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9일 (수) Daily Reminder
⭐️미 재무부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확대 시행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한국 8월 실업률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지난주 미국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용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된 가운데, 금일 ADP 주간 고용변화를 통해 이러한 흐름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 한편 미 재무부의 10~30년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회당 규모가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되는 만큼 장기물 수급 및 금리 움직임에 주목. 중국에서는 8월 CPI·PPI를 통해 소비자·생산자물가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
⭐️미 재무부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확대 시행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한국 8월 실업률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지난주 미국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용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된 가운데, 금일 ADP 주간 고용변화를 통해 이러한 흐름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 한편 미 재무부의 10~30년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회당 규모가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되는 만큼 장기물 수급 및 금리 움직임에 주목. 중국에서는 8월 CPI·PPI를 통해 소비자·생산자물가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
👍3
[DAOL 9/9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051.64(+1.40%), KOSDAQ 830.37(+2.28%)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를 둘러싼 중동 지역 갈등이 부각되었고, 이에 WTI는 배럴당 94달러대에서 등락.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코스피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금주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두고 7,000선 회복 마감. SK하이닉스 +3.5%, 한미반도체 +2.5%, 주성엔지니어링 +6.1% 상승하는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강세를 보임. 다만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한편, 미국 행정부가 포드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 기업과의 단절을 요구하자 삼성SDI +8.3%, LG에너지솔루션 +6.5% 상승하는 등 국내 배터리 수혜 기대를 반영하며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3%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2% 상승하는 등 보합권 혼조 흐름
▶️ 원/달러 환율: 1,336.1원(-9.5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5원 하락한 1,336.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엔화 강세 및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하락.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약세 조정 기대감과 BOJ의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이 부각된 영향.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4bp 하락한 21.4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36(+2.1bp), 국고 3년 3.910(+1.2bp), 국고 5년 4.137(+1.0bp), 국고 10년 4.401(+0.1bp)
- 국고채 금리 단기물 위주 소폭 상승 마감. 미국 8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대기 흐름 지속. 시장은 미국 8월 물가지표에 따라 이번 달 FOMC 금리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중. 장중 새로운 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대내적으로는 최근 중단되었던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지속. 팩트보다는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주 일부 대형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RFP를 발송했다고 함. 외인, 3년 선물 약 10,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0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7,051.64(+1.40%), KOSDAQ 830.37(+2.28%)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를 둘러싼 중동 지역 갈등이 부각되었고, 이에 WTI는 배럴당 94달러대에서 등락.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코스피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금주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두고 7,000선 회복 마감. SK하이닉스 +3.5%, 한미반도체 +2.5%, 주성엔지니어링 +6.1% 상승하는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강세를 보임. 다만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한편, 미국 행정부가 포드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 기업과의 단절을 요구하자 삼성SDI +8.3%, LG에너지솔루션 +6.5% 상승하는 등 국내 배터리 수혜 기대를 반영하며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3%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2% 상승하는 등 보합권 혼조 흐름
▶️ 원/달러 환율: 1,336.1원(-9.5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5원 하락한 1,336.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엔화 강세 및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하락.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약세 조정 기대감과 BOJ의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이 부각된 영향.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4bp 하락한 21.4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36(+2.1bp), 국고 3년 3.910(+1.2bp), 국고 5년 4.137(+1.0bp), 국고 10년 4.401(+0.1bp)
- 국고채 금리 단기물 위주 소폭 상승 마감. 미국 8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대기 흐름 지속. 시장은 미국 8월 물가지표에 따라 이번 달 FOMC 금리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중. 장중 새로운 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대내적으로는 최근 중단되었던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지속. 팩트보다는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주 일부 대형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RFP를 발송했다고 함. 외인, 3년 선물 약 10,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0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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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48%), Nasdaq (-0.64%)
-미국증시,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중동 불확실성 지속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국채금리 부담 부각,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지수 전반의 약세에도 AI·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임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전쟁이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 끝날 것 같다고 밝힘
-미 재무부, 10~20Y 대상 바이백을 최대 60억달러까지 실행하기로 결정
-SK하이닉스 ADR, UBS가 3분기 메모리 평균판매가격 20% 이상 상승과 DRAM·NAND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자 +7.1% 상승
-메타, 개인 업무와 일정 관리를 지원하는 AI 비서 뮤즈 에이전트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6.6% 상승
-알파벳, 핀란드 대규모 투자 발표 및 블랙스톤과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2.1% 하락
-S&P500, 에너지 +1.1% vs 산업 -1.5%, 재량소비재 -1.4%,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43%(+3.6bp), 10yr 4.841%(+5.2bp)
-미 국채금리,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상승
▶️ FX: JPY 153.56(-0.27%), EUR 1.163(+0.08%), Dollar 98.82(+0.03%)
-달러 인덱스, 엔화 강세에 장중 하락했으나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 발표 이후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해 낙폭 반납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96.05(+3.25%), Brent $101.21(+3.36%)
-WTI, 미·이란 분쟁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의 무력 충돌이 격화되자 중동 전쟁 전선 확대 우려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HSa5XxC
♣ 채권: https://buly.kr/CWws4vS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48%), Nasdaq (-0.64%)
-미국증시,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중동 불확실성 지속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국채금리 부담 부각,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지수 전반의 약세에도 AI·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임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전쟁이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 끝날 것 같다고 밝힘
-미 재무부, 10~20Y 대상 바이백을 최대 60억달러까지 실행하기로 결정
-SK하이닉스 ADR, UBS가 3분기 메모리 평균판매가격 20% 이상 상승과 DRAM·NAND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자 +7.1% 상승
-메타, 개인 업무와 일정 관리를 지원하는 AI 비서 뮤즈 에이전트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6.6% 상승
-알파벳, 핀란드 대규모 투자 발표 및 블랙스톤과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2.1% 하락
-S&P500, 에너지 +1.1% vs 산업 -1.5%, 재량소비재 -1.4%,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43%(+3.6bp), 10yr 4.841%(+5.2bp)
-미 국채금리,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상승
▶️ FX: JPY 153.56(-0.27%), EUR 1.163(+0.08%), Dollar 98.82(+0.03%)
-달러 인덱스, 엔화 강세에 장중 하락했으나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 발표 이후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해 낙폭 반납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96.05(+3.25%), Brent $101.21(+3.36%)
-WTI, 미·이란 분쟁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의 무력 충돌이 격화되자 중동 전쟁 전선 확대 우려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HSa5XxC
♣ 채권: https://buly.kr/CWws4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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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0일 (목) Daily Reminder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KRX 섹터 지수 정기 리밸런싱
✔️TSMC 8월 월간 매출
⭐️ECB 기준금리 결정 및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발표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금일은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를 통해 물가 압력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익일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국 인플레이션 흐름을 점검할 필요. ECB는 기준금리 결정과 함께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만큼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그널에 주목. 국내에서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KRX 섹터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장 막판 수급 변동성에 유의하는 한편, 오라클 및 TSMC 실적을 통해 AI 관련 투자 수요도 확인할 필요. 전일 밤 미 국채 10~20Y 대상 바이백은 최대 60억달러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짐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KRX 섹터 지수 정기 리밸런싱
✔️TSMC 8월 월간 매출
⭐️ECB 기준금리 결정 및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발표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금일은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를 통해 물가 압력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익일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국 인플레이션 흐름을 점검할 필요. ECB는 기준금리 결정과 함께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만큼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그널에 주목. 국내에서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KRX 섹터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장 막판 수급 변동성에 유의하는 한편, 오라클 및 TSMC 실적을 통해 AI 관련 투자 수요도 확인할 필요. 전일 밤 미 국채 10~20Y 대상 바이백은 최대 60억달러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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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0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033.92(-0.25%), KOSDAQ 836.92(+0.79%)
-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마감. 최근 중동 지역 갈등이 지속되며 국제유가가 연신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간밤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 실망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한 영향에 코스피는 약세 출발. 이후 오후장에서 기관·외국인 매도세 둔화되며 낙폭 축소하는 모습.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2%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KRX 반도체지수 비중 축소를 소화하며 보합 마감. 코스닥은 오후장에서 상승 전환, 주성엔지니어링 +7.0%, 티에스이 +14.2% 상승하는 등 반도체 소부장 업종이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한편 금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동시호가에서 외국인 약 1.6조원 순매도, 기관 약 1.2조원 순매수 출회되며 수급 변동 확대.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02%, 대만 가권 지수 -0.51% 하락하는 등 소폭 약세
▶️ 원/달러 환율: 1,339.2원(+3.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1원 상승한 1,339.2원에 거래 중. 국제유가 상승과 엔화 강세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대내 특이재료 부재 속 소폭 상승 우위.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6bp 하락한 21.3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837(+11.1bp), 국고 3년 3.930(+2.0bp), 국고 5년 4.185(+5.2bp), 국고 10년 4.453(+5.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PPI, CPI 등 8월 미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대내보다는 대외 재료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 중. 지표물 교체 영향에 2년물 금리 상승이 두드러진 점이 특징적. 이를 제외할 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커브는 베어 스티프닝 우위. 한편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차주 FVI 등 금융 불균형 위험 지표가 높게 나와도 이를 10월 기준금리 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밝힘. 다만, "입수되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하겠다"고 첨언. 한편, 최창호 한은 통화정책국장은 "최근 주가가 조정되고 금리가 인상되면서 금융상황의 완화 정도가 줄어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 외인, 3년 선물 8,3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10,7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7,033.92(-0.25%), KOSDAQ 836.92(+0.79%)
-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마감. 최근 중동 지역 갈등이 지속되며 국제유가가 연신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간밤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 실망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한 영향에 코스피는 약세 출발. 이후 오후장에서 기관·외국인 매도세 둔화되며 낙폭 축소하는 모습.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2%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KRX 반도체지수 비중 축소를 소화하며 보합 마감. 코스닥은 오후장에서 상승 전환, 주성엔지니어링 +7.0%, 티에스이 +14.2% 상승하는 등 반도체 소부장 업종이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한편 금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동시호가에서 외국인 약 1.6조원 순매도, 기관 약 1.2조원 순매수 출회되며 수급 변동 확대.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02%, 대만 가권 지수 -0.51% 하락하는 등 소폭 약세
▶️ 원/달러 환율: 1,339.2원(+3.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1원 상승한 1,339.2원에 거래 중. 국제유가 상승과 엔화 강세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대내 특이재료 부재 속 소폭 상승 우위.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6bp 하락한 21.3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837(+11.1bp), 국고 3년 3.930(+2.0bp), 국고 5년 4.185(+5.2bp), 국고 10년 4.453(+5.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PPI, CPI 등 8월 미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대내보다는 대외 재료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 중. 지표물 교체 영향에 2년물 금리 상승이 두드러진 점이 특징적. 이를 제외할 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커브는 베어 스티프닝 우위. 한편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차주 FVI 등 금융 불균형 위험 지표가 높게 나와도 이를 10월 기준금리 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밝힘. 다만, "입수되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하겠다"고 첨언. 한편, 최창호 한은 통화정책국장은 "최근 주가가 조정되고 금리가 인상되면서 금융상황의 완화 정도가 줄어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 외인, 3년 선물 8,3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10,7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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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9월 기준금리 인상
예금금리 2.25% → 2.50%
주요재융자금리 2.40% → 2.65%
한계대출금리 2.65% → 2.90%
예금금리 2.25% → 2.50%
주요재융자금리 2.40% → 2.65%
한계대출금리 2.65%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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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PPI]
헤드라인 YoY
실제 5.4% / 예상 5.3% / 이전 4.8%
헤드라인 MoM
실제 0.4% / 예상 0.4%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4.6% / 예상 4.6% / 이전 4.3%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3% / 이전 0.3%
헤드라인 YoY
실제 5.4% / 예상 5.3% / 이전 4.8%
헤드라인 MoM
실제 0.4% / 예상 0.4%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4.6% / 예상 4.6% / 이전 4.3%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3% / 이전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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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9/04~09/10)
-KOSPI(5.2%), KOSDAQ(2.9%) 상승. KOSPI는 건설,건축관련(+8.5%), 반도체(+8.5%), 기계(+7.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화장품,의류,완구(-4.3%), 필수소비재(-3.6%), 소프트웨어(-3.1%) 업종 하락. 코스피는 오픈AI 신규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확산된 반도체 업종 강세 흐름에 상승 출발. 주중 중동 분쟁 전선 확대 우려에 따른 유가 상승, 미 재무부 바이백 실망에 따른 금리 상승 등 매크로 악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7,000선 회복 마감
-DOW(-2.5%), S&P500(-1.6%), NASDAQ(-1.6%) 하락. 미국증시는 중동 불확실성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 실망, PPI 상승 가속 등 매크로 이슈가 연이어 부각되며 국채금리가 상승세가 지속되자 약세 흐름을 이어감
▶️ 차주 증시 전망 (09/14~09/18))
-9월 초 외국인 수급 개선과 함께 7,000pt선 회복 진행. 기본적 지표들로 판단할 것인지 반도체를 중심으로 이번엔 다르다는 기대감을 이어갈 것인지 고민이 깊어질 시점. 전자의 관점에서 보면, 정점 부근에 위치한 수출 증감률과 당분간 정체 이하 가능성이 높은 이익 전망, 아직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며 큰 폭 하락을 기대하기 힘든 금리 레벨 등의 조건이 형성. 적어도 FOMC 전까지 금리 경계심이 잔존할 수 있고, 회의 결과 해석도 단기적으로는 추가 변동성을 자극할 소재가 될 여지. 경기 모멘텀과 리스크 부담을 나타낸 앞 페이지 그림에서도 매크로 모멘텀과 위험자산 선호도가 각각 고점/저점 레벨에서 반전 시도 중. 탄력적 상승 기대 보단 FOMC전후까지 기존 제시하던 박스권 전망을 유지
-전략 대안도 기존과 유사. 추세적 흐름을 기대하기 힘든 만큼 적극적으로 익스포져를 확대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금리 부담 등이 반영되며 지수차원의 가격 메리트 형성(6,000pt대 중반) 시 반도체와 HW 관심 제고 가능. 지수 반등 시 고금리 원화 강세 상황을 감안한 은행, 보험 업종이 방어적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25년까지의 수출-영업이익 관계 대비 높게 추정되어 있는 한국 증시 영업이익
-미 연준의 최초 금리 인상 이후 S&P500 지수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T1DENZ
▶️ 금주 증시 동향 (09/04~09/10)
-KOSPI(5.2%), KOSDAQ(2.9%) 상승. KOSPI는 건설,건축관련(+8.5%), 반도체(+8.5%), 기계(+7.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화장품,의류,완구(-4.3%), 필수소비재(-3.6%), 소프트웨어(-3.1%) 업종 하락. 코스피는 오픈AI 신규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확산된 반도체 업종 강세 흐름에 상승 출발. 주중 중동 분쟁 전선 확대 우려에 따른 유가 상승, 미 재무부 바이백 실망에 따른 금리 상승 등 매크로 악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7,000선 회복 마감
-DOW(-2.5%), S&P500(-1.6%), NASDAQ(-1.6%) 하락. 미국증시는 중동 불확실성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 실망, PPI 상승 가속 등 매크로 이슈가 연이어 부각되며 국채금리가 상승세가 지속되자 약세 흐름을 이어감
▶️ 차주 증시 전망 (09/14~09/18))
-9월 초 외국인 수급 개선과 함께 7,000pt선 회복 진행. 기본적 지표들로 판단할 것인지 반도체를 중심으로 이번엔 다르다는 기대감을 이어갈 것인지 고민이 깊어질 시점. 전자의 관점에서 보면, 정점 부근에 위치한 수출 증감률과 당분간 정체 이하 가능성이 높은 이익 전망, 아직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며 큰 폭 하락을 기대하기 힘든 금리 레벨 등의 조건이 형성. 적어도 FOMC 전까지 금리 경계심이 잔존할 수 있고, 회의 결과 해석도 단기적으로는 추가 변동성을 자극할 소재가 될 여지. 경기 모멘텀과 리스크 부담을 나타낸 앞 페이지 그림에서도 매크로 모멘텀과 위험자산 선호도가 각각 고점/저점 레벨에서 반전 시도 중. 탄력적 상승 기대 보단 FOMC전후까지 기존 제시하던 박스권 전망을 유지
-전략 대안도 기존과 유사. 추세적 흐름을 기대하기 힘든 만큼 적극적으로 익스포져를 확대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금리 부담 등이 반영되며 지수차원의 가격 메리트 형성(6,000pt대 중반) 시 반도체와 HW 관심 제고 가능. 지수 반등 시 고금리 원화 강세 상황을 감안한 은행, 보험 업종이 방어적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25년까지의 수출-영업이익 관계 대비 높게 추정되어 있는 한국 증시 영업이익
-미 연준의 최초 금리 인상 이후 S&P500 지수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T1DENZ
👍2
[DAOL 9/1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60%), S&P500 (-0.58%), Nasdaq (-0.65%)
- 미국증시, 채권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회피심리가 유입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전당대회 기조연설에서 11월 중간선거 승리 시 모든 성인 시민에게 1인당 5천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선언
- 미국 8월 PPI yoy 5.4%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 및 이전치(4.8%) 상회
- ECB,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세 가지 핵심 정책금리를 모두 25bp 인상. 인상에 대해서도 "너무나 당연한 결정"이라며 매파적인 뉘앙스를 전달
- 마이크론, 금리 급등 여파 속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4.9% 하락
- 애플, 폴더블 아이폰 ‘Duo’의 예상보다 낮은 1,999달러 시작가에 교체 수요와 평균판매가격 상승 기대가 부각되며 +3.6% 상승
- 오라클, 견조한 실적과 수주잔고 850억 달러, AI 클라우드 수주 300억 달러 증가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4.4% 상승 중
- S&P500, 커뮤니케이션 +0.3%, 필수소비재 +0.2% vs 소재 -1.5%, 유틸리티 -1.0%
▶️ 미국국채: 2yr 4.586%(+15.6bp), 10yr 4.963%(+12.2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이 현금 지급 공약을 선언한 가운데, 미국 8월 PPI 상승률이 가팔라지며 급등. 국제유가 급등 역시 금리 상승에 영향
▶️ FX: JPY 154.42(+0.56%), EUR 1.161(-0.18%), Dollar 99.05(+0.23%)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급등과 맞물리며 상승
▶️ Commodity: WTI $102.48(+6.69%), Brent $107.63(+6.34%)
- WTI,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며 8거래일 연속 상승. WTI도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한 가운데,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해안선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언론 보도됨
♣ 주식: https://buly.kr/FLb08X2
♣ 채권: https://buly.kr/4mfXHN0
▶️ 미국증시: Dow (-0.60%), S&P500 (-0.58%), Nasdaq (-0.65%)
- 미국증시, 채권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회피심리가 유입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전당대회 기조연설에서 11월 중간선거 승리 시 모든 성인 시민에게 1인당 5천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선언
- 미국 8월 PPI yoy 5.4%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 및 이전치(4.8%) 상회
- ECB,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세 가지 핵심 정책금리를 모두 25bp 인상. 인상에 대해서도 "너무나 당연한 결정"이라며 매파적인 뉘앙스를 전달
- 마이크론, 금리 급등 여파 속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4.9% 하락
- 애플, 폴더블 아이폰 ‘Duo’의 예상보다 낮은 1,999달러 시작가에 교체 수요와 평균판매가격 상승 기대가 부각되며 +3.6% 상승
- 오라클, 견조한 실적과 수주잔고 850억 달러, AI 클라우드 수주 300억 달러 증가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4.4% 상승 중
- S&P500, 커뮤니케이션 +0.3%, 필수소비재 +0.2% vs 소재 -1.5%, 유틸리티 -1.0%
▶️ 미국국채: 2yr 4.586%(+15.6bp), 10yr 4.963%(+12.2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이 현금 지급 공약을 선언한 가운데, 미국 8월 PPI 상승률이 가팔라지며 급등. 국제유가 급등 역시 금리 상승에 영향
▶️ FX: JPY 154.42(+0.56%), EUR 1.161(-0.18%), Dollar 99.05(+0.23%)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급등과 맞물리며 상승
▶️ Commodity: WTI $102.48(+6.69%), Brent $107.63(+6.34%)
- WTI,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며 8거래일 연속 상승. WTI도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한 가운데,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해안선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언론 보도됨
♣ 주식: https://buly.kr/FLb08X2
♣ 채권: https://buly.kr/4mfXH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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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대 한은 전 부총재 인터뷰]
* 최종금리는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닐 것으로 전망. 다만, 고금리 시기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음
* 근원물가는 그렇게 높이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지만, 쉽게 떨어지지도 않을 것
* 8월 금통위는 선제적으로 대응한 측면이 있고, 9월 회의가 없기에 10월까지 기다리기 쉽지 않았을 것
* 신현송 총재는 금통위원의 스타일과 강도로 기자회견을 하라는 입장
* 지난 5월 '인상 전환 시사' 발언 당시 어느 정도로 강하게 말 할지 확신이 많지는 않았음
* AI로 잠재성장률 하락 경로가 급반전하거나 중립금리가 다시 상승하는 등의 예단은 주의가 필요
* 중립금리 추정은 어려우며, 그 개념을 좋아하지 않음. 이를 통해 통화량만 타겟해 물가나 경기를 조정할 수 없기에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직접 타게팅을 하는 것
* 반도체의 빠르고 긴 확장 국면을 주어진 기회이자 시간을 벌었다는 측면에서 봐야 함
* 한국 외환시장의 기초체력은 펀더멘털, 여러 요소로 볼 때 지금이 가장 강건
* 최근 달러-원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했지만, 중동전쟁 등 외적 요인으로 생각보다 그 시기가 늦어짐
* 최종금리는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닐 것으로 전망. 다만, 고금리 시기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음
* 근원물가는 그렇게 높이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지만, 쉽게 떨어지지도 않을 것
* 8월 금통위는 선제적으로 대응한 측면이 있고, 9월 회의가 없기에 10월까지 기다리기 쉽지 않았을 것
* 신현송 총재는 금통위원의 스타일과 강도로 기자회견을 하라는 입장
* 지난 5월 '인상 전환 시사' 발언 당시 어느 정도로 강하게 말 할지 확신이 많지는 않았음
* AI로 잠재성장률 하락 경로가 급반전하거나 중립금리가 다시 상승하는 등의 예단은 주의가 필요
* 중립금리 추정은 어려우며, 그 개념을 좋아하지 않음. 이를 통해 통화량만 타겟해 물가나 경기를 조정할 수 없기에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직접 타게팅을 하는 것
* 반도체의 빠르고 긴 확장 국면을 주어진 기회이자 시간을 벌었다는 측면에서 봐야 함
* 한국 외환시장의 기초체력은 펀더멘털, 여러 요소로 볼 때 지금이 가장 강건
* 최근 달러-원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했지만, 중동전쟁 등 외적 요인으로 생각보다 그 시기가 늦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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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09.91(-1.76%), KOSDAQ 820.64(-1.9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국제유가 상승과 미 생산자물가 부담에 글로벌 국채금리가 급등하며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금일 미 소비자물가 발표와 차주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심리 지속되는 모습. 다만 오후장 들어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오름폭을 축소하자 국내증시도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6,900대 마감. 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2.2% 하락 마감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임. 성장주 고금리 부담을 반영하며 코스닥도 약세 흐름을 지속. 수급 측면에서는 금일도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 추정 물량이 유입되었으나, 고금리 부담 속 외국인 투자자의 현·선물 동반 순매도 출회되는 양상. 기관 투자자는 오후장에서 매도세가 둔화되는 흐름을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6% 하락하는 등 매크로 이슈 영향에 동반 약세
▶️ 원/달러 환율: 1,345.9원(+6.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6.7원 상승한 1,345.9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4.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1.4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20(+9.1bp), 국고 3년 4.011(+8.4bp), 국고 5년 4.267(+7.7bp), 국고 10년 4.538(+8.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3년물 4.0%, 10년물 4.5%선 돌파. 대외금리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시장의 관심은 금일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CPI에 집중. 일각에서는 미국 CPI가 낮게 나와도 지난달 재료라는 점, 현재 유가가 100달러를 넘은 점을 고려하면 호재가 되기 어렵다는 인식도 존재. 외인, 3년 선물 약 22,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800계약 순매도. 국고채 50년물, 응찰률 1.55배(이전: 1.57배), 낙찰금리 4.720%(이전: 4.620%)에 0.8조원 규모 발행
▶️ 국내증시: KOSPI 6,909.91(-1.76%), KOSDAQ 820.64(-1.9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국제유가 상승과 미 생산자물가 부담에 글로벌 국채금리가 급등하며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금일 미 소비자물가 발표와 차주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심리 지속되는 모습. 다만 오후장 들어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오름폭을 축소하자 국내증시도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6,900대 마감. 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2.2% 하락 마감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임. 성장주 고금리 부담을 반영하며 코스닥도 약세 흐름을 지속. 수급 측면에서는 금일도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 추정 물량이 유입되었으나, 고금리 부담 속 외국인 투자자의 현·선물 동반 순매도 출회되는 양상. 기관 투자자는 오후장에서 매도세가 둔화되는 흐름을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6% 하락하는 등 매크로 이슈 영향에 동반 약세
▶️ 원/달러 환율: 1,345.9원(+6.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6.7원 상승한 1,345.9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4.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1.4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20(+9.1bp), 국고 3년 4.011(+8.4bp), 국고 5년 4.267(+7.7bp), 국고 10년 4.538(+8.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3년물 4.0%, 10년물 4.5%선 돌파. 대외금리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시장의 관심은 금일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CPI에 집중. 일각에서는 미국 CPI가 낮게 나와도 지난달 재료라는 점, 현재 유가가 100달러를 넘은 점을 고려하면 호재가 되기 어렵다는 인식도 존재. 외인, 3년 선물 약 22,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800계약 순매도. 국고채 50년물, 응찰률 1.55배(이전: 1.57배), 낙찰금리 4.720%(이전: 4.620%)에 0.8조원 규모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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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4%
헤드라인 MoM
실제 0.4% / 예상 0.4%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2.4% / 예상 2.4% / 이전 2.5%
근원 MoM
실제 0.3% / 예상 0.2% / 이전 0.2%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4%
헤드라인 MoM
실제 0.4% / 예상 0.4%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2.4% / 예상 2.4% / 이전 2.5%
근원 MoM
실제 0.3% / 예상 0.2% / 이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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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CPI: 확산 징후는 찾아보기 어려운 에너지 중심 반등]
8월 CPI는 전년비 +3.4%, 근원 CPI는 +2.4%로 전월 +2.5%에서 소폭 둔화
항목들을 점검해 보면, 에너지 가격 +16.3%, 휘발유 +27.4%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헤드라인 물가를 자극한 상황. 반면 주거비는 +3.0%(전월 +3.2%), 운송서비스 +2.4%(+2.9%), 의료서비스 +2.5%(+2.7%)로 주요 서비스 물가는 둔화. 근원 상품도 +0.7%에 그치며 상품가격 쪽에서 재가속 징후는 제한적. 단, 전월비 기준 통신, 항공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은 존재
결과적으로 헤드라인 물가의 높은 수준은 에너지 영향이 크며, 근원, 주거, 주요 서비스의 YoY 상승률은 안정되는 흐름. 인플레이션의 광범위한 확산보다는 에너지발 헤드라인 반등 성격이 강하며, 기조적 물가 부담이 추가로 가중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
사전적으로 금리 레벨이 높아져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물가 발표가 추가적인 금리 상방압력으로 작용할 소재는 아닌 듯
https://www.bls.gov/news.release/cpi.t01.htm
8월 CPI는 전년비 +3.4%, 근원 CPI는 +2.4%로 전월 +2.5%에서 소폭 둔화
항목들을 점검해 보면, 에너지 가격 +16.3%, 휘발유 +27.4%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헤드라인 물가를 자극한 상황. 반면 주거비는 +3.0%(전월 +3.2%), 운송서비스 +2.4%(+2.9%), 의료서비스 +2.5%(+2.7%)로 주요 서비스 물가는 둔화. 근원 상품도 +0.7%에 그치며 상품가격 쪽에서 재가속 징후는 제한적. 단, 전월비 기준 통신, 항공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은 존재
결과적으로 헤드라인 물가의 높은 수준은 에너지 영향이 크며, 근원, 주거, 주요 서비스의 YoY 상승률은 안정되는 흐름. 인플레이션의 광범위한 확산보다는 에너지발 헤드라인 반등 성격이 강하며, 기조적 물가 부담이 추가로 가중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
사전적으로 금리 레벨이 높아져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물가 발표가 추가적인 금리 상방압력으로 작용할 소재는 아닌 듯
https://www.bls.gov/news.release/cpi.t01.htm
Bureau of Labor Statistics
Table 1. Consumer Price Index for All Urban Consumers (CPI-U): U. S. city average, by expenditure category - 2026 M08 Results
👍5❤1
⏰ 9월 3주차 증시일정
🗓 9월 14일 (월)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신설
🗓 9월 15일 (화)
✔미국 클래리티 법안 상원 절차 표결
06:00 한국 8월 수출입물가지수 YoY/MoM
11:00 중국 8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8월 소매판매 YoY
18:00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 9월 16일 (수)
✔⭐️FOMC 금리 결정, 경제전망(SEP)·점도표 발표
21:30 미국 8월 소매판매 MoM
21:30 미국 8월 수출입물가지수 YoY/MoM
🗓 9월 17일 (목)
✔BOE 금리 결정
✔도쿄게임쇼 2026(~21일)
✔HUAWEI CONNECT 2026(~19일)
18:00 유로존 8월(확정) C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9월 18일 (금)
✔⭐️BOJ 금리 결정
✔FTSE Russell 지수 리밸런싱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6:00 한국 8월 PPI YoY
08:30 일본 8월 전국 헤드라인/근원 CPI YoY
🗓 9월 14일 (월)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신설
🗓 9월 15일 (화)
✔미국 클래리티 법안 상원 절차 표결
06:00 한국 8월 수출입물가지수 YoY/MoM
11:00 중국 8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8월 소매판매 YoY
18:00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 9월 16일 (수)
✔⭐️FOMC 금리 결정, 경제전망(SEP)·점도표 발표
21:30 미국 8월 소매판매 MoM
21:30 미국 8월 수출입물가지수 YoY/MoM
🗓 9월 17일 (목)
✔BOE 금리 결정
✔도쿄게임쇼 2026(~21일)
✔HUAWEI CONNECT 2026(~19일)
18:00 유로존 8월(확정) C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9월 18일 (금)
✔⭐️BOJ 금리 결정
✔FTSE Russell 지수 리밸런싱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6:00 한국 8월 PPI YoY
08:30 일본 8월 전국 헤드라인/근원 CPI YoY
❤3👍1
[DAOL 9/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98%), S&P500 (+0.86%), Nasdaq (+0.96%)
-미국증시, 근원 CPI 예상치 상회에도 나머지 항목이 예상에 부합하며 미 국채금리가 중장기물 위주로 안정,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 정책금리를 내리지 않는다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일부 국가와 교역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라가르드 ECB 총재, 최근의 장기금리 상승은 미국의 재정상황과 AI 자금조달 수요 때문이라고 밝힘
-샌디스크, 딥시크의 V4.1-Flash 모델이 새 아키텍처를 통해 HBM과 SSD 사용량을 대폭 줄였다는 소식에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3.5% 하락
-AMD, 데이터센터 투자수익률(ROI) 개선 기대 속 CPU 부문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2.5% 상승
-테슬라, 모건스탠리가 높은 디젤 가격과 자율주행 트럭의 성장 잠재력을 근거로 세미트럭 사업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0.5%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1.4%, 재량소비재 +1.1% vs 유틸리티 -0.3%, 헬스케어 -0.1%
▶️ 미국국채: 2yr 4.625%(+4.0bp), 10yr 4.967%(+0.4bp)
-미 국채금리, 예상치 소폭 상회한 근원 CPI 영향으로 차주 FOMC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미국 8월 CPI YoY/MoM 3.4%/0.4%로 예상치(3.4%/0.4%) 부합한 반면, 근원 CPI MoM 0.3%로 예상치(0.2%) 소폭 상회
▶️ FX: JPY 153.61(-0.52%), EUR 1.16(-0.11%), Dollar 99.12(+0.07%)
-달러 인덱스, 예상치 상회한 8월 근원 CPI 영향에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100.05(-2.37%), Brent $104.61(-2.81%)
-WTI, 고유가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IEA의 전망에 하락. IEA는 이날 원유시장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 원유 수요 감소폭을 전월 전망 대비 확대 제시
♣ 주식: https://buly.kr/DEbvSH4
♣ 채권: https://buly.kr/AasYjUF
▶️ 미국증시: Dow (+0.98%), S&P500 (+0.86%), Nasdaq (+0.96%)
-미국증시, 근원 CPI 예상치 상회에도 나머지 항목이 예상에 부합하며 미 국채금리가 중장기물 위주로 안정,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 정책금리를 내리지 않는다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일부 국가와 교역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라가르드 ECB 총재, 최근의 장기금리 상승은 미국의 재정상황과 AI 자금조달 수요 때문이라고 밝힘
-샌디스크, 딥시크의 V4.1-Flash 모델이 새 아키텍처를 통해 HBM과 SSD 사용량을 대폭 줄였다는 소식에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3.5% 하락
-AMD, 데이터센터 투자수익률(ROI) 개선 기대 속 CPU 부문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2.5% 상승
-테슬라, 모건스탠리가 높은 디젤 가격과 자율주행 트럭의 성장 잠재력을 근거로 세미트럭 사업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0.5%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1.4%, 재량소비재 +1.1% vs 유틸리티 -0.3%, 헬스케어 -0.1%
▶️ 미국국채: 2yr 4.625%(+4.0bp), 10yr 4.967%(+0.4bp)
-미 국채금리, 예상치 소폭 상회한 근원 CPI 영향으로 차주 FOMC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미국 8월 CPI YoY/MoM 3.4%/0.4%로 예상치(3.4%/0.4%) 부합한 반면, 근원 CPI MoM 0.3%로 예상치(0.2%) 소폭 상회
▶️ FX: JPY 153.61(-0.52%), EUR 1.16(-0.11%), Dollar 99.12(+0.07%)
-달러 인덱스, 예상치 상회한 8월 근원 CPI 영향에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100.05(-2.37%), Brent $104.61(-2.81%)
-WTI, 고유가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IEA의 전망에 하락. IEA는 이날 원유시장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 원유 수요 감소폭을 전월 전망 대비 확대 제시
♣ 주식: https://buly.kr/DEbvSH4
♣ 채권: https://buly.kr/AasYjUF
👍2
🗓 9월 14일 (월) Daily Reminder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신설
➡️ 금일부터 한국거래소가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신설하는 만큼 정규장 종료 이후 거래량 및 수급 변화에 주목할 필요. 기존 시간외 단일가 매매와 달리 실시간 접속매매 방식이 적용되며, 코스피·코스닥 대부분의 주식이 거래 대상에 포함(ETF 불가능). 특히 넥스트레이드(NXT)와 거래시간이 겹치는 만큼 정규장 이후 양 시장 간 유동성 및 거래대금 분산 여부도 확인할 필요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신설
➡️ 금일부터 한국거래소가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신설하는 만큼 정규장 종료 이후 거래량 및 수급 변화에 주목할 필요. 기존 시간외 단일가 매매와 달리 실시간 접속매매 방식이 적용되며, 코스피·코스닥 대부분의 주식이 거래 대상에 포함(ETF 불가능). 특히 넥스트레이드(NXT)와 거래시간이 겹치는 만큼 정규장 이후 양 시장 간 유동성 및 거래대금 분산 여부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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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국내증시: KOSPI 6,684.37(-3.26%), KOSDAQ 806.79(-1.69%)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WTI는 현재 배럴당 102달러 부근에서 등락. 지난주 8월 미국 물가가 예상치 부합 및 소폭 상회 수준에서 발표되었음에도 여전히 높은 레벨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9월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한 상황. 주말 사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내놓고 오픈AI, 스페이스X 등 빅테크 기업 CEO들이 이에 동조하자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악화.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6.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매크로 악재 및 업황 경계에 약세를 보임. 한편, 원화 강세 및 고금리 수혜주 성격 부각되며 우리금융지주 +5.0%, KB금융 +2.1% 상승하는 등 은행 업종이 강세를 시현.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도 출회되며 지수에 하방 압력 심화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6%, 대만 가권 지수 -0.7%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
* 개별 종목 수익률은 정규장 마감(15:30 기준)
▶️ 원/달러 환율: 1,347.3원(+1.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4원 상승한 1,347.3원에 거래 중.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국제유가 상승 흐름을 반영하며 두 달 만에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달러 인덱스는 99.4pt, 엔/달러 환율은 154.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상승한 21.3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36(+2.6bp), 국고 3년 4.025(+0.5bp), 국고 5년 4.279(+1.2bp), 국고 10년 4.537(-0.5bp)
- 국고채 금리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 마감. 장초반 외인 선물 순매수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금주 예정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관련 경계 및 대외 물가 부담에 따른 최종 기준금리 상향 우려가 유입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전환. 한국은 백투백 인상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미국 대비 비하인드 커브 우려는 제한적이지만, 일각에서는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3.75%까지도 열어둬야한다고 주장. 국고채 입찰 부담에 따른 수급 부담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장기금리 역시 장초반의 하락 폭을 되돌리는 흐름이 진행. 외인, 3년 선물 4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5,000계약 순매수. 국고채 10년물, 응찰률 2.47배(이전: 2.39배), 낙찰금리 4.510%(이전: 4.415%)에 2.8조원 규모 발행
▶️ 국내증시: 국내증시: KOSPI 6,684.37(-3.26%), KOSDAQ 806.79(-1.69%)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WTI는 현재 배럴당 102달러 부근에서 등락. 지난주 8월 미국 물가가 예상치 부합 및 소폭 상회 수준에서 발표되었음에도 여전히 높은 레벨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9월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한 상황. 주말 사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내놓고 오픈AI, 스페이스X 등 빅테크 기업 CEO들이 이에 동조하자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악화.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6.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매크로 악재 및 업황 경계에 약세를 보임. 한편, 원화 강세 및 고금리 수혜주 성격 부각되며 우리금융지주 +5.0%, KB금융 +2.1% 상승하는 등 은행 업종이 강세를 시현.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도 출회되며 지수에 하방 압력 심화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6%, 대만 가권 지수 -0.7%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
* 개별 종목 수익률은 정규장 마감(15:30 기준)
▶️ 원/달러 환율: 1,347.3원(+1.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4원 상승한 1,347.3원에 거래 중.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국제유가 상승 흐름을 반영하며 두 달 만에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달러 인덱스는 99.4pt, 엔/달러 환율은 154.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상승한 21.3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36(+2.6bp), 국고 3년 4.025(+0.5bp), 국고 5년 4.279(+1.2bp), 국고 10년 4.537(-0.5bp)
- 국고채 금리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 마감. 장초반 외인 선물 순매수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금주 예정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관련 경계 및 대외 물가 부담에 따른 최종 기준금리 상향 우려가 유입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전환. 한국은 백투백 인상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미국 대비 비하인드 커브 우려는 제한적이지만, 일각에서는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3.75%까지도 열어둬야한다고 주장. 국고채 입찰 부담에 따른 수급 부담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장기금리 역시 장초반의 하락 폭을 되돌리는 흐름이 진행. 외인, 3년 선물 4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5,000계약 순매수. 국고채 10년물, 응찰률 2.47배(이전: 2.39배), 낙찰금리 4.510%(이전: 4.415%)에 2.8조원 규모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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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5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8%), Nasdaq (-0.56%)
-미국증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FOMC 경계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AI 개발 속도조절론 확산에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으나, 이란 측에서는 조건들이 충족되기 전까지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 연준, RMP 매입을 두 달 연속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1개월 동안 재정증권 매입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마이크론, 국채금리 급등과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부각되며 -5.3% 하락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조달 비용 상승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확산되며 -3.4% 하락
-알파벳, AI 모델 경쟁 완화 시 기존 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투자 증가 속도와 감가상각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3.1%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2.8%, 헬스케어 +1.4% vs 기술 -1.7%,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658%(+3.2bp), 10yr 4.988%(+2.1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장중 한때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자 매수세 유입 관측
▶️ FX: JPY 154.35(+0.48%), EUR 1.155(-0.43%), Dollar 99.47(+0.35%)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해 강세를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 시사로 상승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101.39(+1.34%), Brent $105.68(+1.02%)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하루만에 반등,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합의 가능성 시사에 오름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APxo7gC
♣ 채권: https://buly.kr/58V4guC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8%), Nasdaq (-0.56%)
-미국증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FOMC 경계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AI 개발 속도조절론 확산에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으나, 이란 측에서는 조건들이 충족되기 전까지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미 연준, RMP 매입을 두 달 연속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1개월 동안 재정증권 매입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마이크론, 국채금리 급등과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부각되며 -5.3% 하락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조달 비용 상승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확산되며 -3.4% 하락
-알파벳, AI 모델 경쟁 완화 시 기존 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투자 증가 속도와 감가상각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3.1%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2.8%, 헬스케어 +1.4% vs 기술 -1.7%,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658%(+3.2bp), 10yr 4.988%(+2.1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장중 한때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자 매수세 유입 관측
▶️ FX: JPY 154.35(+0.48%), EUR 1.155(-0.43%), Dollar 99.47(+0.35%)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해 강세를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 시사로 상승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101.39(+1.34%), Brent $105.68(+1.02%)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하루만에 반등,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합의 가능성 시사에 오름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APxo7gC
♣ 채권: https://buly.kr/58V4g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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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5일 (화) Daily Reminder
⭐️미국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
✔️한국 8월 수입물가지수
✔️중국 8월 산업생산
✔️중국 8월 소매판매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금일은 중국 8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를 통해 중국 경기 및 내수 회복 흐름을 확인할 필요. 국내에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원화 움직임이 수입물가에 미친 영향을 점검하는 가운데, 익일 FOMC를 앞두고 물가 부담과 글로벌 금리 흐름에 주목. 한편 미국에서는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을 통해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의 향후 입법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
⭐️미국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
✔️한국 8월 수입물가지수
✔️중국 8월 산업생산
✔️중국 8월 소매판매
✔️유로존 9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금일은 중국 8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를 통해 중국 경기 및 내수 회복 흐름을 확인할 필요. 국내에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원화 움직임이 수입물가에 미친 영향을 점검하는 가운데, 익일 FOMC를 앞두고 물가 부담과 글로벌 금리 흐름에 주목. 한편 미국에서는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을 통해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의 향후 입법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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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5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627.26(-0.85%), KOSDAQ 812.41(+0.70%)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마감. 전일 밤 유가 상승으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돌파하였고, 아시아 장중 5.03%까지 상승하는 등 매크로 측면에서 부정적인 분위기 강화. 익일 밤 FOMC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 위주의 매도 매물이 출회되었으나,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과 개인 순매수가 하단을 지지.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 수준을 기록하였고, 순환매 자금이 로봇 업종으로 향하면서 하이젠알앤엠 +24.7%, 에스피지 +13.3%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8%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임
▶️ 원/달러 환율: 1,359.4원(+12.1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1원 상승한 1,359.4원에 거래 중. 중동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확률이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반등.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을 92%까지 반영.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4.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5bp 하락한 21.1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08(+8.3bp), 국고 3년 4.090(+6.9bp), 국고 5년 4.344(+7.6bp), 국고 10년 4.599(+6.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장초반 보합 수준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아시아 장중 5% 선을 재차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국고채 역시 약세 나타냄. 오후 중 국제유가 또한 재차 상승하는 가운데, 국고채 3년물 금리는 4.1% 선을 터치, 10년물 금리는 4.6%선을 돌파하기도 함.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역시 상승. 한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금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글로벌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인 만큼 모니터링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면 시장 안정 조치를 통해 변동성이 과다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첨언. 일본 20년물 응찰률 4.01배 기록, 이전(3.98배) 및 12개월 평균(3.73배) 상회. 외인, 3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1,5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6,627.26(-0.85%), KOSDAQ 812.41(+0.70%)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마감. 전일 밤 유가 상승으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돌파하였고, 아시아 장중 5.03%까지 상승하는 등 매크로 측면에서 부정적인 분위기 강화. 익일 밤 FOMC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 위주의 매도 매물이 출회되었으나,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과 개인 순매수가 하단을 지지.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4%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 수준을 기록하였고, 순환매 자금이 로봇 업종으로 향하면서 하이젠알앤엠 +24.7%, 에스피지 +13.3%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8%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임
▶️ 원/달러 환율: 1,359.4원(+12.1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1원 상승한 1,359.4원에 거래 중. 중동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확률이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반등.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을 92%까지 반영.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4.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5bp 하락한 21.1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08(+8.3bp), 국고 3년 4.090(+6.9bp), 국고 5년 4.344(+7.6bp), 국고 10년 4.599(+6.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장초반 보합 수준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아시아 장중 5% 선을 재차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국고채 역시 약세 나타냄. 오후 중 국제유가 또한 재차 상승하는 가운데, 국고채 3년물 금리는 4.1% 선을 터치, 10년물 금리는 4.6%선을 돌파하기도 함.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역시 상승. 한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금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글로벌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인 만큼 모니터링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면 시장 안정 조치를 통해 변동성이 과다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첨언. 일본 20년물 응찰률 4.01배 기록, 이전(3.98배) 및 12개월 평균(3.73배) 상회. 외인, 3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1,5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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