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3일 (월) Daily Reminder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3~17일)
✔한국 10일간 수출 YoY(09:00)
➔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 이후 한국의 첫 거래일. 양 증시 간 ADR 프리미엄(첫날 본주 대비 약 +16%)의 수렴 수준을 가늠할 시점. 더불어 하이닉스 대차잔고 방향성도 확인 필요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3~17일)
✔한국 10일간 수출 YoY(09:00)
➔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 이후 한국의 첫 거래일. 양 증시 간 ADR 프리미엄(첫날 본주 대비 약 +16%)의 수렴 수준을 가늠할 시점. 더불어 하이닉스 대차잔고 방향성도 확인 필요
❤3
[DAOL 7/13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06.93(-8.95%), KOSDAQ 799.36(-4.5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서킷 브레이커 1단계 발동, 장중 최저 6,783.43 기록 이후 6,800대 초반 마감. 코스닥도 증시 전반 약세 영향에 800선 하회 마감. 원인으로는 반도체 업황 경계심 지속·중동 불확실성 심화·변동성 장세 피로도 누적·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이 지목됨. 추가로, S&P의 오라클 신용등급 하향 조정 등 대내외 이슈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가 다른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해석. 또한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증가와 반도체 업종 수급 쏠림이 두드러졌던 만큼, 하락 시 차익실현과 포지션 청산이 맞물리며 지수 낙폭을 키운 것으로 풀이. 금일 SK하이닉스 -15.4%, 삼성전자 -10.7%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임. WTI 역시 오후 중 배럴당 75달러를 터치한 바 있음. 한국 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2%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1% 상승하는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 1,503.4원(+2.0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0원 상승한 1,503.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81(+3.7bp), 국고 3년 3.809(+3.9bp), 국고 5년 4.037(+2.9bp), 국고 10년 4.257(+2.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과 국고 10년물 입찰, 늘어난 예산안 규모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임. 국고 10년물, 응찰률 2.80배(이전: 2.54배), 낙찰금리 4.255%(이전: 4.115%)에 약 783억원 규모 발행.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예산안을 2026년 본예산 대비 10%이상 늘린 800조원 이상 규모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외인, 3년 선물 약 3,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500계약 순매수. 주요 3국(미국, 호주, 일본) 금리는 전구간 1~3bp 내외 상승
▶️ 국내증시: KOSPI 6,806.93(-8.95%), KOSDAQ 799.36(-4.5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서킷 브레이커 1단계 발동, 장중 최저 6,783.43 기록 이후 6,800대 초반 마감. 코스닥도 증시 전반 약세 영향에 800선 하회 마감. 원인으로는 반도체 업황 경계심 지속·중동 불확실성 심화·변동성 장세 피로도 누적·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이 지목됨. 추가로, S&P의 오라클 신용등급 하향 조정 등 대내외 이슈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가 다른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해석. 또한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증가와 반도체 업종 수급 쏠림이 두드러졌던 만큼, 하락 시 차익실현과 포지션 청산이 맞물리며 지수 낙폭을 키운 것으로 풀이. 금일 SK하이닉스 -15.4%, 삼성전자 -10.7%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임. WTI 역시 오후 중 배럴당 75달러를 터치한 바 있음. 한국 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2%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1% 상승하는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 1,503.4원(+2.0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0원 상승한 1,503.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81(+3.7bp), 국고 3년 3.809(+3.9bp), 국고 5년 4.037(+2.9bp), 국고 10년 4.257(+2.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과 국고 10년물 입찰, 늘어난 예산안 규모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임. 국고 10년물, 응찰률 2.80배(이전: 2.54배), 낙찰금리 4.255%(이전: 4.115%)에 약 783억원 규모 발행.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예산안을 2026년 본예산 대비 10%이상 늘린 800조원 이상 규모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외인, 3년 선물 약 3,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500계약 순매수. 주요 3국(미국, 호주, 일본) 금리는 전구간 1~3bp 내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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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79%), Nasdaq (-1.55%)
- 미국증시, 미군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연준, 향후 1달동안 RMP를 100억달러 규모로 진행하겠다고 밝힘
- 윌러 연준 이사, 근원 인플레이션이 또다시 높은 수치로 나온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긴축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ADR,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차익실현과 추가 주식 발행 가능성,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9.3% 하락
- 엔비디아, 구글이 TPU 판매를 확대하며 AI 칩 경쟁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경쟁 심리가 강화되자 -3.5%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주 조정 속에서도 견조한 현금창출력과 AI 투자 회수 기대에 +1.5% 상승
- S&P500, 에너지 +3.2%, 유틸리티 +0.7% vs 기술 -2.1%, 커뮤니케이션 -1.0%
▶️ 미국국채: 2yr 4.282%(+7.4bp), 10yr 4.624%(+6.3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62.43(+0.46%), EUR 1.138(-0.31%), Dollar 101.24(+0.2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 및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강세
▶️ Commodity: WTI $78.14(+9.42%), Brent $83.3(+9.59%)
- WTI,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예고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급등
♣ 주식: https://buly.kr/Csm314e
♣ 채권: https://buly.kr/CWwX3A3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79%), Nasdaq (-1.55%)
- 미국증시, 미군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연준, 향후 1달동안 RMP를 100억달러 규모로 진행하겠다고 밝힘
- 윌러 연준 이사, 근원 인플레이션이 또다시 높은 수치로 나온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긴축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ADR,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차익실현과 추가 주식 발행 가능성,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9.3% 하락
- 엔비디아, 구글이 TPU 판매를 확대하며 AI 칩 경쟁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경쟁 심리가 강화되자 -3.5%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주 조정 속에서도 견조한 현금창출력과 AI 투자 회수 기대에 +1.5% 상승
- S&P500, 에너지 +3.2%, 유틸리티 +0.7% vs 기술 -2.1%, 커뮤니케이션 -1.0%
▶️ 미국국채: 2yr 4.282%(+7.4bp), 10yr 4.624%(+6.3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62.43(+0.46%), EUR 1.138(-0.31%), Dollar 101.24(+0.2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 및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강세
▶️ Commodity: WTI $78.14(+9.42%), Brent $83.3(+9.59%)
- WTI,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예고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급등
♣ 주식: https://buly.kr/Csm314e
♣ 채권: https://buly.kr/CWwX3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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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4일 (화) Daily Reminder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
✔미 연준 반기 의회 보고(14~15일)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21:15)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21:30)
➔ CPI의 변곡점 형성 여부에 주목.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며 CPI YoY 예상치도 3.8%까지 하락(지난달 4.2%). 지난 밤, 월러 이사 연설에서 현재 연준의 포커스는 물가에 있음을 재확인. 미국의 CPI 정점 통과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를 통해 증시 멀티플 회복요인 발생으로 해석 가능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
✔미 연준 반기 의회 보고(14~15일)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21:15)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21:30)
➔ CPI의 변곡점 형성 여부에 주목.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며 CPI YoY 예상치도 3.8%까지 하락(지난달 4.2%). 지난 밤, 월러 이사 연설에서 현재 연준의 포커스는 물가에 있음을 재확인. 미국의 CPI 정점 통과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를 통해 증시 멀티플 회복요인 발생으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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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Check]
정부 수정경제전망이 발표됐습니다. 26년 실질 3% 성장률이 제시됐고, 수출 40%증가가 이를 견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 수출 추정치는 어제 올려드린 그림에 있는 것처럼 50% 수준입니다. 힘든 장이지만 수급과 관련된 변동성이 진정되면, 이 같은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에 대한 기대가 발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음 링크는 정부 발표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68&menuNo=4010100
정부 수정경제전망이 발표됐습니다. 26년 실질 3% 성장률이 제시됐고, 수출 40%증가가 이를 견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 수출 추정치는 어제 올려드린 그림에 있는 것처럼 50% 수준입니다. 힘든 장이지만 수급과 관련된 변동성이 진정되면, 이 같은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에 대한 기대가 발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음 링크는 정부 발표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68&menuNo=4010100
[DAOL 7/1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56.83(+0.73%), KOSDAQ 783.98(-1.92%)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최고치 6,979.92(+2.54%)와 최저치 6,448.86(-5.26%)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시현.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 반도체 업황에 대한 경계심이 지속되고 있으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삼성전자 +3.3%, SK하이닉스 +3.7% 상승, 전일 하락분을 일부 회복하는 모습. 아직까지 연속성을 보장하긴 어려우나, 7월 들어 2거래일을 제외하고 외국인은 평균 1조원 이상의 순매수를 지속 중. 코스닥은 알테오젠 -11.7%, 에이비엘바이오 -5.9% 하락하는 등 시총 상위 바이오 업종 약세에 오후 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약세 마감. 한편 금일 미국 6월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통행료 부과 이슈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 중
▶️ 원/달러 환율: 1,493.0원(-10.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0.4원 하락한 1,493.0원에 거래 중. 재정경제부에 의하면, 국내 주요 반도체 및 조선 기업들의 대규모 선물환 매도 물량 출회로 외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고 있다고 전해짐. 달러 인덱스는 101.2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8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763(+7.8bp), 국고 3년 3.883(+7.3bp), 국고 5년 4.120(+7.3bp), 국고 10년 4.330(+6.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상승 출발. 이후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는 흐름 지속. 외인, 3년 선물 약 21,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한편, 정부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2.0%에서 3.0%로 대폭 상향 조정했지만, (1) 이미 3%대 성장률에 시장에 인식이 있었던 가운데, (2) 내년도 전망치(2.2%)가 무난했고, (3) 올해 소비자물가 전망(2.6%) 또한 무난했다는 점에서 금리 측면의 부정적 영향력은 미미했음. 참고로 한국은행은 지난 5월 올해, 내년 성장률을 각각 2.6%, 2.1%로 제시, 올해 소비자물가는 2.7%로 전망한 바 있음
▶️ 국내증시: KOSPI 6,856.83(+0.73%), KOSDAQ 783.98(-1.92%)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최고치 6,979.92(+2.54%)와 최저치 6,448.86(-5.26%)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시현.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 반도체 업황에 대한 경계심이 지속되고 있으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삼성전자 +3.3%, SK하이닉스 +3.7% 상승, 전일 하락분을 일부 회복하는 모습. 아직까지 연속성을 보장하긴 어려우나, 7월 들어 2거래일을 제외하고 외국인은 평균 1조원 이상의 순매수를 지속 중. 코스닥은 알테오젠 -11.7%, 에이비엘바이오 -5.9% 하락하는 등 시총 상위 바이오 업종 약세에 오후 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약세 마감. 한편 금일 미국 6월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통행료 부과 이슈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 중
▶️ 원/달러 환율: 1,493.0원(-10.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0.4원 하락한 1,493.0원에 거래 중. 재정경제부에 의하면, 국내 주요 반도체 및 조선 기업들의 대규모 선물환 매도 물량 출회로 외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고 있다고 전해짐. 달러 인덱스는 101.2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8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763(+7.8bp), 국고 3년 3.883(+7.3bp), 국고 5년 4.120(+7.3bp), 국고 10년 4.330(+6.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상승 출발. 이후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는 흐름 지속. 외인, 3년 선물 약 21,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한편, 정부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2.0%에서 3.0%로 대폭 상향 조정했지만, (1) 이미 3%대 성장률에 시장에 인식이 있었던 가운데, (2) 내년도 전망치(2.2%)가 무난했고, (3) 올해 소비자물가 전망(2.6%) 또한 무난했다는 점에서 금리 측면의 부정적 영향력은 미미했음. 참고로 한국은행은 지난 5월 올해, 내년 성장률을 각각 2.6%, 2.1%로 제시, 올해 소비자물가는 2.7%로 전망한 바 있음
👍2
[6월 CPI 항목별 현황 MoM]
헤드라인 0.5 → -0.4
코어 0.2 → 0.0
------------------------------
에너지 3.9 → -5.7
식품 0.2 → 0.2
------------------------------
신차-0.3 → 0.0
중고차 0.1 → -0.2
쉘터 0.3 → 0.1
렌트 0.4 → 0.1
항공료 2.7 → 0.2
이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의 포인트는 이미 하락 전환이 가시화된 에너지 제외, 나머지 코어 항목들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잔존하고 있는지 였으나, 에너지의 하방 견인력을 제외하고도 대부분 항목에서 안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월드컵 여파에 따른 코어 서비스 항목들의 부담이나, 중간재 상승에 따른 영향도 일정 부분은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었으나(제 모델 상으로는 사실 4% 수준이 전망됐었기에, 일단 모델은 다시 뜯어 봐야겠습니다) 예상 외로 전역적으로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론적으로 7월 중 미국-이란 불확실성 재확대 국면에서 나타났던 금리 인상 확률 상승은 되돌려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이슈가 아직 남아 있지만, 내일 PPI에서 이변이 없다면 FOMC에서의 인내심을 기대하게 만드는 소재 정도는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헤드라인 0.5 → -0.4
코어 0.2 → 0.0
------------------------------
에너지 3.9 → -5.7
식품 0.2 → 0.2
------------------------------
신차-0.3 → 0.0
중고차 0.1 → -0.2
쉘터 0.3 → 0.1
렌트 0.4 → 0.1
항공료 2.7 → 0.2
이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의 포인트는 이미 하락 전환이 가시화된 에너지 제외, 나머지 코어 항목들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잔존하고 있는지 였으나, 에너지의 하방 견인력을 제외하고도 대부분 항목에서 안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월드컵 여파에 따른 코어 서비스 항목들의 부담이나, 중간재 상승에 따른 영향도 일정 부분은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었으나(제 모델 상으로는 사실 4% 수준이 전망됐었기에, 일단 모델은 다시 뜯어 봐야겠습니다) 예상 외로 전역적으로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론적으로 7월 중 미국-이란 불확실성 재확대 국면에서 나타났던 금리 인상 확률 상승은 되돌려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이슈가 아직 남아 있지만, 내일 PPI에서 이변이 없다면 FOMC에서의 인내심을 기대하게 만드는 소재 정도는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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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5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38%), Nasdaq (+0.90%)
- 미국증시, 물가지표 안도감에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미국 주요 은행 호실적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20%를 시행하지 않고 무역 및 투자 협정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인플레 측면에서 할 일이 남았다고 발언하는 등 물가 안정을 강조
- SK하이닉스, 바클레이즈의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330달러 제시, 레버리지 ETF 상장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27.3% 상승
- 엔비디아, 미국 상무부 관계자가 의회 증언에서 강화된 수출 규제 아래 중국과 홍콩으로 H200 칩 선적이 시작됐다 밝히자 +4.1% 상승
- IBM, 고객들의 IT 지출이 소프트웨어에서 서버·스토리지·메모리·사이버보안으로 이동하면서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25.2% 하락
- S&P500, 기술 +1.3%, 커뮤니케이션 +1.1% vs 헬스케어 -1.9%, 필수소비재 -1.4%
▶️ 미국국채: 2yr 4.193%(-8.8bp), 10yr 4.589%(-3.4bp)
- 미 국채금리,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물가지표에 7월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된 영향으로 하락. 미국 6월 CPI YoY/MoM 3.5%/-0.4%로 예상치(3.8%/-0.1%) 하회, 근원 CPI MoM 0.0%로 예상치(0.2%) 하회
▶️ FX: JPY 162.25(-0.11%), EUR 1.142(+0.34%), Dollar 100.94(-0.30%)
- 달러 인덱스,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미국 6월 CPI 영향으로 급락했으나 미·이란 갈등 격화에 낙폭 축소
▶️ Commodity: WTI $79.34(+1.54%), Brent $84.73(+1.7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철회에도 중동 지역 불안감 지속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1wjlzz
♣ 채권: https://buly.kr/3CQNQBv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38%), Nasdaq (+0.90%)
- 미국증시, 물가지표 안도감에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미국 주요 은행 호실적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20%를 시행하지 않고 무역 및 투자 협정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인플레 측면에서 할 일이 남았다고 발언하는 등 물가 안정을 강조
- SK하이닉스, 바클레이즈의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330달러 제시, 레버리지 ETF 상장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27.3% 상승
- 엔비디아, 미국 상무부 관계자가 의회 증언에서 강화된 수출 규제 아래 중국과 홍콩으로 H200 칩 선적이 시작됐다 밝히자 +4.1% 상승
- IBM, 고객들의 IT 지출이 소프트웨어에서 서버·스토리지·메모리·사이버보안으로 이동하면서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25.2% 하락
- S&P500, 기술 +1.3%, 커뮤니케이션 +1.1% vs 헬스케어 -1.9%, 필수소비재 -1.4%
▶️ 미국국채: 2yr 4.193%(-8.8bp), 10yr 4.589%(-3.4bp)
- 미 국채금리,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물가지표에 7월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된 영향으로 하락. 미국 6월 CPI YoY/MoM 3.5%/-0.4%로 예상치(3.8%/-0.1%) 하회, 근원 CPI MoM 0.0%로 예상치(0.2%) 하회
▶️ FX: JPY 162.25(-0.11%), EUR 1.142(+0.34%), Dollar 100.94(-0.30%)
- 달러 인덱스,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미국 6월 CPI 영향으로 급락했으나 미·이란 갈등 격화에 낙폭 축소
▶️ Commodity: WTI $79.34(+1.54%), Brent $84.73(+1.7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철회에도 중동 지역 불안감 지속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1wjlzz
♣ 채권: https://buly.kr/3CQNQ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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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5일 (수) Daily Reminder
✔7월 연준 베이지북
✔ASML, 블랙록, 모건스탠리, 존슨앤존슨 실적
✔한국 6월 수출입물가 YoY(06:00)
(수출 47.1 -> 48.9)
(수입 25.4 -> 20.6)
✔한국 6월 실업률(08:00)
(실업률 2.8% -> 2.7%)
✔중국 2분기 GDP YoY/QoQ(11:00)
✔중국 6월 소매판매 YoY(11:00)
✔중국 6월 광공업생산 YoY(11:00)
✔⭐ 미국 6월 PPI YoY/MoM(21:30)
➔ 전일 CPI의 예상치 하회로 물가 부담 완화. 금일 PPI 안정까지 확인될 경우 FOMC 전 금리 부담 완화 기대 가능. 한국은 수출 물가의 호조 이어지며 수입물가와의 괴리도 확대. 수출 채산성 재확인. 수입물가 진정으로 익일 금통위 부담 일부 완화. 전일 미국 반도체 기업 반등과 하이닉스ADR 급등에 따른 본주로의 상승분 반영 강도와 경계물량 출현 시점,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 확인 필요
✔7월 연준 베이지북
✔ASML, 블랙록, 모건스탠리, 존슨앤존슨 실적
✔한국 6월 수출입물가 YoY(06:00)
(수출 47.1 -> 48.9)
(수입 25.4 -> 20.6)
✔한국 6월 실업률(08:00)
(실업률 2.8% -> 2.7%)
✔중국 2분기 GDP YoY/QoQ(11:00)
✔중국 6월 소매판매 YoY(11:00)
✔중국 6월 광공업생산 YoY(11:00)
✔⭐ 미국 6월 PPI YoY/MoM(21:30)
➔ 전일 CPI의 예상치 하회로 물가 부담 완화. 금일 PPI 안정까지 확인될 경우 FOMC 전 금리 부담 완화 기대 가능. 한국은 수출 물가의 호조 이어지며 수입물가와의 괴리도 확대. 수출 채산성 재확인. 수입물가 진정으로 익일 금통위 부담 일부 완화. 전일 미국 반도체 기업 반등과 하이닉스ADR 급등에 따른 본주로의 상승분 반영 강도와 경계물량 출현 시점,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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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5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284.41(+6.24%), KOSDAQ 829.43(+5.80%)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6월 CPI 서프라이즈와 반도체 업황 투자심리 개선 영향으로 강세 흐름을 지속. 최근 국내증시의 급등락이 반복되며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일 코스피는 올해 36번째(매수 18회, 매도 18회) 사이드카를 기록, 코스닥은 올해 21번째(매수 13회, 매도 8회) 사이드카를 기록. 미 증시 내 반도체주 강세에 이어 오후 중 발표된 ASML의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개선된 투자심리를 유지하며 SK하이닉스 +8.8%, 삼성전자 +6.3% 마감. 금일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최근 낙폭이 컸던 IT HW 업종으로 저가 매수 유입되며 대덕전자 +22.0%, 삼성전기 +12.1%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2.6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수가 관측됨. 한편 중동 지역 내 긴장감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 중
▶️ 원/달러 환율: 1,484.7원(-8.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8.3원 하락한 1,484.7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미국 CPI 둔화와 SK하이닉스의 달러 매도 물량을 반영하며 하락. 달러 인덱스는 100.8pt, 엔/달러 환율은 162.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7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728(-3.4bp), 국고 3년 3.869(-2.1bp), 국고 5년 4.111(-2.4bp), 국고 10년 4.329(-1.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장초 국내 채권시장은 미 6월 CPI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금리 하락. 이후 익일 금통위 경계감을 소화하며 금리 하락폭은 일부 축소됨. 정오 부근 바이백 2조원 실시하였으나, 영향력은 제한적. 외인, 3년 선물 1,200 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3,200계약 순매도. 외국인의 국채 현물 순매수도 7월 상반월 동안 약 3조원 규모인 것으로 확인. 아시아 장중 주요 3국(미국·일본·호주) 금리는 보합권 등락
▶️ 국내증시: KOSPI 7,284.41(+6.24%), KOSDAQ 829.43(+5.80%)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6월 CPI 서프라이즈와 반도체 업황 투자심리 개선 영향으로 강세 흐름을 지속. 최근 국내증시의 급등락이 반복되며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일 코스피는 올해 36번째(매수 18회, 매도 18회) 사이드카를 기록, 코스닥은 올해 21번째(매수 13회, 매도 8회) 사이드카를 기록. 미 증시 내 반도체주 강세에 이어 오후 중 발표된 ASML의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개선된 투자심리를 유지하며 SK하이닉스 +8.8%, 삼성전자 +6.3% 마감. 금일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최근 낙폭이 컸던 IT HW 업종으로 저가 매수 유입되며 대덕전자 +22.0%, 삼성전기 +12.1%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2.6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수가 관측됨. 한편 중동 지역 내 긴장감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 중
▶️ 원/달러 환율: 1,484.7원(-8.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8.3원 하락한 1,484.7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미국 CPI 둔화와 SK하이닉스의 달러 매도 물량을 반영하며 하락. 달러 인덱스는 100.8pt, 엔/달러 환율은 162.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7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728(-3.4bp), 국고 3년 3.869(-2.1bp), 국고 5년 4.111(-2.4bp), 국고 10년 4.329(-1.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장초 국내 채권시장은 미 6월 CPI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금리 하락. 이후 익일 금통위 경계감을 소화하며 금리 하락폭은 일부 축소됨. 정오 부근 바이백 2조원 실시하였으나, 영향력은 제한적. 외인, 3년 선물 1,200 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3,200계약 순매도. 외국인의 국채 현물 순매수도 7월 상반월 동안 약 3조원 규모인 것으로 확인. 아시아 장중 주요 3국(미국·일본·호주) 금리는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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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6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38%), Nasdaq (+0.62%)
- 미국증시, 예상치를 하회한 물가지표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다만 반도체주에서는 차익실현이 나타나며 빅테크와 경기순환주로의 순환매 장세 전개
- 캐나다 중앙은행(BOC),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 결정. 성장이 개선되고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고 부연
- 리사 쿡 연준 이사, 여전히 물가가 목표 대비 높아 디스인플레이션의 신호들이 관측되지 않는다면 통화정책 긴축을 지지할 수도 있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와 옵션시장의 풋옵션 매수세 확대로 -9.0% 하락
- 마이크론, 중국의 창신 메모리의 증시 상장 추진에 따른 경쟁 우려로 -8.0% 하락
- 애플,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알리바바의 큐원(Qwen) 기반 애플 인텔리전스 서비스 출시 승인을 받으며 +4.0%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8%, 재량소비재 +1.4% vs 유틸리티 -1.0%, 에너지 -0.8%
▶️ 미국국채: 2yr 4.135%(-5.9bp), 10yr 4.547%(-4.2bp)
- 미 국채금리, CPI에 이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PPI 영향으로 하락. 미국 6월 PPI YoY/MoM 5.5%/-0.3%로 예상치(6.2%/0.0%) 하회
▶️ FX: JPY 162.19(-0.04%), EUR 1.146(+0.38%), Dollar 100.48(-0.43%)
- 달러 인덱스, 물가 안도감에 따른 미 국채금리 하락과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79.60(+0.33%), Brent $84.95(+0.26%)
- WTI,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미·이란 간 무력 공방이 지속되며 소폭 상승
♣ 주식: https://buly.kr/FhQBQzY
♣ 채권: https://buly.kr/BTRzsyk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38%), Nasdaq (+0.62%)
- 미국증시, 예상치를 하회한 물가지표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다만 반도체주에서는 차익실현이 나타나며 빅테크와 경기순환주로의 순환매 장세 전개
- 캐나다 중앙은행(BOC),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 결정. 성장이 개선되고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고 부연
- 리사 쿡 연준 이사, 여전히 물가가 목표 대비 높아 디스인플레이션의 신호들이 관측되지 않는다면 통화정책 긴축을 지지할 수도 있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와 옵션시장의 풋옵션 매수세 확대로 -9.0% 하락
- 마이크론, 중국의 창신 메모리의 증시 상장 추진에 따른 경쟁 우려로 -8.0% 하락
- 애플,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알리바바의 큐원(Qwen) 기반 애플 인텔리전스 서비스 출시 승인을 받으며 +4.0%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8%, 재량소비재 +1.4% vs 유틸리티 -1.0%, 에너지 -0.8%
▶️ 미국국채: 2yr 4.135%(-5.9bp), 10yr 4.547%(-4.2bp)
- 미 국채금리, CPI에 이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PPI 영향으로 하락. 미국 6월 PPI YoY/MoM 5.5%/-0.3%로 예상치(6.2%/0.0%) 하회
▶️ FX: JPY 162.19(-0.04%), EUR 1.146(+0.38%), Dollar 100.48(-0.43%)
- 달러 인덱스, 물가 안도감에 따른 미 국채금리 하락과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79.60(+0.33%), Brent $84.95(+0.26%)
- WTI,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미·이란 간 무력 공방이 지속되며 소폭 상승
♣ 주식: https://buly.kr/FhQBQzY
♣ 채권: https://buly.kr/BTRzs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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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6일 (목) Daily Reminder
✔⭐ 한국 7월 금리 결정(09:50)
✔CXMT IPO 청약 (공모가 주당 8.66위안, 26년 이익 기준 PER 5.8~6.6배로 확정)
✔TSMC, GE에어로스페이스, 유나이티드헬스, 넷플릭스 실적발표
✔미국 6월(속보) 소매판매 MoM(21:30)
➔ 7월 금통위 인상은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 상황. 관심은 백투백 인상 가능성과 최종 금리 레벨에 대한 시사점 도출 여부가 포인트. 증시는 거듭되고 있는 미국 빅테크-반도체 상대 강도 공방 속 국내 증시 하단 확인 필요
✔⭐ 한국 7월 금리 결정(09:50)
✔CXMT IPO 청약 (공모가 주당 8.66위안, 26년 이익 기준 PER 5.8~6.6배로 확정)
✔TSMC, GE에어로스페이스, 유나이티드헬스, 넷플릭스 실적발표
✔미국 6월(속보) 소매판매 MoM(21:30)
➔ 7월 금통위 인상은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 상황. 관심은 백투백 인상 가능성과 최종 금리 레벨에 대한 시사점 도출 여부가 포인트. 증시는 거듭되고 있는 미국 빅테크-반도체 상대 강도 공방 속 국내 증시 하단 확인 필요
<7월 금통위 통방문 주요 내용>
*기준금리 25bp 인상(2.50% -> 2.75%), 만장일치 찬성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를 연 1.00% -> 연 1.25%로 인상
1)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지난 5월 전망(2.6%)을 큰 폭으로 상회할 것
2) CPI는 지난 5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 CPI는 지난 5월 전망(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3) 환율 상승과 소득 여건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으로 인해 물가는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4) 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우려스러움
5) 향후 통화정책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음
*기준금리 25bp 인상(2.50% -> 2.75%), 만장일치 찬성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를 연 1.00% -> 연 1.25%로 인상
1)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지난 5월 전망(2.6%)을 큰 폭으로 상회할 것
2) CPI는 지난 5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 CPI는 지난 5월 전망(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3) 환율 상승과 소득 여건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으로 인해 물가는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4) 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우려스러움
5) 향후 통화정책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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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7월 금통위 Review: 이제 관심은 GDP와 8월 회의
▶ 7월 금통위 25bp 인상(2.75%). 만장일치 결정. 3년 6개월만에 긴축으로 전환
▶ 통방문 문구, 성장/물가/금융안정에 대한 시각 모두 매파적 뉘앙스 강화
▶ 기자회견, 데이터 디펜던트 및 5월 점도표 언급 등으로 우려보다는 완화적 뉘앙스
▶ 당사는 7월 인상 이후 8월 수정 경제 전망 등을 통해 통화정책 기조를 예고한 뒤 10월 추가 인상을 단행 하는 경로를 전망. 단, 2분기 GDP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를 연출할 경우 백투백 인상 가능성이 급증할 수 있음에 유의
▶ 시중 금리는 당분간 3.8% 대를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갈 가능성. 그러나 최종 3회 인상 기대가 유효하다면, 8월 금통위 이후 하락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는 하반기 전망의 방향성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PxS83m
★ 7월 금통위 Review: 이제 관심은 GDP와 8월 회의
▶ 7월 금통위 25bp 인상(2.75%). 만장일치 결정. 3년 6개월만에 긴축으로 전환
▶ 통방문 문구, 성장/물가/금융안정에 대한 시각 모두 매파적 뉘앙스 강화
▶ 기자회견, 데이터 디펜던트 및 5월 점도표 언급 등으로 우려보다는 완화적 뉘앙스
▶ 당사는 7월 인상 이후 8월 수정 경제 전망 등을 통해 통화정책 기조를 예고한 뒤 10월 추가 인상을 단행 하는 경로를 전망. 단, 2분기 GDP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를 연출할 경우 백투백 인상 가능성이 급증할 수 있음에 유의
▶ 시중 금리는 당분간 3.8% 대를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갈 가능성. 그러나 최종 3회 인상 기대가 유효하다면, 8월 금통위 이후 하락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는 하반기 전망의 방향성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PxS8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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