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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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일이 아니길 바랍니다. 중국 검색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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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질병청 "치명률 최대 6% 원숭이두창, 국내 발생 대비 검사체계 구축"

~ 2∼4주간 증상이 지속되고 대부분 자연 회복되며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힌 치명률은 3∼6%

~ 질병청은 2016년 원숭이두창 진단검사법 및 시약의 개발·평가를 완료했으며, 현재 질병청에서 실시간 유전자검사(PCR)를 통해 감염 여부 진단이 가능하다

~ WHO에 따르면 최소 12개 국가에서 80명이 넘는 원숭이두창 감염자를 확인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0896129
> 계속 참여 가능성를 열어뒀던 대만은 우선 함께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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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이는 IPEF에 대해 "분열과 대항을 만드는 도모에는 반대한다"며 "세계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어야 하며 산업망 안정을 해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IPEF가 "자유무역을 추진해야 하며, 편법 보호주의를 해서는 안 된다"며 "개방과 협력을 촉진해야지 지정학적 대항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은 22일 한국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만이 IPEF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0066
> 이미 올해 1월 디디추싱이 미국 상폐를 결정/공시한 바 있어서 상폐 여부 자체보다는 앞으로 중국 금융당국/규제기관과 어떤 얘기가 오고가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중국 금융당국은 데이터경제기업들의 역내외 상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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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은 시장 관측통의 설명을 인용해 이날 임시총회를 거쳐 디디추싱이 정부 규제기관과 협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래야만 홍콩 증시에 대한 상장을 자유롭게 준비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 베이징에 기반을 둔 투자은행 챈슨앤코의 션멍 이사는 "투자자들은 상폐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만, 중국시장을 여전히 신뢰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디디의 운명을 면밀히 추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 사이버 공간 관리국과 벌금 및 처벌 수위에 대해 논의중인 디디추싱에 대한 벌금이나 기타 처벌 수위는 아직 불분명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92499
> 인민은행, 위안화 절상 고시. 절상폭은 2005년 7월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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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위안화 고시환율 6.6756 (-1.08%)

人民币兑美元中间价较上日调升731点至6.6756,升幅创2005年7月22日以来最大。
> 이미 기대가 꽤 커진 상황인데.. 좋은 쪽으로 흘러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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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중국제품에 부과한 제재관세 인하를 결단할 방침이라고 닛케이 신문 등이 2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 담당 보좌관은 전날 일본으로 향한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단에 이같이 밝혔다

~ 설리번 보좌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대중관세를 내리는 게 고공행진하는 인플레에 대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분석하라고 경제팀에 지시했으며 이미 상세한 보고서를 받았고 지금 추가정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202510
> 위안화 환율이 빠르게 떨어지네요. 6.66대로 복귀. 아직 구체적인 이유는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확인되는대로 공유 드리겠습니다
~ The nation's largest lender now expects $56 billion in net interest income excluding markets in 2022, after saying in January that it expected the figure to be $50 billion

https://www.foxbusiness.com/markets/jpmorgan-shares-jump-after-outlook-raised
> 대만 정책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과 이를 주워담는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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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the third time since August of last year, the White House walked back comments by President Biden on Monday implying the US would aid Taiwan if the island nation came under attack from China.

https://nypost.com/2022/05/23/white-house-walks-back-biden-taiwan-defense-claim-again/
> 중국 국내여행 기대는 접는 반면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베팅은 계속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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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통에 따르면 에어비앤비는 이르면 24일 오전 중국 직원들에게 사업 철수 계획을 공개할 계획이다. 그러나 중국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 주택공유사업은 지속할 것이어서 중국에서 완전히 철수하지는 않는다. 계획에 따르면 에어비앤비는 올 여름까지 중국내 주택공유 사업을 모두 정리한다. 2016년 중국 사업을 공식 개시한지 6년만이다

~ 지난 수년간 에어비앤비 전체 매출에서 중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에 불과했다.

~ 소식통은 외국인, 내국인의 중국내 에어비앤비 숙박보다 해외로 나가는 중국 여행객들을 잡는 것이 에어비앤비에는 더 유리하다는 판단도 작용했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이때문에 에어비앤비가 중국 국내 사업을 정리해도 중국 해외 여행객들을 잡기 위해 수백명이 근무하는 베이징 사무소는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0772
> 5월에도 중국 승용차 시장 부진 지속 가능성. 중국승용차정보연석회는 전년동기대비 -19% 감소 예상 (4월 -35.5% YoY). 어제 리커창 총리의 승용차 구매세 면제 소식에도 완성차/부품 기업 주가가 못따라가 줬는데, 이 숫자에 먼저 반응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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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 5월 승용차 소매판매 132만대 (-19% YoY) 예상. 1~2주차 각각 전년동기대비 -21%, -22% 감소. 3주차부터는 상해 및 주변지역 생산재개로 -12% & 4주차는 다시 -19% 감소 전망

[코로나19 영향]
• 다수 지역에 코로나19 발생. '동태적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중국인들의 외출 제한. 외출/여행서비스 등 소비수요 급감

• 광동/길림/산동 등 지역에서 4월 하순부터 자동차 소비 촉진 정책 실시하면서 자동차 시장 지원

• 신에너지자동차 시장 공급은 전월대비 개선. 신모델 출시되고 있으며, 올해 안정적인 성장 유지 전망

• 중국자동차유통협회에 따르면 4월말 유통상재고지수는 1.91로 전월대비 9.1% 상승. 문닫은 오프라인 매장 여전히 많아 판매 영향 큼. 공장 생산 역시 완전히 정상화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조적 공급제한 상황에 처함

• 상해 주변의 코로나19 통제 효과보고 있지만 재확산 불확실성 여전히 큼. 북경/천진/사천/하남/강서 등 주요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되면서 엄격한 방역조치 시행 중. 정상 생산/일상활동 제약하면서 결국 자동차 소비에도 충격
> 지난 3월과 달라진 러시아 제재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식. 미국 경제에 피해 (물가 등)를 줄 수 있는 강도의 제재에 대해서는 점차 부담을 느끼는 중.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도 고민 중일텐데, 과연 미국 정책에 변화가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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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urvey was conducted by Associated Press-NORC Center for Public Affairs Research. Now 45% of US adults say that the nation’s bigger priority should be sanctioning Russia as effectively as possible, while slightly more – 51% – say it should be limiting damage to the US economy

~ In April, those figures were exactly reversed. In March, shortly after Russia attacked Ukraine, a clear majority — 55% — said the bigger priority should be sanctioning Russia as effectively as possible

https://www.brecorder.com/news/40175331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5월에도 중국 승용차 시장 부진 지속 가능성. 중국승용차정보연석회는 전년동기대비 -19% 감소 예상 (4월 -35.5% YoY). 어제 리커창 총리의 승용차 구매세 면제 소식에도 완성차/부품 기업 주가가 못따라가 줬는데, 이 숫자에 먼저 반응한 것 같네요 =========================== [전망] • 5월 승용차 소매판매 132만대 (-19% YoY) 예상. 1~2주차 각각 전년동기대비 -21%, -22% 감소. 3주차부터는 상해…
[중국 전기차 Sell, 내연차 Buy?]

(그림 중 5월 3~4주차 점선은 예상치)

> 5/23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리커창 총리의 '600억위안 규모 승용차 구매세 점진적 면제' 내용에 대해 '신에너지차 (전기차)는 이제 버림받는 것이냐'는 문의가 많습니다. 저는 신에너지차 산업 배척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고, 지금의 정책은 '그만큼 중국 소비가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회복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변화'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시장 둔화가 중국 전체 소비 부진 (소매판매에서 자동차 비중 10%)을 야기하고 있기 때문이죠

•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신에너지차가 버림받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있었을까요? 현재 내연차에만 구매세가 부과되고, 신에너지차는 이미 구매세를 면제해주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근데, 이번 리커창 총리의 발언에서 구매세 면제 대상이 내연차 혹은 전기차인지 명시되지 않았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받았던 내연차에 대한 수혜라는 해석으로 이해된 것이죠

> 4월 중국 신에너지승용차 판매는 +78.5% YoY로 2020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두자리대로 떨어졌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숫자로는 다른 어떤 산업 보다도 높지만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은 중국 입장에서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산업들은 성장성이 더 떨어지고 있죠..)

• 만약 이번 구매세 면제가 정말 내연차를 타케팅하는 정책이라면, 추후 신에너지차 지원책이 추가 발표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차 보조금 지원 & 구매세 면제 정책은 올해 말 종료 예정입니다

* 5/23 국무원 상무회의 내용 요약한 리포트도 함께 전달 드립니다: https://bit.ly/3yTK5vn
[한화투자증권 중국주식 / 정정영]

* 5/25 오전 리뷰: 지지선 확인에 만족


[본토]
과창판50 +0.8%, 상해종합지수 +0.6%, CSI300 +0.2%, 창업판 +0.04%

- 상승업종: 항구 (+4.7%), 에너지장비 (+3.7%), 유통 (+3.1%), 해운 (+3.0%)
- 하락업종: 정유화학 (-1.3%), 화학섬유 (-1.2%), 주류 (-0.9%), 가전 (-0.4%)
- 테마별로는 닭고기/항공운송/돈육/면세점 강세 vs. 2차전지/백주/화학/반도체
> 외국인 (후/선구퉁)은 3거래일 만에 순매수 (+36.5위안: 상해 +24.2억위안, 심천 +12.3억위안)

[홍콩]
홍콩항생지수 (HSI) +0.6%. 20,000pt 사수 총력

- 홍콩H지수 (HSCEI) +0.5%, 항생테크지수 +0.7%
- 상승업종: 식품 (+5.5%), 에너지 (+2.2%), 자동차/부품 (+1.8%)
- 하락업종: 미디어 (-1.6%), 유통 (-0.3%)
> 중국인 (강구퉁)은 13.1억홍콩달러 순매수

[이슈]
5/25 위안화 고시환율 6.6550 (-0.02%)

- 4거래일 연속 절상 고시

4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1,807.9만대 (-34.2% YoY). 그 중 5G 스마트폰 1,458.5만대 (-31.9% YoY)로 전체 출하량의 80.7% (그림 참고)
- 1~4월 누적 출하량 8,742.5만대 (-30.3% YoY). 그 중 5G 스마트폰 6,846.9만대 (-25.0% YoY)로 전체 출하량의 78.3%
• 2012~2021년 판매 추이를 벗어났네요

인민일보, '중국 국산 소프트웨어 발전 위한 최적의 시기'
- 중국 국산 소프트웨어 시장 2012년 2.5조위안에서 2021년 9.5조위안으로 3배 가까이 성장
- 차세대 IT기술 고속 성장 중. 경제/사회 모든 분야에 빠른 속도로 침투. 데이터경제 발전의 밑받침
> 심천시에서 소비 촉진을 위한 보조금 정책이 실시합니다. 9개 분야 30개 조항을 포함한 조치가 발표됐는데, 눈에 띄는건 신에너지차/스마트폰/가전 구매 지원금이네요. 주요 내용 요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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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비 촉진 (10개): 1인당 최대 1만위안 지원. 신에너지자동차 구매세 면제 전면 실시. 자동차하향 정책 추진
전자제품 시장 확대 (3개): 스마트폰/노트북 등 전자제품 구매에 대해 15% (최대 2천위안) 보조금 지원 [5~8월 소비촉진 행사기간 동안]
가전 소비 촉진 (2개): TV/에어컨/냉장고 등 가전 구매에 대해 15% (최대 2천위안) 보조금 지원 [5~8월 소비촉진 행사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관련 물품 설치 지원 (5개)
클라우드/os 등 데이터경제 관련 상품 보급 확대 (2개)
문화/여행/체육 활동 및 소비 촉진 (4개)
농수산물 등 상품 소비 촉진 (2개)
의류/가구/보석 등 박람회 개최 (1개)
소비쿠폰 발행 (1개): 올해 말까지 실시
> 중국 LiPF6 가격 추이입니다. 2021년 6월 이후 처음으로 톤당 30만위안을 하회했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5/25 중국 LiPF6 가격 톤당 28.5만위안. 직전가 (5/24 30.5만위안) 대비 -6.6% 하락. 고점 (3/2 59만위안) 대비 -52% 하락
> 그리 좋을 내용도, 나쁠 내용도 없을 것 같습니다. '대만에 대한 표현을 어떻게 하느냐' 정도가 주목할만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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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부는 24일 성명을 통해 블링컨 장관이 아시아 소사이어티 주관으로 오는 26일 조지워싱턴대에서 연설하고, 미국 정부의 중국 정책의 전반적인 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 미국은 올해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대응에 시급한 역량을 집중하긴 했지만, 전략적 차원의 우선순위는 여전히 중국에 대한 견제에 있다는 점을 여러 차례 확인했다. 다만 이번에 공개될 중국 전략은 정부 출범 이후 이어진 정책 기조를 정교화하는 작업에 집중해 '깜짝 발표'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 이와 관련해 폴리티코는 앞선 보도에서 블링컨 장관의 연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물려받은 모델에 기초하되 정교함을 더하고 동맹과 협력을 강조하는 내용이 추가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1648
> 중국의 수요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오늘 심천시에서도 스마트폰 구매 지원금 (판매가 15%, 최대 2천위안)을 약속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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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o Keep iPhone Production Flat as Market Grows Toughe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5-26/apple-to-keep-iphone-production-flat-as-market-grows-tougher
[중국이 다시 하늘길을 엽니다]

> 화요일에 쓴 자료인데 공유를 안드렸네요. 월요일에 열린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리커창 총리는 '국내/국제 여객운송을 늘리겠다'고 언급했었습니다. 물론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전제로 하지만, 변화는 뚜렷해 보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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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현지언론 제일재경, 3개 중국 항공사 (남방/국제/하이난항공)가 국제선 항공편 추가 쿼터를 받음. 세부내용/허가국은 해당 국가와 논의 이후 최종 발표

- 2020년 3월 이후 중국이 국제항공편에 대해 실시해왔던 '5개 하나 (1개 항공사가 1개 국가에 1개의 항공노선만 운영. 항공편은 1주일에 1항차)' 정책이 점차 수정되는 것을 의미. 더 많은 국제선이 회복될 전망

据第一财经消息,又有国内航空公司有望增开往返中国的国际航线。在日前举行的国务院常务会议上提出要有序增加国内国际客运航班后,三家国内航司收到了民航局新增国际航班的额度配置,往返更多国家的增班将在与外方民航主管部门沟通达成一致后逐步公布。这意味着,自2020年3月开始实施的控制国际航班量的“五个一”政策进一步被打破,更多国际航班有望恢复。

* 자료링크: https://bit.ly/3wN0Z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