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L Daily Morning Brief (4/21)
▶️ 미국증시: Dow (-0.01%), S&P500 (-0.24%), Nasdaq (-0.26%)
- 미국증시, 22일 협상 시한을 앞두고 이란의 협상 참여 불확실성 부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등에 관망세 유입되며 제한적인 등락폭을 보인 가운데 약보합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연준의 독립성은 필수이며 낮은 인플레이션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 인텔, 구글이 브로드컴과 맞춤형 칩 협력 강화로 파운드리 확장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4.1% 하락
- 테슬라, 제프리스가 성장 계획과 실행력 간 차이를 언급하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자 -2.0% 하락
- 애플, 골드만삭스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스마트폰 수요 호조에 따른 견조한 실적을 전망하자 +1.0% 상승
- S&P500, 소재 +0.6%, 금융 +0.3% vs 커뮤니케이션 -1.4%, 헬스케어 -0.9%
▶️ 미국국채: 2yr 3.721%(+1.2bp), 10yr 4.251%(+0.3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 FX: JPY 158.81(+0.11%), EUR 1.179(+0.20%), Dollar 98.05(-0.05%)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협상을 두고 시장 방향성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하락
▶️ Commodity: WTI $89.61(+6.87%), Brent $94.35(+4.39%)
- WTI, 미국의 해상 봉쇄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장중 90달러 상회하였으나 협상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폭 소폭 반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UiPG
▶️ 미국증시: Dow (-0.01%), S&P500 (-0.24%), Nasdaq (-0.26%)
- 미국증시, 22일 협상 시한을 앞두고 이란의 협상 참여 불확실성 부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등에 관망세 유입되며 제한적인 등락폭을 보인 가운데 약보합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연준의 독립성은 필수이며 낮은 인플레이션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 인텔, 구글이 브로드컴과 맞춤형 칩 협력 강화로 파운드리 확장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4.1% 하락
- 테슬라, 제프리스가 성장 계획과 실행력 간 차이를 언급하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자 -2.0% 하락
- 애플, 골드만삭스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스마트폰 수요 호조에 따른 견조한 실적을 전망하자 +1.0% 상승
- S&P500, 소재 +0.6%, 금융 +0.3% vs 커뮤니케이션 -1.4%, 헬스케어 -0.9%
▶️ 미국국채: 2yr 3.721%(+1.2bp), 10yr 4.251%(+0.3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 FX: JPY 158.81(+0.11%), EUR 1.179(+0.20%), Dollar 98.05(-0.05%)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협상을 두고 시장 방향성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하락
▶️ Commodity: WTI $89.61(+6.87%), Brent $94.35(+4.39%)
- WTI, 미국의 해상 봉쇄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장중 90달러 상회하였으나 협상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폭 소폭 반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UiPG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6350선 위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14854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148546
🔥2
트럼프 대통령은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간) 휴전 연장 선언
이란 정부의 분열과 파키스탄의 요청으로 이란 지도부와 협상단이 통일된 제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란 공격을 중단
이란이 통일된 현상안을 내놓고 논의(discussion·양국간 협상)가 어느 쪽으로든 종결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고 밝힘. 사실상 기한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
다만 대이란 해상봉쇄, 공격 재개를 위한 준비태세는 유지
해당 발언이 이란과의 교감 속에 이뤄진 것인지는 불분명
트럼프 "어느 쪽으로든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34964?sid=104
이란 정부의 분열과 파키스탄의 요청으로 이란 지도부와 협상단이 통일된 제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란 공격을 중단
이란이 통일된 현상안을 내놓고 논의(discussion·양국간 협상)가 어느 쪽으로든 종결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고 밝힘. 사실상 기한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
다만 대이란 해상봉쇄, 공격 재개를 위한 준비태세는 유지
해당 발언이 이란과의 교감 속에 이뤄진 것인지는 불분명
트럼프 "어느 쪽으로든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34964?sid=104
Naver
트럼프 "어느 쪽으로든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종합)
이란戰 2주휴전 만료 전날 전격 연장발표…구체적 휴전 만료 시점 안밝혀 '협상 진행 중 휴전 계속' 구상인 듯…대이란 해상봉쇄·준비태세 유지 박성민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 DAOL Daily Morning Brief (4/22)
▶️ 미국증시: Dow (-0.59%), S&P500 (-0.63%), Nasdaq (-0.59%)
- 미국증시, 휴전 만료일임에도 미국·이란 양국 협상단의 출발 지연 소식 전해지며 경계심리 유입, 변동성 확대 및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에서 통일된 제안을 제시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해달라는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1)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며 연준 독립성을 강조, 2) 현재 인플레이션이 코로나 시기 대비 덜 가파르다고 평가하는 동시에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제기, 3) FOMC 회의 횟수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고,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힘
- 엔비디아, 구글의 TPU 확대와 아마존의 앤트로픽과 10년 파트너십으로 추론형 칩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1.1% 하락
- 애플, 팀쿡 CEO의 사임 소식에 경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2.5% 하락
- 일라이릴리, CMS의 메디케어 GLP-1 비만치료제 프로그램에 대해 보험사들이 비용 부담으로 소극적 입장을 보이자 기대가 약화되며 -1.8% 하락
- S&P500, 에너지 +1.3% vs 부동산 -1.9%, 유틸리티 -1.8%, 산업 -1.4%
▶️ 미국국채: 2yr 3.779%(+5.9bp), 10yr 4.292%(+4.1bp)
- 미 국채금리, 3월 소매판매 MoM 1.7%(예상 1.4% 직전 0.6%)로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37(+0.35%), EUR 1.174(-0.37%), Dollar 98.39(+0.30%)
- 달러 인덱스, 견조한 소비 지표·케빈 워시 후보자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맞물리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92.13(+2.81%), Brent $99.15(+3.84%)
- WTI,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두고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tCgFi1
▶️ 미국증시: Dow (-0.59%), S&P500 (-0.63%), Nasdaq (-0.59%)
- 미국증시, 휴전 만료일임에도 미국·이란 양국 협상단의 출발 지연 소식 전해지며 경계심리 유입, 변동성 확대 및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에서 통일된 제안을 제시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해달라는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1)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며 연준 독립성을 강조, 2) 현재 인플레이션이 코로나 시기 대비 덜 가파르다고 평가하는 동시에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제기, 3) FOMC 회의 횟수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고,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힘
- 엔비디아, 구글의 TPU 확대와 아마존의 앤트로픽과 10년 파트너십으로 추론형 칩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1.1% 하락
- 애플, 팀쿡 CEO의 사임 소식에 경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2.5% 하락
- 일라이릴리, CMS의 메디케어 GLP-1 비만치료제 프로그램에 대해 보험사들이 비용 부담으로 소극적 입장을 보이자 기대가 약화되며 -1.8% 하락
- S&P500, 에너지 +1.3% vs 부동산 -1.9%, 유틸리티 -1.8%, 산업 -1.4%
▶️ 미국국채: 2yr 3.779%(+5.9bp), 10yr 4.292%(+4.1bp)
- 미 국채금리, 3월 소매판매 MoM 1.7%(예상 1.4% 직전 0.6%)로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37(+0.35%), EUR 1.174(-0.37%), Dollar 98.39(+0.30%)
- 달러 인덱스, 견조한 소비 지표·케빈 워시 후보자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맞물리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92.13(+2.81%), Brent $99.15(+3.84%)
- WTI,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두고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tCgFi1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4/15 세금 납부일 이후 유동성에 대한 기대 충분한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RMP 실행 (뉴욕연은, 3/31) RMP 도입 배경 연준은 2025년 12월 준비금이 ‘충분한(ample)’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판단, QT 중단 후 준비금을 충분한 범위 내에서 유지하기 위해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s)을 시작 RMP는 매월 만기 1년 이하 단기 국채(T-bill) 매입을…
[다올 시황 김지현]
에너지 재정지원 법안 DPA 통과
현지시간 20일 트럼프 대통령, ‘국방물자생산법(DPA)’ 승인. 이에 따라 미 에너지부는 발전소, 정유시설, 변압기·가스터빈 제조업체 등 프로젝트에 대해 구매·재정 지원·규제 해소 등의 형태로 연방 예산을 투입할 수 있도록 승인
최근 고유가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소비자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국가 안보와 경제 안정을 명분으로 시행
국방물자생산법은 대통령이 민간 기업 생산을 확대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법으로,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9월 미군에 군수물자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보급하기 위해 제정
👉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및 지지율 하락 대응으로 76년 전 만들어진 긴급조치 발동.
트럼프 임기초부터 강조한 석탄 발전 보강, 변압기, 송전 설비 노후화, LNG 수출 능력, 파이프라인·저장·가공시설 부족 등 해결 위한 재정정책.
https://naver.me/5ulz2XnD
에너지 재정지원 법안 DPA 통과
현지시간 20일 트럼프 대통령, ‘국방물자생산법(DPA)’ 승인. 이에 따라 미 에너지부는 발전소, 정유시설, 변압기·가스터빈 제조업체 등 프로젝트에 대해 구매·재정 지원·규제 해소 등의 형태로 연방 예산을 투입할 수 있도록 승인
최근 고유가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소비자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국가 안보와 경제 안정을 명분으로 시행
국방물자생산법은 대통령이 민간 기업 생산을 확대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법으로,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9월 미군에 군수물자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보급하기 위해 제정
👉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및 지지율 하락 대응으로 76년 전 만들어진 긴급조치 발동.
트럼프 임기초부터 강조한 석탄 발전 보강, 변압기, 송전 설비 노후화, LNG 수출 능력, 파이프라인·저장·가공시설 부족 등 해결 위한 재정정책.
https://naver.me/5ulz2XnD
Naver
트럼프, 한국戰 때 만든 법 발동해 에너지생산 확대 자금 지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석탄 발전, 액화천연가스(LNG), 석유 정제, 전력망 인프라 등 주요 에너지 분야에 연방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고유가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소비자
👎1
★ 4/23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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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pt 돌파 여부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 3월말 이후 전쟁 리스크 정점 통과로 종전 기대 선반영, VIX 20pt 하회 및 VKOSPI 50pt 등 변동성지수의 하향 안정으로 기계적 매수세 유입. 3/23부터 선제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수세 유입, 4월 들어 선물 5.5조원, 현물 4.7조원 순매수.
➡️ 코스피 역시 전고점 돌파하며 주가 회복, 지수 롱베팅 + 과매도 개별주들의 숏커버까지 1차 상승 랠리 마무리된 상태라고 판단. 즉 4월 이후 지수가 27% 급등하는 과정에서 1) 2차 협상 기대감, 2) 반도체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은 대부분 반영된 상태.
➡️ 현선물 베이시스는 4/15 8bp까지 확대되며 극단적 콘탱고(선물 고평가) 상태로 지수 상승이 가속되는 상태였다가 2~3bp 수준으로 정상화. 외국인 역시 지수 신고가 돌파 시점에 다시 휴전 연장 노이즈에 주목하며 현선물 차익 실현하는 모습.
➡️ 7000pt 돌파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작년 10월 SK하이닉스는 한달간 60% 상승 후 11월 -10% 조정 진행. 이후 11월 중순부터 진행된 외국인 선제적 지수 선물 순매수 및 12월 초 투자경고 지정으로 인한 개인의 주식선물 순매수 급증에 따른 매수차익거래 유입되며 1월 초까지 상승 랠리. 올해의 경우 3월 한달간 SK하이닉스 -24% 조정 후 4월 들어 52% 상승. 반면 삼성전자 30% 상승에 그침.
➡️ 지난 만기일인 3/13~4/22까지 외국인 주식선물 5월물 순매수 상위는 삼성전자, POSCO홀딩스, 삼성SDI, 현대차, 기아. 순매도 상위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HD현대중공업, 현대건설, 한화시스템.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선물 누적 순매수는 3/30에 고점 기록 후, 4월 들어 주가가 8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승하는 구간에서 선물 매도가 이루어짐. 1) 반도체 및 지수 롱베팅 과정에서 SK하이닉스의 상승탄력 확대되며 기존 매수포지션 청산, 2) 실적을 앞둔 헤지 수요로 추정. 미결제약정은 4월 중순부터 5월물 8만 계약 감소, 6월물은 4/21 하루만에 10만 계약 급증. 만기까지 잔존일수 22일 남았기 때문에 롤오버 수요보다는 신규 포지션 구축에 무게. 반도체에 대한 중기 롱 압력 여전하며 5/14 만기일 이전까지 롤오버에 따른 현물 매수 압력 발생 여부 중요.
★ 보고서: https://buly.kr/HSZGnI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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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pt 돌파 여부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 3월말 이후 전쟁 리스크 정점 통과로 종전 기대 선반영, VIX 20pt 하회 및 VKOSPI 50pt 등 변동성지수의 하향 안정으로 기계적 매수세 유입. 3/23부터 선제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수세 유입, 4월 들어 선물 5.5조원, 현물 4.7조원 순매수.
➡️ 코스피 역시 전고점 돌파하며 주가 회복, 지수 롱베팅 + 과매도 개별주들의 숏커버까지 1차 상승 랠리 마무리된 상태라고 판단. 즉 4월 이후 지수가 27% 급등하는 과정에서 1) 2차 협상 기대감, 2) 반도체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은 대부분 반영된 상태.
➡️ 현선물 베이시스는 4/15 8bp까지 확대되며 극단적 콘탱고(선물 고평가) 상태로 지수 상승이 가속되는 상태였다가 2~3bp 수준으로 정상화. 외국인 역시 지수 신고가 돌파 시점에 다시 휴전 연장 노이즈에 주목하며 현선물 차익 실현하는 모습.
➡️ 7000pt 돌파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작년 10월 SK하이닉스는 한달간 60% 상승 후 11월 -10% 조정 진행. 이후 11월 중순부터 진행된 외국인 선제적 지수 선물 순매수 및 12월 초 투자경고 지정으로 인한 개인의 주식선물 순매수 급증에 따른 매수차익거래 유입되며 1월 초까지 상승 랠리. 올해의 경우 3월 한달간 SK하이닉스 -24% 조정 후 4월 들어 52% 상승. 반면 삼성전자 30% 상승에 그침.
➡️ 지난 만기일인 3/13~4/22까지 외국인 주식선물 5월물 순매수 상위는 삼성전자, POSCO홀딩스, 삼성SDI, 현대차, 기아. 순매도 상위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HD현대중공업, 현대건설, 한화시스템.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선물 누적 순매수는 3/30에 고점 기록 후, 4월 들어 주가가 8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승하는 구간에서 선물 매도가 이루어짐. 1) 반도체 및 지수 롱베팅 과정에서 SK하이닉스의 상승탄력 확대되며 기존 매수포지션 청산, 2) 실적을 앞둔 헤지 수요로 추정. 미결제약정은 4월 중순부터 5월물 8만 계약 감소, 6월물은 4/21 하루만에 10만 계약 급증. 만기까지 잔존일수 22일 남았기 때문에 롤오버 수요보다는 신규 포지션 구축에 무게. 반도체에 대한 중기 롱 압력 여전하며 5/14 만기일 이전까지 롤오버에 따른 현물 매수 압력 발생 여부 중요.
★ 보고서: https://buly.kr/HSZGnID
감사합니다.
❤1👎1
★ DAOL Daily Morning Brief (4/23)
▶️ 미국증시: Dow (+0.69%), S&P500 (+1.05%), Nasdaq (+1.64%)
- 미국증시, 전 거래일 장 마감 이후 전해진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선언을 소화하며 투자 심리 회복,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중동 전쟁 이후 많은 걸프국들이 스와프 라인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힘
- 미 20년물 국채, 응찰률 2.68배(이전: 2.76배), 낙찰금리 4.883%(이전: 4.817%)에 130억달러 규모 증액 발행
- 엔비디아, 구글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에 베라 루빈칩을 도입하기로 하자 +1.3% 상승
- 마이크론, 창신메모리 HBM 개발 차질과 MATCH 법안 기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기대감에 +8.5% 상승
- 애플, 터너스 신임 CEO의 리더십 기대감와 팀 쿡의 의장 잔류에 따른 경영 연속성이 부각되며 +2.6% 상승
- S&P500, 기술 +2.3%, 커뮤니케이션 +1.4% vs 부동산 -0.7%, 산업 -0.2%
▶️ 미국국채: 2yr 3.798%(+1.9bp), 10yr 4.303%(+1.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단기물 모두 상승
▶️ FX: JPY 159.48(+0.07%), EUR 1.171(-0.33%), Dollar 98.6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불안 반영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2.96(+0.90%), Brent $101.71(+3.28%)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3척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LaB1I2
▶️ 미국증시: Dow (+0.69%), S&P500 (+1.05%), Nasdaq (+1.64%)
- 미국증시, 전 거래일 장 마감 이후 전해진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선언을 소화하며 투자 심리 회복,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중동 전쟁 이후 많은 걸프국들이 스와프 라인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힘
- 미 20년물 국채, 응찰률 2.68배(이전: 2.76배), 낙찰금리 4.883%(이전: 4.817%)에 130억달러 규모 증액 발행
- 엔비디아, 구글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에 베라 루빈칩을 도입하기로 하자 +1.3% 상승
- 마이크론, 창신메모리 HBM 개발 차질과 MATCH 법안 기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기대감에 +8.5% 상승
- 애플, 터너스 신임 CEO의 리더십 기대감와 팀 쿡의 의장 잔류에 따른 경영 연속성이 부각되며 +2.6% 상승
- S&P500, 기술 +2.3%, 커뮤니케이션 +1.4% vs 부동산 -0.7%, 산업 -0.2%
▶️ 미국국채: 2yr 3.798%(+1.9bp), 10yr 4.303%(+1.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단기물 모두 상승
▶️ FX: JPY 159.48(+0.07%), EUR 1.171(-0.33%), Dollar 98.6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불안 반영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2.96(+0.90%), Brent $101.71(+3.28%)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3척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LaB1I2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SK하이닉스 1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51.7조원
영업이익 36.2조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48.8조원
영업이익 33.9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23800001
▶️ IR자료: https://buly.kr/28vLS0w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SK하이닉스 1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51.7조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48.8조원
영업이익 33.9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23800001
▶️ IR자료: https://buly.kr/28vLS0w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한국 1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1.7%
코로나19 반등기였던 2020년 3분기(2.2%) 이후 약 5년 만의 최고치
한은과 시장 컨센서스(0.9% 내외) 상회
수출과 투자에 기인
수출은 반도체에 힘입어 QOQ 5.1%
설비투자는 기계류와 운송장비 도입 확대를 바탕으로 QOQ 4.8%
내수 부진의 핵심 변수였던 건설투자 2.8%로 반등
한국 경제, 5년 만의 최고 성장…1분기 GDP 성장률 1.7%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5973
코로나19 반등기였던 2020년 3분기(2.2%) 이후 약 5년 만의 최고치
한은과 시장 컨센서스(0.9% 내외) 상회
수출과 투자에 기인
수출은 반도체에 힘입어 QOQ 5.1%
설비투자는 기계류와 운송장비 도입 확대를 바탕으로 QOQ 4.8%
내수 부진의 핵심 변수였던 건설투자 2.8%로 반등
한국 경제, 5년 만의 최고 성장…1분기 GDP 성장률 1.7%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5973
서울경제
韓 1분기 성장률 1.7%…5년 6개월 만에 최고치
한국 경제가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을 두 배 가까이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강한 반등 신호를 쐈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전기 대비 실질 GDP 성장률은 1.7%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반등기였던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출발…장 초반 6500선 터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30651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306516
한국경제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출발…장 초반 6500선 터치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출발…장 초반 6500선 터치, 노정동 기자, 증권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4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4/17~04/23)
- KOSPI(4.6%), KOSDAQ(0.4%)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4.5%), IT가전(+13.8%), 조선(+12.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디스플레이(-6.1%), 미디어,교육(-4.0%) 업종 하락. 주 초반 KOSPI는 실적 시즌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주중 휴전 협상 불발·미국의 일방적 휴전 연장 등의 소식 전해지며 불확실성 확대됐으나 리스크에 대한 내성으로 영향은 제한적.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매수 유입, KOSPI는 사상 첫 6,500선 돌파
- DOW(-0.3%), S&P500(-0.3%), NASDAQ(-0.1%) 하락. 주 초반 2차 협상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되었으나,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상승. S&P500과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다만 군사적 긴장감 지속에 변동성 확대,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약보합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4/27~04/30)
- 중동 상황이 쉽게 결론 나지 않고 있음. 증시는 기타 자산에 비해 선제적으로 강한 회복을 보이며 글로벌 증시 대부분이 전쟁 충격을 만회. 단기 가파른 반등에 대한 기술적 부담도 형성될 여지.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사후적으로 반영될 것에 대한 경계심 있지만, 해당 사안들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은 2분기 말 이후로 추정. 강화되는 이익에 대한 기대와 낮은 밸류에이션은 증시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소재로 보이나 여전히 유가나 금리 흐름은 경계심을 유지하고 있음에 유의
- 시장의 성격은 다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국내 증시 펀더멘털의 근간인 수출 증가율 측면에서 고점 부근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고, 4월 이후 실적 추정치의 상승 속도도 둔화될 여지가 있음. 속도 둔화 국면에서도 증시의 상승세는 이어질 수 있지만, 실적을 견인한 주도주에 대한 집중도는 5월로 가며 완화될 개연성도 생각해 볼 필요. 반도체, IT H/W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있더라도 반도체와의 상관계수가 낮고, 실적 모멘텀 측면의 기대감이 있는 조선, 2차전지 등도 함께 고려
▶️ Key Chart & 핵심지표
- 4월에도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더 높아질 수 있을지 여부도 점검할 필요
- 글로벌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와 물가(94년 미국 월드컵, 96년 미국 올림픽, 24년 프랑스 올림픽)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3CPthZX
▶️ 금주 증시 동향 (04/17~04/23)
- KOSPI(4.6%), KOSDAQ(0.4%)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4.5%), IT가전(+13.8%), 조선(+12.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디스플레이(-6.1%), 미디어,교육(-4.0%) 업종 하락. 주 초반 KOSPI는 실적 시즌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주중 휴전 협상 불발·미국의 일방적 휴전 연장 등의 소식 전해지며 불확실성 확대됐으나 리스크에 대한 내성으로 영향은 제한적.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매수 유입, KOSPI는 사상 첫 6,500선 돌파
- DOW(-0.3%), S&P500(-0.3%), NASDAQ(-0.1%) 하락. 주 초반 2차 협상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되었으나,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상승. S&P500과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다만 군사적 긴장감 지속에 변동성 확대,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약보합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4/27~04/30)
- 중동 상황이 쉽게 결론 나지 않고 있음. 증시는 기타 자산에 비해 선제적으로 강한 회복을 보이며 글로벌 증시 대부분이 전쟁 충격을 만회. 단기 가파른 반등에 대한 기술적 부담도 형성될 여지.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사후적으로 반영될 것에 대한 경계심 있지만, 해당 사안들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은 2분기 말 이후로 추정. 강화되는 이익에 대한 기대와 낮은 밸류에이션은 증시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소재로 보이나 여전히 유가나 금리 흐름은 경계심을 유지하고 있음에 유의
- 시장의 성격은 다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국내 증시 펀더멘털의 근간인 수출 증가율 측면에서 고점 부근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고, 4월 이후 실적 추정치의 상승 속도도 둔화될 여지가 있음. 속도 둔화 국면에서도 증시의 상승세는 이어질 수 있지만, 실적을 견인한 주도주에 대한 집중도는 5월로 가며 완화될 개연성도 생각해 볼 필요. 반도체, IT H/W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있더라도 반도체와의 상관계수가 낮고, 실적 모멘텀 측면의 기대감이 있는 조선, 2차전지 등도 함께 고려
▶️ Key Chart & 핵심지표
- 4월에도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더 높아질 수 있을지 여부도 점검할 필요
- 글로벌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와 물가(94년 미국 월드컵, 96년 미국 올림픽, 24년 프랑스 올림픽)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3CPthZX
★ DAOL Daily Morning Brief (4/24)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1%), Nasdaq (-0.89%)
- 미국증시, 장초반 신고가 경신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추가 종전 협상이 불발된 가운데 양국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하락 마감
- 마이크로소프트, AI 도입 확대를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받기로 결정
- 미 5년물 물가채, 응찰률 2.57배(이전: 2.62배), 낙찰금리 1.367%(이전: 1.433%)에 260억 달러 규모 발행
- 인텔, 테슬라가 테라팹 칩 생산에 인텔의 첨단 14A 제조 공정을 사용한다 발표하자 +2.3% 상승
- 테슬라,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하반기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3.6% 하락
- 오라클, 슈퍼 마이크로 AI 서버 주문 취소 소식에 -6.0% 하락
- S&P500, 유틸리티 +2.8%, 산업 +1.8% vs 기술 -1.5%, 재량소비재 -0.9%
▶️ 미국국채: 2yr 3.834%(+3.6bp), 10yr 4.324%(+2.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 상승
▶️ FX: JPY 159.71(+0.14%), EUR 1.168(-0.19%), Dollar 98.8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세에 연동되며 상승. 달러-엔 환율은 일본 재무상의 구두 개입에도 160엔선에 근접
▶️ Commodity: WTI $95.85(+3.11%), Brent $105.91(+3.93%)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인 발언 속 이란의 방공망이 다시 가동되고, 상대적으로 온건파로 분류되는 이란 주요 인사가 대미 협상단에서 물러났다는 보도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puRab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1%), Nasdaq (-0.89%)
- 미국증시, 장초반 신고가 경신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추가 종전 협상이 불발된 가운데 양국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하락 마감
- 마이크로소프트, AI 도입 확대를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받기로 결정
- 미 5년물 물가채, 응찰률 2.57배(이전: 2.62배), 낙찰금리 1.367%(이전: 1.433%)에 260억 달러 규모 발행
- 인텔, 테슬라가 테라팹 칩 생산에 인텔의 첨단 14A 제조 공정을 사용한다 발표하자 +2.3% 상승
- 테슬라,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하반기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3.6% 하락
- 오라클, 슈퍼 마이크로 AI 서버 주문 취소 소식에 -6.0% 하락
- S&P500, 유틸리티 +2.8%, 산업 +1.8% vs 기술 -1.5%, 재량소비재 -0.9%
▶️ 미국국채: 2yr 3.834%(+3.6bp), 10yr 4.324%(+2.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 상승
▶️ FX: JPY 159.71(+0.14%), EUR 1.168(-0.19%), Dollar 98.8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세에 연동되며 상승. 달러-엔 환율은 일본 재무상의 구두 개입에도 160엔선에 근접
▶️ Commodity: WTI $95.85(+3.11%), Brent $105.91(+3.93%)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인 발언 속 이란의 방공망이 다시 가동되고, 상대적으로 온건파로 분류되는 이란 주요 인사가 대미 협상단에서 물러났다는 보도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puRab
❤1
[다올 시황 김지현]
⏰ 4월 5주, 5월 1주차 증시일정
🗓 4월 27일 (월)
✔한국전력 주주총회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LG이노텍 실적
🗓 4월 28일 (화)
✔BOJ 금리 결정
✔스타벅스, 코카콜라, 비자, 블룸 에너지, 씨게이트 실적
✔삼성SDI, 현대건설, 한화솔루션 실적
08:30 일본 3월 실업률
17:00 유로존 기대인플레이션 1년/3년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3:00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 4월 29일 (수)
✔FOMC 금리 결정
✔일본(쇼와의 날) 휴장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퀄컴, BYD 실적
✔두산, 두산에너빌리티, 에코프로, 아모레퍼시픽, 하이브 실적
✔구글 딥마인드 CEO 방한
21:30 미국 3월(잠정) 내구재 수주 MoM
🗓 4월 30일 (목)
✔ECB 금리 결정
✔애플, 샌디스크, 퍼스트 솔라, 일라이 릴리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키움증권, 삼성전기, 네이버, 크래프톤 실적
09:00 한국 4월 무역수지
18:00 유로존 1분기(속보) GDP SA YoY
18:00 유로존 4월(잠정) 소비자물가지수 YoY
18:00 유로존 3월 실업률
21:30 미국 3월 헤드라인/근원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1분기(속보) GDP 연간화 QoQ
🗓 5월 1일 (금)
✔한국·중국·대만·홍콩·유로존(노동절) 휴장
✔셰브론, 엑슨 모빌 실적
08:30 일본 4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YoY
09:00 ⭐️ 한국 4월 수출/입 YoY
22:45 미국 4월(최종)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 PMI
23:00 ⭐️ 미국 4월 ISM 제조업지수
⏰ 4월 5주, 5월 1주차 증시일정
🗓 4월 27일 (월)
✔한국전력 주주총회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LG이노텍 실적
🗓 4월 28일 (화)
✔BOJ 금리 결정
✔스타벅스, 코카콜라, 비자, 블룸 에너지, 씨게이트 실적
✔삼성SDI, 현대건설, 한화솔루션 실적
08:30 일본 3월 실업률
17:00 유로존 기대인플레이션 1년/3년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3:00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 4월 29일 (수)
✔FOMC 금리 결정
✔일본(쇼와의 날) 휴장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퀄컴, BYD 실적
✔두산, 두산에너빌리티, 에코프로, 아모레퍼시픽, 하이브 실적
✔구글 딥마인드 CEO 방한
21:30 미국 3월(잠정) 내구재 수주 MoM
🗓 4월 30일 (목)
✔ECB 금리 결정
✔애플, 샌디스크, 퍼스트 솔라, 일라이 릴리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키움증권, 삼성전기, 네이버, 크래프톤 실적
09:00 한국 4월 무역수지
18:00 유로존 1분기(속보) GDP SA YoY
18:00 유로존 4월(잠정) 소비자물가지수 YoY
18:00 유로존 3월 실업률
21:30 미국 3월 헤드라인/근원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1분기(속보) GDP 연간화 QoQ
🗓 5월 1일 (금)
✔한국·중국·대만·홍콩·유로존(노동절) 휴장
✔셰브론, 엑슨 모빌 실적
08:30 일본 4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YoY
09:00 ⭐️ 한국 4월 수출/입 YoY
22:45 미국 4월(최종)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 PMI
23:00 ⭐️ 미국 4월 ISM 제조업지수
❤4
★ DAOL Daily Morning Brief (4/27)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80%), Nasdaq (+1.63%)
- 미국증시, 미국·이란 양국의 주말 내 중재국 방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인텔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전개, 3대 지수 혼조 마감
- S&P, 대규모 재정적자를 이유로 벨기에의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하향 조정
- 틸리스 공화당 상원 의원, 제롬 파월에 대한 검찰 수사가 종료되자 케빈 워시 의장 후보의 인준에 찬성한다고 밝힘
- 인텔, 실적 발표 후 AI 관련 수요 급증으로 기존 재고칩까지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23.6% 상승
- 엔비디아, 인텔이 AI 시대 데이터센터 CPU 수요 확대가 엔비디아에도 직접적인 기회로 연결된다는 기대감에 +4.3% 상승
- 아마존, AWS 사업부가 메타와 그래비톤 칩 판매를 위한 다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 발표하자 +3.5% 상승
- S&P500, 기술 +2.5%, 재량소비재 +1.4% vs 헬스케어 -1.4%, 산업 -0.9%
▶️ 미국국채: 2yr 3.778%(-5.5bp), 10yr 4.301%(-2.4bp)
- 미 국채금리, 유가 하락 및 케빈 워시 인준 기대에 따른 금리인하 전망 확대, 단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9.38(-0.21%), EUR 1.172(+0.33%), Dollar 98.53(-0.24%)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가능성 및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94.4(-1.51%), Brent $105.33(+0.25%)
- WTI,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에 주말 내 추가 협상 가능성 부각, 종전 기대감 반영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JP0Yoa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80%), Nasdaq (+1.63%)
- 미국증시, 미국·이란 양국의 주말 내 중재국 방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인텔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전개, 3대 지수 혼조 마감
- S&P, 대규모 재정적자를 이유로 벨기에의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하향 조정
- 틸리스 공화당 상원 의원, 제롬 파월에 대한 검찰 수사가 종료되자 케빈 워시 의장 후보의 인준에 찬성한다고 밝힘
- 인텔, 실적 발표 후 AI 관련 수요 급증으로 기존 재고칩까지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23.6% 상승
- 엔비디아, 인텔이 AI 시대 데이터센터 CPU 수요 확대가 엔비디아에도 직접적인 기회로 연결된다는 기대감에 +4.3% 상승
- 아마존, AWS 사업부가 메타와 그래비톤 칩 판매를 위한 다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 발표하자 +3.5% 상승
- S&P500, 기술 +2.5%, 재량소비재 +1.4% vs 헬스케어 -1.4%, 산업 -0.9%
▶️ 미국국채: 2yr 3.778%(-5.5bp), 10yr 4.301%(-2.4bp)
- 미 국채금리, 유가 하락 및 케빈 워시 인준 기대에 따른 금리인하 전망 확대, 단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9.38(-0.21%), EUR 1.172(+0.33%), Dollar 98.53(-0.24%)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가능성 및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94.4(-1.51%), Brent $105.33(+0.25%)
- WTI,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에 주말 내 추가 협상 가능성 부각, 종전 기대감 반영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JP0Yoa
★ 2026년 5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5월 1주 : 한국 4월 수출/입(1일), 한국 4월 무역수지(1일), 미국 4월 ISM 제조업(1일), 미국 4월 S&P 제조업 PMI(1일)
- 5월 2주 : 미국 4월 ISM 서비스업(5일),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6일), 미국 4월 비농업 고용(8일), 미국 4월 실업률(8일)
- 5월 3주 :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12일), 한국 4월 실업률(13일),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13일), 미국-중국 정상회담(14~15일)
- 5월 4주 : 엔비디아 실적 발표(20일), 유럽 4월 소비자물가지수(20일), 한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21일),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2일)
- 5월 5주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28일), 미국 1분기(2차) 경제성장률(28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1cB66MC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5월 1주 : 한국 4월 수출/입(1일), 한국 4월 무역수지(1일), 미국 4월 ISM 제조업(1일), 미국 4월 S&P 제조업 PMI(1일)
- 5월 2주 : 미국 4월 ISM 서비스업(5일),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6일), 미국 4월 비농업 고용(8일), 미국 4월 실업률(8일)
- 5월 3주 :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12일), 한국 4월 실업률(13일),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13일), 미국-중국 정상회담(14~15일)
- 5월 4주 : 엔비디아 실적 발표(20일), 유럽 4월 소비자물가지수(20일), 한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21일),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2일)
- 5월 5주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28일), 미국 1분기(2차) 경제성장률(28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1cB66MC
★ DAOL Daily Morning Brief (4/28)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12%), Nasdaq (+0.20%)
- 미국증시, 미국-이란 종전 협상 무산으로 지정학 리스크 지속된 가운데, 알파벳·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및 FOMC를 앞두고 관망 심리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 마감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65배(이전: 2.44배), 낙찰금리 3.812%(이전: 3.936%)에 580억 달러 규모 발행
- 인텔, 아일랜드 공장 지분 인수를 위해 2년 만에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기로 결정
- 엔비디아, BOA가 5월 20일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 확대를 전망하자 펀드 비중 확대 기대에 +4.0% 상승
- 마이크론, 멜리우스 리서치가 AI 붐에 따른 메모리 수요 장기 성장 전망으로 매수 의견과 2년 목표주가 700달러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하자 +5.6% 상승
- 애플, 오픈AI가 퀄컴, 미디어텍과 AI 스마트폰용 칩 개발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에 -1.3%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0.9%, 금융 +0.6% vs 필수소비재 -1.2%,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3.797%(+1.9bp), 10yr 4.34%(+3.9bp)
- 미 국채금리, FOMC 금리 결정을 이틀 앞둔 가운데 시장 예상을 상회한 미 국채 낙찰 금리를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59.42(+0.03%), EUR 1.172(-0.01%), Dollar 98.48(-0.06%)
- 달러 인덱스, 이번주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관망세 유입되며 약보합
▶️ Commodity: WTI $96.37(+2.09%), Brent $108.28(+2.80%)
- WTI, 주말 간 이어진 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발 소식, 이스라엘-레바논 교전 지속 영향으로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Aty5C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12%), Nasdaq (+0.20%)
- 미국증시, 미국-이란 종전 협상 무산으로 지정학 리스크 지속된 가운데, 알파벳·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및 FOMC를 앞두고 관망 심리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 마감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65배(이전: 2.44배), 낙찰금리 3.812%(이전: 3.936%)에 580억 달러 규모 발행
- 인텔, 아일랜드 공장 지분 인수를 위해 2년 만에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기로 결정
- 엔비디아, BOA가 5월 20일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 확대를 전망하자 펀드 비중 확대 기대에 +4.0% 상승
- 마이크론, 멜리우스 리서치가 AI 붐에 따른 메모리 수요 장기 성장 전망으로 매수 의견과 2년 목표주가 700달러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하자 +5.6% 상승
- 애플, 오픈AI가 퀄컴, 미디어텍과 AI 스마트폰용 칩 개발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에 -1.3%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0.9%, 금융 +0.6% vs 필수소비재 -1.2%,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3.797%(+1.9bp), 10yr 4.34%(+3.9bp)
- 미 국채금리, FOMC 금리 결정을 이틀 앞둔 가운데 시장 예상을 상회한 미 국채 낙찰 금리를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59.42(+0.03%), EUR 1.172(-0.01%), Dollar 98.48(-0.06%)
- 달러 인덱스, 이번주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관망세 유입되며 약보합
▶️ Commodity: WTI $96.37(+2.09%), Brent $108.28(+2.80%)
- WTI, 주말 간 이어진 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발 소식, 이스라엘-레바논 교전 지속 영향으로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Aty5C
[다올 시황 김지현]
UAE, 5월 1일부로 OPEC과 OPEC+ 탈퇴 선언
12개 회원국 중 산유량이 세 번째인 UAE의 탈퇴 결정으로 국제 유가를 사실상 지배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오일 카르텔'이 큰 타격
OPEC의 가격 통제력 약화로 이어져 장기적으로 유가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
그럼에도 미·이란 간 협상 교착 상태가 이어지면서 유가 하락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공급량이 늘어도 갈 곳이 없다는 분석
로이터 통신: "UAE의 OPEC 탈퇴는 2018년 유엔 총회 연설에서 OPEC이 유가를 올려 전 세계를 착취하고 있다고 비난한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를 의미한다"
미 CNN 방송: "OPEC 회원국 규정에 따른 제약 없이 자유롭게 원유를 생산할 수 있는 주요 신규 경쟁자로 시장에 등장하게 된다"
컬럼비아대 글로벌 에너지정책센터: "UAE가 이번 전쟁에서 이웃 국가들보다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 등이 더 믿을 수 있는 동맹임을 확인한 상황에서 나온 것"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당장의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소비자에게 긍정적이라는 평가
https://naver.me/FgEOFxZZ
UAE, 5월 1일부로 OPEC과 OPEC+ 탈퇴 선언
12개 회원국 중 산유량이 세 번째인 UAE의 탈퇴 결정으로 국제 유가를 사실상 지배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오일 카르텔'이 큰 타격
OPEC의 가격 통제력 약화로 이어져 장기적으로 유가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
그럼에도 미·이란 간 협상 교착 상태가 이어지면서 유가 하락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공급량이 늘어도 갈 곳이 없다는 분석
로이터 통신: "UAE의 OPEC 탈퇴는 2018년 유엔 총회 연설에서 OPEC이 유가를 올려 전 세계를 착취하고 있다고 비난한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를 의미한다"
미 CNN 방송: "OPEC 회원국 규정에 따른 제약 없이 자유롭게 원유를 생산할 수 있는 주요 신규 경쟁자로 시장에 등장하게 된다"
컬럼비아대 글로벌 에너지정책센터: "UAE가 이번 전쟁에서 이웃 국가들보다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 등이 더 믿을 수 있는 동맹임을 확인한 상황에서 나온 것"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당장의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소비자에게 긍정적이라는 평가
https://naver.me/FgEOFxZZ
Naver
로이터 "UAE의 OPEC 탈퇴는 미국의 승리"
아랍에미리트(UAE)가 현지시간 28일 주요 산유국 연합체인 석유수출국기구 OPEC 및 OPEC+를 탈퇴한다고 선언한 것은 오랜 기간 OPEC 체제에 불만을 가져왔던 미국의 승리를 의미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실제로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4/29)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49%), Nasdaq (-0.9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OpenAI의 수익 개선 속도가 부진하다는 소식 전해지며 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UAE, 5월 1일부로 OPEC 및 OPEC+에서 탈퇴하기로 결정
- 미 국채 7년물, 응찰률 2.51배(이전: 2.43배), 낙찰금리 4.175%(이전: 4.25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OpenAI의 매출·사용자 목표 미달로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우려 제기되며 -1.6% 하락
- 애플, UBS가 아이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2% 상승
- 씨게이트,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거래에서 +15.9% 상승 중
- S&P500, 에너지 +1.7%, 부동산 +1.0% vs 기술 -1.3%,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836%(+3.9bp), 10yr 4.346%(+0.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개선된 소비심리 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며 상승. CB 소비자신뢰지수 92.8로 발표되며 예상치 89.0 상회
▶️ FX: JPY 159.62(+0.13%), EUR 1.171(-0.08%), Dollar 98.63(+0.1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9.93(+3.69%), Brent $111.22(+2.76%)
- WTI, 이란이 제시한 '완전한 종전 이후 핵 논의'라는 단계적 협상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불만을 표하자 공급 차질 우려 지속되며 상승. UAE의 OPEC 탈퇴 소식에도 원유 생산이 아닌 원유 운송의 문제라는 점이 부각되며 영향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vBH0O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49%), Nasdaq (-0.9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OpenAI의 수익 개선 속도가 부진하다는 소식 전해지며 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UAE, 5월 1일부로 OPEC 및 OPEC+에서 탈퇴하기로 결정
- 미 국채 7년물, 응찰률 2.51배(이전: 2.43배), 낙찰금리 4.175%(이전: 4.25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OpenAI의 매출·사용자 목표 미달로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우려 제기되며 -1.6% 하락
- 애플, UBS가 아이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2% 상승
- 씨게이트,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거래에서 +15.9% 상승 중
- S&P500, 에너지 +1.7%, 부동산 +1.0% vs 기술 -1.3%,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836%(+3.9bp), 10yr 4.346%(+0.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개선된 소비심리 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며 상승. CB 소비자신뢰지수 92.8로 발표되며 예상치 89.0 상회
▶️ FX: JPY 159.62(+0.13%), EUR 1.171(-0.08%), Dollar 98.63(+0.1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9.93(+3.69%), Brent $111.22(+2.76%)
- WTI, 이란이 제시한 '완전한 종전 이후 핵 논의'라는 단계적 협상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불만을 표하자 공급 차질 우려 지속되며 상승. UAE의 OPEC 탈퇴 소식에도 원유 생산이 아닌 원유 운송의 문제라는 점이 부각되며 영향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vBH0O
❤2
★ DAOL Daily Morning Brief (4/30)
▶ 미국증시: Dow (-0.57%), S&P500 (-0.04%), Nasdaq (+0.04%)
- 미국증시,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FOMC 매파적 동결과 이후 이어진 파월 의장의 중립적인 발언에 방향성 엇갈리며 보합권 혼조 마감
- 미 연준 기준금리 3.75% 동결(찬성8:반대4). 마이런 25bp 인하, 해맥, 카시카리, 로건 위원은 동결에 찬성하였으나 성명문에 완화 편향 표기를 반대
- 제롬 파월 의장, 1) 지금 금리를 인상하자는 위원은 없으며, 2) 현재의 정책금리는 중립금리의 상단 혹은 약간 제약적, 3) 의장 임기가 끝나더라도 본인에 대한 수사가 진정으로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이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힘
- 알파벳,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과 제미나이 사용자 급증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7.0% 상승 중
- 아마존, 소매 지출과 AWS 성장 기대가 높다는 평가에 +1.3% 상승
- 시게이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 기반 성장 전망치를 2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S&P500, 에너지 +2.3%, 기술 +0.2% vs 유틸리티 -1.2%,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947%(+11.1bp), 10yr 4.43%(+8.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되는 가운데 FOMC 내 매파적 성향의 반대 3표를 소화하며 상승
▶ FX: JPY 160.41(+0.49%), EUR 1.168(-0.30%), Dollar 98.93(+0.29%)
- 달러 인덱스, FOMC 기준금리 동결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강세
▶ Commodity: WTI $106.88(+6.95%), Brent $122.43(+10.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장기적인 해상 봉쇄를 지시했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FU3Q
▶ 미국증시: Dow (-0.57%), S&P500 (-0.04%), Nasdaq (+0.04%)
- 미국증시,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FOMC 매파적 동결과 이후 이어진 파월 의장의 중립적인 발언에 방향성 엇갈리며 보합권 혼조 마감
- 미 연준 기준금리 3.75% 동결(찬성8:반대4). 마이런 25bp 인하, 해맥, 카시카리, 로건 위원은 동결에 찬성하였으나 성명문에 완화 편향 표기를 반대
- 제롬 파월 의장, 1) 지금 금리를 인상하자는 위원은 없으며, 2) 현재의 정책금리는 중립금리의 상단 혹은 약간 제약적, 3) 의장 임기가 끝나더라도 본인에 대한 수사가 진정으로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이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힘
- 알파벳,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과 제미나이 사용자 급증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7.0% 상승 중
- 아마존, 소매 지출과 AWS 성장 기대가 높다는 평가에 +1.3% 상승
- 시게이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 기반 성장 전망치를 2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S&P500, 에너지 +2.3%, 기술 +0.2% vs 유틸리티 -1.2%,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947%(+11.1bp), 10yr 4.43%(+8.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되는 가운데 FOMC 내 매파적 성향의 반대 3표를 소화하며 상승
▶ FX: JPY 160.41(+0.49%), EUR 1.168(-0.30%), Dollar 98.93(+0.29%)
- 달러 인덱스, FOMC 기준금리 동결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강세
▶ Commodity: WTI $106.88(+6.95%), Brent $122.43(+10.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장기적인 해상 봉쇄를 지시했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FU3Q
[다올 시황 김지현]
★ 4월 FOMC와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4월 FOMC 시장 예상치 부합, 에너지 가격 상승 불확실성 언급
- 기준금리 3.5~3.75%로 3연속 동결 결정, 친트럼프 마이런 위원만이 금리인하 주장.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에도 매파적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 지난 3월 점도표에서 올해 1회 금리인하를 전망했음에도 Fed Watch 상 12월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은 회의 전후로 상승. 내년 12월까지 1회 인하 가능성이 30%대인 동시에 6월에는 1회 인상 가능성이 36%로 양분
- 파월 의장은 의장 임기 만료 후에도 2028년 1월까지 일반 이사로 연준에 잔류 결정. 트럼프 임기 동안에는 연준위원 구성이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로, 현재로써는 금리 동결 기조가 급변할 가능성은 낮음
➡️ 유가 상승은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에 반영 중, 5월 소비에 주목
- 미국 3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했으나 주유소 판매가 MOM +15.5% 증가하며 헤드라인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점은 부정적
- 소비가 견조한 가장 큰 요인은 OBBBA의 세금 환급 효과. 즉 세금 환급으로 인한 추가 소득이 유가 상승을 상쇄하고 있으나 이 효과는 곧 소멸되고 물가 상승 압박은 여전하다는 것으로 해석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될 가능성 존재하므로 5월에는 관세 및 세금 환급 효과가 소멸되는 4월 소비 지표, 5월 중순 경 월마트, 코스트코, 타겟 등 대형 소매기업 실적에서 유가 상승 영향 및 마진 방어 코멘트 확인 필요
➡️ 금리 동결 및 인플레이션 민감도 높은 환경에서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전일 국내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나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기 때문에 다시 민감도가 높아질 가능성. FOMC 회의 직후 빅테크 실적 모멘텀 반영 종료, 지난주부터 종목 장세 전개되며 후공정 장비, MLCC까지 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테크 조정 가능성 감안할 필요.
- 유효한 투자 아이디어는 1) 대체 에너지, 2) 명목물가 상승 수혜로, 전자의 경우 2차전지, 원전(건설), 태양광 순으로 주가 탄력 강할 가능성
- 후자의 경우 블룸에너지 실적 서프라이즈 및 LS ELECTRIC의 수주 공시, UAE의 OPEC 탈퇴 이슈에 주목.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전력 설비, 조선 엔진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가격전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
- 반대로 밸류에이션 부담 덜한 빈집 측면에서, 화학제품, 기초 소재의 급격한 판가 상승으로 정유화학 섹터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향후 UAE 이슈로 촉발될 중동 패권 변화로 장기적으로 유가가 하향 안정될 시나리오 선반영되며 섹터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1RGM4NM
감사합니다.
★ 4월 FOMC와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4월 FOMC 시장 예상치 부합, 에너지 가격 상승 불확실성 언급
- 기준금리 3.5~3.75%로 3연속 동결 결정, 친트럼프 마이런 위원만이 금리인하 주장.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에도 매파적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 지난 3월 점도표에서 올해 1회 금리인하를 전망했음에도 Fed Watch 상 12월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은 회의 전후로 상승. 내년 12월까지 1회 인하 가능성이 30%대인 동시에 6월에는 1회 인상 가능성이 36%로 양분
- 파월 의장은 의장 임기 만료 후에도 2028년 1월까지 일반 이사로 연준에 잔류 결정. 트럼프 임기 동안에는 연준위원 구성이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로, 현재로써는 금리 동결 기조가 급변할 가능성은 낮음
➡️ 유가 상승은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에 반영 중, 5월 소비에 주목
- 미국 3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했으나 주유소 판매가 MOM +15.5% 증가하며 헤드라인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점은 부정적
- 소비가 견조한 가장 큰 요인은 OBBBA의 세금 환급 효과. 즉 세금 환급으로 인한 추가 소득이 유가 상승을 상쇄하고 있으나 이 효과는 곧 소멸되고 물가 상승 압박은 여전하다는 것으로 해석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될 가능성 존재하므로 5월에는 관세 및 세금 환급 효과가 소멸되는 4월 소비 지표, 5월 중순 경 월마트, 코스트코, 타겟 등 대형 소매기업 실적에서 유가 상승 영향 및 마진 방어 코멘트 확인 필요
➡️ 금리 동결 및 인플레이션 민감도 높은 환경에서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전일 국내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나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기 때문에 다시 민감도가 높아질 가능성. FOMC 회의 직후 빅테크 실적 모멘텀 반영 종료, 지난주부터 종목 장세 전개되며 후공정 장비, MLCC까지 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테크 조정 가능성 감안할 필요.
- 유효한 투자 아이디어는 1) 대체 에너지, 2) 명목물가 상승 수혜로, 전자의 경우 2차전지, 원전(건설), 태양광 순으로 주가 탄력 강할 가능성
- 후자의 경우 블룸에너지 실적 서프라이즈 및 LS ELECTRIC의 수주 공시, UAE의 OPEC 탈퇴 이슈에 주목.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전력 설비, 조선 엔진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가격전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
- 반대로 밸류에이션 부담 덜한 빈집 측면에서, 화학제품, 기초 소재의 급격한 판가 상승으로 정유화학 섹터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향후 UAE 이슈로 촉발될 중동 패권 변화로 장기적으로 유가가 하향 안정될 시나리오 선반영되며 섹터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1RGM4N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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