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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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1인(황건일 위원) 동결, 점도표 중간값은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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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8월 금통위 Review: 선제적 인상으로 확보된 여유

8월 금통위 25bp 인상(2.75%→3.00%). 동결 소수의견 1인(황건일 위원)
26년/27년 성장률 전망을 각각 2.6%→3.3%/2.1%→2.9%로 상향, 근원물가도 각각 2.4%→2.5%/2.3%→2.5%로 상향
통방문 내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 문구와 고환율 관련 문구의 삭제
6개월 점도표 중간값은 3.25%로, 2.75% 및 3.75%와 같은 극단값 부재
신현송 총재 역시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
결과적으로 '백투백 인상'에도, 다수의 비둘기파적 소재들이 공존하며 시중 금리 측면에서의 상승 부담은 제한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BIXUG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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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27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12.37(+1.53%), KOSDAQ 837.65(+1.30%)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한 데 이어 매출 가이던스를 예상치 대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발표하자 국내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장중 금통위 금리 인상 결정에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 삼성전자 +1.7%, SK하이닉스 +2.5%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도체 호황 전망에 강세를 보임. ESS 수요 확대 기대감에 LG에너지솔루션 +5.6%, 삼성SDI +10.3% 상승하는 등 이차전지 업종도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수급 측면에서는 금일도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기타법인 순매수 1.5조원대로 집계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3% 상승하며 보합권 혼조 흐름

▶️ 원/달러 환율: 1,380.9원(-3.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9원 하락한 1,380.9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2pt, 엔/달러 환율은 159.4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1.7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5.7bp), 국고 3년 3.758(-5.9bp), 국고 5년 3.981(-4.9bp), 국고 10년 4.245(-3.7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오전 중 백투백 인상 및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 서프라이즈 영향에 상승했으나, 이후 우려 대비 완화적인 통방문과 6개월 점도표, 신현송 총재 기자회견을 확인하며 하락 전환. 신현송 총재는 "선제적 인상을 통해 긴축의 강도와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며 백투백 인상이 속도 조절이지, 최종 기준금리 레벨의 조정은 아님을 언급. 또한 기준금리가 3%대로 조정된 가운데, 금통위원들 사이에서 그 여파를 점검해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하는 등 향후의 속도 조절을 시사. 외인, 3년 선물 약 8,7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89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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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1~08/27)
- KOSPI(-0.01%) 하락, KOSDAQ(4.45%) 상승. KOSPI는 기계(+14.9%), 건설,건축관련(+13.1%), IT가전(+1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4.4%), 반도체(-3.1%), 에너지(-1.7%) 업종 하락. 코스피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재료 소멸로 인한 셀온 매물 출회되며 약세 출발. 이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금통위, 미 연준 잭슨홀 미팅 등 대내외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 심리 이어졌으나,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가능성 후퇴에 따른 유가, 금리 부담 완화에 반등 시도. 주 후반 엔비디아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가이던스 제시에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주간 낙폭을 만회하며 마감

- DOW(+0.6%), S&P500(+0.7%), NASDAQ(+1.4%) 상승. AI 투자 부담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둔 경계 심리에 약세 출발. 이후 중동 지역 긴장감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에도 관망세 이어지며 제한적 등락을 거듭. 주 후반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8/31~09/04)
- 8월 이후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주 중 엔비디아까지 우호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실적발표를 했고, 여전히 경계 영역에 있는 미국채 금리도 일단은 상단이 제한되며 상기 박스권 상단 영역으로의 반등이 진행. 그러나 아직까지 적극적인 수급 주체가 없고, 금리와 AI 밸류체인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경계선 상. 2분기 실적시즌 이후 이익 전망 상향도 둔화 중이어서 탄력적인 상승까지 기대는 어려워 보임. 여력을 확보한 상태에서의 대응이 필요

- 멀티플 정상화만으로도 반등 여력은 있겠지만, 미 정부와 연준의 금리 통제 효과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선결과제. 당장 잭슨홀에 대한 큰 기대가 없는 상황에서 전쟁 상황 완화와 유가 안정, 9월 FOMC 동결 확인, 바이백 등 정책에 의한 실제 시중금리 제약 흐름 확인 등이 선결되어야 추가 상승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당장은 지수보다는 업종이나 종목 대응이 수익률 제고에 유리할 듯. 금주 코스피가 보합권 수익률을 보인 반면, 동일가중지수는 +4.4%로 우위. 미국에서 반도체보다 M7과 S/W쪽 주가 흐름이 양호할 때 국내에선 반도체보다 주변 AI 인프라주의 상대수익률이 양호한 경향도 참고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미 정책금리차가 환율의 뛰어난 설명변수는 아니지만, 스프레드의 가파른 움직임이나 역전은 방향성에 일부 영향
- 26일 발표된 12차 전기본 잠정안과, 정체되어 있는 송전망 현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90ddk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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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2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0%), S&P500 (+0.72%), Nasdaq (+1.57%)
- 미국증시, 엔비디아가 양호한 매출 성장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전면적 관세를 검토 중이라고 언론 보도됨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지금 금리 인상을 실행해야 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2028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예상보다 높은 70%로 제시하고 현재 확보된 계약만으로도 달성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성장 가속화 기대에 +8.7% 상승
- SK하이닉스 ADR, HBM 패키징 및 AI 칩 연구개발 허브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에 +2.3% 상승
- 세일즈포스, 실적을 통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계약과 사용량 확대를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한 가운데 계약잔액(cRPO)이 14% 증가하며 +22.6% 상승
- S&P500, 기술 +3.4% vs 필수소비재 -1.5%, 헬스케어 -1.1%, 재량소비재 -1.0%

▶️ 미국국채: 2yr 4.232%(+2.3bp), 10yr 4.676%(+3.0bp)
- 미 국채금리, 잭슨홀 경계감 속 유가 반등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39(+0.05%), EUR 1.165(+0.02%), Dollar 99.16(-0.01%)
- 달러 인덱스, 잭슨홀을 앞둔 관망 분위기 속 보합

▶️ Commodity: WTI $83.53(+1.58%), Brent $89.7(+2.12%)
- WTI,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감 약화에 상승

주식: https://buly.kr/Gkuyukj
채권: https://buly.kr/DaRLF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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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8일 (금) Daily Reminder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미국 연준 잭슨홀 심포지엄(~29일)
✔️일본 8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일본 7월 실업률
✔️미국 8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8월 미시간대 단/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 금일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물가 및 고용에 대한 평가와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발언에 주목할 필요. 특히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향후 정책 기조에 대한 시그널이 제시되는지 확인 필요. 한편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을 통해 소비심리 및 물가 기대의 변화 여부도 점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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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2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788.88(-1.79%), KOSDAQ 838.41(+0.09%)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마감. 간밤 미국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시현. 다만 코스피는 엔비디아발 호재를 전일 반영한 데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 여파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보임. 여기에 미국 행정부가 수입 반도체를 대상으로 한 관세 부과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투자심리가 추가로 악화, 장중 하락세를 이어감. 삼성전자 -3.4%, SK하이닉스 -3.8%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임.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및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을 위한 3조원 규모 유상증자 공시 이후 -6.8% 급락.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물량을 기타법인이 소화하며 지수 하단을 방어하는 모습. 코스닥은 장중 낙폭을 축소한 뒤 보합권 마감.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4%, 대만 가권 지수 +0.8% 상승하는 등 강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 1,372.5원(-8.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8.4원 하락한 1,372.5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2pt, 엔/달러 환율은 159.5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1.76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70(+4.2bp), 국고 3년 3.785(+3.5bp), 국고 5년 4.019(+5.1bp), 국고 10년 4.280(+5.9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전 거래일 하락에 대한 되돌림. 잭슨홀 미팅을 앞둔 경계감 또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외인, 3년 선물 약 24,5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15,000계약 순매도. 장중 대내 채권시장 내 특이재료는 부재. 한편, 아시아 장중 일본 금리는 10년물 기준 약 +4bp 상승. 8월 도쿄 근원 CPI가 1.9%를 기록하며 예상치(1.8%)를 상회한 가운데, 일본 국채 2년물 입찰 결과 응찰률이 2.97배를 기록, 이전치(3.63배)를 하회한데 따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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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9월 1주차 증시일정

🗓 8월 31일 (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9/1)
MSCI 8월 분기 리뷰 리밸런싱 적용
08:00 한국 7월 산업생산 YoY/MoM
10:30 중국 8월 제조업 PMI
10:30 중국 8월 비제조업 PMI

🗓 9월 1일 (화)
09:00 ⭐️ 한국 8월 수출 YoY
09:00 한국 8월 무역수지
18:00 유로존 8월(잠정) CPI YoY/MoM
18:00 유로존 7월 실업률
23:00 미국 8월 ISM 제조업지수

🗓 9월 2일 (수)
미 연준 베이지북 공개
⭐️ 브로드컴 실적발표
08:00 한국 8월 CPI YoY/MoM
21:15 미국 8월 ADP 고용변화

🗓 9월 3일 (목)
18:00 유로존 7월 PPI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23:00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

🗓 9월 4일 (금)
IFA 2026(~8일)
21:30 ⭐️ 미국 8월 비농업 고용 변동
21:30 미국 8월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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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3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25%), Nasdaq (-0.52%)
- 미국증시,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기술주의 상대적 약세 속 3대 지수 동반 하락 마감
- 워시 연준 의장, PCE, CPI 등 여름 물가가 양호했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 둔화를 설명하기엔 불충분하다고 평가하며 2% 물가목표와 추가 긴축 가능성을 재확인
- 굴스비 연은 총재(시카고, 투표권 x), 고용은 안정적인 반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문제라며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한 워시 의장 의견에 동조
- 마벨, 호실적 발표에도 알파벳과의 거래가 실적에 본격 기여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속 단기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기대 약화되며 -10.28% 하락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후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4.57% 하락
- 아마존, 에버코어ISI의 목표주가 상향과 에이전틱 AI 기반 이커머스 매출 성장 기대, AWS의 엔비디아 GPU 투자 확대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3.9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7%, 커뮤니케이션 +1.6% vs 기술 -1.3%, 유틸리티 -1.1%

▶️ 미국국채: 2yr 4.343%(+11.1bp), 10yr 4.718%(+4.2bp)
- 미 국채금리,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동결 대비 우세,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 FX: JPY 160.09(+0.44%), EUR 1.159(-0.58%), Dollar 99.70(+0.55%)
- 달러 인덱스,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 영향에 강세

▶️ Commodity: WTI $83.4(-0.16%), Brent $89.31(-0.43%)
- WTI,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와 케빈 워시의 매파 발언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

주식: https://buly.kr/6MuI7rW
채권: https://buly.kr/5UKVDTd
🗓 8월 31일 (월) Daily Reminder

✔️MSCI 8월 분기 리뷰 리밸런싱 적용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9/1)
✔️한국 7월 산업생산 YoY/MoM
✔️중국 8월 제조업 PMI
✔️중국 8월 비제조업 PMI

➡️ 8월 12일 발표된 MSCI 분기 리뷰 리밸런싱 조정 결과가 이날 지수에 실제 반영될 예정. 중국 8월 제조업·비제조업 PMI를 통해 중국 경기 흐름도 함께 점검할 필요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02-2184-2351]

★ 달라지는 환율결정 메커니즘: 견고한 중심값 탐색 방법론

최근 원/달러 환율은 전통적인 펀더멘털 변수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움직임이 반복. 금융거래 규모가 실물거래를 상회하는 구조가 정착되면서 자산배분 변화의 영향력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
2026년 2분기 이례적인 변화가 나타났지만, 밸류에이션 효과를 축소하고, 최종 값에 대해 민감하지 않은 추세를 적용해 본 결과 최근 4년 간의 NFA 중심값을 기준으로 외생변수 제거 시 약 1,413원 수준의 환율 중심값을 도출 가능
7~8월 원화의 극단적 강세를 지지했던 글로벌 달러, 주요 통화, 외국인 수급, 환헤지 등의 압력은 향후 일부 완화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현 수준에서는 추가 급락보다 중심값 방향으로의 반등 가능성에 무게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CQeZzL
[DAOL 8/3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20.02(+0.46%), KOSDAQ 834.29(-0.49%)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을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CXMT 경계감 및 반도체 3사 경쟁력 부담 등 미국 반도체 업종 부진 여파에 더해 미·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갈등이 재점화된 것이 개장 초반 부담으로 작용. 그럼에도 외국인,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 둔화와 저가매수 유입에 코스피는 낙폭 축소, 상승 전환에 성공. 자사주 매입 성격의 기타법인 순매수가 금일도 1.5조원대로 집계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 반도체 대형주는 약세 출발했으나, 저가매수 유입되며 삼성전자 +1.2%, SK하이닉스 +1.3% 상승 마감. 삼성전기 +2.6%, LG이노텍 +5.1% 상승하는 등 IT 하드웨어 업종도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대만 가권 지수 -0.4% 하락하며 약보합 흐름을 보임

▶️ 원/달러 환율: 1,368.6원(-3.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9원 하락한 1,368.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6pt, 엔/달러 환율은 159.9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1.8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97(+3.2bp), 국고 3년 3.837(+4.2bp), 국고 5년 4.053(+3.1bp), 국고 10년 4.313(+2.8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예상 대비 매파적으로 해석된 잭슨홀 미팅 여파에 단기구간 금리 위주로 상방 압력 작용. 국고채 2년물, 응찰률 2.47배(이전: 3.50배), 낙찰금리 3.779%(이전: 3.630%)에 3.1조원 규모 발행. 외인, 3년 선물 약 5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400계약 순매수. 한편, 한국은행 "반도체 고노출 지역의 월별 소비는 성과급 지급 이후 고가 재량소비재 중심으로 여타 지역에 비해 4% 정도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 현재까지는 반도체 수혜지역의 소비가 자동차, 백화점 등 고가의 재량 소비에 편중되면서 전체로 확산하지 않고 있다는 평가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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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33%), Nasdaq (-0.12%)
- 미국증시, 미·이란 교전 재개에 유가, 장기금리 상승하자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대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장기 침체는 이제 먼 과거이며, 지금은 투자 급증을 통한 장기 성장의 시대라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일본 정부와 BoJ가 엔화 강세로 이어질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고 밝힘
- 샌디스크, MSCI 월드 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펀드 매수세와 키옥시아와의 314억달러 일본 낸드플래시 합작투자 기대감으로 +4.6% 상승
- 아마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광고비 조작 혐의로 소송을 제기하자 -2.4% 하락
- 엔비디아, 대만 미디어텍에 35억달러 전환사채 투자를 발표하며 NVLink 퓨전 기술 협력 확대 소식에 +1.4% 상승
- S&P500, 에너지 +2.1%, 기술 +0.3% vs 커뮤니케이션 -1.6%, 유틸리티 -1.2%

▶️ 미국국채: 2yr 4.342%(-0.2bp), 10yr 4.75%(+3.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단기물은 전 거래일 급등 영향에 소폭 하락

▶️ FX: JPY 159.74(-0.22%), EUR 1.162(+0.28%), Dollar 99.43(-0.27%)
- 달러 인덱스, 전 거래일 잭슨홀 연설 이후 강세를 되돌리며 약세

▶️ Commodity: WTI $85.76(+2.83%), Brent $90.49(+1.32%)
- WTI,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력 충돌을 재개하자 상승

주식: https://buly.kr/1n6az7J
채권: https://buly.kr/HHfHI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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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예산안 주요 내용]

총지출: 820.9조원(+93.0조원)
총수입: 880.8조원(+205.6조원)
국세수입 584.4조원(+194.2조원)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0.1%(-3.8%p)
GDP 대비 국가채무 48.3%(-3.3%p)
국고채 발행 222.8조원(-2.9조원)
국고채 순발행 96.3조원(-13.1조원)

* 잠재성장률 제고 및 양극화 완화를 위해 역대 가장 높은 총지출 증가율(12.8%)을 기록했지만, 반도체 호조에 따른 법인·소득세 증가에 국세수입이 크게 증가하며 관리재정수지는 최근 20년 내 가장 양호

* 국가채무는 올해 본예산 기준 1,413.8조원에서 내년 1,519.8조원으로 106조원 증가하지만, 명목 GDP 증가 덕분에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51.6%에서 48.3%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만기상환용 발행이 20.2조원 늘어나면서 국고채 총발행 규모는 올해 본예산 대비 2.9조원 감소했지만, 순발행 규모는 올해보다 13.1조원 감소하며 시장 기대에 대체로 부합

* 미래대응기금에 162.3조원 적립. 주요 재원은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을 상회하는 추가세수. 45.4조원은 청년과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분야에 투입, 12.5조원은 신규 국채 발행을 줄이는 데 활용. 나머지 104.4조원은 향후 정책적 필요 시(세수결손, 경기 부진 등) 추경 없이 탄력 대응 가능

* 중기계획(’26~’30)에 따르면 정부 총지출은 올해 727.9조원에서 내년 820.9조원으로 증가한 뒤 2030년 1,000조원을 상회할 전망. 기존 계획(’25~’29) 대비 400조원 이상의 재정투자 규모 확대 예정.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 후반 수준에서 관리 목표

* 예산안 자체는 정부가 공언했던 수준으로 평가됨. 일각에서의 기대를 충족 시켜주지는 않았지만, 쇼크를 촉발할 수준도 아닌 것으로 보임. 금일 국고채 금리 상승 분 중 상당 부분은 아시아 장중 주요국(미국, 호주, 일본) 금리 상승에 연동된 측면. 이제 수급 관련 연내 주요 이슈는 12월 공개 예정인 내년도 국고채 만기별 발행 비중 가이던스. 장기물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장기물 발행 비중이 어느 정도 축소될지 주목해 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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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35.80(+0.23%), KOSDAQ 821.25(-1.56%)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간밤 미국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교전 재개에 유가 및 장기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마감. 이에 코스피도 개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임. 그럼에도 금일 발표된 8월 수출이 3개월 연속 900억달러대를 기록,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나란히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증시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 기타법인 순매수에 힘입어 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1% 상승하는 등 자사주 매입 효과 반영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낙폭 축소 후 상승 전환에 성공. 코스닥은 장중 약세 흐름을 지속, 알테오젠 -2.1%, 에코프로 -4.5% 하락하는 등 시총 상위 종목이 부진한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1%, 대만 가권 지수 +1.8% 상승하며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70.4원(+1.8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8원 상승한 1,370.4원에 거래 중. 금일 원/달러 환율은 한때 1,364.3원을 기록하며 연저점 재경신, 이후 저가 매수 유입, 강달러, 엔화 약세 흐름 등의 영향으로 1,370원대 마감. 달러 인덱스는 99.5pt, 엔/달러 환율은 160.0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상승한 21.76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21(+2.6bp), 국고 3년 3.878(+3.8bp), 국고 5년 4.106(+5.3bp), 국고 10년 4.371(+6.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대외금리 상승에 연동된 영향. 아시아 장중 주요국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일본 10년물 금리는 30년만에 3%선을 돌파.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재발하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부각되고, 주요국 재정 우려도 지속되고 있는데 따른 영향으로 추정. 국고채 30년물 입찰 부담 및 내년도 예산안 경계감 역시 금리 상승에 영향. 국고채 30년물, 응찰률 2.17배(이전: 2.24배), 낙찰금리 4.630%(이전: 4.519%)에 2.5조원 규모 발행.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가 공언했던 수준으로 평가. 국고채 발행 측면에서 일각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는 않았지만, 순발행 측면에서 쇼크를 유발할 수준도 아닌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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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일 (수) Daily Reminder

✔️미 연준 베이지북 공개
⭐️브로드컴 실적발표
✔️한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8월 ADP 고용변화

➡️ 금일은 미국 ADP 고용변화를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 또한 브로드컴 실적을 통해서 데이터센터 투자와 AI 네트워킹·반도체 수요 모멘텀의 지속 여부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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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9%), S&P500 (-0.7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국채금리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대한 공습을 실시
- 바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팔로알토,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가이던스 공개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2.2% 하락 중
- 델 테크놀로지, AI 서버 매출 급증과 수주잔고 확대에 힘입어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시간외 거래에서 +6.4% 상승 중
- 모더나, 경쟁사 바이오앤테크의 암 백신 임상 실패에 자사 임상 성공 부각 및 독점력 강화 기대로 +9.8% 상승
- S&P500, 에너지 +1.5%, 유틸리티 +0.8% vs 재량소비재 -1.9%,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4%(+5.8bp), 10yr 4.798%(+4.8bp)
- 미 국채금리,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로 상승.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4.6으로 예상치(55.2)를 하회했으나 금리 영향은 제한적.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4.80% 터치

▶️ FX: JPY 160.18(+0.28%), EUR 1.159(-0.22%), Dollar 99.68(+0.2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0.22(+5.20%), Brent $94.65(+4.60%)
- WTI, 지난 주말 재개된 미·이란 교전이 격화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APxjQ8m
채권: https://buly.kr/C0CYE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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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1% / 예상 3.2% / 이전 2.8%

헤드라인 MoM
실제 0.2% / 예상 0.4% / 이전 -0.2%

근원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 / 이전 0.4%

[한국 8월 생활물가]

YoY
실제 3.2% / 이전 2.5%

MoM
실제 0.2% / 이전 -0.8%

* 한국 8월 헤드라인/근원/생활물가는 공히 전년비 상승률 확대. 지난해 8월 SKT가 개인정보 유출 이후 제공했던 50%의 요금 할인의 기저효과로 7월 대비 상승률 확대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가운데, 헤드라인 물가는 국내 기준 시장 예상치(3.27%)를 소폭 하회. 컨센서스가 3.1~3.5% 수준에서 형성돼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 범위 하단 수준을 기록

* 정부는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가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0.6%p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 반면, 석유 최고가격제가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0.5%p 낮춘 것으로도 추산. 근원물가는 2023년 5월(3.8%)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2.6%으로 전월 대비 보합. 9월 물가 상승세는 8월보다는 완화될 것이라는게 현 시점 정부, 민간의 공동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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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2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562.72(-3.99%), KOSDAQ 803.98(-2.10%)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간밤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시행, 이란도 보복 공격을 예고하며 미·이란 교전이 격화. 이에 WTI는 한때 배럴당 92달러를 상회, 현재 90달러대에서 등락 중. 미국증시는 유가 상승·글로벌 국채금리 부담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국내증시도 이 여파를 소화하며 약세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금일 삼성전자 -4.0%, SK하이닉스 -4.8%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고, 위험선호 심리 후퇴에 증시 전반 약세가 두드러짐. 한편 주성엔지니어링 +0.4%, 유진테크 +1.1% 상승하는 등 코스닥 소부장 업종은 반등에 성공하며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남.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9%, 대만 가권 지수 -1.7% 하락하며 동반 약세

▶️ 원/달러 환율: 1,368.7원(-1.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7원 하락한 1,368.7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9.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1.8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63(+4.3bp), 국고 3년 3.930(+5.1bp), 국고 5년 4.165(+5.5bp), 국고 10년 4.418(+4.8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전일 밤 미국이 이란에 공습을 진행하며 유가가 급등한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보합권 등락. 8월 소비자물가의 영향력은 제한적. 기저효과로 7월 대비 상승률 확대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가운데, 헤드라인 물가는 시장 예상치(3.27%)를 하회했고, 근원물가는 기저효과 제외 시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이기 때문. 한편,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 국채금리가 오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심히 지켜볼 부분이 있다고도 첨언. 외인, 3년 선물 약 25,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7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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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6%), S&P500 (+0.46%), Nasdaq (+0.45%)
- 미국증시, 미 국채금리가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 부진한 민간 고용지표,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미국 내 반도체 생산기지 건설을 위해 반도체에 대규모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최근 인플레이션 추세가 천천히 하락하고 있어 조금 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밝힘
- 브로드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미달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급락, 이후 반등하며 -0.3% 등락 중
- 엔비디아, 델의 실적 발표에서 GPU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G20 회의에서 젠슨 황 CEO의 AI 인프라 투자 강조 발언 등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3.2% 상승
- 팔란티어, 구글 딥마인드의 국방·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제미나이 3.8 플래시 사이버' 발표 소식에 -5.8% 하락
- S&P500, 소재 +1.5%, 커뮤니케이션 +1.2%, 헬스케어 +0.8% vs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4.369%(-3.1bp), 10yr 4.778%(-2.0bp)
- 미 국채금리, ADP 민간 고용이 +3.8만명 증가하며 예상치(+4.7만명) 하회,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인내 발언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유가 상승에 제한적 하락

▶️ FX: JPY 158.71(-0.92%), EUR 1.159(-0.04%), Dollar 99.56(-0.11%)
- 달러 인덱스,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엔화는 일본 당국의 레이트 체크 가능성을 경계하며 뉴욕 장중 급한 강세를 보임

▶️ Commodity: WTI $91.01(+0.88%), Brent $95.63(+1.04%)
- WTI, 미·이란 군사 공방 격화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 원유 재고가 예상 대비 대폭 감소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AlnFjdc
채권: https://buly.kr/7bJc4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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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 (목) Daily Reminder

✔️유로존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

➡️ 금일은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를 통해 미국 경기의 견조함이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 특히 서비스업 고용지수를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지불가격지수를 통해 서비스 물가 압력이 이어지고 있는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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