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디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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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코스닥 구조적인 상승을 가로막는 요인
링크 : https://naver.me/F05r3Hux

- 코스닥 지수에 대한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름다운 대세상승은 나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과거 알테오젠이 945% 이상 상승하는 동안에도 코스닥 지수는 15% 이상 하락했던 것처럼, 시장 전체가 부진하다고 해서 모든 기회가 닫히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체급을 바꿔줄 만한 확실한 모멘텀만 나온다면, 지수와 무관하게 개별 종목에서의 기회는 여전히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김동철 동운아나텍 대표가 빚을 내 회사 지분을 늘렸다. 보유 중인 회사 주식을 담보로 걸었다.김 대표는 18일부터 23일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 6만8349주를 장내 매수했다. 김 대표의 동운아나텍 지분은 12.96%에서 13.34%(278만9051주)로 늘었다고 24일 공시됐다. 취득 단가는 주당 3만508원에서 3만7490원이다.김 대표는 보유 중인 동운아나텍 주식 125만4813주를 담보로 총 240억원 규모의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맺었다. 담보로 잡힌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의 5.99%, 김 대표 본인 보유분(278만9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9T0DQ5e
https://blog.naver.com/i0178704/224328509645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이 거의 없네요

엘티씨
DB하이텍
슈피겐코리아
대원전선
현대백화점
#개인적인생각

돈을 벌려고 이 시장에 뛰어든 것인지?

혹은

내 주장이 맞음을 인정받고 싶어서 이시장에 뛰어든 것인지?

과정보다 중요한건 결과다

그래서 묻는다

돈을 벌고있는지, 벌지못하였는지

벌었으면 잘한거고
못벌었으면 못한거다

그리고 이글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잃을때도 핑계없이 같은 잣대로 스스로를 평가해야한다.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서 국내 GPU 물량 확보 현황을 보고받은 뒤 "(GPU가) 점점 대규모로 필요할 것 아니냐"며 "우리가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재원도 추가로 발생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k9FL4cS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월요일은 국장 반도체가 메인 이벤트이니 미리 걱정 할필요는 없는듯합니다.

-시간은 아직 공개 안되고 있네요

-키워드: 반도체, 반도체소부장,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어느정도 구체적 계획과 강한 워딩으로 나오는지)

-휴일 일단 푹쉬고,
새로시작한 금토드라마 SBS 김부장 잼있습니다.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인듯여. 넷플에도 올라옵니다.
Forwarded from 불주먹의 대장간⚒️ (불주먹)
시간 문제로 못 보시는 분들은
제가 정리 후 채널에 공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하실 수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은 일시적으로 시장이 왜곡되어 있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나는 투자 철학을 지켜야 한다. 시장의 변화에 흔들이며 철학을 그때그때 바꾸는 것은 약속을 저버리는 일이다."

참으로 난감한 말입니다. 투자의 기본은 불확실성입니다. 누가 무엇을 정확히 알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의 고정된 철학으로 모든 시대를 극복할 수 있나요? 유연함이 결여된, 실패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철학은 그냥 '고집'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철학'이라는 그럴싸하고 듣기 좋은 행동 강령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원칙의 집합'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행여나 투자 철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일이 있다면, 이 정의를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주식하는 마음> 213p, 홍진채
>>AI의 자기 회수 단계 시작… 분기 매출, 처음으로 인프라 감가상각비 상회

•지난 2년 동안 AI 투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은 “막대한 투자금을 과연 회수할 수 있는가”였음. 그 답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음. Exponential View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AI 매출은 250억 달러를 기록해 업계 추산 210억 달러 규모의 칩 및 데이터센터 감가상각 비용을 2분기 연속 상회

•이는 AI 인프라가 어느 정도 스스로 비용을 충당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전기료, 인건비, 금융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이지만, 최소한 하드웨어 투자 비용은 AI 서비스 매출로 커버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AI 상업화 과정의 중요한 이정표

•다만 이를 곧바로 수익성 확보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현재도 감가상각 비용이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전력비, 운영비, 인건비, 자금조달 비용 등을 감당할 여력은 매우 제한적. 즉, AI 산업은 아직 본격적인 이익 창출 단계에 도달하지는 못함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AI 산업은 이제 막 첫 번째 본격적인 재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수준임.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초기 증거는 확보했지만, 안정적이고 건강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 (중국언론 인용)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316#from=ios
삼성전자

하지훈 상무 35만원에도 매수.
4월 5월 6월 급여받아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