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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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1% / 예상 3.2% / 이전 2.8%

헤드라인 MoM
실제 0.2% / 예상 0.4% / 이전 -0.2%

근원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 / 이전 0.4%

[한국 8월 생활물가]

YoY
실제 3.2% / 이전 2.5%

MoM
실제 0.2% / 이전 -0.8%

* 한국 8월 헤드라인/근원/생활물가는 공히 전년비 상승률 확대. 지난해 8월 SKT가 개인정보 유출 이후 제공했던 50%의 요금 할인의 기저효과로 7월 대비 상승률 확대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가운데, 헤드라인 물가는 국내 기준 시장 예상치(3.27%)를 소폭 하회. 컨센서스가 3.1~3.5% 수준에서 형성돼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 범위 하단 수준을 기록

* 정부는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가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0.6%p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 반면, 석유 최고가격제가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0.5%p 낮춘 것으로도 추산. 근원물가는 2023년 5월(3.8%)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2.6%으로 전월 대비 보합. 9월 물가 상승세는 8월보다는 완화될 것이라는게 현 시점 정부, 민간의 공동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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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2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562.72(-3.99%), KOSDAQ 803.98(-2.10%)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시행, 이란도 보복 공격을 예고하며 미·이란 교전이 격화. 이에 WTI는 한때 배럴당 92달러를 상회, 현재 90달러대에서 등락 중. 미국증시는 유가 상승·글로벌 국채금리 부담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국내증시도 이 여파를 소화하며 약세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금일 삼성전자 -4.0%, SK하이닉스 -4.8%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고, 위험선호 심리 후퇴에 증시 전반 약세가 두드러짐. 한편 주성엔지니어링 +0.4%, 유진테크 +1.1% 상승하는 등 코스닥 소부장 업종은 반등에 성공하며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남.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9%, 대만 가권 지수 -1.7% 하락하며 동반 약세

▶️ 원/달러 환율: 1,368.7원(-1.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7원 하락한 1,368.7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9.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1.8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63(+4.3bp), 국고 3년 3.930(+5.1bp), 국고 5년 4.165(+5.5bp), 국고 10년 4.418(+4.8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전일 밤 미국이 이란에 공습을 진행하며 유가가 급등한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보합권 등락. 8월 소비자물가의 영향력은 제한적. 기저효과로 7월 대비 상승률 확대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가운데, 헤드라인 물가는 시장 예상치(3.27%)를 하회했고, 근원물가는 기저효과 제외 시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이기 때문. 한편,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 국채금리가 오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심히 지켜볼 부분이 있다고도 첨언. 외인, 3년 선물 약 25,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7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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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6%), S&P500 (+0.46%), Nasdaq (+0.45%)
- 미국증시, 미 국채금리가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 부진한 민간 고용지표,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미국 내 반도체 생산기지 건설을 위해 반도체에 대규모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최근 인플레이션 추세가 천천히 하락하고 있어 조금 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밝힘
- 브로드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미달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급락, 이후 반등하며 -0.3% 등락 중
- 엔비디아, 델의 실적 발표에서 GPU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G20 회의에서 젠슨 황 CEO의 AI 인프라 투자 강조 발언 등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3.2% 상승
- 팔란티어, 구글 딥마인드의 국방·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제미나이 3.8 플래시 사이버' 발표 소식에 -5.8% 하락
- S&P500, 소재 +1.5%, 커뮤니케이션 +1.2%, 헬스케어 +0.8% vs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4.369%(-3.1bp), 10yr 4.778%(-2.0bp)
- 미 국채금리, ADP 민간 고용이 +3.8만명 증가하며 예상치(+4.7만명) 하회,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인내 발언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유가 상승에 제한적 하락

▶️ FX: JPY 158.71(-0.92%), EUR 1.159(-0.04%), Dollar 99.56(-0.11%)
- 달러 인덱스,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엔화는 일본 당국의 레이트 체크 가능성을 경계하며 뉴욕 장중 급한 강세를 보임

▶️ Commodity: WTI $91.01(+0.88%), Brent $95.63(+1.04%)
- WTI, 미·이란 군사 공방 격화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 원유 재고가 예상 대비 대폭 감소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AlnFjdc
채권: https://buly.kr/7bJc4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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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 (목) Daily Reminder

✔️유로존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

➡️ 금일은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를 통해 미국 경기의 견조함이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 특히 서비스업 고용지수를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지불가격지수를 통해 서비스 물가 압력이 이어지고 있는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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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3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579.48(+0.26%), KOSDAQ 790.21(-1.71%)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간밤 미국증시는 민간고용 부진 및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완화적 발언 등에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되자 상승 마감. 이에 코스피도 저가매수 유입되며 상승 출발. 다만 10년물 금리가 급등세 진정에도 4.77% 수준의 등락을 이어간 가운데, 중동 지역 불확실성 지속으로 상승폭은 제한되는 양상. 1%대 상승 흐름을 보이던 코스피는 기관 투자자의 매도 물량 확대에 오후장에서 6,439.49(-1.88%)까지 급락. 이후 저가매수가 재차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1.1%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마감. 한편 KB금융 +5.2%, 신한지주 +3.6% 상승하는 등 금리 인상기 수혜 가능성 부각되며 은행 업종이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1%, 대만 가권 지수 -0.7%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59.3원(-9.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4원 하락한 1,359.3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간밤 일본 외환당국의 레이트 체크 가능성에 따른 엔화 강세에 연동되며 큰 폭으로 하락, 연저점을 재차 경신. 달러 인덱스는 99.4pt, 엔/달러 환율은 157.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1.7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11(-4.9bp), 국고 3년 3.890(-4.5bp), 국고 5년 4.119(-5.1bp), 국고 10년 4.368(-4.9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하락. 간밤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 8월 ADP 고용이 둔화되는 흐름을 보인 가운데, 윌리엄스 총재가 완화적 발언을 하며 미 금리는 소폭 하락했던 바 있음. 이후 아시아 장중 일본 금리는 10년물 기준 -5bp 내외 하락. 특이 경제지표가 부재했고, 일본 국채 입찰 결과 역시 이전 대비 부진했지만, 엔화 강세와 함께 최근 금리 급등에 대한 반발 매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됨. 일본 국채 30년물 응찰률 3.79배 기록하며 이전치(3.86배) 하회, 직전 12개월 평균치(3.52배) 상회. 외인, 3년 선물 약 9,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1,1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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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8~09/03)
- KOSPI(-3.1%), KOSDAQ(-5.8%) 하락. KOSPI는 은행(+3.3%), 철강(+1.2%), 보험(+1.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9.8%), 비철,목재등(-9.1%), 화장품,의류,완구(-7.0%) 업종 하락. 케빈 워시 잭슨홀 매파적 발언에도 자사주 매입 효과에 코스피는 상승 출발, 8월 수출이 호조를 보인 점도 증시 상승을 지지. 그러나 주중 미·이란 교전 격화, 유가 및 국채금리 급등하며 코스피 급락. 이후 미 고용 부진과 주요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국채금리 상승세가 일단 진정되며 저가매수 유입됐으나, 여전히 높은 금리 수준과 중동 불확실성에 변동성 장세가 지속됨

- DOW(+0.2%), S&P500(+0.5%), NASDAQ(+0.7%) 상승. 케빈 워시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 이후 미·이란 교전 격화에 유가·장기금리 상승세 지속,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증시 부담 확대되는 양상. 이후 부진한 민간고용 및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저가매수 유입되며 반등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9/07~09/11)
- 시장 상황 판단에 대한 큰 변화는 없음. 아직까지 관성적으로 시장 이익 전망치의 완만한 상향이 이어지고는 있지만, 정체 구간으로 볼 필요. 금리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국 국채를 중심으로 선진국 국채 금리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 이익 측면에서도, 멀티플 측면에서도 추세적인 흐름 보다는 박스권 형태의 횡보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 지난 주 잭슨홀 미팅 이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상향된 상태에서 다음 주 미국 물가지표 발표가 있다는 점도 관망세의 근거가 될 수 있을 듯. 8월 이후 형성되고 있는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내 등락이 연장될 것으로 판단

- 수급 측면에서의 주도세력 부재도 눈에 띄는 상황. 이번 주 중 3거래일에서 자사주 매입을 제외한 전 수급 주체의 순매도가 기록. 개인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예탁금 감소 상황인 만큼 초기 상승 국면은 외국인 수급의 전환이 필요해 보이나, 현/선물 시장 모두 의미 있는 매수 전환을 찾아보긴 어려움. 추세적 흐름을 기대하기 힘든 만큼 적극적으로 익스포져를 확대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지수 저점 대에서 반도체 관심 제고는 가능. 고금리 원화 강세 상황 감안 시 증권 제외 금융업종이 방어적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8월에도 강한 수출 모멘텀 재확인, 그러나 9월 이후는 모멘텀 둔화도 고려할 필요
- 미국 중간선거 전후 경험적인 증시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qb9x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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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전산 시스템 상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금일 데일리 모닝브리프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속한 해결 후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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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4일 (금) Daily Reminder

✔️IFA 2026(~8일)
⭐️미국 8월 비농업 고용
✔️미국 8월 실업률

➡️ 금일은 미국 8월 고용보고서가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고용 둔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을 통해 노동시장 약화 정도를 확인할 필요. 특히 7월 비농업 고용이 감소하고 이전 두 달 수치도 큰 폭 하향 조정된 만큼, 고용 둔화가 추가로 확인될 경우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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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18%), S&P500 (+1.06%), Nasdaq (+1.40%)
- 미국증시, 최근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연준 고위 인사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잇따르면서 3대 지수 상승
- 윌러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향후 2주동안 지속된다면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밝힘
-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 현재 환율 수준과 움직임에 만족하지 않아 계속해서 임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 엔비디아,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 인수 합의 소식에 +1.8%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Xbox 게임패스 구독자의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간을 요금제별로 제한해 수익성 개선 도모하자 +2.6% 상승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앞두고 AI·자율주행 생태계 확장 기대에 +5.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6%, 금융 +1.6% vs 에너지 -0.7%, 소재 -0.5%

▶️ 미국국채: 2yr 4.336%(-3.3bp), 10yr 4.768%(-1.0bp)
- 미 국채금리,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강세 재료로 작용하며 하락

▶️ FX: JPY 155.81(-1.83%), EUR 1.163(+0.33%), Dollar 98.91(-0.69%)
- 달러 인덱스, 엔 강세 속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약세. 엔은 BOJ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개입 경계감이 팽배해지자 강세

▶️ Commodity: WTI $91.30(+0.32%), Brent $95.52(-0.12%)
- WTI, 미국의 공습에 맞서 쿠웨이트를 공격하는 등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

주식: https://buly.kr/BpHo2Ry
채권: https://buly.kr/FLaxb5w
[DAOL 9/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687.21(+1.64%), KOSDAQ 813.50(+2.95%)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최근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완화적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간밤 월러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시 금리 동결 지지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하는 모습.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3.2%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임. 주성엔지니어링 +6.1%, 원익IPS +9.3% 상승하는 등 반도체 장비 업종도 강세를 시현. 한편 최근 자사주 매입 추정의 기타법인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수급 주체가 부재하며 지수 상승이 제한되었으나, 금일은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3%, 대만 가권 지수 +1.5%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50.4원(-8.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8.9원 하락한 1,350.4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 영향으로 1년 2개월 만에 장중 1,340원대로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6.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21.6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08(+0.3bp), 국고 3년 3.884(+0.2bp), 국고 5년 4.101(-0.7bp), 국고 10년 4.361(-0.6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금일은 윌러 연준 이사가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지속될 경우 금리 동결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금리 하락 압력 발생. 일본 금리 역시 장기물이 -6bp, 초장기물이 -10~12bp 급락하면서 국고채 장기물 금리 하락에 영향. 다만, 금일 밤 발표될 미국 비농업 고용에 대한 경계감이 금리 하방을 일부 제약하면서 시장 내 관망하는 흐름이 발생. 외인, 3년 선물 2,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3,7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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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고용]

비농업 고용
실제 162k / 예상 55k / 이전 21k

실업률
실제 4.1% / 예상 4.1% / 이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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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고용 서프라이즈]

- 레저 부문에서 +6.2만, 헬스케어 +2.8만, 정부에서 +3.5만 급증하며 고용 서프라이즈 견인

- 고용 서프라이즈에 대해 1차적으로 금리가 급등하며 10년물이 일시적으로 4.8% 상회했으나 현재 4.78%로 진정

- 8월 고용 회복 자체를 부인할순 없으나, 최근 고용지표의 변동성이 크고, 둔화 흐름을 보였던 ADP고용 등과도 혼선. 특정 분야에 집중된 서프라이즈인만큼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 늘어난 고용과 달리 임금 상승률은 3.1%로 전월 3.2%에서 둔화. 실업률도 소수점까지 계산 시 소폭 상승

- 현 시점의 고용 서프라이즈는 금리 측면의 부담 요인이지만, 8월 잭슨홀에서 연준이 물가에 보다 방점을 둔 데다 임금 상승률의 둔화 흐름도 이어지고 있음. 따라서 다음 주 물가지표 발표 전까지는 관망 흐름이 형성될 가능성. 이번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해 오히려 물가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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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증시일정

🗓 9월 7일 (월)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18:00 유로존 2분기(3차) GDP YoY/QoQ

🗓 9월 8일 (화)
아이온큐 인베스터 데이
08:00 한국 2분기(잠정) GDP YoY/QoQ
08:50 일본 2분기(최종) GDP 연간화 QoQ
12:00 중국 8월 수출/입 YoY
12:00 중국 8월 무역수지

🗓 9월 9일 (수)
미 재무부 10~20년·20~30년 장기물 바이백 규모 확대 시행(~11/4)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08:00 한국 8월 실업률
10:30 중국 8월 CPI YoY/MoM
10:30 중국 8월 PPI YoY

🗓 9월 10일 (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 ECB 기준금리 결정,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21:30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P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9월 11일 (금)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TSMC 8월 월간 실적
08:50 일본 8월 PPI YoY/MoM
09:00 한국 9월 수출/입 10일간 YoY
21:30 ⭐️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CPI YoY/MoM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1년/5~10년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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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38%), Nasdaq (-0.29%)
-미국증시,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9월 금리 인상 우려 확대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AI 및 반도체주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미 중부사령부, 이란이 미 해군 군함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을 타격했다고 발표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 지금 금리인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OpenAI의 아스트라가 높은 성능을 보이자 AI 인프라 투자 효율성과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6.1% 상승
-샌디스크, 번스타인이 NAND 가격 상승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1.9% 상승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이후 웰스파고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하자 -5.9% 하락
-S&P500, 산업 +0.4%, 기술 +0.2% vs 재량소비재 -1.3%, 헬스케어 -1.0%

▶️ 미국국채: 2yr 4.366%(+3.0bp), 10yr 4.782%(+1.4bp)
-미 국채금리, 고용 서프라이즈에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단기물 중심 상승. 다만 차주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폭 제한.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16.2만명 증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5만명)를 크게 상회, 이전 두달의 수치도 상향 조정

▶️ FX: JPY 156.26(+0.29%), EUR 1.161(-0.10%), Dollar 99.18(+0.27%)
-달러 인덱스, 미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1.48(+0.20%), Brent $96.28(+0.80%)
-WTI, 중동 지역 내 무력 충돌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까지 확산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CsmMxHC
채권: https://buly.kr/uWqF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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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7일 (월) Daily Reminder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유로존 2분기(최종) GDP

➡️ 지난 금요일 코스피 야간선물이 약 3.9% 상승한 만큼 금일 국내증시의 강세 출발 여부와 외국인 수급에 주목할 필요.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하는 가운데, 유로존 2분기 GDP를 통해 유럽 경기 흐름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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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 안녕하세요, 원화 강세입니다

▶️ Issue: 원화 강세에 따른 3Q26 산업 및 기업별 실적 영향

▶️ Pitch
- 원화 강세에 대다수 수출 산업은 실적에 악영향. 그러나 외화비용을 수출보다 더 치르는 철강, 운송 등의 산업은 수혜. 일부 기업들도 수출비중, 외화비용, 환헤지 정책 등으로 무관하거나 증익을 보이기도 함
- 단순 3Q26의 환율 영향만으로 산업이나 종목을 선택하기보다는, 본업의 경쟁력과 실적 성장 궤도가 여전히 주가에 가장 중요한 변수
- 이번 자료는 3Q26 프리뷰 시즌을 맞아 산업 및 기업의 실적 예상치의 조정 폭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바람

▶️ 목차
I. Executive Summary
I-1. 수혜 산업: 철강, 음식료 뿐
I-2. 환율과 무관하거나, 원화강세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

II. 원화 강세, 산업별 영향 점검

1. 반도체: 래깅으로 자연헤지 미작동, OP -6~-7%. DRAM ASP 호조가 일부 상쇄
2. 전기전자: 기판은 매출·원재료 모두 달러로 자연헤지, LG이노텍은 4Q 환율이 관건
3. 자동차·2차전지: 100원당 현대차 1.9조·기아 1.4조, 원/엔 방향성이 더 중요
4. 조선: 삼성중공업만 영향 없고 OPM -1~-2%p, 고가 수주 빈티지가 상쇄
5. 방위산업: 외화 원가 상쇄 없어 OPM -1.2~-2.6%p, KAI만 수혜
6. 건설기계: HD현대건설기계 OPM -2.0%p, 밥캣은 환산이익만 감소
7. 건설: 해외 원가 현지통화 지급으로 자연헤지, 삼성E&A 외엔 영향 제한적
8. 철강: 일관제철 2사 수혜(4Q 본격 발현), 미국 40%인 세아제강은 피해
9. 제약/바이오: 삼바·에스티팜에 부담 집중, 셀트리온·SK바이오팜은 자연헤지
10. 의료기기: 국내 생산·외화 매출로 업종 전반 피해, 인바디 -3.2%p로 최대
11. 화장품: 밸류체인 위치가 결정(ODM ≥ 브랜드 > 벤더), 실리콘투는 GPM 직접 타격
12. 게임: 변동성 낮은 소셜카지노 보유사(더블유게임즈)가 가장 불리
13. 엔터: 해외 비중은 높으나 현지 조달·개런티 인식으로 이익단 영향은 제한적
14. 음식료: 삼양식품·KT&G 피해, 롯데칠성·롯데웰푸드 수혜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AasVJ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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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당사 기업분석팀에서 원화 강세 흐름에 따른 산업별 영향을 점검한 콜라보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환율 자료를 발간했지만 생각보다도 원화 강세 흐름이 강하게 전개되고 있어서 상반기 대비 평균 환율의 큰폭 하락은 기정사실화된 상황입니다. 이 같은 환경 변화 속에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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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7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95.39(+4.61%), KOSDAQ 822.19(+1.07%)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비농업 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었음에도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인 모습. 원인으로는 시장은 고용보다 금주 발표될 물가지표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이며, 오픈AI의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고용량 제품 수요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거란 기대감 형성되며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이 있음. 지난 금요일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반영하며 삼성전자 +5.7%, SK하이닉스 +8.3%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 한편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 부각되며 LS일렉트릭 +6.0%, 효성중공업 +8.5%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금일 수급 측면에서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 유입된 점도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요소.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7%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40.5원(-9.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9원 하락한 1,340.5원에 거래 중. 장중 1,334.7원까지 하락하였으나, 국민연금이 환헤지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하락폭을 일부 반납. 달러 인덱스는 99.1pt, 엔/달러 환율은 155.8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3bp 상승한 21.6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19(+1.4bp), 국고 3년 3.902(+1.7bp), 국고 5년 4.120(+2.5bp), 국고 10년 4.385(+3.5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WTI 상승으로 물가 경계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주 발표 예정인 미국 CPI·PPI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는 모습. 국고 3년물 입찰, 응찰률 2.75배(이전: 2.57배), 낙찰금리 3.875%(이전: 3.780%)에 3.2조원 규모 발행. 외인, 3년 선물 13,8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2,8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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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8 Morning Brief]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17%), FTSE 100 (-0.08%)
-유럽증시, 미·이란 갈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ECB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증시,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중국 정부, 일본에서 수입되는 반도체 공정용 화학물질 ‘디클로로실란‘에 대해 80.8~99.2%의 임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존 힐리 영국 재무부 장관, 재정준칙을 지킬 것이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차입을 통제할 것이라고 밝힘
-인피니온, Warburg 리서치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를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자 +6.9% 상승
-지멘스에너지, AI 서버 확대에 따른 전력 확보와 전력망 연결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1.3% 상승
-노바티스, 콜레스테롤 치료제의 후기 임상시험 실패 소식에 -3.2% 하락

▶️ 미국국채: 2yr 4.366%(0.0bp), 10yr 4.782%(0.0bp)
-미 국채금리,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 FX: JPY 154.36(-1.22%), EUR 1.162(+0.08%), Dollar 99.18(0.00%)
-달러 인덱스, 미국 금융시장 휴장 영향으로 보합 마감. 엔/달러 환율은 금리 인상 가속 전망과 미국·일본 당국의 개입에 나설 거란 관측이 확산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1.48(0.00%), Brent $97.00(+0.75%)
-Brent, 미·이란 긴장이 재고조된 가운데 사우디 아람코 석유 시설 피격 소식에 상승

주식: https://buly.kr/B7cnVgS
채권: https://buly.kr/4bklD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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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 (화) Daily Reminder

⭐️IonQ Investor Day
✔️한국 2분기 국민소득(잠정)
✔️일본 2분기(2차) GDP
✔️중국 8월 수출·입
✔️중국 8월 무역수지

➡️ 금일 발표된 실질 GDP(잠정)은 속보치와 동일, 명목 GDP YoY/QoQ 26.4%/9.2%, 실질 GDI YoY/QoQ 15.7%/3.7%를 기록. 한편 IonQ Investor Day를 통해 양자컴퓨팅 기술 로드맵과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중국 8월 수출입을 통해 대외 수요 및 중국 경기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