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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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09.91(-1.76%), KOSDAQ 820.64(-1.9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국제유가 상승과 미 생산자물가 부담에 글로벌 국채금리가 급등하며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금일 미 소비자물가 발표와 차주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심리 지속되는 모습. 다만 오후장 들어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오름폭을 축소하자 국내증시도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6,900대 마감. 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2.2% 하락 마감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임. 성장주 고금리 부담을 반영하며 코스닥도 약세 흐름을 지속. 수급 측면에서는 금일도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 추정 물량이 유입되었으나, 고금리 부담 속 외국인 투자자의 현·선물 동반 순매도 출회되는 양상. 기관 투자자는 오후장에서 매도세가 둔화되는 흐름을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6% 하락하는 등 매크로 이슈 영향에 동반 약세

▶️ 원/달러 환율: 1,345.9원(+6.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6.7원 상승한 1,345.9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4.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1.4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20(+9.1bp), 국고 3년 4.011(+8.4bp), 국고 5년 4.267(+7.7bp), 국고 10년 4.538(+8.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3년물 4.0%, 10년물 4.5%선 돌파. 대외금리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시장의 관심은 금일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CPI에 집중. 일각에서는 미국 CPI가 낮게 나와도 지난달 재료라는 점, 현재 유가가 100달러를 넘은 점을 고려하면 호재가 되기 어렵다는 인식도 존재. 외인, 3년 선물 약 22,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800계약 순매도. 국고채 50년물, 응찰률 1.55배(이전: 1.57배), 낙찰금리 4.720%(이전: 4.620%)에 0.8조원 규모 발행
👍4
[미국 8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4%

헤드라인 MoM
실제 0.4% / 예상 0.4%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2.4% / 예상 2.4% / 이전 2.5%

근원 MoM
실제 0.3% / 예상 0.2% / 이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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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CPI: 확산 징후는 찾아보기 어려운 에너지 중심 반등]

8월 CPI는 전년비 +3.4%, 근원 CPI는 +2.4%로 전월 +2.5%에서 소폭 둔화

항목들을 점검해 보면, 에너지 가격 +16.3%, 휘발유 +27.4%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헤드라인 물가를 자극한 상황. 반면 주거비는 +3.0%(전월 +3.2%), 운송서비스 +2.4%(+2.9%), 의료서비스 +2.5%(+2.7%)로 주요 서비스 물가는 둔화. 근원 상품도 +0.7%에 그치며 상품가격 쪽에서 재가속 징후는 제한적. 단, 전월비 기준 통신, 항공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은 존재

결과적으로 헤드라인 물가의 높은 수준은 에너지 영향이 크며, 근원, 주거, 주요 서비스의 YoY 상승률은 안정되는 흐름. 인플레이션의 광범위한 확산보다는 에너지발 헤드라인 반등 성격이 강하며, 기조적 물가 부담이 추가로 가중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

사전적으로 금리 레벨이 높아져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물가 발표가 추가적인 금리 상방압력으로 작용할 소재는 아닌 듯

https://www.bls.gov/news.release/cpi.t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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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차 증시일정

🗓 9월 14일 (월)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신설

🗓 9월 15일 (화)
미국 클래리티 법안 상원 절차 표결
06:00 한국 8월 수출입물가지수 YoY/MoM
11:00 중국 8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8월 소매판매 YoY
18:00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 9월 16일 (수)
⭐️FOMC 금리 결정, 경제전망(SEP)·점도표 발표
21:30 미국 8월 소매판매 MoM
21:30 미국 8월 수출입물가지수 YoY/MoM

🗓 9월 17일 (목)
BOE 금리 결정
도쿄게임쇼 2026(~21일)
HUAWEI CONNECT 2026(~19일)
18:00 유로존 8월(확정) C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9월 18일 (금)
⭐️BOJ 금리 결정
FTSE Russell 지수 리밸런싱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6:00 한국 8월 PPI YoY
08:30 일본 8월 전국 헤드라인/근원 CPI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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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98%), S&P500 (+0.86%), Nasdaq (+0.96%)
-미국증시, 근원 CPI 예상치 상회에도 나머지 항목이 예상에 부합하며 미 국채금리가 중장기물 위주로 안정,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 정책금리를 내리지 않는다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일부 국가와 교역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라가르드 ECB 총재, 최근의 장기금리 상승은 미국의 재정상황과 AI 자금조달 수요 때문이라고 밝힘
-샌디스크, 딥시크의 V4.1-Flash 모델이 새 아키텍처를 통해 HBM과 SSD 사용량을 대폭 줄였다는 소식에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3.5% 하락
-AMD, 데이터센터 투자수익률(ROI) 개선 기대 속 CPU 부문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2.5% 상승
-테슬라, 모건스탠리가 높은 디젤 가격과 자율주행 트럭의 성장 잠재력을 근거로 세미트럭 사업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0.5%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1.4%, 재량소비재 +1.1% vs 유틸리티 -0.3%, 헬스케어 -0.1%

▶️ 미국국채: 2yr 4.625%(+4.0bp), 10yr 4.967%(+0.4bp)
-미 국채금리, 예상치 소폭 상회한 근원 CPI 영향으로 차주 FOMC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미국 8월 CPI YoY/MoM 3.4%/0.4%로 예상치(3.4%/0.4%) 부합한 반면, 근원 CPI MoM 0.3%로 예상치(0.2%) 소폭 상회

▶️ FX: JPY 153.61(-0.52%), EUR 1.16(-0.11%), Dollar 99.12(+0.07%)
-달러 인덱스, 예상치 상회한 8월 근원 CPI 영향에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100.05(-2.37%), Brent $104.61(-2.81%)
-WTI, 고유가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IEA의 전망에 하락. IEA는 이날 원유시장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 원유 수요 감소폭을 전월 전망 대비 확대 제시

주식: https://buly.kr/DEbvSH4
채권: https://buly.kr/AasYj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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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4일 (월) Daily Reminder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신설

➡️ 금일부터 한국거래소가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신설하는 만큼 정규장 종료 이후 거래량 및 수급 변화에 주목할 필요. 기존 시간외 단일가 매매와 달리 실시간 접속매매 방식이 적용되며, 코스피·코스닥 대부분의 주식이 거래 대상에 포함(ETF 불가능). 특히 넥스트레이드(NXT)와 거래시간이 겹치는 만큼 정규장 이후 양 시장 간 유동성 및 거래대금 분산 여부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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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국내증시: KOSPI 6,684.37(-3.26%), KOSDAQ 806.79(-1.69%)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WTI는 현재 배럴당 102달러 부근에서 등락. 지난주 8월 미국 물가가 예상치 부합 및 소폭 상회 수준에서 발표되었음에도 여전히 높은 레벨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9월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한 상황. 주말 사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내놓고 오픈AI, 스페이스X 등 빅테크 기업 CEO들이 이에 동조하자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악화.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6.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매크로 악재 및 업황 경계에 약세를 보임. 한편, 원화 강세 및 고금리 수혜주 성격 부각되며 우리금융지주 +5.0%, KB금융 +2.1% 상승하는 등 은행 업종이 강세를 시현.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도 출회되며 지수에 하방 압력 심화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6%, 대만 가권 지수 -0.7%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

* 개별 종목 수익률은 정규장 마감(15:30 기준)

▶️ 원/달러 환율: 1,347.3원(+1.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4원 상승한 1,347.3원에 거래 중.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국제유가 상승 흐름을 반영하며 두 달 만에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달러 인덱스는 99.4pt, 엔/달러 환율은 154.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상승한 21.3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36(+2.6bp), 국고 3년 4.025(+0.5bp), 국고 5년 4.279(+1.2bp), 국고 10년 4.537(-0.5bp)
- 국고채 금리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 마감. 장초반 외인 선물 순매수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금주 예정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관련 경계 및 대외 물가 부담에 따른 최종 기준금리 상향 우려가 유입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전환. 한국은 백투백 인상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미국 대비 비하인드 커브 우려는 제한적이지만, 일각에서는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3.75%까지도 열어둬야한다고 주장. 국고채 입찰 부담에 따른 수급 부담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장기금리 역시 장초반의 하락 폭을 되돌리는 흐름이 진행. 외인, 3년 선물 4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5,000계약 순매수. 국고채 10년물, 응찰률 2.47배(이전: 2.39배), 낙찰금리 4.510%(이전: 4.415%)에 2.8조원 규모 발행
3👍2
*미 10년물 국채 금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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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5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8%), Nasdaq (-0.56%)
-미국증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FOMC 경계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AI 개발 속도조절론 확산에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으나, 이란 측에서는 조건들이 충족되기 전까지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 연준, RMP 매입을 두 달 연속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1개월 동안 재정증권 매입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마이크론, 국채금리 급등과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부각되며 -5.3% 하락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조달 비용 상승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확산되며 -3.4% 하락
-알파벳, AI 모델 경쟁 완화 시 기존 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투자 증가 속도와 감가상각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3.1%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2.8%, 헬스케어 +1.4% vs 기술 -1.7%,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658%(+3.2bp), 10yr 4.988%(+2.1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장중 한때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자 매수세 유입 관측

▶️ FX: JPY 154.35(+0.48%), EUR 1.155(-0.43%), Dollar 99.47(+0.35%)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해 강세를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 시사로 상승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101.39(+1.34%), Brent $105.68(+1.02%)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하루만에 반등,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합의 가능성 시사에 오름폭 축소

주식: https://buly.kr/APxo7gC
채권: https://buly.kr/58V4g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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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5일 (화) Daily Reminder

⭐️미국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
✔️한국 8월 수입물가지수
✔️중국 8월 산업생산
✔️중국 8월 소매판매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금일은 중국 8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를 통해 중국 경기 및 내수 회복 흐름을 확인할 필요. 국내에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원화 움직임이 수입물가에 미친 영향을 점검하는 가운데, 익일 FOMC를 앞두고 물가 부담과 글로벌 금리 흐름에 주목. 한편 미국에서는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을 통해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의 향후 입법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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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5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627.26(-0.85%), KOSDAQ 812.41(+0.70%)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마감. 전일 밤 유가 상승으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돌파하였고, 아시아 장중 5.03%까지 상승하는 등 매크로 측면에서 부정적인 분위기 강화. 익일 밤 FOMC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 위주의 매도 매물이 출회되었으나,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과 개인 순매수가 하단을 지지.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 수준을 기록하였고, 순환매 자금이 로봇 업종으로 향하면서 하이젠알앤엠 +24.7%, 에스피지 +13.3%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8%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임

▶️ 원/달러 환율: 1,359.4원(+12.1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1원 상승한 1,359.4원에 거래 중. 중동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확률이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반등.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을 92%까지 반영.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4.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5bp 하락한 21.1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08(+8.3bp), 국고 3년 4.090(+6.9bp), 국고 5년 4.344(+7.6bp), 국고 10년 4.599(+6.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장초반 보합 수준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아시아 장중 5% 선을 재차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국고채 역시 약세 나타냄. 오후 중 국제유가 또한 재차 상승하는 가운데, 국고채 3년물 금리는 4.1% 선을 터치, 10년물 금리는 4.6%선을 돌파하기도 함.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역시 상승. 한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금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글로벌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인 만큼 모니터링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면 시장 안정 조치를 통해 변동성이 과다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첨언. 일본 20년물 응찰률 4.01배 기록, 이전(3.98배) 및 12개월 평균(3.73배) 상회. 외인, 3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1,5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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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6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45%), Nasdaq (-0.78%)
-미국증시, 미 10년물 금리 5.0%선 상향 돌파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후퇴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동시에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BOE, 채권시장 혼란과 차입비용 급등을 진정시키기 위해 QT 포트폴리오에서 20·30년물 길트채 매각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
-미 20년물 국채, 응찰률 2.57배(이전: 2.53배), 낙찰금리 5.420%(이전: 5.204%)에 130억달러 규모 증액 발행
-엔비디아, 세일즈포스가 엔비디아 Nemotron 3 Super 기반 CRM 추론 모델 ‘Kor’를 공개하자 +0.6% 상승
-아마존, 전쟁 피해로 바레인과 UAE 내 AWS 시설이 타격을 입고 일부 데이터의 완전 복구가 어렵다고 발표하자 -2.0% 하락
-테슬라, 미 도로교통안전국이 로보택시의 자동차 안전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0.7% 하락
-S&P500, 에너지 +2.3%, 소재 +0.4% vs 재량소비재 -1.8%,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663%(+0.5bp), 10yr 5.002%(+1.4bp)
-미 국채금리,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승. 10년물 금리는 5.0%선을 중심으로 등락

▶️ FX: JPY 155.10(+0.49%), EUR 1.154(-0.04%), Dollar 99.63(+0.24%)
-달러 인덱스, 리비아 송유관 폐쇄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이에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105.83(+4.38%), Brent $108.75(+2.90%)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이어 리비아 3개 유전까지 가동 중단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 차질 우려 고조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FLb1x04
채권: https://buly.kr/BpHsK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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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수) Daily Reminder

⭐️FOMC 기준금리 결정(SEP, 점도표 공개)
✔️미국 8월 수입물가지수
✔️미국 8월 소매판매

➡️ 금일은 FOMC 기준금리 결정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금리 결정과 함께 공개되는 SEP 및 점도표를 통해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를 확인할 필요. 특히 연내 추가 인상 횟수와 2027년 이후 정책금리 전망, 성장률·물가 전망의 변화 여부에 주목. 한편 미국 8월 소매판매와 수입물가를 통해 소비경기 및 대외발 물가 압력도 함께 점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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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0월 1주 : 한국 9월 수출/입(1일),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1일), 한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9월 고용보고서(2일)
- 10월 2주 :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PMI(5일), 한국 개천절 대체휴일 휴장(5일), 한국 한글날 휴장(9일), 중국증시 휴장(1~7일)
- 10월 3주 : 한국 10월 수출/입 10일간(12일),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14일),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15일), 미국 9월(속보) 소매판매(15일)
- 10월 4주 : 중국 실물지표(19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22일), 일본 9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23일), 미국 10월(확정)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23일)
- 10월 5주 : FOMC(한국시간 29일 새벽 3시), ECB 통화정책회의(28~29일), 빅테크 실적 발표(28~29일), BOJ 금융정책위원회(29~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3YGGL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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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6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717.97(+1.37%), KOSDAQ 815.98(+0.44%)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간밤 WTI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하고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급등한 여파에 하락 출발. 이후 새벽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경계 심리 형성되며 보합권 등락을 거듭했으나, 시장은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오름폭 확대하는 모습. 기관, 기타법인의 1조원 상회하는 규모의 순매수도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코스피 6,700선 상회 마감.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1% 마감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폭 확대하는 양상. 한편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주 모멘텀에 효성중공업 +4.4%, 산일전기 +4.7%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7%, 대만 가권 지수 +0.7%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68.6원(+9.2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2원 상승한 1,368.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5.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1.09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82(-1.8bp), 국고 3년 4.055(-4.2bp), 국고 5년 4.290(-5.7bp), 국고 10년 4.551(-4.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아시아 장중 주요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대내적으로는 3년/10년물 4.1%/4.6%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오전 중 국고채 20년/30년물 경과종목에 대한 바이백이 진행된 가운데, 응찰률은 약 1.60배 기록. 오후 중 특이재료는 부재했음. 한편, 익일 새벽 9월 FOMC 예정. 현재 시장은 +25bp 인상을 기정사실화. 선물시장 기준 연말까지 2회, 내년 상반기 말까지 3~4회 인상을 프라이싱 중. 시장은 인상 결정 자체보다도 단발적 인상인지, 인상 기조로의 전환인지 여부에 주목할 전망. 외인, 3년 선물 약 11,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2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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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금리 25bp 인상(3.75% -> 4.00%, 만장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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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21%), S&P500 (-0.45%), Nasdaq (-0.01%)
-미국증시, 정책금리 인상 결정과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금리 인상 영향으로 전통 산업군 위주의 다우 지수가 상대적으로 큰 하락 압력을 받은 반면, 반도체주는 견조한 실적 모멘텀 부각되며 영향이 제한적으로 나타남
-워시 연준 의장, 금융여건이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되지 않았음을 강조. 9월 FOMC의 금리 인상은 물가안정을 보다 시의적절하게 달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트럼프 대통령, 연준의 금리 인상 직후 미국 금리를 1% 또는 그 이하로 신속히 낮춰야 한다고 주장
-엔비디아, 구글·에메랄드 AI와 전력망 연계형 AI 데이터센터 표준 수립을 위한 AI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 소식에 +0.8% 상승
-인텔,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기대가 부각되며 +4.0% 상승
-스페이스X, 미 국방부가 궤도상 우주 통제 무기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페이스X 계약을 통한 골든돔 요격기 프로그램을 강조하자 +5.2% 상승
-S&P500, 기술 +0.1%, 헬스케어 +0.04% vs 에너지 -3.0%, 금융 -1.6%

▶️ 미국국채: 2yr 4.736%(+7.3bp), 10yr 5.023%(+2.1bp)
-미 국채금리, 9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과 점도표상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에 단기물 중심 상승

▶️ FX: JPY 156.26(+0.75%), EUR 1.147(-0.68%), Dollar 100.32(+0.71%)
-달러 인덱스, 9월 FOMC의 만장일치 금리 인상과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 Commodity: WTI $102.43(-3.21%), Brent $105.83(-2.69%)
-WTI, 사우디의 원유 우회 공급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주식: https://buly.kr/BIXbkfz
채권: https://buly.kr/HHfN5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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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9월 FOMC Review: 결국 시작된 금리인상

9월 FOMC 정책금리 3.75% → 4.00% 25bp 인상(만장일치)
성장, 물가, Longer Run 전망 상향 조정. 성명문 내 성장 견조 시사 강화
26년/27년 점도표 기준금리 중간값 4.1%, 4.1%
기자회견은 매파적, 경제의 견조함과 물가안정을 위한 추가 금리인상 시사
연내 금리인상 추가 1회 전망. 최종금리 수준은 4.25%로 추정. 유가의 고공행진과 9월 물가 상승이 확인되면, 10월 백투백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M29d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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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7일 (목) Daily Reminder

✔️BoE 기준금리 결정
✔️도쿄게임쇼 2026(~21일)
✔️화웨이 커넥트 2026(~19일)
✔️유로존 8월(확정)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전일 FOMC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금일은 미국 금리 상승 및 증시 반응을 소화하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 특히 워시 의장이 현재 금융여건이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하고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한 가운데, 향후 미 국채금리 움직임을 지속 추적할 필요. 한편 BoE 기준금리 결정을 통해 에너지발 물가 압력과 높은 글로벌 금리 환경 속 영란은행의 정책 기조도 점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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