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7/31~08/06)
- KOSPI(-4.5%) 하락, KOSDAQ(11.4%) 상승. KOSPI는 비철,목재(+20.5%), 건설,건축관련(+16.9%), 기계(+12.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12.2%), 보험(-2%), 증권(-0.1%) 업종 하락. 코스피는 지난주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 기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키옥시아 실적 부진이 맞물리며 하락 출발. 이후 빅테크 호실적 발표, 미·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 반도체 낙관 전망 등에 주중 반등 시도했으나, 미국 반도체주 약세에 연동되며 재차 변동성 확대. 금주 반도체 외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코스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강세
- DOW(+2.7%), S&P500(+2.9%), NASDAQ(+3.8%) 상승.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연이은 주요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주중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변동성 확대됐으나,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국채금리 안정에 강세를 이어가며 순환매 장세가 전개됨. 주 후반에는 차익실현과 반발매수 혼재하며 업종별 차별화 흐름을 보임. 금주 다우·S&P500 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 차주 증시 전망 (08/10~08/14)
- 7월 마지막주 급락 충격에서는 일단 벗어나는 흐름이지만 일간 발생하는 변동성은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음. 반도체 대표주들 역시 아직은 안정적인 흐름 보다는 매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양상. 아직 불안감은 남아 있지만, 확인하고자 했던 소재들은 일단 긍정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음
- 유가는 다시 70$대에 진입했고, 월말/월초 미국 테크 기업들의 실적발표는 적어도 CapEx 기대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인되고 있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월말 4.7% 대에서 4.6%대로 회귀했고, 한국 3년물도 3.7%대 하향.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DS프리미엄도 일단 고점이 확인. 반면 국내 증시 이익 전망치는 8월에도 상향 흐름 지속. 기존 하락 유발 소재들이 전반적으로 완화되는 만큼 적어도 극단적 저평가 수준에서 정상 밸류에이션 수준까지는 회복 시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200pt 선. 비 반도체 업종의 PER은 다시 12배 대 진입(당사 추정) 이익과 멀티플 정상 구간 회귀 관점이라면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최근 3주 간 극단적 변동성 상황 속에서 실적 전망치 개선이 진행된 업종은 반도체 외에 조선, 기계, 지주 은행, 보험 등
▶️ Key Chart & 핵심지표
- 엇갈린 물가지표, 백투백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 7월, 금리 추가 상승을 버텨낸 금 가격의 상승세가 진행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qazo11
▶️ 금주 증시 동향 (07/31~08/06)
- KOSPI(-4.5%) 하락, KOSDAQ(11.4%) 상승. KOSPI는 비철,목재(+20.5%), 건설,건축관련(+16.9%), 기계(+12.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12.2%), 보험(-2%), 증권(-0.1%) 업종 하락. 코스피는 지난주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 기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키옥시아 실적 부진이 맞물리며 하락 출발. 이후 빅테크 호실적 발표, 미·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 반도체 낙관 전망 등에 주중 반등 시도했으나, 미국 반도체주 약세에 연동되며 재차 변동성 확대. 금주 반도체 외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코스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강세
- DOW(+2.7%), S&P500(+2.9%), NASDAQ(+3.8%) 상승.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연이은 주요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주중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변동성 확대됐으나,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국채금리 안정에 강세를 이어가며 순환매 장세가 전개됨. 주 후반에는 차익실현과 반발매수 혼재하며 업종별 차별화 흐름을 보임. 금주 다우·S&P500 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 차주 증시 전망 (08/10~08/14)
- 7월 마지막주 급락 충격에서는 일단 벗어나는 흐름이지만 일간 발생하는 변동성은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음. 반도체 대표주들 역시 아직은 안정적인 흐름 보다는 매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양상. 아직 불안감은 남아 있지만, 확인하고자 했던 소재들은 일단 긍정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음
- 유가는 다시 70$대에 진입했고, 월말/월초 미국 테크 기업들의 실적발표는 적어도 CapEx 기대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인되고 있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월말 4.7% 대에서 4.6%대로 회귀했고, 한국 3년물도 3.7%대 하향.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DS프리미엄도 일단 고점이 확인. 반면 국내 증시 이익 전망치는 8월에도 상향 흐름 지속. 기존 하락 유발 소재들이 전반적으로 완화되는 만큼 적어도 극단적 저평가 수준에서 정상 밸류에이션 수준까지는 회복 시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200pt 선. 비 반도체 업종의 PER은 다시 12배 대 진입(당사 추정) 이익과 멀티플 정상 구간 회귀 관점이라면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최근 3주 간 극단적 변동성 상황 속에서 실적 전망치 개선이 진행된 업종은 반도체 외에 조선, 기계, 지주 은행, 보험 등
▶️ Key Chart & 핵심지표
- 엇갈린 물가지표, 백투백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 7월, 금리 추가 상승을 버텨낸 금 가격의 상승세가 진행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qazo11
[DAOL 8/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85%), S&P500 (-0.18%), Nasdaq (-0.06%)
- 미국증시,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약세 마감
- 이란 파르스 통신, 이란 의회(마즐리스) 국가안보위원회가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적대국 소속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FT, 워시 연준 의장의 생각을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인플레이션 지표가 높게 나올 경우 워시 의장이 9월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
- 알파벳, 최대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1,150억달러의 회사채 주문 접수가 몰리며, 응찰률 4.6배를 기록
- 샌디스크, 기대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6.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급증하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하이데라바드에 인도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허브를 구축하고 약 205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자 +2.5% 상승
- 스페이스X, 테슬라와 168억 달러 규모의 1단계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텍사스주의 인센티브 지원 소식에 +6.1% 상승
- S&P500, 에너지 +1.6%, 헬스케어 +0.1% vs 산업 -0.8%,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4.245%(+6.4bp), 10yr 4.678%(+6.5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케빈 워시 의장이 물가지표에 따라 오는 9월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며 상승
▶️ FX: JPY 158.43(+0.43%), EUR 1.153(-0.24%), Dollar 99.93(+0.25%)
-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77.29(+2.75%), Brent $4242(-0.09%)
- WTI,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4xa5ZsX
♣ 채권: https://buly.kr/90dW8AF
▶️ 미국증시: Dow (-0.85%), S&P500 (-0.18%), Nasdaq (-0.06%)
- 미국증시,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약세 마감
- 이란 파르스 통신, 이란 의회(마즐리스) 국가안보위원회가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적대국 소속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FT, 워시 연준 의장의 생각을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인플레이션 지표가 높게 나올 경우 워시 의장이 9월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
- 알파벳, 최대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1,150억달러의 회사채 주문 접수가 몰리며, 응찰률 4.6배를 기록
- 샌디스크, 기대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6.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급증하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하이데라바드에 인도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허브를 구축하고 약 205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자 +2.5% 상승
- 스페이스X, 테슬라와 168억 달러 규모의 1단계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텍사스주의 인센티브 지원 소식에 +6.1% 상승
- S&P500, 에너지 +1.6%, 헬스케어 +0.1% vs 산업 -0.8%,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4.245%(+6.4bp), 10yr 4.678%(+6.5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케빈 워시 의장이 물가지표에 따라 오는 9월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며 상승
▶️ FX: JPY 158.43(+0.43%), EUR 1.153(-0.24%), Dollar 99.93(+0.25%)
-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77.29(+2.75%), Brent $4242(-0.09%)
- WTI,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4xa5ZsX
♣ 채권: https://buly.kr/90dW8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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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7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258.77(-0.60%), KOSDAQ 798.81(-0.36%)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약보합 마감. 장 초반 반등을 시도하던 코스피는 간밤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확실성 재부각 및 미국증시 약세에 장중 하락 전환. 이후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오후장에서 낙폭 축소하는 양상. 코스닥도 오후장에서 낙폭 축소. 삼성전자 +0.2% 상승, SK하이닉스 -4.9%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혼조세. 금일도 반도체 외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크래프톤 +5.0%, 넷마블 +4.9% 상승하는 등 게임 업종 강세. 알테오젠 +3.9%, HLB +6.0% 상승하는 등 바이오 업종도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04%, 대만 가권 지수 -0.4% 등 보합권 등락
▶️ 원/달러 환율: 1,416.1원(-7.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7.7원 하락한 1,416.1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0.0pt, 엔/달러 환율은 158.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bp 상승한 22.7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571(-0.9bp), 국고 3년 3.744(-0.1bp), 국고 5년 3.963(+0.6bp), 국고 10년 4.204(+1.1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채권시장 내 특이재료 부재한 가운데 수급에 따라 등락. 오전 중 외인 선물 순매수 유입에 단기물 위주로 하락했으나, 이후 차주 입찰 부담 부각되며 낙폭 되돌림. 외인, 3년 선물 약 2,7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200계약 순매도. 8/10(월) 국고채 3년물 3.6조원, 8/14(금) 국고채 50년물 0.8조원 입찰 예정
▶️ 국내증시: KOSPI 6,258.77(-0.60%), KOSDAQ 798.81(-0.36%)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약보합 마감. 장 초반 반등을 시도하던 코스피는 간밤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확실성 재부각 및 미국증시 약세에 장중 하락 전환. 이후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오후장에서 낙폭 축소하는 양상. 코스닥도 오후장에서 낙폭 축소. 삼성전자 +0.2% 상승, SK하이닉스 -4.9%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혼조세. 금일도 반도체 외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크래프톤 +5.0%, 넷마블 +4.9% 상승하는 등 게임 업종 강세. 알테오젠 +3.9%, HLB +6.0% 상승하는 등 바이오 업종도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04%, 대만 가권 지수 -0.4% 등 보합권 등락
▶️ 원/달러 환율: 1,416.1원(-7.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7.7원 하락한 1,416.1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0.0pt, 엔/달러 환율은 158.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bp 상승한 22.7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571(-0.9bp), 국고 3년 3.744(-0.1bp), 국고 5년 3.963(+0.6bp), 국고 10년 4.204(+1.1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채권시장 내 특이재료 부재한 가운데 수급에 따라 등락. 오전 중 외인 선물 순매수 유입에 단기물 위주로 하락했으나, 이후 차주 입찰 부담 부각되며 낙폭 되돌림. 외인, 3년 선물 약 2,7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200계약 순매도. 8/10(월) 국고채 3년물 3.6조원, 8/14(금) 국고채 50년물 0.8조원 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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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7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고용
실제: -23k/예상: 85k/이전: 20k
→ 예상치 및 이전치 하회
→ 이전치 하향 조정
▶️ 실업률
실제: 4.1%/예상: 4.2%/이전: 4.2%
→ 예상치 및 이전치 하회
▶️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2%/예상: 3.5%/이전: 3.4%
→ 예상치 및 이전치 하회
→ 이전치 하향 조정
▶️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4%/예상: 61.5%
→ 이전치 하회
* 7월 미국 고용은 시장의 증가 예상과 달리 큰 폭의 감소를 기록, 이전 두 달의 고용도 큰 폭으로 하향 조정
* 비농업고용 감소에도 실업률은 4.1%로 하락했으나, 이는 경제활동참가율이 61.4%로 낮아진 영향으로 판단
* 업종별로는 정부 부문(-5.3만명)과 레저·접객 부문(-4.0만명)의 고용 감소가 두드러졌으며, 월드컵 효과가 소멸된 영향으로 해석
* 시간당 임금상승률도 전년 대비 3.2%로 둔화되며 노동시장 과열 완화 신호를 뒷받침
* 연준은 최근 인플레이션 안정에 집중한다는 뉘앙스 였으나, 이제 고용도 무시하기 힘든 상황에 직면. 고용지표 확인 직후 CME fed watch 기준 9월 금리 동결확률이 인상확률 상회
* 일단 금리 인상 부담 완화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기조화 될 경우 성장둔화(혹은 침체) 우려로 연결될 개연성도 있어 향후 모니터링 지속
▶️ 비농업고용
실제: -23k/예상: 85k/이전: 20k
→ 예상치 및 이전치 하회
→ 이전치 하향 조정
▶️ 실업률
실제: 4.1%/예상: 4.2%/이전: 4.2%
→ 예상치 및 이전치 하회
▶️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2%/예상: 3.5%/이전: 3.4%
→ 예상치 및 이전치 하회
→ 이전치 하향 조정
▶️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4%/예상: 61.5%
→ 이전치 하회
* 7월 미국 고용은 시장의 증가 예상과 달리 큰 폭의 감소를 기록, 이전 두 달의 고용도 큰 폭으로 하향 조정
* 비농업고용 감소에도 실업률은 4.1%로 하락했으나, 이는 경제활동참가율이 61.4%로 낮아진 영향으로 판단
* 업종별로는 정부 부문(-5.3만명)과 레저·접객 부문(-4.0만명)의 고용 감소가 두드러졌으며, 월드컵 효과가 소멸된 영향으로 해석
* 시간당 임금상승률도 전년 대비 3.2%로 둔화되며 노동시장 과열 완화 신호를 뒷받침
* 연준은 최근 인플레이션 안정에 집중한다는 뉘앙스 였으나, 이제 고용도 무시하기 힘든 상황에 직면. 고용지표 확인 직후 CME fed watch 기준 9월 금리 동결확률이 인상확률 상회
* 일단 금리 인상 부담 완화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기조화 될 경우 성장둔화(혹은 침체) 우려로 연결될 개연성도 있어 향후 모니터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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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주차 증시일정
🗓 8월 10일 (월)
✔️TSMC 월간 실적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실적
✔️로켓 랩 실적
🗓 8월 11일 (화)
✔️일본 산의 날 휴장
✔️한국 반도체 특별법 시행
✔️호주 RBA 금리 결정
✔️EIA 단기 에너지 전망
✔️신세계, CJ대한통운, 펌텍코리아, 펄어비스 실적
✔️루멘텀 홀딩스, 코어위브 실적
09:00 ⭐️한국 8월 10일간 수출 YoY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3:00 미국 7월 기존주택매매
🗓 8월 12일 (수)
✔️OPEC,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MSCI 분기 리뷰
✔️미래에셋증권, JYP Ent, 네오위즈, 더블유게임즈, 위메이드, 한국콜마 실적
✔️시스코, 코히런트,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실적
08:00 한국 7월 실업률
21:30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8월 13일 (목)
✔️한국 옵션 만기일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
✔️이마트, 달바글로벌 실적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실적
08:50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 8월 14일 (금)
06:00 한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18:00 유로존 2분기(2차) GDP YoY/QoQ
21:30 미국 7월 소매판매 MoM
23:00 미국 8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8월(잠정) 미시간대 단/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 8월 10일 (월)
✔️TSMC 월간 실적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실적
✔️로켓 랩 실적
🗓 8월 11일 (화)
✔️일본 산의 날 휴장
✔️한국 반도체 특별법 시행
✔️호주 RBA 금리 결정
✔️EIA 단기 에너지 전망
✔️신세계, CJ대한통운, 펌텍코리아, 펄어비스 실적
✔️루멘텀 홀딩스, 코어위브 실적
09:00 ⭐️한국 8월 10일간 수출 YoY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3:00 미국 7월 기존주택매매
🗓 8월 12일 (수)
✔️OPEC,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MSCI 분기 리뷰
✔️미래에셋증권, JYP Ent, 네오위즈, 더블유게임즈, 위메이드, 한국콜마 실적
✔️시스코, 코히런트,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실적
08:00 한국 7월 실업률
21:30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8월 13일 (목)
✔️한국 옵션 만기일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
✔️이마트, 달바글로벌 실적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실적
08:50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 8월 14일 (금)
06:00 한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18:00 유로존 2분기(2차) GDP YoY/QoQ
21:30 미국 7월 소매판매 MoM
23:00 미국 8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8월(잠정) 미시간대 단/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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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8%), S&P500 (+0.62%), Nasdaq (+1.30%)
- 미국증시, 비농업 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되며 상승. S&P500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 바킨(리치몬드,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 고용시장이 저고용·저해고를 보이는 취약한 균형 상태에 있다고 밝힘
- 사쓰키 일본 재무상, 필요할 경우 미국과 공조해 외환시장에 다시 개입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강조
- 스페이스X, 어거스가 실적을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한 데다 미 국방부의 골든 돔 예산·일정 확정 소식이 더해지며 +15.8% 상승
- 엔비디아, 스토리지·메모리주 부진으로 이탈한 자금이 대형 AI 칩 대표주로 유입되며 +2.3% 상승
- 마이크론, 씨티가 DRAM·NAND 가격 상승세 둔화와 2027년 2분기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0.4% 하락
- S&P500, 소재 +1.5%, 재량소비재 +1.3% vs 에너지 -1.2%, 커뮤니케이션 -0.3%
▶️ 미국국채: 2yr 4.195%(-5.0bp), 10yr 4.645%(-3.2bp)
- 미 국채금리, 7월 비농업 고용자수(-2.3만명)가 예상치(+8.0만명)를 크게 하회하며 금리 인상 기대 후퇴한 영향으로 단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7.76(-0.42%), EUR 1.156(+0.30%), Dollar 99.54(-0.39%)
- 달러 인덱스, 엔 강세 속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되자 약세
▶️ Commodity: WTI $78.18(+1.15%), Brent $83.55(+1.29%)
- WTI,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두고 협상이 교착 상태를 지속하자 공급 불확실성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1wtCQn
♣ 채권: https://buly.kr/614eY0P
▶️ 미국증시: Dow (+0.28%), S&P500 (+0.62%), Nasdaq (+1.30%)
- 미국증시, 비농업 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되며 상승. S&P500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 바킨(리치몬드,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 고용시장이 저고용·저해고를 보이는 취약한 균형 상태에 있다고 밝힘
- 사쓰키 일본 재무상, 필요할 경우 미국과 공조해 외환시장에 다시 개입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강조
- 스페이스X, 어거스가 실적을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한 데다 미 국방부의 골든 돔 예산·일정 확정 소식이 더해지며 +15.8% 상승
- 엔비디아, 스토리지·메모리주 부진으로 이탈한 자금이 대형 AI 칩 대표주로 유입되며 +2.3% 상승
- 마이크론, 씨티가 DRAM·NAND 가격 상승세 둔화와 2027년 2분기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0.4% 하락
- S&P500, 소재 +1.5%, 재량소비재 +1.3% vs 에너지 -1.2%, 커뮤니케이션 -0.3%
▶️ 미국국채: 2yr 4.195%(-5.0bp), 10yr 4.645%(-3.2bp)
- 미 국채금리, 7월 비농업 고용자수(-2.3만명)가 예상치(+8.0만명)를 크게 하회하며 금리 인상 기대 후퇴한 영향으로 단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7.76(-0.42%), EUR 1.156(+0.30%), Dollar 99.54(-0.39%)
- 달러 인덱스, 엔 강세 속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되자 약세
▶️ Commodity: WTI $78.18(+1.15%), Brent $83.55(+1.29%)
- WTI,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두고 협상이 교착 상태를 지속하자 공급 불확실성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1wtCQn
♣ 채권: https://buly.kr/614eY0P
🗓 8월 10일 (월) Daily reminder
✔TSMC 월간 실적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실적
✔로켓 랩 실적
➡️ 쇼크를 기록한 미국 7월 고용이 미 국채 금리를 하락시킨 점은 긍정적이나, 금주는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심이 존재. 이외에도 중동 불확실성을 모니터링할 필요. TSMC 월간 실적과 개별 기업의 실적발표 모멘텀 발생 여부에 주목
✔TSMC 월간 실적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실적
✔로켓 랩 실적
➡️ 쇼크를 기록한 미국 7월 고용이 미 국채 금리를 하락시킨 점은 긍정적이나, 금주는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심이 존재. 이외에도 중동 불확실성을 모니터링할 필요. TSMC 월간 실적과 개별 기업의 실적발표 모멘텀 발생 여부에 주목
[DAOL 8/10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299.66(+0.65%), KOSDAQ 854.47(+6.97%)
- 국내증시, 미 고용지표 쇼크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 영향으로 코스피 강보합·코스닥 상승 마감. 글로벌 증시 순환매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0.1%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보합권 등락 끝에 약세 마감. 반면 주성엔지니어링 +13.3%, 원익IPS +11.4% 상승하는 등 반도체 장비주는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으로 강세를 시현. 코스닥은 시총 상위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후 상승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한편 국산 방공무기 수요 확대 전망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1% 상승하는 등 방산 업종 강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6%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418.4원(+2.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3원 상승한 1,418.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8.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2.6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04(+3.0bp), 국고 3년 3.780(+3.3bp), 국고 5년 3.995(+3.0bp), 국고 10년 4.241(+2.6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한국은행 통화정책 자문위원회에서 다소 매파적인 이야기가 오갔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익일 예정된 유상대 부총재 기자간담회에 대한 경계감 유입되며 상승. 8월 금통위 관련 인상 시그널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영향. 외인, 3년 선물 약 1,4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5,800계약 순매수. KDI는 '8월 경제동향'에서 "우리 경제는 반도체 관련 부문을 중심으로 개선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밝힘
▶️ 국내증시: KOSPI 6,299.66(+0.65%), KOSDAQ 854.47(+6.97%)
- 국내증시, 미 고용지표 쇼크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 영향으로 코스피 강보합·코스닥 상승 마감. 글로벌 증시 순환매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0.1%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보합권 등락 끝에 약세 마감. 반면 주성엔지니어링 +13.3%, 원익IPS +11.4% 상승하는 등 반도체 장비주는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으로 강세를 시현. 코스닥은 시총 상위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후 상승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 한편 국산 방공무기 수요 확대 전망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1% 상승하는 등 방산 업종 강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0%, 대만 가권 지수 +1.6%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418.4원(+2.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3원 상승한 1,418.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8.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2.60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04(+3.0bp), 국고 3년 3.780(+3.3bp), 국고 5년 3.995(+3.0bp), 국고 10년 4.241(+2.6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한국은행 통화정책 자문위원회에서 다소 매파적인 이야기가 오갔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익일 예정된 유상대 부총재 기자간담회에 대한 경계감 유입되며 상승. 8월 금통위 관련 인상 시그널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영향. 외인, 3년 선물 약 1,4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5,800계약 순매수. KDI는 '8월 경제동향'에서 "우리 경제는 반도체 관련 부문을 중심으로 개선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밝힘
🔥5
[DAOL 8/1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06%), Nasdaq (-0.32%)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교착 지속에 시장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3대 지수 약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미국에 전쟁 피해 배상금을 요구한 것에 대해 미국도 이란에 배상금을 요구하겠다고 밝힘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려면 복수의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칩 마이아 300 대량 생산 추진과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조달에 대한 검증 강화 및 순환매출 우려에 -2.9% 하락
- 마이크론, 애플의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 소식과 장 막판 옵션 거래 영향으로 -1.8% 하락
- 일라이릴리,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이 1일 1회 복용 GLP-1 비만·당뇨 치료제 파운다요를 유럽 최초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3.9% 상승
- S&P500, 에너지 +4.6%, 헬스케어 +1.7% vs 부동산 -1.2%, 유틸리티 -1.1%
▶️ 미국국채: 2yr 4.241%(+4.6bp), 10yr 4.707%(+6.1bp)
- 미 국채금리, 금주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 속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29(+0.97%), EUR 1.154(-0.14%), Dollar 99.81(+0.27%)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에너지 의존도가 큰 엔화가 약세를 보이자 엔/달러 환율은 미·일 공조 개입 이후 처음으로 159엔 상회
▶️ Commodity: WTI $82.13(+5.05%), Brent $87.72(+4.99%)
- WTI, 미·이란 협상이 교착 상태를 이어가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후퇴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7bJTjxm
♣ 채권: https://buly.kr/6teRo9Y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06%), Nasdaq (-0.32%)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교착 지속에 시장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3대 지수 약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미국에 전쟁 피해 배상금을 요구한 것에 대해 미국도 이란에 배상금을 요구하겠다고 밝힘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려면 복수의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칩 마이아 300 대량 생산 추진과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조달에 대한 검증 강화 및 순환매출 우려에 -2.9% 하락
- 마이크론, 애플의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 소식과 장 막판 옵션 거래 영향으로 -1.8% 하락
- 일라이릴리,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이 1일 1회 복용 GLP-1 비만·당뇨 치료제 파운다요를 유럽 최초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3.9% 상승
- S&P500, 에너지 +4.6%, 헬스케어 +1.7% vs 부동산 -1.2%, 유틸리티 -1.1%
▶️ 미국국채: 2yr 4.241%(+4.6bp), 10yr 4.707%(+6.1bp)
- 미 국채금리, 금주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 속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29(+0.97%), EUR 1.154(-0.14%), Dollar 99.81(+0.27%)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에너지 의존도가 큰 엔화가 약세를 보이자 엔/달러 환율은 미·일 공조 개입 이후 처음으로 159엔 상회
▶️ Commodity: WTI $82.13(+5.05%), Brent $87.72(+4.99%)
- WTI, 미·이란 협상이 교착 상태를 이어가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후퇴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7bJTjxm
♣ 채권: https://buly.kr/6teRo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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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1일 (화) Daily Reminder
✔일본 휴장(산의 날)
✔한국 반도체 특별법 시행
✔호주 RBA 금리 결정
✔EIA 단기 에너지 전망
✔신세계, CJ대한통운, 펌텍코리아, 펄어비스 실적
✔루멘텀 홀딩스, 코어위브 실적
✔️한국 8월 10일간 수출 YoY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미국 7월 기존주택매매
➡️ 8월 10일간 수출을 통해 반도체 중심의 수출 모멘텀 지속 여부에 주목. 또한 미국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코어위브 실적에서 AI 인프라 수요 및 데이터센터 투자 모멘텀을 점검할 필요. 한편 호주 RBA 금리 결정과 미국 ADP 주간 고용도 주요국 통화정책 및 미국 고용 여건을 가늠할 주요 재료
✔일본 휴장(산의 날)
✔한국 반도체 특별법 시행
✔호주 RBA 금리 결정
✔EIA 단기 에너지 전망
✔신세계, CJ대한통운, 펌텍코리아, 펄어비스 실적
✔루멘텀 홀딩스, 코어위브 실적
✔️한국 8월 10일간 수출 YoY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미국 7월 기존주택매매
➡️ 8월 10일간 수출을 통해 반도체 중심의 수출 모멘텀 지속 여부에 주목. 또한 미국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코어위브 실적에서 AI 인프라 수요 및 데이터센터 투자 모멘텀을 점검할 필요. 한편 호주 RBA 금리 결정과 미국 ADP 주간 고용도 주요국 통화정책 및 미국 고용 여건을 가늠할 주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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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345.53(+0.73%), KOSDAQ 857.84(+0.39%)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간밤 미국증시 약세를 반영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삼성전자 반등에 힘입어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 최근 반도체 조정 장세 이후 순환매가 확산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금일은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0.4% 상승 마감. 코스닥은 8월 들어 코스피 대비 강세 흐름을 지속했으나,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강보합 마감. 한편 LG에너지솔루션 -3.5%, 삼성SDI -4.6% 하락하는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이차전지 업종은 약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휴장, 대만 가권 지수 +0.4% 상승
▶️ 원/달러 환율: 1,416.0원(-2.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4원 하락한 1,416.0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8pt, 엔/달러 환율은 159.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2.6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34(+3.7bp), 국고 3년 3.808(+3.3bp), 국고 5년 4.045(+5.8bp), 국고 10년 4.303(+6.8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전 거래일 미 금리 상승 및 국제 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커브 베어 스티프닝. 3년물 기준 3.8%선, 10년물 기준 4.3%선 재돌파. 유상대 부총재 기자간담회에 대한 경계감 또한 장초반 금리 상승에 영향. 오후 3시께 유상대 부총재 발언이 공개된 가운데, 국고채 금리는 변동성을 확대하며 마감. 외인, 3년 선물 약 2,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4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6,345.53(+0.73%), KOSDAQ 857.84(+0.39%)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간밤 미국증시 약세를 반영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삼성전자 반등에 힘입어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 최근 반도체 조정 장세 이후 순환매가 확산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금일은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0.4% 상승 마감. 코스닥은 8월 들어 코스피 대비 강세 흐름을 지속했으나,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강보합 마감. 한편 LG에너지솔루션 -3.5%, 삼성SDI -4.6% 하락하는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이차전지 업종은 약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휴장, 대만 가권 지수 +0.4% 상승
▶️ 원/달러 환율: 1,416.0원(-2.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4원 하락한 1,416.0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8pt, 엔/달러 환율은 159.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2.6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34(+3.7bp), 국고 3년 3.808(+3.3bp), 국고 5년 4.045(+5.8bp), 국고 10년 4.303(+6.8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전 거래일 미 금리 상승 및 국제 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커브 베어 스티프닝. 3년물 기준 3.8%선, 10년물 기준 4.3%선 재돌파. 유상대 부총재 기자간담회에 대한 경계감 또한 장초반 금리 상승에 영향. 오후 3시께 유상대 부총재 발언이 공개된 가운데, 국고채 금리는 변동성을 확대하며 마감. 외인, 3년 선물 약 2,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400계약 순매도
👍3
[DAOL 8/1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32%), Nasdaq (-0.60%)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약세 마감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저고용·저해고를 보이며 안정적이지만,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큰 문제라고 밝힘
- 미 국채 3년물, 응찰률 2.71배(이전: 2.60배), 낙찰금리 4.291%(이전: 4.179%)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 SK하이닉스 ADR, SPC2가 키옥시아 지분 14.19%를 확보해 간접적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글로벌 NAND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에 +4.7%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와 네모트론 신모델 공개에 따른 GPU 수요 기대에도 순환금융 구조와 GPU 자산가치 하락,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0.02% 약보합
- 알파벳,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 확대와 AI 인프라 금융 발표 이후 AI 투자 수익성과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3.6%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에너지 +1.1% vs 커뮤니케이션 -2.1%,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214%(-2.7bp), 10yr 4.688%(-1.8bp)
- 미 국채금리, 파키스탄발 미·이란 합의 기대가 형성된 가운데 국채 입찰 호조로 하락. 다만 국제유가 반등에 낙폭 축소하며 제한적 하락
▶️ FX: JPY 159.28(-0.01%), EUR 1.154(-0.01%), Dollar 99.81(+0.00%)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 기대와 협상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3.20(+1.30%), Brent $88.91(+1.36%)
- WTI, 파키스탄의 미·이란 합의 가능성 제기에 한때 하락 전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 상태인 점이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GEAcAPY
♣ 채권: https://buly.kr/AwhsjX3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32%), Nasdaq (-0.60%)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약세 마감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저고용·저해고를 보이며 안정적이지만,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큰 문제라고 밝힘
- 미 국채 3년물, 응찰률 2.71배(이전: 2.60배), 낙찰금리 4.291%(이전: 4.179%)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 SK하이닉스 ADR, SPC2가 키옥시아 지분 14.19%를 확보해 간접적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글로벌 NAND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에 +4.7%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와 네모트론 신모델 공개에 따른 GPU 수요 기대에도 순환금융 구조와 GPU 자산가치 하락,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0.02% 약보합
- 알파벳,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 확대와 AI 인프라 금융 발표 이후 AI 투자 수익성과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3.6%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에너지 +1.1% vs 커뮤니케이션 -2.1%,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214%(-2.7bp), 10yr 4.688%(-1.8bp)
- 미 국채금리, 파키스탄발 미·이란 합의 기대가 형성된 가운데 국채 입찰 호조로 하락. 다만 국제유가 반등에 낙폭 축소하며 제한적 하락
▶️ FX: JPY 159.28(-0.01%), EUR 1.154(-0.01%), Dollar 99.81(+0.00%)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 기대와 협상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3.20(+1.30%), Brent $88.91(+1.36%)
- WTI, 파키스탄의 미·이란 합의 가능성 제기에 한때 하락 전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 상태인 점이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GEAcAPY
♣ 채권: https://buly.kr/Awhsj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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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일 (수) Daily Reminder
✔OPEC,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한국 MSCI 분기 리뷰(13일 06:00)
✔미래에셋증권, JYP Ent, 네오위즈, 더블유게임즈, 위메이드, 한국콜마 실적
✔시스코, 코히런트,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실적
✔️한국 7월 실업률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 금일은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고용 둔화가 확인된 가운데 물가 흐름에 따라 향후 연준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가 재차 조정될 가능성에 주목. 또한 미국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시스코·코히런트·세레브라스 실적을 통해 AI 네트워킹·광통신 등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 이외에도 MSCI 분기 리뷰를 앞두고 지수 편입 기대 종목들을 중심으로 한 패시브 수급 기대감에도 주목
✔OPEC, IEA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한국 MSCI 분기 리뷰(13일 06:00)
✔미래에셋증권, JYP Ent, 네오위즈, 더블유게임즈, 위메이드, 한국콜마 실적
✔시스코, 코히런트,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실적
✔️한국 7월 실업률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 금일은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가장 중요한 이벤트. 최근 고용 둔화가 확인된 가운데 물가 흐름에 따라 향후 연준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가 재차 조정될 가능성에 주목. 또한 미국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시스코·코히런트·세레브라스 실적을 통해 AI 네트워킹·광통신 등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 이외에도 MSCI 분기 리뷰를 앞두고 지수 편입 기대 종목들을 중심으로 한 패시브 수급 기대감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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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벤더 파이낸싱]
▶️ 배경
-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이란 판매자가 구매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해 자사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는 기법. 엔비디아가 지분투자·보증 등을 통해 자사 GPU의 주요 고객에게 자금조달 여력을 제공하며 GPU 수요를 스스로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 논란의 핵심
-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GPU 인프라 임대에 특화된 코어위브, 람다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지분투자 등으로 자금을 지원했고, 이 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GPU를 구매. 이 GPU를 다시 담보로 사모펀드 등에서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추가 조달해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을 구매
- 최근에는 AI 인프라 금융으로 확장. 엔비디아는 최근 골드만삭스와 블랙록, 블랙스톤, KKR, 아폴로글로벌, 브룩필드자산운용 등 대형 금융 기관 6개 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대형 금융사가 설립한 펀드가 엔비디아의 반도체를 취득하고, AI 모델 개발 업체(오픈AI, 앤트로픽 등)에 리스. 엔비디아는 리스 기간이 끝난 반도체 잔존 가치를 일정 부분 보증
▶️ 부정론
- GPU의 최종 실수요보다 주문과 매출이 앞서 확대되고 있음. 고객사의 자체 현금창출력이 미약하고,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 없이는 구매력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증이 한계에 도달하는 순간, 수백억 달러 규모의 GPU 주문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음
- 신용 위험의 집중.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들의 투자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한 가운데, 채무 보증이라는 형태로 엔비디아의 '부외부채'가 증가.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 파산하거나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엔비디아의 우발부채가 현실화되며 손실을 온전히 떠안아 함
- 과거 IT 버블 당시와의 유사성. IT 버슬 시기 세계 최고의 통신장비 업체였던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와 노텔은 신생 통신 스타트업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대출 해주며 자사의 광통신 장비를 사도록 유도. 이후 인터넷 수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자 통신 스타트업들이 연쇄 파산했고 대출금은 전액 부실 채권화
▶️ 긍정론
- 닷컴 버블 당시에는 수천억 달러를 들여 전 세계 땅속과 해저에 매설한 대규모 광케이블이 대부분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지만, 현재 엔비디아의 GPU는 훈련 및 추론 현장에서 실제로 100% 가동되고 있으며 대형 빅테크조차 공급 부족을 호소하고 있음
- 최근 금융사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금 부담의 상당 부분을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할 수 있을 것. 엔비디아는 여러 투자자를 끌어들이며 자사의 위험 노출을 제한하고자 하고 있음
- 엔비디아는 신용위험을 충분히 흡수할 정도로 매우 양호하고 안정적인 펀더멘털을 보유
▶️ 배경
-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이란 판매자가 구매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해 자사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는 기법. 엔비디아가 지분투자·보증 등을 통해 자사 GPU의 주요 고객에게 자금조달 여력을 제공하며 GPU 수요를 스스로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 논란의 핵심
-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GPU 인프라 임대에 특화된 코어위브, 람다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지분투자 등으로 자금을 지원했고, 이 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GPU를 구매. 이 GPU를 다시 담보로 사모펀드 등에서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추가 조달해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을 구매
- 최근에는 AI 인프라 금융으로 확장. 엔비디아는 최근 골드만삭스와 블랙록, 블랙스톤, KKR, 아폴로글로벌, 브룩필드자산운용 등 대형 금융 기관 6개 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대형 금융사가 설립한 펀드가 엔비디아의 반도체를 취득하고, AI 모델 개발 업체(오픈AI, 앤트로픽 등)에 리스. 엔비디아는 리스 기간이 끝난 반도체 잔존 가치를 일정 부분 보증
▶️ 부정론
- GPU의 최종 실수요보다 주문과 매출이 앞서 확대되고 있음. 고객사의 자체 현금창출력이 미약하고,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 없이는 구매력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증이 한계에 도달하는 순간, 수백억 달러 규모의 GPU 주문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음
- 신용 위험의 집중.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들의 투자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한 가운데, 채무 보증이라는 형태로 엔비디아의 '부외부채'가 증가.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 파산하거나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엔비디아의 우발부채가 현실화되며 손실을 온전히 떠안아 함
- 과거 IT 버블 당시와의 유사성. IT 버슬 시기 세계 최고의 통신장비 업체였던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와 노텔은 신생 통신 스타트업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대출 해주며 자사의 광통신 장비를 사도록 유도. 이후 인터넷 수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자 통신 스타트업들이 연쇄 파산했고 대출금은 전액 부실 채권화
▶️ 긍정론
- 닷컴 버블 당시에는 수천억 달러를 들여 전 세계 땅속과 해저에 매설한 대규모 광케이블이 대부분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지만, 현재 엔비디아의 GPU는 훈련 및 추론 현장에서 실제로 100% 가동되고 있으며 대형 빅테크조차 공급 부족을 호소하고 있음
- 최근 금융사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금 부담의 상당 부분을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할 수 있을 것. 엔비디아는 여러 투자자를 끌어들이며 자사의 위험 노출을 제한하고자 하고 있음
- 엔비디아는 신용위험을 충분히 흡수할 정도로 매우 양호하고 안정적인 펀더멘털을 보유
[🙆♂️ 이창용 전 한은 총재 인터뷰]
* 장기 저성장 트렌드를 반도체 호황 지속만으로 역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대표적인 장비 산업인 만큼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작고, AI 생산성이 전반으로 퍼지기 전까지 청년실업 등 고용 문제가 더 나빠질 가능성도 존재
* 중국의 추격 없이 반도체 수퍼사이클이 10년간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늘어난 세수가 일시적일 수 있음도 인지할 필요
* 불과 1년 전 삼성전자가 HBM 대응에 뒤처져 한국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 우려했던 기억을 생각해보면, 누구도 미래를 전망하기 쉽지 않음
* 반도체 지원이 곧 AI 산업 지원이라 생각해서는 안됨. 최근 AI 정책은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정책이 대부분인데,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기술을 마음껏 시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고, 교육제도와 노동시장도 바꿔야 함
* 당장은 환율 때문에 다른 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것을 우려할 단계는 아님. 더 중요한 것은 핀란드의 노키아, 대만의 TSMC처럼 소수 기업에 국가 경제의 명운이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
* AI 도입으로 청년층 고용에 어려움이 가중. 임금 조정 없이 정년만 늘리면 충격을 대부분 청년층이 부담하게 될 것. 정년은 연장하되 고령 노동자의 임금 조정을 허용하고 파트타임 등 제도를 유연하게 운용할 필요
* 지금은 환율 상승의 주 요인으로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 확대를 꼽지만, 2025년 말에는 말실수를 했는지에 대한 자괴감도 작지 않았음. 성장률과 금리 차 같은 거시 변수는 장기 추세를 설명할 때 유용하나,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수급 요인의 영향이 커짐
* 장기 저성장 트렌드를 반도체 호황 지속만으로 역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대표적인 장비 산업인 만큼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작고, AI 생산성이 전반으로 퍼지기 전까지 청년실업 등 고용 문제가 더 나빠질 가능성도 존재
* 중국의 추격 없이 반도체 수퍼사이클이 10년간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늘어난 세수가 일시적일 수 있음도 인지할 필요
* 불과 1년 전 삼성전자가 HBM 대응에 뒤처져 한국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 우려했던 기억을 생각해보면, 누구도 미래를 전망하기 쉽지 않음
* 반도체 지원이 곧 AI 산업 지원이라 생각해서는 안됨. 최근 AI 정책은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정책이 대부분인데,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기술을 마음껏 시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고, 교육제도와 노동시장도 바꿔야 함
* 당장은 환율 때문에 다른 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것을 우려할 단계는 아님. 더 중요한 것은 핀란드의 노키아, 대만의 TSMC처럼 소수 기업에 국가 경제의 명운이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
* AI 도입으로 청년층 고용에 어려움이 가중. 임금 조정 없이 정년만 늘리면 충격을 대부분 청년층이 부담하게 될 것. 정년은 연장하되 고령 노동자의 임금 조정을 허용하고 파트타임 등 제도를 유연하게 운용할 필요
* 지금은 환율 상승의 주 요인으로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 확대를 꼽지만, 2025년 말에는 말실수를 했는지에 대한 자괴감도 작지 않았음. 성장률과 금리 차 같은 거시 변수는 장기 추세를 설명할 때 유용하나,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수급 요인의 영향이 커짐
[DAOL 8/12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579.04(+3.68%), KOSDAQ 858.91(+0.12%)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강보합 마감. 간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및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에 미국증시는 하락 마감,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임. 특히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됨. 삼성전자 +6.7%, SK하이닉스 +5.5%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한편 북미에 이어 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기대에 HD현대일렉트릭 +5.8%, LS일렉트릭 +2.7%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코스닥은 하락 출발 이후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며 숨고르기 장세 전개, 코스피 강세에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8%, 대만 가권 지수 +0.9% 상승하는 등 동반 강세
▶️ 원/달러 환율: 1,415.7원(-0.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0.3원 하락한 1,415.7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9pt, 엔/달러 환율은 159.4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2.5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30(+0.3bp), 국고 3년 3.799(+0.2bp), 국고 5년 4.029(-0.6bp), 국고 10년 4.295(0.0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장초반 전 거래일 유상대 부총재 기자 간담회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상승 우위 흐름이었으나, 8월 인상을 가정해도 금리 레벨이 충분히 높다는 인식 속 3년물 3.8%선에서 상승 폭 되돌림. 오후 중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 한국 7월 고용동향에서는 표면적으로는 취업자가 증가. 다만, 청년층 취업자의 감소세는 지속되며 질적으로는 좋지 않다는 평가 지배적. 한편, 한국은행은 AI 확산이 중립금리(R*)에 상·하방 압력을 동시에 가할 것이라고 분석하며, 중앙은행은 AI 영향을 미리 단정하기 보다는 데이터 의존적 접근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외인, 3년 선물 약 11,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400계약 순매도
▶️ 국내증시: KOSPI 6,579.04(+3.68%), KOSDAQ 858.91(+0.12%)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강보합 마감. 간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및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에 미국증시는 하락 마감,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임. 특히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됨. 삼성전자 +6.7%, SK하이닉스 +5.5%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한편 북미에 이어 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기대에 HD현대일렉트릭 +5.8%, LS일렉트릭 +2.7%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코스닥은 하락 출발 이후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며 숨고르기 장세 전개, 코스피 강세에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8%, 대만 가권 지수 +0.9% 상승하는 등 동반 강세
▶️ 원/달러 환율: 1,415.7원(-0.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0.3원 하락한 1,415.7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9pt, 엔/달러 환율은 159.4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2.5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30(+0.3bp), 국고 3년 3.799(+0.2bp), 국고 5년 4.029(-0.6bp), 국고 10년 4.295(0.0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장초반 전 거래일 유상대 부총재 기자 간담회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상승 우위 흐름이었으나, 8월 인상을 가정해도 금리 레벨이 충분히 높다는 인식 속 3년물 3.8%선에서 상승 폭 되돌림. 오후 중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 한국 7월 고용동향에서는 표면적으로는 취업자가 증가. 다만, 청년층 취업자의 감소세는 지속되며 질적으로는 좋지 않다는 평가 지배적. 한편, 한국은행은 AI 확산이 중립금리(R*)에 상·하방 압력을 동시에 가할 것이라고 분석하며, 중앙은행은 AI 영향을 미리 단정하기 보다는 데이터 의존적 접근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외인, 3년 선물 약 11,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4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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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 주식: https://buly.kr/APxcA0F
♣ 채권: https://buly.kr/CM1wweK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 주식: https://buly.kr/APxcA0F
♣ 채권: https://buly.kr/CM1ww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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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3일 (목) Daily Reminder
✔️한국 옵션 만기일
✔️샌디스크 Investor Day
✔️이마트, 달바글로벌 실적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실적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 전일 미국 7월 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물가 우려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금일 발표되는 7월 PPI를 통해 생산단계의 물가 압력 지속 여부를 추가 확인할 필요. 또한 샌디스크 Investor Day와 미국 장 마감 이후 예정된 AMAT 실적을 통해 반도체 업황 전망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국내에서는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에 유의하는 한편, MSCI 정기 리뷰에서 LG이노텍 편입과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편출이 확정된 만큼 관련 종목의 수급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한국 옵션 만기일
✔️샌디스크 Investor Day
✔️이마트, 달바글로벌 실적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실적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 전일 미국 7월 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물가 우려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금일 발표되는 7월 PPI를 통해 생산단계의 물가 압력 지속 여부를 추가 확인할 필요. 또한 샌디스크 Investor Day와 미국 장 마감 이후 예정된 AMAT 실적을 통해 반도체 업황 전망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국내에서는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에 유의하는 한편, MSCI 정기 리뷰에서 LG이노텍 편입과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편출이 확정된 만큼 관련 종목의 수급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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