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피해를 입으신 동료 투자자분들과 독자님들께 위로의 말씀드리며 한마디를 적어봅니다. ' 살아만 있으면 기회는 다시 온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72930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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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윈터의 느낌 - 5.11
본 글에 앞서 제 글자 몇 마디가 위로가 되진 않겠으나 루나 ust 디페깅 사건으로 인해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저는 아침부터 루나 아비트라제 중입니다. 김프 확인하시고 하실분들 시도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바낸은 막힘
업비트 막힌듯하네요 코마캡 띄워놓고 해외에서 차익거래 아직 가능합니다
독자님들 제가 내일부터 잠깐 휴가를 가는데 장도 안좋고해서 저녁에 고민상담도 받으면서 제 생각 텔레그램 라이브하면 들으실 들으실 생각 있으신가요..? 생각 있으신분들은 댓글이나 감정표현 남겨주세요
❤12
마음 편치 않은시기에 라이브 들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말씀드린건 제 사견이니 참고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내일부터 제주도로 잠시 휴가를 갑니다.
가서도 시장에 주목할 부분 있으면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힘든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오늘 말씀드린건 제 사견이니 참고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내일부터 제주도로 잠시 휴가를 갑니다.
가서도 시장에 주목할 부분 있으면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힘든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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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ayreview.tistory.com/243
방금 클레이다이스가 스니커즈와 협업을 발표하며
스니커즈도 찍먹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스테픈과 스니커즈의 차이점이 잘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방금 클레이다이스가 스니커즈와 협업을 발표하며
스니커즈도 찍먹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스테픈과 스니커즈의 차이점이 잘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독일아빠
SNKRZ 이코노미 집중 조명
스텝엔의 성공적인 M2E 런칭으로 인해 다양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지속적으로 런칭되고 있습니다. 기존 캐시워크 앱들인 Sweatcoin이나 Aglet와 같은 넓은 유저층을 소유한 앱들의 NFT화 선언과 더불어 새롭게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를 확장하는 프로젝트들 역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중 하나는 NFT판매까지 중단하면서 앱기반 서비스부터 먼저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SNKRZ가 클레이튼 기반으로 클로즈드 베타를 런칭하면서 이에 대한 이코노미…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스테픈(STEPN) 열풍을 보는 단상
요즘 블록체인의 메가트렌드를 꼽으라면 단연 걸으면서 돈을 버는 M2E(Move To Earn)일 것이다. 신규 M2E 프로젝트가 출시만 하면 삽시간에 엄청난 수의 M2E 유저들이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이젠 낯설지 않다. 특히 어느 정도 유명한 백커가 붙은 프로젝트의 경우, 론칭된 지 불과 한두 시간 만에 여러 소셜 채널에 퍼지고, 해당 프로젝트의 디스코드엔 금세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야말로 대 M2E 시대다.
이번 고팍스 오피니언은 스테픈은 과연 사기인가? 혁신인가?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요즘 블록체인의 메가트렌드를 꼽으라면 단연 걸으면서 돈을 버는 M2E(Move To Earn)일 것이다. 신규 M2E 프로젝트가 출시만 하면 삽시간에 엄청난 수의 M2E 유저들이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이젠 낯설지 않다. 특히 어느 정도 유명한 백커가 붙은 프로젝트의 경우, 론칭된 지 불과 한두 시간 만에 여러 소셜 채널에 퍼지고, 해당 프로젝트의 디스코드엔 금세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야말로 대 M2E 시대다.
이번 고팍스 오피니언은 스테픈은 과연 사기인가? 혁신인가?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Medium
스테픈(STEPN) 열풍을 보는 단상
— written by 돌비콩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투자를 함에 있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스레드 (해시드 Nathan)
i) 리스크가 무엇인지 정의할 줄 알고
ii) 각각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 (헤징) 할 수 있을 지
iii) 내가 원하는 리턴 vs. 감수하는 리스크에 대한 계량화 + 비교
Q1 : 내가 지려는 리스크가 선형적인가, 비 선형적인가? 비선형적이라면 감수하는 이유는?
Q2 : 시간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3 : 지려는 리스크가 시장 베타에 노출되어 있어야만 하는가?
Q4 : 포지션 청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5 : 거래소 리스크, 혹은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6 : 오퍼레이션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7 : 시장 리스크?
Q8 : 유동성 리스크는 존재하는가?
Q9 : 자금상환, 자금융통 리스크가 있는가?
Q10 : 이자율 리스크
계량화 된 리턴 - Sum(계량화 된 리스크_i * 리스크 실현 가능성_i) = 최종 예상 손익
위 값이 최대화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목표
i) 리스크가 무엇인지 정의할 줄 알고
ii) 각각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 (헤징) 할 수 있을 지
iii) 내가 원하는 리턴 vs. 감수하는 리스크에 대한 계량화 + 비교
Q1 : 내가 지려는 리스크가 선형적인가, 비 선형적인가? 비선형적이라면 감수하는 이유는?
Q2 : 시간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3 : 지려는 리스크가 시장 베타에 노출되어 있어야만 하는가?
Q4 : 포지션 청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5 : 거래소 리스크, 혹은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6 : 오퍼레이션 리스크가 존재하는가?
Q7 : 시장 리스크?
Q8 : 유동성 리스크는 존재하는가?
Q9 : 자금상환, 자금융통 리스크가 있는가?
Q10 : 이자율 리스크
계량화 된 리턴 - Sum(계량화 된 리스크_i * 리스크 실현 가능성_i) = 최종 예상 손익
위 값이 최대화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목표
Twitter
Nathan | Hashed
이전의 스레드들이 다소 이론에 치우친 내용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투자를 함에 있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리스크'에 대한 고찰 + 개인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리스크 체크리스트.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활용하면 터지는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헨리킴 (코인개코 (CoinGaeko))
닷컴 버블 vs 크립토 버블
최근 발표된 a16z 리포트에 첨부된 한 지표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수가 1995년 인터넷 유저들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아직 Web3는 극 초창기라고 말한다.
과거 사례로 미래를 예측하는 건 역사적으로 잘 먹혀왔다.
2001년 3월 국내 기사 : "닷컴주 추락했으나 애널은 건재"에 따르면, 2001년 닷컴 버블이 터지고, 그때 당시에도 과거 83년 ~ 85년의 PC 산업의 사례를 통해 불리쉬한 인터넷 시장의 반등을 예상했다. 실제로 반등했고
인터넷 사용자와 이더리움 사용자를 비교하는 건 타당한가?
-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교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1. 1995년 인터넷 유저와 현 시점의 이더리움 활성 주소를 비교했지만, 지금 이더리움 유저는 100% 순유저가 아니다. 에어드랍을 위한 다계정 헌터들도 있고 여러 지갑에 자산을 분산시켜 보관하는 유저들도 있다.
2. 에러 범위가 크다. Blockworks에 따르면 메마 이용자 30mil 이라는데 이더 이용자가 70mil이면 숫자가 안맞는다. 메마에 각종 사이드 체인 이용자가 많은걸 고려하면 오히려 더 많아야하지 않나?
그래도 분명 공통점이 있고, 부흥이라는 기대점이 있으며 다르게 볼 수 있는 차이점도 있다.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공통점
1.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인해 무분별한 가격 상승 및 과한 밸류 책정
2. 긴축으로 인해 과평가 되었던 자산들의 가격 폭락
3. 부패된 시스템을 꼬집는 새로운 패러다임
4. 월스트릿 성향의 투자자 및 기관의 개입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차이점 및 기대점
1. IT 인프라 및 인구의 교육 수준은 월등히 발전
2. 옥석가리기의 여부, 대부분 죽을 것인가 다수가 살아남을 것인가
최근 발표된 a16z 리포트에 첨부된 한 지표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수가 1995년 인터넷 유저들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아직 Web3는 극 초창기라고 말한다.
과거 사례로 미래를 예측하는 건 역사적으로 잘 먹혀왔다.
2001년 3월 국내 기사 : "닷컴주 추락했으나 애널은 건재"에 따르면, 2001년 닷컴 버블이 터지고, 그때 당시에도 과거 83년 ~ 85년의 PC 산업의 사례를 통해 불리쉬한 인터넷 시장의 반등을 예상했다. 실제로 반등했고
인터넷 사용자와 이더리움 사용자를 비교하는 건 타당한가?
-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교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1. 1995년 인터넷 유저와 현 시점의 이더리움 활성 주소를 비교했지만, 지금 이더리움 유저는 100% 순유저가 아니다. 에어드랍을 위한 다계정 헌터들도 있고 여러 지갑에 자산을 분산시켜 보관하는 유저들도 있다.
2. 에러 범위가 크다. Blockworks에 따르면 메마 이용자 30mil 이라는데 이더 이용자가 70mil이면 숫자가 안맞는다. 메마에 각종 사이드 체인 이용자가 많은걸 고려하면 오히려 더 많아야하지 않나?
그래도 분명 공통점이 있고, 부흥이라는 기대점이 있으며 다르게 볼 수 있는 차이점도 있다.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공통점
1.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인해 무분별한 가격 상승 및 과한 밸류 책정
2. 긴축으로 인해 과평가 되었던 자산들의 가격 폭락
3. 부패된 시스템을 꼬집는 새로운 패러다임
4. 월스트릿 성향의 투자자 및 기관의 개입
닷컴 버블과 현 크립토 시장의 차이점 및 기대점
1. IT 인프라 및 인구의 교육 수준은 월등히 발전
2. 옥석가리기의 여부, 대부분 죽을 것인가 다수가 살아남을 것인가
여행에서 돌아와 오랜만에 시장 이슈 글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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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생각정리 (중국, 금리, 크립토)
여행에서 돌아와 전반적인 시장을 다 살펴보았는데 눈에 띄는거 몇가지를 정리할겸 기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