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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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3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20.02(+0.46%), KOSDAQ 834.29(-0.49%)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을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CXMT 경계감 및 반도체 3사 경쟁력 부담 등 미국 반도체 업종 부진 여파에 더해 미·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갈등이 재점화된 것이 개장 초반 부담으로 작용. 그럼에도 외국인,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 둔화와 저가매수 유입에 코스피는 낙폭 축소, 상승 전환에 성공. 자사주 매입 성격의 기타법인 순매수가 금일도 1.5조원대로 집계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 반도체 대형주는 약세 출발했으나, 저가매수 유입되며 삼성전자 +1.2%, SK하이닉스 +1.3% 상승 마감. 삼성전기 +2.6%, LG이노텍 +5.1% 상승하는 등 IT 하드웨어 업종도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대만 가권 지수 -0.4% 하락하며 약보합 흐름을 보임

▶️ 원/달러 환율: 1,368.6원(-3.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9원 하락한 1,368.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9.9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1.8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97(+3.2bp), 국고 3년 3.837(+4.2bp), 국고 5년 4.053(+3.1bp), 국고 10년 4.313(+2.8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예상 대비 매파적으로 해석된 잭슨홀 미팅 여파에 단기구간 금리 위주로 상방 압력 작용. 국고채 2년물, 응찰률 2.47배(이전: 3.50배), 낙찰금리 3.779%(이전: 3.630%)에 3.1조원 규모 발행. 외인, 3년 선물 약 5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400계약 순매수. 한편, 한국은행 "반도체 고노출 지역의 월별 소비는 성과급 지급 이후 고가 재량소비재 중심으로 여타 지역에 비해 4% 정도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 현재까지는 반도체 수혜지역의 소비가 자동차, 백화점 등 고가의 재량 소비에 편중되면서 전체로 확산하지 않고 있다는 평가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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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33%), Nasdaq (-0.12%)
- 미국증시, 미·이란 교전 재개에 유가, 장기금리 상승하자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대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장기 침체는 이제 먼 과거이며, 지금은 투자 급증을 통한 장기 성장의 시대라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일본 정부와 BoJ가 엔화 강세로 이어질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고 밝힘
- 샌디스크, MSCI 월드 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펀드 매수세와 키옥시아와의 314억달러 일본 낸드플래시 합작투자 기대감으로 +4.6% 상승
- 아마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광고비 조작 혐의로 소송을 제기하자 -2.4% 하락
- 엔비디아, 대만 미디어텍에 35억달러 전환사채 투자를 발표하며 NVLink 퓨전 기술 협력 확대 소식에 +1.4% 상승
- S&P500, 에너지 +2.1%, 기술 +0.3% vs 커뮤니케이션 -1.6%,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342%(-0.2bp), 10yr 4.75%(+3.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단기물은 전 거래일 급등 영향에 소폭 하락

▶️ FX: JPY 159.74(-0.22%), EUR 1.162(+0.28%), Dollar 99.43(-0.27%)
- 달러 인덱스, 전 거래일 잭슨홀 연설 이후 강세를 되돌리며 약세

▶️ Commodity: WTI $85.76(+2.83%), Brent $90.49(+1.32%)
- WTI,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력 충돌을 재개하자 상승

주식: https://buly.kr/1n6az7J
채권: https://buly.kr/HHfHI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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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예산안 주요 내용]

총지출: 820.9조원(+93.0조원)
총수입: 880.8조원(+205.6조원)
국세수입 584.4조원(+194.2조원)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0.1%(-3.8%p)
GDP 대비 국가채무 48.3%(-3.3%p)
국고채 발행 222.8조원(-2.9조원)
국고채 순발행 96.3조원(-13.1조원)

* 잠재성장률 제고 및 양극화 완화를 위해 역대 가장 높은 총지출 증가율(12.8%)을 기록했지만, 반도체 호조에 따른 법인·소득세 증가에 국세수입이 크게 증가하며 관리재정수지는 최근 20년 내 가장 양호

* 국가채무는 올해 본예산 기준 1,413.8조원에서 내년 1,519.8조원으로 106조원 증가하지만, 명목 GDP 증가 덕분에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51.6%에서 48.3%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만기상환용 발행이 20.2조원 늘어나면서 국고채 총발행 규모는 올해 본예산 대비 2.9조원 감소했지만, 순발행 규모는 올해보다 13.1조원 감소하며 시장 기대에 대체로 부합

* 미래대응기금에 162.3조원 적립. 주요 재원은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을 상회하는 추가세수. 45.4조원은 청년과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분야에 투입, 12.5조원은 신규 국채 발행을 줄이는 데 활용. 나머지 104.4조원은 향후 정책적 필요 시(세수결손, 경기 부진 등) 추경 없이 탄력 대응 가능

* 중기계획(’26~’30)에 따르면 정부 총지출은 올해 727.9조원에서 내년 820.9조원으로 증가한 뒤 2030년 1,000조원을 상회할 전망. 기존 계획(’25~’29) 대비 400조원 이상의 재정투자 규모 확대 예정.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 후반 수준에서 관리 목표

* 예산안 자체는 정부가 공언했던 수준으로 평가됨. 일각에서의 기대를 충족 시켜주지는 않았지만, 쇼크를 촉발할 수준도 아닌 것으로 보임. 금일 국고채 금리 상승 분 중 상당 부분은 아시아 장중 주요국(미국, 호주, 일본) 금리 상승에 연동된 측면. 이제 수급 관련 연내 주요 이슈는 12월 공개 예정인 내년도 국고채 만기별 발행 비중 가이던스. 장기물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장기물 발행 비중이 어느 정도 축소될지 주목해 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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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35.80(+0.23%), KOSDAQ 821.25(-1.56%)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간밤 미국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교전 재개에 유가 및 장기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마감. 이에 코스피도 개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임. 그럼에도 금일 발표된 8월 수출이 3개월 연속 900억달러대를 기록,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나란히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증시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 기타법인 순매수에 힘입어 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1% 상승하는 등 자사주 매입 효과 반영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낙폭 축소 후 상승 전환에 성공. 코스닥은 장중 약세 흐름을 지속, 알테오젠 -2.1%, 에코프로 -4.5% 하락하는 등 시총 상위 종목이 부진한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1%, 대만 가권 지수 +1.8% 상승하며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70.4원(+1.8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8원 상승한 1,370.4원에 거래 중. 금일 원/달러 환율은 한때 1,364.3원을 기록하며 연저점 재경신, 이후 저가 매수 유입, 강달러, 엔화 약세 흐름 등의 영향으로 1,370원대 마감. 달러 인덱스는 99.5pt, 엔/달러 환율은 160.0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상승한 21.76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21(+2.6bp), 국고 3년 3.878(+3.8bp), 국고 5년 4.106(+5.3bp), 국고 10년 4.371(+6.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대외금리 상승에 연동된 영향. 아시아 장중 주요국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일본 10년물 금리는 30년만에 3%선을 돌파.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재발하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부각되고, 주요국 재정 우려도 지속되고 있는데 따른 영향으로 추정. 국고채 30년물 입찰 부담 및 내년도 예산안 경계감 역시 금리 상승에 영향. 국고채 30년물, 응찰률 2.17배(이전: 2.24배), 낙찰금리 4.630%(이전: 4.519%)에 2.5조원 규모 발행.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가 공언했던 수준으로 평가. 국고채 발행 측면에서 일각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는 않았지만, 순발행 측면에서 쇼크를 유발할 수준도 아닌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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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일 (수) Daily Reminder

✔️미 연준 베이지북 공개
⭐️브로드컴 실적발표
✔️한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8월 ADP 고용변화

➡️ 금일은 미국 ADP 고용변화를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 또한 브로드컴 실적을 통해서 데이터센터 투자와 AI 네트워킹·반도체 수요 모멘텀의 지속 여부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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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9%), S&P500 (-0.7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국채금리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대한 공습을 실시
- 바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팔로알토,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가이던스 공개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2.2% 하락 중
- 델 테크놀로지, AI 서버 매출 급증과 수주잔고 확대에 힘입어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시간외 거래에서 +6.4% 상승 중
- 모더나, 경쟁사 바이오앤테크의 암 백신 임상 실패에 자사 임상 성공 부각 및 독점력 강화 기대로 +9.8% 상승
- S&P500, 에너지 +1.5%, 유틸리티 +0.8% vs 재량소비재 -1.9%,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4%(+5.8bp), 10yr 4.798%(+4.8bp)
- 미 국채금리,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로 상승.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4.6으로 예상치(55.2)를 하회했으나 금리 영향은 제한적.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4.80% 터치

▶️ FX: JPY 160.18(+0.28%), EUR 1.159(-0.22%), Dollar 99.68(+0.2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0.22(+5.20%), Brent $94.65(+4.60%)
- WTI, 지난 주말 재개된 미·이란 교전이 격화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APxjQ8m
채권: https://buly.kr/C0CYE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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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1% / 예상 3.2% / 이전 2.8%

헤드라인 MoM
실제 0.2% / 예상 0.4% / 이전 -0.2%

근원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 / 이전 0.4%

[한국 8월 생활물가]

YoY
실제 3.2% / 이전 2.5%

MoM
실제 0.2% / 이전 -0.8%

* 한국 8월 헤드라인/근원/생활물가는 공히 전년비 상승률 확대. 지난해 8월 SKT가 개인정보 유출 이후 제공했던 50%의 요금 할인의 기저효과로 7월 대비 상승률 확대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가운데, 헤드라인 물가는 국내 기준 시장 예상치(3.27%)를 소폭 하회. 컨센서스가 3.1~3.5% 수준에서 형성돼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 범위 하단 수준을 기록

* 정부는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가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0.6%p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 반면, 석유 최고가격제가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0.5%p 낮춘 것으로도 추산. 근원물가는 2023년 5월(3.8%)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2.6%으로 전월 대비 보합. 9월 물가 상승세는 8월보다는 완화될 것이라는게 현 시점 정부, 민간의 공동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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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2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562.72(-3.99%), KOSDAQ 803.98(-2.10%)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시행, 이란도 보복 공격을 예고하며 미·이란 교전이 격화. 이에 WTI는 한때 배럴당 92달러를 상회, 현재 90달러대에서 등락 중. 미국증시는 유가 상승·글로벌 국채금리 부담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국내증시도 이 여파를 소화하며 약세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금일 삼성전자 -4.0%, SK하이닉스 -4.8%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고, 위험선호 심리 후퇴에 증시 전반 약세가 두드러짐. 한편 주성엔지니어링 +0.4%, 유진테크 +1.1% 상승하는 등 코스닥 소부장 업종은 반등에 성공하며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남.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9%, 대만 가권 지수 -1.7% 하락하며 동반 약세

▶️ 원/달러 환율: 1,368.7원(-1.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7원 하락한 1,368.7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9.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1.8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63(+4.3bp), 국고 3년 3.930(+5.1bp), 국고 5년 4.165(+5.5bp), 국고 10년 4.418(+4.8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전일 밤 미국이 이란에 공습을 진행하며 유가가 급등한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보합권 등락. 8월 소비자물가의 영향력은 제한적. 기저효과로 7월 대비 상승률 확대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가운데, 헤드라인 물가는 시장 예상치(3.27%)를 하회했고, 근원물가는 기저효과 제외 시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이기 때문. 한편,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 국채금리가 오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심히 지켜볼 부분이 있다고도 첨언. 외인, 3년 선물 약 25,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7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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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6%), S&P500 (+0.46%), Nasdaq (+0.45%)
- 미국증시, 미 국채금리가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 부진한 민간 고용지표,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미국 내 반도체 생산기지 건설을 위해 반도체에 대규모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최근 인플레이션 추세가 천천히 하락하고 있어 조금 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밝힘
- 브로드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미달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급락, 이후 반등하며 -0.3% 등락 중
- 엔비디아, 델의 실적 발표에서 GPU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G20 회의에서 젠슨 황 CEO의 AI 인프라 투자 강조 발언 등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3.2% 상승
- 팔란티어, 구글 딥마인드의 국방·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제미나이 3.8 플래시 사이버' 발표 소식에 -5.8% 하락
- S&P500, 소재 +1.5%, 커뮤니케이션 +1.2%, 헬스케어 +0.8% vs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4.369%(-3.1bp), 10yr 4.778%(-2.0bp)
- 미 국채금리, ADP 민간 고용이 +3.8만명 증가하며 예상치(+4.7만명) 하회,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인내 발언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유가 상승에 제한적 하락

▶️ FX: JPY 158.71(-0.92%), EUR 1.159(-0.04%), Dollar 99.56(-0.11%)
- 달러 인덱스,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엔화는 일본 당국의 레이트 체크 가능성을 경계하며 뉴욕 장중 급한 강세를 보임

▶️ Commodity: WTI $91.01(+0.88%), Brent $95.63(+1.04%)
- WTI, 미·이란 군사 공방 격화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 원유 재고가 예상 대비 대폭 감소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AlnFjdc
채권: https://buly.kr/7bJc4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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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 (목) Daily Reminder

✔️유로존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

➡️ 금일은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를 통해 미국 경기의 견조함이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 특히 서비스업 고용지수를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지불가격지수를 통해 서비스 물가 압력이 이어지고 있는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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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3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579.48(+0.26%), KOSDAQ 790.21(-1.71%)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간밤 미국증시는 민간고용 부진 및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완화적 발언 등에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되자 상승 마감. 이에 코스피도 저가매수 유입되며 상승 출발. 다만 10년물 금리가 급등세 진정에도 4.77% 수준의 등락을 이어간 가운데, 중동 지역 불확실성 지속으로 상승폭은 제한되는 양상. 1%대 상승 흐름을 보이던 코스피는 기관 투자자의 매도 물량 확대에 오후장에서 6,439.49(-1.88%)까지 급락. 이후 저가매수가 재차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1.1%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마감. 한편 KB금융 +5.2%, 신한지주 +3.6% 상승하는 등 금리 인상기 수혜 가능성 부각되며 은행 업종이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1%, 대만 가권 지수 -0.7%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59.3원(-9.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9.4원 하락한 1,359.3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간밤 일본 외환당국의 레이트 체크 가능성에 따른 엔화 강세에 연동되며 큰 폭으로 하락, 연저점을 재차 경신. 달러 인덱스는 99.4pt, 엔/달러 환율은 157.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1.7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11(-4.9bp), 국고 3년 3.890(-4.5bp), 국고 5년 4.119(-5.1bp), 국고 10년 4.368(-4.9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하락. 간밤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 8월 ADP 고용이 둔화되는 흐름을 보인 가운데, 윌리엄스 총재가 완화적 발언을 하며 미 금리는 소폭 하락했던 바 있음. 이후 아시아 장중 일본 금리는 10년물 기준 -5bp 내외 하락. 특이 경제지표가 부재했고, 일본 국채 입찰 결과 역시 이전 대비 부진했지만, 엔화 강세와 함께 최근 금리 급등에 대한 반발 매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됨. 일본 국채 30년물 응찰률 3.79배 기록하며 이전치(3.86배) 하회, 직전 12개월 평균치(3.52배) 상회. 외인, 3년 선물 약 9,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1,1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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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8~09/03)
- KOSPI(-3.1%), KOSDAQ(-5.8%) 하락. KOSPI는 은행(+3.3%), 철강(+1.2%), 보험(+1.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9.8%), 비철,목재등(-9.1%), 화장품,의류,완구(-7.0%) 업종 하락. 케빈 워시 잭슨홀 매파적 발언에도 자사주 매입 효과에 코스피는 상승 출발, 8월 수출이 호조를 보인 점도 증시 상승을 지지. 그러나 주중 미·이란 교전 격화, 유가 및 국채금리 급등하며 코스피 급락. 이후 미 고용 부진과 주요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국채금리 상승세가 일단 진정되며 저가매수 유입됐으나, 여전히 높은 금리 수준과 중동 불확실성에 변동성 장세가 지속됨

- DOW(+0.2%), S&P500(+0.5%), NASDAQ(+0.7%) 상승. 케빈 워시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 이후 미·이란 교전 격화에 유가·장기금리 상승세 지속,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증시 부담 확대되는 양상. 이후 부진한 민간고용 및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저가매수 유입되며 반등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9/07~09/11)
- 시장 상황 판단에 대한 큰 변화는 없음. 아직까지 관성적으로 시장 이익 전망치의 완만한 상향이 이어지고는 있지만, 정체 구간으로 볼 필요. 금리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국 국채를 중심으로 선진국 국채 금리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 이익 측면에서도, 멀티플 측면에서도 추세적인 흐름 보다는 박스권 형태의 횡보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 지난 주 잭슨홀 미팅 이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상향된 상태에서 다음 주 미국 물가지표 발표가 있다는 점도 관망세의 근거가 될 수 있을 듯. 8월 이후 형성되고 있는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내 등락이 연장될 것으로 판단

- 수급 측면에서의 주도세력 부재도 눈에 띄는 상황. 이번 주 중 3거래일에서 자사주 매입을 제외한 전 수급 주체의 순매도가 기록. 개인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예탁금 감소 상황인 만큼 초기 상승 국면은 외국인 수급의 전환이 필요해 보이나, 현/선물 시장 모두 의미 있는 매수 전환을 찾아보긴 어려움. 추세적 흐름을 기대하기 힘든 만큼 적극적으로 익스포져를 확대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지수 저점 대에서 반도체 관심 제고는 가능. 고금리 원화 강세 상황 감안 시 증권 제외 금융업종이 방어적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8월에도 강한 수출 모멘텀 재확인, 그러나 9월 이후는 모멘텀 둔화도 고려할 필요
- 미국 중간선거 전후 경험적인 증시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qb9x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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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전산 시스템 상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금일 데일리 모닝브리프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속한 해결 후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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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4일 (금) Daily Reminder

✔️IFA 2026(~8일)
⭐️미국 8월 비농업 고용
✔️미국 8월 실업률

➡️ 금일은 미국 8월 고용보고서가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고용 둔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을 통해 노동시장 약화 정도를 확인할 필요. 특히 7월 비농업 고용이 감소하고 이전 두 달 수치도 큰 폭 하향 조정된 만큼, 고용 둔화가 추가로 확인될 경우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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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18%), S&P500 (+1.06%), Nasdaq (+1.40%)
- 미국증시, 최근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연준 고위 인사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잇따르면서 3대 지수 상승
- 윌러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향후 2주동안 지속된다면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밝힘
-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 현재 환율 수준과 움직임에 만족하지 않아 계속해서 임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 엔비디아,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 인수 합의 소식에 +1.8%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Xbox 게임패스 구독자의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간을 요금제별로 제한해 수익성 개선 도모하자 +2.6% 상승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앞두고 AI·자율주행 생태계 확장 기대에 +5.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6%, 금융 +1.6% vs 에너지 -0.7%, 소재 -0.5%

▶️ 미국국채: 2yr 4.336%(-3.3bp), 10yr 4.768%(-1.0bp)
- 미 국채금리,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강세 재료로 작용하며 하락

▶️ FX: JPY 155.81(-1.83%), EUR 1.163(+0.33%), Dollar 98.91(-0.69%)
- 달러 인덱스, 엔 강세 속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약세. 엔은 BOJ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개입 경계감이 팽배해지자 강세

▶️ Commodity: WTI $91.30(+0.32%), Brent $95.52(-0.12%)
- WTI, 미국의 공습에 맞서 쿠웨이트를 공격하는 등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

주식: https://buly.kr/BpHo2Ry
채권: https://buly.kr/FLaxb5w
[DAOL 9/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687.21(+1.64%), KOSDAQ 813.50(+2.95%)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최근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완화적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간밤 월러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시 금리 동결 지지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하는 모습.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3.2%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임. 주성엔지니어링 +6.1%, 원익IPS +9.3% 상승하는 등 반도체 장비 업종도 강세를 시현. 한편 최근 자사주 매입 추정의 기타법인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수급 주체가 부재하며 지수 상승이 제한되었으나, 금일은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3%, 대만 가권 지수 +1.5%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50.4원(-8.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8.9원 하락한 1,350.4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 영향으로 1년 2개월 만에 장중 1,340원대로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6.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21.6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08(+0.3bp), 국고 3년 3.884(+0.2bp), 국고 5년 4.101(-0.7bp), 국고 10년 4.361(-0.6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금일은 윌러 연준 이사가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지속될 경우 금리 동결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금리 하락 압력 발생. 일본 금리 역시 장기물이 -6bp, 초장기물이 -10~12bp 급락하면서 국고채 장기물 금리 하락에 영향. 다만, 금일 밤 발표될 미국 비농업 고용에 대한 경계감이 금리 하방을 일부 제약하면서 시장 내 관망하는 흐름이 발생. 외인, 3년 선물 2,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3,7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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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고용]

비농업 고용
실제 162k / 예상 55k / 이전 21k

실업률
실제 4.1% / 예상 4.1% / 이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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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고용 서프라이즈]

- 레저 부문에서 +6.2만, 헬스케어 +2.8만, 정부에서 +3.5만 급증하며 고용 서프라이즈 견인

- 고용 서프라이즈에 대해 1차적으로 금리가 급등하며 10년물이 일시적으로 4.8% 상회했으나 현재 4.78%로 진정

- 8월 고용 회복 자체를 부인할순 없으나, 최근 고용지표의 변동성이 크고, 둔화 흐름을 보였던 ADP고용 등과도 혼선. 특정 분야에 집중된 서프라이즈인만큼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 늘어난 고용과 달리 임금 상승률은 3.1%로 전월 3.2%에서 둔화. 실업률도 소수점까지 계산 시 소폭 상승

- 현 시점의 고용 서프라이즈는 금리 측면의 부담 요인이지만, 8월 잭슨홀에서 연준이 물가에 보다 방점을 둔 데다 임금 상승률의 둔화 흐름도 이어지고 있음. 따라서 다음 주 물가지표 발표 전까지는 관망 흐름이 형성될 가능성. 이번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해 오히려 물가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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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증시일정

🗓 9월 7일 (월)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18:00 유로존 2분기(3차) GDP YoY/QoQ

🗓 9월 8일 (화)
아이온큐 인베스터 데이
08:00 한국 2분기(잠정) GDP YoY/QoQ
08:50 일본 2분기(최종) GDP 연간화 QoQ
12:00 중국 8월 수출/입 YoY
12:00 중국 8월 무역수지

🗓 9월 9일 (수)
미 재무부 10~20년·20~30년 장기물 바이백 규모 확대 시행(~11/4)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08:00 한국 8월 실업률
10:30 중국 8월 CPI YoY/MoM
10:30 중국 8월 PPI YoY

🗓 9월 10일 (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 ECB 기준금리 결정, 경제전망 발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오라클, 어도비 실적
21:30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P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9월 11일 (금)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TSMC 8월 월간 실적
08:50 일본 8월 PPI YoY/MoM
09:00 한국 9월 수출/입 10일간 YoY
21:30 ⭐️ 미국 8월 헤드라인/근원 CPI YoY/MoM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1년/5~10년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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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38%), Nasdaq (-0.29%)
-미국증시,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9월 금리 인상 우려 확대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한편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AI 및 반도체주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미 중부사령부, 이란이 미 해군 군함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을 타격했다고 발표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 지금 금리인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OpenAI의 아스트라가 높은 성능을 보이자 AI 인프라 투자 효율성과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6.1% 상승
-샌디스크, 번스타인이 NAND 가격 상승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1.9% 상승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이후 웰스파고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하자 -5.9% 하락
-S&P500, 산업 +0.4%, 기술 +0.2% vs 재량소비재 -1.3%, 헬스케어 -1.0%

▶️ 미국국채: 2yr 4.366%(+3.0bp), 10yr 4.782%(+1.4bp)
-미 국채금리, 고용 서프라이즈에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단기물 중심 상승. 다만 차주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폭 제한.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16.2만명 증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5만명)를 크게 상회, 이전 두달의 수치도 상향 조정

▶️ FX: JPY 156.26(+0.29%), EUR 1.161(-0.10%), Dollar 99.18(+0.27%)
-달러 인덱스, 미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1.48(+0.20%), Brent $96.28(+0.80%)
-WTI, 중동 지역 내 무력 충돌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까지 확산되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CsmMxHC
채권: https://buly.kr/uWqF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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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7일 (월) Daily Reminder

⭐️미국 노동절 휴장
✔️IFA 2026(~8일)
✔️유로존 2분기(최종) GDP

➡️ 지난 금요일 코스피 야간선물이 약 3.9% 상승한 만큼 금일 국내증시의 강세 출발 여부와 외국인 수급에 주목할 필요.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하는 가운데, 유로존 2분기 GDP를 통해 유럽 경기 흐름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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