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9/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18%), S&P500 (+1.06%), Nasdaq (+1.40%)
- 미국증시, 최근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연준 고위 인사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잇따르면서 3대 지수 상승
- 윌러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향후 2주동안 지속된다면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밝힘
-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 현재 환율 수준과 움직임에 만족하지 않아 계속해서 임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 엔비디아,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 인수 합의 소식에 +1.8%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Xbox 게임패스 구독자의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간을 요금제별로 제한해 수익성 개선 도모하자 +2.6% 상승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앞두고 AI·자율주행 생태계 확장 기대에 +5.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6%, 금융 +1.6% vs 에너지 -0.7%, 소재 -0.5%
▶️ 미국국채: 2yr 4.336%(-3.3bp), 10yr 4.768%(-1.0bp)
- 미 국채금리,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강세 재료로 작용하며 하락
▶️ FX: JPY 155.81(-1.83%), EUR 1.163(+0.33%), Dollar 98.91(-0.69%)
- 달러 인덱스, 엔 강세 속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약세. 엔은 BOJ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개입 경계감이 팽배해지자 강세
▶️ Commodity: WTI $91.30(+0.32%), Brent $95.52(-0.12%)
- WTI, 미국의 공습에 맞서 쿠웨이트를 공격하는 등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
♣ 주식: https://buly.kr/BpHo2Ry
♣ 채권: https://buly.kr/FLaxb5w
▶️ 미국증시: Dow (+1.18%), S&P500 (+1.06%), Nasdaq (+1.40%)
- 미국증시, 최근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연준 고위 인사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잇따르면서 3대 지수 상승
- 윌러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향후 2주동안 지속된다면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밝힘
-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 현재 환율 수준과 움직임에 만족하지 않아 계속해서 임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 엔비디아,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 인수 합의 소식에 +1.8%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Xbox 게임패스 구독자의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간을 요금제별로 제한해 수익성 개선 도모하자 +2.6% 상승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앞두고 AI·자율주행 생태계 확장 기대에 +5.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6%, 금융 +1.6% vs 에너지 -0.7%, 소재 -0.5%
▶️ 미국국채: 2yr 4.336%(-3.3bp), 10yr 4.768%(-1.0bp)
- 미 국채금리,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강세 재료로 작용하며 하락
▶️ FX: JPY 155.81(-1.83%), EUR 1.163(+0.33%), Dollar 98.91(-0.69%)
- 달러 인덱스, 엔 강세 속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약세. 엔은 BOJ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개입 경계감이 팽배해지자 강세
▶️ Commodity: WTI $91.30(+0.32%), Brent $95.52(-0.12%)
- WTI, 미국의 공습에 맞서 쿠웨이트를 공격하는 등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
♣ 주식: https://buly.kr/BpHo2Ry
♣ 채권: https://buly.kr/FLaxb5w
[DAOL 9/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687.21(+1.64%), KOSDAQ 813.50(+2.95%)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최근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완화적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간밤 월러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시 금리 동결 지지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하는 모습.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3.2%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임. 주성엔지니어링 +6.1%, 원익IPS +9.3% 상승하는 등 반도체 장비 업종도 강세를 시현. 한편 최근 자사주 매입 추정의 기타법인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수급 주체가 부재하며 지수 상승이 제한되었으나, 금일은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3%, 대만 가권 지수 +1.5%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50.4원(-8.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8.9원 하락한 1,350.4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 영향으로 1년 2개월 만에 장중 1,340원대로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6.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21.6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08(+0.3bp), 국고 3년 3.884(+0.2bp), 국고 5년 4.101(-0.7bp), 국고 10년 4.361(-0.6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금일은 윌러 연준 이사가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지속될 경우 금리 동결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금리 하락 압력 발생. 일본 금리 역시 장기물이 -6bp, 초장기물이 -10~12bp 급락하면서 국고채 장기물 금리 하락에 영향. 다만, 금일 밤 발표될 미국 비농업 고용에 대한 경계감이 금리 하방을 일부 제약하면서 시장 내 관망하는 흐름이 발생. 외인, 3년 선물 2,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3,700계약 순매수
▶️ 국내증시: KOSPI 6,687.21(+1.64%), KOSDAQ 813.50(+2.95%)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최근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완화적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간밤 월러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시 금리 동결 지지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하는 모습.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3.2%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임. 주성엔지니어링 +6.1%, 원익IPS +9.3% 상승하는 등 반도체 장비 업종도 강세를 시현. 한편 최근 자사주 매입 추정의 기타법인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수급 주체가 부재하며 지수 상승이 제한되었으나, 금일은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3%, 대만 가권 지수 +1.5%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50.4원(-8.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8.9원 하락한 1,350.4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 영향으로 1년 2개월 만에 장중 1,340원대로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6.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21.6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08(+0.3bp), 국고 3년 3.884(+0.2bp), 국고 5년 4.101(-0.7bp), 국고 10년 4.361(-0.6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금일은 윌러 연준 이사가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지속될 경우 금리 동결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금리 하락 압력 발생. 일본 금리 역시 장기물이 -6bp, 초장기물이 -10~12bp 급락하면서 국고채 장기물 금리 하락에 영향. 다만, 금일 밤 발표될 미국 비농업 고용에 대한 경계감이 금리 하방을 일부 제약하면서 시장 내 관망하는 흐름이 발생. 외인, 3년 선물 2,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3,7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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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고용 서프라이즈]
- 레저 부문에서 +6.2만, 헬스케어 +2.8만, 정부에서 +3.5만 급증하며 고용 서프라이즈 견인
- 고용 서프라이즈에 대해 1차적으로 금리가 급등하며 10년물이 일시적으로 4.8% 상회했으나 현재 4.78%로 진정
- 8월 고용 회복 자체를 부인할순 없으나, 최근 고용지표의 변동성이 크고, 둔화 흐름을 보였던 ADP고용 등과도 혼선. 특정 분야에 집중된 서프라이즈인만큼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 늘어난 고용과 달리 임금 상승률은 3.1%로 전월 3.2%에서 둔화. 실업률도 소수점까지 계산 시 소폭 상승
- 현 시점의 고용 서프라이즈는 금리 측면의 부담 요인이지만, 8월 잭슨홀에서 연준이 물가에 보다 방점을 둔 데다 임금 상승률의 둔화 흐름도 이어지고 있음. 따라서 다음 주 물가지표 발표 전까지는 관망 흐름이 형성될 가능성. 이번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해 오히려 물가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판단
- 레저 부문에서 +6.2만, 헬스케어 +2.8만, 정부에서 +3.5만 급증하며 고용 서프라이즈 견인
- 고용 서프라이즈에 대해 1차적으로 금리가 급등하며 10년물이 일시적으로 4.8% 상회했으나 현재 4.78%로 진정
- 8월 고용 회복 자체를 부인할순 없으나, 최근 고용지표의 변동성이 크고, 둔화 흐름을 보였던 ADP고용 등과도 혼선. 특정 분야에 집중된 서프라이즈인만큼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 늘어난 고용과 달리 임금 상승률은 3.1%로 전월 3.2%에서 둔화. 실업률도 소수점까지 계산 시 소폭 상승
- 현 시점의 고용 서프라이즈는 금리 측면의 부담 요인이지만, 8월 잭슨홀에서 연준이 물가에 보다 방점을 둔 데다 임금 상승률의 둔화 흐름도 이어지고 있음. 따라서 다음 주 물가지표 발표 전까지는 관망 흐름이 형성될 가능성. 이번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해 오히려 물가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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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주차 증시일정
🗓 9월 7일 (월)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18:00 유로존 2분기(3차) GDP YoY/QoQ
🗓 9월 8일 (화)
✔아이온큐 인베스터 데이
08:00 한국 2분기(잠정) GDP YoY/QoQ
08:50 일본 2분기(최종) GDP 연간화 QoQ
12:00 중국 8월 수출/입 YoY
12:00 중국 8월 무역수지
🗓 9월 9일 (수)
✔미 재무부 10~20년·20~30년 장기물 바이백 규모 확대 시행(~11/4)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08:00 한국 8월 실업률
10:30 중국 8월 CPI YoY/MoM
10:30 중국 8월 PPI YoY
🗓 9월 10일 (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 ECB 기준금리 결정,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21:30 ⭐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P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9월 11일 (금)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TSMC 8월 월간 실적
08:50 일본 8월 PPI YoY/MoM
09:00 한국 9월 수출/입 10일간 YoY
21:30 ⭐️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CPI YoY/MoM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1년/5~10년 기대인플레이션
🗓 9월 7일 (월)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18:00 유로존 2분기(3차) GDP YoY/QoQ
🗓 9월 8일 (화)
✔아이온큐 인베스터 데이
08:00 한국 2분기(잠정) GDP YoY/QoQ
08:50 일본 2분기(최종) GDP 연간화 QoQ
12:00 중국 8월 수출/입 YoY
12:00 중국 8월 무역수지
🗓 9월 9일 (수)
✔미 재무부 10~20년·20~30년 장기물 바이백 규모 확대 시행(~11/4)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08:00 한국 8월 실업률
10:30 중국 8월 CPI YoY/MoM
10:30 중국 8월 PPI YoY
🗓 9월 10일 (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 ECB 기준금리 결정,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21:30 ⭐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P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9월 11일 (금)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TSMC 8월 월간 실적
08:50 일본 8월 PPI YoY/MoM
09:00 한국 9월 수출/입 10일간 YoY
21:30 ⭐️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CPI YoY/MoM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1년/5~10년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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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38%), Nasdaq (-0.29%)
-미국증시,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9월 금리 인상 우려 확대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AI 및 반도체주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미 중부사령부, 이란이 미 해군 군함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을 타격했다고 발표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 지금 금리인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OpenAI의 아스트라가 높은 성능을 보이자 AI 인프라 투자 효율성과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6.1% 상승
-샌디스크, 번스타인이 NAND 가격 상승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1.9% 상승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이후 웰스파고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하자 -5.9% 하락
-S&P500, 산업 +0.4%, 기술 +0.2% vs 재량소비재 -1.3%, 헬스케어 -1.0%
▶️ 미국국채: 2yr 4.366%(+3.0bp), 10yr 4.782%(+1.4bp)
-미 국채금리, 고용 서프라이즈에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단기물 중심 상승. 다만 차주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폭 제한.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16.2만명 증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5만명)를 크게 상회, 이전 두달의 수치도 상향 조정
▶️ FX: JPY 156.26(+0.29%), EUR 1.161(-0.10%), Dollar 99.18(+0.27%)
-달러 인덱스, 미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1.48(+0.20%), Brent $96.28(+0.80%)
-WTI, 중동 지역 내 무력 충돌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까지 확산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CsmMxHC
♣ 채권: https://buly.kr/uWqFim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38%), Nasdaq (-0.29%)
-미국증시,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9월 금리 인상 우려 확대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AI 및 반도체주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미 중부사령부, 이란이 미 해군 군함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을 타격했다고 발표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 지금 금리인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OpenAI의 아스트라가 높은 성능을 보이자 AI 인프라 투자 효율성과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6.1% 상승
-샌디스크, 번스타인이 NAND 가격 상승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1.9% 상승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이후 웰스파고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하자 -5.9% 하락
-S&P500, 산업 +0.4%, 기술 +0.2% vs 재량소비재 -1.3%, 헬스케어 -1.0%
▶️ 미국국채: 2yr 4.366%(+3.0bp), 10yr 4.782%(+1.4bp)
-미 국채금리, 고용 서프라이즈에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단기물 중심 상승. 다만 차주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폭 제한.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16.2만명 증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5만명)를 크게 상회, 이전 두달의 수치도 상향 조정
▶️ FX: JPY 156.26(+0.29%), EUR 1.161(-0.10%), Dollar 99.18(+0.27%)
-달러 인덱스, 미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1.48(+0.20%), Brent $96.28(+0.80%)
-WTI, 중동 지역 내 무력 충돌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까지 확산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CsmMxHC
♣ 채권: https://buly.kr/uWqF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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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7일 (월) Daily Reminder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유로존 2분기(최종) GDP
➡️ 지난 금요일 코스피 야간선물이 약 3.9% 상승한 만큼 금일 국내증시의 강세 출발 여부와 외국인 수급에 주목할 필요.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하는 가운데, 유로존 2분기 GDP를 통해 유럽 경기 흐름을 확인할 필요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유로존 2분기(최종) GDP
➡️ 지난 금요일 코스피 야간선물이 약 3.9% 상승한 만큼 금일 국내증시의 강세 출발 여부와 외국인 수급에 주목할 필요.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하는 가운데, 유로존 2분기 GDP를 통해 유럽 경기 흐름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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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 안녕하세요, 원화 강세입니다
▶️ Issue: 원화 강세에 따른 3Q26 산업 및 기업별 실적 영향
▶️ Pitch
- 원화 강세에 대다수 수출 산업은 실적에 악영향. 그러나 외화비용을 수출보다 더 치르는 철강, 운송 등의 산업은 수혜. 일부 기업들도 수출비중, 외화비용, 환헤지 정책 등으로 무관하거나 증익을 보이기도 함
- 단순 3Q26의 환율 영향만으로 산업이나 종목을 선택하기보다는, 본업의 경쟁력과 실적 성장 궤도가 여전히 주가에 가장 중요한 변수
- 이번 자료는 3Q26 프리뷰 시즌을 맞아 산업 및 기업의 실적 예상치의 조정 폭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바람
▶️ 목차
I. Executive Summary
I-1. 수혜 산업: 철강, 음식료 뿐
I-2. 환율과 무관하거나, 원화강세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
II. 원화 강세, 산업별 영향 점검
1. 반도체: 래깅으로 자연헤지 미작동, OP -6~-7%. DRAM ASP 호조가 일부 상쇄
2. 전기전자: 기판은 매출·원재료 모두 달러로 자연헤지, LG이노텍은 4Q 환율이 관건
3. 자동차·2차전지: 100원당 현대차 1.9조·기아 1.4조, 원/엔 방향성이 더 중요
4. 조선: 삼성중공업만 영향 없고 OPM -1~-2%p, 고가 수주 빈티지가 상쇄
5. 방위산업: 외화 원가 상쇄 없어 OPM -1.2~-2.6%p, KAI만 수혜
6. 건설기계: HD현대건설기계 OPM -2.0%p, 밥캣은 환산이익만 감소
7. 건설: 해외 원가 현지통화 지급으로 자연헤지, 삼성E&A 외엔 영향 제한적
8. 철강: 일관제철 2사 수혜(4Q 본격 발현), 미국 40%인 세아제강은 피해
9. 제약/바이오: 삼바·에스티팜에 부담 집중, 셀트리온·SK바이오팜은 자연헤지
10. 의료기기: 국내 생산·외화 매출로 업종 전반 피해, 인바디 -3.2%p로 최대
11. 화장품: 밸류체인 위치가 결정(ODM ≥ 브랜드 > 벤더), 실리콘투는 GPM 직접 타격
12. 게임: 변동성 낮은 소셜카지노 보유사(더블유게임즈)가 가장 불리
13. 엔터: 해외 비중은 높으나 현지 조달·개런티 인식으로 이익단 영향은 제한적
14. 음식료: 삼양식품·KT&G 피해, 롯데칠성·롯데웰푸드 수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AasVJLq>
★ 안녕하세요, 원화 강세입니다
▶️ Issue: 원화 강세에 따른 3Q26 산업 및 기업별 실적 영향
▶️ Pitch
- 원화 강세에 대다수 수출 산업은 실적에 악영향. 그러나 외화비용을 수출보다 더 치르는 철강, 운송 등의 산업은 수혜. 일부 기업들도 수출비중, 외화비용, 환헤지 정책 등으로 무관하거나 증익을 보이기도 함
- 단순 3Q26의 환율 영향만으로 산업이나 종목을 선택하기보다는, 본업의 경쟁력과 실적 성장 궤도가 여전히 주가에 가장 중요한 변수
- 이번 자료는 3Q26 프리뷰 시즌을 맞아 산업 및 기업의 실적 예상치의 조정 폭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바람
▶️ 목차
I. Executive Summary
I-1. 수혜 산업: 철강, 음식료 뿐
I-2. 환율과 무관하거나, 원화강세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
II. 원화 강세, 산업별 영향 점검
1. 반도체: 래깅으로 자연헤지 미작동, OP -6~-7%. DRAM ASP 호조가 일부 상쇄
2. 전기전자: 기판은 매출·원재료 모두 달러로 자연헤지, LG이노텍은 4Q 환율이 관건
3. 자동차·2차전지: 100원당 현대차 1.9조·기아 1.4조, 원/엔 방향성이 더 중요
4. 조선: 삼성중공업만 영향 없고 OPM -1~-2%p, 고가 수주 빈티지가 상쇄
5. 방위산업: 외화 원가 상쇄 없어 OPM -1.2~-2.6%p, KAI만 수혜
6. 건설기계: HD현대건설기계 OPM -2.0%p, 밥캣은 환산이익만 감소
7. 건설: 해외 원가 현지통화 지급으로 자연헤지, 삼성E&A 외엔 영향 제한적
8. 철강: 일관제철 2사 수혜(4Q 본격 발현), 미국 40%인 세아제강은 피해
9. 제약/바이오: 삼바·에스티팜에 부담 집중, 셀트리온·SK바이오팜은 자연헤지
10. 의료기기: 국내 생산·외화 매출로 업종 전반 피해, 인바디 -3.2%p로 최대
11. 화장품: 밸류체인 위치가 결정(ODM ≥ 브랜드 > 벤더), 실리콘투는 GPM 직접 타격
12. 게임: 변동성 낮은 소셜카지노 보유사(더블유게임즈)가 가장 불리
13. 엔터: 해외 비중은 높으나 현지 조달·개런티 인식으로 이익단 영향은 제한적
14. 음식료: 삼양식품·KT&G 피해, 롯데칠성·롯데웰푸드 수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AasVJ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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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당사 기업분석팀에서 원화 강세 흐름에 따른 산업별 영향을 점검한 콜라보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환율 자료를 발간했지만 생각보다도 원화 강세 흐름이 강하게 전개되고 있어서 상반기 대비 평균 환율의 큰폭 하락은 기정사실화된 상황입니다. 이 같은 환경 변화 속에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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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7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95.39(+4.61%), KOSDAQ 822.19(+1.07%)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비농업 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었음에도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인 모습. 원인으로는 시장은 고용보다 금주 발표될 물가지표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이며, 오픈AI의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고용량 제품 수요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거란 기대감 형성되며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이 있음. 지난 금요일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반영하며 삼성전자 +5.7%, SK하이닉스 +8.3%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 한편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 부각되며 LS일렉트릭 +6.0%, 효성중공업 +8.5%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금일 수급 측면에서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 유입된 점도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요소.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7%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40.5원(-9.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9원 하락한 1,340.5원에 거래 중. 장중 1,334.7원까지 하락하였으나, 국민연금이 환헤지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하락폭을 일부 반납. 달러 인덱스는 99.1pt, 엔/달러 환율은 155.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3bp 상승한 21.6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19(+1.4bp), 국고 3년 3.902(+1.7bp), 국고 5년 4.120(+2.5bp), 국고 10년 4.385(+3.5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WTI 상승으로 물가 경계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주 발표 예정인 미국 CPI·PPI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는 모습. 국고 3년물 입찰, 응찰률 2.75배(이전: 2.57배), 낙찰금리 3.875%(이전: 3.780%)에 3.2조원 규모 발행. 외인, 3년 선물 13,8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2,800계약 순매수
▶️ 국내증시: KOSPI 6,995.39(+4.61%), KOSDAQ 822.19(+1.07%)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비농업 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었음에도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인 모습. 원인으로는 시장은 고용보다 금주 발표될 물가지표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이며, 오픈AI의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고용량 제품 수요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거란 기대감 형성되며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이 있음. 지난 금요일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반영하며 삼성전자 +5.7%, SK하이닉스 +8.3%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 한편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 부각되며 LS일렉트릭 +6.0%, 효성중공업 +8.5%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금일 수급 측면에서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 유입된 점도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요소.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7%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40.5원(-9.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9원 하락한 1,340.5원에 거래 중. 장중 1,334.7원까지 하락하였으나, 국민연금이 환헤지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하락폭을 일부 반납. 달러 인덱스는 99.1pt, 엔/달러 환율은 155.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3bp 상승한 21.6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19(+1.4bp), 국고 3년 3.902(+1.7bp), 국고 5년 4.120(+2.5bp), 국고 10년 4.385(+3.5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WTI 상승으로 물가 경계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주 발표 예정인 미국 CPI·PPI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는 모습. 국고 3년물 입찰, 응찰률 2.75배(이전: 2.57배), 낙찰금리 3.875%(이전: 3.780%)에 3.2조원 규모 발행. 외인, 3년 선물 13,8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2,8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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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8 Morning Brief]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17%), FTSE 100 (-0.08%)
-유럽증시, 미·이란 갈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ECB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증시,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중국 정부, 일본에서 수입되는 반도체 공정용 화학물질 ‘디클로로실란‘에 대해 80.8~99.2%의 임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존 힐리 영국 재무부 장관, 재정준칙을 지킬 것이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차입을 통제할 것이라고 밝힘
-인피니온, Warburg 리서치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를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자 +6.9% 상승
-지멘스에너지, AI 서버 확대에 따른 전력 확보와 전력망 연결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1.3% 상승
-노바티스, 콜레스테롤 치료제의 후기 임상시험 실패 소식에 -3.2% 하락
▶️ 미국국채: 2yr 4.366%(0.0bp), 10yr 4.782%(0.0bp)
-미 국채금리,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 FX: JPY 154.36(-1.22%), EUR 1.162(+0.08%), Dollar 99.18(0.00%)
-달러 인덱스, 미국 금융시장 휴장 영향으로 보합 마감. 엔/달러 환율은 금리 인상 가속 전망과 미국·일본 당국의 개입에 나설 거란 관측이 확산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1.48(0.00%), Brent $97.00(+0.75%)
-Brent, 미·이란 긴장이 재고조된 가운데 사우디 아람코 석유 시설 피격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B7cnVgS
♣ 채권: https://buly.kr/4bklDCP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17%), FTSE 100 (-0.08%)
-유럽증시, 미·이란 갈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ECB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증시,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중국 정부, 일본에서 수입되는 반도체 공정용 화학물질 ‘디클로로실란‘에 대해 80.8~99.2%의 임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존 힐리 영국 재무부 장관, 재정준칙을 지킬 것이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차입을 통제할 것이라고 밝힘
-인피니온, Warburg 리서치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를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자 +6.9% 상승
-지멘스에너지, AI 서버 확대에 따른 전력 확보와 전력망 연결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1.3% 상승
-노바티스, 콜레스테롤 치료제의 후기 임상시험 실패 소식에 -3.2% 하락
▶️ 미국국채: 2yr 4.366%(0.0bp), 10yr 4.782%(0.0bp)
-미 국채금리,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 FX: JPY 154.36(-1.22%), EUR 1.162(+0.08%), Dollar 99.18(0.00%)
-달러 인덱스, 미국 금융시장 휴장 영향으로 보합 마감. 엔/달러 환율은 금리 인상 가속 전망과 미국·일본 당국의 개입에 나설 거란 관측이 확산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1.48(0.00%), Brent $97.00(+0.75%)
-Brent, 미·이란 긴장이 재고조된 가운데 사우디 아람코 석유 시설 피격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B7cnVgS
♣ 채권: https://buly.kr/4bklD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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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 (화) Daily Reminder
⭐️IonQ Investor Day
✔️한국 2분기 국민소득(잠정)
✔️일본 2분기(2차) GDP
✔️중국 8월 수출·입
✔️중국 8월 무역수지
➡️ 금일 발표된 실질 GDP(잠정)은 속보치와 동일, 명목 GDP YoY/QoQ 26.4%/9.2%, 실질 GDI YoY/QoQ 15.7%/3.7%를 기록. 한편 IonQ Investor Day를 통해 양자컴퓨팅 기술 로드맵과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중국 8월 수출입을 통해 대외 수요 및 중국 경기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
⭐️IonQ Investor Day
✔️한국 2분기 국민소득(잠정)
✔️일본 2분기(2차) GDP
✔️중국 8월 수출·입
✔️중국 8월 무역수지
➡️ 금일 발표된 실질 GDP(잠정)은 속보치와 동일, 명목 GDP YoY/QoQ 26.4%/9.2%, 실질 GDI YoY/QoQ 15.7%/3.7%를 기록. 한편 IonQ Investor Day를 통해 양자컴퓨팅 기술 로드맵과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중국 8월 수출입을 통해 대외 수요 및 중국 경기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
[DAOL 9/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54.52(-0.58%), KOSDAQ 811.88(-1.2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미국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오픈AI의 '아스트라' 공개 이후 반도체 강세가 지속되며 국내증시는 상승 출발. 코스피는 장중 한때 7,100선을 상회했으나,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습 소식에 WTI가 배럴당 93달러대까지 상승한 데다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장 막판 하락 전환하며 7,000선 하회 마감.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6% 마감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금일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한편 인바운드 소비 회복 기대에 순환매 유입되며 롯데쇼핑 +4.9%, 현대백화점 +2.9% 상승하는 등 백화점 업종이 강세를 보임. 수급 측면에서는 금일도 기관·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유입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5%, 대만 가권 지수 -0.5%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 흐름
▶️ 원/달러 환율: 1,345.6원(+5.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5.1원 상승한 1,345.6원에 거래 중. 엔/달러 환율은 지난 2월말 이후 처음으로 154엔선을 하향 돌파.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약세 조정 기대감과 BOJ의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이 부각된 영향. 다만,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상승 및 수입 업체의 달러 매수세에 상승.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 최근 환율 동향과 관련해 "외환시장에 대한 대응 방침은 미·일 협조 개입을 실시했을 당시부터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밝힘. 달러 인덱스는 98.8pt, 엔/달러 환율은 153.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1.5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22(+0.1bp), 국고 3년 3.901(+0.4bp), 국고 5년 4.128(+0.3bp), 국고 10년 4.401(+1.1bp)
- 국고채 금리 소폭 상승 마감. 장중 대외금리 흐름에 연동되며 등락. 장초반 일본, 호주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했으나 이후 낙폭 되돌리며 반등. 일본 국채 입찰 결과가 부진한 가운데, 호주 중앙은행(RBA) 인사의 매파적 발언이 출회된 영향. 일본 국채 5년물, 응찰률 3.42배(이전: 4.15배/12개월 평균: 3.44배) 기록. 낙찰가격의 평균과 최저가격 간 차이를 뜻하는 테일은 0.04엔으로, 직전 입찰의 0.02엔보다 확대(테일이 클수록 입찰 수요가 약한 것으로 해석 가능). 사라 헌터 RBA 부총재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경우 올해 네번째 금리 인상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힘. 외인, 3년 선물 약 6,8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1,300계약 순매수. 한편, 한국은행은 2분기 실질 GDP 성장률(잠정치)을 전 분기 대비 0.6%로 집계, 이는 지난 7월 23일 발표한 속보치와 동일한 수치
▶️ 국내증시: KOSPI 6,954.52(-0.58%), KOSDAQ 811.88(-1.2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미국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오픈AI의 '아스트라' 공개 이후 반도체 강세가 지속되며 국내증시는 상승 출발. 코스피는 장중 한때 7,100선을 상회했으나,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습 소식에 WTI가 배럴당 93달러대까지 상승한 데다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장 막판 하락 전환하며 7,000선 하회 마감.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6% 마감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금일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한편 인바운드 소비 회복 기대에 순환매 유입되며 롯데쇼핑 +4.9%, 현대백화점 +2.9% 상승하는 등 백화점 업종이 강세를 보임. 수급 측면에서는 금일도 기관·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유입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5%, 대만 가권 지수 -0.5%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 흐름
▶️ 원/달러 환율: 1,345.6원(+5.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5.1원 상승한 1,345.6원에 거래 중. 엔/달러 환율은 지난 2월말 이후 처음으로 154엔선을 하향 돌파.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약세 조정 기대감과 BOJ의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이 부각된 영향. 다만,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상승 및 수입 업체의 달러 매수세에 상승.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 최근 환율 동향과 관련해 "외환시장에 대한 대응 방침은 미·일 협조 개입을 실시했을 당시부터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밝힘. 달러 인덱스는 98.8pt, 엔/달러 환율은 153.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1.5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22(+0.1bp), 국고 3년 3.901(+0.4bp), 국고 5년 4.128(+0.3bp), 국고 10년 4.401(+1.1bp)
- 국고채 금리 소폭 상승 마감. 장중 대외금리 흐름에 연동되며 등락. 장초반 일본, 호주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했으나 이후 낙폭 되돌리며 반등. 일본 국채 입찰 결과가 부진한 가운데, 호주 중앙은행(RBA) 인사의 매파적 발언이 출회된 영향. 일본 국채 5년물, 응찰률 3.42배(이전: 4.15배/12개월 평균: 3.44배) 기록. 낙찰가격의 평균과 최저가격 간 차이를 뜻하는 테일은 0.04엔으로, 직전 입찰의 0.02엔보다 확대(테일이 클수록 입찰 수요가 약한 것으로 해석 가능). 사라 헌터 RBA 부총재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경우 올해 네번째 금리 인상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힘. 외인, 3년 선물 약 6,8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1,300계약 순매수. 한편, 한국은행은 2분기 실질 GDP 성장률(잠정치)을 전 분기 대비 0.6%로 집계, 이는 지난 7월 23일 발표한 속보치와 동일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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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18%), S&P500 (-0.58%), Nasdaq (-0.32%)
-미국증시, 중동 분쟁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부담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다만 AI·반도체주는 업황 호조를 반영하며 강세를 이어감
-이란 언론, 하르그 섬 인근에서 이란의 유조선이 미국 미사일에 피격당했다고 보도
-미 국채 3년물 입찰, 응찰률 2.72배(이전: 2.71배), 낙찰금리 4.474%(이전: 4.291%)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SK하이닉스 ADR,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가 10일 미만으로 급감하는 등 공급 부족 심화 소식에 +4.8% 상승
-엔비디아, 퀄컴이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을 체결하며 엔비디아 칩의 대안으로 부각되자 -2.0% 하락
-테슬라, 슬로베니아가 FSD를 승인하며 유럽 내 여섯 번째 승인국이 됐다는 소식에 +3.9% 상승
-S&P500, 에너지 +1%, 유틸리티 +0.9% vs 헬스케어 -2.6%, 금융 -1.4%
▶️ 미국국채: 2yr 4.394%(+2.7bp), 10yr 4.788%(+0.6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3.98(-0.25%), EUR 1.162(+0.01%), Dollar 98.85(-0.33%)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흐름에 연동해 등락했으나 엔화 강세 영향에 약세. 엔화는 BOJ 금리 인상 가능성과 외환당국 개입 경계에 강세
▶️ Commodity: WTI $93.03(+1.69%), Brent $97.92(+0.95%)
-WTI,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시설 공습 소식에 상승.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충돌 격화로 홍해 원유 수송 차질 우려 확대
♣ 주식: https://buly.kr/C0Cam6K
♣ 채권: https://buly.kr/5fFJSig
▶️ 미국증시: Dow (-1.18%), S&P500 (-0.58%), Nasdaq (-0.32%)
-미국증시, 중동 분쟁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부담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다만 AI·반도체주는 업황 호조를 반영하며 강세를 이어감
-이란 언론, 하르그 섬 인근에서 이란의 유조선이 미국 미사일에 피격당했다고 보도
-미 국채 3년물 입찰, 응찰률 2.72배(이전: 2.71배), 낙찰금리 4.474%(이전: 4.291%)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SK하이닉스 ADR,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가 10일 미만으로 급감하는 등 공급 부족 심화 소식에 +4.8% 상승
-엔비디아, 퀄컴이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을 체결하며 엔비디아 칩의 대안으로 부각되자 -2.0% 하락
-테슬라, 슬로베니아가 FSD를 승인하며 유럽 내 여섯 번째 승인국이 됐다는 소식에 +3.9% 상승
-S&P500, 에너지 +1%, 유틸리티 +0.9% vs 헬스케어 -2.6%, 금융 -1.4%
▶️ 미국국채: 2yr 4.394%(+2.7bp), 10yr 4.788%(+0.6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3.98(-0.25%), EUR 1.162(+0.01%), Dollar 98.85(-0.33%)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흐름에 연동해 등락했으나 엔화 강세 영향에 약세. 엔화는 BOJ 금리 인상 가능성과 외환당국 개입 경계에 강세
▶️ Commodity: WTI $93.03(+1.69%), Brent $97.92(+0.95%)
-WTI,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시설 공습 소식에 상승.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충돌 격화로 홍해 원유 수송 차질 우려 확대
♣ 주식: https://buly.kr/C0Cam6K
♣ 채권: https://buly.kr/5fFJ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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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9일 (수) Daily Reminder
⭐️미 재무부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확대 시행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한국 8월 실업률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지난주 미국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용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된 가운데, 금일 ADP 주간 고용변화를 통해 이러한 흐름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 한편 미 재무부의 10~30년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회당 규모가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되는 만큼 장기물 수급 및 금리 움직임에 주목. 중국에서는 8월 CPI·PPI를 통해 소비자·생산자물가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
⭐️미 재무부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확대 시행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한국 8월 실업률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지난주 미국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용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된 가운데, 금일 ADP 주간 고용변화를 통해 이러한 흐름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 한편 미 재무부의 10~30년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회당 규모가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되는 만큼 장기물 수급 및 금리 움직임에 주목. 중국에서는 8월 CPI·PPI를 통해 소비자·생산자물가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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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9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051.64(+1.40%), KOSDAQ 830.37(+2.28%)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를 둘러싼 중동 지역 갈등이 부각되었고, 이에 WTI는 배럴당 94달러대에서 등락.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코스피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금주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두고 7,000선 회복 마감. SK하이닉스 +3.5%, 한미반도체 +2.5%, 주성엔지니어링 +6.1% 상승하는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강세를 보임. 다만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한편, 미국 행정부가 포드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 기업과의 단절을 요구하자 삼성SDI +8.3%, LG에너지솔루션 +6.5% 상승하는 등 국내 배터리 수혜 기대를 반영하며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3%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2% 상승하는 등 보합권 혼조 흐름
▶️ 원/달러 환율: 1,336.1원(-9.5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5원 하락한 1,336.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엔화 강세 및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하락.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약세 조정 기대감과 BOJ의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이 부각된 영향.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4bp 하락한 21.4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36(+2.1bp), 국고 3년 3.910(+1.2bp), 국고 5년 4.137(+1.0bp), 국고 10년 4.401(+0.1bp)
- 국고채 금리 단기물 위주 소폭 상승 마감. 미국 8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대기 흐름 지속. 시장은 미국 8월 물가지표에 따라 이번 달 FOMC 금리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중. 장중 새로운 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대내적으로는 최근 중단되었던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지속. 팩트보다는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주 일부 대형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RFP를 발송했다고 함. 외인, 3년 선물 약 10,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0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7,051.64(+1.40%), KOSDAQ 830.37(+2.28%)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를 둘러싼 중동 지역 갈등이 부각되었고, 이에 WTI는 배럴당 94달러대에서 등락.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코스피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금주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두고 7,000선 회복 마감. SK하이닉스 +3.5%, 한미반도체 +2.5%, 주성엔지니어링 +6.1% 상승하는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강세를 보임. 다만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한편, 미국 행정부가 포드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 기업과의 단절을 요구하자 삼성SDI +8.3%, LG에너지솔루션 +6.5% 상승하는 등 국내 배터리 수혜 기대를 반영하며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3%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2% 상승하는 등 보합권 혼조 흐름
▶️ 원/달러 환율: 1,336.1원(-9.5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5원 하락한 1,336.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엔화 강세 및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하락.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약세 조정 기대감과 BOJ의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이 부각된 영향.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4bp 하락한 21.4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36(+2.1bp), 국고 3년 3.910(+1.2bp), 국고 5년 4.137(+1.0bp), 국고 10년 4.401(+0.1bp)
- 국고채 금리 단기물 위주 소폭 상승 마감. 미국 8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대기 흐름 지속. 시장은 미국 8월 물가지표에 따라 이번 달 FOMC 금리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중. 장중 새로운 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대내적으로는 최근 중단되었던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지속. 팩트보다는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주 일부 대형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RFP를 발송했다고 함. 외인, 3년 선물 약 10,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000계약 순매도
👍4
[DAOL 9/1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48%), Nasdaq (-0.64%)
-미국증시,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중동 불확실성 지속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국채금리 부담 부각,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지수 전반의 약세에도 AI·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임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전쟁이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 끝날 것 같다고 밝힘
-미 재무부, 10~20Y 대상 바이백을 최대 60억달러까지 실행하기로 결정
-SK하이닉스 ADR, UBS가 3분기 메모리 평균판매가격 20% 이상 상승과 DRAM·NAND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자 +7.1% 상승
-메타, 개인 업무와 일정 관리를 지원하는 AI 비서 뮤즈 에이전트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6.6% 상승
-알파벳, 핀란드 대규모 투자 발표 및 블랙스톤과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2.1% 하락
-S&P500, 에너지 +1.1% vs 산업 -1.5%, 재량소비재 -1.4%,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43%(+3.6bp), 10yr 4.841%(+5.2bp)
-미 국채금리,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상승
▶️ FX: JPY 153.56(-0.27%), EUR 1.163(+0.08%), Dollar 98.82(+0.03%)
-달러 인덱스, 엔화 강세에 장중 하락했으나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 발표 이후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해 낙폭 반납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96.05(+3.25%), Brent $101.21(+3.36%)
-WTI, 미·이란 분쟁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의 무력 충돌이 격화되자 중동 전쟁 전선 확대 우려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HSa5XxC
♣ 채권: https://buly.kr/CWws4vS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48%), Nasdaq (-0.64%)
-미국증시,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중동 불확실성 지속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국채금리 부담 부각,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지수 전반의 약세에도 AI·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임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전쟁이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 끝날 것 같다고 밝힘
-미 재무부, 10~20Y 대상 바이백을 최대 60억달러까지 실행하기로 결정
-SK하이닉스 ADR, UBS가 3분기 메모리 평균판매가격 20% 이상 상승과 DRAM·NAND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자 +7.1% 상승
-메타, 개인 업무와 일정 관리를 지원하는 AI 비서 뮤즈 에이전트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6.6% 상승
-알파벳, 핀란드 대규모 투자 발표 및 블랙스톤과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2.1% 하락
-S&P500, 에너지 +1.1% vs 산업 -1.5%, 재량소비재 -1.4%,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43%(+3.6bp), 10yr 4.841%(+5.2bp)
-미 국채금리,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상승
▶️ FX: JPY 153.56(-0.27%), EUR 1.163(+0.08%), Dollar 98.82(+0.03%)
-달러 인덱스, 엔화 강세에 장중 하락했으나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 발표 이후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해 낙폭 반납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96.05(+3.25%), Brent $101.21(+3.36%)
-WTI, 미·이란 분쟁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의 무력 충돌이 격화되자 중동 전쟁 전선 확대 우려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HSa5XxC
♣ 채권: https://buly.kr/CWws4vS
❤3👍1
🗓 9월 10일 (목) Daily Reminder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KRX 섹터 지수 정기 리밸런싱
✔️TSMC 8월 월간 매출
⭐️ECB 기준금리 결정 및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발표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금일은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를 통해 물가 압력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익일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국 인플레이션 흐름을 점검할 필요. ECB는 기준금리 결정과 함께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만큼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그널에 주목. 국내에서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KRX 섹터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장 막판 수급 변동성에 유의하는 한편, 오라클 및 TSMC 실적을 통해 AI 관련 투자 수요도 확인할 필요. 전일 밤 미 국채 10~20Y 대상 바이백은 최대 60억달러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짐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KRX 섹터 지수 정기 리밸런싱
✔️TSMC 8월 월간 매출
⭐️ECB 기준금리 결정 및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발표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금일은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를 통해 물가 압력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익일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국 인플레이션 흐름을 점검할 필요. ECB는 기준금리 결정과 함께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만큼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그널에 주목. 국내에서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KRX 섹터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장 막판 수급 변동성에 유의하는 한편, 오라클 및 TSMC 실적을 통해 AI 관련 투자 수요도 확인할 필요. 전일 밤 미 국채 10~20Y 대상 바이백은 최대 60억달러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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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0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033.92(-0.25%), KOSDAQ 836.92(+0.79%)
-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마감. 최근 중동 지역 갈등이 지속되며 국제유가가 연신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간밤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 실망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한 영향에 코스피는 약세 출발. 이후 오후장에서 기관·외국인 매도세 둔화되며 낙폭 축소하는 모습.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2%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KRX 반도체지수 비중 축소를 소화하며 보합 마감. 코스닥은 오후장에서 상승 전환, 주성엔지니어링 +7.0%, 티에스이 +14.2% 상승하는 등 반도체 소부장 업종이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한편 금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동시호가에서 외국인 약 1.6조원 순매도, 기관 약 1.2조원 순매수 출회되며 수급 변동 확대.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02%, 대만 가권 지수 -0.51% 하락하는 등 소폭 약세
▶️ 원/달러 환율: 1,339.2원(+3.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1원 상승한 1,339.2원에 거래 중. 국제유가 상승과 엔화 강세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대내 특이재료 부재 속 소폭 상승 우위.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6bp 하락한 21.3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837(+11.1bp), 국고 3년 3.930(+2.0bp), 국고 5년 4.185(+5.2bp), 국고 10년 4.453(+5.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PPI, CPI 등 8월 미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대내보다는 대외 재료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 중. 지표물 교체 영향에 2년물 금리 상승이 두드러진 점이 특징적. 이를 제외할 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커브는 베어 스티프닝 우위. 한편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차주 FVI 등 금융 불균형 위험 지표가 높게 나와도 이를 10월 기준금리 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밝힘. 다만, "입수되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하겠다"고 첨언. 한편, 최창호 한은 통화정책국장은 "최근 주가가 조정되고 금리가 인상되면서 금융상황의 완화 정도가 줄어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 외인, 3년 선물 8,3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10,7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7,033.92(-0.25%), KOSDAQ 836.92(+0.79%)
-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마감. 최근 중동 지역 갈등이 지속되며 국제유가가 연신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간밤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 실망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한 영향에 코스피는 약세 출발. 이후 오후장에서 기관·외국인 매도세 둔화되며 낙폭 축소하는 모습.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2%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KRX 반도체지수 비중 축소를 소화하며 보합 마감. 코스닥은 오후장에서 상승 전환, 주성엔지니어링 +7.0%, 티에스이 +14.2% 상승하는 등 반도체 소부장 업종이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한편 금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동시호가에서 외국인 약 1.6조원 순매도, 기관 약 1.2조원 순매수 출회되며 수급 변동 확대.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02%, 대만 가권 지수 -0.51% 하락하는 등 소폭 약세
▶️ 원/달러 환율: 1,339.2원(+3.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1원 상승한 1,339.2원에 거래 중. 국제유가 상승과 엔화 강세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대내 특이재료 부재 속 소폭 상승 우위. 달러 인덱스는 98.7pt, 엔/달러 환율은 153.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6bp 하락한 21.3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837(+11.1bp), 국고 3년 3.930(+2.0bp), 국고 5년 4.185(+5.2bp), 국고 10년 4.453(+5.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PPI, CPI 등 8월 미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대내보다는 대외 재료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 중. 지표물 교체 영향에 2년물 금리 상승이 두드러진 점이 특징적. 이를 제외할 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커브는 베어 스티프닝 우위. 한편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차주 FVI 등 금융 불균형 위험 지표가 높게 나와도 이를 10월 기준금리 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밝힘. 다만, "입수되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하겠다"고 첨언. 한편, 최창호 한은 통화정책국장은 "최근 주가가 조정되고 금리가 인상되면서 금융상황의 완화 정도가 줄어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 외인, 3년 선물 8,3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10,7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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