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L Daily Morning Brief (4/15)
▶️ 미국증시: Dow (+0.66%), S&P500 (+1.18%), Nasdaq (+1.96%)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이틀 안에 2차 종전 협상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에 종전 기대감 유입, 전쟁 변수 영향력 약화되며 대형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청문회가 21일(현지시간)에 진행될 예정
- 베센트 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의 10% 관세를 15%로 올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마이크론, 잭 인베스트 리서치가 AI 중심 HBM 수요 확대와 실적 사이클 확장을 전망하며 Bull of the Day로 선정하자 개인 및 퀀트 헤지펀드 매수세 유입에 +9.2% 상승
- 테슬라, UBS가 최근 하락 이후 적정가치 수준 회복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자 +3.3% 상승
- 알파벳, 씨티은행이 AI 기반 검색 및 클라우드 수요가 예상보다 양호해 분기 실적 전망을 높이고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3.2%, 재량소비재 +2.5% vs 에너지 -2.2%, 소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7% 하락한 18.36 기록
▶️ 미국국채: 2yr 3.745%(-2.7bp), 10yr 4.248%(-4.5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3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4.0%(예상 4.6% 직전 3.4%)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 물가 부담 완화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 Germany 10yr 3.02%(-6.9bp), Italy 10yr 3.78%(-2.8bp)
▶️ FX: JPY 158.79(-0.4%), EUR 1.18(+0.3%), Dollar 98.13(-0.2%)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후퇴하며 약세
▶️ Commodity: WTI $91.28(-7.9%), Brent $95.2(-4.2%)
- WTI, 미국-이란 2차 협상 논의 소식이 보도되자 공급 차질 우려 완화되며 하락. 이스라엘과 레바논 협상에서 헤즈볼라가 완전 무장 해제에 동의했다는 소식도 유가에 하방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7bwa3T
▶️ 미국증시: Dow (+0.66%), S&P500 (+1.18%), Nasdaq (+1.96%)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이틀 안에 2차 종전 협상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에 종전 기대감 유입, 전쟁 변수 영향력 약화되며 대형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청문회가 21일(현지시간)에 진행될 예정
- 베센트 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의 10% 관세를 15%로 올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마이크론, 잭 인베스트 리서치가 AI 중심 HBM 수요 확대와 실적 사이클 확장을 전망하며 Bull of the Day로 선정하자 개인 및 퀀트 헤지펀드 매수세 유입에 +9.2% 상승
- 테슬라, UBS가 최근 하락 이후 적정가치 수준 회복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자 +3.3% 상승
- 알파벳, 씨티은행이 AI 기반 검색 및 클라우드 수요가 예상보다 양호해 분기 실적 전망을 높이고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3.2%, 재량소비재 +2.5% vs 에너지 -2.2%, 소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7% 하락한 18.36 기록
▶️ 미국국채: 2yr 3.745%(-2.7bp), 10yr 4.248%(-4.5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3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4.0%(예상 4.6% 직전 3.4%)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 물가 부담 완화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 Germany 10yr 3.02%(-6.9bp), Italy 10yr 3.78%(-2.8bp)
▶️ FX: JPY 158.79(-0.4%), EUR 1.18(+0.3%), Dollar 98.13(-0.2%)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후퇴하며 약세
▶️ Commodity: WTI $91.28(-7.9%), Brent $95.2(-4.2%)
- WTI, 미국-이란 2차 협상 논의 소식이 보도되자 공급 차질 우려 완화되며 하락. 이스라엘과 레바논 협상에서 헤즈볼라가 완전 무장 해제에 동의했다는 소식도 유가에 하방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7bwa3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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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4/15 세금 납부일 이후 유동성에 대한 기대
충분한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RMP 실행 (뉴욕연은, 3/31)
RMP 도입 배경
연준은 2025년 12월 준비금이 ‘충분한(ample)’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판단, QT 중단 후 준비금을 충분한 범위 내에서 유지하기 위해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s)을 시작
RMP는 매월 만기 1년 이하 단기 국채(T-bill) 매입을 통해 연준의 대차대조표 규모, 은행 시스템 내 준비금 규모 증가 및 유동성 공급 조치
파월의장은 단기 자금시장의 금리 불안 완화, 4월 세금 납부 시즌에 앞서 충분한 준비금을 확보하기 위해 매입을 선제적으로 확대했다고 설명
풍부한 → 충분한 준비금으로의 전환
연준은 '충분한 준비금(ample reserves)' 체계를 통해 통화정책을 운영, 준비금을 통해 단기금리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함
‘충분한(ample)’이라는 개념은 준비금 공급 변화에 대해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가 제한적으로만 반응하는 준비금 범위를 의미
준비금이 충분 수준을 초과할 경우(풍부한 상태, abundant)
→ 준비금 변화에 금리가 반응하지 않음
준비금이 충분 수준 미만일 경우(부족한 상태, scarce)
→ 금리가 준비금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변동성이 커짐
2025년 유동성 변화
QT 시작 이후 2025년 상반기까지 자금시장 긴축의 점진적 신호가 나타났지만 전반적으로 준비금은 풍부한 상태를 유지
연방 부채한도 문제가 발생하며, 일시적으로 연준 내 계좌인 TGA 축소, 이로 인해 은행 시스템 유동성 증가
그러나 2025년 7월 부채한도 상향 이후 재무부는 TGA를 빠르게 재충전했고, QT의 누적 효과와 결합되면서 은행 시스템 유동성은 QT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긴축의 신호는 레포 금리 상승 및 국채 발행에 대한 민감도 증가, 상설 레포(SRF) 이용 증가, 연방기금금리 상승 등으로 나타남
이에 따라 2025년 12월 준비금은 풍부(abundant)한 상태에서 충분(ample)한 상태로 전환된 것으로 판단되어 FOMC는 RMP 도입을 결정
향후 RMP 전망
4월 TGA가 정점을 지나면 현재와 같은 높은 속도의 RMP는 필요하지 않으며 4월 중순~5월 중순 매입 기간부터 월 매입 규모는 축소될 가능성 존재
RMP 규모는 연준 부채 구조 변화, 통화량 증가, TGA 변동, 준비금 수요 변화에 따라 결정
특히 TGA는 계절성이 매우 강하며, 최근 몇 년간 4월 세금 시즌 동안 약 1,750억~4,000억 달러 증가한 후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패턴
👉 1) 판데믹 이후 22년 6월 QT 누적 + 작년 7월 이후 TGA 재충전 → 유동성 급감
2) 작년 12월 FOMC에서 준비금은 abundant → ample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판단
3) 4월 세금 시즌 → 추가 유동성 쇼크 예정
4) 연준은 이를 대비해 12월부터 RMP 선제 실행
5) 4월 이후 RMP 속도 둔화 확인 → 유동성 저점 통과 기대
13일 뉴욕 연은은 5월 13일까지 T-bill을 매입 규모를 한 달간 기존 월 400억달러 수준에서 250억달러 규모로 축소한다고 밝힘.
시장 예상보다 빠른 매입 축소 전환으로, 연준이 시장의 유동성 압박이 정점을 지났다고 판단했다는 시그널.
추후 확인할 지표는 1) TGA 잔고의 감소, 2) 준비금의 증가, 3) 단기금리 변동성 안정. 즉 묶여 있던 유동성이 정부지출을 통해 민간으로 풀리며 준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정부의 재정지출은 세금환급, 사회보장 지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지급, 보조금 지급 등의 형태로 나타남.
작년 7월 TGA 잔액 급증한 이후 미국 셧다운 영향으로 TGA 잔액은 8000억달러 수준 유지. 준비금의 경우 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4월 말에 최저점을 지나 9월까지 평균 3조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언급.
미국-이란 휴전 협상과 맞물려 유동성 완화될 경우 달러 약세 유도 및 신흥국 자금 유입 가능.
https://tellerwindow.newyorkfed.org/2026/03/31/the-implementation-of-reserve-management-purchases-to-maintain-ample-reserves/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5312
4/15 세금 납부일 이후 유동성에 대한 기대
충분한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RMP 실행 (뉴욕연은, 3/31)
RMP 도입 배경
연준은 2025년 12월 준비금이 ‘충분한(ample)’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판단, QT 중단 후 준비금을 충분한 범위 내에서 유지하기 위해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s)을 시작
RMP는 매월 만기 1년 이하 단기 국채(T-bill) 매입을 통해 연준의 대차대조표 규모, 은행 시스템 내 준비금 규모 증가 및 유동성 공급 조치
파월의장은 단기 자금시장의 금리 불안 완화, 4월 세금 납부 시즌에 앞서 충분한 준비금을 확보하기 위해 매입을 선제적으로 확대했다고 설명
풍부한 → 충분한 준비금으로의 전환
연준은 '충분한 준비금(ample reserves)' 체계를 통해 통화정책을 운영, 준비금을 통해 단기금리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함
‘충분한(ample)’이라는 개념은 준비금 공급 변화에 대해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가 제한적으로만 반응하는 준비금 범위를 의미
준비금이 충분 수준을 초과할 경우(풍부한 상태, abundant)
→ 준비금 변화에 금리가 반응하지 않음
준비금이 충분 수준 미만일 경우(부족한 상태, scarce)
→ 금리가 준비금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변동성이 커짐
2025년 유동성 변화
QT 시작 이후 2025년 상반기까지 자금시장 긴축의 점진적 신호가 나타났지만 전반적으로 준비금은 풍부한 상태를 유지
연방 부채한도 문제가 발생하며, 일시적으로 연준 내 계좌인 TGA 축소, 이로 인해 은행 시스템 유동성 증가
그러나 2025년 7월 부채한도 상향 이후 재무부는 TGA를 빠르게 재충전했고, QT의 누적 효과와 결합되면서 은행 시스템 유동성은 QT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긴축의 신호는 레포 금리 상승 및 국채 발행에 대한 민감도 증가, 상설 레포(SRF) 이용 증가, 연방기금금리 상승 등으로 나타남
이에 따라 2025년 12월 준비금은 풍부(abundant)한 상태에서 충분(ample)한 상태로 전환된 것으로 판단되어 FOMC는 RMP 도입을 결정
향후 RMP 전망
4월 TGA가 정점을 지나면 현재와 같은 높은 속도의 RMP는 필요하지 않으며 4월 중순~5월 중순 매입 기간부터 월 매입 규모는 축소될 가능성 존재
RMP 규모는 연준 부채 구조 변화, 통화량 증가, TGA 변동, 준비금 수요 변화에 따라 결정
특히 TGA는 계절성이 매우 강하며, 최근 몇 년간 4월 세금 시즌 동안 약 1,750억~4,000억 달러 증가한 후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패턴
👉 1) 판데믹 이후 22년 6월 QT 누적 + 작년 7월 이후 TGA 재충전 → 유동성 급감
2) 작년 12월 FOMC에서 준비금은 abundant → ample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판단
3) 4월 세금 시즌 → 추가 유동성 쇼크 예정
4) 연준은 이를 대비해 12월부터 RMP 선제 실행
5) 4월 이후 RMP 속도 둔화 확인 → 유동성 저점 통과 기대
13일 뉴욕 연은은 5월 13일까지 T-bill을 매입 규모를 한 달간 기존 월 400억달러 수준에서 250억달러 규모로 축소한다고 밝힘.
시장 예상보다 빠른 매입 축소 전환으로, 연준이 시장의 유동성 압박이 정점을 지났다고 판단했다는 시그널.
추후 확인할 지표는 1) TGA 잔고의 감소, 2) 준비금의 증가, 3) 단기금리 변동성 안정. 즉 묶여 있던 유동성이 정부지출을 통해 민간으로 풀리며 준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정부의 재정지출은 세금환급, 사회보장 지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지급, 보조금 지급 등의 형태로 나타남.
작년 7월 TGA 잔액 급증한 이후 미국 셧다운 영향으로 TGA 잔액은 8000억달러 수준 유지. 준비금의 경우 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4월 말에 최저점을 지나 9월까지 평균 3조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언급.
미국-이란 휴전 협상과 맞물려 유동성 완화될 경우 달러 약세 유도 및 신흥국 자금 유입 가능.
https://tellerwindow.newyorkfed.org/2026/03/31/the-implementation-of-reserve-management-purchases-to-maintain-ample-reserves/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5312
The Teller Window
The Implementation of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to Maintain Ample Reserves
In December 2025,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determined that reserves had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instructed the New York Fed’s Open Market Trading Desk to begin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to maintain reserves within an ample range.
👍5👎1🤬1
★ DAOL Daily Morning Brief (4/16)
▶️ 미국증시: Dow (-0.15%), S&P500 (+0.80%), Nasdaq (+1.59%)
- 미국증시, 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 낙관론 유입되며 상승 출발, 산업별 차별화 장세 전개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기술주 위주의 강세 시현되며 S&P500·나스닥은 신고가 기록, 산업 및 경기방어주의 약세로 다우 약보합 마감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유가 급등으로 물가와 고용 모두 우려 요소가 있어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동결될 것 같다고 전망
- 슈나벨 ECB 집행이사, 중동 사태 속에서 금리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힘
- 브로드컴, 메타 플랫폼과 맞춤형 AI칩 개발 계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에 +4.2% 상승
- ASML,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순수주 공시 중단으로 업황 가시성이 약화되자 -2.4% 하락
- 테슬라, 머스크가 차세대 자율주행 프로세서 AI5 테이프아웃을 발표하며 양산 단계 진입 기대가 반영되자 +7.6% 상승
- S&P500, 기술 +2.1%, 재량소비재 +1.4% vs 소재 -1.3%, 산업 -1.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3% 하락한 18.17 기록
▶️ 미국국채: 2yr 3.761%(+1.7bp), 10yr 4.283%(+3.6bp)
- 미 국채금리, 최근 국제유가 약세에 연동되어 하락했던 낙폭을 일부 반납하며 상승
- Germany 10yr 3.04%(+2.0bp), Italy 10yr 3.82%(+1.0bp)
▶️ FX: JPY 159.00(+0.13%), EUR 1.18(+0.03%), Dollar 98.06(-0.06%)
- 달러 인덱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며 소폭 약세
▶️ Commodity: WTI $91.29(+0.01%), Brent $94.95(+0.17%)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협상 낙관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는 소식 밝히자 소폭 강세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6jiII8
▶️ 미국증시: Dow (-0.15%), S&P500 (+0.80%), Nasdaq (+1.59%)
- 미국증시, 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 낙관론 유입되며 상승 출발, 산업별 차별화 장세 전개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기술주 위주의 강세 시현되며 S&P500·나스닥은 신고가 기록, 산업 및 경기방어주의 약세로 다우 약보합 마감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유가 급등으로 물가와 고용 모두 우려 요소가 있어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동결될 것 같다고 전망
- 슈나벨 ECB 집행이사, 중동 사태 속에서 금리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힘
- 브로드컴, 메타 플랫폼과 맞춤형 AI칩 개발 계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에 +4.2% 상승
- ASML,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순수주 공시 중단으로 업황 가시성이 약화되자 -2.4% 하락
- 테슬라, 머스크가 차세대 자율주행 프로세서 AI5 테이프아웃을 발표하며 양산 단계 진입 기대가 반영되자 +7.6% 상승
- S&P500, 기술 +2.1%, 재량소비재 +1.4% vs 소재 -1.3%, 산업 -1.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3% 하락한 18.17 기록
▶️ 미국국채: 2yr 3.761%(+1.7bp), 10yr 4.283%(+3.6bp)
- 미 국채금리, 최근 국제유가 약세에 연동되어 하락했던 낙폭을 일부 반납하며 상승
- Germany 10yr 3.04%(+2.0bp), Italy 10yr 3.82%(+1.0bp)
▶️ FX: JPY 159.00(+0.13%), EUR 1.18(+0.03%), Dollar 98.06(-0.06%)
- 달러 인덱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며 소폭 약세
▶️ Commodity: WTI $91.29(+0.01%), Brent $94.95(+0.17%)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협상 낙관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는 소식 밝히자 소폭 강세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6jiI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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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4/17)
▶️ 미국증시: Dow (+0.24%), S&P500 (+0.26%), Nasdaq (+0.36%)
- 미국증시, 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을 대기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기대감과 의구심이 공존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 휴전에 합의하며 기대 우위 흐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 동부시간 오후 5시에 10일간의 휴전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블룸버그, 일부 걸프 지역 국가와 유럽 주요국 당국자들이 미국 이란 간 평화 협정 체결에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이라 보고 있다고 보도
- AMD, 프랑스 정부와 AI 슈퍼컴퓨터 구축 협력 등 국가 AI 전략 추진을 위한 의향서 체결 소식에 +7.8% 상승
- TSMC,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등을 발표했지만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3.1%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스텔란티스와 5년간의 전략적 AI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 공동 개발 소식에 +2.2% 상승
- S&P500, 에너지 +1.5%, 부동산 +1.0% vs 헬스케어 -0.8%, 산업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7% 하락한 17.94 기록
▶️ 미국국채: 2yr 3.774%(+1.2bp), 10yr 4.311%(+2.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단기물 모두 상승
- Germany 10yr 3.03%(-1.2bp), Italy 10yr 3.8%(-0.3bp)
▶️ FX: JPY 159.17(+0.1%), EUR 1.178(-0.2%), Dollar 98.21(+0.2%)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9거래일 만에 상승
▶️ Commodity: WTI $94.69(+3.7%), Brent $98.36(+3.6%)
- WTI,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 휴전에 합의하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에 힘을 실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급 차질은 여전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q9DsP0
▶️ 미국증시: Dow (+0.24%), S&P500 (+0.26%), Nasdaq (+0.36%)
- 미국증시, 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을 대기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기대감과 의구심이 공존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 휴전에 합의하며 기대 우위 흐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 동부시간 오후 5시에 10일간의 휴전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블룸버그, 일부 걸프 지역 국가와 유럽 주요국 당국자들이 미국 이란 간 평화 협정 체결에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이라 보고 있다고 보도
- AMD, 프랑스 정부와 AI 슈퍼컴퓨터 구축 협력 등 국가 AI 전략 추진을 위한 의향서 체결 소식에 +7.8% 상승
- TSMC,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등을 발표했지만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3.1%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스텔란티스와 5년간의 전략적 AI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 공동 개발 소식에 +2.2% 상승
- S&P500, 에너지 +1.5%, 부동산 +1.0% vs 헬스케어 -0.8%, 산업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7% 하락한 17.94 기록
▶️ 미국국채: 2yr 3.774%(+1.2bp), 10yr 4.311%(+2.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단기물 모두 상승
- Germany 10yr 3.03%(-1.2bp), Italy 10yr 3.8%(-0.3bp)
▶️ FX: JPY 159.17(+0.1%), EUR 1.178(-0.2%), Dollar 98.21(+0.2%)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9거래일 만에 상승
▶️ Commodity: WTI $94.69(+3.7%), Brent $98.36(+3.6%)
- WTI,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 휴전에 합의하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에 힘을 실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급 차질은 여전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q9Ds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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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4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4/10~04/16)
- KOSPI(6.3%), KOSDAQ(6.3%) 상승. KOSPI는 모든 업종 상승한 가운데 기계(+10.1%), IT하드웨어(+10.1%), 소매(유통)(+9.1%) 업종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철강(0.4%), 운송(0.7%) 업종이 다소 부진. 종전회담 결렬 및 미국의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도 코스피 보합권 출발. 중동 리스크에 대한 내성 다소 높아진 모습으로 해석. 이후 협상 재개 가능성에 불확실성 완화,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세도 지수 상승 재료로 작용. S&P500·나스닥 신고가 경신, 실적 기대감 지속 등 복합적인 소재에 코스피는 6,200선 재돌파, 전쟁 이전 지수대를 회복. 극단적 변동성 구간을 점차 벗어나는 흐름
- DOW(+1.4%), S&P500(+3.3%), NASDAQ(+5.2%) 상승.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결렬된 여파로 미국 증시는 약세 출발. 주중 양국의 2차 종전 협상 가능성 부각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유입되며 상승 흐름 전개. 국제유가 하락 및 3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하회를 소화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실적 시즌 시작으로 주가 상승 기대감 형성. 이에 기술주 중심 강세 나타나며 S&P500·나스닥은 주중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3대 지수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4/20~04/24)
- 유가나 금리의 레벨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내려온 것은 아니지만, 상승 방향성과 속도에 대한 부담이 희석되면서 글로벌 증시 전반이 강한 랠리를 보이고 있음. 현상보다 기대가 먼저 반영된 상황이라는 불편한 생각도 들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기대와 실적시즌 초기국면임을 감안하면 일단은 낮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이익 모멘텀에 따른 상승 구간 지속 가능성이 높아 보임. 이미 물가상승-성장둔화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고유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멀티플과 이익에 대한 기대가 다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2분기 이후 유의할 부분
- 최근 국내 증시 스타일 측면에서 가장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모멘텀 스타일. 즉, 기존 주도주의 강세 지속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상황임을 시사. 실적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강한 4월 말 부근까지는 반도체, IT H/W, 증권, 기계 등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월말 이후 리비전 지표의 둔화,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 확률 하락, 인플레이션 컨센서스 하회 등이 확인된다면 헬스케어 및 미래산업 부문으로의 일부 관심 확산 가능성도 타진해 볼 필요가 있을 듯
▶️ Key Chart & 핵심지표
- 전쟁 중에도 가파르게 상승한 이익 전망치, 리비젼 지표는 고점영역에 진입
- 연초 이후 급락세에서 반전을 보여주고 있는 사모신용운용사들의 주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qyUQF
▶️ 금주 증시 동향 (04/10~04/16)
- KOSPI(6.3%), KOSDAQ(6.3%) 상승. KOSPI는 모든 업종 상승한 가운데 기계(+10.1%), IT하드웨어(+10.1%), 소매(유통)(+9.1%) 업종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철강(0.4%), 운송(0.7%) 업종이 다소 부진. 종전회담 결렬 및 미국의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도 코스피 보합권 출발. 중동 리스크에 대한 내성 다소 높아진 모습으로 해석. 이후 협상 재개 가능성에 불확실성 완화,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세도 지수 상승 재료로 작용. S&P500·나스닥 신고가 경신, 실적 기대감 지속 등 복합적인 소재에 코스피는 6,200선 재돌파, 전쟁 이전 지수대를 회복. 극단적 변동성 구간을 점차 벗어나는 흐름
- DOW(+1.4%), S&P500(+3.3%), NASDAQ(+5.2%) 상승.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결렬된 여파로 미국 증시는 약세 출발. 주중 양국의 2차 종전 협상 가능성 부각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유입되며 상승 흐름 전개. 국제유가 하락 및 3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하회를 소화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실적 시즌 시작으로 주가 상승 기대감 형성. 이에 기술주 중심 강세 나타나며 S&P500·나스닥은 주중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3대 지수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4/20~04/24)
- 유가나 금리의 레벨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내려온 것은 아니지만, 상승 방향성과 속도에 대한 부담이 희석되면서 글로벌 증시 전반이 강한 랠리를 보이고 있음. 현상보다 기대가 먼저 반영된 상황이라는 불편한 생각도 들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기대와 실적시즌 초기국면임을 감안하면 일단은 낮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이익 모멘텀에 따른 상승 구간 지속 가능성이 높아 보임. 이미 물가상승-성장둔화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고유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멀티플과 이익에 대한 기대가 다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2분기 이후 유의할 부분
- 최근 국내 증시 스타일 측면에서 가장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모멘텀 스타일. 즉, 기존 주도주의 강세 지속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상황임을 시사. 실적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강한 4월 말 부근까지는 반도체, IT H/W, 증권, 기계 등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월말 이후 리비전 지표의 둔화,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 확률 하락, 인플레이션 컨센서스 하회 등이 확인된다면 헬스케어 및 미래산업 부문으로의 일부 관심 확산 가능성도 타진해 볼 필요가 있을 듯
▶️ Key Chart & 핵심지표
- 전쟁 중에도 가파르게 상승한 이익 전망치, 리비젼 지표는 고점영역에 진입
- 연초 이후 급락세에서 반전을 보여주고 있는 사모신용운용사들의 주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qyUQF
[다올 시황 김지현]
⏰ 4월 4주차 증시일정
🗓 4월 20일 (월)
✔샌디스크 나스닥100 지수 편입
✔중국 4월 기준금리 1년물/5년물 결정
🗓 4월 21일 (화)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RTX 실적
✔실적: LS ELECTRIC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청문회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 취임
09:00 한국 4월 수출/입 20일간 YoY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3월(속보) 소매판매 MoM
23:00 미국 3월 미결주택매매 MoM
🗓 4월 22일 (수)
✔AT&T, 보잉, GE 버노바 실적
✔실적: HD현대일렉트릭, 삼성바이오로직스
06:00 한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4월 23일 (목)
✔록히드 마틴, 램리서치, 테슬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서비스나우 실적
✔실적: ⭐ SK하이닉스, 삼성E&A, LG이노텍, 삼성SDS,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06:00 한국 4월 소비자심리지수
08:00 한국 1분기 경제성장률 YoY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5 미국 4월(잠정) S&P 글로벌 제조업 PMI
22:45 미국 4월(잠정) S&P 글로벌 서비스업/종합 PMI
🗓 4월 24일 (금)
✔인텔, P&G 실적
✔실적: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NH투자증권
08:30 일본 3월 헤드라인/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23:00 미국 4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4월(최종) 미시간대 단기/장기 기대인플레이션
⏰ 4월 4주차 증시일정
🗓 4월 20일 (월)
✔샌디스크 나스닥100 지수 편입
✔중국 4월 기준금리 1년물/5년물 결정
🗓 4월 21일 (화)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RTX 실적
✔실적: LS ELECTRIC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청문회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 취임
09:00 한국 4월 수출/입 20일간 YoY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3월(속보) 소매판매 MoM
23:00 미국 3월 미결주택매매 MoM
🗓 4월 22일 (수)
✔AT&T, 보잉, GE 버노바 실적
✔실적: HD현대일렉트릭, 삼성바이오로직스
06:00 한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4월 23일 (목)
✔록히드 마틴, 램리서치, 테슬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서비스나우 실적
✔실적: ⭐ SK하이닉스, 삼성E&A, LG이노텍, 삼성SDS,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06:00 한국 4월 소비자심리지수
08:00 한국 1분기 경제성장률 YoY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5 미국 4월(잠정) S&P 글로벌 제조업 PMI
22:45 미국 4월(잠정) S&P 글로벌 서비스업/종합 PMI
🗓 4월 24일 (금)
✔인텔, P&G 실적
✔실적: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NH투자증권
08:30 일본 3월 헤드라인/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23:00 미국 4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4월(최종) 미시간대 단기/장기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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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4/20)
▶️ 미국증시: Dow (+1.79%), S&P500 (+1.20%), Nasdaq (+1.52%)
- 미국증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내 상업용 선박 통행을 전면 개방했다는 보도에 위험선호 심리 부각되며 상승 마감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가 풀리더라도 단시일 내에 금리를 내리기는 어렵다고 밝힘
- 엔비디아, 오펜하이머가 블랙웰 울트라 성능 우위를 근거로 최선호주로 선정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1.7% 상승
- 테슬라, 2나노 AI 칩 생산을 목표로 한 대만 테라팹 엔지니어 채용 소식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 +3.0% 상승
- 애플, 카운터포인트가 1분기 중국 아이폰 출하량 20% 급증을 근거로 시장 점유율 증가 기대가 높다고 발표하자 +2.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0%, 산업 +1.8% vs 에너지 -2.9%, 유틸리티 -0.4%
▶️ 미국국채: 2yr 3.708%(-6.5bp), 10yr 4.248%(-6.3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금리 인하 기대감 살아나며 하락
▶️ FX: JPY 158.64(-0.33%), EUR 1.177(-0.14%), Dollar 98.10(-0.12%)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되며 소폭 약세
▶️ Commodity: WTI $83.85(-11.45%), Brent $90.38(-9.07%)
- WTI, 이란이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내 상선 통항을 전면 허용한다고 선언하자 급락. 다만 미국의 해협 봉쇄 지속 시 이란의 재봉쇄 가능성 제기되며 긴장감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w2EpG
▶️ 미국증시: Dow (+1.79%), S&P500 (+1.20%), Nasdaq (+1.52%)
- 미국증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내 상업용 선박 통행을 전면 개방했다는 보도에 위험선호 심리 부각되며 상승 마감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가 풀리더라도 단시일 내에 금리를 내리기는 어렵다고 밝힘
- 엔비디아, 오펜하이머가 블랙웰 울트라 성능 우위를 근거로 최선호주로 선정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1.7% 상승
- 테슬라, 2나노 AI 칩 생산을 목표로 한 대만 테라팹 엔지니어 채용 소식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 +3.0% 상승
- 애플, 카운터포인트가 1분기 중국 아이폰 출하량 20% 급증을 근거로 시장 점유율 증가 기대가 높다고 발표하자 +2.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0%, 산업 +1.8% vs 에너지 -2.9%, 유틸리티 -0.4%
▶️ 미국국채: 2yr 3.708%(-6.5bp), 10yr 4.248%(-6.3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금리 인하 기대감 살아나며 하락
▶️ FX: JPY 158.64(-0.33%), EUR 1.177(-0.14%), Dollar 98.10(-0.12%)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되며 소폭 약세
▶️ Commodity: WTI $83.85(-11.45%), Brent $90.38(-9.07%)
- WTI, 이란이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내 상선 통항을 전면 허용한다고 선언하자 급락. 다만 미국의 해협 봉쇄 지속 시 이란의 재봉쇄 가능성 제기되며 긴장감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w2EpG
협상 시작 21일
휴전 종료 22일 오후 8시(한국 시간 23일 오전 9시)
휴전 연장 가능성은 적음
시장은 관망세 유입, 개별주 장세 연장
오늘 밤 합의한다던 트럼프 “내일부터 협상”[美-이란 전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4908
휴전 종료 22일 오후 8시(한국 시간 23일 오전 9시)
휴전 연장 가능성은 적음
시장은 관망세 유입, 개별주 장세 연장
오늘 밤 합의한다던 트럼프 “내일부터 협상”[美-이란 전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4908
서울경제
종전협상 막판까지 요동...트럼프 “내일 협상” 이란 “미정”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판까지 요동치고 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종료 시한을 22일 저녁(한국시간 23일 오전)으로 규정하고, 협상이 21일 열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반면 이란은 협상에 참여하겠다는 뚜렷한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
★ DAOL Daily Morning Brief (4/21)
▶️ 미국증시: Dow (-0.01%), S&P500 (-0.24%), Nasdaq (-0.26%)
- 미국증시, 22일 협상 시한을 앞두고 이란의 협상 참여 불확실성 부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등에 관망세 유입되며 제한적인 등락폭을 보인 가운데 약보합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연준의 독립성은 필수이며 낮은 인플레이션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 인텔, 구글이 브로드컴과 맞춤형 칩 협력 강화로 파운드리 확장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4.1% 하락
- 테슬라, 제프리스가 성장 계획과 실행력 간 차이를 언급하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자 -2.0% 하락
- 애플, 골드만삭스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스마트폰 수요 호조에 따른 견조한 실적을 전망하자 +1.0% 상승
- S&P500, 소재 +0.6%, 금융 +0.3% vs 커뮤니케이션 -1.4%, 헬스케어 -0.9%
▶️ 미국국채: 2yr 3.721%(+1.2bp), 10yr 4.251%(+0.3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 FX: JPY 158.81(+0.11%), EUR 1.179(+0.20%), Dollar 98.05(-0.05%)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협상을 두고 시장 방향성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하락
▶️ Commodity: WTI $89.61(+6.87%), Brent $94.35(+4.39%)
- WTI, 미국의 해상 봉쇄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장중 90달러 상회하였으나 협상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폭 소폭 반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UiPG
▶️ 미국증시: Dow (-0.01%), S&P500 (-0.24%), Nasdaq (-0.26%)
- 미국증시, 22일 협상 시한을 앞두고 이란의 협상 참여 불확실성 부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등에 관망세 유입되며 제한적인 등락폭을 보인 가운데 약보합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연준의 독립성은 필수이며 낮은 인플레이션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 인텔, 구글이 브로드컴과 맞춤형 칩 협력 강화로 파운드리 확장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4.1% 하락
- 테슬라, 제프리스가 성장 계획과 실행력 간 차이를 언급하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자 -2.0% 하락
- 애플, 골드만삭스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스마트폰 수요 호조에 따른 견조한 실적을 전망하자 +1.0% 상승
- S&P500, 소재 +0.6%, 금융 +0.3% vs 커뮤니케이션 -1.4%, 헬스케어 -0.9%
▶️ 미국국채: 2yr 3.721%(+1.2bp), 10yr 4.251%(+0.3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 FX: JPY 158.81(+0.11%), EUR 1.179(+0.20%), Dollar 98.05(-0.05%)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협상을 두고 시장 방향성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하락
▶️ Commodity: WTI $89.61(+6.87%), Brent $94.35(+4.39%)
- WTI, 미국의 해상 봉쇄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장중 90달러 상회하였으나 협상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폭 소폭 반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UiPG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6350선 위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14854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148546
🔥2
트럼프 대통령은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간) 휴전 연장 선언
이란 정부의 분열과 파키스탄의 요청으로 이란 지도부와 협상단이 통일된 제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란 공격을 중단
이란이 통일된 현상안을 내놓고 논의(discussion·양국간 협상)가 어느 쪽으로든 종결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고 밝힘. 사실상 기한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
다만 대이란 해상봉쇄, 공격 재개를 위한 준비태세는 유지
해당 발언이 이란과의 교감 속에 이뤄진 것인지는 불분명
트럼프 "어느 쪽으로든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34964?sid=104
이란 정부의 분열과 파키스탄의 요청으로 이란 지도부와 협상단이 통일된 제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란 공격을 중단
이란이 통일된 현상안을 내놓고 논의(discussion·양국간 협상)가 어느 쪽으로든 종결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고 밝힘. 사실상 기한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
다만 대이란 해상봉쇄, 공격 재개를 위한 준비태세는 유지
해당 발언이 이란과의 교감 속에 이뤄진 것인지는 불분명
트럼프 "어느 쪽으로든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34964?sid=104
Naver
트럼프 "어느 쪽으로든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종합)
이란戰 2주휴전 만료 전날 전격 연장발표…구체적 휴전 만료 시점 안밝혀 '협상 진행 중 휴전 계속' 구상인 듯…대이란 해상봉쇄·준비태세 유지 박성민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 DAOL Daily Morning Brief (4/22)
▶️ 미국증시: Dow (-0.59%), S&P500 (-0.63%), Nasdaq (-0.59%)
- 미국증시, 휴전 만료일임에도 미국·이란 양국 협상단의 출발 지연 소식 전해지며 경계심리 유입, 변동성 확대 및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에서 통일된 제안을 제시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해달라는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1)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며 연준 독립성을 강조, 2) 현재 인플레이션이 코로나 시기 대비 덜 가파르다고 평가하는 동시에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제기, 3) FOMC 회의 횟수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고,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힘
- 엔비디아, 구글의 TPU 확대와 아마존의 앤트로픽과 10년 파트너십으로 추론형 칩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1.1% 하락
- 애플, 팀쿡 CEO의 사임 소식에 경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2.5% 하락
- 일라이릴리, CMS의 메디케어 GLP-1 비만치료제 프로그램에 대해 보험사들이 비용 부담으로 소극적 입장을 보이자 기대가 약화되며 -1.8% 하락
- S&P500, 에너지 +1.3% vs 부동산 -1.9%, 유틸리티 -1.8%, 산업 -1.4%
▶️ 미국국채: 2yr 3.779%(+5.9bp), 10yr 4.292%(+4.1bp)
- 미 국채금리, 3월 소매판매 MoM 1.7%(예상 1.4% 직전 0.6%)로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37(+0.35%), EUR 1.174(-0.37%), Dollar 98.39(+0.30%)
- 달러 인덱스, 견조한 소비 지표·케빈 워시 후보자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맞물리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92.13(+2.81%), Brent $99.15(+3.84%)
- WTI,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두고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tCgFi1
▶️ 미국증시: Dow (-0.59%), S&P500 (-0.63%), Nasdaq (-0.59%)
- 미국증시, 휴전 만료일임에도 미국·이란 양국 협상단의 출발 지연 소식 전해지며 경계심리 유입, 변동성 확대 및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에서 통일된 제안을 제시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해달라는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1)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며 연준 독립성을 강조, 2) 현재 인플레이션이 코로나 시기 대비 덜 가파르다고 평가하는 동시에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제기, 3) FOMC 회의 횟수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고,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힘
- 엔비디아, 구글의 TPU 확대와 아마존의 앤트로픽과 10년 파트너십으로 추론형 칩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1.1% 하락
- 애플, 팀쿡 CEO의 사임 소식에 경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2.5% 하락
- 일라이릴리, CMS의 메디케어 GLP-1 비만치료제 프로그램에 대해 보험사들이 비용 부담으로 소극적 입장을 보이자 기대가 약화되며 -1.8% 하락
- S&P500, 에너지 +1.3% vs 부동산 -1.9%, 유틸리티 -1.8%, 산업 -1.4%
▶️ 미국국채: 2yr 3.779%(+5.9bp), 10yr 4.292%(+4.1bp)
- 미 국채금리, 3월 소매판매 MoM 1.7%(예상 1.4% 직전 0.6%)로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37(+0.35%), EUR 1.174(-0.37%), Dollar 98.39(+0.30%)
- 달러 인덱스, 견조한 소비 지표·케빈 워시 후보자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맞물리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92.13(+2.81%), Brent $99.15(+3.84%)
- WTI,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두고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압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tCgFi1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4/15 세금 납부일 이후 유동성에 대한 기대 충분한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RMP 실행 (뉴욕연은, 3/31) RMP 도입 배경 연준은 2025년 12월 준비금이 ‘충분한(ample)’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판단, QT 중단 후 준비금을 충분한 범위 내에서 유지하기 위해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s)을 시작 RMP는 매월 만기 1년 이하 단기 국채(T-bill) 매입을…
[다올 시황 김지현]
에너지 재정지원 법안 DPA 통과
현지시간 20일 트럼프 대통령, ‘국방물자생산법(DPA)’ 승인. 이에 따라 미 에너지부는 발전소, 정유시설, 변압기·가스터빈 제조업체 등 프로젝트에 대해 구매·재정 지원·규제 해소 등의 형태로 연방 예산을 투입할 수 있도록 승인
최근 고유가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소비자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국가 안보와 경제 안정을 명분으로 시행
국방물자생산법은 대통령이 민간 기업 생산을 확대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법으로,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9월 미군에 군수물자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보급하기 위해 제정
👉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및 지지율 하락 대응으로 76년 전 만들어진 긴급조치 발동.
트럼프 임기초부터 강조한 석탄 발전 보강, 변압기, 송전 설비 노후화, LNG 수출 능력, 파이프라인·저장·가공시설 부족 등 해결 위한 재정정책.
https://naver.me/5ulz2XnD
에너지 재정지원 법안 DPA 통과
현지시간 20일 트럼프 대통령, ‘국방물자생산법(DPA)’ 승인. 이에 따라 미 에너지부는 발전소, 정유시설, 변압기·가스터빈 제조업체 등 프로젝트에 대해 구매·재정 지원·규제 해소 등의 형태로 연방 예산을 투입할 수 있도록 승인
최근 고유가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소비자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국가 안보와 경제 안정을 명분으로 시행
국방물자생산법은 대통령이 민간 기업 생산을 확대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법으로,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9월 미군에 군수물자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보급하기 위해 제정
👉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및 지지율 하락 대응으로 76년 전 만들어진 긴급조치 발동.
트럼프 임기초부터 강조한 석탄 발전 보강, 변압기, 송전 설비 노후화, LNG 수출 능력, 파이프라인·저장·가공시설 부족 등 해결 위한 재정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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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트럼프, 한국戰 때 만든 법 발동해 에너지생산 확대 자금 지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석탄 발전, 액화천연가스(LNG), 석유 정제, 전력망 인프라 등 주요 에너지 분야에 연방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고유가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소비자
👎1
★ 4/23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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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pt 돌파 여부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 3월말 이후 전쟁 리스크 정점 통과로 종전 기대 선반영, VIX 20pt 하회 및 VKOSPI 50pt 등 변동성지수의 하향 안정으로 기계적 매수세 유입. 3/23부터 선제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수세 유입, 4월 들어 선물 5.5조원, 현물 4.7조원 순매수.
➡️ 코스피 역시 전고점 돌파하며 주가 회복, 지수 롱베팅 + 과매도 개별주들의 숏커버까지 1차 상승 랠리 마무리된 상태라고 판단. 즉 4월 이후 지수가 27% 급등하는 과정에서 1) 2차 협상 기대감, 2) 반도체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은 대부분 반영된 상태.
➡️ 현선물 베이시스는 4/15 8bp까지 확대되며 극단적 콘탱고(선물 고평가) 상태로 지수 상승이 가속되는 상태였다가 2~3bp 수준으로 정상화. 외국인 역시 지수 신고가 돌파 시점에 다시 휴전 연장 노이즈에 주목하며 현선물 차익 실현하는 모습.
➡️ 7000pt 돌파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작년 10월 SK하이닉스는 한달간 60% 상승 후 11월 -10% 조정 진행. 이후 11월 중순부터 진행된 외국인 선제적 지수 선물 순매수 및 12월 초 투자경고 지정으로 인한 개인의 주식선물 순매수 급증에 따른 매수차익거래 유입되며 1월 초까지 상승 랠리. 올해의 경우 3월 한달간 SK하이닉스 -24% 조정 후 4월 들어 52% 상승. 반면 삼성전자 30% 상승에 그침.
➡️ 지난 만기일인 3/13~4/22까지 외국인 주식선물 5월물 순매수 상위는 삼성전자, POSCO홀딩스, 삼성SDI, 현대차, 기아. 순매도 상위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HD현대중공업, 현대건설, 한화시스템.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선물 누적 순매수는 3/30에 고점 기록 후, 4월 들어 주가가 8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승하는 구간에서 선물 매도가 이루어짐. 1) 반도체 및 지수 롱베팅 과정에서 SK하이닉스의 상승탄력 확대되며 기존 매수포지션 청산, 2) 실적을 앞둔 헤지 수요로 추정. 미결제약정은 4월 중순부터 5월물 8만 계약 감소, 6월물은 4/21 하루만에 10만 계약 급증. 만기까지 잔존일수 22일 남았기 때문에 롤오버 수요보다는 신규 포지션 구축에 무게. 반도체에 대한 중기 롱 압력 여전하며 5/14 만기일 이전까지 롤오버에 따른 현물 매수 압력 발생 여부 중요.
★ 보고서: https://buly.kr/HSZGnI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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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pt 돌파 여부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 3월말 이후 전쟁 리스크 정점 통과로 종전 기대 선반영, VIX 20pt 하회 및 VKOSPI 50pt 등 변동성지수의 하향 안정으로 기계적 매수세 유입. 3/23부터 선제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수세 유입, 4월 들어 선물 5.5조원, 현물 4.7조원 순매수.
➡️ 코스피 역시 전고점 돌파하며 주가 회복, 지수 롱베팅 + 과매도 개별주들의 숏커버까지 1차 상승 랠리 마무리된 상태라고 판단. 즉 4월 이후 지수가 27% 급등하는 과정에서 1) 2차 협상 기대감, 2) 반도체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은 대부분 반영된 상태.
➡️ 현선물 베이시스는 4/15 8bp까지 확대되며 극단적 콘탱고(선물 고평가) 상태로 지수 상승이 가속되는 상태였다가 2~3bp 수준으로 정상화. 외국인 역시 지수 신고가 돌파 시점에 다시 휴전 연장 노이즈에 주목하며 현선물 차익 실현하는 모습.
➡️ 7000pt 돌파는 반도체 랠리가 좌우. 작년 10월 SK하이닉스는 한달간 60% 상승 후 11월 -10% 조정 진행. 이후 11월 중순부터 진행된 외국인 선제적 지수 선물 순매수 및 12월 초 투자경고 지정으로 인한 개인의 주식선물 순매수 급증에 따른 매수차익거래 유입되며 1월 초까지 상승 랠리. 올해의 경우 3월 한달간 SK하이닉스 -24% 조정 후 4월 들어 52% 상승. 반면 삼성전자 30% 상승에 그침.
➡️ 지난 만기일인 3/13~4/22까지 외국인 주식선물 5월물 순매수 상위는 삼성전자, POSCO홀딩스, 삼성SDI, 현대차, 기아. 순매도 상위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HD현대중공업, 현대건설, 한화시스템.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선물 누적 순매수는 3/30에 고점 기록 후, 4월 들어 주가가 8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승하는 구간에서 선물 매도가 이루어짐. 1) 반도체 및 지수 롱베팅 과정에서 SK하이닉스의 상승탄력 확대되며 기존 매수포지션 청산, 2) 실적을 앞둔 헤지 수요로 추정. 미결제약정은 4월 중순부터 5월물 8만 계약 감소, 6월물은 4/21 하루만에 10만 계약 급증. 만기까지 잔존일수 22일 남았기 때문에 롤오버 수요보다는 신규 포지션 구축에 무게. 반도체에 대한 중기 롱 압력 여전하며 5/14 만기일 이전까지 롤오버에 따른 현물 매수 압력 발생 여부 중요.
★ 보고서: https://buly.kr/HSZGnI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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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4/23)
▶️ 미국증시: Dow (+0.69%), S&P500 (+1.05%), Nasdaq (+1.64%)
- 미국증시, 전 거래일 장 마감 이후 전해진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선언을 소화하며 투자 심리 회복,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중동 전쟁 이후 많은 걸프국들이 스와프 라인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힘
- 미 20년물 국채, 응찰률 2.68배(이전: 2.76배), 낙찰금리 4.883%(이전: 4.817%)에 130억달러 규모 증액 발행
- 엔비디아, 구글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에 베라 루빈칩을 도입하기로 하자 +1.3% 상승
- 마이크론, 창신메모리 HBM 개발 차질과 MATCH 법안 기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기대감에 +8.5% 상승
- 애플, 터너스 신임 CEO의 리더십 기대감와 팀 쿡의 의장 잔류에 따른 경영 연속성이 부각되며 +2.6% 상승
- S&P500, 기술 +2.3%, 커뮤니케이션 +1.4% vs 부동산 -0.7%, 산업 -0.2%
▶️ 미국국채: 2yr 3.798%(+1.9bp), 10yr 4.303%(+1.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단기물 모두 상승
▶️ FX: JPY 159.48(+0.07%), EUR 1.171(-0.33%), Dollar 98.6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불안 반영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2.96(+0.90%), Brent $101.71(+3.28%)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3척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LaB1I2
▶️ 미국증시: Dow (+0.69%), S&P500 (+1.05%), Nasdaq (+1.64%)
- 미국증시, 전 거래일 장 마감 이후 전해진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선언을 소화하며 투자 심리 회복,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중동 전쟁 이후 많은 걸프국들이 스와프 라인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힘
- 미 20년물 국채, 응찰률 2.68배(이전: 2.76배), 낙찰금리 4.883%(이전: 4.817%)에 130억달러 규모 증액 발행
- 엔비디아, 구글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에 베라 루빈칩을 도입하기로 하자 +1.3% 상승
- 마이크론, 창신메모리 HBM 개발 차질과 MATCH 법안 기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기대감에 +8.5% 상승
- 애플, 터너스 신임 CEO의 리더십 기대감와 팀 쿡의 의장 잔류에 따른 경영 연속성이 부각되며 +2.6% 상승
- S&P500, 기술 +2.3%, 커뮤니케이션 +1.4% vs 부동산 -0.7%, 산업 -0.2%
▶️ 미국국채: 2yr 3.798%(+1.9bp), 10yr 4.303%(+1.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단기물 모두 상승
▶️ FX: JPY 159.48(+0.07%), EUR 1.171(-0.33%), Dollar 98.6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불안 반영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2.96(+0.90%), Brent $101.71(+3.28%)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3척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LaB1I2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SK하이닉스 1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51.7조원
영업이익 36.2조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48.8조원
영업이익 33.9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23800001
▶️ IR자료: https://buly.kr/28vLS0w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SK하이닉스 1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51.7조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48.8조원
영업이익 33.9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23800001
▶️ IR자료: https://buly.kr/28vLS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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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1.7%
코로나19 반등기였던 2020년 3분기(2.2%) 이후 약 5년 만의 최고치
한은과 시장 컨센서스(0.9% 내외) 상회
수출과 투자에 기인
수출은 반도체에 힘입어 QOQ 5.1%
설비투자는 기계류와 운송장비 도입 확대를 바탕으로 QOQ 4.8%
내수 부진의 핵심 변수였던 건설투자 2.8%로 반등
한국 경제, 5년 만의 최고 성장…1분기 GDP 성장률 1.7%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5973
코로나19 반등기였던 2020년 3분기(2.2%) 이후 약 5년 만의 최고치
한은과 시장 컨센서스(0.9% 내외) 상회
수출과 투자에 기인
수출은 반도체에 힘입어 QOQ 5.1%
설비투자는 기계류와 운송장비 도입 확대를 바탕으로 QOQ 4.8%
내수 부진의 핵심 변수였던 건설투자 2.8%로 반등
한국 경제, 5년 만의 최고 성장…1분기 GDP 성장률 1.7%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5973
서울경제
韓 1분기 성장률 1.7%…5년 6개월 만에 최고치
한국 경제가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을 두 배 가까이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강한 반등 신호를 쐈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전기 대비 실질 GDP 성장률은 1.7%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반등기였던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출발…장 초반 6500선 터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30651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306516
한국경제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출발…장 초반 6500선 터치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출발…장 초반 6500선 터치, 노정동 기자, 증권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4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4/17~04/23)
- KOSPI(4.6%), KOSDAQ(0.4%)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4.5%), IT가전(+13.8%), 조선(+12.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디스플레이(-6.1%), 미디어,교육(-4.0%) 업종 하락. 주 초반 KOSPI는 실적 시즌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주중 휴전 협상 불발·미국의 일방적 휴전 연장 등의 소식 전해지며 불확실성 확대됐으나 리스크에 대한 내성으로 영향은 제한적.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매수 유입, KOSPI는 사상 첫 6,500선 돌파
- DOW(-0.3%), S&P500(-0.3%), NASDAQ(-0.1%) 하락. 주 초반 2차 협상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되었으나,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상승. S&P500과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다만 군사적 긴장감 지속에 변동성 확대,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약보합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4/27~04/30)
- 중동 상황이 쉽게 결론 나지 않고 있음. 증시는 기타 자산에 비해 선제적으로 강한 회복을 보이며 글로벌 증시 대부분이 전쟁 충격을 만회. 단기 가파른 반등에 대한 기술적 부담도 형성될 여지.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사후적으로 반영될 것에 대한 경계심 있지만, 해당 사안들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은 2분기 말 이후로 추정. 강화되는 이익에 대한 기대와 낮은 밸류에이션은 증시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소재로 보이나 여전히 유가나 금리 흐름은 경계심을 유지하고 있음에 유의
- 시장의 성격은 다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국내 증시 펀더멘털의 근간인 수출 증가율 측면에서 고점 부근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고, 4월 이후 실적 추정치의 상승 속도도 둔화될 여지가 있음. 속도 둔화 국면에서도 증시의 상승세는 이어질 수 있지만, 실적을 견인한 주도주에 대한 집중도는 5월로 가며 완화될 개연성도 생각해 볼 필요. 반도체, IT H/W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있더라도 반도체와의 상관계수가 낮고, 실적 모멘텀 측면의 기대감이 있는 조선, 2차전지 등도 함께 고려
▶️ Key Chart & 핵심지표
- 4월에도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더 높아질 수 있을지 여부도 점검할 필요
- 글로벌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와 물가(94년 미국 월드컵, 96년 미국 올림픽, 24년 프랑스 올림픽)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3CPthZX
▶️ 금주 증시 동향 (04/17~04/23)
- KOSPI(4.6%), KOSDAQ(0.4%)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4.5%), IT가전(+13.8%), 조선(+12.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디스플레이(-6.1%), 미디어,교육(-4.0%) 업종 하락. 주 초반 KOSPI는 실적 시즌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주중 휴전 협상 불발·미국의 일방적 휴전 연장 등의 소식 전해지며 불확실성 확대됐으나 리스크에 대한 내성으로 영향은 제한적.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매수 유입, KOSPI는 사상 첫 6,500선 돌파
- DOW(-0.3%), S&P500(-0.3%), NASDAQ(-0.1%) 하락. 주 초반 2차 협상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되었으나, 개별 기업 호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상승. S&P500과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다만 군사적 긴장감 지속에 변동성 확대,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약보합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4/27~04/30)
- 중동 상황이 쉽게 결론 나지 않고 있음. 증시는 기타 자산에 비해 선제적으로 강한 회복을 보이며 글로벌 증시 대부분이 전쟁 충격을 만회. 단기 가파른 반등에 대한 기술적 부담도 형성될 여지.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사후적으로 반영될 것에 대한 경계심 있지만, 해당 사안들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은 2분기 말 이후로 추정. 강화되는 이익에 대한 기대와 낮은 밸류에이션은 증시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소재로 보이나 여전히 유가나 금리 흐름은 경계심을 유지하고 있음에 유의
- 시장의 성격은 다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국내 증시 펀더멘털의 근간인 수출 증가율 측면에서 고점 부근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고, 4월 이후 실적 추정치의 상승 속도도 둔화될 여지가 있음. 속도 둔화 국면에서도 증시의 상승세는 이어질 수 있지만, 실적을 견인한 주도주에 대한 집중도는 5월로 가며 완화될 개연성도 생각해 볼 필요. 반도체, IT H/W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있더라도 반도체와의 상관계수가 낮고, 실적 모멘텀 측면의 기대감이 있는 조선, 2차전지 등도 함께 고려
▶️ Key Chart & 핵심지표
- 4월에도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더 높아질 수 있을지 여부도 점검할 필요
- 글로벌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와 물가(94년 미국 월드컵, 96년 미국 올림픽, 24년 프랑스 올림픽)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3CPthZX
★ DAOL Daily Morning Brief (4/24)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1%), Nasdaq (-0.89%)
- 미국증시, 장초반 신고가 경신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추가 종전 협상이 불발된 가운데 양국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하락 마감
- 마이크로소프트, AI 도입 확대를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받기로 결정
- 미 5년물 물가채, 응찰률 2.57배(이전: 2.62배), 낙찰금리 1.367%(이전: 1.433%)에 260억 달러 규모 발행
- 인텔, 테슬라가 테라팹 칩 생산에 인텔의 첨단 14A 제조 공정을 사용한다 발표하자 +2.3% 상승
- 테슬라,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하반기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3.6% 하락
- 오라클, 슈퍼 마이크로 AI 서버 주문 취소 소식에 -6.0% 하락
- S&P500, 유틸리티 +2.8%, 산업 +1.8% vs 기술 -1.5%, 재량소비재 -0.9%
▶️ 미국국채: 2yr 3.834%(+3.6bp), 10yr 4.324%(+2.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 상승
▶️ FX: JPY 159.71(+0.14%), EUR 1.168(-0.19%), Dollar 98.8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세에 연동되며 상승. 달러-엔 환율은 일본 재무상의 구두 개입에도 160엔선에 근접
▶️ Commodity: WTI $95.85(+3.11%), Brent $105.91(+3.93%)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인 발언 속 이란의 방공망이 다시 가동되고, 상대적으로 온건파로 분류되는 이란 주요 인사가 대미 협상단에서 물러났다는 보도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puRab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1%), Nasdaq (-0.89%)
- 미국증시, 장초반 신고가 경신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추가 종전 협상이 불발된 가운데 양국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하락 마감
- 마이크로소프트, AI 도입 확대를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받기로 결정
- 미 5년물 물가채, 응찰률 2.57배(이전: 2.62배), 낙찰금리 1.367%(이전: 1.433%)에 260억 달러 규모 발행
- 인텔, 테슬라가 테라팹 칩 생산에 인텔의 첨단 14A 제조 공정을 사용한다 발표하자 +2.3% 상승
- 테슬라,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하반기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3.6% 하락
- 오라클, 슈퍼 마이크로 AI 서버 주문 취소 소식에 -6.0% 하락
- S&P500, 유틸리티 +2.8%, 산업 +1.8% vs 기술 -1.5%, 재량소비재 -0.9%
▶️ 미국국채: 2yr 3.834%(+3.6bp), 10yr 4.324%(+2.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 상승
▶️ FX: JPY 159.71(+0.14%), EUR 1.168(-0.19%), Dollar 98.82(+0.2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세에 연동되며 상승. 달러-엔 환율은 일본 재무상의 구두 개입에도 160엔선에 근접
▶️ Commodity: WTI $95.85(+3.11%), Brent $105.91(+3.93%)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인 발언 속 이란의 방공망이 다시 가동되고, 상대적으로 온건파로 분류되는 이란 주요 인사가 대미 협상단에서 물러났다는 보도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puR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