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07~08/13)
- KOSPI(+8.9%), KOSDAQ(+7.8%)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6.3%), 반도체(+14.5%), 비철,목재등(+9.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필수소비재(-6.2%), 미디어,교육(-3.6%), 은행(-3.2%) 업종 하락. 코스피는 미국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로 상승 출발. 이후 유가·금리 부담으로 변동성 확대됐으나, 그간 부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순환매 속에 강세로 전환하는 로테이션이 나타남.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된 가운데,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미국 AI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자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6,800선 회복 마감
- DOW(-0.4%) 하락, S&P500(+0.5%), NASDAQ(+0.4%) 상승.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약세 출발. 이후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진 가운데, CPI·PPI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 매수세 유입. 다만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제한적 반등.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 영향으로 강세를 보임
▶️ 차주 증시 전망 (08/17~08/21)
- 변동성 축소와 함께 반등 구간이 진행되고 있음. 8월 1주를 추가 하락으로 마감하면서 불안 심리가 커졌지만, 금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지수가 +8% 대의 반등을 시현하며 불안감이 완화. 특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던 V-KOSPI가 50pt대로 하락하며 변동성에 대한 부담이 완화됐다는 점, 주 중반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점도 고무적
- 미국 고용지표와 CPI가 금리 인상 기대를 자극하지 않는 방향으로 발표되면서 일단 부담은 경감. 당장 미 연준의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준은 아니나, 9월과 10월 FOMC에서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인상 가능성을 상회하며 단기적으로는 시중 금리 상단 제한 기대를 가져 볼 수 있는 상태. 한국 증시 이익 전망치는 기존 상향 추세에서 다소 이탈하고 있는 모습이나, 추가 이익 상향 없이도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영역인 만큼 정상화 관점에서의 반등에 큰 제약 요소는 아닐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300pt 내외로 추정하며, 상기 지수 대 진입 시까지는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7월 급락에도 이익 전망 하향은 없었으나, 상향 조정 추세는 일단 둔화. 하반기 계절성도 인지해 둘 필요
- 기준 금리 대비 크게 높아진 일본 국채 금리와 최근 큰 폭 되돌림이 발생한 엔화 투기적 매도 포지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DaRGAqw
▶️ 금주 증시 동향 (08/07~08/13)
- KOSPI(+8.9%), KOSDAQ(+7.8%)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6.3%), 반도체(+14.5%), 비철,목재등(+9.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필수소비재(-6.2%), 미디어,교육(-3.6%), 은행(-3.2%) 업종 하락. 코스피는 미국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로 상승 출발. 이후 유가·금리 부담으로 변동성 확대됐으나, 그간 부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순환매 속에 강세로 전환하는 로테이션이 나타남.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된 가운데,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미국 AI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자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6,800선 회복 마감
- DOW(-0.4%) 하락, S&P500(+0.5%), NASDAQ(+0.4%) 상승.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약세 출발. 이후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진 가운데, CPI·PPI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 매수세 유입. 다만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제한적 반등.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 영향으로 강세를 보임
▶️ 차주 증시 전망 (08/17~08/21)
- 변동성 축소와 함께 반등 구간이 진행되고 있음. 8월 1주를 추가 하락으로 마감하면서 불안 심리가 커졌지만, 금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지수가 +8% 대의 반등을 시현하며 불안감이 완화. 특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던 V-KOSPI가 50pt대로 하락하며 변동성에 대한 부담이 완화됐다는 점, 주 중반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점도 고무적
- 미국 고용지표와 CPI가 금리 인상 기대를 자극하지 않는 방향으로 발표되면서 일단 부담은 경감. 당장 미 연준의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준은 아니나, 9월과 10월 FOMC에서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인상 가능성을 상회하며 단기적으로는 시중 금리 상단 제한 기대를 가져 볼 수 있는 상태. 한국 증시 이익 전망치는 기존 상향 추세에서 다소 이탈하고 있는 모습이나, 추가 이익 상향 없이도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영역인 만큼 정상화 관점에서의 반등에 큰 제약 요소는 아닐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300pt 내외로 추정하며, 상기 지수 대 진입 시까지는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7월 급락에도 이익 전망 하향은 없었으나, 상향 조정 추세는 일단 둔화. 하반기 계절성도 인지해 둘 필요
- 기준 금리 대비 크게 높아진 일본 국채 금리와 최근 큰 폭 되돌림이 발생한 엔화 투기적 매도 포지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DaRGA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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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65%), Nasdaq (+0.81%)
- 미국증시, 7월 PPI가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 금리 인상 시점이 밀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위험 선호가 확산되며 3대 지수 상승
- 미국 7월 PPI yoy 4.7% 기록하며 예상치(4.9%) 및 이전치(5.5%) 하회
- 미 연준, 앞으로의 한 달 동안 RMP 차원의 재정증권 매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 미 30년물 국채, 응찰률 2.39배(이전: 2.44배), 낙찰금리 5.216%(이전: 5.508%)에 250억달러 규모 발행. 이는 2001년 이후 최고 발행 수익률을 기록
-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재무모델을 제시하고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하자 +13.7% 상승
- 인텔, 200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마무리한 가운데 조달자금이 파운드리와 설비투자 확대에 활용될 것이란 기대가 부각되자 +3.6% 상승
- 테슬라, 텍사스에 101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모듈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부동산 +1.3% vs 소재 -0.7%, 에너지 -0.1%
▶️ 미국국채: 2yr 4.142%(-5.9bp), 10yr 4.643%(-5.0bp)
- 미 국채금리, 7월 CPI에 이어 PPI도 우호적으로 해석되며 하락.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상 가능성은 30%대로 하락
▶️ FX: JPY 159.50(+0.05%), EUR 1.153(+0.02%), Dollar 99.97(-0.05%)
- 달러 인덱스, PPI 발표 이후 약세 압력을 받았지만,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낙폭을 줄이자 보합권으로 되돌림
▶️ Commodity: WTI $81.25(-2.43%), Brent $2.727(-2.75%)
- WTI, 호르무지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세계 원유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유가 하락 재료로 작용
♣ 주식: https://buly.kr/3YG4GTA
♣ 채권: https://buly.kr/2fgHMBJ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65%), Nasdaq (+0.81%)
- 미국증시, 7월 PPI가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 금리 인상 시점이 밀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위험 선호가 확산되며 3대 지수 상승
- 미국 7월 PPI yoy 4.7% 기록하며 예상치(4.9%) 및 이전치(5.5%) 하회
- 미 연준, 앞으로의 한 달 동안 RMP 차원의 재정증권 매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 미 30년물 국채, 응찰률 2.39배(이전: 2.44배), 낙찰금리 5.216%(이전: 5.508%)에 250억달러 규모 발행. 이는 2001년 이후 최고 발행 수익률을 기록
-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재무모델을 제시하고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하자 +13.7% 상승
- 인텔, 200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마무리한 가운데 조달자금이 파운드리와 설비투자 확대에 활용될 것이란 기대가 부각되자 +3.6% 상승
- 테슬라, 텍사스에 101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모듈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부동산 +1.3% vs 소재 -0.7%, 에너지 -0.1%
▶️ 미국국채: 2yr 4.142%(-5.9bp), 10yr 4.643%(-5.0bp)
- 미 국채금리, 7월 CPI에 이어 PPI도 우호적으로 해석되며 하락.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상 가능성은 30%대로 하락
▶️ FX: JPY 159.50(+0.05%), EUR 1.153(+0.02%), Dollar 99.97(-0.05%)
- 달러 인덱스, PPI 발표 이후 약세 압력을 받았지만,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낙폭을 줄이자 보합권으로 되돌림
▶️ Commodity: WTI $81.25(-2.43%), Brent $2.727(-2.75%)
- WTI, 호르무지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세계 원유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유가 하락 재료로 작용
♣ 주식: https://buly.kr/3YG4GTA
♣ 채권: https://buly.kr/2fgHM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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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77.94(+2.42%), KOSDAQ 864.65(+0.38%)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CPI에 이어 PPI가 양호한 수준을 기록, 금리 동결 전망 확대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뒷받침. 미국증시에서는 샌디스크가 중장기 성장, 주주환원 등의 목표를 제시하자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고, 이 영향에 국내증시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금일도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 출회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 삼성전자 +2.4%, SK하이닉스 +3.3%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 마감.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조선사의 미군 함정 건조를 최대 2척까지 조건부 허용, HD현대중공업 +2.8%, 한화오션 +5.6% 상승하는 등 조선 업종이 강세를 시현. 코스닥은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 강보합 마감.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6%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5%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 원/달러 환율: 1,418.3원(-1.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1원 하락한 1,418.3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이번주 내내 종가 1,410원대를 기록. 달러 인덱스는 99.8pt, 엔/달러 환율은 159.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bp 하락한 22.1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2.8bp), 국고 3년 3.797(+2.0bp), 국고 5년 4.049(+3.2bp), 국고 10년 4.313(+1.3bp)
- 국고채 금리 초장기물 제외 상승 마감. 전 거래일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7월 PPI 영향으로 하락 출발하였으나, 8월 금통위를 앞두고 백투백 인상 경계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오후 중 강세분을 모두 되돌리며 중·단기물 위주 상승 마감. 외인, 3년 선물 약 3,6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300계약 순매도. 금일 초장기물 국고채 입찰 결과는 양호. 국고채 50년물, 응찰률 1.57배(이전: 1.43배), 낙찰금리 4.620%(이전: 4.345%)에 0.8조원 규모 발행. 해당 입찰 결과 공표 이후 20년물 금리는 낙폭을 확대하며 전일 대비 5bp 하락 마감
▶️ 국내증시: KOSPI 6,977.94(+2.42%), KOSDAQ 864.65(+0.38%)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CPI에 이어 PPI가 양호한 수준을 기록, 금리 동결 전망 확대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뒷받침. 미국증시에서는 샌디스크가 중장기 성장, 주주환원 등의 목표를 제시하자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고, 이 영향에 국내증시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금일도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 출회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 삼성전자 +2.4%, SK하이닉스 +3.3%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 마감.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조선사의 미군 함정 건조를 최대 2척까지 조건부 허용, HD현대중공업 +2.8%, 한화오션 +5.6% 상승하는 등 조선 업종이 강세를 시현. 코스닥은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 강보합 마감.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6%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5%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 원/달러 환율: 1,418.3원(-1.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1원 하락한 1,418.3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이번주 내내 종가 1,410원대를 기록. 달러 인덱스는 99.8pt, 엔/달러 환율은 159.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bp 하락한 22.1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2.8bp), 국고 3년 3.797(+2.0bp), 국고 5년 4.049(+3.2bp), 국고 10년 4.313(+1.3bp)
- 국고채 금리 초장기물 제외 상승 마감. 전 거래일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7월 PPI 영향으로 하락 출발하였으나, 8월 금통위를 앞두고 백투백 인상 경계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오후 중 강세분을 모두 되돌리며 중·단기물 위주 상승 마감. 외인, 3년 선물 약 3,6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300계약 순매도. 금일 초장기물 국고채 입찰 결과는 양호. 국고채 50년물, 응찰률 1.57배(이전: 1.43배), 낙찰금리 4.620%(이전: 4.345%)에 0.8조원 규모 발행. 해당 입찰 결과 공표 이후 20년물 금리는 낙폭을 확대하며 전일 대비 5bp 하락 마감
⏰ 8월 3주차 증시일정
🗓 8월 17일 (월)
✔한국 광복절 대체휴일 휴장
✔미국·이란 60일 휴전 합의 시한
08:50 일본 2분기(잠정) GDP YoY/QoQ
11:00 중국 7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7월 광공업생산 YoY
🗓 8월 18일 (화)
✔홈디포, 바이두, 샤오미 실적
18:00 유로존 8월 ZEW 서베이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 8월 19일 (수)
✔아날로그 디바이스, 에스티 로더 실적
✔⭐️7월 FOMC 회의록 공개
✔AI 서밋 서울 2026(~21일)
✔️유니트리 중국 과창판 상장
18:00 유로존 7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8월 20일 (목)
✔월마트, 알리바바 실적
✔중국 기준금리 결정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8월 21일 (금)
✔미국 옵션 만기일
06:00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08:30 일본 7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YoY
09:00 한국 8월 20일간 수출 YoY
22:45 미국 8월(잠정) S&P 제조업/서비스업 PMI
🗓 8월 17일 (월)
✔한국 광복절 대체휴일 휴장
✔미국·이란 60일 휴전 합의 시한
08:50 일본 2분기(잠정) GDP YoY/QoQ
11:00 중국 7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7월 광공업생산 YoY
🗓 8월 18일 (화)
✔홈디포, 바이두, 샤오미 실적
18:00 유로존 8월 ZEW 서베이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 8월 19일 (수)
✔아날로그 디바이스, 에스티 로더 실적
✔⭐️7월 FOMC 회의록 공개
✔AI 서밋 서울 2026(~21일)
✔️유니트리 중국 과창판 상장
18:00 유로존 7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8월 20일 (목)
✔월마트, 알리바바 실적
✔중국 기준금리 결정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8월 21일 (금)
✔미국 옵션 만기일
06:00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08:30 일본 7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YoY
09:00 한국 8월 20일간 수출 YoY
22:45 미국 8월(잠정) S&P 제조업/서비스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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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52%), Nasdaq (-0.32%)
- 미국증시,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체결한 MOU의 연장 가능성은 없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며 최근 3개월 물가 흐름이 고무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론, 미 상무장관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의존을 줄이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에 정책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
- 코히런트, 앤트로픽의 가파른 매출 성장과 높은 2028년 전망치로 AI 인프라 수요 기대가 강화되며 광통신 공급망 수혜주로 부각돼 +7.8% 상승
- 메타, 블랙록과 추진 중인 14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의 보험 보장 규모가 사업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는 보도에 -3.5% 하락
- S&P500, 에너지 +0.9% vs 커뮤니케이션 -1.5%, 필수소비재 -1.5%, 금융 -1.0%
▶️ 미국국채: 2yr 4.175%(+0.6bp), 10yr 4.722%(+3.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30년물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FX: JPY 159.46(+0.09%), EUR 1.158(+0.09%), Dollar 99.64(-0.03%)
- 달러 인덱스, 최근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상 기대 후퇴하며 약세를 보였으나, 미·이란 휴전 불발 소식에 낙폭 축소 마감
▶️ Commodity: WTI $84.5(+2.55%), Brent $90.87(+2.65%)
- WTI,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내 UAE 유조선 억류 소식이 더해지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CWwjkDN
♣ 채권: https://buly.kr/1GMExjK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52%), Nasdaq (-0.32%)
- 미국증시,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체결한 MOU의 연장 가능성은 없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며 최근 3개월 물가 흐름이 고무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론, 미 상무장관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의존을 줄이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에 정책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
- 코히런트, 앤트로픽의 가파른 매출 성장과 높은 2028년 전망치로 AI 인프라 수요 기대가 강화되며 광통신 공급망 수혜주로 부각돼 +7.8% 상승
- 메타, 블랙록과 추진 중인 14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의 보험 보장 규모가 사업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는 보도에 -3.5% 하락
- S&P500, 에너지 +0.9% vs 커뮤니케이션 -1.5%, 필수소비재 -1.5%, 금융 -1.0%
▶️ 미국국채: 2yr 4.175%(+0.6bp), 10yr 4.722%(+3.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30년물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FX: JPY 159.46(+0.09%), EUR 1.158(+0.09%), Dollar 99.64(-0.03%)
- 달러 인덱스, 최근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상 기대 후퇴하며 약세를 보였으나, 미·이란 휴전 불발 소식에 낙폭 축소 마감
▶️ Commodity: WTI $84.5(+2.55%), Brent $90.87(+2.65%)
- WTI,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내 UAE 유조선 억류 소식이 더해지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CWwjkDN
♣ 채권: https://buly.kr/1GMEx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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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화) Daily Reminder
✔홈디포, 바이두, 샤오미 실적
✔유로존 8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 금일은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를 통해 물가 압력 여부를 확인할 필요. 또한 바이두·샤오미 실적 발표에서 자사 AI 모델인 ERNIE·MiMo 관련 사업 성과 및 향후 전략이 제시될지 주목
✔홈디포, 바이두, 샤오미 실적
✔유로존 8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 금일은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를 통해 물가 압력 여부를 확인할 필요. 또한 바이두·샤오미 실적 발표에서 자사 AI 모델인 ERNIE·MiMo 관련 사업 성과 및 향후 전략이 제시될지 주목
[DAOL 8/1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69.83(-1.55%), KOSDAQ 834.20(-3.52%)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최근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 흐름을 보인 가운데, 휴장 기간 중 전해진 미국 정부의 애플 중국산 메모리 구매 반대, 앤트로픽 실적 호조, 엔비디아의 오픈AI 데이터센터 투자 소식 등을 반영하며 국내증시는 상승 출발. 코스피는 한때 7,200선을 상회. 다만 미·이란 휴전 종료 및 양국의 공격적 입장 표명에 지정학적 긴장 고조,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 등이 부각되며 장중 코스피 하락 전환, 낙폭 확대하며 6,800대 마감. 금일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오전장의 상승을 견인했으나, 11시 이후 순매수 규모 축소 흐름. 삼성전자 -2.2% 하락, SK하이닉스 +1.0% 상승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오름폭 축소 이후 혼조 양상을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가 국채금리 부담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에 -2.5% 하락, 대만 가권 지수도 -1.2%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411.8원(-1.2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원 하락한 1,411.8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9.7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2.28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80(+5.0bp), 국고 3년 3.849(+5.4bp), 국고 5년 4.110(+6.7bp), 국고 10년 4.383(+7.3bp)
- 국고채 금리 장기물 위주 상승 마감, 커브 베어 스티프닝. 전 거래일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는 가운데, 10년물 입찰 부담에 장기물 위주 상승. 국고채 10년물 입찰 결과 부진. 응찰률 2.39배(이전: 2.80배), 낙찰금리 4.415%(이전: 4.255%)에 2.97조원 규모 발행. 일본 금리가 초장기물 위주 상승한 점 또한 국내금리 상승에 영향. 최근 보험사 등 엔드수요 공백에 따라 초장기물 금리 급등이 지속중. 국고채 30년물 금리는 금일 장중 4.787%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10년물과의 스프레드는 약 +25bp 내외로 확대. 외인, 3년 선물 약 6,3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800계약 순매수
▶️ 국내증시: KOSPI 6,869.83(-1.55%), KOSDAQ 834.20(-3.52%)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최근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 흐름을 보인 가운데, 휴장 기간 중 전해진 미국 정부의 애플 중국산 메모리 구매 반대, 앤트로픽 실적 호조, 엔비디아의 오픈AI 데이터센터 투자 소식 등을 반영하며 국내증시는 상승 출발. 코스피는 한때 7,200선을 상회. 다만 미·이란 휴전 종료 및 양국의 공격적 입장 표명에 지정학적 긴장 고조,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 등이 부각되며 장중 코스피 하락 전환, 낙폭 확대하며 6,800대 마감. 금일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오전장의 상승을 견인했으나, 11시 이후 순매수 규모 축소 흐름. 삼성전자 -2.2% 하락, SK하이닉스 +1.0% 상승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오름폭 축소 이후 혼조 양상을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가 국채금리 부담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에 -2.5% 하락, 대만 가권 지수도 -1.2%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411.8원(-1.2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원 하락한 1,411.8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9.7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2.28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80(+5.0bp), 국고 3년 3.849(+5.4bp), 국고 5년 4.110(+6.7bp), 국고 10년 4.383(+7.3bp)
- 국고채 금리 장기물 위주 상승 마감, 커브 베어 스티프닝. 전 거래일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는 가운데, 10년물 입찰 부담에 장기물 위주 상승. 국고채 10년물 입찰 결과 부진. 응찰률 2.39배(이전: 2.80배), 낙찰금리 4.415%(이전: 4.255%)에 2.97조원 규모 발행. 일본 금리가 초장기물 위주 상승한 점 또한 국내금리 상승에 영향. 최근 보험사 등 엔드수요 공백에 따라 초장기물 금리 급등이 지속중. 국고채 30년물 금리는 금일 장중 4.787%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10년물과의 스프레드는 약 +25bp 내외로 확대. 외인, 3년 선물 약 6,3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8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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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2%), S&P500 (-0.69%), Nasdaq (-1.33%)
- 미국증시, 중동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국채금리 상승으로 고금리 부담 부각, AI·반도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3대 지수 약세 마감
- 애틀랜타 GDP나우, 3분기 GDP 성장률을 연환산 기준 4.3%에서 0.3%p 내린 4.0%로 제시
-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중기 실질 자연이자율이 실질 연방기금금리보다 낮아 현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속 높은 국채금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6.9% 하락
- 인텔, UBS가 20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 희석 우려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6.6% 하락
- 애플, 핵심 기술 수수료 5%와 대체 결제 수수료 20%를 포함한 새로운 EU 앱 약관을 발표하며 DMA 규제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1.5% 상승
- S&P500, 에너지 +1.8%, 헬스케어 +1.6% vs 기술 -1.9%, 산업 -1.5%
▶️ 미국국채: 2yr 4.171%(-0.4bp), 10yr 4.706%(-1.6bp)
- 미 국채금리, 최근 급등에 따른 상승분을 되돌리며 장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9.61(+0.09%), EUR 1.158(-0.03%), Dollar 99.65(+0.02%)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 기대가 지속 후퇴하는 가운데 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84.94(+0.52%), Brent $91.02(+0.17%)
- WTI, 중동 분쟁 교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HSZxZQ5
♣ 채권: https://buly.kr/6XoykWO
▶️ 미국증시: Dow (-0.22%), S&P500 (-0.69%), Nasdaq (-1.33%)
- 미국증시, 중동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국채금리 상승으로 고금리 부담 부각, AI·반도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3대 지수 약세 마감
- 애틀랜타 GDP나우, 3분기 GDP 성장률을 연환산 기준 4.3%에서 0.3%p 내린 4.0%로 제시
-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중기 실질 자연이자율이 실질 연방기금금리보다 낮아 현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속 높은 국채금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6.9% 하락
- 인텔, UBS가 20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 희석 우려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6.6% 하락
- 애플, 핵심 기술 수수료 5%와 대체 결제 수수료 20%를 포함한 새로운 EU 앱 약관을 발표하며 DMA 규제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1.5% 상승
- S&P500, 에너지 +1.8%, 헬스케어 +1.6% vs 기술 -1.9%, 산업 -1.5%
▶️ 미국국채: 2yr 4.171%(-0.4bp), 10yr 4.706%(-1.6bp)
- 미 국채금리, 최근 급등에 따른 상승분을 되돌리며 장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9.61(+0.09%), EUR 1.158(-0.03%), Dollar 99.65(+0.02%)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 기대가 지속 후퇴하는 가운데 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84.94(+0.52%), Brent $91.02(+0.17%)
- WTI, 중동 분쟁 교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HSZxZQ5
♣ 채권: https://buly.kr/6Xoyk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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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9일 (수) Daily Reminder
✔️아날로그 디바이스, 에스티 로더 실적
⭐️7월 FOMC 회의록 공개
✔️AI 서밋 서울 2026(~21일)
✔️유니트리 중국 과창판 상장
✔️유로존 7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금일 공개되는 7월 FOMC 회의록을 통해 연준 위원들의 물가 및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각을 확인할 필요. 한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유니트리의 과창판 상장이 예정된 점은 유의
✔️아날로그 디바이스, 에스티 로더 실적
⭐️7월 FOMC 회의록 공개
✔️AI 서밋 서울 2026(~21일)
✔️유니트리 중국 과창판 상장
✔️유로존 7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금일 공개되는 7월 FOMC 회의록을 통해 연준 위원들의 물가 및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각을 확인할 필요. 한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유니트리의 과창판 상장이 예정된 점은 유의
[DAOL 8/19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471.17(-5.80%), KOSDAQ 824.46(-1.17%)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증시 하락의 원인이 될만한 뚜렷한 단일 요인은 없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출회되며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약세를 보임. 금일 증시는 최근 2주 간 상승해 온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 글로벌 장기물 국채 금리의 상승세, 중동 불확실성 지속, 중국 YMTC 상장 우려, AI 버블 우려 등을 복합적으로 소화하며 증시가 하락한 것으로 보임. 최근 매크로 이슈와 이전에 회자되었던 반도체 관련 이슈가 지속되면서 시장 내 스트레스가 발생,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높은 변동성을 보임. 코스피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업종의 경우 삼성전자 -7.8%, SK하이닉스 -9.8% 하락하는 등 약세. 로봇 업종의 경우 중국 과창판 내 유니트리 상장 이후 셀온 매물 출회되며 로보티즈 -4.3%, 에스피지 -6.0% 하락하는 등 약세. 주요 아시아 증시도 일본 니케이 지수 -3.0% 하락, 대만 가권 지수는 -1.3%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97.7원(-14.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4.1원 하락한 1,397.7원에 거래 중. 금일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를 기록하며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장중 수출 기업의 달러 네고가 출회되는 한편, 미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상승하며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 영향. 달러 인덱스는 99.5pt, 엔/달러 환율은 159.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하락한 22.36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2.2bp), 국고 3년 3.799(-4.1bp), 국고 5년 4.070(-3.7bp), 국고 10년 4.337(-3.6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장초반 특이재료 부재한 가운데,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다 11시 전후로 하락 전환에 성공. 3년물 금리가 3.85% 선을 상회하고, 10년물 금리가 4.40% 선에 근접하자 매수세 유입. 외인이 3년 선물을 순매수하며 강세 흐름을 견인. 15시 30분 기준 외인, 3년 선물 약 13,2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1,300계약 순매도. 한편, KDI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 → 3.2%로 상향 조정. 이 중 약 0.6%p가 반도체 경기 호조와 그 파급 효과에 따른 것으로 추산.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1.7% → 2.2%로 상향 조정.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은 올해/내년 기존의 2.7%/2.2% 유지
▶️ 국내증시: KOSPI 6,471.17(-5.80%), KOSDAQ 824.46(-1.17%)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증시 하락의 원인이 될만한 뚜렷한 단일 요인은 없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출회되며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약세를 보임. 금일 증시는 최근 2주 간 상승해 온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 글로벌 장기물 국채 금리의 상승세, 중동 불확실성 지속, 중국 YMTC 상장 우려, AI 버블 우려 등을 복합적으로 소화하며 증시가 하락한 것으로 보임. 최근 매크로 이슈와 이전에 회자되었던 반도체 관련 이슈가 지속되면서 시장 내 스트레스가 발생,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높은 변동성을 보임. 코스피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업종의 경우 삼성전자 -7.8%, SK하이닉스 -9.8% 하락하는 등 약세. 로봇 업종의 경우 중국 과창판 내 유니트리 상장 이후 셀온 매물 출회되며 로보티즈 -4.3%, 에스피지 -6.0% 하락하는 등 약세. 주요 아시아 증시도 일본 니케이 지수 -3.0% 하락, 대만 가권 지수는 -1.3%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97.7원(-14.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4.1원 하락한 1,397.7원에 거래 중. 금일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를 기록하며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장중 수출 기업의 달러 네고가 출회되는 한편, 미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상승하며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 영향. 달러 인덱스는 99.5pt, 엔/달러 환율은 159.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하락한 22.36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2.2bp), 국고 3년 3.799(-4.1bp), 국고 5년 4.070(-3.7bp), 국고 10년 4.337(-3.6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장초반 특이재료 부재한 가운데,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다 11시 전후로 하락 전환에 성공. 3년물 금리가 3.85% 선을 상회하고, 10년물 금리가 4.40% 선에 근접하자 매수세 유입. 외인이 3년 선물을 순매수하며 강세 흐름을 견인. 15시 30분 기준 외인, 3년 선물 약 13,2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1,300계약 순매도. 한편, KDI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 → 3.2%로 상향 조정. 이 중 약 0.6%p가 반도체 경기 호조와 그 파급 효과에 따른 것으로 추산.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1.7% → 2.2%로 상향 조정.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은 올해/내년 기존의 2.7%/2.2%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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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 미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규모 확대
* 미 재무부가 9/9부터 10~30년 장기 명목국채의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 → 최소 40억$로 확대한다고 발표
* 단순화하면 거래가 잘 안 되는 장기 구채권(off-the-run)을 재무부가 더 많이 매입함으로써 딜러 재고 부담과 장기채 유동성 경색을 완화하겠다는 조치. 최근 장기물 바이백에 매도 주문이 크게 몰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채 시장의 수급 부담이 상당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어, 이 부분의 해소를 돕고, 장기 금리를 방관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볼 수 있을 듯. 연준의 QE와는 달리 off-the run의 매입과 on-the-run의 발행이 이루어짐으로써 부채 총량이나 유동성 규모에 미치는 영향은 없음
* 일단 최근 장기금리 상승이 펀더멘털뿐 아니라 텀프리미엄의 상승, 수급 부담 영향도 컸다는 점에서, 그리고 연준의 장기 금리 관리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가 컸다는 점에서 장기금리 상단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실제로 해당 이슈 확인 후 미국채 10~30년물은 즉각 하락
* 그러나 동 조치는 장기금리를 구조적으로 낮춘다기보다는, 딜러의 재고 부담을 완화하고 off-the-run 국채의 유동성 프리미엄을 축소해 장기금리의 수급 부담을 일부 완화하는 효과 정도로 보는 게 적절. 본질적으로 최근 텀프리미엄을 중심으로 국채 금리 상승을 유발했던 사안들, 즉, 재정적자 부담, 선진국 장기채 신뢰도 불안 등과 관련해서는 바뀌는 부분이 크지 않음
* 당장의 이슈는 아니겠지만 부작용 측면을 생각해 보면, (1) 재정적자, 인플레이션 등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은 해결하지 못한다는 점, (2) 시장이 장기금리가 급등 시 재무부가 개입한다는 Treasury Put으로 받아들일 소지가 있고, (3) 특정 금리 수준에서 바이백을 반복 확대할 경우 정부가 재정비용을 낮추기 위해 장기금리를 억제한다는 인식이 생길 수 있고, 이는 장기적으로 재정 신뢰 훼손 → 재정에 의한 통화정책 제약 우려 → 텀 프리미엄 상승으로 되돌아올 여지도 발생
* 미 재무부가 9/9부터 10~30년 장기 명목국채의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 → 최소 40억$로 확대한다고 발표
* 단순화하면 거래가 잘 안 되는 장기 구채권(off-the-run)을 재무부가 더 많이 매입함으로써 딜러 재고 부담과 장기채 유동성 경색을 완화하겠다는 조치. 최근 장기물 바이백에 매도 주문이 크게 몰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채 시장의 수급 부담이 상당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어, 이 부분의 해소를 돕고, 장기 금리를 방관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볼 수 있을 듯. 연준의 QE와는 달리 off-the run의 매입과 on-the-run의 발행이 이루어짐으로써 부채 총량이나 유동성 규모에 미치는 영향은 없음
* 일단 최근 장기금리 상승이 펀더멘털뿐 아니라 텀프리미엄의 상승, 수급 부담 영향도 컸다는 점에서, 그리고 연준의 장기 금리 관리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가 컸다는 점에서 장기금리 상단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실제로 해당 이슈 확인 후 미국채 10~30년물은 즉각 하락
* 그러나 동 조치는 장기금리를 구조적으로 낮춘다기보다는, 딜러의 재고 부담을 완화하고 off-the-run 국채의 유동성 프리미엄을 축소해 장기금리의 수급 부담을 일부 완화하는 효과 정도로 보는 게 적절. 본질적으로 최근 텀프리미엄을 중심으로 국채 금리 상승을 유발했던 사안들, 즉, 재정적자 부담, 선진국 장기채 신뢰도 불안 등과 관련해서는 바뀌는 부분이 크지 않음
* 당장의 이슈는 아니겠지만 부작용 측면을 생각해 보면, (1) 재정적자, 인플레이션 등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은 해결하지 못한다는 점, (2) 시장이 장기금리가 급등 시 재무부가 개입한다는 Treasury Put으로 받아들일 소지가 있고, (3) 특정 금리 수준에서 바이백을 반복 확대할 경우 정부가 재정비용을 낮추기 위해 장기금리를 억제한다는 인식이 생길 수 있고, 이는 장기적으로 재정 신뢰 훼손 → 재정에 의한 통화정책 제약 우려 → 텀 프리미엄 상승으로 되돌아올 여지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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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2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2%), S&P500 (+0.21%), Nasdaq (+0.16%)
- 미국증시,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로 중장기 금리 급락하며 위험선호 심리 확대, 다만 유가 상승과 오픈 AI 실적 실망에 상승폭은 제한적
- 미 재무부, 10Y~20Y 및 20Y~30Y 국채 바이백 금액을 '최대 $2B'에서 '최소 $4B'로 확대
- 7월 FOMC 의사록,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개진. 한편 케빈 워시 의장은 FOMC 횟수를 6회로 줄이자고 제안
- SK하이닉스 ADR,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2025~2027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0.4% 상승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로 로보택시 사업 기대가 커진 가운데 경쟁사인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의 상장 첫날 급등이 로봇 산업 전반의 투자심리를 개선하며 +4.2% 상승
- 모더나, mRNA 암 치료제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고위험 흑색종 후기 임상에서 재발 위험 감소와 원격 전이 방지 목표를 모두 충족했다는 발표에 +178.0% 상승
- S&P500, 헬스케어 +3.5%, 재량소비재 +2.1% vs 산업 -0.9%, 기술 -0.7%
▶️ 미국국채: 2yr 4.162%(-0.9bp), 10yr 4.647%(-5.8bp)
- 미 국채금리,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2배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장기물 위주 하락. 단기물은 단기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 제시되며 보합권 등락
▶️ FX: JPY 158.17(-0.90%), EUR 1.168(+0.87%), Dollar 98.83(-0.83%)
-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85.83(+1.05%), Brent $91.62(+0.66%)
- WTI, UAE가 역내 긴장 고조를 이유로 이란과의 금융·경제 거래 중단을 선언하자 중동 지역 긴장감 확대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EoqbDej
♣ 채권: https://buly.kr/3CQaTYx
▶️ 미국증시: Dow (+0.22%), S&P500 (+0.21%), Nasdaq (+0.16%)
- 미국증시,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로 중장기 금리 급락하며 위험선호 심리 확대, 다만 유가 상승과 오픈 AI 실적 실망에 상승폭은 제한적
- 미 재무부, 10Y~20Y 및 20Y~30Y 국채 바이백 금액을 '최대 $2B'에서 '최소 $4B'로 확대
- 7월 FOMC 의사록,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개진. 한편 케빈 워시 의장은 FOMC 횟수를 6회로 줄이자고 제안
- SK하이닉스 ADR,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2025~2027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0.4% 상승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로 로보택시 사업 기대가 커진 가운데 경쟁사인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의 상장 첫날 급등이 로봇 산업 전반의 투자심리를 개선하며 +4.2% 상승
- 모더나, mRNA 암 치료제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고위험 흑색종 후기 임상에서 재발 위험 감소와 원격 전이 방지 목표를 모두 충족했다는 발표에 +178.0% 상승
- S&P500, 헬스케어 +3.5%, 재량소비재 +2.1% vs 산업 -0.9%, 기술 -0.7%
▶️ 미국국채: 2yr 4.162%(-0.9bp), 10yr 4.647%(-5.8bp)
- 미 국채금리,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2배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장기물 위주 하락. 단기물은 단기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 제시되며 보합권 등락
▶️ FX: JPY 158.17(-0.90%), EUR 1.168(+0.87%), Dollar 98.83(-0.83%)
-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85.83(+1.05%), Brent $91.62(+0.66%)
- WTI, UAE가 역내 긴장 고조를 이유로 이란과의 금융·경제 거래 중단을 선언하자 중동 지역 긴장감 확대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EoqbDej
♣ 채권: https://buly.kr/3CQaTYx
👍3
🗓 8월 20일 (목) Daily Reminder
✔️월마트, 알리바바 실적
✔️중국 기준금리(LPR) 결정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금일 알리바바 실적을 통해 AI·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 여부에 주목할 필요. 특히 자체 AI 모델 Qwen에 대한 내용이 중요할 전망. 한편 월마트 실적을 통해 미국 소비경기 흐름을 점검하고, 중국 LPR 결정을 통해 중국의 경기부양 기조를 확인할 필요
✔️월마트, 알리바바 실적
✔️중국 기준금리(LPR) 결정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금일 알리바바 실적을 통해 AI·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 여부에 주목할 필요. 특히 자체 AI 모델 Qwen에 대한 내용이 중요할 전망. 한편 월마트 실적을 통해 미국 소비경기 흐름을 점검하고, 중국 LPR 결정을 통해 중국의 경기부양 기조를 확인할 필요
[DAOL 8/20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52.58(+5.89%), KOSDAQ 840.89(+1.99%)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확대를 시행하며 미국 장기물 금리 부담이 다소 완화. 미국증시는 오픈 AI 실적 실망,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 등에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국내증시는 주주환원 이벤트와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를 반영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 주주환원책을 발표하며 +12.7%, 삼성전자는 8월 말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기대에 +9.5% 상승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 SK스퀘어 +11.9%, 삼성물산 +7.8% 상승하는 등 지분가치 부각에 SK, 삼성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임. 전일 외국인은 3조원대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금일 2조원 규모 순매수 출회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도 일본 니케이 지수 +1.3%, 대만 가권 지수 +0.5% 상승하는 등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92.6원(-5.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5.1원 하락한 1,392.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8.9pt, 엔/달러 환율은 158.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3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bp 하락한 22.08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73(+3.8bp), 국고 3년 3.811(+2.4bp), 국고 5년 4.065(+0.7bp), 국고 10년 4.323(-1.2bp)
- 국고채 금리 장기·초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소식에 국고채 10·20·30년물은 강세를 보인 반면, 단기물은 다음 주 예정된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으로 약세를 보이며 커브는 플래트닝. 금일 2조원 규모의 국고채 바이백도 실시, 응찰률 300.1%를 기록. 일본 국채 금리는 단기물 -1bp, 장기물 -5bp, 초장기물 -6~8bp 내외 하락하며 플래트닝. 외인, 3년 선물 약 7,6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3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6,852.58(+5.89%), KOSDAQ 840.89(+1.99%)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확대를 시행하며 미국 장기물 금리 부담이 다소 완화. 미국증시는 오픈 AI 실적 실망,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 등에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국내증시는 주주환원 이벤트와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를 반영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 주주환원책을 발표하며 +12.7%, 삼성전자는 8월 말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기대에 +9.5% 상승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 SK스퀘어 +11.9%, 삼성물산 +7.8% 상승하는 등 지분가치 부각에 SK, 삼성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임. 전일 외국인은 3조원대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금일 2조원 규모 순매수 출회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모습. 주요 아시아 증시도 일본 니케이 지수 +1.3%, 대만 가권 지수 +0.5% 상승하는 등 동반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92.6원(-5.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5.1원 하락한 1,392.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8.9pt, 엔/달러 환율은 158.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3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bp 하락한 22.08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73(+3.8bp), 국고 3년 3.811(+2.4bp), 국고 5년 4.065(+0.7bp), 국고 10년 4.323(-1.2bp)
- 국고채 금리 장기·초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소식에 국고채 10·20·30년물은 강세를 보인 반면, 단기물은 다음 주 예정된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으로 약세를 보이며 커브는 플래트닝. 금일 2조원 규모의 국고채 바이백도 실시, 응찰률 300.1%를 기록. 일본 국채 금리는 단기물 -1bp, 장기물 -5bp, 초장기물 -6~8bp 내외 하락하며 플래트닝. 외인, 3년 선물 약 7,6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3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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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2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32%), S&P500 (-0.87%), Nasdaq (-1.00%)
- 미국증시, 미 국채 금리 재상승과 월마트 실적에 따른 미국 소비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하락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오는 24일에 이란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발표할 것이며 동맹국에게도 양자택일을 요구할 예정
- 베센트 미 재무장관, 현재 금리가 펀더멘탈을 반영하지 않았으며, ‘트레저리 트위스트‘라고 부르는 조치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향후 10년간 아이다호에 100억 달러를 투자해 AI 메모리 연구시설을 건설한다고 발표하자 +4.0% 상승
- 애플, 금리 상승과 소비 위축에 따른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1.8% 하락
- 월마트, 전자상거래 호조와 연간 매출 전망 상향에도 동일점포 매출과 구매 증가세 둔화, 고유가·고금리에 따른 선택적 소비 위축 및 K자형 소비 우려가 부각되며 -9.2% 하락
- S&P500, 에너지 +0.4%, 부동산 +0.1% vs 필수소비재 -1.9%, 헬스케어 -1.9%
▶️ 미국국채: 2yr 4.188%(+2.5bp), 10yr 4.704%(+5.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국채 관리 원칙의 훼손으로 차입비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베선트 풋' 효과는 하루 만에 종료되는 분위기
▶️ FX: JPY 159.05(+0.56%), EUR 1.168(+0.01%), Dollar 98.90(+0.06%)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소폭 상승 우위
▶️ Commodity: WTI $1.1678(+0.01%), Brent $93.78(+2.36%)
- WTI,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이 이란을 겨냥해 대대적인 경제 압박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상승
♣ 주식: https://buly.kr/C0CTt8C
♣ 채권: https://buly.kr/BIXRxhW
▶️ 미국증시: Dow (-1.32%), S&P500 (-0.87%), Nasdaq (-1.00%)
- 미국증시, 미 국채 금리 재상승과 월마트 실적에 따른 미국 소비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하락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오는 24일에 이란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발표할 것이며 동맹국에게도 양자택일을 요구할 예정
- 베센트 미 재무장관, 현재 금리가 펀더멘탈을 반영하지 않았으며, ‘트레저리 트위스트‘라고 부르는 조치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향후 10년간 아이다호에 100억 달러를 투자해 AI 메모리 연구시설을 건설한다고 발표하자 +4.0% 상승
- 애플, 금리 상승과 소비 위축에 따른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1.8% 하락
- 월마트, 전자상거래 호조와 연간 매출 전망 상향에도 동일점포 매출과 구매 증가세 둔화, 고유가·고금리에 따른 선택적 소비 위축 및 K자형 소비 우려가 부각되며 -9.2% 하락
- S&P500, 에너지 +0.4%, 부동산 +0.1% vs 필수소비재 -1.9%, 헬스케어 -1.9%
▶️ 미국국채: 2yr 4.188%(+2.5bp), 10yr 4.704%(+5.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국채 관리 원칙의 훼손으로 차입비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베선트 풋' 효과는 하루 만에 종료되는 분위기
▶️ FX: JPY 159.05(+0.56%), EUR 1.168(+0.01%), Dollar 98.90(+0.06%)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소폭 상승 우위
▶️ Commodity: WTI $1.1678(+0.01%), Brent $93.78(+2.36%)
- WTI,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이 이란을 겨냥해 대대적인 경제 압박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상승
♣ 주식: https://buly.kr/C0CTt8C
♣ 채권: https://buly.kr/BIXRx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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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14~08/20)
- KOSPI(-1.8%), KOSDAQ(-2.8%) 하락. KOSPI는 비철,목재등(+2.0%), 반도체(+0.3%), 보험(+0.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하드웨어(-9.7%), 자동차(-7.6%), 조선(-6.3%) 업종 하락. 휴장 중 전해진 메모리 업종 호재에 코스피 강세 출발. 다만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유가·금리 부담으로 하락 전환, 차익실현·AI 우려가 겹치며 급락. 이후 SK하이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와 미 국채금리 안정을 재료로 저가매수가 유입, 급반등하며 낙폭 만회. 금주 매도/매수 사이드카 교차하며 변동성 장세 지속
- DOW(-1.8%), S&P500(-1.9%), NASDAQ(-2.5%) 하락.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유가·금리가 상승하며 약세 출발. 고금리 부담이 AI·반도체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로 이어지며 기술주 낙폭 확대. 주중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로 중장기 금리가 급락하며 반등 흐름 보였으나,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및 소비 둔화 우려 등으로 반등 제한
▶️ 차주 증시 전망 (08/24~08/28)
- 8월 들어 확인된 미국의 실물지표 둔화 및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그리고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 등은 일단 금리 측면의 부담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소재. 물론 극적인 금리 하락 기대가 아닌, 당분간 상단을 제한해 줄 수 있다는 정도의 기대가 합리적일 것. 현재의 금리 수준에서 추정하더라도 현 KOSPI의 수준은 언더밸류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단. 2분기 실적시즌이 사실상 마무리된 상황에서 당분간 실적 전망의 적극적인 상향조정이 없다 하더라도 멀티플 회복에 따른 추가 상승 가능성은 타진해 볼 수 있다고 판단
- 조치 등을 통해 금리 등락 중심점이 4.65%수준에만 안착하더라도 7,200선, 4.6%대로 수렴할 경우 7,700pt대의 반등 여력을 타진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상승 국면 진행 시 중심은 반도체와 주주환원 기류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관련주들에 있을 것으로 기대. 금과 구리 가격 등의 상승 움직임을 감안 시 비철금속, 7,000pt 이상 영역 진입 시 경우 방어+금리+원화가치 회복 관점에서 금융섹터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원/달러 환율의 급락 원인. (1)포트폴리오 투자 순유출 규모 감소, (2)기업들의 환전수요 집중
- 달라진 금리 부담의 성격과 멀티플 측면의 상승 여력 타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I6Kdlp
▶️ 금주 증시 동향 (08/14~08/20)
- KOSPI(-1.8%), KOSDAQ(-2.8%) 하락. KOSPI는 비철,목재등(+2.0%), 반도체(+0.3%), 보험(+0.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하드웨어(-9.7%), 자동차(-7.6%), 조선(-6.3%) 업종 하락. 휴장 중 전해진 메모리 업종 호재에 코스피 강세 출발. 다만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유가·금리 부담으로 하락 전환, 차익실현·AI 우려가 겹치며 급락. 이후 SK하이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와 미 국채금리 안정을 재료로 저가매수가 유입, 급반등하며 낙폭 만회. 금주 매도/매수 사이드카 교차하며 변동성 장세 지속
- DOW(-1.8%), S&P500(-1.9%), NASDAQ(-2.5%) 하락.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유가·금리가 상승하며 약세 출발. 고금리 부담이 AI·반도체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로 이어지며 기술주 낙폭 확대. 주중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로 중장기 금리가 급락하며 반등 흐름 보였으나,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및 소비 둔화 우려 등으로 반등 제한
▶️ 차주 증시 전망 (08/24~08/28)
- 8월 들어 확인된 미국의 실물지표 둔화 및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그리고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 등은 일단 금리 측면의 부담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소재. 물론 극적인 금리 하락 기대가 아닌, 당분간 상단을 제한해 줄 수 있다는 정도의 기대가 합리적일 것. 현재의 금리 수준에서 추정하더라도 현 KOSPI의 수준은 언더밸류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단. 2분기 실적시즌이 사실상 마무리된 상황에서 당분간 실적 전망의 적극적인 상향조정이 없다 하더라도 멀티플 회복에 따른 추가 상승 가능성은 타진해 볼 수 있다고 판단
- 조치 등을 통해 금리 등락 중심점이 4.65%수준에만 안착하더라도 7,200선, 4.6%대로 수렴할 경우 7,700pt대의 반등 여력을 타진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상승 국면 진행 시 중심은 반도체와 주주환원 기류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관련주들에 있을 것으로 기대. 금과 구리 가격 등의 상승 움직임을 감안 시 비철금속, 7,000pt 이상 영역 진입 시 경우 방어+금리+원화가치 회복 관점에서 금융섹터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원/달러 환율의 급락 원인. (1)포트폴리오 투자 순유출 규모 감소, (2)기업들의 환전수요 집중
- 달라진 금리 부담의 성격과 멀티플 측면의 상승 여력 타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I6K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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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1일 (금) Daily Reminder
✔️미국 옵션 만기일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7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한국 8월 20일간 수출
✔️미국 8월(잠정) S&P 제조업/서비스업 PMI
➡️ 금일은 한국 8월 20일간 수출을 통해 반도체 중심의 수출 모멘텀 지속 여부에 주목. 한국 7월 PPI의 경우 헤드라인/근원 MoM 모두 하락하며 둔화되는 모습. 일본 7월 CPI를 통해 물가 압력과 BoJ의 추가 금리 인상 여건을 점검할 필요. 한편 미국 옵션 만기일에 따른 증시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
✔️미국 옵션 만기일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7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한국 8월 20일간 수출
✔️미국 8월(잠정) S&P 제조업/서비스업 PMI
➡️ 금일은 한국 8월 20일간 수출을 통해 반도체 중심의 수출 모멘텀 지속 여부에 주목. 한국 7월 PPI의 경우 헤드라인/근원 MoM 모두 하락하며 둔화되는 모습. 일본 7월 CPI를 통해 물가 압력과 BoJ의 추가 금리 인상 여건을 점검할 필요. 한편 미국 옵션 만기일에 따른 증시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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