면 기회가 올것이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이는 계속해서 노력하는 소수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을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자본시장은 아주아주 냉혹하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판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쉬운것은 블로그/텔레그램/카톡방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했는데 그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몰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길게 주저리 주저리 일기마냥 휘갈겨 쓴글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했는지도 모릅니다. 반년간 정말 인생에 무엇보다 열심히해본적 없는 이 판 자퇴합니다. 번것도 없고 잃기만 했지만 소중한 인생의 경험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수업료 거하게 치르고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책임도 지지 못할 글들로 인하여 피해를 보신분이 있다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구름의 성장 연구소
6개월간 열심히 달렸습니다. 인생에서 이거보다 무언가를 열심히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공부할때도, 헬스에 미쳐서 살았던 시절에도, 심지어 술마시고 놀때도 아니 코로나 이후 주식 할 때 도 이거보다 열심히 밤에 잠을 줄여가면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포기하기로 선언했습니다. 포기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정신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한 책임도 지지 못할 조언이라는 것을 보고 누군가는 정말로…
포지션. 의견 노출에 의하여 구름님 뿐만 아니라 많은 인플루언서들은 때때로 비난을 받곤 하는데 유독 크립토판은 시장이나 여러 요건들에 의해서 그 비판이 아프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구름님 글 보셨던 분들은 구름님 채널가셔서 감사 댓글 하나씩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역시 제주도에 가서 또 느꼈지만
감당못할 억지 비판들이 들어오면 망설임 없이 모든 채널을 접을 것 같습니다.
미흡한 지식이더라도 나눔의 행복을 오래 느끼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구름님 글 보셨던 분들은 구름님 채널가셔서 감사 댓글 하나씩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역시 제주도에 가서 또 느꼈지만
감당못할 억지 비판들이 들어오면 망설임 없이 모든 채널을 접을 것 같습니다.
미흡한 지식이더라도 나눔의 행복을 오래 느끼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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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DeGodsNFT
솔라나 대장 중 하나인 DeGods을 만든 팀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중인 것 같습니다.
세시간 전에 트윗으로 홈페이지 공개했고 지금 카운트 다운 중인데 25분 남았습니다.
DYOR
솔라나 대장 중 하나인 DeGods을 만든 팀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중인 것 같습니다.
세시간 전에 트윗으로 홈페이지 공개했고 지금 카운트 다운 중인데 25분 남았습니다.
DYOR
X (formerly Twitter)
DeGods (@DeGodsNFT) on X
New Raffles Every Month: https://t.co/El2oHURscP
https://twitter.com/DuppiesNFT?s=20&t=E1Ek5forwM41sWG5E3YQ-g
디갓의 새로운 컬렉션 duppies가 발표되었습니다.
자체 토큰 dust로만 구매가능할 것이라고 하는데 (375 dust) 디코에서
여러 기회가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디갓의 새로운 컬렉션 duppies가 발표되었습니다.
자체 토큰 dust로만 구매가능할 것이라고 하는데 (375 dust) 디코에서
여러 기회가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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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pies (@DuppiesNFT) | Twitter
The latest Tweets from Duppies (@DuppiesNFT). Minting in June.
https://t.co/bEABb90c5F. $DUST
https://t.co/bEABb90c5F. $DUST
https://medium.com/klaytngames/announcing-klaytn-games-the-first-p2e-game-protocol-in-klaytn-ecosystem-3d95a0222b22
클레이튼에서 P2E 종합 플랫폼을 목적으로 하는 클레이튼 게임즈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KRUST가 주요 투자사고 KLAY를 스테이킹할시 게임토큰을 에드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게임즈외에도 뭐 이것저것 물고 오는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클레이튼에서 P2E 종합 플랫폼을 목적으로 하는 클레이튼 게임즈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KRUST가 주요 투자사고 KLAY를 스테이킹할시 게임토큰을 에드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게임즈외에도 뭐 이것저것 물고 오는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Medium
Announcing Klaytn Games: The first P2E game protocol in Klaytn Ecosystem
Klaytn Games is the first P2E game protocol in the Klaytn ecosyste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https://medium.com/klaytngames/announcing-klaytn-games-the-first-p2e-game-protocol-in-klaytn-ecosystem-3d95a0222b22 클레이튼에서 P2E 종합 플랫폼을 목적으로 하는 클레이튼 게임즈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KRUST가 주요 투자사고 KLAY를 스테이킹할시 게임토큰을 에드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게임즈외에도 뭐 이것저것 물고 오는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지금 크로노스 다오 러그풀 의혹이 터져서 말씀드리면 클레이튼 소규모 디파이, 프로젝트들은 왠만하면 손 안대시는게 좋습니다..심00개발자 프로젝트도 그렇고 안전성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