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9/15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8%), Nasdaq (-0.56%)
-미국증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FOMC 경계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AI 개발 속도조절론 확산에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으나, 이란 측에서는 조건들이 충족되기 전까지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 연준, RMP 매입을 두 달 연속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1개월 동안 재정증권 매입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마이크론, 국채금리 급등과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부각되며 -5.3% 하락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조달 비용 상승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확산되며 -3.4% 하락
-알파벳, AI 모델 경쟁 완화 시 기존 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투자 증가 속도와 감가상각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3.1%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2.8%, 헬스케어 +1.4% vs 기술 -1.7%,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658%(+3.2bp), 10yr 4.988%(+2.1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장중 한때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자 매수세 유입 관측
▶️ FX: JPY 154.35(+0.48%), EUR 1.155(-0.43%), Dollar 99.47(+0.35%)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해 강세를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 시사로 상승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101.39(+1.34%), Brent $105.68(+1.02%)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하루만에 반등,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합의 가능성 시사에 오름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APxo7gC
♣ 채권: https://buly.kr/58V4guC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8%), Nasdaq (-0.56%)
-미국증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FOMC 경계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AI 개발 속도조절론 확산에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으나, 이란 측에서는 조건들이 충족되기 전까지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 연준, RMP 매입을 두 달 연속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1개월 동안 재정증권 매입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마이크론, 국채금리 급등과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부각되며 -5.3% 하락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조달 비용 상승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확산되며 -3.4% 하락
-알파벳, AI 모델 경쟁 완화 시 기존 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투자 증가 속도와 감가상각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3.1%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2.8%, 헬스케어 +1.4% vs 기술 -1.7%,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658%(+3.2bp), 10yr 4.988%(+2.1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장중 한때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자 매수세 유입 관측
▶️ FX: JPY 154.35(+0.48%), EUR 1.155(-0.43%), Dollar 99.47(+0.35%)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해 강세를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 시사로 상승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101.39(+1.34%), Brent $105.68(+1.02%)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하루만에 반등,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합의 가능성 시사에 오름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APxo7gC
♣ 채권: https://buly.kr/58V4guC
👍3❤1
🗓 9월 15일 (화) Daily Reminder
⭐️미국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
✔️한국 8월 수입물가지수
✔️중국 8월 산업생산
✔️중국 8월 소매판매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금일은 중국 8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를 통해 중국 경기 및 내수 회복 흐름을 확인할 필요. 국내에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원화 움직임이 수입물가에 미친 영향을 점검하는 가운데, 익일 FOMC를 앞두고 물가 부담과 글로벌 금리 흐름에 주목. 한편 미국에서는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을 통해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의 향후 입법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
⭐️미국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
✔️한국 8월 수입물가지수
✔️중국 8월 산업생산
✔️중국 8월 소매판매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금일은 중국 8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를 통해 중국 경기 및 내수 회복 흐름을 확인할 필요. 국내에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원화 움직임이 수입물가에 미친 영향을 점검하는 가운데, 익일 FOMC를 앞두고 물가 부담과 글로벌 금리 흐름에 주목. 한편 미국에서는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을 통해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의 향후 입법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
👍3
[DAOL 9/15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627.26(-0.85%), KOSDAQ 812.41(+0.70%)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마감. 전일 밤 유가 상승으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돌파하였고, 아시아 장중 5.03%까지 상승하는 등 매크로 측면에서 부정적인 분위기 강화. 익일 밤 FOMC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 위주의 매도 매물이 출회되었으나,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과 개인 순매수가 하단을 지지.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 수준을 기록하였고, 순환매 자금이 로봇 업종으로 향하면서 하이젠알앤엠 +24.7%, 에스피지 +13.3%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8%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임
▶️ 원/달러 환율: 1,359.4원(+12.1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1원 상승한 1,359.4원에 거래 중. 중동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확률이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반등.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을 92%까지 반영.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4.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5bp 하락한 21.1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08(+8.3bp), 국고 3년 4.090(+6.9bp), 국고 5년 4.344(+7.6bp), 국고 10년 4.599(+6.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장초반 보합 수준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아시아 장중 5% 선을 재차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국고채 역시 약세 나타냄. 오후 중 국제유가 또한 재차 상승하는 가운데, 국고채 3년물 금리는 4.1% 선을 터치, 10년물 금리는 4.6%선을 돌파하기도 함.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역시 상승. 한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금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글로벌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인 만큼 모니터링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면 시장 안정 조치를 통해 변동성이 과다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첨언. 일본 20년물 응찰률 4.01배 기록, 이전(3.98배) 및 12개월 평균(3.73배) 상회. 외인, 3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1,5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6,627.26(-0.85%), KOSDAQ 812.41(+0.70%)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마감. 전일 밤 유가 상승으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돌파하였고, 아시아 장중 5.03%까지 상승하는 등 매크로 측면에서 부정적인 분위기 강화. 익일 밤 FOMC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 위주의 매도 매물이 출회되었으나,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과 개인 순매수가 하단을 지지.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 수준을 기록하였고, 순환매 자금이 로봇 업종으로 향하면서 하이젠알앤엠 +24.7%, 에스피지 +13.3%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8%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임
▶️ 원/달러 환율: 1,359.4원(+12.1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1원 상승한 1,359.4원에 거래 중. 중동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확률이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반등.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을 92%까지 반영.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4.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5bp 하락한 21.1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08(+8.3bp), 국고 3년 4.090(+6.9bp), 국고 5년 4.344(+7.6bp), 국고 10년 4.599(+6.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장초반 보합 수준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아시아 장중 5% 선을 재차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국고채 역시 약세 나타냄. 오후 중 국제유가 또한 재차 상승하는 가운데, 국고채 3년물 금리는 4.1% 선을 터치, 10년물 금리는 4.6%선을 돌파하기도 함.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역시 상승. 한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금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글로벌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인 만큼 모니터링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면 시장 안정 조치를 통해 변동성이 과다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첨언. 일본 20년물 응찰률 4.01배 기록, 이전(3.98배) 및 12개월 평균(3.73배) 상회. 외인, 3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1,500계약 순매도
❤4👍2
[DAOL 9/16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45%), Nasdaq (-0.78%)
-미국증시, 미 10년물 금리 5.0%선 상향 돌파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후퇴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동시에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BOE, 채권시장 혼란과 차입비용 급등을 진정시키기 위해 QT 포트폴리오에서 20·30년물 길트채 매각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
-미 20년물 국채, 응찰률 2.57배(이전: 2.53배), 낙찰금리 5.420%(이전: 5.204%)에 130억달러 규모 증액 발행
-엔비디아, 세일즈포스가 엔비디아 Nemotron 3 Super 기반 CRM 추론 모델 ‘Kor’를 공개하자 +0.6% 상승
-아마존, 전쟁 피해로 바레인과 UAE 내 AWS 시설이 타격을 입고 일부 데이터의 완전 복구가 어렵다고 발표하자 -2.0% 하락
-테슬라, 미 도로교통안전국이 로보택시의 자동차 안전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0.7% 하락
-S&P500, 에너지 +2.3%, 소재 +0.4% vs 재량소비재 -1.8%,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663%(+0.5bp), 10yr 5.002%(+1.4bp)
-미 국채금리,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승. 10년물 금리는 5.0%선을 중심으로 등락
▶️ FX: JPY 155.10(+0.49%), EUR 1.154(-0.04%), Dollar 99.63(+0.24%)
-달러 인덱스, 리비아 송유관 폐쇄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이에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105.83(+4.38%), Brent $108.75(+2.90%)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이어 리비아 3개 유전까지 가동 중단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 차질 우려 고조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FLb1x04
♣ 채권: https://buly.kr/BpHsKGo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45%), Nasdaq (-0.78%)
-미국증시, 미 10년물 금리 5.0%선 상향 돌파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후퇴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동시에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BOE, 채권시장 혼란과 차입비용 급등을 진정시키기 위해 QT 포트폴리오에서 20·30년물 길트채 매각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
-미 20년물 국채, 응찰률 2.57배(이전: 2.53배), 낙찰금리 5.420%(이전: 5.204%)에 130억달러 규모 증액 발행
-엔비디아, 세일즈포스가 엔비디아 Nemotron 3 Super 기반 CRM 추론 모델 ‘Kor’를 공개하자 +0.6% 상승
-아마존, 전쟁 피해로 바레인과 UAE 내 AWS 시설이 타격을 입고 일부 데이터의 완전 복구가 어렵다고 발표하자 -2.0% 하락
-테슬라, 미 도로교통안전국이 로보택시의 자동차 안전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0.7% 하락
-S&P500, 에너지 +2.3%, 소재 +0.4% vs 재량소비재 -1.8%,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663%(+0.5bp), 10yr 5.002%(+1.4bp)
-미 국채금리,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승. 10년물 금리는 5.0%선을 중심으로 등락
▶️ FX: JPY 155.10(+0.49%), EUR 1.154(-0.04%), Dollar 99.63(+0.24%)
-달러 인덱스, 리비아 송유관 폐쇄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이에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105.83(+4.38%), Brent $108.75(+2.90%)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이어 리비아 3개 유전까지 가동 중단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 차질 우려 고조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FLb1x04
♣ 채권: https://buly.kr/BpHsKGo
❤3
🗓️9월 16일 (수) Daily Reminder
⭐️FOMC 기준금리 결정(SEP, 점도표 공개)
✔️미국 8월 수입물가지수
✔️미국 8월 소매판매
➡️ 금일은 FOMC 기준금리 결정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금리 결정과 함께 공개되는 SEP 및 점도표를 통해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를 확인할 필요. 특히 연내 추가 인상 횟수와 2027년 이후 정책금리 전망, 성장률·물가 전망의 변화 여부에 주목. 한편 미국 8월 소매판매와 수입물가를 통해 소비경기 및 대외발 물가 압력도 함께 점검할 필요
⭐️FOMC 기준금리 결정(SEP, 점도표 공개)
✔️미국 8월 수입물가지수
✔️미국 8월 소매판매
➡️ 금일은 FOMC 기준금리 결정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금리 결정과 함께 공개되는 SEP 및 점도표를 통해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를 확인할 필요. 특히 연내 추가 인상 횟수와 2027년 이후 정책금리 전망, 성장률·물가 전망의 변화 여부에 주목. 한편 미국 8월 소매판매와 수입물가를 통해 소비경기 및 대외발 물가 압력도 함께 점검할 필요
❤2👍2
★ 2026년 10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0월 1주 : 한국 9월 수출/입(1일),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1일), 한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9월 고용보고서(2일)
- 10월 2주 :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PMI(5일), 한국 개천절 대체휴일 휴장(5일), 한국 한글날 휴장(9일), 중국증시 휴장(1~7일)
- 10월 3주 : 한국 10월 수출/입 10일간(12일),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14일),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15일), 미국 9월(속보) 소매판매(15일)
- 10월 4주 : 중국 실물지표(19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22일), 일본 9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23일), 미국 10월(확정)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23일)
- 10월 5주 : FOMC(한국시간 29일 새벽 3시), ECB 통화정책회의(28~29일), 빅테크 실적 발표(28~29일), BOJ 금융정책위원회(29~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3YGGLlh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0월 1주 : 한국 9월 수출/입(1일),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1일), 한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9월 고용보고서(2일)
- 10월 2주 :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PMI(5일), 한국 개천절 대체휴일 휴장(5일), 한국 한글날 휴장(9일), 중국증시 휴장(1~7일)
- 10월 3주 : 한국 10월 수출/입 10일간(12일),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14일),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15일), 미국 9월(속보) 소매판매(15일)
- 10월 4주 : 중국 실물지표(19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22일), 일본 9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23일), 미국 10월(확정)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23일)
- 10월 5주 : FOMC(한국시간 29일 새벽 3시), ECB 통화정책회의(28~29일), 빅테크 실적 발표(28~29일), BOJ 금융정책위원회(29~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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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AOL 9/16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717.97(+1.37%), KOSDAQ 815.98(+0.44%)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간밤 WTI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하고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급등한 여파에 하락 출발. 이후 새벽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경계 심리 형성되며 보합권 등락을 거듭했으나, 시장은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오름폭 확대하는 모습. 기관, 기타법인의 1조원 상회하는 규모의 순매수도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코스피 6,700선 상회 마감.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1% 마감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폭 확대하는 양상. 한편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주 모멘텀에 효성중공업 +4.4%, 산일전기 +4.7%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7%, 대만 가권 지수 +0.7%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68.6원(+9.2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2원 상승한 1,368.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5.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1.09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82(-1.8bp), 국고 3년 4.055(-4.2bp), 국고 5년 4.290(-5.7bp), 국고 10년 4.551(-4.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아시아 장중 주요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대내적으로는 3년/10년물 4.1%/4.6%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오전 중 국고채 20년/30년물 경과종목에 대한 바이백이 진행된 가운데, 응찰률은 약 1.60배 기록. 오후 중 특이재료는 부재했음. 한편, 익일 새벽 9월 FOMC 예정. 현재 시장은 +25bp 인상을 기정사실화. 선물시장 기준 연말까지 2회, 내년 상반기 말까지 3~4회 인상을 프라이싱 중. 시장은 인상 결정 자체보다도 단발적 인상인지, 인상 기조로의 전환인지 여부에 주목할 전망. 외인, 3년 선물 약 11,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2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6,717.97(+1.37%), KOSDAQ 815.98(+0.44%)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간밤 WTI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하고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급등한 여파에 하락 출발. 이후 새벽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경계 심리 형성되며 보합권 등락을 거듭했으나, 시장은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오름폭 확대하는 모습. 기관, 기타법인의 1조원 상회하는 규모의 순매수도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코스피 6,700선 상회 마감.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1% 마감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폭 확대하는 양상. 한편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주 모멘텀에 효성중공업 +4.4%, 산일전기 +4.7%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7%, 대만 가권 지수 +0.7%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68.6원(+9.2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2원 상승한 1,368.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5.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1.09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82(-1.8bp), 국고 3년 4.055(-4.2bp), 국고 5년 4.290(-5.7bp), 국고 10년 4.551(-4.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아시아 장중 주요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대내적으로는 3년/10년물 4.1%/4.6%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오전 중 국고채 20년/30년물 경과종목에 대한 바이백이 진행된 가운데, 응찰률은 약 1.60배 기록. 오후 중 특이재료는 부재했음. 한편, 익일 새벽 9월 FOMC 예정. 현재 시장은 +25bp 인상을 기정사실화. 선물시장 기준 연말까지 2회, 내년 상반기 말까지 3~4회 인상을 프라이싱 중. 시장은 인상 결정 자체보다도 단발적 인상인지, 인상 기조로의 전환인지 여부에 주목할 전망. 외인, 3년 선물 약 11,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200계약 순매도
👍4
[DAOL 9/1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21%), S&P500 (-0.45%), Nasdaq (-0.01%)
-미국증시, 정책금리 인상 결정과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금리 인상 영향으로 전통 산업군 위주의 다우 지수가 상대적으로 큰 하락 압력을 받은 반면, 반도체주는 견조한 실적 모멘텀 부각되며 영향이 제한적으로 나타남
-워시 연준 의장, 금융여건이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되지 않았음을 강조. 9월 FOMC의 금리 인상은 물가안정을 보다 시의적절하게 달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트럼프 대통령, 연준의 금리 인상 직후 미국 금리를 1% 또는 그 이하로 신속히 낮춰야 한다고 주장
-엔비디아, 구글·에메랄드 AI와 전력망 연계형 AI 데이터센터 표준 수립을 위한 AI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 소식에 +0.8% 상승
-인텔,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기대가 부각되며 +4.0% 상승
-스페이스X, 미 국방부가 궤도상 우주 통제 무기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페이스X 계약을 통한 골든돔 요격기 프로그램을 강조하자 +5.2% 상승
-S&P500, 기술 +0.1%, 헬스케어 +0.04% vs 에너지 -3.0%, 금융 -1.6%
▶️ 미국국채: 2yr 4.736%(+7.3bp), 10yr 5.023%(+2.1bp)
-미 국채금리, 9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과 점도표상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에 단기물 중심 상승
▶️ FX: JPY 156.26(+0.75%), EUR 1.147(-0.68%), Dollar 100.32(+0.71%)
-달러 인덱스, 9월 FOMC의 만장일치 금리 인상과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 Commodity: WTI $102.43(-3.21%), Brent $105.83(-2.69%)
-WTI, 사우디의 원유 우회 공급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BIXbkfz
♣ 채권: https://buly.kr/HHfN5Ph
▶️ 미국증시: Dow (-1.21%), S&P500 (-0.45%), Nasdaq (-0.01%)
-미국증시, 정책금리 인상 결정과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금리 인상 영향으로 전통 산업군 위주의 다우 지수가 상대적으로 큰 하락 압력을 받은 반면, 반도체주는 견조한 실적 모멘텀 부각되며 영향이 제한적으로 나타남
-워시 연준 의장, 금융여건이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되지 않았음을 강조. 9월 FOMC의 금리 인상은 물가안정을 보다 시의적절하게 달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트럼프 대통령, 연준의 금리 인상 직후 미국 금리를 1% 또는 그 이하로 신속히 낮춰야 한다고 주장
-엔비디아, 구글·에메랄드 AI와 전력망 연계형 AI 데이터센터 표준 수립을 위한 AI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 소식에 +0.8% 상승
-인텔,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기대가 부각되며 +4.0% 상승
-스페이스X, 미 국방부가 궤도상 우주 통제 무기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페이스X 계약을 통한 골든돔 요격기 프로그램을 강조하자 +5.2% 상승
-S&P500, 기술 +0.1%, 헬스케어 +0.04% vs 에너지 -3.0%, 금융 -1.6%
▶️ 미국국채: 2yr 4.736%(+7.3bp), 10yr 5.023%(+2.1bp)
-미 국채금리, 9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과 점도표상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에 단기물 중심 상승
▶️ FX: JPY 156.26(+0.75%), EUR 1.147(-0.68%), Dollar 100.32(+0.71%)
-달러 인덱스, 9월 FOMC의 만장일치 금리 인상과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 Commodity: WTI $102.43(-3.21%), Brent $105.83(-2.69%)
-WTI, 사우디의 원유 우회 공급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BIXbkfz
♣ 채권: https://buly.kr/HHfN5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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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9월 FOMC Review: 결국 시작된 금리인상
▶ 9월 FOMC 정책금리 3.75% → 4.00% 25bp 인상(만장일치)
▶ 성장, 물가, Longer Run 전망 상향 조정. 성명문 내 성장 견조 시사 강화
▶ 26년/27년 점도표 기준금리 중간값 4.1%, 4.1%
▶ 기자회견은 매파적, 경제의 견조함과 물가안정을 위한 추가 금리인상 시사
▶ 연내 금리인상 추가 1회 전망. 최종금리 수준은 4.25%로 추정. 유가의 고공행진과 9월 물가 상승이 확인되면, 10월 백투백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M29dbQ
★ 9월 FOMC Review: 결국 시작된 금리인상
▶ 9월 FOMC 정책금리 3.75% → 4.00% 25bp 인상(만장일치)
▶ 성장, 물가, Longer Run 전망 상향 조정. 성명문 내 성장 견조 시사 강화
▶ 26년/27년 점도표 기준금리 중간값 4.1%, 4.1%
▶ 기자회견은 매파적, 경제의 견조함과 물가안정을 위한 추가 금리인상 시사
▶ 연내 금리인상 추가 1회 전망. 최종금리 수준은 4.25%로 추정. 유가의 고공행진과 9월 물가 상승이 확인되면, 10월 백투백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M29d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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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7일 (목) Daily Reminder
✔️BoE 기준금리 결정
✔️도쿄게임쇼 2026(~21일)
✔️화웨이 커넥트 2026(~19일)
✔️유로존 8월(확정)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전일 FOMC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금일은 미국 금리 상승 및 증시 반응을 소화하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 특히 워시 의장이 현재 금융여건이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하고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한 가운데, 향후 미 국채금리 움직임을 지속 추적할 필요. 한편 BoE 기준금리 결정을 통해 에너지발 물가 압력과 높은 글로벌 금리 환경 속 영란은행의 정책 기조도 점검할 필요
✔️BoE 기준금리 결정
✔️도쿄게임쇼 2026(~21일)
✔️화웨이 커넥트 2026(~19일)
✔️유로존 8월(확정)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전일 FOMC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금일은 미국 금리 상승 및 증시 반응을 소화하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 특히 워시 의장이 현재 금융여건이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하고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한 가운데, 향후 미 국채금리 움직임을 지속 추적할 필요. 한편 BoE 기준금리 결정을 통해 에너지발 물가 압력과 높은 글로벌 금리 환경 속 영란은행의 정책 기조도 점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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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7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715.41(-0.04%), KOSDAQ 822.18(+0.76%)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약보합·코스닥 상승 마감. 간밤 미 연준은 9월 FOMC에서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결정.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결정으로, 최근 FOMC 앞둔 경계 심리가 선반영된 가운데 관련 불확실성이 축소되었다는 인식 형성되며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다만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한 점도표와 매파적 기자회견에 대한 우려는 잔존하며 증시 상방 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1%대까지 상승했으나 외국인 매도 매물 출회에 상승분 반납하는 모습. 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0.8%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 마감. 한편 UAE 통합대공망 구축 사업 추진 소식에 한화시스템 +12.7% 상승, 글로벌 대공 미사일 수요 확대 전망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6.3% 상승하는 등 방산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대만 가권 지수 +1.0% 상승하며 강세
▶️ 원/달러 환율: 1,382.2원(+13.6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3.6원 상승한 1,382.2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0.2pt, 엔/달러 환율은 155.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5bp 하락한 20.9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95(+4.5bp), 국고 3년 4.065(+2.5bp), 국고 5년 4.262(-1.1bp), 국고 10년 4.508(-2.9bp)
-국고채 금리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 마감. 단기물 금리는 간밤 매파적 FOMC 영향에 상승. 전 거래일까지 동결 혹은 비둘기파적 인상 기대도 일부 있었던 만큼 이를 되돌리는 흐름 관찰. 다만, 선반영 인식 속 3년물 기준 4.1%선에서 매수세 유입되는 등 제한적 상승에 그침. 장기물 금리는 간밤 미 금리가 플래트닝 흐름을 나타낸 가운데,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이에 연동. 결론적으로 금일 9월 FOMC의 국고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 외인, 3년 선물 약 3,5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500계약 순매도. 한편, 정부와 한국은행은 시장 쏠림이 과도하면 시장안정조치에 나설 것임을 시사. 금감원 역시 금리를 현재 시장이 제일 당면한 리스크로 보고 있다고 언급
▶️ 국내증시: KOSPI 6,715.41(-0.04%), KOSDAQ 822.18(+0.76%)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약보합·코스닥 상승 마감. 간밤 미 연준은 9월 FOMC에서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결정.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결정으로, 최근 FOMC 앞둔 경계 심리가 선반영된 가운데 관련 불확실성이 축소되었다는 인식 형성되며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다만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한 점도표와 매파적 기자회견에 대한 우려는 잔존하며 증시 상방 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1%대까지 상승했으나 외국인 매도 매물 출회에 상승분 반납하는 모습. 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0.8%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 마감. 한편 UAE 통합대공망 구축 사업 추진 소식에 한화시스템 +12.7% 상승, 글로벌 대공 미사일 수요 확대 전망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6.3% 상승하는 등 방산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대만 가권 지수 +1.0% 상승하며 강세
▶️ 원/달러 환율: 1,382.2원(+13.6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3.6원 상승한 1,382.2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0.2pt, 엔/달러 환율은 155.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5bp 하락한 20.9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95(+4.5bp), 국고 3년 4.065(+2.5bp), 국고 5년 4.262(-1.1bp), 국고 10년 4.508(-2.9bp)
-국고채 금리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 마감. 단기물 금리는 간밤 매파적 FOMC 영향에 상승. 전 거래일까지 동결 혹은 비둘기파적 인상 기대도 일부 있었던 만큼 이를 되돌리는 흐름 관찰. 다만, 선반영 인식 속 3년물 기준 4.1%선에서 매수세 유입되는 등 제한적 상승에 그침. 장기물 금리는 간밤 미 금리가 플래트닝 흐름을 나타낸 가운데,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이에 연동. 결론적으로 금일 9월 FOMC의 국고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 외인, 3년 선물 약 3,5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500계약 순매도. 한편, 정부와 한국은행은 시장 쏠림이 과도하면 시장안정조치에 나설 것임을 시사. 금감원 역시 금리를 현재 시장이 제일 당면한 리스크로 보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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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61%), S&P500 (+1.14%), Nasdaq (+1.69%)
-미국증시, FOMC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하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레바논 언론, 사우디 정부가 예멘 후티 반군에 2주 휴전을 제안하는 동시에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
-BoE, 9월 기준금리 3.75% 동결. 베일리 BoE 총재는 지금까지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와 임금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
-마이크론, 인도 사난드 공장의 상업 생산 개시와 인텔 CEO의 메모리 가격 급등 및 내년 공급 부족 심화 전망에 +5.5% 상승
-엔비디아, 네비우스가 GPU 임대 가격을 최대 20% 인상하자 견조한 GPU 수요 기대가 부각되며 +2.6% 상승
-테슬라, 캘리포니아 전기트럭 거점 3곳에서 공공 급속충전 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총 30MW의 충전 용량을 추가한다는 소식에 +2.3% 상승
-S&P500, 기술 +2.2%, 재량소비재 +1.4% vs 금융 -0.1%, 필수소비재 0.0%
▶️ 미국국채: 2yr 4.664%(-7.2bp), 10yr 4.93%(-9.2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과 BOE의 장기 길트 시장 매각 중단을 담은 QT 개편안 발표로 글로벌 장기물 금리가 하락한 영향에 동반 하락. 10년물 금리는 5%대를 하회
▶️ FX: JPY 155.97(-0.19%), EUR 1.148(+0.10%), Dollar 100.25(-0.00%)
-달러 인덱스, 금리·유가 하락에 약세를 보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에 보합권 마감. 한편 BOJ 금정위를 앞두고 엔/달러 환율은 155엔대에서 등락.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추가 금리 인상 속도에 주목하는 모습
▶️ Commodity: WTI $101.91(-0.51%), Brent $104.82(-0.95%)
-WTI, 사우디가 오만 소하르항에서 환적을 통해 아시아 정유사에 추가 화물을 공급하기로 하자 하락.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멸" 위협 발언에 낙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HSa8RlP
♣ 채권: https://buly.kr/1GMQCPr
▶️ 미국증시: Dow (+0.61%), S&P500 (+1.14%), Nasdaq (+1.69%)
-미국증시, FOMC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하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레바논 언론, 사우디 정부가 예멘 후티 반군에 2주 휴전을 제안하는 동시에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
-BoE, 9월 기준금리 3.75% 동결. 베일리 BoE 총재는 지금까지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와 임금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
-마이크론, 인도 사난드 공장의 상업 생산 개시와 인텔 CEO의 메모리 가격 급등 및 내년 공급 부족 심화 전망에 +5.5% 상승
-엔비디아, 네비우스가 GPU 임대 가격을 최대 20% 인상하자 견조한 GPU 수요 기대가 부각되며 +2.6% 상승
-테슬라, 캘리포니아 전기트럭 거점 3곳에서 공공 급속충전 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총 30MW의 충전 용량을 추가한다는 소식에 +2.3% 상승
-S&P500, 기술 +2.2%, 재량소비재 +1.4% vs 금융 -0.1%, 필수소비재 0.0%
▶️ 미국국채: 2yr 4.664%(-7.2bp), 10yr 4.93%(-9.2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과 BOE의 장기 길트 시장 매각 중단을 담은 QT 개편안 발표로 글로벌 장기물 금리가 하락한 영향에 동반 하락. 10년물 금리는 5%대를 하회
▶️ FX: JPY 155.97(-0.19%), EUR 1.148(+0.10%), Dollar 100.25(-0.00%)
-달러 인덱스, 금리·유가 하락에 약세를 보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에 보합권 마감. 한편 BOJ 금정위를 앞두고 엔/달러 환율은 155엔대에서 등락.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추가 금리 인상 속도에 주목하는 모습
▶️ Commodity: WTI $101.91(-0.51%), Brent $104.82(-0.95%)
-WTI, 사우디가 오만 소하르항에서 환적을 통해 아시아 정유사에 추가 화물을 공급하기로 하자 하락.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멸" 위협 발언에 낙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HSa8RlP
♣ 채권: https://buly.kr/1GMQC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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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8일 (금) Daily Reminder
⭐️BoJ 기준금리 결정
✔️FTSE Korea 지수 정기 리밸런싱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한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8월 소비자물가지수
➡️ 금일은 일본은행(BoJ) 금정위가 가장 중요한 이벤트. 금리 결정에 앞서 발표되는 일본 8월 CPI를 통해 물가 압력의 지속 여부와 추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할 여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 이후 금리 결정과 우에다 총재의 향후 인상 경로 관련 발언에 주목해야 함. 국내에서는 FTSE Korea 지수 정기 리밸런싱에 따른 종가 수급 변화에 주목하는 한편,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글로벌 증시 수급 변동성에도 유의할 필요
⭐️BoJ 기준금리 결정
✔️FTSE Korea 지수 정기 리밸런싱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한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8월 소비자물가지수
➡️ 금일은 일본은행(BoJ) 금정위가 가장 중요한 이벤트. 금리 결정에 앞서 발표되는 일본 8월 CPI를 통해 물가 압력의 지속 여부와 추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할 여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 이후 금리 결정과 우에다 총재의 향후 인상 경로 관련 발언에 주목해야 함. 국내에서는 FTSE Korea 지수 정기 리밸런싱에 따른 종가 수급 변화에 주목하는 한편,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글로벌 증시 수급 변동성에도 유의할 필요
[일본 8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1.9% / 예상 2.0% / 이전 1.9%
근원 YoY
실제 1.7% / 예상 1.8% / 이전 1.8%
초근원 YoY
실제 1.9% / 예상 2.0% / 이전 1.9%
헤드라인 YoY
실제 1.9% / 예상 2.0% / 이전 1.9%
근원 YoY
실제 1.7% / 예상 1.8% / 이전 1.8%
초근원 YoY
실제 1.9% / 예상 2.0% / 이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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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94.23(+2.66%), KOSDAQ 827.12(+0.60%)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WTI는 배럴당 100달러선에서 등락하며 최근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임. 국제유가 하락에 더해 미 국채금리 상승세도 안정되면서 매크로 부담 완화, 위험자산 선호 유입되는 모습. 수급 측면에서도 최근 코스피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던 외국인 투자자가 금일은 순매수하는 모습이 관측됨. 기관, 기타법인 역시 금일 대규모 매수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지지. 글로벌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SK하이닉스 +6.4%, 삼성전자 +3.4%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 상승을 견인. 한편,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산에 따른 전력망 투자 확대 기대에 가온전선 +25.5%, 대한전선 +11.1%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4%, 대만 가권 지수 +1.9% 상승하며 강세
▶️ 원/달러 환율: 1,383.3원(+1.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1원 상승한 1,383.3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0.3pt, 엔/달러 환율은 157.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0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상승한 20.6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81(+0.3bp), 국고 3년 4.037(-0.8bp), 국고 5년 4.226(-1.6bp), 국고 10년 4.466(-2.5bp)
- 국고채 금리 2년물 제외 전구간 하락 마감. 통화정책 슈퍼위크 마지막 거래일 역시 대외금리 흐름에 연동. 간밤 미국, 영국 금리 하락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되돌리는 흐름. 장중에는 일본 금리의 영향이 지배적이었음. BOJ가 정책금리를 1.00%에서 1.25%로 인상하며 일본 금리가 상승하자 국고채 금리도 동반 상승. 다만, 다카이치 내각 하 임명된 2명의 정책위원이 동결 소수의견을 낸 가운데, 향후 추가 인상 속도에 대한 경계가 완화. 언론에서도 이번 인상 과정에 미국의 금리 인상 압박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제기. 이에 일본 금리가 상승폭을 되돌리자 국고채 금리도 재차 하락 전환하는데 성공. 외인, 3년 선물 약 13,7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3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6,894.23(+2.66%), KOSDAQ 827.12(+0.60%)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WTI는 배럴당 100달러선에서 등락하며 최근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임. 국제유가 하락에 더해 미 국채금리 상승세도 안정되면서 매크로 부담 완화, 위험자산 선호 유입되는 모습. 수급 측면에서도 최근 코스피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던 외국인 투자자가 금일은 순매수하는 모습이 관측됨. 기관, 기타법인 역시 금일 대규모 매수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지지. 글로벌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SK하이닉스 +6.4%, 삼성전자 +3.4%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 상승을 견인. 한편,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산에 따른 전력망 투자 확대 기대에 가온전선 +25.5%, 대한전선 +11.1%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4%, 대만 가권 지수 +1.9% 상승하며 강세
▶️ 원/달러 환율: 1,383.3원(+1.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1원 상승한 1,383.3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0.3pt, 엔/달러 환율은 157.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0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상승한 20.6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81(+0.3bp), 국고 3년 4.037(-0.8bp), 국고 5년 4.226(-1.6bp), 국고 10년 4.466(-2.5bp)
- 국고채 금리 2년물 제외 전구간 하락 마감. 통화정책 슈퍼위크 마지막 거래일 역시 대외금리 흐름에 연동. 간밤 미국, 영국 금리 하락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되돌리는 흐름. 장중에는 일본 금리의 영향이 지배적이었음. BOJ가 정책금리를 1.00%에서 1.25%로 인상하며 일본 금리가 상승하자 국고채 금리도 동반 상승. 다만, 다카이치 내각 하 임명된 2명의 정책위원이 동결 소수의견을 낸 가운데, 향후 추가 인상 속도에 대한 경계가 완화. 언론에서도 이번 인상 과정에 미국의 금리 인상 압박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제기. 이에 일본 금리가 상승폭을 되돌리자 국고채 금리도 재차 하락 전환하는데 성공. 외인, 3년 선물 약 13,7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3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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