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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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28)

▶️ 미국증시: Dow (-0.83%), S&P500 (+0.41%), Nasdaq (+0.91%)
- 미국증시, 실적 기대감에 기술주가 상승했으나, 미국 정부가 메디케어 지급액을 사실상 동결하며 보험사 주가가 급락한 여파에 우량주 투심은 위축되며 다우는 하락 마감
- 미 국채 5년물 응찰률 2.34배(이전: 2.35배), 낙찰금리 3.823%(이전: 3.747%), 간접 낙찰률 60.7%(이전: 59.5%)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
- ADP, 최근 4주 민간 고용이 주당 평균 7,750명 증가했다고 밝힘. 지난주 발표치였던 8,000명을 소폭 둔화한 수치
- 심쿠스 ECB 정책위원, 통화정책이 현 상황에 부합하며 군사적 위협 대비를 위해 충분히 유연해야 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약 24억 달러를 투자하며 낸드 플래시 생산라인을 대폭 확장한다는 소식에 +5.4% 상승
- 아마존, 자체 오프라인 매장 브랜드인 아마존 프레쉬를 대폭 축소한다는 소식에 + 2.6% 상승
- 유나이티드헬스, 올해 매출 전망치를 전년 대비 2% 낮게 제시하고 메디케어 보험사 지급액이 사실상 동결되면서 -19.6% 하락
- S&P500, 기술 +1.4%, 유틸리티 +1.2% vs 헬스케어 -1.7%, 금융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4% 상승한 16.35 기록

▶️ 미국국채: 2yr 3.573%(-1.7bp), 10yr 4.243%(+3.2bp)
- 미 국채금리, 부진한 소비자 심리지표 영향에 커브 전반에 하락 압력 발생했으나 달러 하락 및 국제유가 상승에 인플레이션 우려 유입되며 장기물 금리는 상승, 커브 스티프닝 마감
- Germany 10yr 2.87%(+0.8bp), Italy 10yr 3.47%(+0.1bp)

▶️ FX: JPY 152.21(-1.3%), EUR 1.204(+1.4%), Dollar 95.78(-1.3%)
- 달러 인덱스,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84.5)가 전달 대비 9.7p 급락하며 시장 예상치(91.0)를 큰 폭으로 하회한 가운데 엔화 상승 또한 지속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62.56(+3.2%), Brent $67.66(+3.2%)
- WTI,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자 협상이 큰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파와 폭설로 미국 내 원유 생산에 대한 우려가 유입되며 3%대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XMfq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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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SK하이닉스 4Q25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32.8조원
영업이익 19.2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31.0조원
영업이익 16.5조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31.2조원
영업이익 17.0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0679

▶️ IR자료: https://buly.kr/uVX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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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29)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01%), Nasdaq (+0.17%)
- 미국증시,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S&P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으나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고점 부담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 미 기준금리 동결(3.50%), 소수의견 2명(마이런, 윌러) 25bp 인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미국은 강달러 정책을 고수할 것이며, 엔화 개입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파월 의장, 인플레는 다소 높은 수준이나, 실업률은 일부 안정화를 보인다고 밝힘. 또한 위원회 내에서 금리 동결에 대한 폭넓은 지지가 있으며, 그 누구도 다음이 금리 인상이라고 전망하지 않는다고 첨언
- 엔비디아, 중국이 자국 IT 기업들에게 H200칩 구매를 허가했다는 보도에 +1.6% 상승
- 인텔, 엔비디아가 2028년 출시할 차세대 GPU인 파인만 개발을 위해 인텔과 협업한다는 소식에 +11.0% 상승
- 아마존,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16,000명의 기술 및 사무직 인원을 해고한다 발표하자 -0.7% 하락
- S&P500, 에너지 +0.7%, 기술 +0.6% vs 부동산 -0.9%, 필수소비재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과 동일한 16.35 기록

▶️ 미국국채: 2yr 3.571%(-0.2bp), 10yr 4.243%(0.0bp)
- 미 국채금리, FOMC의 성장-고용 평가 상향에 일시 급등했으나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단기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인하는 등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보합권 마감
- Germany 10yr 2.86%(-1.8bp), Italy 10yr 3.46%(-0.1bp)

▶️ FX: JPY 153.41(+0.8%), EUR 1.195(-0.7%), Dollar 96.34(+0.1%)
- 달러 인덱스,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의 달러-엔 개입 가능성 부인 및 강달러 선호 발언에 상승했으나,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단기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인하며 상승폭을 축소

▶️ Commodity: WTI $63.48(+1.7%), Brent $68.71(+1.7%)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자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되며 상승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aQ6l3S
[다올 시황 김지현]
금 가격, 사상 최고치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4% 이상 급락



현물 금 가격은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48분 기준 온스당 5,149.99달러로 4.6% 하락

2월물 미국 금 선물 가격은 2.8% 하락한 온스당 5,156.20달러 기록

앞서 현물기준 장중 5,594.82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한 이후 급격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물 금 가격은 이달 들어 19% 상승한 수준

암호화폐, 중앙은행 등 금 수요 확대, 미국 - 이란 간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암호화폐 기업 테더(Tether)의 CEO가 투자 포트폴리오의 10~15%를 실물 금에 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힌 점 등

이를 감안 시 금 가격은 1980년대 이후 최고의 월간 성과를 기록할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

세계 최대 금 현물 ETF인 SPDR 골드 트러스트(SPDR Gold Trust)의 보유량은 약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실망감으로 -11.8% 하락, 금 가격 급락 등에 VIX 14% 급등 중


https://www.reuters.com/world/india/gold-extends-record-run-races-past-5400oz-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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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1/26~01/29)
- KOSPI(+4.6%), KOSDAQ(+17.2%) 상승. KOSPI는 비철,목재등(+19.4%), 증권(+12.3%), 반도체(+8.3%)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디스플레이(-3.9%), 조선(-2.5%), 철강(-1.9%) 업종 하락. 활성화 정책 기대로 코스닥은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피는 주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발표를 앞두고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5,000선을 일시 하회. 이후 SK하이닉스의 HBM 공급 호재와 트럼프의 관세 완화 시사에 힘입어 반도체가 반등하며 5,100선에 안착. 주 후반 SK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주주환원, 현대차의 올해 개발 계획 발표 등 호재가 잇따르며 5,200선에서 마감

- DOW(-0.3%) 하락, NASDAQ(+0.4%), S&P500(+0.3%) 상승. 셧다운 및 관세 우려에도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으나, 메디케어 지급 동결 악재로 헬스케어가 급락하며 혼조세. 이후 FOMC 금리 동결과 엔비디아·인텔 호재에 힘입어 S&P500가 사상 첫 7,000선을 터치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기대를 못미친 실적에 10%대 급락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 차주 증시 전망 (02/02~02/09)
- 연일 강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국내 증시. 높지 않은 밸류에이션과 개선이 거듭되는 주도주의 실적 그리고 정책 기대와 내부 유동자금의 쏠림까지 뒷받침되고 있음. 최근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은행 예금의 일정 부분도 증시 유과자금으로 유입되고 있을 것이라는 추론도 가능해 보임. 전일 미국장의 변동성에서도 유추해 볼 수 있듯, 최근 진행된 빠른 상승에 대한 피로도는 표출될 여지가 충분. 그러나 깊은 가격 조정으로 연결되기 보다는 기간조정 형태의 흐름 정도를 타진해 볼 수 있을 듯

- 반도체의 위상은 여전하다고 생각하지만, 금주 이벤트 위크가 지나 2/25일 엔비디아 실적까지 반도체 섹터는 모멘텀 공백기 진입. 반도체 매도가 아닌 일부 차익실현 후 확장된 후보군을 활용한 초과 수익 추구 필요. 정부 정책지원이 더해진 코스닥 지수와 거래대금 급증 수혜를 노릴 수 있는 증권, 중국 인바운드 수혜 및 내수 반등 기대를 반영할 수 있는 유통, 화장품, 의료기기, 호텔레져 등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금주 진행된 개인들의 종목별 순매수/매도 동향. 코스닥 시총 상위주는 순매도지만 ETF를 통해 강한 매수세 형성
- 통제가 안되는 엔화 약세에 대한 경계심이 생긴다면, 주의를 기울일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E9TqYT
★ DAOL Daily Morning Brief (1/30)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13%), Nasdaq (-0.72%)
- 미국증시,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 발표 이후 빅테크 기업의 AI 과잉 투자 우려 촉발. 이후 소프트웨어 업종 등 기술주 위주 약세, 가치주 상대 강세 전개되며 3대 증시 혼조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 의장을 다음 주에 발표하겠다고 밝힘. 금리가 지금보다 2~3%p 더 낮아야 한다고 제시
- 애틀랜타 GDP나우, 지난 4분기 성장률을 5.4%에서 4.2%로 하향 조정. 11월 무역적자 급증 영향
- 미 국채 7년물 응찰률 2.51배(이전: 2.45배), 낙찰금리 4.018%(이전: 3.930%), 간접 낙찰률 66.9%(이전: 74.8%)에 44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10.0% 하락
- 메타, 분기 매출이 전년비 24% 급증하는 등 명확한 수익성이 입증되자 +10.4% 상승
- 테슬라, AI와 로봇택시 등 불확실한 미래 사업에 지나친 투자 부담 우려에 -3.5% 하락
- S&P500, 소재 +0.9% vs 헬스케어 -0.6%, 금융 -1.4%, 부동산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24% 상승한 16.88 기록

▶️ 미국국채: 2yr 3.559%(-1.2bp), 10yr 4.231%(-1.2bp)
- 미 국채금리, 마이크로소프트(MS) 주가 급락에 따른 기술수 약세에 위험회피 심리 유입되며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84%(-1.7bp), Italy 10yr 3.45%(-0.5bp)

▶️ FX: JPY 153.11(-0.2%), EUR 1.197(+0.1%), Dollar 96.19(-0.3%)
- 달러 인덱스, 장초반 기술주 하락 등 위험회피 움직임 영향에 상승했으나 이후 스위스프랑 강세, 미 국채 금리 하락 등에 연동되며 반락

▶️ Commodity: WTI $65.42(+3.5%), Brent $70.86(+3.6%)
- WTI, 이란 주변 지정학적 리스크(미 공습 임박, 호르무즈해협 봉쇄 가능성 등) 부각에 상승. 브렌트유가 근월물 종가 기준 약 6개월만에 배럴당 70달러 상회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j9gC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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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2월 1주차 증시일정

🗓 2월 2일 (월)
장전 22:30 디즈니 실적
10:45 중국 1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18:00 유럽 1월(최종) HCOB 제조업 PMI
23:45 미국 1월(최종) S&P글로벌 제조업 PMI

🗓 2월 3일 (화)
✔️ 1월 한은 금통위 의사록 공개
✔️ RBA 통화정책회의
장마감후 10:00 팔란티어 실적
00:00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
08:00 한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 2월 4일 (수)
✔️ ECB 통화정책회의(~5일)
✔️ 국제뇌졸중컨퍼런스(ISC) 2026(~6일)
장마감후 07:00 AMD 실적
장전 19:00 우버 실적
00:00 미국 12월 JOLTS 구인이직건수
06:00 한국 1월 외환보유액
10:45 중국 1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18:00 유럽 1월(최종) HCOB 서비스업 PMI
19:00 유럽 12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9:00 유럽 1월(잠정) 소비자물가지수 YoY
22:15 미국 1월 ADP취업자수
변동
22:15 1월(최종) S&P글로벌 서비스업지수

🗓 2월 5일 (목)
✔️ BOE 통화정책회의
장중 00:00 일라이릴리 실적
장마감후 06:30 알파벳 실적
장마감후 06:45 퀄컴 실적
00:00 미국 1월 ISM 서비스업지수

🗓 2월 6일 (금)
✔️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쵸 동계올림픽(~22일)
장마감후 07:00 아마존 실적
22:30 ⭐️ 미국 1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변동
00:00 미국 2월(잠정) 미시간대학교 소비자신뢰지수
2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2184-2351]

★ 다음 연준의장 케빈 워시에 대한 이해

트럼프는 파월의 후임으로 케빈워시를 지명. 케빈워시의 과거 이력과 정책 스탠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상황
워시의 지명과 함께 원자재 시장은 역사적인 수준의 변동성을 경험. 그 배경에 대한 고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에 대한 추론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EI5ACtP>
★ DAOL Daily Morning Brief (2/2)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3%), Nasdaq (-0.94%)
- 미국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차기 연준 의장으로 비전통적 통화정책에 대한 적극성이 약한 것으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되면서 그 반작용으로 은이 30% 이상 폭락하는 등 변동성 발생. 주식시장 투자 심리도 함께 위축된 영향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과거 QE2 반대 등 매파 성향을 보인바 있던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를 통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약속은 안했지만 확실히 금리를 내리고 싶어 한다고 밝힘
- AMD, M1450 시리즈 칩 일정 지연 소식에 -6.1% 하락
- 테슬라, 스페이스X와의 합병 검토 기대감에 +3.3% 상승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4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스케리 CEO가 이자율 상한제에 우려감을 표명하자 -1.8%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1.0% vs 소재 -1.8%, 기술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32% 상승한 17.44 기록

▶️ 미국국채: 2yr 3.522%(-3.7bp), 10yr 4.236%(+0.4bp)
- 미 국채금리,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며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나, 은이 30% 이상 폭락함에 따라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축소
- Germany 10yr 2.84%(+0.3bp), Italy 10yr 3.46%(+0.2bp)

▶️ FX: JPY 154.92(+0.1%), EUR 1.185(0.0%), Dollar 96.99(+0.7%)
-달러 인덱스,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되고, 미국 12월 PPI(MoM 실제: 0.5% 예상: 0.2%)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65.21(-0.3%), Brent $70.69(0.0%)
- WTI,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sJz2ce
★ DAOL Daily Morning Brief (2/3)

▶️ 미국증시: Dow (+1.05%), S&P500 (+0.54%), Nasdaq (+0.56%)
- 미국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기조를 두고 시장의 해석이 뒤섞인 가운데 우량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모습. ISM 제조업 PMI가 52.6을 기록, 1년만에 확장세(50 이상)로 돌아선 것 또한 주가 상승에 영향
- 오라클,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0~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미 재무부, 1분기 QRA를 5,740억달러, 2분기 QRA를 1,090억달러로 제시
- 마이크론, 필립캐피털이 마이크론의 HBM시장 점유율 확대를 전망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5.5% 상승
- 테슬라, 프랑스 1월 전기차 판매량이 42% 급감하는 등 유럽 전반의 판매 부진으로 -2.0% 하락
- 팔란티어, 4분기 매출이 14억 1,00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4.0%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6%, 산업 +1.3% vs 에너지 -2.0%, 유틸리티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31% 하락한 16.34 기록

▶️ 미국국채: 2yr 3.572%(+4.9bp), 10yr 4.277%(+4.2bp)
- 미 국채금리, 오라클이 4개월 여만에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 가운데 미국의 지난달 제조업 업황이 예상보다 훨씬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금리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7%(+2.5bp), Italy 10yr 3.48%(+0.7bp)

▶️ FX: JPY 154.78(+1.1%), EUR 1.185(-1.0%), Dollar 97.61(+0.6%)
-달러 인덱스, 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시장의 기대를 웃둘고, 50선을 상회하는 등 호조를 보이자 97대 중반대까지 상승. 미 국채금리 상승 또한 달러 상승에 영향

▶️ Commodity: WTI $62.28(-4.5%), Brent $66.4(-6.1%)
- WT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부와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그간 국제유가에 반영됐던 이란 리스크가 일부 해소되며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TsA7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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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2/4)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84%), Nasdaq (-1.43%)
- 미국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가격 부담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장중 일부 가상자산들이 급락한 점도 위험회피 심리 자극. 다만, 장중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는 흐름 시현
- 마이런 미 연준 이사, 올해 1%p를 약간 넘는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밝힘
- 보우먼 미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의 안정화 신호가 일부 관측되나, 명확하지 않아 정책금리를 중립으로 조정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힘
- 인튜이트, 엔트로픽의 AI툴 공개로 기존 사업모델 훼손 우려가 부각되며 오펜하이머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10.9% 하락
- 노보노디스크, 주요 국가에서 오젬픽과 위고비의 독점권이 만료되며 저가 복제약과의 경쟁 심화에 2026년 매출을 5% 하향 조정하자 -14.6% 하락
- 월마트, Wally라는 AI 에이전트를 공급망 관리에 성공적으로 도입하자 유통사 최초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며 +2.9% 상승
- S&P500, 에너지 +3.3%, 소재 +2.0% vs 기술 -2.2%, 커뮤니케이션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16% 상승한 18.00 기록

▶️ 미국국채: 2yr 3.57%(-0.2bp), 10yr 4.266%(-1.2bp)
- 미 국채금리, 전 거래일에 이어 우량등급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이어졌으나 뉴욕증시가 기술주 급락 속 부진을 보이면서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89%(+2.3bp), Italy 10yr 3.5%(+0.5bp)

▶️ FX: JPY 155.77(+0.01%), EUR 1.182(-0.01%), Dollar 97.36(-0.3%)
-달러 인덱스, 케빈 워시가 미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며 촉발된 상승 흐름이 진정된 가운데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3거래일 만에 하락

▶️ Commodity: WTI $63.87(+2.8%), Brent $68(+2.6%)
- WTI, 미군이 이란 근해에서 이란의 드론을 격추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정학적 불안감이 유입되며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B655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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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2/5)

▶️ 미국증시: Dow (+0.53%), S&P500 (-0.51%), Nasdaq (-1.51%)
- 미국증시,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되며 전통 우량주로의 순환매가 유입되는 흐름
- 트럼프 대통령,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금리를 올리고 싶었다면, 연준 의장직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부, 4월까지 이표채 및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며, 단시일 내 입찰 규모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미 연준, 대형은행 스트레스 완충자본 요건을 2027년까지 유지하기로 결정
- AMD,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중국 매출 불확실성과 빅테크의 자체 칩 확대가 점유율에 부담이라는 우려에 -17.3% 하락
- 팔란티어, 4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의구심에 -11.6% 하락
- 일라이릴리, 공급 능력 확대와 특허 방어 강화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매출 193억 달러를 발표하자 +10.4% 상승
- S&P500, 에너지 +2.2%, 소재 +1.8% vs 기술 -1.9%, 커뮤니케이션 -1.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56% 상승한 18.64 기록

▶️ 미국국채: 2yr 3.553%(-1.6bp), 10yr 4.274%(+0.8bp)
-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에도 불구하고, 이란 군사 개입 우려에 따른 유가 급등과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53.8)의 예상치(53.5) 상회 소식이 맞물리며 장기물 위주로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6%(-3.2bp), Italy 10yr 3.47%(-0.8bp)

▶️ FX: JPY 156.91(+0.7%), EUR 1.181(-0.1%), Dollar 97.66(+0.2%)
- 달러 인덱스, 엔화와 유로가 동반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 서비스업 경기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64.39(+1.9%), Brent $68.64(+1.9%)
- WTI, 미국-이란 고위급 회담 장소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수뇌부를 향해 "매우 걱정해야 할 것"이라며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자 급등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He3t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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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2/02~02/05)
- KOSPI(-1.2%), KOSDAQ(-3.6%) 하락. KOSPI는 은행(+7.6%), 소매(유통)(+7.1%), 호텔,레저서비스(+5.9%)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8.6%), 소프트웨어(-5.2%), 반도체(-3.5%) 업종 하락. 주초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MS의 부진한 실적, 엔비디아의 투자 보류 소식에 5,000선을 하회. 이후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와 삼성전자 사후 정산제 도입 등 호재에 반등하며 5,360선까지 상승. 주 후반 한미 원자력 투자 합의와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달성 등 호재가 있었으나, 생성형 AI의 소프트웨어 대체 및 AMD발 AI 성장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5,200선을 하회 마감

- DOW(+0.0%) 강보합, NASDAQ(-3.9%), S&P500(-2.2%) 하락. 주초 케빈 워시 지명에 대한 해석이 엇갈린 가운데, 우량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출발. 이후 인튜이트 급락 등 AI의 소프트웨어 대체 우려와 가상자산 변동성에 투자심리가 위축되었고, AMD의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가이던스로 AI 성장 우려까지 더해지며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2/09~02/13)
- 높아진 지수대에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 주도주를 포함한 급등락이 거듭되며 피로를 누적시키고 있는 것은 불편하지만, 시장과 주도주의 펀더멘털에 변화된 내용은 없음. 그리고 유동성 환경 및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부담 역시 아직은 상정하기 어려움. 결국 기존 자료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최근 진행된 빠른 상승에 대한 피로도가 외생변수들의 자극에 의해 표출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 그러나 펀더멘털과 유동성의 상태를 감안할 때 깊은 가격 조정으로 연결되기 보다는 기간조정 형태의 흐름 정도를 타진해 볼 수 있을 듯

- 전략 측면에서도 생각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음. 반도체의 위상은 여전하다고 생각하지만, 미국증시와 한국증시 모두 피로도가 표출되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여타 모멘텀들을 활용할 수 있는 후보군을 활용한 초과 수익 추구가 필요해 보임. 지난 해 소비 부진의 기저가 역으로 작용할 수 있고, 중국 인바운드 수혜까지 중첩되며 내수 반등 기대를 반영할 수고 있는 유통, 화장품, 의료기기, 호텔레져 등은 단기에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가끔씩 볼만한 금/은가격 스프레드와 러셀/S&P 주가 스프레드
- 8일 실시되는 일본 총선, 과도한 감세에 대한 우려는 엔화 약세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8phh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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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2/6)

▶️ 미국증시: Dow (-1.20%), S&P500 (-1.23%), Nasdaq (-1.59%)
- 미국증시, AI 관련 자본지출 부담과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CG&C, 1월 미 기업 감원 계획이 108,435명으로 2009년 1월(241,749명) 이후 역대 1월 중 최고치라고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 전월 대비 205% 증가한 수준
- ECB, 3대 정책금리 모두 동결 결정(예금 금리 2.0%).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로화 강세가 인플레이션을 예상보다 더 끌어내릴 것이라고 첨언
- BoE,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 결정(동결 5 : 인하 4). 베일리 BoE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감소해 정책을 추가로 완화할 여지가 있다고 설명
- 알파벳, 예상을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대규모 자본 지출액 투자 소식에 -0.6% 하락
- 엔비디아, 새로운 게임용 칩 출시를 연기 및 젠슨황의 과도한 규제는 오히려 시장 수요를 위축시킨다는 발언에 -1.4% 하락
- 노보노디스크, 힘스앤허스가 위고비 복제약을 월 49달러에 출시한다 발표하자 경쟁력이 심화되며 -8.1%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0.2%, 유틸리티 +0.1% vs 소재 -2.8%, 재량소비재 -2.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94% 상승한 22.17 기록

▶️ 미국국채: 2yr 3.459%(-9.5bp), 10yr 4.186%(-8.8bp)
- 미 국채금리, 12월 JOLTS 구인건수(654.2만 건)가 예상치(725.0만 건)를 밑돌며 5년래 최저치를 기록하자, 고용시장 냉각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2.84%(-1.6bp), Italy 10yr 3.47%(0bp)

▶️ FX: JPY 157.08(+0.1%), EUR 1.178(-0.3%), Dollar 97.96(+0.3%)
- 달러 인덱스, 미국 고용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BOE의 비둘기파적 금리 동결에 따른 파운드화 약세와 미 증시 및 가상화폐 급락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63.19(-3.0%), Brent $67.37(-3.0%)
- WTI, 미국이 이란과의 핵 협상 장소를 오만으로 변경하는 등 대화 의지를 보이자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며 하락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IxQE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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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2/6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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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고점 이후 포지션 축소 및 리스크 관리에 중점


➡️ 금융투자, 2/5 현물 2.3조원 순매도, 선물 3.5조원 순매수. 현물 약세가 부각되며 베이시스가 +2.5bp까지 확대. 현물 바스켓을 줄이면서 시장 노출을 유지하려는 프로그램성 헤지 성격의 매매로 해석

➡️ 외국인, 2월 들어 현선물 동반 순매도. 1/28 기점으로 선물 순매도폭 확대, 2/2까지 4거래일간 -4.3조원 순매도. 2/2 선물 일간 거래대금 74.5조원으로 최대치 기록한 한편, 미결제약정은 2월 2~5일 4거래일간 -9,108계약 감소. 1/28 하루 동안 -6,788계약 감소한 이후 최대치. 20일 이동평균 미결제약정 추이는 12월 이후 우하향 유지

➡️ 1/28 코스피 지수가 5,200pt 부근 도달한 이후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신규 숏 베팅이라기 보단 기존 포지션 청산으로 해석 가능. 4,100pt 돌파한 직후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던 11월과 유사. 금번에도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변수로 매수 전환 후 추세 이어질 시 바닥통과 신호로 평가 가능. 전일 현물 기준 외국인 6.1조원 순매도를 개인이 8.4조원 순매수하며 물량 흡수한 점, 예탁금 111조원 수준임을 감안 시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 조정폭은 클 수 있으나 하단은 제한해줄 여지

➡️ 옵션의 경우, 2월 누적으로 외국인 풋옵션 순매수는 행사가 772.5~782.5pt(지수 환산 시 5,270~5,330pt)에서 물량 각각 쌓여있음. 이 역시 마찬가지로 5,200pt 중반을 1차 상단으로 상정, 대형주 실적 이후 모멘텀 부재,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변동성 확대될 시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헤지의 성격으로 해석

➡️ 5,100pt 선에서는 기술적 반등 가능하나 5,200pt 이상은 위험관리에 중점을 두는 구간이므로 지수 하락 시 추격매수 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https://buly.kr/BeLoss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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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2월 2주차 증시일정

🗓 2월 9일 (월)
✔️ 미국 슈퍼볼
실적: 크래프톤, 삼성증권, HD현대중공업, 미래에셋증권, HD한국조선해양
08:30 일본 12월 실질임금 YoY
18:30 EU 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2월 10일 (화)
✔️TSMC 1월 매출액 공개
실적: CJ제일제당, 케이티, 고려아연, 엔씨소프트
장전 22:00 스포티파이 실적

20:00 미국 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22:30 미국 12월 수출입 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2월 소매판매 MoM

🗓 2월 11일 (수)
✔️ MSCI 분기리뷰
일본 휴장(건국기념일)
✔️ 세미콘 코리아 2026(~13일)
실적: 위메이드, 현대백화점,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장마감후 07:00 로빈후드 실적
장전 22:30 쇼피파이 실적

09:00 ⭐️ 한국 2월 10일까지 수출/입 MoM
10:30 중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임금상승률
22:30 ⭐️ 미국 1월 비농업고용자수
22:30 미국 1월 경제활동 참가율
22:30 미국 1월 실업률


🗓 2월 12일 (목)
한국 옵션만기일
실적: NHN, 카카오, 컴투스, HD현대, 펄어비스, 하이브
장마감후 06:30 시스코 실적
장마감후 06:30 맥도날드 실적
08:50 일본 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2월 13일 (금)
✔️ISSCC 2026(15~19일)
실적: 두산밥캣
장마감후 07:30 코인베이스 실적
00:00 미국 1월 기존주택매매 MoM
06:00 한국 1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19:00 EU 4분기 2차 경제성장률 QoQ
22:30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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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2/9)

▶️ 미국증시: Dow (+2.47%), S&P500 (+1.97%), Nasdaq (+2.18%)
- 미국증시,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방어주, 가치주로 순환매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50,000pt 돌파하는 등 상승 마감
-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316석을 확보. 이로 인해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할 전망
- 베센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체제에 돌입하더라도 대차대조표 조정이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제퍼슨 연준 부의장, 현재의 통화정책이 이중책무 측면에서 위험을 대응하기 좋은 자리에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AI 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인프라 구축이 향후 7~8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하자 +7.9% 상승
- 노보노디스크, 미국 FDA 국장이 불법 복제약 유통 기업을 향해 엄중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히자 +9.9% 상승
- 아마존, 4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고 클라우드 부문 24%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 비용 우려로 -5.6% 하락
- S&P500, 기술 +4.1%, 산업 +2.8% vs 커뮤니케이션 -1.5%, 재량소비재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42% 하락한 17.76 기록

▶️ 미국국채: 2yr 3.498%(+4.7bp), 10yr 4.206%(+2.6bp)
- 미 국채금리, 비트코인 7만 달러 회복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된 여파에 단기물 위주로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4%(-0.1bp), Italy 10yr 3.47%(-0.1bp)

▶️ FX: JPY 157.14(-0.1%), EUR 1.181(-0.0%), Dollar 97.63(-0.2%)
- 달러 인덱스, 비트코인 강세 및 위험선호심리 부각, 엔화 소폭 강세 영향에 하락

▶️ Commodity: WTI $63.55(+0.4%), Brent $68.05(+0.7%)
- WTI, 미국과 이란이 오만에서 핵 협상을 재개했으나 별다른 진전이 없다는 보도에 지정학적 긴장이 유지되며 소폭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wFghxM
★ DAOL Daily Morning Brief (2/10)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47%), Nasdaq (+0.90%)
- 미국증시,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소프트웨어 업종 저가매수 유입, 오라클 투자의견 상향 등 영향에 이틀 연속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알파벳, AI 투자를 위해 200억달러(약 29조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해싯 NEC 위원장,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종전보다 더 둔화될 것이라고 밝힘. 인구 증가율이 내려가고, 생산성 증가율은 급격히 상승한 영향
- 나겔 ECB 정책위원, 유럽의 인플레이션이 둔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ECB의 현재 정책 금리는 적절한 수준이라고 밝힘
- 오라클, DA 데이비슨이 OpenAI와의 계약 구조 및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9.6% 상승
- 노보노디스크, 힘스앤허스가 자사의 주사제 특허를 침해했다 주장하며 영구 판매 금지와 손해배상을 청구하자 +3.6% 상승
-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HBM4 칩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에 탑재 된다는 소식에 -2.8% 하락
- S&P500, 기술 +1.6%, 소재 +1.4%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25% 하락한 17.36 기록

▶️ 미국국채: 2yr 3.485%(-1.2bp), 10yr 4.202%(-0.4bp)
- 미 국채금리, 중국 당국이 자국 금융기관들에 미 국채 보유량을 축소할 것을 권고했다는 보도에도 고용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2.84%(-0.1bp), Italy 10yr 3.45%(-0.5bp)

▶️ FX: JPY 155.85(-0.02%), EUR 1.191(-0.01%), Dollar 96.86(-0.8%)
- 달러 인덱스, 중국 금융기관의 미 국채 보유 축소 및 고용 우려 부각, 엔화 강세 영향에 하락

▶️ Commodity: WTI $64.41(+1.4%), Brent $69.11(+1.6%)
- WTI, 미국 정부가 이란 인근의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는 미국 국적 선박들에 주의를 당부하자 지정학적 불안감 유입되며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4zG8vj
★ DAOL Daily Morning Brief (2/11)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33%), Nasdaq (-0.59%)
- 미국증시,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경기 둔화 우려 부각되는 가운데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하락. 이틀간 상승 이후 숨고르기 분위기
- 12월 미 소매판매 MoM 0.0%(예상 0.4% 직전 0.6%) 기록. 12월은 전통적으로 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시즌임에도 불구, 소매판매는 예상치 및 직전치를 하회
- 로건(댈러스, 투표권 o) 총재,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우려된다고 밝힘
- 애틀랜타 GDP나우, 지난 4분기 성장률을 4.2%에서 3.7%로 0.5%p 하향 조정
- TSMC, 1월 매출이 전년 대비 36.8% 증가한 18조원을 발표하는 등 AI 산업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칩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에 +1.8% 상승
- 알파벳,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32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하자 잉여현금흐름의 일시적 감소 우려로 -1.8% 하락
- 알리바바, AI모델 린브레인을 오픈소스 전략으로 전격 공개하자 +2.3% 상승
- S&P500, 유틸리티 +1.6%, 부동산 +1.4% vs 커뮤니케이션 -0.8%, 금융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48% 상승한 17.79 기록

▶️ 미국국채: 2yr 3.452%(-3.3bp), 10yr 4.143%(-5.9bp)
- 미 국채금리, 12월 소매판매,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81%(-3.3bp), Italy 10yr 3.41%(-1.1bp)

▶️ FX: JPY 154.39(-1.0%), EUR 1.19(-0.2%), Dollar 96.86(+0.05%)
- 달러 인덱스,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하락 출발했으나 1월 고용보고서 경계심리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4.19(-0.3%), Brent $69.02(-0.03%)
- WTI, 미국과 이란 사이 군사적 긴장이 여전한 가운데 협상 추이를 지켜보는 흐름.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결렬 시 이란에 두 번째 항공모함 보낼 수 있다 발었했지만 시장 반응 제한적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bjXR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